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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사/전치사/준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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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1 6월 모의고사] 20
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 6:14↗문법“make it easy to stay in touch”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또 다른 예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제는 그룹 채팅 같은 도구 덕분에 멀리 있는 가족들과 더 가깝게 잘 지낸다고 해요.
- 6:25↗문법“make it easy to stay in touch”왜냐하면 이 도구들이 'make it easy to stay in touch', 연락을 유지하는 것을 쉽게 만들어주기 때문이죠. 이것도 역시 편리함이 긍정적인 행동을 촉진한 사례입니다.
- 6:36↗문법“make it easy to stay in touch”이 문장의 'make it easy to stay in touch'는 서술형으로도 정말 자주 나오는 핵심 구문입니다. 여기서 'it'은 해석하지 않는 '가목적어'예요.
- 6:47↗문법“make it easy to stay in touch”진짜 목적어는 뒤에 있는 'to stay in touch'인데,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낸 거죠. 그리고 그 빈자리를 'it'으로 채워준 겁니다.
- 6:56↗문법“make it easy to stay in touch”'make easy to stay'처럼 'it'을 빼먹으면 틀린 문장이 되니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1
생각과 행동의 양방향적 관계
- 0:51↗문법“It is common sense that”첫 번째 문장입니다. 'It is common sense that'으로 시작하네요. 여기서 'It'은 특별한 뜻이 없는 가주어이고, 진짜 주어는 'that'이 이끄는 긴 절 전체입니다.
- 1:08↗문법“It is common sense that”주어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낸 구조죠. 그럼 진짜 주어인 'that'절의 내용이 바로 이 문장의 핵심이겠죠?
- 1:16↗어휘“common sense”내용을 보면, 사람들의 내적인 믿음, 즉 'inner beliefs'가 그들의 외적인 행동, 'external behavior'를 'drive', 이끌 수 있다는 것이 'common sense', 즉 상식이라고 말합니다.
- 1:29↗어휘“common sense”이 '상식'이라는 단어에 주목해야 해요. 앞으로 이와는 다른 이야기가 나올 것을 암시하니까요.
- 3:17↗문법“in the reverse direction”여섯 번째 문장에서 그 '주목할 만한 방식'이 무엇인지 드러납니다. 'It turns out that'은 '~임이 드러나다, 밝혀지다'라는 뜻으로, 새로운 사실을 제시할 때 쓰는 표현이죠.
- 3:28↗문법“in the reverse direction”화살표가 'in the reverse direction', 즉 반대 방향을 가리킬 가능성도 그만큼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는 겁니다.
- 3:36↗문법“in the reverse direction”여기서 화살표는 생각에서 행동으로 향하던 인과관계를 의미하고, 그게 역방향일 수 있다는 건 바로 행동이 생각을 이끌 수 있다는 뜻이겠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2
의도적 침묵을 통한 경청 능력 향상
- 2:08↗문법“It”세 번째 문장은 좀 길지만 구조를 알면 간단합니다. 'It's been widely observed'로 시작하고 저 뒤에 'that'이 보이죠? 전형적인 가주어, 진주어 구문입니다.
- 2:22↗문법“It”'that' 이하의 긴 내용이 진짜 주어예요. 그럼 진짜 주어의 내용이 뭘까요? 바로 우리가 대화를 '자신의 말할 차례를 기다리는 게임'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이 널리 관찰되어 왔다는 거죠.
- 2:38↗어휘“anyone who's ever been on a first date”문장 중간에 하이픈으로 연결된 부분도 재미있어요.
- 2:42↗어휘“anyone who's ever been on a first date”행동 심리학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anyone who's ever been on a first date', 즉 첫 데이트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사실을 안다는 거예요.
- 2:53↗어휘“anyone who's ever been on a first date”어색한 침묵을 깨고 내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계속 고민했던 경험을 떠올리게 하면서,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장치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3
과학 지식과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의 중요성
- 1:46↗문법“have to act on that understanding”그렇다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세 번째 문장이 그 답을 줍니다. 'Individual people have to act', 개개인이 행동해야만 한다고 말하죠.
- 1:57↗문법“have to act on that understanding”그냥 행동하는 게 아니라 'on that understanding', 즉 과학이 준 그 이해를 바탕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서 '지식'과 '행동'의 연결고리가 처음 등장합니다.
- 2:09↗문법“for it to help solve problems”이 문장 뒷부분의 'for it to help' 구조를 잘 보세요. 'to help' 즉, 돕는 주체가 누구일까요?
- 2:16↗문법“for it to help solve problems”문장 전체의 주어인 'people'이 아니라, 바로 'it', 즉 'that understanding'입니다.
- 2:25↗문법“for it to help solve problems”이렇게 to부정사의 행동 주체를 따로 밝혀줄 때 'for' 더하기 목적격 형태로 의미상의 주어를 써줍니다. '그 이해가 문제 해결을 돕게 하려면' 이렇게 해석해야 정확해요.
- 3:27↗문법“Knowing this fact is interesting, but it will do nothing”다섯 번째 문장은 예시를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지식과 행동의 차이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Knowing this fact is interesting', 이 사실을 아는 것은 흥미롭죠.
- 3:38↗문법“Knowing this fact is interesting, but it will do nothing”'but',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it will do nothing',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아는 것과 실제 효과 사이의 간극을 보여주는 문장이에요.
- 3:49↗문법“unless you act on it and actually exercise”그럼 어떤 조건에서 도움이 될까요? 바로 'unless' 이하에 그 조건이 나옵니다. 'unless'는 'if not', 즉 '만약 ~하지 않는다면'이라는 뜻이죠.
- 4:01↗문법“unless you act on it and actually exercise”'unless you act on it and actually exercise', 당신이 그 사실에 따라 행동하고 실제로 운동하지 않는 한, 건강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는 의미입니다.
- 4:12↗문법“unless you act on it and actually exercise”행동이 필수 조건임을 강조하는 표현이에요.
- 5:35↗문법“take the knowledge”그렇다면 문제는 언제 해결될까요? 열 번째 문장이 명확한 답을 줍니다. 'Problems are only solved when...', 문제는 오직 ~할 때만 해결된다는 거죠.
- 5:46↗문법“take the knowledge”그 조건은 바로 사람들이 'take the knowledge', 지식을 받아들이고 'and use it', 그것을 사용할 때입니다. 여기서 'use'가 바로 'action'을 의미하는 또 다른 표현이겠죠.
- 5:58↗문법“the knowledge provided by science”여기서 'the knowledge provided by science'라는 표현을 주목해 주세요. 'provided'라는 과거분사가 명사 'knowledge'를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 6:08↗문법“the knowledge provided by science”지식은 스스로 제공하는 게 아니라 과학에 의해 '제공되는' 것이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를 쓴 거죠. 'which is'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0
생태학적 오류와 신중한 분석의 필요성
- 0:42↗문법“It is natural for people to observ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It is natural for people to observe' 구조가 바로 눈에 들어와야 해요.
- 0:49↗문법“It is natural for people to observe”주어인 'to observe 이하'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고, 그 빈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세운 거죠.
- 0:58↗문법“It is natural for people to observe”그리고 'to observe', 즉 관찰하는 행위의 주체가 누구인지 'for people' 이라고 명확히 밝혀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사건을 관찰하고 설명을 찾는 것은 당연하다는, 글의 출발점입니다.
- 1:11↗문법“to observe happenings and then seek explanations”그리고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 두 가지가 나옵니다. 'to observe' 그리고 'and then seek' 이죠. 여기서 'seek' 앞에는 'to'가 생략된 형태예요.
- 1:23↗문법“to observe happenings and then seek explanations”'and'라는 연결고리가 'observe'와 'seek'라는 두 동사 원형을 나란히 묶어주고 있는 병렬 구조입니다. 사건을 관찰하고, 그 다음에 설명을 찾는다는 자연스러운 순서를 보여주죠.
- 1:38↗문법“because of one or more misconceptions”하지만, 두 번째 문장에서 'But'으로 분위기가 바뀝니다. 때로는 그 추론이 틀릴 수 있다고 말해요. 그 이유를 설명하는 표현, 'because of'에 주목해야 합니다.
- 1:51↗문법“because of one or more misconceptions”'because of'는 전치사라서 뒤에 'one or more misconceptions' 라는 명사 덩어리가 따라옵니다. 만약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문장이 왔다면 'because'를 썼겠죠?
- 2:04↗문법“because of one or more misconceptions”어법 문제에서 아주 자주 물어보는 포인트입니다.
- 5:35↗문법“Unless you analyze the claim carefully”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은 이 모든 사례를 종합해서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 'Unless you analyze the claim carefully', 만약 당신이 그 주장을 신중하게 분석하지 않는다면...
- 5:47↗문법“Unless you analyze the claim carefully”이라고 시작하죠. 'Unless'는 'if not'과 같은 뜻으로, 그 자체에 부정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어요. 그래서 뒤에 'don't' 같은 부정어를 또 쓰면 안 됩니다.
- 5:58↗문법“misinterpret the relationship and thereby construct a faulty belief”신중하게 분석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두 가지 결과가 따라옵니다.
- 6:04↗문법“misinterpret the relationship and thereby construct a faulty belief”'you would misinterpret the relationship', 관계를 오해하게 되고, 'and thereby construct a faulty belief', 그 결과 잘못된 믿음을 형성하게 될 거라는 거죠.
- 6:15↗문법“misinterpret the relationship and thereby construct a faulty belief”여기서도 'misinterpret'와 'construct'가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1
환경이 주의력과 기술에 미치는 영향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2
신제품 출시 초기 가격 책정 전략
- 6:46↗문법“Once you have strong sales volumes”마지막 여섯 번째 문장입니다. 그럼 초기 이익은 영원히 포기해야 할까요? 그건 아닙니다. 'Once'로 시작하는 이 문장이 장기적인 관점을 보여줍니다.
- 6:58↗문법“Once you have strong sales volumes”여기서 'Once'는 '한때'라는 뜻의 부사가 아니라, '일단 ~하고 나면'이라는 의미의 접속사입니다. 즉, 일단 높은 판매량을 확보하고 나면, 그 후에 가격을 올려도 된다는 거죠.
- 7:13↗문법“to maximize your profits”가격을 왜 올릴까요? 문장 끝에 'to maximize your profits'라고 나와있죠. '당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라는 뜻입니다.
- 7:24↗문법“to maximize your profits”이처럼 to부정사가 문장 뒤에서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으로 아주 많이 쓰입니다. 가격 인상의 목적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부분이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4
과학 지식의 공개와 공유
- 1:49↗문법“they do not, in general, keep that information to themselves”첫 번째 문장입니다.
- 1:51↗문법“they do not, in general, keep that information to themselves”과학자들이 새로운 발견을 하거나 가설을 증명했을 때, 그들은 일반적으로 'keep that information to themselves', 그 정보를 자기 자신에게만 두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 2:03↗문법“they do not, in general, keep that information to themselves”정보를 독점하지 않는다는 거죠. 이것이 이 글의 출발점입니다.
- 2:09↗문법“make an important new discovery or experimentally prove some hypothesis”이 문장 앞부분을 보면, 'When'으로 시작하는 절 안에 동사가 두 개 나옵니다.
- 2:15↗문법“make an important new discovery or experimentally prove some hypothesis”'make an important new discovery' 와 'experimentally prove some hypothesis' 이 두 부분이 'or'를 중심으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2:26↗문법“make an important new discovery or experimentally prove some hypothesis”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과학자들이 하는 두 가지 행동을 대등하게 보여주는 장치예요.
- 2:33↗문법“so that they alone can consider its meaning”문장 뒷부분에 'so that'이라는 표현이 보이죠? 이건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왜 정보를 독점하는지 그 목적을 설명하는 부분이죠.
- 2:44↗문법“so that they alone can consider its meaning”여기서는 그들만이 의미를 생각하고 추가 이론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정보를 독점하지는 '않는다'는 의미로 연결됩니다.
- 3:34↗문법“makes it possible for other scientists to reconsider”세 번째 문장입니다. 'This', 즉 앞 문장에서 말한 정보 공개는 무엇을 가능하게 할까요?
- 3:42↗문법“makes it possible for other scientists to reconsider”다른 과학자들이 그 데이터를 다시 생각해보고, 심지어 'refute their conclusions', 그 결론을 반박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과학은 이렇게 서로 검증하는 과정을 통해 발전하는 거죠.
- 3:54↗문법“makes it possible for other scientists to reconsider”이 문장은 서술형으로도 정말 자주 나오는 중요한 구조를 담고 있습니다. 바로 '가목적어 it' 구문이에요. 원래 목적어는 'to reconsider...' 이하의 긴 부분인데, 너무 길어서 뒤로 보냈어요.
- 4:08↗문법“makes it possible for other scientists to reconsider”그리고 그 빈자리에 가짜 목적어 'it'을 둔 거죠. 'makes it possible', 가능하게 만든다, 무엇을? 'to reconsider' 하는 것을. 이렇게 해석하면 됩니다.
- 4:20↗문법“More important, though, it makes it possible”네 번째 문장은 'More important, though',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앞서 말한 검증보다 더 중요한 기능이 있다는 신호죠.
- 4:31↗문법“More important, though, it makes it possible”정보 공개는 다른 과학자들이 그 데이터를 사용해서 'construct new hypotheses',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perform new experiments', 새로운 실험을 수행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 4:44↗문법“More important, though, it makes it possible”과학 발전의 디딤돌이 되는 거예요.
- 4:47↗문법“it makes it possible for other scientists to use”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앞 문장에서 봤던 'makes it possible for... to...' 구조가 여기서도 똑같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 4:57↗문법“it makes it possible for other scientists to use”필자가 일부러 같은 구조를 반복해서 정보 공개가 가진 두 가지 중요한 기능을 나란히, 그리고 힘주어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 7:13↗어휘“refute”정보를 공개하는 이유를 설명할 때 나왔던 단어들이죠. 'refute', 반박하다. 그리고 'construct', 세우다, 만들다.
- 7:24↗어휘“refute”이 두 단어는 정보 공개가 어떻게 과학 발전에 기여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기존의 것을 검증하고, 또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거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5
기억의 재구성적 본질과 스키마
- 4:54↗question“mental schemata”자, 이제 이 모든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이 등장합니다. 다섯 번째 문장에서 바틀렛은 결론을 내립니다.
- 5:02↗question“mental schemata”인간은 기억 속의 작은 빈틈을 채우기 위해 'mental schemata', 즉 '정신적 스키마'를 'draw upon', 즉 '이용한다'는 것이죠.
- 5:12↗question“mental schemata”이 문장이 실험 결과에 대한 이론적 설명을 제공하는 부분입니다.
- 5:16↗어휘“mental schemata, or shelves of stored knowledge”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 'mental schemata'가 나왔네요. '스키마'는 우리가 세상에 대해 이미 가지고 있는 지식의 틀, 배경지식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 5:28↗어휘“mental schemata, or shelves of stored knowledge”글에서도 'or'를 사용해서 'shelves of stored knowledge', 즉 '저장된 지식의 선반들'이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죠. 우리는 이 스키마를 이용해서 기억의 빈틈을 채운다는 겁니다.
- 5:42↗문법“concluded that”문장 구조를 보면, 'Bartlett concluded' 다음에 'that'이 나오죠.
- 5:49↗문법“concluded that”이 'that'은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며, 뒤에 나오는 완전한 문장 전체를 'concluded'라는 동사의 목적어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 6:00↗문법“concluded that”바틀렛이 무엇을 결론 내렸는지, 그 내용 전체를 담는 그릇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앞서 봤던 관계대명사 that과는 역할이 다르니 구별해야 합니다.
- 6:11↗문법“when facing problems”중간에 삽입된 'when facing problems'라는 부분도 살펴볼까요? 이건 원래 'when humans face problems'라는 부사절이었어요.
- 6:21↗문법“when facing problems”그런데 주절의 주어인 'humans'와 같으니까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 'face'에 '-ing'를 붙여서 'facing'으로 만든 분사구문입니다.
- 6:32↗문법“when facing problems”접속사 'when'은 의미를 분명하게 해주기 위해 남겨둔 거고요.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6
역사 반복 통념의 한계
- 1:13↗문법“looking at the historical records”두 번째 문장은 'And looking at'으로 시작하네요. 이렇게 문장 맨 앞에서 콤마와 함께 나오는 ing 형태는 분사구문일 가능성이 높죠. '고대 문명의 역사 기록을 보면' 하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 1:29↗문법“looking at the historical records”일단 앞선 주장을 인정해주는 분위기죠.
- 1:32↗문법“do seem to happen”기록을 보니, 'some things do seem to happen', 어떤 일들은 '정말로' 반복되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합니다.
- 1:40↗문법“do seem to happen”그냥 seem이라고 해도 되는데 굳이 do를 쓴 건, 동사를 강조해서 '정말 그래 보인다'는 뉘앙스를 살려주기 위해서예요.
- 4:42↗문법“, conquered by invaders”아즈텍과 잉카 뒤에 콤마와 함께 'conquered by invaders'라는 표현이 붙어있네요. 이건 과거분사구로, 앞에 나온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해요.
- 4:52↗문법“, conquered by invaders”이 문명들이 정복을 한 게 아니라 '정복을 당한' 거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conquered를 쓴 겁니다.
- 5:00↗문법“, conquered by invaders”원래는 'which were conquered'였는데,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라고 볼 수 있어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9
인간의 잠수 반사(diving reflex)
- 3:13↗문법“It automatically closes down the airway”자, 그럼 잠수 반사가 시작되면 우리 몸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다섯 번째 문장이 그 첫 번째 변화들을 알려줍니다.
- 3:22↗문법“It automatically closes down the airway”'It', 즉 잠수 반사는 'automatically closes down the airway', 자동으로 기도를 닫습니다. 그리고 폐에 있는 작은 공기 통로들도 좁힌다고 하네요.
- 3:33↗문법“reducing the risk of swallowing water”문장 중간에 쉼표와 함께 'reducing'이라는 표현이 보이죠? 이게 바로 분사구문입니다. 앞 문장의 결과나 부가적인 상황을 설명해줘요.
- 3:44↗문법“reducing the risk of swallowing water”'기도를 닫는다, 그래서 그 결과 물을 삼킬 위험을 줄여준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원래는 'and it reduces' 였을 문장을 더 간결하게 만든 거죠.
- 3:56↗문법“the heart rate is slowed down”여섯 번째 문장에서는 동시에 일어나는 또 다른 변화들을 보여줍니다.
- 4:02↗문법“the heart rate is slowed down”'the heart rate is slowed down', 심박수는 절반 속도로 느려지고요, 'and blood is shunted to the vital organs', 혈액은 'vital organs', 즉 중요 장기들로 보내집니다.
- 4:14↗문법“the heart rate is slowed down”우리 몸이 위기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곳부터 지키려는 거죠.
- 4:19↗문법“and”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and'를 사이에 두고 두 개의 수동태 문장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the heart rate is slowed down' 그리고 'blood is shunted'.
- 4:31↗문법“and”심박수도 스스로 느려지는 게 아니고, 혈액도 스스로 가는 게 아니라 몸의 반응에 의해 그렇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둘 다 수동태를 썼고, 이 두 현상이 동시에 일어난다는 것을 병렬 구조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4:45↗어휘“shunted to the vital organs”여기서 'shunted'라는 단어는 조금 생소할 수 있는데, '다른 방향으로 돌려지다, 보내지다'라는 뜻입니다.
- 4:53↗어휘“shunted to the vital organs”혈액이 덜 중요한 팔다리 대신 'vital organs', 즉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뇌나 심장 같은 중요 장기로 집중적으로 보내지는 상황을 묘사하는 거죠. 잠수 반사의 최종 목표를 보여주는 단어들입니다.
- 5:07↗문법“By contrast”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By contrast', '대조적으로'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네요. 글의 흐름이 전환되는 중요한 신호죠. 지금까지 설명한 인간의 반응과 다른 경우를 보여주겠다는 겁니다.
- 5:23↗문법“By contrast”침팬지나 고릴라가 물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요? 패닉에 빠지고, 심장이 마구 뛰다가, 결국 빠르게 익사하고 말 거라고 합니다.
- 5:33↗문법“if”이 문장은 중요한 문법인 '가정법 과거'를 사용하고 있어요.
- 5:39↗문법“if”'if' 절에 과거형 동사 'found'가 쓰였고, 주절에는 'would panic', 'would race' 처럼 'would' 더하기 동사원형이 왔죠.
- 5:49↗문법“if”이것은 실제로 침팬지가 물에 빠졌다는 게 아니라, '만약 그런 상황이 생긴다면 아마 이럴 것이다'라고 현재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는 표현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40
인간의 진실 편향과 그 인지적 원인
- 2:23↗문법“Imagine”다섯 번째 문장은 반대 상황을 상상해보라고 합니다. 'Imagine'으로 시작하죠. 만약 상대방이 하는 모든 말이 거짓이라고 가정한다면 대화가 얼마나 어려울까요? 여기서 중요한 가정법 과거입니다.
- 2:39↗문법“Imagine”'if' 절에 과거동사 'assumed'를 쓰고, 주절에 'would be'를 써서 현재 사실과는 다른, 실현 가능성이 낮은 상황을 가정하고 있어요.
- 2:50↗문법“everything they were telling you”같은 문장을 조금 더 자세히 볼게요. 'everything they were telling you' 이 부분을 보면, 명사 'everything' 뒤에 바로 'they'라는 주어가 나오죠?
- 3:03↗문법“everything they were telling you”이건 'everything'과 'they'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 생략된 구조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당신에게 말하고 있던 모든 것'이라고 해석되는 거죠.
- 3:13↗문법“everything they were telling you”이런 생략 구조는 아주 흔하니 꼭 익숙해져야 합니다.
- 4:43↗문법“It”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글의 결론이죠.
- 4:47↗문법“It”'It makes sense that...' 구조로 시작하는데요, 여기서 'It'은 가주어, 즉 자리를 채우는 가짜 주어이고 'that' 이하의 내용이 진짜 주어입니다.
- 4:59↗문법“It”'that' 이하의 내용이 'makes sense', 즉 이치에 맞다는 뜻이죠. 그럼 뭐가 이치에 맞을까요?
- 5:08↗문법“It”온라인에서 뭔가를 볼 때, 설령 가짜라 해도 우리의 'default', 기본값은 일단 그것을 믿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41
신용카드 결제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
- 0:47↗문법“Paying with plastic”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Paying with plastic'이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네요. 여기서 'plastic'은 플라스틱 카드, 즉 신용카드를 의미하죠.
- 0:57↗문법“Paying with plastic”'신용카드로 지불하는 것'이라는 이 동명사구가 문장 전체의 주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 1:02↗문법“Paying with plastic”동명사 주어는 하나의 행위를 나타내기 때문에 단수로 취급해서, 동사에 'changes'처럼 s가 붙는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1:12↗문법“altering the calculus of our financial decisions”문장 뒷부분에 콤마와 함께 'altering'이라는 ing 형태가 나오죠? 이건 분사구문입니다. 앞선 내용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 1:24↗문법“altering the calculus of our financial decisions”'그리고 그것은 바꾼다' 정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즉, 신용카드 사용은 돈 쓰는 방식을 바꾸면서, 동시에 우리의 재정적 결정에 대한 계산법까지도 바꾼다는 의미가 되죠.
- 3:26↗문법“suggest”문법적으로 보면, 'suggest'라는 동사 뒤에 'that'이 이끄는 긴 절이 왔어요.
- 3:33↗문법“suggest”이 'that'은 뒤에 주어, 동사, 목적어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을 데리고 와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을 만듭니다.
- 3:44↗문법“suggest”실험이 무엇을 시사하는지, 그 내용 전체가 'suggest'의 목적어가 되는 거죠. 관계대명사 'that'과 헷갈리지 않도록 뒤 문장이 완전한지 꼭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0
효과적인 수업 시작 루틴의 중요성
- 2:18↗문법“It's no wonder that students are late for class”여기서 중요한 문법 구조가 하나 있어요. 바로 'It's no wonder that' 부분입니다. 여기서 'It'은 특별한 뜻이 없는 가짜 주어, 즉 '가주어'예요.
- 2:29↗문법“It's no wonder that students are late for class”진짜 주어는 'that' 이하의 긴 절, 'that students are late for class' 입니다. 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를 'It'으로 채워준 거죠.
- 2:40↗문법“It's no wonder that students are late for class”해석할 때는 'that' 이하의 내용이 ~하는 것은 놀랍지 않다,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1
원자의 순환과 일시적 소유
- 3:15↗문법“because atoms forever travel”왜 우리는 원자를 빌려 쓰는 걸까요? 다섯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because' 이하를 보면, 원자들이 영원히 우리 주변과 우리 안, 그리고 우리 사이를 여행하기 때문이래요.
- 3:30↗문법“because atoms forever travel”그래서 우리 모두는 'the same atom pool', 같은 원자 풀에서 원자를 공유하는 셈이죠.
- 4:47↗문법“There are atoms”아홉 번째 문장은 앞선 내용을 종합하며 다시 한번 설명합니다. 우리 몸에는 태초부터 존재해왔고,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가리지 않고 무한한 형태로 우주를 순환해 온 원자들이 있다는 거예요. 정말 장엄한 그림이죠.
- 5:03↗문법“There are atoms”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요. 먼저 'There are atoms'는 주어와 동사가 도치된 'There' 구문입니다. 진짜 주어는 뒤에 나오는 'atoms'죠.
- 5:16↗문법“There are atoms”그리고 쉼표 뒤에 나오는 'recycling'은 현재분사구문으로, 앞의 명사 'atoms'가 무엇을 하는지 추가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 원자들은 순환한다' 정도로 이해하면 자연스럽습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3
인간의 감각 확장을 위한 도구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9
동물의 가축화와 생존 본능의 관계
- 1:39↗문법“stand their ground”세 번째 문장은 `Other species`, 다른 종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앞 내용과 대조를 이룹니다.
- 1:46↗문법“stand their ground”이들은 더 느리고, 덜 예민하며, 무리 안에서 보호를 찾고, 위협을 받아도 자리를 지키다가 꼭 필요할 때만 달아난다고 하네요. 앞서 본 동물과는 완전히 다른 반응이죠?
- 1:58↗문법“and don't run”이 문장도 병렬 구조가 쓰였어요. 주어 `Other species` 하나에 동사가 무려 네 개나 연결됩니다. `are`, `seek`, `stand`, 그리고 마지막에 `and don't run`.
- 2:12↗문법“and don't run”이렇게 여러 행동을 쉼표로 연결하다가 마지막에만 접속사 `and`를 써서 깔끔하게 나열하고 있습니다.
- 2:19↗문법“when threatened”그리고 `when threatened` 이 부분을 볼게요. 원래는 `when they are threatened` 인데, 주절의 주어와 같아서 `they are`가 생략된 형태입니다.
- 2:29↗문법“when threatened”'그들이 위협을 받는' 수동의 상황이니까 과거분사 `threatened`가 남은 거죠. 이렇게 문장을 간결하게 만드는 기술이에요.
- 3:20↗문법“If put into an enclosure”왜 기르기 어려울까요? 다섯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If put into an enclosure`, 만약 우리에 넣으면, 그들은 공황 상태에 빠져서 충격으로 죽거나, 울타리에 몸을 부딪쳐 죽는다는 끔찍한 결과를 보여주네요.
- 3:35↗문법“If put into an enclosure”여기 `If put` 부분도 아까 봤던 `when threatened`와 같은 원리입니다.
- 3:41↗문법“If put into an enclosure”원래는 `If they are put`인데, 주어와 be동사가 생략되고 조건의 의미를 분명히 하기 위해 접속사 `If`는 남겨둔 거죠.
- 3:50↗문법“If put into an enclosure”'그들이 우리에 넣어지는' 수동적 상황이라 과거분사 `put`이 쓰였습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0
자원의 풍요와 공유 성향의 역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1
감정의 기준선 회귀 경향
- 3:20↗문법“like water seeking its own level”네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주장을 멋진 비유로 다시 한번 설명해 줍니다. 인생에는 'highs and lows', 좋은 시절과 힘든 시절이 있겠죠.
- 3:30↗문법“like water seeking its own level”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마치 'water seeking its own level', 스스로 수위를 찾아가는 물처럼, 우리는 우리의 'baseline', 즉 기준선으로 끌려간다는 거예요.
- 3:42↗문법“like water seeking its own level”여기서 'baseline'은 앞에서 말한 'default level'과 같은 의미의 핵심 단어입니다.
- 3:50↗문법“water seeking its own level”여기서 문법적으로 볼 부분은 'water seeking' 이 부분이에요. 'seeking'은 '찾아가는' 이라는 뜻의 현재분사로, 앞에 있는 명사 'water'를 꾸며주고 있어요.
- 4:02↗문법“water seeking its own level”물이 스스로 수위를 찾아가는 능동적인 동작을 나타내죠. 'water which seeks'를 줄여서 쓴 간결한 표현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2
아데노신을 통한 수면 욕구 조절
- 0:48↗문법“Although you may put off going to sleep”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Although'로 시작하네요. '비록 ~이지만' 이라는 뜻이죠.
- 0:57↗문법“Although you may put off going to sleep”우리가 하루에 더 많은 활동을 하려고 'put off going to sleep', 즉 잠자리에 드는 걸 미룰 수는 있다는 점을 일단 인정하고 들어갑니다.
- 1:05↗문법“Although you may put off going to sleep”하지만 'Although'가 나오면 정말 중요한 내용은 그 뒤에 있다는 신호죠.
- 1:10↗semantics“becomes overwhelming and you are forced to get some sleep”결국 어떻게 되나요?
- 1:13↗semantics“becomes overwhelming and you are forced to get some sleep”'your need for sleep becomes overwhelming', 수면에 대한 욕구가 압도적으로 강해지고, 'and you are forced to get some sleep', 잠을 잘 수밖에 없게 됩니다.
- 1:23↗semantics“becomes overwhelming and you are forced to get some sleep”'be forced to'는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는 뜻이죠. 즉, 잠은 우리의 선택이 아니라 생물학적인 필수 요소라는 점을 처음부터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 1:35↗semantics“due, in part, to a compound known as adenosine”그렇다면 왜 이렇게 잠을 자고 싶은 강력한 욕구가 생기는 걸까요? 두 번째 문장이 그 답을 제시합니다.
- 1:42↗semantics“due, in part, to a compound known as adenosine”'This daily drive for sleep', 이러한 매일의 수면 욕구는 'due to a compound', 어떤 화합물 때문인 것 같다고 말하죠.
- 1:50↗semantics“due, in part, to a compound known as adenosine”그 화합물의 이름이 바로 'known as adenosine', 아데노신이라고 알려진 물질입니다. 이제부터 이 아데노신이 주인공이 되겠네요.
- 2:00↗문법“a compound known as adenosine”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a compound known as adenosine' 부분을 보세요. 'known'이라는 과거분사가 명사 'compound'를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 2:12↗문법“a compound known as adenosine”원래는 'a compound which is known as' 였을 텐데,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되면서 간결해진 형태죠.
- 2:20↗문법“a compound known as adenosine”화합물은 스스로 아는 게 아니라 알려지는 것이니,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known'을 쓴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 2:55↗semantics“While you sleep, your body breaks down the adenosine”그럼 쌓이기만 할까요? 네 번째 문장이 그 반대 과정을 보여줍니다.
- 3:01↗semantics“While you sleep, your body breaks down the adenosine”'While you sleep',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는 'your body breaks down the adenosine', 우리 몸이 그 아데노신을 분해합니다.
- 3:10↗semantics“While you sleep, your body breaks down the adenosine”'builds up'과 'breaks down'이 정확히 대조를 이루고 있죠. 깨어있으면 쌓이고, 자면 분해되는 아주 간단한 원리네요.
- 3:20↗문법“While you sleep”여기서도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While'인데요, '~하는 동안'이라는 뜻의 접속사라서 뒤에 'you sleep'처럼 주어와 동사를 갖춘 절이 와야 합니다.
- 3:33↗문법“While you sleep”만약 같은 뜻의 전치사 'During'을 쓴다면 뒤에는 'during the night'처럼 명사구가 와야겠죠? 이 둘을 구별하는 문제는 내신 어법 문제에 정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5:38↗semantics“you can't become accustomed to getting less sleep”일곱 번째 문장이 이 글의 주제문, 즉 핵심 주장입니다.
- 5:43↗semantics“you can't become accustomed to getting less sleep”'Because of such built-in molecular feedback', 이러한 우리 몸에 내장된 분자적 피드백, 즉 아데노신 시스템 때문에, 결론은 무엇일까요?
- 5:52↗semantics“you can't become accustomed to getting less sleep”'you can't become accustomed to getting less sleep', 당신은 더 적은 잠을 자는 것에 결코 익숙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주 단호하게 말하고 있죠.
- 6:02↗문법“Because of”이 문장에는 시험에 정말 잘 나오는 문법 포인트가 두 개나 들어있어요. 첫째, 'Because of'는 전치사라서 뒤에 명사구가 옵니다. 접속사 'Because'와 구별해야 하고요.
- 6:15↗문법“Because of”둘째, 'become accustomed to getting'에서 'to'는 to부정사가 아니라 전치사입니다. 그래서 뒤에 동사원형 'get'이 아니라 동명사 'getting'이 와야 해요.
- 6:28↗문법“Because of”이 두 가지는 서술형으로도 자주 출제되니 꼭 암기해두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3
불확실성의 상대적 중요성
- 1:52↗문법“as measured at one point”두 번째 문장은 'Take, for example' 하면서 구체적인 예시를 시작합니다.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를 보여주네요. 문장 끝에 'as measured'라는 표현이 보이죠?
- 2:03↗문법“as measured at one point”이것은 원래 'as it was measured'에서 주어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입니다. 여기서 'it'은 앞서 나온 '거리'를 가리키죠.
- 2:14↗문법“as measured at one point”거리는 스스로 측정하는 게 아니라 측정되는 대상이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measured'를 쓴 겁니다.
- 4:05↗문법“therefore”다섯 번째 문장은 앞선 예시를 정리하며 다시 주장으로 돌아옵니다. 'therefore'가 그 신호죠.
- 4:14↗문법“therefore”문장의 주어는 'Whether or not the quoted number is precise', 즉 '인용된 숫자가 정밀한지 아닌지'라는 명사절입니다.
- 4:22↗문법“therefore”동명사 주어처럼, 이렇게 명사절이 주어로 와도 하나의 덩어리로 취급해서 단수 동사 'depends'를 씁니다.
- 4:30↗문법“depends on what I'm intending to do with it”그럼 정밀한지 아닌지는 무엇에 달려있을까요? 바로 'depends on what I'm intending to do with it' 입니다. 전치사 'on'의 목적어로 'what'이 이끄는 절이 왔네요.
- 4:44↗문법“depends on what I'm intending to do with it”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해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고, 뒤에는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따라옵니다.
- 4:52↗문법“depends on what I'm intending to do with it”결국 '내가 그것으로 무엇을 하려는지에 달려있다'는, 이 글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부분이죠.
- 4:59↗문법“about what minute the sun will rise”여섯 번째 문장부터는 목적에 따라 정밀성의 중요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주는 대조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첫 번째 상황은 내일 해가 몇 시에 뜰지 궁금한 경우예요.
- 5:11↗문법“about what minute the sun will rise”'about what minute the sun will rise' 부분을 보세요. 의문문이 문장 안에 들어간 간접의문문이죠. 어순이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 5:22↗문법“about what minute the sun will rise”'will the sun rise'가 아니라는 걸 꼭 기억하세요.
- 5:27↗semantics“the number quoted here is fine”이런 목적, 즉 해 뜨는 시간을 분 단위로 아는 정도라면, 앞에서 말한 그 복잡한 숫자는 'is fine', 충분하고 괜찮다는 겁니다.
- 5:38↗semantics“the number quoted here is fine”여기서 'quoted here'는 앞에 나온 'the number'를 뒤에서 꾸며주는 과거분사구죠. '여기에 인용된 숫자'라는 뜻입니다.
- 5:47↗semantics“the number quoted here is fine”목적이 단순하니, 그 숫자에 숨겨진 불확실성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인 거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4
재생에너지 전환의 역설과 숨겨진 비용
- 3:18↗문법“which must be excavated”다섯 번째 문장은 태양광 패널 생산을 예로 듭니다. 패널을 만들려면 희귀한 광물이 필요한데, 이 광물들은 'which must be excavated', 즉 반드시 채굴되어야만 합니다.
- 3:32↗문법“which must be excavated”광물은 스스로 채굴하는 게 아니라 채굴되는 대상이니까, 조동사 must 뒤에 'be excavated'라는 수동태 형태가 온 것이죠. 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 파악하는 건 해석의 기본입니다.
- 3:49↗문법“requiring the use of fossil fuels”문장 맨 끝에 콤마와 함께 'requiring'이 나옵니다. 이런 형태를 분사구문이라고 하죠. 여기서는 앞선 내용, 즉 광물을 채굴해야 한다는 사실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부가적으로 설명해줍니다.
- 4:04↗문법“requiring the use of fossil fuels”'그리고 그것은 다시 화석 연료의 사용을 필요로 한다'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어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5
인공지능(AI) 개념의 역사적 발전
- 4:12↗문법“coined "artificial intelligence,"”다섯 번째 문장은 역사적인 순간을 담고 있습니다. 바로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탄생하는 장면이죠. `John McCarthy coined "artificial intelligence"`.
- 4:23↗문법“coined "artificial intelligence,"”여기서 `coined`라는 동사가 아주 중요해요. 동전을 주조하다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새로운 단어나 표현을 만들어내다'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 4:32↗문법“coined "artificial intelligence,"”존 매카시가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만들었다는 거죠.
- 4:38↗문법“replacing the previously used expression”문장 뒤에 콤마와 함께 `replacing`이라는 표현이 이어집니다. 이런 형태를 분사구문이라고 하죠. 주어인 존 매카시가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만들면서, 동시에 어떤 행동을 했는지 설명해주는 거예요.
- 4:51↗문법“replacing the previously used expression”바로 이전에 사용되던 '오토마타 연구'라는 표현을 '대체했다'는 부수적인 상황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그는 대체했다' 정도로 자연스럽게 이해하면 됩니다.
- 5:02↗문법“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드디어 마지막 여섯 번째 문장입니다. `Since then`, 즉 그 이후로 AI가 무엇이 되었는지를 정의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5:13↗문법“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 인공지능은 연구이자 실천이 되었다는 것이죠. 무엇에 대한 연구와 실천일까요?
- 5:23↗문법“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바로 '지능형 기계를 만드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 5:28↗문법“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여기서 '지능형 기계'를 더 자세히 설명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machines 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
- 5:36↗문법“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기계는 스스로 프로그래밍하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프로그래밍되는 대상이죠? 그래서 `are programmed` 이렇게 수동태를 썼습니다.
- 5:45↗문법“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또, 선행사인 `machines`가 복수형이니까 be동사도 `are`를 써서 수를 맞춰준 점도 잊지 마세요.
- 5:52↗문법“endowed by their creators with reasoning and learning”문장 마지막에 `endowed by their creators`라는 부분이 보이죠? 여기서 `endowed`는 '부여받은'이라는 뜻의 과거분사입니다.
- 6:01↗문법“endowed by their creators with reasoning and learning”이 과거분사가 이끄는 덩어리가 앞에 나온 `machines`를 추가로 꾸며주고 있어요. 기계가 창조자로부터 추론과 학습 능력을 '부여받은' 존재라는 수동의 의미를 전달하는 거죠.
- 6:13↗문법“endowed by their creators with reasoning and learning”원래는 `which are endowed`였는데,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6
사막 거북의 독특한 생존 전략
- 1:39↗문법“meaning that it spends”문장 끝에 쉼표 찍고 'meaning that'이 나오죠. 이건 분사구문으로, 앞 문장 전체 내용의 결과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1:48↗문법“meaning that it spends”겨울에 자고 여름에 숨어있다는 사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바로 일생의 90퍼센트 이상을 'immobile', 움직이지 않은 채 보낸다는 거죠. 앞 내용에 대한 요약 정리 같은 느낌이에요.
- 4:10↗문법“allowing it to reabsorb”여기서 'allowing it to reabsorb'는 아주 중요한 5형식 구조입니다. 동사 'allow'는 목적어가 'to부정사' 하도록 허락하거나 가능하게 한다는 뜻이죠.
- 4:22↗문법“allowing it to reabsorb”여기서는 방광이 'it', 즉 거북이 'to reabsorb', 재흡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의미 관계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allow' 뒤에는 꼭 'to부정사'가 온다는 것, 기억해두세요.
- 6:04↗문법“so”이 문장의 핵심 문법은 'so terrified that' 구문입니다. '너무 ~해서 ...하다'라는 뜻으로 원인과 결과를 나타내는 아주 중요한 표현이죠.
- 6:14↗문법“so”'so' 뒤에 원인이 되는 형용사 'terrified'가 오고, 'that' 뒤에 결과에 해당하는 절이 따라옵니다. 이 구조 덕분에 왜 거북을 도우면 안 되는지 논리적으로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7
마찰력의 원리와 작용
- 2:38↗문법“By putting the brakes on”그 질문에 대한 답이 아주 간결하게 나옵니다. `By putting the brakes on`. 브레이크를 밟음으로써.
- 2:47↗문법“By putting the brakes on”전치사 `By` 다음에 동명사, 즉 ing 형태가 오면 '~함으로써'라는 방법이나 수단을 나타내요. 앞 문장의 `How?` 어떻게? 라는 질문에 대한 완벽한 대답이 되는 거죠.
- 3:00↗문법“making you slow down more suddenly”일곱 번째 문장은 조금 길지만 아주 중요해요. 브레이크의 원리를 설명하거든요. 먼저 콤마 뒤에 `making you slow down` 이 부분을 볼게요. 이렇게 콤마 뒤에 ing가 나오는 걸 분사구문이라고 하죠.
- 3:16↗문법“making you slow down more suddenly”여기서는 앞선 내용의 '결과'를 나타내요. 브레이크가 당신의 움직임을 바꾸니까, 그 결과 당신이 더 갑자기 속도를 줄이게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 3:26↗문법“you slow down”분사구문 안을 더 들여다보면, `make you slow down` 이라는 구조가 보이죠. `make`는 '~하게 만들다'라는 뜻의 사역동사예요.
- 3:36↗문법“you slow down”사역동사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 반드시 동사원형을 써야 합니다. `to slow down`이 아니라 `slow down` 원형이 온 것, 서술형 문제로도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3:47↗어휘“the force called friction”자, 드디어 이 글의 핵심 단어가 등장합니다. 여덟 번째 문장, `This is the force called friction`. 이것이 바로 마찰이라고 불리는 힘입니다.
- 3:59↗어휘“the force called friction”여기서 `called friction`이 앞에 있는 명사 `the force`를 꾸며주고 있어요. 힘이 스스로 부르는 게 아니라 불리는 거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called`를 쓴 거죠.
- 4:12↗어휘“the force called friction”`the force which is called friction`에서 `which is`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 4:19↗문법“, which tends to slow down”그리고 콤마 다음에 `which tends to slow down` 이 부분이 마찰력의 중요한 속성을 설명해줘요. 콤마 뒤에 나오는 관계대명사 `which`는 '계속적 용법'이라고 부르는데요.
- 4:31↗문법“, which tends to slow down”앞선 단어인 `friction`에 대해 부가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그 마찰력은 움직이는 물체를 느려지게 하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 4:41↗문법“, which tends to slow down”계속적 용법 자리에는 `that`은 쓸 수 없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죠.
- 4:47↗어휘“opposite to movement”마찰력이 어떻게 속도를 늦출까요? 바로 `acting in the direction opposite to movement`. 움직임과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에요.
- 4:58↗어휘“opposite to movement”이 `opposite`, '반대의' 라는 단어가 마찰력의 방향성을 정의하는 가장 결정적인 표현입니다. 즉, 앞으로 가려는 물체를 뒤로 잡아당기는 힘이라는 거죠.
- 5:10↗문법“other friction forces acting on you”아홉 번째 문장에서는 브레이크 말고 다른 마찰력들도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there are other friction forces acting on you`. 당신에게 작용하는 다른 마찰력들이 있다.
- 5:22↗문법“other friction forces acting on you”여기서 `acting on you`가 앞에 있는 명사 `forces`를 꾸며주고 있어요. 힘이 직접 '작용하는' 것이니 능동의 의미를 가진 현재분사 `acting`을 썼습니다.
- 5:32↗문법“other friction forces acting on you”아까 봤던 `called`와 비교하면 능동, 수동의 차이가 확실히 보이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8
비선형 편집과 선형 편집의 비교
- 1:54↗문법“Another highlight”세 번째 문장입니다. 'Another highlight', 또 다른 장점은 바로 'random access process', 무작위 접근 과정 그 자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네요.
- 2:04↗문법“Another highlight”이 과정 덕분에 편집자가 원하는 장면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거죠. 이 문장에는 아주 중요한 문법 구조가 숨어있어요.
- 2:14↗문법“makes it easy for an editor to find desired shots”바로 'makes it easy ... to find' 이 부분입니다. 여기서 'it'은 그냥 '그것'이라고 해석하면 안돼요.
- 2:24↗문법“makes it easy for an editor to find desired shots”뒤에 나오는 'to find', 즉 '원하는 장면을 찾는 것'이라는 진짜 목적어가 너무 길어서, 그 자리에 대신 세워둔 가짜 목적어 'it'입니다.
- 2:33↗문법“makes it easy for an editor to find desired shots”그래서 해석은 '원하는 장면을 찾는 것을 쉽게 만들어준다' 이렇게 해야 자연스럽죠. 서술형으로도 자주 나오는 아주 중요한 구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3:26↗문법“like composing a paper on a typewriter”선형 편집은 'was like composing a paper on a typewriter', 타자기로 문서를 작성하는 것과 같았다고 말합니다.
- 3:35↗문법“like composing a paper on a typewriter”전치사 'like' 뒤에는 명사나 동명사가 와야 하니까 'composing'이라는 형태를 썼죠. 타자기, 써본 적 없겠지만 한번 잘못 치면 수정하기 정말 힘든 물건이죠?
- 3:48↗문법“like composing a paper on a typewriter”이 비유가 선형 편집의 특징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 4:36↗문법“like using a word processing program”비선형 편집은 'is like using a word processing program', 워드 프로세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타자기와 워드 프로세서, 그 차이가 바로 느껴지죠?
- 4:49↗문법“like using a word processing program”수정과 편집이 아주 자유롭다는 점을 암시하는 비유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9
도덕적으로 선한 사람의 판단 기준
- 6:00↗문법“some results are necessary”드디어 마지막 문장, 이 글의 결론입니다. 결과가 없는 선한 의도를 가진 사람에 대해, 'she means well', 의도는 좋다고 말할 수는 있대요.
- 6:11↗문법“some results are necessary”하지만 칸트의 생각과는 다르게, 'some results are necessary', 어느 정도의 결과는 필수적이라고 못 박고 있습니다. 그녀가 도덕적으로 선하다고 여겨지기 전에는 말이죠.
- 6:22↗문법“some results are necessary”이것이 필자의 최종적인 생각입니다.
- 6:26↗문법“it may be said that she means well”마지막 문장의 앞부분 구조도 살펴볼까요? 'it may be said that' 구문이 쓰였네요. 여기서 'it'은 가주어, 즉 가짜 주어이고 진짜 주어는 'that' 이하의 내용입니다.
- 6:39↗문법“it may be said that she means well”'that she means well', 그녀가 의도가 좋다는 것, 이 내용이 길기 때문에 뒤로 보내고 빈자리에 'it'을 쓴 거죠. '~라고들 말한다'처럼 일반적인 통념을 나타낼 때 자주 쓰는 유용한 표현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0
선입견이 시각에 미치는 영향
- 1:59↗문법“when visualizing a hammer”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when visualizing a hammer', 마음속으로 망치를 떠올릴 때를 말하죠.
- 2:06↗문법“when visualizing a hammer”원래는 'when we visualize'였을 텐데,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에 ing를 붙여서 분사구문으로 간결하게 표현했어요. 의미를 분명히 하려고 접속사 'when'은 남겨두었네요.
- 2:20↗어휘“'ready for use' angle”우리는 망치를 어떻게 떠올리나요? 바로 'ready for use' angle, 즉 '사용 준비가 된' 각도로 본다고 합니다. 바로 쥐고 쓸 수 있는 옆모습 같은 거죠.
- 2:31↗어휘“'ready for use' angle”이것이 바로 앞에서 말한 'functional relationship', 기능적 관계가 우리의 시각에 영향을 미치는 아주 좋은 예시입니다.
- 3:02↗문법“so that the handle is hidden”여기서 'so that'이라는 표현에 주목해볼까요? 보통 'so that'은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으로 많이 쓰이지만, 여기서는 '그 결과 ~하다'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 3:14↗문법“so that the handle is hidden”망치를 위에서 본 결과, 손잡이가 가려진다는 상황을 설명하는 거죠. 문맥에 따라 의미를 잘 구분해야 합니다.
- 5:36↗문법“because of their flatness”마지막 문장입니다. 'And because of their flatness', 그리고 사진의 평면성 때문에, 사진에는 우리가 알아볼 수 없는 색과 모양이 담겨있기도 하다고 덧붙입니다.
- 5:48↗문법“because of their flatness”여기서 'because of' 다음에는 'their flatness'라는 명사구가 왔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만약 뒤에 주어와 동사가 오는 절이 왔다면 'because'를 썼을 겁니다.
- 5:58↗문법“because of their flatness”시험에 아주 자주 나오는 포인트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1
효과적인 고객 응대와 판매 전략
- 2:55↗문법“Examples”그렇다면 나쁜 질문 대신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요? 세 번째 문장이 더 나은 질문의 예시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문법적으로 주목할 점은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입니다. 문장 맨 앞의 'Examples'가 진짜 주어죠.
- 3:11↗문법“Examples”중간에 수식어구가 길게 있지만, 핵심 주어가 복수니까 동사는 'are'가 와야 합니다. 동사 바로 앞의 'customers'를 보고 'is'를 쓰면 안 되겠죠?
- 3:24↗문법“when approaching customers”또 하나 볼 부분은 'when approaching customers'입니다. 고객에게 다가갈 때라는 뜻인데요. 원래는 'when you are approaching' 같은 문장이었을 겁니다.
- 3:35↗문법“when approaching customers”여기서 주어와 be동사가 생략되고 'approaching'만 남은 분사구문 형태예요.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접속사 'when'은 남겨둔 경우입니다.
- 3:45↗문법“May I help you?”네 번째 문장은 구체적인 상황을 가정합니다. 만약 패션 판매원이 'May I help you?'라고 접근한다면, 당신은 아마 그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느낄 거라는 거죠. 여기서 쓰인 문법이 바로 가정법 과거입니다.
- 4:01↗문법“May I help you?”'If' 절에 'approached'처럼 과거 동사를 쓰고, 주절에는 'would feel'처럼 조동사의 과거형과 동사원형을 써서 현재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는 표현입니다.
- 4:44↗문법“on hearing these words”사실 우리 대부분은 이 말을 듣는 순간 공포에 떨게 된다고까지 말하네요. 여기서 'on hearing these words'라는 표현이 중요합니다.
- 4:54↗문법“on hearing these words”전치사 'on' 뒤에 동명사가 오면 '~하자마자'라는 뜻으로 해석돼요. 'As soon as we hear these words'와 같은 의미를 더 간결하게 표현한 거죠.
- 5:58↗문법“even if the customer is actually in need of assistance”그래서 고객의 즉각적인 반응은 보통 '아니요, 괜찮습니다'가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접속사가 'even if'인데요.
- 6:06↗문법“even if the customer is actually in need of assistance”'비록 ~일지라도'라는 뜻으로, 실제로는 도움이 필요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거절한다는 대조적인 상황을 강조해 줍니다.
- 7:09↗문법“feel pressured or cornered”열한 번째 문장은 이 모든 상황을 요약합니다. 만약 고객이 'pressured', 압박감을 느끼거나 'cornered', 궁지에 몰렸다고 느낀다면, 판매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요.
- 7:22↗문법“feel pressured or cornered”여기서 'feel' 뒤에 온 'pressured'와 'cornered'는 과거분사 형태지만, 주어인 고객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 역할을 합니다.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올 수 없다는 점, 기억나죠?
- 8:05↗문법“it is all right to do so”더 나아가, 고객이 그냥 둘러보기를 원할 때도 그게 괜찮다고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문장 뒷부분에 'it is all right to do so'라는 구조가 보이죠?
- 8:17↗문법“it is all right to do so”여기서 'it'은 의미 없는 가짜 주어, 즉 가주어입니다. 진짜 주어는 뒤에 있는 'to do so', '그렇게 하는 것'이죠. 주어가 길어질 때 영어는 이렇게 가주어 'it'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0
리더의 소통과 접근성의 중요성
- 2:19↗문법“For the teabag to work”자, 그럼 어떻게 해야 차를 만들 수 있을까요? 네 번째 문장이 그 조건을 말해줍니다.
- 2:26↗문법“For the teabag to work”'For the teabag to work', 티백이 작동하려면, 'it needs to be porous.' 그것은 물이 스며들 수 있어야 한다고요.
- 2:34↗문법“For the teabag to work”여기서 'For the teabag to work'는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입니다. 'to work'라는 동작을 하는 주체가 바로 'the teabag'이라는 걸 명확히 보여주는 '의미상 주어' 표현이죠.
- 2:48↗어휘“porous”그리고 여기서 핵심 단어 'porous'가 등장합니다. 앞서 나왔던 'impermeable'과 정반대되는 말이죠.
- 2:57↗어휘“porous”물이 통과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제는 물이 잘 스며들고 통과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 두 단어의 대조가 이 글의 전체 메시지를 관통하는 핵심이에요.
- 4:49↗문법“As a leader”여덟 번째 문장은 리더가 해야 할 일을 직접적으로 말합니다. 'As a leader', 리더로서, 당신은 다른 사람들을 'touch' 할 수 있어야 한다고요.
- 5:00↗문법“As a leader”여기서 'touch'는 물리적으로 만진다는 뜻도 있지만, 마음을 움직이거나 감동을 준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다른 사람들과 교감해야 한다는 뜻이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1
부와 만족의 상대성
- 0:53↗문법“It is difficult”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It is difficult'로 시작하고 뒤에 'to define'가 나오죠. 이런 구조를 '가주어-진주어' 구문이라고 합니다.
- 1:06↗문법“It is difficult”'to define the limits', 즉 한계를 정의하는 것이라는 진짜 주어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고, 그 빈자리를 가짜 주어 'It'으로 채운 거예요.
- 1:17↗문법“It is difficult”그래서 '한계를 정의하는 것은 어렵다'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 1:21↗문법“the limits which reason should impose on”그럼 어떤 한계일까요? 'the limits' 뒤를 보면 'which reason should impose on'이라는 표현이 꾸며주고 있습니다.
- 1:30↗문법“the limits which reason should impose on”여기서 'which'는 목적격 관계대명사로, 'impose'의 목적어 역할을 대신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성이 부에 대한 욕망에 부과해야 할 한계'라고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1:45↗문법“the limits which reason should impose on”불가능하진 않더라도, 이런 한계를 정하는 건 어렵다는 거죠.
- 5:13↗문법“it never occurs to him to ask for”이 문장 뒷부분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요. 관계대명사 'which'가 이끄는 절 안에, 또 다른 문법 구조가 숨어 있습니다.
- 5:22↗문법“it never occurs to him to ask for”'it never occurs to him to ask for' 부분을 보면, 'it'이 가주어, 'to ask for'가 진주어입니다.
- 5:30↗문법“it never occurs to him to ask for”'occur to someone'은 '~에게 생각이 떠오르다'라는 뜻이죠. 즉, '그에게 요청할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이라는 의미의 덩어리가 앞의 'things'를 꾸며주는 겁니다.
- 5:42↗문법“it never occurs to him to ask for”복잡해 보여도 이렇게 구조를 분해하면 의미가 명확해집니다.
- 7:44↗문법“as much as he thinks it is possible”이 문장 뒷부분에도 주목할 만한 구조가 있습니다. 'as much as he thinks it is possible...' 부분에서 'he thinks'는 삽입절이에요.
- 7:54↗문법“as much as he thinks it is possible”이런 삽입절은 괄호로 묶어내고 보면 문장 구조가 더 잘 보입니다.
- 7:59↗문법“as much as he thinks it is possible”원래는 'as much as it is possible for him to get', 즉 그가 얻는 것이 가능한 만큼이라는 구조인데, 여기에 'he thinks'가 들어가서 '그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만큼'이라는 주관적인 판단의 의미가 더해진 거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2
꽃의 후각을 이용한 유인 전략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3
쌍곡형 할인과 비일관적 의사결정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4
손잡이(handedness)의 결정 시기
- 0:39↗문법“Of central importance”자, 첫 문장부터 보겠습니다. 문장이 'Of central importance'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네요.
- 0:45↗문법“Of central importance”'중심적으로 중요하다'는 뜻인데, 이렇게 보어가 문장 맨 앞에 나오면 주어와 동사의 자리가 바뀌는 '도치'가 일어납니다.
- 0:53↗문법“Of central importance”이 문장의 동사는 'is'이고, 진짜 주어는 그 뒤에 나오는 'the answer' 이하의 긴 부분이에요. 중요한 내용을 먼저 던져서 집중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죠.
- 1:06↗문법“it is actually determined whether a child will be left-handed or right-handed”그럼 그 중요한 질문의 내용이 뭘까요? 'it is actually determined' 뒤에 나오는 'whether' 절이 바로 그 내용입니다.
- 1:15↗문법“it is actually determined whether a child will be left-handed or right-handed”여기서 'it'은 의미 없는 가주어이고, 진짜 주어는 '아이가 왼손잡이가 될지 오른손잡이가 될지'라는 'whether' 이하의 부분이죠.
- 1:25↗문법“it is actually determined whether a child will be left-handed or right-handed”결국 이 글의 핵심 질문은 '손잡이가 발달 과정 중 대체 언제 결정되는가?' 입니다.
- 1:51↗문법“when a child learns to write”문장 끝에 'when a child learns to write'라는 부분이 붙어있죠?
- 1:57↗문법“when a child learns to write”여기서 'when'은 관계부사로, 앞에 나온 'elementary school'이라는 시간을 꾸며주는 역할을 합니다.
- 2:05↗문법“when a child learns to write”'초등학교, 그런데 그때가 바로 아이가 글쓰기를 배우는 때이다' 라고 자연스럽게 정보를 덧붙여주는 거죠.
- 3:27↗문법“Using this technique”여섯 번째 문장은 이 기술을 사용해서 무엇을 알아냈는지 보여줍니다. 'Using this technique'으로 시작해서, 'it was shown that' 구문이 나오죠.
- 3:38↗문법“Using this technique”'that 이하의 사실이 밝혀졌다'는 뜻으로, 연구 결과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 3:43↗어휘“as early as 10 weeks after fertilization”그 밝혀진 내용이 정말 놀랍습니다. 오른팔 움직임에 대한 'a clear preference', 명확한 선호가 존재한대요.
- 3:51↗어휘“as early as 10 weeks after fertilization”그런데 그 시점이 'as early as 10 weeks after fertilization', 수정 후 10주만큼이나 이르다는 겁니다.
- 3:59↗어휘“as early as 10 weeks after fertilization”'as early as'는 '무려 ~만큼이나 일찍'이라는 강조의 느낌을 줍니다. 정말 생각보다 훨씬 빠른 시점이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9
예술에서의 원근법과 관찰의 중요성
- 3:04↗문법“make the objects appear”이 문장 끝부분에 아주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있어요. 'to make the objects appear realistic'. 여기서 'make'는 '~하게 만들다'라는 의미의 사역동사입니다.
- 3:15↗문법“make the objects appear”그래서 목적어인 'the objects' 뒤에 'to appear'가 아니라 동사원형인 'appear'가 온 거죠. 사물들이 사실적으로 보이도록 만들기 위해 깊이를 표현하라는 의미가 완성됩니다.
- 3:28↗문법“make the objects appear”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구조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3:52↗문법“when viewed”여기서 'when viewed'라는 표현을 주목해 주세요.
- 3:56↗문법“when viewed”원래는 'when they are viewed'인데, 주절의 주어인 'Objects'와 같아서 주어 'they'와 'are' 동사가 생략된 형태입니다. 이런 걸 분사구문이라고 하죠.
- 4:09↗문법“when viewed”사물은 스스로 보는 게 아니라 보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viewed'를 쓴 것이 핵심입니다.
- 4:48↗문법“it”이 문장은 'it' 가주어, 'to' 이하가 진주어인 구문입니다. 진짜 주어인 'to establish... and stick...' 부분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낸 거죠.
- 5:00↗문법“it”여기서 또 하나 볼 것은 'to establish'와 'stick'이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라는 점이에요. 'stick' 앞에는 반복되는 'to'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 5:14↗문법“it”시점을 정하고, 그리고 그것을 지키는 것, 이 두 가지 행동이 모두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0
유가 변동의 거시 경제적 영향
- 0:49↗문법“Low oil prices are a good thing”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아주 간단하고 명료하게 글의 핵심 주장을 던지죠. 'Low oil prices are a good thing.' 낮은 유가는 좋은 것이라고 말입니다. 왜 좋은지에 대한 이유가 바로 뒤따라 나옵니다.
- 1:04↗문법“because it means lower energy costs”왜 좋은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접속사 'because'가 사용되었네요. 'because' 뒤에는 이렇게 'it means'처럼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절이 와야 합니다.
- 1:19↗문법“because it means lower energy costs”낮은 유가가 대부분의 산업, 특히 자동차나 물류 산업에 더 낮은 생산 에너지 비용을 의미하기 때문이라는 거죠. 전치사 'because of'와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3:09↗문법“a sudden rise”이 문장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어법 포인트는 주어-동사 수일치입니다. 문장의 주어가 'a sudden rise'부터 'production'까지로 매우 길죠?
- 3:19↗문법“a sudden rise”하지만 진짜 주어, 즉 핵은 단수 명사인 'rise'입니다. 중간에 있는 복수 명사 'prices'에 속아서 동사를 'are'로 쓰면 안 됩니다. 주어의 핵이 단수이므로 동사도 단수형 'is'를 쓴 것이죠.
- 3:34↗문법“a sudden rise”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4:01↗문법“see”여섯 번째 문장은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예시를 보여줍니다. 공급 위축으로 유가가 십 퍼센트 급등한 후에, 경제는 보통 그 생산량, 즉 GDP가 둔화되는 것을 보게 된다고 하죠.
- 4:14↗문법“see”여기서 문법적으로 가장 중요한 구조는 'sees its output slowed'입니다. 지각동사 'see'의 목적어인 'output'이 스스로 둔화시키는 게 아니라 둔화'되는' 것이죠.
- 4:26↗문법“see”이렇게 목적어와 목적격보어의 관계가 수동일 때는 과거분사를 써야 합니다.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구조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5:04↗문법“there has never been much concern with oil price decreases”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입니다. 또다시 'Conversely', 즉 '반대로'라는 표현이 등장했네요.
- 5:09↗문법“there has never been much concern with oil price decreases”이번에는 유가 상승의 심각한 문제점과 대조해서, 공급 과잉에 따른 유가 하락에 대해서는 큰 우려가 전혀 없었다고 말합니다.
- 5:18↗문법“there has never been much concern with oil price decreases”글의 첫 부분에서 말했던 '낮은 유가는 좋은 것'이라는 주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며 글을 마무리하는 것이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1
자기 참조 효과와 소통 전략
- 5:46↗문법“make the abstract personal”이 문장의 핵심 구조는 'make the abstract personal'입니다. 'make' 동사가 '~를 ...하게 만들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5형식 구조인데요.
- 5:57↗문법“make the abstract personal”목적어인 'the abstract'의 상태를 보충 설명하는 목적격보어 자리에 'personally'라는 부사가 아니라 'personal'이라는 형용사가 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6:07↗문법“make the abstract personal”목적격보어 자리에는 명사나 형용사가 온다는 규칙, 잊지 마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2
유추를 통한 신기술 도입 전략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3
진화된 행동과 현대 환경의 불일치
- 3:00↗semantics“turtles heading for the brightest nearby lights”다섯 번째 문장은 그 문제의 구체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제 부화한 후에, 거북이들은 차도로 곧장 안내되고 있었죠.
- 3:08↗semantics“turtles heading for the brightest nearby lights”문장 구조를 보면 주어는 'turtles'인데, 동사인 'were being guided'가 저 뒤에 나와요.
- 3:15↗semantics“turtles heading for the brightest nearby lights”그 사이에 있는 'heading for the brightest nearby lights'는 주어인 거북이를 꾸며주는 현재분사구입니다. '가장 밝은 빛으로 향하는 거북이들'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 3:27↗문법“were being guided”이 문장의 동사 형태인 'were being guided'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과거진행 수동태죠.
- 3:34↗문법“were being guided”거북이들이 스스로 차도로 간 게 아니라, 빛에 의해 이끌려가고 있는 중이었다는, 그 생생한 상황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수동의 의미와 진행의 의미가 모두 담겨 있는 거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4
뇌의 감각 기관 의존성
- 1:33↗문법“For instance”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For instance', 예를 들어, 만약 뇌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면 어떨까요?
- 1:41↗문법“For instance”이 문장은 'neither sense light', 빛을 감지하지도, 'nor feel something', 무언가 닿는 것을 느끼지도 못할 거라고 말합니다.
- 1:52↗문법“For instance”'neither A nor B'는 'A도 B도 아니다'라는 뜻으로, 두 가지 행위 모두 불가능하다는 것을 간결하게 보여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죠.
- 2:31↗문법“Nothing is in the mind”이번에는 무려 이천 년 전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빌려옵니다. 그가 뭐라고 말했나요? 'Nothing is in the mind', 마음에 아무것도 없다.
- 2:41↗문법“Nothing is in the mind”어떤 것이 없냐면, 'that does not pass through the senses', 감각을 통과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 2:48↗문법“Nothing is in the mind”이중 부정처럼 보이지만, 결국 '감각을 거쳐야만 마음에 들어온다'는 의미로, 이 글의 주제와 정확히 일치하죠.
- 3:57↗문법“it is apparent that”자, 이제 모든 예시를 종합하여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it is apparent that' 구조가 쓰였네요. 'that' 이하의 내용이 진짜 주어인데,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가짜 주어 'it'을 앞에 둔 거죠.
- 4:12↗문법“it is apparent that”무엇이 명백하다는 걸까요? 바로 우리가 인성과 지성 같은 고차원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감각으로부터의 'constant input', 지속적인 입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 5:14↗어휘“constant input”마지막으로 결론 문장에 나왔던 'constant input'입니다. 'constant'는 끊임없는, 지속적인 이라는 뜻이죠. 즉 '지속적인 입력'을 의미합니다.
- 5:26↗어휘“constant input”뇌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감각 정보가 한 번 들어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공급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이 글의 최종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핵심 어구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5
발과 다리의 정직한 감정 표현
- 3:24↗문법“by either ceasing motion, running away, or kicking”그럼 변연계 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발을 반응하게 했을까요? 'by' 뒤에 나오는 세 가지 행동을 보세요.
- 3:32↗문법“by either ceasing motion, running away, or kicking”'ceasing motion', 움직임을 멈추거나, 'running away', 달아나거나, 'or kicking', 걷어차는 방식으로요.
- 3:40↗문법“by either ceasing motion, running away, or kicking”이렇게 'by'라는 전치사 뒤에 동명사 세 개가 나란히 연결되는 병렬 구조를 통해 생존 반응의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4:15↗문법“continues to do so today”문장 뒷부분을 보면 'has served us well', 우리에게 아주 유용했고, 'and continues to do so today', 오늘날에도 계속 그러하다고 말합니다.
- 4:25↗문법“continues to do so today”여기서 'do so'가 가리키는 게 뭘까요? 바로 앞에 나온 동사구 'serve us well'을 그대로 받는 대동사 표현입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지 않고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6
필기 재료의 발전과 종이의 역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7
추론의 본질과 근거 분석
- 1:28↗문법“it is, analytically, a complex interaction”두 번째 문장은 앞선 주장을 다시 한번 설명해줍니다. 우리가 아무리 `in short-hand`, 즉 간단하게 말하더라도, `it`, 여기서 `it`은 앞에서 말한 '결론에 대한 이유'를 가리키죠.
- 1:40↗문법“it is, analytically, a complex interaction”그 이유는 분석적으로 볼 때 `a complex interaction`, 많은 아이디어와 함의들이 얽힌 복잡한 상호작용이라는 겁니다. 결국 '단일한 주장이 아니다'라는 말을 반복하고 있는 셈이죠.
- 1:53↗문법“No matter how”이 문장에서는 `No matter how`라는 표현을 주목해야 합니다. 'however'로 바꿔 쓸 수 있고, '아무리 ~하더라도'라는 뜻의 양보 부사절을 이끌어요.
- 2:02↗문법“No matter how”이런 양보의 표현은 뒤에 나오는 주절의 내용을 더 강조하고 싶을 때 사용됩니다. '간단하게 말하는 것'과 '실제로는 복잡하다'는 내용이 대조되면서 글쓴이의 주장이 더 선명해지죠.
- 4:36↗문법“while the reason introduces some new ideas”왜 충분하지 않은 걸까요? 일곱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 4:42↗문법“while the reason introduces some new ideas”결론은 '대학'과 '무상 교육'에 대한 이야기인데, `while` 반면에, 그 이유는 '경제적 이익'과 '교육 수준이 높은 인구'라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한다는 거죠. 주제가 서로 다르다는 거예요.
- 4:56↗문법“while the reason introduces some new ideas”이 둘 사이에 논리적인 점프, 즉 간극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 5:00↗문법“while”여기서 접속사 `while`의 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하는 동안'이라는 시간의 의미로 많이 알고 있지만, 이렇게 '반면에'라는 대조의 의미로도 정말 자주 쓰여요.
- 5:13↗문법“while”이 문장에서는 결론의 내용과 이유의 내용을 명확하게 대조하면서, 글쓴이가 지적하는 문제점을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 5:21↗문법“the purpose of reasoning is to avoid assuming the 'obvious'”자, 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이 글의 결론이죠.
- 5:25↗문법“the purpose of reasoning is to avoid assuming the 'obvious'”근거와 결론 사이의 연결이 `might seem obvious`, 명백해 보일 수도 있지만, 추론의 진짜 목적은 바로 그 `obvious`, 즉 '명백한 것'을 그냥 가정하는 태도를 피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 5:39↗문법“the purpose of reasoning is to avoid assuming the 'obvious'”당연하다고 넘어가지 말고, 그 연결고리를 하나하나 따져보는 것이 바로 추론이라는 거죠.
- 5:46↗문법“by carefully working through”마지막 문장에는 중요한 문법 구조가 두 가지나 들어있어요. 먼저 `the purpose is to avoid`는 '목적은 피하는 것이다'처럼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주격보어로 쓰인 to부정사입니다.
- 6:00↗문법“by carefully working through”그리고 `by carefully working through`는 '~함으로써'라는 뜻으로,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주죠. 이 두 구조를 알면 문장의 의미가 훨씬 명확하게 보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8
이주(Migration)에 대한 오해와 진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9
정부 발행 화폐의 문제와 금본위제
- 2:15↗문법“leading to inflation”문장 뒷부분에 콤마와 함께 'leading to inflation'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이렇게 콤마 뒤에 '-ing' 형태가 오면, 보통 앞선 내용의 결과를 설명해요.
- 2:25↗문법“leading to inflation”'그리고 그 결과 ~로 이어졌다'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결국 돈을 계속 찍어낸 결과가 바로 인플레이션과 여러 사회 문제로 이어진 거죠.
- 3:42↗문법“the power to expand the money supply”여기서 'the power'라는 명사 뒤에 'to expand'가 따라붙는 구조를 보세요. 이렇게 명사 뒤에 오는 to부정사는 보통 그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처럼 쓰입니다. '힘은 힘인데, 어떤 힘이냐?
- 3:56↗문법“the power to expand the money supply”바로 팽창시킬 힘이다' 이렇게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주는 거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0
의사결정에서 감정의 긍정적 역할
- 4:02↗문법“the emotional part of the brain working”다섯 번째 문장은 앞선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작은 결론을 내립니다. '좋은 결정은 뇌의 감정적인 부분과 숙고하는 부분이 함께 작동한 결과물이다'라는 내용이죠.
- 4:14↗문법“the emotional part of the brain working”여기서 'the emotional part of the brain' 뒤에 'working'이라는 현재분사가 왔어요. 뇌의 감정 부분이 능동적으로 '작동하는' 것이므로 -ing 형태를 쓴 겁니다.
- 5:16↗문법“it is assumed that”일곱 번째 문장은 전통 경제학의 가정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여기서는 ~라고 가정된다'고 시작하는데요. 'it is assumed that' 구조가 쓰였네요.
- 5:26↗문법“it is assumed that”주어가 되는 'that'절이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원래 주어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세운 거죠. 무엇이 가정되는지가 바로 'that' 이하의 내용입니다.
- 5:38↗문법“that's why decisions tend to be optimal”문장 뒷부분에 'and that's why'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것이 바로 ~하는 이유이다'라는 뜻으로, 앞 내용이 원인이 되어 뒤에 결과가 나온다는 걸 보여줘요.
- 5:49↗문법“that's why decisions tend to be optimal”전통 경제학에서는 의사결정이 감정 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결정이 최적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거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1
선택의 역설과 그 심리적 부작용
- 0:49↗문법“Shopper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문장이 꽤 길지만 뼈대를 먼저 찾아볼까요? 주어는 'Shoppers', 쇼핑객들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are'입니다.
- 1:01↗문법“Shoppers”'Shoppers are more likely to walk away', 쇼핑객들이 그냥 가버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게 이 문장의 핵심 내용이에요.
- 1:10↗문법“Shoppers confronted with the choice”그럼 주어와 동사 사이에 있는 긴 부분은 뭘까요? 'confronted with the choice'는 앞에 있는 'Shoppers'를 꾸며주는 말입니다.
- 1:21↗문법“Shoppers confronted with the choice”쇼핑객들이 선택에 '직면하게 된' 것이니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confronted'가 쓰였죠. 서른 가지 초콜릿 선택지에 직면한 쇼핑객들이라는 뜻이 완성됩니다.
- 1:34↗semantics“compared with when they are presented with only half a dozen choices”그래서 이 문장은 두 상황을 비교하고 있어요. 서른 가지 선택지가 있을 때와, 'compared with', 뭐와 비교해서요? 단 여섯 가지 선택지가 제시될 때를 비교하는 거죠.
- 1:46↗semantics“compared with when they are presented with only half a dozen choices”놀랍게도 선택지가 훨씬 많을 때 오히려 아무것도 사지 않고 가버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겁니다. 선택의 역설을 보여주는 첫 번째 예시죠.
- 2:17↗semantics“less happy, no matter what they choose”그런데 'But', 하지만, 반전이 일어납니다. 만약 그들에게 두 목적지 사이의 '선택권'을 주면 어떻게 될까요? 그들은 'less happy', 덜 행복해진다고 합니다.
- 2:29↗semantics“less happy, no matter what they choose”중요한 건 그 뒤에 붙은 'no matter what they choose', 그들이 무엇을 선택하든 상관없다는 거예요. 파리를 고르든 하와이를 고르든, 선택이라는 행위 자체가 행복을 감소시킨 거죠.
- 5:44↗문법“Having made the choice”자, 이제 마지막 문장입니다. 글의 결론이죠. 'Having made the choice', 이 부분은 완료 분사구문이라고 하는데요.
- 5:52↗문법“Having made the choice”주절의 동사 'start'보다 '선택을 한 것'이 더 먼저 일어난 일이라는 걸 나타내요. 즉, 선택을 하고 난 후에, 우리는 후회하기 시작한다는 거죠.
- 6:03↗semantics“wondering whether it was the right one”후회만 하는 게 아닙니다. 쉼표 뒤에 'wondering'이 나오죠? 후회하면서 동시에 궁금해하는 거예요.
- 6:12↗semantics“wondering whether it was the right one”'whether it was the right one', 내가 한 선택이 과연 올바른 것이었는지 아닌지를요. 이렇게 선택의 과정은 결정이 끝난 후에도 후회와 의심이라는 짐을 남기게 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0
기다리는 시간에 대처하는 전술
- 1:50↗문법“and”이 문장은 'and'라는 등위접속사를 중심으로 두 개의 문장이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1:57↗문법“and”앞에는 'Strategies are'로 시작하는 절, 뒤에는 'tactics are'로 시작하는 절이 대등하게 이어져 있죠.
- 2:05↗문법“and”이렇게 긴 문장은 어디서 끊어지는지, 무엇과 무엇이 연결되는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 4:12↗어휘“learn from the seams”여기서 'the seams'라는 표현이 재미있죠. 원래는 옷의 '솔기'나 '이음새'를 뜻하는데, 여기서는 시간과 시간 사이의 틈, 즉 우리가 기다리는 자투리 시간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겁니다.
- 4:26↗어휘“learn from the seams”바로 그 버려지는 시간에서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 전술의 핵심이라는 뜻이죠.
- 4:32↗문법“how to learn”문법적으로는 'how to learn' 부분을 볼게요. '의문사 더하기 to부정사' 형태는 문장 안에서 명사처럼 쓰여요. 여기서는 'teach'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면서 '~하는 방법'이라고 해석됩니다.
- 4:45↗문법“how to learn”'어떻게 배울지' 그 방법을 가르쳐준다는 의미를 간결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 5:10↗문법“transforming our perspectives”문장 끝에 쉼표와 함께 나오는 'transforming'은 분사구문입니다. 여기서는 앞선 내용의 결과를 나타내요.
- 5:19↗문법“transforming our perspectives”'이 전술들이 우리를 재정립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 결과 우리의 관점을 변화시킨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and they transform'을 줄여 쓴 형태라고 볼 수 있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1
동물의 거울 뉴런과 사회적 공감
- 3:25↗문법“need to test to see”세 번째 문장은 연구의 한계와 과제를 말합니다. 'We still need to test', 우리는 여전히 테스트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여기서 'to test'는 동사 'need'의 목적어입니다.
- 3:40↗문법“need to test to see”그런데 왜 테스트가 필요할까요? 바로 뒤에 'to see', 알아보기 '위해서'라고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가 또 나옵니다. 두 to부정사의 역할이 다르다는 걸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 5:50↗문법“see a goldfish waving”여섯 번째 문장에서 갑자기 금붕어가 등장합니다. 'I can see a goldfish waving its fin at us.' 나는 금붕어가 지느러미를 흔드는 것을 볼 수 있다는 문장인데요.
- 6:02↗문법“see a goldfish waving”여기서 중요한 'see a goldfish waving' 구조입니다. 'see'와 같은 지각동사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보어로 동사원형이나 현재분사를 쓰죠.
- 6:13↗문법“see a goldfish waving”여기서는 'waving'이라는 현재분사를 써서, 지느러미를 '흔들고 있는' 진행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2
기술이 노동 시장에 미치는 이중적 영향
- 1:45↗문법“have a hero and a villain fighting each other”문장 앞부분 구조를 볼게요. 'have a hero and a villain fighting' 이 부분은 'have 더하기 목적어 더하기 ing' 구조입니다.
- 1:54↗문법“have a hero and a villain fighting each other”목적어인 영웅과 악당이 직접 싸우는 능동적인 동작을 나타내기 위해 현재분사 'fighting'을 썼습니다. 문장을 더 생생하게 만들어주죠.
- 4:33↗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경제학자들이 회의적이었던 이유가 콜론 뒤에 나옵니다. '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라는 구조로 시작하죠.
- 4:42↗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there is', 'there are' 구문처럼 '~이 있다'는 의미인데, 'appeared to be'가 붙어서 '~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는 뜻이 됩니다.
- 4:53↗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여기서 실제 주어는 뒤에 나오는 'firm limits'입니다.
- 4:59↗문법“leaving lots of tasks”대체하는 힘에 한계가 있었던 것의 결과가 쉼표 뒤 'leaving'이라는 분사구문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을 남겼다'처럼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 5:10↗문법“leaving lots of tasks”대체력의 한계 때문에 기계가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남겨졌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거죠.
- 5:16↗문법“tasks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남겨진 'tasks'가 어떤 일인지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 과업은 스스로 수행하는 게 아니라 수행되는 대상이죠?
- 5:27↗문법“tasks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그래서 'be performed'라는 수동태 표현이 쓰인 겁니다. 기계에 의해 수행될 수 없는 과업들이라는 뜻이죠.
- 5:35↗문법“a growing demand for human beings to do them”문장 마지막 부분입니다. 'a growing demand', 증가하는 수요가 있었는데, 어떤 수요인지 'to do them'이 꾸며주고 있어요. 그런데 누가 그것들을 하죠?
- 5:47↗문법“a growing demand for human beings to do them”바로 앞에 'for human beings'가 그 행동의 주체를 밝혀줍니다. 이걸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라고 하죠. 그래서 '인간이 그것들을 할 수요'라고 해석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3
우주 태양광 발전의 경제적 비현실성
- 1:30↗문법“It's conceivable that”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It'으로 시작하고 뒤에 'that'이 나오네요. 이 'It'은 '그것'이라고 해석하면 안 돼요. 진짜 주어는 'that'이 이끄는 긴 절 전체입니다.
- 1:44↗문법“It's conceivable that”주어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고, 그 빈자리를 가짜 주어 'It'으로 채워준 거죠. 영어에서 아주 흔하게 쓰는 구조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1:55↗문법“a world where”그럼 어떤 세상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볼까요? 'a world where'라는 표현이 보이죠. 여기서 'where'는 앞에 있는 'world'라는 장소를 꾸며주는 관계부사입니다.
- 2:08↗문법“a world where”관계부사의 특징은 뒤에 주어, 동사 등 빠진 것 없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에요. 여기서는 '태양광 패널이 비싸고, 우주 발사 비용이 급락하는' 그런 세상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 2:40↗어휘“the numbers don't add up”현실이 어떻다는 걸까요? 'panels are cheap', 패널은 싸고, 결정적으로 'the numbers don't add up'이라고 말합니다.
- 2:49↗어휘“the numbers don't add up”이 표현은 직역하면 '숫자들이 더해지지 않는다'인데, 보통 '계산이 안 맞는다', '수지타산이 안 맞는다'는 의미로 쓰여요. 즉, 경제적으로 전혀 이득이 없다는 필자의 핵심 주장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 3:03↗문법“even if we assume”여기서 'even if'라는 표현도 주목할 만합니다. '설령 우리가 우주 발사 비용이 엄청나게 떨어진다고 가정하더라도'라는 뜻이죠.
- 3:12↗문법“even if we assume”이렇게 반대편에 유리한 상황을 가정해주면서까지 '그래도 계산이 안 맞아'라고 말하니까, 필자의 주장이 훨씬 더 단단하게 느껴지죠.
- 4:33↗문법“panels in space, regularly hit by”이 패널들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설명하는 부분을 볼게요. 'panels' 뒤에 'regularly hit by'가 나옵니다. 패널이 무언가를 때리는 게 아니라, 방사선이나 우주 파편에 '맞는' 대상이죠?
- 4:48↗문법“panels in space, regularly hit by”이렇게 수동의 의미로 명사를 꾸며줄 때는 과거분사, 즉 p.p. 형태를 씁니다. 원래는 'panels which are hit'이었는데, 'which are'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 5:02↗문법“while enduring the extreme heat”문장 뒷부분에 'while enduring'이라는 표현도 보이죠? 이것도 분사구문입니다. '견디면서'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누가 견디는 걸까요? 바로 문장의 주체인 패널들이죠.
- 5:16↗문법“while enduring the extreme heat”패널들이 방사선과 파편에 맞는 동시에, 끔찍한 태양열까지 견뎌내야 하는 아주 힘든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4
임의적 경계선 설정의 문제점
- 4:51↗문법“cognitively impaired”마지막 문장입니다. `Yet`, '그러나' 라는 말로 다시 한번 분위기를 전환하죠. `once`는 '일단 ~하면'이라는 뜻의 접속사입니다.
- 5:01↗문법“cognitively impaired”일단 더 낮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is labeled 'cognitively impaired'`, 즉 '인지 장애'라고 '낙인찍히면', 그 사람의 삶은 완전히 다르게 전개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 5:13↗문법“cognitively impaired”여기서도 `is labeled` 라는 수동태를 써서, 개인이 원치 않는 꼬리표가 붙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죠.
- 5:20↗어휘“unfold differently”결국 통계적으로는 의미 없는 단 일점의 차이가, '인지 장애'라는 임의적인 경계선을 만나면서 한 사람의 인생이 `unfold differently`, '다르게 펼쳐지게' 만드는 겁니다.
- 5:31↗어휘“unfold differently”이것이 바로 필자가 앞에서 말한 '경계선 효과'의 무서운 결과이자, 이 글의 최종 결론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9
문화의 시간 표시 방식 결정 요인
- 3:36↗문법“In the agricultural society of pre-modern Europe”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첫 번째는 전근대 유럽의 농업 사회예요. 이곳의 특징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higher latitudes', 위도가 높아서 계절 변화를 관찰하기가 쉬웠어요.
- 3:50↗문법“In the agricultural society of pre-modern Europe”둘째, 농업 사회였기 때문에 계절 변화가 삶에 아주 중요했죠. '관찰 가능성'과 '중요성' 두 조건이 모두 충족되네요.
- 3:59↗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여기서 'Europe' 뒤에 콤마와 함께 'where'가 나왔습니다. 관계부사 where는 앞의 장소에 대해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그곳에서는' 정도로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 4:14↗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where 뒤에는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 처럼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4:23↗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which와 구별하는 문제로 자주 출제되죠.
- 4:27↗문법“it was natural to monitor the solar cycle”그래서 유럽에서는 'it was natural', 자연스러웠다고 합니다. 무엇이 자연스러웠을까요? 바로 'to monitor the solar cycle', 태양의 주기를 관찰하는 것이요.
- 4:38↗문법“it was natural to monitor the solar cycle”원래는 'To monitor the solar cycle was natural' 이라는 문장인데, 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쓴 겁니다. 서술형으로도 자주 나오는 중요한 구문이죠.
- 5:43↗문법“That did not make it inevitable that”마지막 문장은 결론입니다. 여기서 'That'은 앞선 문장의 내용, 즉 환경적 요인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환경이 'make it inevitable', 필연적인 것으로 만들지는 않았다고 말해요. 무엇을요?
- 6:00↗문법“That did not make it inevitable that”이슬람이 음력을, 로마 기독교가 양력을 쓰는 것을요. 즉, '아라비아는 무조건 음력!' 이런 식의 결정론은 아니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습니다.
- 6:10↗문법“make it inevitable that”문법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가목적어-진목적어' 구문입니다. 동사 make 뒤에 목적어가 와야 하는데, 'that Islam would use a lunar calendar...' 이 부분이 너무 길죠.
- 6:23↗문법“make it inevitable that”그래서 그 자리에 가짜 목적어 'it'을 세워두고, 진짜 목적어인 that절은 뒤로 보낸 겁니다. 서술형 평가에서 정말 좋아하는 구조이니, 'make it 형용사 that 주어 동사' 이 어순을 꼭 기억해두세요.
- 6:39↗문법“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그럼 어떻게 결정된 걸까요? 필연은 아니지만, '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 정치적, 종교적 결정들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어디서부터요?
- 6:54↗문법“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바로 'options', 선택지들로부터요. 그런데 이 선택지들은 무한한 게 아니었어요.
- 7:00↗문법“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첫째, 지리와 생활양식에 의해 'limited', 제한되었고, 둘째, 전통을 통해 'filtered', 걸러진 선택지들이었죠.
- 7:27↗어휘“limited”마지막 문장에 나온 'limited'와 'filtered'라는 단어도 아주 중요합니다. 필자는 환경이 문화를 '결정한다(determine)'고 말하지 않았어요.
- 7:39↗어휘“limited”대신 선택지를 '제한하고(limit)', 전통이 그것을 '걸러낸다(filter)'고 표현했죠. 환경 결정론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환경의 중요한 역할을 설명하는 아주 정교한 단어 선택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0
공감의 한계와 비판적 관점
- 0:45↗문법“Although empathy is widely praised”자, 첫 문장입니다. 'Although'로 시작하네요. '비록 공감이 널리 칭송받지만' 이라고 해석되죠.
- 0:54↗문법“Although empathy is widely praised”이렇게 양보의 의미를 나타내는 접속사 뒤에는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전치사 'Despite'와 헷갈리면 안 됩니다.
- 1:07↗문법“not everyone is an empathy booster”문장의 핵심 내용은 뒷부분에 있습니다. 'not everyone is an empathy booster.' 여기서 'not everyone'은 '모든 사람이 ~인 것은 아니다'라는 부분 부정이에요.
- 1:19↗문법“not everyone is an empathy booster”공감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뜻이죠.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은 바로 이 부분입니다.
- 4:58↗문법“causing further misunderstandings and frustration”그리고 그 결과가 문장 끝에 분사구문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 5:01↗문법“causing further misunderstandings and frustration”'causing further misunderstandings and frustration.' 이렇게 쉼표 뒤에 나오는 ing 형태는 앞선 내용의 결과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아요.
- 5:12↗문법“causing further misunderstandings and frustration”정확히 공감하지 못하는 것이 결국 더 큰 오해와 좌절을 유발한다는 의미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1
불확실성이 주는 긍정적 효과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2
시장 메커니즘의 정보 공개 기능
- 2:05↗문법“in which it is wise”이 전략적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in which'라는 구조가 쓰였어요. '그리고 그 상황들 속에서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 2:15↗문법“in which it is wise”'in which'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여기서는 관계부사 'where'로 바꿔 쓸 수도 있겠죠.
- 2:25↗문법“it is wise not to let the other side know”그 상황 속에서는 'it is wise', 현명하다고 합니다. 무엇이 현명할까요? 바로 'not to let the other side know', 상대방이 알게 하지 않는 것이요.
- 2:36↗문법“it is wise not to let the other side know”이렇게 주어가 길어질 때 뒤로 보내고 가짜 주어 'it'을 쓰는 구조입니다. to부정사의 부정은 바로 앞에 'not'을 붙인다는 것도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 3:54↗어휘“prices are not sticky”여기서 'sticky'라는 단어는 '끈적끈적한'이라는 뜻도 있지만, 경제학에서는 가격이 잘 변하지 않는 '경직된'이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 4:04↗어휘“prices are not sticky”가격이 경직되지 않고 유연하게 움직이니까, 사람들도 그 변화에 맞춰 자신의 행동을 'adapt', 즉 적응하고 조정하는 거죠. 언제요? 'whenever', 그들의 선호나 상황이 변할 때마다요.
- 4:36↗문법“stop buying”이 문장에는 두 가지 중요한 구조가 있어요. 먼저 'stop buying'과 'stop selling'이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4:48↗문법“stop buying”그리고 문장 끝에 콤마와 함께 나온 'maybe switching'은 분사구문이에요. '그리고 아마 다른 품목의 생산으로 전환한다'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 5:00↗문법“stop buying”주절의 행동에 뒤따르는 또 다른 행동을 간결하게 표현한 거죠.
- 5:05↗문법“stop buying”여기서 'stop' 뒤에 'buying'이라는 동명사가 온 점도 중요합니다.
- 5:12↗문법“stop buying”'stop' 다음에 동명사가 오면 '~하던 것을 멈추다'라는 뜻이고, to부정사가 오면 '~하기 위해 가던 길을 멈추다'라는 뜻이 되죠. 문맥상 구매 행위 자체를 멈추는 것이므로 동명사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 5:25↗문법“stop buying”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구별해두세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3
언어의 의미 변화와 진화
- 3:14↗문법“made it more likely you'd find a mate”이 문장에서는 서술형으로도 자주 출제되는 아주 중요한 문법 구조가 쓰였어요. 바로 가목적어 'it'입니다.
- 3:23↗문법“made it more likely you'd find a mate”'made' 뒤에 나온 'it'은 사실 아무 뜻이 없고, 진짜 목적어인 'you'd find a mate'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낸 거예요.
- 3:32↗문법“made it more likely you'd find a mate”그래서 '만들었다, 그것을, 더 가능성 있게, 네가 짝을 찾는 것을' 이렇게 해석되는 거죠. 이 구조는 꼭 기억해두세요.
- 6:02↗문법“find yourself confused”그리고 'you'd find yourself confused'라는 표현도 중요해요. 'find' 동사가 오형식으로 쓰여서 '목적어가 ~한 상태임을 발견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 6:12↗문법“find yourself confused”여기서 '당신 자신'이 혼란을 유발하는 게 아니라 혼란을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목적격보어 자리에 과거분사 'confused'가 온 것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4
광고에서 텍스트의 앵커링 효과
- 4:17↗문법“that is accurate and specific”다섯 번째 문장은 앵커링의 결과를 정리합니다.
- 4:21↗문법“that is accurate and specific”광고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결합해서 상징적인 의미를 만들어내는데, 그 의미는 'that is accurate and specific', 한편으로는 정확하고 구체적이고, 'richer on the other', 다른 한편으로는 더 풍부하다고 설명합니다.
- 4:36↗문법“that is accurate and specific”'that'은 앞에 나온 'symbolic meaning'을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죠.
- 4:43↗문법“thus adding depth and eliminating breadth”문장 마지막에 'thus adding depth and eliminating breadth'라는 부분이 나옵니다.
- 4:50↗문법“thus adding depth and eliminating breadth”'thus'와 함께 쓰인 이 '-ing' 형태는 분사구문으로, 앞선 내용의 결과를 나타냅니다. '그럼으로써 깊이는 더하고 폭은 제거한다'는 뜻이죠.
- 5:02↗문법“thus adding depth and eliminating breadth”앵커링은 수많은 해석의 가능성, 즉 '폭(breadth)'은 줄여주지만, 의도된 하나의 의미에 대한 '깊이(depth)'는 더해준다는 겁니다. 이 대조가 정말 중요해요.
- 5:50↗문법“It "remote-controls"”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입니다. 'It'으로 시작하는데, 이 'It'이 가리키는 게 뭘까요? 바로 앞 문장의 주어였던 '광고의 헤드라인이나 태그라인'입니다.
- 6:03↗문법“It "remote-controls"”이것이 독자를 'remote-controls', 즉 원격 조종한다고 아주 강력하게 표현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6:10↗문법“a meaning chosen in advance”어떤 의미로 원격 조종하냐면, 'a meaning chosen in advance', 미리 선택된 의미로 이끈다는 겁니다.
- 6:18↗문법“a meaning chosen in advance”여기서 'chosen'은 과거분사로, 앞에 있는 명사 'a meaning'을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 6:25↗문법“a meaning chosen in advance”의미는 스스로 선택하는 게 아니라 선택되는 대상이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chosen'을 쓴 거죠. 아주 중요한 어법 포인트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5
아인슈타인 이론의 실험적 증명
- 1:12↗문법“According to Einstein's theory,”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문장이 'According to Einstein's theory'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죠.
- 1:19↗문법“According to Einstein's theory,”'~에 따르면'이라는 뜻의 전치사구인데, 이렇게 문장 앞에 수식어구가 나오면 콤마 뒤에 진짜 주어가 나온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 1:28↗문법“According to Einstein's theory,”이 문장의 주어는 아인슈타인의 이론이 아니라, 바로 'a large mass', 거대한 질량이죠.
- 1:34↗어휘“'bends' space-time”그래서 이 거대한 질량이 무엇을 하느냐, 바로 'bends space-time', 시공간을 휘게 만든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 글 전체를 관통하는 아인슈타인 이론의 핵심 내용입니다.
- 1:47↗어휘“'bends' space-time”무거운 물체가 고무판을 누르면 움푹 패이는 것처럼, 태양이 주변의 시공간을 휘게 한다는 이미지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6
위계 질서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 반응
- 2:13↗문법“how it works”방금 본 문장에서 문법적으로 하나 더 짚어볼 부분이 있어요. `how it works` 라는 부분인데요.
- 2:19↗문법“how it works”'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가'라는 의문문이 `understanding of` 뒤에 붙어서 명사처럼 쓰였죠.
- 2:25↗문법“how it works”이렇게 문장 속에 들어온 의문문을 간접 의문문이라고 부르고, 중요한 건 어순이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바뀐다는 점입니다. `how does it work`가 아니라는 것, 꼭 기억해두세요.
- 3:02↗문법“your unconscious mind saying”네 번째 문장의 구조도 한번 볼게요.
- 3:06↗문법“your unconscious mind saying”`that's your unconscious mind saying...` 이 부분에서 `saying`은 '말하고 있는'이라는 뜻으로, 앞에 있는 명사 `your unconscious mind`를 꾸며주고 있어요.
- 3:16↗문법“your unconscious mind saying”마치 무의식이 살아 움직이면서 말을 거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주죠. 이처럼 명사 뒤에 오는 ing, 즉 현재분사는 그 명사의 행동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7
못을 고정시키는 마찰력의 원리
- 2:45↗문법“we call that force tension”네 번째 문장에서는 새로운 힘이 등장합니다. 못은 자신을 길이 방향으로 찢으려는 힘을 느끼게 되는데, 'and we call that force tension', 우리는 그 힘을 '장력'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 2:58↗문법“we call that force tension”이제 마찰력과 장력, 두 힘의 대결 구도가 만들어지는 거죠.
- 3:03↗문법“call that force tension”문법적으로 'call'은 '~을 ...라고 부르다'라는 뜻의 대표적인 오형식 동사입니다. 'that force'가 목적어, 'tension'이 목적격보어죠.
- 3:17↗문법“call that force tension”목적어와 목적격보어의 관계는 '그 힘 = 장력'으로 동격 관계가 성립됩니다. 이 구조를 알아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해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8
은행가 유형의 변화와 투기의 개념
- 4:04↗문법“because they want to use them”투기를 설명하기 위해, 글은 먼저 우리가 보통 물건을 사는 이유부터 이야기합니다.
- 4:10↗문법“because they want to use them”여섯 번째 문장을 보면, 보통 사람들은 물건을 'because they want to use them', 즉 사용하고 싶어서 산다고 하죠. 빵 만들 밀이나, 차에 넣을 휘발유처럼요.
- 4:22↗문법“because they want to use them”이것이 바로 투기와 비교될 기준점입니다.
- 4:25↗문법“even when they have no interest in using them”일곱 번째 문장에서 다시 'But'이 나옵니다. 이제 일반적인 구매와 투기의 결정적 차이점을 보여주겠죠.
- 4:34↗문법“even when they have no interest in using them”사람들이 투기를 할 때는, 'even when they have no interest in using them', 그것들을 사용하는 데 전혀 관심이 없을 때조차도 물건을 산다고 합니다.
- 4:45↗문법“even when they have no interest in using them”바로 이 지점이 투기의 핵심 정의입니다.
- 4:47↗문법“because they think that its price is going to rise”그렇다면 왜 살까요? 여덟 번째 문장이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밀 재배 지역에 가뭄이 예상되면, 앞으로 밀 가격이 오를 거라고 생각하겠죠?
- 4:59↗문법“because they think that its price is going to rise”바로 그 생각 때문에, 'because they think that its price is going to rise', 가격 상승을 예측하고 밀을 사두는 겁니다. 빵을 만들려고 사는 게 아니죠.
- 5:10↗문법“because”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합니다.
- 5:15↗문법“because”'because'가 이끄는 이유를 설명하는 큰 덩어리 안에, 'think'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that'절이 들어있고, 또 그 'that'절 안에 'when'이 이끄는 시간, 조건의 부사절이 들어있는, 겹겹이 쌓인 구조죠.
- 5:31↗문법“because”이렇게 복잡한 문장은 가장 바깥쪽 절부터 의미 단위를 차근차근 끊어서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5:38↗문법“sell the wheat for a profit”마지막 아홉 번째 문장입니다. 만약 그들의 추측이 맞았다면 어떻게 될까요? 'they later sell the wheat for a profit', 나중에 그 밀을 되팔아서 이익을 남깁니다.
- 5:49↗문법“sell the wheat for a profit”이것이 바로 투기의 궁극적인 목표인 거죠. 'If' 조건절에서는 미래의 일이라도 현재 시제를 쓴다는 문법 규칙도 가볍게 확인해두세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9
종이의 독특한 기계적 특성
- 1:22↗문법“The cellulose fibers of which it is made”두 번째 문장은 좀 길지만, 종이의 특성이 나타나는 원리를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먼저 주어를 볼게요.
- 1:30↗문법“The cellulose fibers of which it is made”'The cellulose fibers', 셀룰로스 섬유인데, 어떤 섬유냐면 'of which it is made', 즉 종이가 그것으로 만들어지는 섬유라는 뜻이죠.
- 1:40↗문법“The cellulose fibers of which it is made”'be made of'라는 표현에서 전치사 'of'가 관계대명사 'which' 앞으로 이동한 구조입니다. 이렇게 전치사가 앞으로 나오면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 중요해요.
- 1:52↗문법“allowing a permanent crease to form”이 셀룰로스 섬유가 부분적으로 끊어질 수 있다고 했죠. 그 결과 어떻게 될까요? 콤마 뒤에 'allowing a permanent crease to form' 이 부분이 바로 그 결과를 설명하는 분사구문입니다.
- 2:07↗문법“allowing a permanent crease to form”'그리고 그것은 영구적인 주름이 형성되도록 허용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 2:14↗문법“remain undamaged”한편, 모든 섬유가 끊어지는 건 아니에요. 'while' 이하를 보면, 충분한 섬유는 'remain undamaged', 손상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 2:26↗문법“remain undamaged”여기서 중요한 'remain' 같은 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온다는 것이죠. 부사 'undamagedly'가 오면 틀린 문장이 됩니다.
- 4:21↗문법“in which case”이번엔 플라스틱과의 비교입니다. 플라스틱은 주름이 잘 잡히지 않죠. 아주 부드러운 경우가 아니라면요. 바로 그 다음, 'in which case'라는 표현이 중요합니다.
- 4:33↗문법“in which case”앞 문장의 내용, 즉 '플라스틱이 매우 부드러운 경우'를 가리키면서 '그리고 그런 경우에는'이라고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4:42↗문법“the rigidity required of a good wrapping material”플라스틱이 너무 부드러우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it lacks the rigidity', 뻣뻣함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 4:48↗문법“the rigidity required of a good wrapping material”어떤 뻣뻣함이냐면 'required of a good wrapping material', 좋은 포장재에 요구되는 뻣뻣함이죠.
- 4:55↗문법“the rigidity required of a good wrapping material”여기서 'required'는 앞에 있는 명사 'rigidity'를 뒤에서 꾸며주는 과거분사입니다. '요구하는'이 아니라 '요구되는' 것이므로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를 쓴 것이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40
어미 고양이의 비차별적 새끼 구조 행동
- 1:53↗문법“Despite this”두 번째 문장은 'Despite this'라는 표현으로 시작합니다. '이것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이죠. 여기서 '이것'이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에서 말한 '자기 새끼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 2:06↗문법“Despite this”능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제 행동은 다르다는 강력한 반전을 예고하는 신호탄이죠. 이 연결어 덕분에 글의 흐름이 극적으로 전환됩니다.
- 2:17↗문법“doesn't appear to favor her own offspring”그래서 어떤 반전이 일어날까요? 문장의 핵심을 보면, 어미 고양이가 'doesn't appear to favor her own offspring'이라고 말합니다.
- 2:27↗문법“doesn't appear to favor her own offspring”'favor'는 편애하다, 더 좋아한다는 뜻인데, 자기 자식을 편애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둥지를 벗어난 여러 새끼들 중에서 자기 새끼만 쏙 골라 데려오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 2:39↗문법“doesn't appear to favor her own offspring”이것이 바로 이 글이 파헤치려는 미스터리입니다.
- 2:44↗문법“when faced with”문장 중간에 'when faced with'라는 표현이 보이죠?
- 2:48↗문법“when faced with”원래는 'when she is faced with'인데, 주절의 주어인 어미 고양이와 같아서 주어 'she'와 'is'가 생략된 분사구문입니다.
- 2:58↗문법“when faced with”어미 고양이가 선택의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수동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과거분사 'faced'를 쓴 것이죠.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어주는 아주 유용한 구조입니다.
- 3:10↗문법“Despite this”그리고 문장 맨 앞에 나온 'Despite'는 어법 문제 단골 손님입니다. 뜻은 'although'와 비슷하게 '~에도 불구하고'지만, 쓰임이 완전히 달라요.
- 3:22↗문법“Despite this”'Despite'는 전치사라서 뒤에 'this'처럼 명사나 명사구가 와야 하고, 'Although'는 접속사라서 뒤에 '주어+동사'를 갖춘 절이 와야 합니다.
- 3:33↗문법“Despite this”이 자리에 'Although'를 쓸 수 없는 이유, 확실히 알겠죠?
- 3:38↗문법“The reason for this is uncertain”자, 그럼 왜 어미 고양이는 이런 행동을 할까요? 세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설명하기 시작합니다. 먼저 'The reason for this is uncertain', 이유는 불확실하다고 한발 물러서네요.
- 3:51↗문법“The reason for this is uncertain”과학적인 글에서 단정짓지 않고 가능성을 제시할 때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바로 뒤에 강력한 가설을 제시합니다.
- 4:01↗문법“distress vocalizations”그 가설의 핵심은 바로 'distress vocalizations'입니다. '조난 신호음', 즉 새끼 고양이의 우는 소리를 말하죠.
- 4:10↗문법“distress vocalizations”이 울음소리가 'are known to be very powerful', 매우 강력하다고 알려져 있다는 겁니다. 너무나 강력해서 어미가 외면하기 힘들다는 거죠. 이것이 이 글이 제시하는 가장 유력한 원인입니다.
- 4:23↗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이 문장 뒷부분에 아주 중요한 구문이 나옵니다. '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
- 4:30↗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여기서 'it'은 해석하지 않는 가짜 주어, '가주어'입니다. 진짜 주어는 저 뒤에 있는 'to resist retrieving them', 즉 '그들을 데려오는 것을 저항하는 것'이죠.
- 4:42↗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낸 거예요. 그럼 누가 저항하는 걸까요? 바로 'for the mother', 어미 고양이가 저항하는 거죠.
- 4:52↗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이렇게 to부정사의 행동 주체를 'for+목적격'으로 나타내는 것을 '의미상 주어'라고 합니다. 영작 문제에 정말 자주 나오는 구조이니 꼭 익혀두세요.
- 5:01↗문법“resist retrieving them”하나 더! 바로 앞 구문에서 'resist'라는 동사 뒤에 'retrieving'이라는 동명사, 즉 -ing 형태가 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5:13↗문법“resist retrieving them”'resist'는 'enjoy', 'finish', 'mind'처럼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대표적인 동사 중 하나입니다.
- 5:23↗문법“resist retrieving them”'resist to retrieve'라고 쓰면 틀린 문장이 되니, 이 조합을 잘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 5:30↗문법“is likely to attract predators”그렇다면 왜 그렇게 강력한 신호에 반응해야만 할까요? 네 번째 문장이 그 근본적인 이유를 설명해줍니다.
- 5:38↗문법“is likely to attract predators”야생에서 홀로 우는 새끼는 'is likely to attract predators', 포식자들을 끌어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 5:46↗문법“is likely to attract predators”이것은 단순히 시끄러운 문제가 아니라, 생존이 걸린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을 의미하죠.
- 5:53↗문법“, which is bad news”문장 끝에 쉼표와 함께 'which is bad news'라는 부분이 있죠. 여기서 'which'는 바로 앞 단어 'predators'를 가리키는 게 아닙니다.
- 6:06↗문법“, which is bad news”앞 문장 전체, 즉 '우는 새끼가 포식자를 끌어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가리키는 거죠. 이렇게 쉼표 뒤에 'which'가 와서 앞 내용에 대한 부가 설명을 덧붙이는 것을 '계속적 용법'이라고 합니다.
- 6:21↗문법“, which is bad news”'그리고 그것은'이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이 자리에 'that'은 쓸 수 없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41
동물의 에너지 저장 전략 비교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0
개인적 이야기를 통한 청중 설득
- 3:46↗문법“of bonding”이 검증된 방법에는 두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of bonding' 그리고 'and of laying'. 'of'와 동명사가 짝을 이뤄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죠.
- 3:57↗문법“of bonding”첫 번째 기능은 낯선 청중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그들을 설득할 토대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유대감이 먼저, 그 다음에 설득이 온다는 순서도 중요해요.
- 4:11↗문법“for you to then persuade them”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to persuade them', 그들을 설득하는 주체가 누구일까요? 바로 앞에 있는 'for you'입니다.
- 4:23↗문법“for you to then persuade them”이렇게 to부정사의 행동 주체를 명확히 밝혀주고 싶을 때 앞에 'for'와 목적격을 써주는데, 이걸 의미상 주어라고 부릅니다. 즉, '여러분이' 그들을 설득할 토대를 마련해준다는 뜻이죠.
- 4:54↗어휘“your arguments in a vacuum”이 문장의 핵심은 대조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your arguments in a vacuum', 즉 아무런 맥락 없이 뚝 떨어진, 진공상태의 주장과는 유대감을 형성하지 않는대요.
- 5:05↗어휘“your arguments in a vacuum”하지만 누구와는 유대감을 형성할까요? 바로 'you', 여러분 자신, 즉 그 주장을 하는 '사람'과는 유대감을 형성한다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개인적 이야기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 5:17↗문법“but they will”여기서 'but they will' 뒤에 무언가 생략된 게 느껴지나요? 이 'will'은 앞에 나온 동사구의 반복을 피하기 위해 쓰는 대동사입니다. 여기서는 'will bond with you'를 대신하고 있죠.
- 5:33↗문법“but they will”문맥을 통해 생략된 말을 찾아내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 5:38↗문법“the person making those arguments”문장 마지막에 'the person making those arguments'라는 표현이 나오죠. 여기서 'making'은 앞에 있는 'the person'을 꾸며주는 현재분사입니다.
- 5:49↗문법“the person making those arguments”'그 주장을 만들고 있는 사람'이라는 능동적인 의미를 전달하죠. 'the person who is making'에서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 6:20↗어휘“identify with you”속마음을 드러내는 이야기나 개인적인 결점을 공유함으로써, 여러분은 청중에게 'a way to identify with you', 즉 여러분과 동질감을 느낄 방법을 제공하게 됩니다.
- 6:31↗어휘“identify with you”이 'identify with'라는 표현이 이 글의 핵심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단어예요. 청중이 '아, 저 사람도 나와 같구나'라고 느끼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설득의 시작이라는 거죠.
- 6:45↗문법“a way to identify with you”마지막으로 문법 구조 하나만 더 볼게요. 'a way to identify with you'에서 'to identify'는 앞에 있는 명사 'a way'를 꾸며주고 있어요.
- 6:59↗문법“a way to identify with you”'동일시할 수 있는 방법'처럼 '~할'이라고 해석되죠. 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명사를 꾸며주는 것을 형용사적 용법이라고 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1
미래 세대를 위한 현세대의 책임
- 1:26↗문법“individuals trapped within limited time”두 번째 문장은 우리의 정체성을 두 가지 측면에서 설명합니다. 먼저, 우리는 'embodied individuals', 즉 육신을 가진 개인들이죠. 그런데 어떤 개인들인가요?
- 1:39↗문법“individuals trapped within limited time”'trapped within limited time', 제한된 시간 속에 '갇혀 있는' 개인들입니다.
- 1:44↗문법“individuals trapped within limited time”여기서 'trapped'라는 과거분사가 앞에 있는 명사 'individuals'를 꾸며주고 있어요. 인간의 유한한 모습을 보여주는 부분이죠.
- 1:56↗문법“but we are also networked data streams”하지만 'but' 뒤를 보세요.
- 1:58↗문법“but we are also networked data streams”우리는 유한한 개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networked data streams', 즉 네트워크로 연결된 데이터 흐름이자, 기억,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 2:10↗문법“but we are also networked data streams”'but'을 통해 인간의 상반된 두 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거죠. 육신은 시간에 갇혀 있지만, 우리의 영향력은 시공간을 넘어선다는 의미입니다.
- 4:21↗문법“created "seven generation stewardship,"”이렇게 '좋은 조상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한 뒤에,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줍니다.
- 4:27↗문법“created "seven generation stewardship,"”네 번째 문장을 보면, 수 세기 전 북미 원주민 이로쿼이족 지도자들이 'seven generation stewardship', 즉 '칠 세대 책임 원칙'이라는 것을 만들었다고 해요.
- 4:38↗문법“created "seven generation stewardship,"”이것이 바로 '좋은 조상'이 되기 위한 노력이 실제로 역사에 있었다는 근거가 되는 거죠.
- 4:43↗문법“instructing people to consider”이 원칙을 만들고 나서 무엇을 했는지, 콤마 뒤 'instructing' 부분이 설명해줍니다. 이런 걸 분사구문이라고 하죠.
- 4:52↗문법“instructing people to consider”주어인 지도자들이 원칙을 '만들고, 그리고 가르쳤다' 처럼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뭘 가르쳤을까요?
- 5:01↗문법“instructing people to consider”'instructing people to consider', 사람들에게 고려하라고 가르쳤습니다.
- 5:06↗문법“instructing people to consider”이렇게 'instruct' 동사 뒤에 목적어, 그리고 'to 부정사'가 오는 오 형식 구조도 함께 기억해두세요.
- 5:14↗문법“the gardens planted by our ancestors”마지막 다섯 번째 문장입니다. 아름다운 비유로 글을 마무리하죠. 우리는 'the gardens planted by our ancestors', 즉 우리 조상들이 심어놓은 정원을 즐기고 있다고 말합니다.
- 5:27↗문법“the gardens planted by our ancestors”여기서도 'planted'라는 과거분사가 'gardens'를 꾸며주고 있죠. 조상들이 우리에게 물려준 소중한 유산, 혜택을 '정원'에 비유한 겁니다.
- 5:38↗문법“we must not steal the shade from our descendants”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필자는 강력하게 말합니다. 'we must not steal the shade from our descendants'. 우리는 후손들로부터 그늘을 훔쳐서는 안 된다고요.
- 5:50↗문법“we must not steal the shade from our descendants”여기서 '그늘'은 미래 세대가 당연히 누려야 할 환경, 자원, 기회 등을 의미하겠죠. 조상 덕에 우리가 정원을 누리듯, 우리도 후손을 위해 그늘을 남겨줘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글을 끝맺습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2
신경가소성을 통한 입맛의 변화 가능성
- 1:02↗문법“Despite learned eating behaviors”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하나 나옵니다. 문장 맨 앞에 있는 'Despite'라는 단어인데요. '~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이죠.
- 1:11↗문법“Despite learned eating behaviors”이 단어는 전치사라서 뒤에는 지금처럼 'behaviors'나 'differences' 같은 명사 덩어리가 와야 해요. 만약 주어와 동사가 오는 문장을 쓰고 싶었다면 'Although'를 썼어야겠죠?
- 1:24↗문법“Despite learned eating behaviors”이 둘을 구별하는 건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 1:30↗문법“can be changed”그리고 주장을 담은 표현, 'can be changed'를 볼게요. 'taste preferences', 즉 입맛은 스스로 무언가를 바꾸는 게 아니라, 우리의 노력이나 환경에 의해 '바뀌는' 대상이죠?
- 1:43↗문법“can be changed”그래서 '바꿀 수 있다'는 능동이 아니라 '바뀌게 될 수 있다'는 수동태, 'be changed'를 쓴 겁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1:54↗어휘“neuroplasticity, our brain's amazing adaptability”그렇다면 입맛이 바뀔 수 있는 과학적인 근거는 뭘까요? 글에서는 'due to neuroplasticity'라고 말합니다. 'neuroplasticity', 즉 신경가소성이라는 단어인데요.
- 2:07↗어휘“neuroplasticity, our brain's amazing adaptability”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바로 뒤에 콤마를 찍고 'our brain's amazing adaptability', 우리 뇌의 놀라운 적응성이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죠.
- 2:18↗어휘“neuroplasticity, our brain's amazing adaptability”아, 뇌가 적응하기 때문에 입맛도 변할 수 있다는 거구나, 하고 이해하면 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4
유혹 묶기를 통한 습관 형성
- 3:26↗문법“one (known as temptation bundling)”괄호 안을 자세히 볼까요? 'known as temptation bundling'. 여기서 'known'은 과거분사로, 앞에 있는 대명사 'one'을 꾸며주고 있어요.
- 3:39↗문법“one (known as temptation bundling)”'유혹 묶기라고 알려진 것'이라는 뜻이죠. 이 'one'이라는 것이 스스로 아는 게 아니라 알려지는 수동의 관계이기 때문에 과거분사 'known'을 쓴 겁니다.
- 3:49↗문법“one (known as temptation bundling)”'which is'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더 쉬워요.
- 4:21↗문법“where participants could only have access”문장 뒷부분에 'where'가 보이죠? 관계부사 'where'는 보통 장소를 나타내는 말 뒤에 와서 그 장소에서 일어나는 일을 설명해줘요.
- 4:31↗문법“where participants could only have access”여기서는 'at the Gym'이라는 장소, 또는 더 넓게는 'research project'라는 상황을 받아서, '그리고 그곳에서 참가자들은 오직 헬스장에 있을 때만 오디오 기기를 사용할 수 있었다'는 구체적인 실험 규칙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4:48↗문법“where participants could only have access”'where' 뒤에는 이렇게 주어, 동사, 목적어가 다 있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9
개념 모델의 유용성과 한계
- 0:52↗문법“A conceptual model is an explanation”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A conceptual model', 즉 개념 모델이란 'an explanation', 하나의 설명이라고 정의하고 있네요. 무엇에 대한 설명일까요?
- 1:04↗문법“A conceptual model is an explanation”바로 'how something works', 어떤 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 1:10↗문법“explanation, usually highly simplified,”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explanation' 뒤에 콤마와 함께 나온 'usually highly simplified'입니다.
- 1:20↗문법“explanation, usually highly simplified,”이 부분은 앞에 있는 'explanation'을 꾸며주는 말이에요. 설명은 스스로 단순화하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단순화되는' 대상이죠?
- 1:30↗문법“explanation, usually highly simplified,”그래서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simplified'가 쓰인 겁니다. 'which is'가 생략된 구조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 4:54↗문법“appears to be on the device”이제 그 혼란의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이메일을 읽거나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 그 자료는 'appears to be on the device', 내 기기, 즉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안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죠.
- 5:07↗문법“appears to be on the device”왜냐하면 'that is where it is displayed and used', 바로 그곳에서 자료가 표시되고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우리가 인식하는 개념 모델이에요.
- 5:18↗문법“When reading email or visiting a website”문장 맨 앞에 'When reading'이라는 형태가 보이죠? 원래는 'When you read' 같은 부사절이었는데,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에 ing를 붙여서 짧게 만든 분사구문입니다.
- 5:32↗문법“When reading email or visiting a website”이때 의미를 분명하게 하려고 접속사 'When'은 남겨둔 거예요. 이메일을 읽을 때, 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 5:42↗문법“the actual material is 'in the cloud,'”일곱 번째 문장에서 다시 한번 반전이 일어납니다. 'But in fact', 하지만 사실은. 'the actual material', 실제 자료는 'is in the cloud', 클라우드에 있다는 거죠.
- 5:56↗문법“the actual material is 'in the cloud,'”내 컴퓨터가 아니라 어딘가 멀리 떨어진 기계에 저장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앞에서 말한 'appears to be', 즉 ~처럼 보이는 것과 'actual', 실제가 다르다는 점이 명확하게 드러나죠.
- 6:08↗문법“located on some distant machine”문장 끝에 콤마와 함께 'located on some distant machine'이라는 부분이 붙어있죠? 이것도 분사구문입니다. 주절의 내용에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 6:21↗문법“located on some distant machine”그리고 그 자료는 멀리 떨어진 기계에 위치해 있다, 라는 의미죠. 자료가 위치'되는' 것이니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located'를 썼습니다.
- 6:32↗문법“one, coherent image, whereas it may actually consist of parts”마지막 문장은 이 글의 결론입니다. 개념 모델은 'one, coherent image', 하나의 통일되고 일관된 이미지처럼 보입니다. 'whereas'는 반면에 라는 뜻이죠.
- 6:44↗문법“one, coherent image, whereas it may actually consist of parts”반면에 실제 현실, 'it'은 'may actually consist of parts', 실제로는 여러 부분들로 구성되어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보이는 것과 실제의 괴리를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 문장이에요.
- 6:57↗문법“each located on different machines”이 문장에는 조금 어려운 문법인 독립분사구문이 쓰였습니다. 'parts' 뒤에 'each located'가 보이죠?
- 7:08↗문법“each located on different machines”여기서 'located'의 주체는 주절의 주어인 'it'이 아니라, 바로 앞에 있는 'each', 즉 각각의 부분들입니다.
- 7:18↗문법“each located on different machines”이렇게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가 주절의 주어와 다를 때, 그 주어를 생략하지 않고 써주는 것을 독립분사구문이라고 해요. '그리고 각각은 다른 기계에 위치해 있다'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0
걷기에 대한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대조적 인식
- 1:02↗문법“because of constraints on the resources”그렇다면 왜 걸을 수밖에 없을까요? 문장 뒤쪽을 보면 'because of constraints on the resources'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바로 자원의 제약 때문이라는 거죠.
- 1:14↗문법“because of constraints on the resources”대중교통 시스템을 운영할 자원이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걷는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because of' 다음에는 이렇게 명사구가 온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 1:24↗문법“The principal transportation mode”이 문장에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주어가 'The principal transportation mode'인데, 동사는 저 뒤에 'is'가 나옵니다.
- 1:35↗문법“The principal transportation mode”중간에 수식어구가 길게 끼어들어서 주어와 동사가 멀어졌죠? 이럴 때 진짜 주어인 'mode'가 단수니까, 동사도 단수형 'is'를 써야 한다는 것, 수일치 문제로 아주 잘 나오는 유형이니 꼭 확인해야 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1
아이 놀이 공간 간소화의 중요성
- 0:46↗문법“the same is true for kid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Just like how'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면서 비유를 사용하고 있어요.
- 0:55↗문법“the same is true for kids”집에 물건이 너무 많으면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는 것처럼, 'the same is true for kids', 아이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말이죠. 글의 핵심 문제를 암시하며 시작합니다.
- 1:07↗문법“when filled with too much stuff”여기서 문법적으로 눈여겨볼 부분은 'when filled with'입니다. 접속사 when 뒤에 주어 동사 없이 바로 과거분사 'filled'가 나왔죠? 이건 분사구문이에요.
- 1:19↗문법“when filled with too much stuff”원래는 'when they are filled'인데, 주어인 'they', 즉 'other rooms'와 be동사 'are'가 생략된 형태입니다.
- 1:28↗문법“when filled with too much stuff”방은 스스로 채우는 게 아니라 채워지는 거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filled'를 쓴 거죠.
- 2:32↗문법“I have nothing to wear”세 번째 문장은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우리의 이해를 돕습니다. 'This reminds us of...', 이 앞선 상황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떠올리게 한다는 거죠.
- 2:43↗문법“I have nothing to wear”바로 옷으로 꽉 찬 옷장을 보면서 '입을 옷이 하나도 없어'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의 모습을요.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보여주는 겁니다.
- 2:56↗문법“look”여기서 'look'과 'think'입니다. 접속사 'and'를 중심으로 두 개의 동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이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 3:07↗문법“look”주어인 'women'이 하는 두 가지 행동, 즉 옷장을 '보고' 나서 입을 옷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있습니다.
- 3:16↗문법“look”또 하나, 'closets' 뒤에 나온 'packed full of clothes'는 옷장을 뒤에서 꾸며주는 과거분사구라는 것도 확인해두세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2
학습 시 역량의 환상과 극복법
- 0:59↗문법“mistake familiarity with true mastery”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여기서 글의 핵심 문제가 바로 등장해요. 학생들은 종종 'mistake familiarity with true mastery', 즉 친숙함을 진정한 숙달과 혼동한다고 말하죠.
- 1:12↗문법“mistake familiarity with true mastery”그냥 몇 번 봐서 눈에 익은 걸, 내가 완벽히 안다고 착각하는 상황을 말하는 겁니다.
- 1:17↗문법“creating a dangerous "illusion of competence"”그 착각의 결과가 무엇인지, 쉼표 뒤 'creating'이라는 분사구문이 설명해줍니다. '역량의 환상'이라는 위험한 착각을 '만들어내면서' 라고 해석할 수 있죠.
- 1:30↗문법“creating a dangerous "illusion of competence"”앞선 행동의 결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상황을 보여줄 때 이렇게 분사구문을 사용하면 문장이 간결하고 논리적으로 연결됩니다.
- 1:39↗문법“where recognizing information feels like genuine knowledge”그럼 '역량의 환상'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일까요? 'where' 이하가 그 환상 속으로 우리를 데려갑니다. 여기서 'where'는 장소뿐만 아니라 이런 추상적인 상황을 설명할 때도 쓰여요.
- 1:53↗문법“where recognizing information feels like genuine knowledge”그 환상 속에서는 'recognizing information', 정보를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진짜 아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거죠. 'where' 뒤에는 이렇게 완벽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2:08↗문법“when asked to recall or apply it”하지만 반전이 있죠. 막상 'when asked to recall or apply it', 그것을 기억해내거나 적용해보라는 요청을 받으면 어려움을 겪습니다. 'when' 뒤에 주어가 안 보이죠?
- 2:20↗문법“when asked to recall or apply it”주절의 주어인 'they', 즉 학생들이 요청을 '받는' 수동의 상황이라 'they are'가 생략된 형태입니다. 이렇게 부사절에서는 주어와 be동사가 자주 생략돼요.
- 2:32↗문법“This cognitive bias”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This cognitive bias'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죠. '이러한 인지 편향'은 바로 앞 문장에서 길게 설명했던 '역량의 환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 2:44↗문법“This cognitive bias”이렇게 앞 내용을 다른 전문 용어로 받아주면서 글의 논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있어요.
- 2:50↗문법“This cognitive bias”이 문장에서 정말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있어요. 주어는 'This cognitive bias'인데, 동사는 저 뒤에 있는 'leads'입니다.
- 3:01↗문법“This cognitive bias”중간에 쉼표 찍고 들어간 'strengthened by...'는 주어를 꾸며주는 수식어일 뿐이죠. 주어가 단수 'bias'니까 동사에 's'가 붙은 것, 이런 수일치 문제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옵니다.
- 3:16↗문법“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주어를 꾸며주는 부분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 수동적인 공부 방법에 의해 '강화되는' 인지 편향이라는 뜻이죠.
- 3:27↗문법“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편향이 무언가를 강화하는 게 아니라, 강화 '되는' 대상이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strengthened'를 썼습니다.
- 3:37↗문법“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원래는 'which is strengthened'였는데,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 3:45↗문법“leads learners to overestimate”그래서 이 인지 편향이 결국 어떻게 하느냐. 'leads learners to overestimate', 학습자들이 자신의 이해도를 과대평가하도록 이끈다는 겁니다.
- 3:56↗문법“leads learners to overestimate”이렇게 'lead' 동사가 '누가 ~하도록 만들다, 이끌다'라는 의미로 쓰일 때, 목적어 뒤에는 항상 to부정사가 온다는 것, 이 구조도 함께 기억해두세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3
수메르인의 '해방된 숫자' 발명
- 3:33↗어휘“an emancipated number”여섯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이 위대한 개념에 이름이 붙여집니다. 바로 `an emancipated number`, '해방된 숫자'라는 개념이죠. `emancipated`는 '해방되었다'는 뜻이에요.
- 3:45↗어휘“an emancipated number”무엇으로부터 해방되었을까요? 바로 이전에 꽉 묶여 있던 물고기, 소, 기름병 같은 구체적인 대상들로부터 해방된 겁니다.
- 3:55↗문법“existing in its own right and independent of”이 '해방된 숫자'가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뒤따라오는 두 개의 덩어리가 설명해주고 있어요.
- 4:01↗문법“existing in its own right and independent of”첫째는 `existing in its own right`, '그 자체로 존재하는' 이라는 뜻의 분사구이고, 둘째는 `independent of...`, '~와는 무관한' 이라는 형용사구입니다.
- 4:13↗문법“existing in its own right and independent of”이 두 표현이 모두 앞의 `number`를 꾸며주면서 '해방된 숫자'의 독립적인 속성을 정의하고 있는 거죠.
- 4:46↗문법“It is easy to take”문장 맨 앞에 나온 `It`은 '그것'이라고 해석하지 않아요. 뒤에 나오는 `to take...` 이하의 긴 덩어리가 진짜 주어이고, `It`은 자리를 대신 차지하는 가주어입니다.
- 4:58↗문법“It is easy to take”'해방된 숫자를 당연하게 여기는 것은 쉽다'처럼, to부정사 부분을 주어처럼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영작할 때도 아주 유용한 구조예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4
내집단 모방과 사회적 순응
- 1:27↗문법“while”두 번째 문장은 놀랍게도, 라고 시작하네요. 우리는 내집단의 일부 사람들을 싫어할 수 있지만, 'while',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들을 따라 한다고 말합니다.
- 1:39↗문법“while”여기서 'while'은 '~하는 동안'이 아니라 '비록 ~이지만'이라는 양보의 뜻으로 쓰여서, 앞선 문장의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풀어주고 있죠.
- 1:49↗문법“how to open a puzzle box”세 번째 문장에서는 구체적인 연구자들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이제부터 앞서 말한 현상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죠.
- 1:58↗문법“how to open a puzzle box”이들은 퍼즐 상자를 'how to open', 어떻게 여는지 관찰하는 상황에서 모방 행동을 연구했습니다. 'how to 부정사'는 '~하는 방법'이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 2:11↗문법“were distinguished”네 번째 문장은 실험의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합니다. 내집단과 외집단이 'were distinguished', 구별되었다고 하네요. 집단이 스스로 구별한 게 아니라 구별된 것이니 수동태를 쓴 거죠. 어떻게 구별했을까요?
- 2:26↗문법“using simple color coding of wristbands”바로 뒷부분, 'using simple color coding of wristbands'가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 손목밴드의 단순한 색깔을 사용해서요.
- 2:36↗문법“using simple color coding of wristbands”이렇게 콤마 뒤에 나오는 ing 형태, 즉 분사구문은 앞선 내용에 대한 부가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네요.
- 4:46↗문법“in other words, conforming to the rules”그렇다면 진짜 이유는 뭘까요? 아홉 번째 문장이 답을 줍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그것을 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한다는군요.
- 4:55↗문법“in other words, conforming to the rules”그리고 대시(─)와 함께 'in other words', 다시 말해 그 올바른 방식이란 바로 '내집단의 규칙과 관습에 순응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효율성이 아니라 순응이 핵심 동기였던 거죠.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5
체중 조절점 이론 (Set Point Theory)
- 3:40↗문법“The set point is the trigger”네 번째 문장은 꽤 길고 복잡해 보이죠? 하지만 겁먹을 필요 없어요.
- 3:46↗문법“The set point is the trigger”수식어구를 다 걷어내고 핵심 뼈대만 보면 'The set point is the trigger', '조절점은 방아쇠이다'라는 아주 간단한 문장입니다.
- 3:55↗문법“The set point is the trigger”이 뼈대를 먼저 잡고, 어떤 방아쇠인지, 어떤 메시지를 보내는지 살을 붙여가며 이해하면 쉬워요.
- 4:02↗문법“the trigger”먼저, 'the trigger'를 꾸며주는 부분을 볼까요? 'that will send a message'가 앞에 있는 'trigger'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해주고 있죠.
- 4:14↗문법“the trigger”여기서 that은 뒤에 바로 'will send'라는 동사가 오니까 주어 역할을 하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메시지를 보내는 방아쇠'라고 해석하면 되겠죠?
- 4:24↗문법“a message”이번엔 'a message'를 꾸며주는 부분을 볼게요. 'saying that...' 이 부분이 앞에 있는 메시지의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 4:34↗문법“a message”메시지가 스스로 '~라고 말하는' 능동적인 의미이기 때문에 현재분사 'saying'을 쓴 겁니다. 만약 수동의 의미라면 과거분사를 썼겠죠. '...라고 말하는 메시지' 이렇게요.
- 4:48↗문법“saying”그럼 메시지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뭘까요? 'saying' 뒤에 나오는 두 개의 that절이 바로 그 내용입니다.
- 4:55↗문법“saying”첫째, 'that your fat cells are getting too thin', 지방 세포가 너무 얇아지고 있다는 것.
- 5:02↗문법“saying”그리고 둘째, 'and that you must eat more', 더 먹어야 한다는 것. 이렇게 'and'가 두 개의 that절을 나란히 연결해서 메시지의 내용을 전달하는 구조예요.
- 5:59↗문법“Thus”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Thus'로 시작하며 결론을 내리고 있죠.
- 6:05↗문법“Thus”이 문장의 주어는 'a person'인데, 'with'로 시작하는 긴 수식어구가 뒤에 붙어서 주어와 동사인 'will battle' 사이가 멀어졌어요.
- 6:15↗문법“Thus”이렇게 주어가 길어질 땐 수식어구를 괄호로 묶고 핵심 주어와 동사를 먼저 찾는 연습을 하는 게 좋습니다.
- 6:23↗문법“when dieting”문장 끝에 있는 'when dieting'이라는 표현을 볼게요.
- 6:28↗문법“when dieting”이건 원래 'when a person is dieting'이라는 부사절이었는데, 주절의 주어와 같아서 주어와 be동사를 생략하고 만든 분사구문이에요.
- 6:38↗문법“when dieting”의미를 분명하게 해주기 위해 접속사 'when'은 남겨둔 형태죠. '다이어트를 할 때'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6
'less is more' 사고방식의 이면
- 1:03↗문법“First mentioned in Robert Browning's poem "Andrea del Sarto,"”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시작부터 동사가 아니라 'First mentioned'라는 과거분사로 시작하죠? 이건 분사구문입니다.
- 1:12↗문법“First mentioned in Robert Browning's poem "Andrea del Sarto,"”주어인 'it'이 시에서 직접 무언가를 언급한 게 아니라, '언급된'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mentioned'를 쓴 거예요.
- 1:24↗문법“First mentioned in Robert Browning's poem "Andrea del Sarto,"”이렇게 문장이 시작되면, '로버트 브라우닝의 시에서 처음 언급되었는데,' 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고 주절로 넘어가면 됩니다.
- 1:33↗문법“suggests that everything simple is better”그래서 그게 무엇을 시사할까요? 'it suggests that' 뒤에 내용이 나옵니다. 여기서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와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접속사예요.
- 1:47↗문법“suggests that everything simple is better”단순한 모든 것이 'the complex and tangled', 즉 복잡하고 얽힌 것보다 더 낫고 아름답다는 것을 의미했다는 거죠. 이게 바로 'less is more'의 본래 긍정적인 의미였습니다.
- 2:31↗문법“But”그리고 네 번째 문장,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이 나옵니다. 'But', '하지만'으로 시작하죠. 이런 역접의 접속사가 나오면 그 뒤에 필자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담겨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2:43↗문법“But”앞에서는 'less is more'의 일반적인 의미를 설명했다면, 이제부터는 그것에 대한 비판적인 주장을 펼치겠다는 신호탄인 셈이죠.
- 2:53↗문법“it's important to recognize that”문장 구조를 보면 'it's important to recognize'라고 되어있어요. 여기서 'it'은 특별한 뜻이 없는 가주어입니다. 진짜 주어는 'to recognize' 이하의 긴 내용이죠.
- 3:07↗문법“it's important to recognize that”'...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영어는 이렇게 주어가 긴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가주어 'it'을 내세우고 진짜 주어를 뒤로 보내는 구조를 자주 사용합니다.
- 3:20↗문법“that”자, 그럼 무엇을 인식하는 게 중요할까요? 'that' 이하를 보면 주어가 'the way of thinking' 입니다.
- 3:30↗문법“that”그런데 그 뒤에 'that lies behind these words'라는 수식어구가 붙어서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어요. 이 문장의 진짜 동사는 'extinguishes' 입니다.
- 3:43↗문법“that”여기서 정말 중요한 건, 동사 바로 앞에 있는 'words'가 아니라, 진짜 주어인 단수 명사 'the way'에 맞춰서 동사에도 -es를 붙여준다는 점입니다. 이건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유형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3:59↗어휘“extinguishes certain habits”그래서 이 사고방식이 뭘 한다는 걸까요? 'slowly extinguishes certain habits', 우리의 일상에서 특정 습관들을 서서히 없애버린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는 겁니다.
- 4:12↗어휘“extinguishes certain habits”'extinguish'는 보통 불을 끄다고 할 때 쓰는 단어인데, 여기서는 습관을 아예 소멸시켜 버린다는 아주 강력한 부정적 뉘앙스를 전달하고 있죠. 이것이 바로 필자의 핵심 주장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7
플라스틱 산업의 역사와 책임 전가
- 2:49↗문법“The growing industry”네 번째 문장을 보면, 'The growing industry'라는 표현으로 시작합니다. 성장'하는' 산업, 즉 플라스틱 산업을 말하죠.
- 2:57↗문법“The growing industry”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인 현재분사는 명사 앞에서 형용사처럼 쓰여 능동적인 의미를 더해줍니다.
- 3:05↗어휘“came to symbolize”이 산업이 'came to symbolize', 상징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come to'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하게 되다'라는 뜻으로, 어떤 변화의 과정을 나타내는 아주 유용한 표현입니다.
- 3:19↗어휘“came to symbolize”플라스틱 산업이 점차 미국인의 꿈이 지닌 편리함과 번영의 상징이 된 거죠.
- 4:26↗문법“counter these concerns”자, 글의 흐름이 또 한 번 바뀝니다. 'However', 그러나. 플라스틱 산업은 'was quick to counter these concerns', 이러한 우려에 신속하게 대응했다고 해요.
- 4:37↗문법“counter these concerns”여기서 'counter'는 반격하다, 대응하다는 뜻으로, 글의 갈등이 본격화되는 지점이죠. 'these concerns'는 바로 앞에서 언급된 환경 문제를 가리킵니다.
- 4:50↗문법“launching campaigns”어떻게 대응했을까요? 문장 뒤에 쉼표와 함께 'launching campaigns'가 이어집니다.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대응했다는 뜻이죠.
- 5:00↗문법“launching campaigns”이렇게 주절 뒤에 붙어서 부가적인 설명을 하는 -ing 형태를 분사구문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and it launched'였을 문장을 더 간결하게 만든 거예요.
- 5:12↗문법“presented recycling as the solution”그 캠페인의 내용은 'presented recycling as the solution' 이 부분에 잘 나타나 있어요. 'present A as B'는 A를 B로 제시하다, 묘사하다는 뜻입니다.
- 5:25↗문법“presented recycling as the solution”재활용을 모든 문제의 해결책인 것처럼 제시하는 캠페인이었던 거죠. 산업계의 전략이 드러나는 핵심 표현입니다.
- 5:34↗문법“pushed the idea”마지막 문장이 이 글의 결론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They pushed the idea'. 여기서 'They'는 플라스틱 산업을 말하죠. 그들은 어떤 생각을 밀어붙였습니다. 과연 어떤 생각이었을까요?
- 5:49↗문법“the idea that pollution was the fault of consumers”그 생각의 내용이 바로 'that' 이하에 나옵니다. 'that pollution was the fault of consumers', 오염이 소비자의 잘못이라는 생각이죠.
- 6:00↗문법“the idea that pollution was the fault of consumers”이렇게 추상적인 명사 뒤에 'that'이 와서 그 내용을 완전한 문장으로 설명해줄 때, 이걸 동격의 'that'이라고 불러요. 관계대명사와는 달리 뒷 문장이 완전하다는 게 특징입니다.
- 6:14↗문법“the fault of consumers, not the corporations”그리고 이 문장은 'A, not B' 구조를 사용해서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는지 명확히 보여줍니다.
- 6:23↗문법“the fault of consumers, not the corporations”오염은 'the corporations', 즉 기업의 잘못이 'not', 아니고, 'the fault of consumers', 소비자의 잘못이라는 거죠. 필자가 비판하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8
쿤의 패러다임과 과학적 진보의 본질
- 3:43↗문법“it is a horizontal shift”`Rather`는 '오히려'라는 뜻으로, 앞 문장의 부정을 뒤집고 진짜 하고 싶은 말을 할 때 쓰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그럼 과학의 진보는 뭘까요?
- 3:53↗문법“it is a horizontal shift”바로 `a horizontal shift`, '수평적 이동'이라는 겁니다. 여기서 `it`은 앞 문장의 주어였던 '과학의 진보'를 가리키죠.
- 4:03↗문법“it is a horizontal shift”더 나은 위로 올라가는 게 아니라, 옆으로 옮겨가듯 세상을 보는 관점 자체가 완전히 바뀌는 것을 의미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0
아동 독립성 함양을 위한 구조적 변화의 필요성
- 2:03↗문법“take more of the parents' time or money to navigate”세 번째 문장은 앞선 문제들의 결과를 보여줍니다. 'All of those musts', 즉 아이들이 해야만 하는 그 모든 일들이 부모의 더 많은 시간이나 돈을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 2:15↗문법“take more of the parents' time or money to navigate”'navigate'는 원래 '항해하다'지만, 여기서는 '처리하다, 헤쳐나가다' 정도로 이해하면 자연스럽습니다.
- 2:24↗문법“because the child can't do it on their own”왜 부모의 부담이 커질까요? 그 이유가 'because' 뒤에 나옵니다. 아이가 'on their own', 즉 스스로 그것을 할 수 없기 때문이죠.
- 2:33↗문법“because the child can't do it on their own”여기서 중요한 건 'because' 다음에는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에요. 명사만 오는 'because of'와 헷갈리면 안 됩니다.
- 2:46↗문법“it”그럼 여기서 'it'이 가리키는 건 뭘까요? 바로 앞에서 나온 'to navigate all of those musts', 즉 그 모든 해야 할 일들을 처리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 2:57↗문법“it”이렇게 대명사가 무엇을 대신하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글의 의미를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 3:04↗문법“"underparenting requires structural change."”자, 네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이 글의 핵심 주장이 나옵니다. 임상 심리학자인 다비 색스비의 말을 인용하고 있죠. 'underparenting requires structural change'.
- 3:16↗문법“"underparenting requires structural change."”'underparenting'은 과잉보호의 반대 개념, 즉 아이에게 자율성을 더 주는 육아 방식인데, 이것이 가능하려면 'structural change', 즉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 3:29↗문법“"underparenting requires structural change."”이 문장이 바로 이 글의 주제문이에요.
- 3:33↗문법“Darby Saxbe, a clinical psychologist,”문장 맨 앞에 'Darby Saxbe'라는 이름 뒤에 쉼표 찍고 'a clinical psychologist'가 나오죠?
- 3:40↗문법“Darby Saxbe, a clinical psychologist,”이렇게 명사 뒤에 쉼표와 함께 다른 명사가 나오면, 앞의 명사를 부연 설명해주는 '동격'이라고 합니다. '임상 심리학자인 다비 색스비'처럼 해석하면 됩니다.
- 3:51↗문법“Darby Saxbe, a clinical psychologist,”문장 구조를 파악할 때 괄호로 묶어내면 주어와 동사를 찾기 더 쉬워져요.
- 3:57↗문법“not just talking about economic policies”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구조적 변화'는 뭘까요? 다섯 번째 문장이 그 설명을 시작합니다.
- 4:03↗문법“not just talking about economic policies”'Unlike most political experts', 대부분의 정치 전문가들과는 달리, 그녀는 단지 경제 정책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고 말해요. 'not just'라는 표현을 썼죠.
- 4:14↗문법“not just talking about economic policies”가족 휴가나 정부 지원 보육 같은 것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 4:19↗문법“actual physical structures, and the cultural change”바로 다음 문장에서 진짜 의미가 드러납니다.
- 4:22↗문법“actual physical structures, and the cultural change”그녀가 말하는 것은 'actual physical structures', 즉 실제적인 물리적 구조물과 'the cultural change', 문화적인 변화라는 거죠.
- 4:31↗문법“actual physical structures, and the cultural change”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환경과 사람들의 인식이 모두 바뀌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 4:37↗문법“change required to populate them”여기서 'the cultural change' 뒤에 'required'라는 과거분사가 나왔죠? 이건 앞에 있는 명사 'change'를 꾸며주는 역할을 해요.
- 4:49↗문법“change required to populate them”'요구하는 변화'가 아니라 '요구되는 변화'라는 수동의 의미죠. 명사 뒤에서 이렇게 과거분사가 꾸며주는 구조는 정말 자주 등장하니 꼭 익숙해져야 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1
인내에 대한 인식의 변화
- 1:23↗문법“It's fair to say that”이 문장 구조를 잠깐 볼게요. 'It's fair to say that' 이라고 되어있죠. 여기서 맨 앞의 'It'은 특별한 뜻이 없는 가짜 주어, 즉 가주어입니다.
- 1:35↗문법“It's fair to say that”진짜 주어는 'to say that' 이하의 긴 덩어리예요. 주어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고 그 빈자리를 'It'으로 채워준 거죠. 영어는 이렇게 문장의 균형을 맞추는 걸 좋아합니다.
- 3:28↗문법“has traditionally been urged”여기서 중요한 어법 하나 짚고 갈게요. 'has traditionally been urged'라는 표현을 보세요. 'has been p.p.' 형태는 현재완료 수동태입니다.
- 3:38↗문법“has traditionally been urged”미덕이 스스로 강요한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강요 '당해온' 거니까 수동태를 썼고요. 그런 일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져 왔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현재완료 시제를 함께 쓴 겁니다.
- 3:50↗문법“has traditionally been urged”'강요되어 왔다'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0
새로운 상황 적응 시 관계망 형성의 중요성
- 1:07↗문법“When moving into a new situation”문장 맨 앞에 'When moving'이라는 표현이 보이죠? 원래는 'When they are moving'이었는데, 주어인 'they'와 'are'를 생략한 분사구문입니다.
- 1:15↗문법“When moving into a new situation”이렇게 접속사를 남겨두면 '움직일 때'라는 시간의 의미가 더 분명해지는 효과가 있어요.
- 1:24↗문법“what's new”그리고 문장 끝에 'master what's new'라는 부분이 있죠.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예요.
- 1:34↗문법“what's new”'the thing which is new', 즉 '새로운 것'이라는 의미를 한 단어로 표현한 거죠. 무엇을 익혀야 하는지, 그 대상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 6:01↗문법“use this transition”이 문장은 주어 없이 'use'라는 동사원형으로 시작하죠? 바로 명령문입니다. 필자가 독자에게 직접 '이렇게 하세요'라고 강하게 조언하고 있는 거예요.
- 6:12↗문법“use this transition”주장이나 요지를 담은 글에서 명령문은 필자의 생각이 가장 집약된 핵심 문장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6:19↗문법“the work you want to do and whom you want to do it with”조금 복잡해 보이는 뒷부분을 살펴볼까요? 'to shape', 즉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라고 했는데, 무엇을 만들어나가는지 목적어가 두 개 나옵니다.
- 6:29↗문법“the work you want to do and whom you want to do it with”첫째는 'the work you want to do', 당신이 하고 싶은 일. 둘째는 'whom you want to do it with', 그것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
- 6:38↗문법“the work you want to do and whom you want to do it with”이 두 가지가 'and'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예요. 결국 새로운 관계망을 통해 '일'과 '사람'을 함께 만들어가라는 의미가 되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1
존중하는 학습 공동체 구축 방안
- 1:15↗문법“if this expectation is not in place”그렇다면 왜 모든 답을 수용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두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러한 기대', 즉 모든 아이디어가 환영받을 거라는 기대가 없다면, 풍부한 수학적 토론은 일어날 수 없다고 말하죠.
- 1:30↗문법“if this expectation is not in place”수용이 토론의 전제 조건이라는 뜻입니다.
- 3:40↗문법“It is important to model and expect”다섯 번째 문장은 교사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비방적인 발언 없이 모든 아이디어를 수용하는 태도를 직접 '보여주고' 또 학생들에게도 '기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 3:53↗문법“It is important to model and expect”여기서 'It'은 가주어이고, 진짜 주어는 뒤에 나오는 'to model and expect...' 부분입니다.
- 4:01↗문법“to model and expect”문법적으로는 병렬 구조를 눈여겨봐야 합니다. 진주어인 'to model'과 'expect'가 접속사 'and'로 연결되어 있죠. 원래는 'to expect'인데, 반복되는 'to'는 보통 생략합니다.
- 4:16↗문법“to model and expect”이렇게 문법적으로 같은 형태를 나란히 연결하는 것이 병렬 구조의 핵심입니다.
- 4:23↗문법“by recording all answers to be considered”여섯 번째 문장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교육자로서 우리는 '이것', 즉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바로 'by recording', 기록함으로써 가능합니다.
- 4:37↗문법“by recording all answers to be considered”어떤 답에 대해서도 동의나 반대를 나타내는 표현 없이, 고려되어야 할 모든 답변을 그저 기록하는 거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3
공연 조명의 동기 부여 필요성
- 3:27↗문법“Like actors”글의 주제문인 세 번째 문장입니다. 'Like actors', 배우들처럼 이라고 시작하죠. 여기서 'Like'는 전치사로 쓰여서 뒤에 명사가 옵니다.
- 3:37↗문법“Like actors”만약 '배우들이 그러는 것처럼' 이라고 해서 뒤에 주어, 동사가 오는 절을 쓰고 싶었다면 접속사 'As'를 썼을 거예요. 'Like'와 'As'의 쓰임 차이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 3:52↗어휘“motivation”그리고 이 문장의 핵심 단어는 바로 'motivation'입니다. 동기 부여라는 뜻이죠. 여기서는 '조명 변화에 대한 이유'나 '타당성' 정도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왜 지금 이 타이밍에 조명이 바뀌어야 하는가?
- 4:08↗어휘“motivation”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바로 'motivation'인 셈이죠. 이 단어가 글 전체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 4:15↗문법“This might be something very obvious”네 번째 문장은 아주 길지만, 핵심은 간단합니다. 'This might be something very obvious'.
- 4:22↗문법“This might be something very obvious”여기서 'This'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에서 말한 'motivation', 즉 동기입니다. 이 동기라는 것이 아주 'obvious', 명백한 것일 수 있다는 거죠.
- 4:34↗문법“This might be something very obvious”이제부터 그 명백한 동기의 예시 두 가지가 이어질 겁니다.
- 5:09↗문법“such as”이 긴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는 열쇠는 바로 병렬 구조입니다. 'such as' 뒤에 두 가지 예시가 'or'로 연결되어 있어요.
- 5:20↗문법“such as”첫 번째 예시가 'a cue...' 이고, 두 번째 예시가 'the rapid increase...' 입니다. 둘 다 명사구 형태로 문법적인 모양이 같죠.
- 5:31↗문법“such as”이렇게 긴 문장에서는 병렬 구조를 찾아내면 의미를 훨씬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 5:38↗문법“a cue to provide a subtle change”이번엔 다섯 번째 문장, 미묘한 동기의 예시입니다. 'we will need a cue to provide a subtle change'.
- 5:46↗문법“a cue to provide a subtle change”여기서 'to provide'는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으로 쓰여서, 앞에 있는 명사 'a cue'를 꾸며주고 있어요. 어떤 큐가 필요한가요? 바로 '미묘한 변화를 제공하기 위한' 큐인 거죠.
- 6:02↗문법“a cue to provide a subtle change”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할', '~하기 위한' 이라고 수식하는 용법은 아주 자주 쓰입니다.
- 6:08↗문법“motivated perhaps by the mention of a sunset”문장 뒤에 쉼표와 함께 'motivated perhaps by...' 라는 부분이 나오죠. 이것이 바로 분사구문입니다. 주절의 내용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하죠.
- 6:21↗문법“motivated perhaps by the mention of a sunset”여기서 동기 부여를 받는 주체는 문맥상 'a cue'입니다.
- 6:26↗문법“motivated perhaps by the mention of a sunset”큐가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게 아니라, 일몰에 대한 언급 등에 의해 '동기 부여되는' 것이므로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motivated'를 쓴 겁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4
방의 음향 환경이 소리에 미치는 영향
- 0:52↗문법“because they impose”왜 그럴까요?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접속사 'because'가 쓰였습니다.
- 0:58↗문법“because they impose”뒤에 'they impose'라는 주어와 동사가 왔기 때문에 'because of'가 아니라 'because'를 쓴다는 점, 내신에서 자주 물어보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1:12↗어휘“impose their own characteristics on audio signals”여기서 동사 'impose'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impose A on B'는 A를 B에 부여하거나 부과한다는 뜻인데요. 방이 자신의 특성을 오디오 신호에 강하게 덧씌우는 느낌을 전달하죠. 그래서 방마다 소리가 달라지는 겁니다.
- 2:04↗문법“sound the same”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동사 'sound'는 '~하게 들리다'라는 뜻의 감각동사예요.
- 2:12↗문법“sound the same”우리말 해석은 '똑같이'라는 부사 같지만, 영어에서는 반드시 'the same' 같은 형용사 보어를 써야 합니다. 'sound samely'라고 쓰면 틀린 문장이 되는 거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9
산업혁명과 피아노 공장의 발전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0
박사 과정의 구조적 변화 필요성
- 1:21↗문법“While”두 번째 문장은 'While'로 시작합니다. 여기서 'While'은 '~하는 동안'이 아니라 '비록 ~이지만'이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 1:32↗문법“While”특정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것이 철저한 탐구라는 장점을 주지만, 동시에 단점도 있다는 걸 암시하죠. 글의 흐름이 전환되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 1:43↗어휘“result in narrowing the focus”그 단점이 바로 'result in narrowing the focus', 초점을 좁히는 결과를 낳는다는 것입니다. 이 글이 지적하는 핵심 문제점이 여기서 처음 등장하네요.
- 1:55↗어휘“result in narrowing the focus”문법적으로는 전치사 'in' 뒤에 동명사 'narrowing'이 온 구조라는 것도 확인해두세요.
- 2:45↗문법“Consequently, this singular focus may limit”네 번째 문장은 'Consequently', 즉 '결과적으로'라는 말로 시작하며 앞선 문제 제기를 정리합니다.
- 2:53↗문법“Consequently, this singular focus may limit”이렇게 하나의 주제에만 집중하는 것이 프로그램 동안 개발되는 지식과 기술의 'breadth', 즉 폭을 제한할 수 있다는 거죠. 이 글의 핵심 주장입니다.
- 3:04↗문법“potentially hindering students' ability”문장 뒷부분의 'potentially hindering'는 분사구문입니다. 앞 문장 전체의 내용이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능력을 '저해하면서' 이어진다는 의미를 더해주죠.
- 3:15↗문법“potentially hindering students' ability”주어인 '단일한 초점'이 능동적으로 저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분사인 -ing 형태를 썼습니다.
- 4:38↗문법“By incorporating”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입니다. 'By incorporating...', 즉 교과 과정, 세미나, 인턴십 같은 것들을 통합함으로써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설명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4:49↗문법“By incorporating”이렇게 'By' 다음에 동명사를 쓰는 것은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나타낼 때 아주 유용한 표현입니다.
- 4:57↗문법“a broader skill set”그래서 그 최종 목표가 무엇일까요?
- 5:00↗문법“a broader skill set”바로 학생들에게 'a broader skill set', 더 넓은 기술을 제공하고, 'a variety of career paths beyond academia', 학계를 넘어서 다양한 직업 경로에 더 잘 대비시키는 것입니다.
- 5:12↗문법“a broader skill set”'aim to' 뒤에 'provide'와 'prepare'라는 두 동사원형이 병렬로 연결되어 두 가지 목표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네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1
감정이 아동의 현실 이해에 미치는 영향
- 3:12↗문법“That is”네 번째 문장은 'That is', 즉 다시 말해서, 라며 앞 문장을 구체적으로 풀어줍니다.
- 3:18↗문법“That is”아이가 괴물이 진짜가 아니라는 걸 알더라도, 침대 밑에 괴물이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밤에 방에 들어가길 거부하게 만들기에 충분할 수 있다는 거죠.
- 3:28↗문법“That is”이성적 앎과 감정적 반응이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입니다.
- 3:33↗문법“make a child refuse”이 문장에서는 정말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바로 'make a child refuse' 부분이에요. 'make'는 '~하게 만들다'라는 뜻의 사역동사죠.
- 3:44↗문법“make a child refuse”사역동사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 'to'가 없는 동사원형을 쓴다는 규칙, 모두 기억하죠? 'to refuse'가 아니라 'refuse' 원형이 온 것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3:57↗문법“make a child refuse”내신 어법 문제 단골 출제 포인트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2
일상생활 미학의 개념과 지적 기원
- 2:11↗문법“has long been recognized”이 문장의 핵심 동사 부분을 볼까요? `has long been recognized`라고 되어있죠. '오랫동안 인식되어 왔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봐야 해요.
- 2:23↗문법“has long been recognized”첫째, `has recognized`가 아니라 `has been recognized`라는 수동태를 썼다는 점. 주어인 '가능성'은 스스로 인식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인식되는 대상이니까요.
- 2:34↗문법“has long been recognized”둘째,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지는 상황을 나타내는 현재완료 시제를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 2:41↗문법“even if degraded and dismissed”문장 끝에 `even if degraded and dismissed`라는 부분이 있죠. '비록 평가절하되고 무시되었을지라도' 라는 뜻인데요.
- 2:49↗문법“even if degraded and dismissed”원래는 `even if it was degraded and dismissed` 였을 겁니다. 여기서 주어인 it과 be동사 was를 생략해서 문장을 간결하게 만든 분사구문이에요.
- 3:01↗문법“even if degraded and dismissed”이렇게 접속사를 남겨두는 이유는, 분사구문의 의미를 더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 3:29↗문법“Widely valued by poets”이 문장도 분사구문으로 시작하네요. `Widely valued by poets...` 이 부분이 주절 전체를 꾸며주고 있습니다. 주어는 콤마 뒤에 나오는 `the aesthetic`, 즉 '미학'이죠.
- 3:40↗문법“Widely valued by poets”미학이 시인들을 평가하는 게 아니라, 시인들에 의해 '평가받는'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valued`를 쓴 겁니다. 문장 맨 앞에 나오는 -ing 나 p.p.
- 3:51↗문법“Widely valued by poets”형태는 주어와의 관계를 꼭 따져봐야 합니다.
- 4:24↗문법“to locate”문장 구조를 보면 `It`으로 시작하고 뒤에 `to locate`라는 to부정사가 나옵니다. 전형적인 가주어, 진주어 구문이죠.
- 4:33↗문법“to locate”여기서 `It`은 아무 뜻이 없는 가짜 주어이고, 진짜 주어는 `to locate` 이하의 긴 덩어리입니다. 즉, '존 듀이의 책에서 그 현대적 지적 기원을 찾는 것'이 '가장 편리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되는 거죠.
- 4:46↗문법“to locate”주어가 길어지는 걸 피하기 위해 영어에서 아주 흔하게 사용하는 구조입니다.
- 4:52↗어휘“its”여기서 `its contemporary intellectual origins` 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그것의 현대적 지적 기원'이라는 뜻이죠. 그럼 '그것', 즉 `its`가 가리키는 게 뭘까요?
- 5:05↗어휘“its”바로 앞에서부터 계속 이야기해 온 '일상생활의 미학'입니다. 이렇게 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글의 연결고리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3
도덕적 우월성 판단의 조건과 한계
- 5:47↗문법“it is the case that”여기서 'it is the case that'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요. 이건 일종의 관용적인 가주어-진주어 구문입니다.
- 5:55↗문법“it is the case that”'that' 이하의 내용이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고, 원래 주어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세워둔 거죠. 'that 이하라는 것이 사실이다' 정도로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 6:07↗문법“it is the case that”복잡한 내용을 담은 긴 주어를 문장 뒤에서 깔끔하게 제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7:26↗문법“if”이 문장의 핵심 문법은 바로 가정법 과거입니다. 'if'절에 동사의 과거형 'were'가 쓰였고, 주절에는 조동사의 과거형 'would'가 쓰였죠. 이건 현재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 7:42↗문법“if”실제로는 인간과 동물을 도덕적으로 비교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지만, '만약 그렇게 판단한다면'이라는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서 자신의 주장이 왜 옳은지를 다시 한번 증명하는 효과적인 논리 전개 방식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4
AI의 침묵 처리 방식과 그 한계
- 2:30↗어휘“the illusion”여기서 'the illusion'이라는 단어 선택이 아주 중요해요. 우리말로는 '착각'이죠. AI가 정말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보이도록 만들어진 가짜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겁니다.
- 2:42↗어휘“the illusion”이 단어 하나로 필자가 AI의 능력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엿볼 수 있어요.
- 2:48↗문법“therefore reinforcing the illusion”문장 중간에 쉼표와 함께 나오는 'therefore reinforcing'은 분사구문입니다.
- 2:54↗문법“therefore reinforcing the illusion”앞 내용, 즉 '짧은 침묵이 생각을 위한 멈춤으로 해석된다'는 것이 원인이 되어서, 그 결과로 '착각을 강화한다'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죠.
- 3:05↗문법“therefore reinforcing the illusion”'and it therefore reinforces'를 줄여 쓴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 3:10↗문법“the illusion that the machine is 'thinking'”앞서 봤던 'the illusion' 뒤에 나오는 'that'도 주목해야 합니다. 이 'that'은 '착각'의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3:22↗문법“the illusion that the machine is 'thinking'”어떤 착각이냐면, 'the machine is 'thinking, 기계가 생각하고 있다는 착각이죠.
- 3:28↗문법“the illusion that the machine is 'thinking'”이렇게 추상적인 명사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와서 그 내용을 설명해주는 that을 '동격의 that'가라고 부릅니다.
- 4:00↗문법“the technical issues”이 문장은 주어가 매우 길고 복잡해서 동사를 찾기가 어려워요. 주어는 크게 두 덩어리입니다.
- 4:07↗문법“the technical issues”첫째는 'the technical issues', 기술적 문제들이고, 둘째는 'the machine inference', 기계의 추론이죠. 이 두 가지가 'no less than'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 4:19↗문법“the technical issues”'B뿐만 아니라 A도'라는 뜻으로, 둘 다 주어 역할을 하므로 동사는 복수형인 'are'가 와야 합니다.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수일치 문제는 시험에 아주 잘 나오니 꼭 확인해야 해요.
- 4:33↗문법“issues flagged in AI's poor handling”주어 부분에서 'issues' 뒤에 나온 'flagged'도 살펴볼게요. 이건 동사가 아니라 과거분사입니다.
- 4:42↗문법“issues flagged in AI's poor handling”'드러난' 또는 '지적된'이라는 수동의 의미로 앞에 있는 명사 'issues'를 꾸며주고 있어요.
- 4:49↗문법“issues flagged in AI's poor handling”문제들이 스스로 무언가를 드러내는 게 아니라, AI의 서툰 처리 방식 속에서 드러난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flagged'를 쓴 거죠.
- 6:46↗문법“and”이 문장도 세 번째 문장처럼 주어가 길어요.
- 6:51↗문법“and”'and'를 기준으로 앞부분의 'the AI's confusion'과 뒷부분의 'its understanding' 이 두 가지가 합쳐져서 하나의 복합 주어를 이룹니다.
- 7:03↗문법“and”주어가 두 개니까 당연히 복수 취급을 해야겠죠? 그래서 동사는 's'가 붙지 않은 원형 'indicate'가 온 겁니다.
- 7:12↗문법“and”바로 앞에 있는 'understanding'이 단수라고 해서 'indicates'를 쓰면 안 돼요.
- 7:20↗문법“when presented with substantial silences”주어 중간에 있는 'when presented with'라는 표현도 볼게요.
- 7:24↗문법“when presented with substantial silences”원래는 'when it is presented with'였는데, 주절의 주어인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5
인쇄술이 가져온 정보의 표준화
- 3:09↗문법“Polo's narrative was copied”자, 이제 본격적인 사례가 나옵니다. 먼저 인쇄술이 있기 약 150년 전 사람인 마르코 폴로의 이야기예요. 그의 이야기는 'was copied', 복사되었습니다.
- 3:22↗문법“Polo's narrative was copied”이야기가 스스로 복사할 순 없으니, 사람들에 의해 복사되었다는 의미의 수동태를 쓴 거죠. 약 150개의 다른 필사본으로 복사되었다고 하네요.
- 3:33↗문법“so many differences that we're not sure”그런데 이 필사본들에는 'so many differences', 너무나 많은 차이점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결과 'that we're not sure', 우리는 확신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겁니다.
- 3:44↗문법“so many differences that we're not sure”이렇게 'so ~ that' 구문은 '너무 ~해서 ...하다'라고 원인과 결과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입니다.
- 3:53↗문법“which version is authentic”무엇을 확신할 수 없었을까요? 바로 'which version is authentic', 어느 버전이 'authentic', 진짜인지 말이죠.
- 4:01↗문법“which version is authentic”이처럼 의문문이 다른 문장 속에 쏙 들어가서 목적어 같은 역할을 할 때, 우리는 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불러요. 어순이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온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4:15↗어휘“authentic”여기서 'authentic'이라는 단어가 필사 문화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어요. 손으로 베껴 쓰다 보니 내용이 조금씩 바뀌고, 결국 어느 것이 진짜 원본인지 알 수 없게 되는 상황. 이것이 바로 인쇄술이 해결해 준 문제점이었던 거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6
세계 식량 수요와 농지 감소 문제
- 2:19↗문법“while reducing manual labor”여기서 문법적으로 주목할 부분은 'while reducing'입니다.
- 2:24↗문법“while reducing manual labor”원래는 'while they were reducing' 같은 문장이었는데, 주절의 주어인 'innovations'와 같아서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를 'reducing'이라는 현재분사로 바꾼 분사구문이에요.
- 2:35↗문법“while reducing manual labor”접속사 'while'을 남겨둬서 '~하면서'라는 동시동작의 의미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4:55↗문법“Despite this need”여기서 중요한 'Despite'입니다. '~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을 가진 전치사라서 뒤에는 'this need'처럼 명사구가 와야 해요.
- 5:06↗문법“Despite this need”만약 같은 뜻의 접속사 'Although'를 썼다면, 뒤에는 'Although we have this need'처럼 주어와 동사를 갖춘 문장이 와야겠죠. 이 둘을 구별하는 문제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옵니다.
- 6:30↗문법“the amount of land”여기서도 수 일치가 중요합니다. 주어가 'the amount of land'인데요. 'land'에 속으면 안 되고, 이 주어의 진짜 핵심은 'the amount', 즉 '양'입니다.
- 6:42↗문법“the amount of land”'amount'는 단수니까, 동사도 단수형인 'has'를 써야 합니다. 'A of B' 구조에서는 A에 동사를 맞춘다는 원칙, 잊지 마세요.
- 6:55↗문법“land used for agriculture”주어를 다시 보면 'land' 뒤에 'used for agriculture'라는 표현이 붙어있죠. 이건 '농업을 위해 사용되는 땅'이라는 뜻으로, 앞에 있는 명사 'land'를 꾸며주는 과거분사입니다.
- 7:10↗문법“land used for agriculture”땅이 무언가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사용되는 것이니,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used'를 쓴 거죠.
- 7:40↗문법“compared to”문장 끝에 있는 'compared to'는 '~와 비교하여'라는 뜻의 아주 유용한 표현입니다. 일종의 분사구문으로 굳어진 관용적인 표현인데요.
- 7:51↗문법“compared to”데이터를 제시하고 다른 데이터와 비교할 때 정말 자주 등장하니, 이 표현 자체를 기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7:58↗문법“square miles was used”이 문장에서 주어는 'around 18.6 million square miles'입니다.
- 8:04↗문법“square miles was used”'miles'가 복수형이라서 동사를 'were'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여기서는 'was'라는 단수 동사가 쓰였죠.
- 8:15↗문법“square miles was used”왜냐하면 '천팔백육십만 제곱마일'이라는 면적 전체를 하나의 덩어리, 하나의 총량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측정 단위가 주어일 때는 단수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주의해야 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7
언어별 친족 어휘의 비교 분석
- 0:52↗문법“it helps to start with something”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언어들을 비교하려면, 모든 언어에서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하네요.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글의 방향을 알려주는 주제 문장이죠.
- 1:04↗문법“it helps to start”여기서 중요한 구조가 보입니다. 바로 `it helps to start` 부분인데요.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to start with something', 즉 '무언가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 1:16↗문법“it helps to start”주어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고, 원래 자리에는 가짜 주어 `it`을 세워둔 거죠. `it`을 '그것'이라고 해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1:26↗문법“something that you are confident you can find”그리고 `something that you are confident you can find` 이 부분을 잘 보세요.
- 1:31↗문법“something that you are confident you can find”`that`이 이끄는 절이 `something`을 꾸며주는데, 중간에 `you are confident`라는 표현이 끼어들어가서 구조가 복잡해 보입니다.
- 1:40↗문법“something that you are confident you can find”이럴 땐 삽입된 부분을 괄호로 묶어보면, `that you can find`가 보이죠? 여기서 `that`은 동사 `find`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1:50↗문법“something that you are confident you can find”'네가 찾을 수 있다고 네가 확신하는 무언가' 이렇게 해석되는 거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8
가상 놀이에서의 의사소통 방식
- 1:38↗semantics“emitted naturally as a result of full participation”두 번째 문장은 그 방법 중 첫 번째를 설명합니다. 메시지들이 'emitted naturally', 자연스럽게 발산된대요. 어떻게?
- 1:47↗semantics“emitted naturally as a result of full participation”'full participation', 허구 세계에 완전히 참여한 결과로 말이죠. 즉, 역할에 몰입해서 하는 말이나 행동 자체가 소통이 된다는 뜻입니다.
- 1:58↗문법“something said or done by a player”문장 뒷부분을 보면 'something said or done'이라는 표현이 나와요. '어떤 것'인데, 그게 스스로 말하고 행동하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에 의해 '말해지고 행해지는' 수동의 관계죠?
- 2:11↗문법“something said or done by a player”그래서 과거분사인 'said'와 'done'이 명사 뒤에서 꾸며주고 있는 겁니다. 이런 후치 수식 구조는 해석할 때 아주 중요해요.
- 2:20↗semantics“a child pretending to be Peter Pan”세 번째 문장은 'For example',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a child pretending to be Peter Pan', 피터팬인 척하는 아이가 주어죠.
- 2:31↗semantics“a child pretending to be Peter Pan”여기서도 'pretending'이라는 현재분사가 'child'를 꾸며주고 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척하는' 능동적인 행동이니까 현재분사 '-ing'를 쓴 겁니다.
- 2:44↗semantics“a child pretending to be Peter Pan”이 아이가 숨을 헉 들이쉬고 플라스틱 칼을 뽑는 행동을 한대요.
- 5:23↗semantics“it would be important to avoid confusion”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이 두 번째 방식의 구체적인 예시입니다. 'it would be important to avoid confusion', 혼란을 피하는 것이 중요할 거라는 거죠.
- 5:34↗semantics“it would be important to avoid confusion”여기서 'it'은 가짜 주어, 가주어이고 진짜 주어는 뒤에 나오는 'to avoid confusion'입니다. 어떤 혼란일까요? 누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에 대한 혼란이죠.
- 5:48↗semantics“"No, you're Captain Hook, and I'm Peter Pan!"”그래서 어떻게 혼란을 피할까요? 문장 끝에 인용문이 나옵니다. "아니, 네가 후크 선장이고, 내가 피터팬이야!" 라고 직접 말해주는 거죠. 이건 피터팬이나 후크 선장의 대사가 아니죠?
- 6:01↗semantics“"No, you're Captain Hook, and I'm Peter Pan!"”놀이를 잠시 멈추고, 놀이의 규칙을 다시 확인하는 '역할 밖 소통'의 완벽한 예시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9
물질 상태에 대한 압력의 영향
- 6:54↗문법“Imagine the pressures”일곱 번째 문장은 'Imagine', 즉 '상상해보라!'는 명령문으로 시작합니다. 독자에게 직접 말을 걸어서 집중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죠.
- 7:03↗문법“Imagine the pressures”일 마일, 약 일 점 육 킬로미터 두께의 암석 무게가 만들어내는 압력이 얼마나 클지 상상해보라고 하면서, 앞서 말한 원리를 더 생생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 7:15↗문법“pressures generated by the weight”여기서 'pressures' 뒤에 나온 'generated'는 동사가 아니라 과거분사입니다. 앞에 있는 'pressures'를 꾸며주는 역할을 하죠.
- 7:26↗문법“pressures generated by the weight”압력은 스스로 무언가를 생성하는 게 아니라 무게에 의해 '생성되는' 것이므로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generated'를 쓴 겁니다.
- 7:35↗문법“pressures generated by the weight”원래는 'pressures which are generated'에서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라고 볼 수 있어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0
자기실험과 전통적 실험의 순차적 활용
- 1:10↗문법“When”문장 구조를 볼게요. 'When'으로 시작하는 부분은 '~할 때'라는 배경을 설명하는 부사절이고, 진짜 핵심 내용은 쉼표 뒤 주절에 있습니다.
- 1:18↗문법“When”주절의 주어는 'the difference', 차이라는 뜻의 단수 명사죠? 그래서 동사는 'resemble'에 s가 붙은 'resembles'가 온 겁니다.
- 1:30↗문법“When”주어와 동사 사이에 다른 단어들이 끼어 있어도 정확히 주어를 찾아 수일치하는 건 기본이지만 아주 중요합니다.
- 4:07↗문법“self-experiments followed by”문법적으로 'followed by...'는 앞에 있는 명사 'self-experiments'를 꾸며주는 과거분사구입니다.
- 4:15↗문법“self-experiments followed by”자기실험이 무언가를 뒤따라가는 능동의 관계가 아니라, 자기실험 뒤에 다른 실험이 뒤따라오는 수동의 관계이기 때문에 'following'이 아닌 과거분사 'followed'를 쓴 거죠.
- 4:28↗문법“self-experiments followed by”명사 뒤에서 수식하는 분사는 항상 그 명사와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 따져봐야 합니다.
- 7:18↗문법“Only then would the researcher begin”이 문장은 서술형으로도 출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중요한 어법 두 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첫째, 'Only then'처럼 'Only'가 이끄는 부사구가 문장 맨 앞에 오면 강조를 위해 주어와 동사의 순서가 바뀝니다.
- 7:35↗문법“Only then would the researcher begin”의문문처럼 조동사 'would'가 주어 'the researcher' 앞으로 나간 것 보이죠? 이걸 도치라고 합니다.
- 7:44↗문법“Only then would the researcher begin”둘째, 쉼표 뒤의 'using'은 '~하면서'라고 해석되는 분사구문으로, 주절의 상황에 부가적인 설명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1
정보 시각화의 역사적 발전과 중요성
- 2:10↗문법“a consumer, not a designer”그런데 모든 학문이 시각화 발전에 적극적이었던 건 아닙니다. 역사학은 'a consumer, not a designer', 즉 설계자가 아니라 소비자였다고 말하며 앞선 내용과 대조를 이루고 있어요.
- 2:24↗문법“a consumer, not a designer”새로운 시각화 기술을 만들어내기보다는, 이미 만들어진 걸 가져다 쓰는 입장이었다는 거죠.
- 2:31↗문법“since economic and social history lagged behind”심지어 아껴 쓰는 소비자였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뒤에 나옵니다. 'since'는 여기서 '~때문에'라는 뜻이에요. 경제사나 사회사 같은 분야가 정치사에 비해 연구가 뒤처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 2:46↗문법“since economic and social history lagged behind”'since'가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쓰인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5:39↗문법“increasing”글의 결론입니다. 작가들은 시각적 단서를 사용해서 복잡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법을 실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좁은 공간에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인쇄물의 이차원적 한계를 극복하게 되었죠.
- 5:54↗문법“increasing”여기서 'increasing'과 'overcoming'은 앞선 실험의 결과를 나타내는 분사구문으로, '그리고 ~했다'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1
음악에서의 혁신과 발명의 혼동
- 0:46↗문법“innovator”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필자는 여기서 아주 중요한 두 단어를 대조하고 있어요. 'innovator', 즉 혁신가와 'inventor', 발명가입니다.
- 0:56↗문법“innovator”뛰어난 음악가는 엄밀히 말해 발명가가 아니더라도 혁신가일 수 있다고 말하며 글의 핵심 주장을 제시합니다.
- 1:02↗문법“without strictly speaking being an inventor”문법적으로는 'without' 이라는 전치사 뒤를 주목해야 합니다. 전치사 뒤에는 명사나 동명사가 와야 하죠? 그래서 동사 'be'를 'being'이라는 동명사 형태로 썼습니다.
- 1:16↗문법“without strictly speaking being an inventor”'발명가인 것 없이도' 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 2:38↗문법“just as”네 번째 문장에서는 비유가 등장합니다. 'just as' A, 'so' B 구조를 사용해서 '마치 A인 것처럼 B도 그렇다'고 말하고 있어요.
- 2:48↗문법“just as”매년 자동차나 주방용품 쇼에서 더 새롭고 개선된 제품을 내놓는 것처럼, 음악의 세계에서도 끝없는 진보가 유일한 법칙이 되어버렸다는 겁니다.
- 2:57↗문법“with”중간에 삽입된 'with'로 시작하는 부분을 볼게요. 이건 'with 분사구문'이라고 부르는데, '명사가 ~하면서'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 3:08↗문법“with”여기서는 '각각의 쇼가 새로운 것을 소개하면서'라는 동시 상황을 설명해주고 있죠. 의미상의 주어인 'show'가 직접 소개하는 능동의 관계라서 현재분사 'introducing'을 썼습니다.
- 3:41↗문법“In this arms race”여섯 번째 문장은 이러한 경쟁을 'this arms race', 즉 '이 군비 경쟁'이라고 부릅니다.
- 3:48↗문법“In this arms race”이 경쟁 속에서 새로운 음악은 이전 음악의 기록을 깨뜨려야 하고, 음악가는 마치 발명가처럼 특허를 주장하게 된다는 거죠. 음악의 예술적 가치보다는 기술적 새로움만 남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 4:01↗문법“and”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and'를 기준으로 두 개의 절이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4:09↗문법“and”앞부분은 'each new music'이 주어, 'offers'가 동사이고, 뒷부분은 'each musician'이 주어, 'claims'가 동사죠.
- 4:21↗문법“and”그리고 각각의 주어 뒤에 'breaking'과 'forcing'이라는 분사구문이 붙어서 부가적인 설명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 4:26↗문법“musicians 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 "researchers"”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이 모든 현상에 대한 비판적인 결론입니다.
- 4:35↗문법“musicians 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 "researchers"”'과학적 조사'를 어설프게 흉내 내는 것이 보편화된 시대에, 음악가들마저 스스로 'researchers', 즉 연구자가 되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는 거죠.
- 4:47↗문법“musicians 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 "researchers"”음악의 본질을 잃어버린 현실을 꼬집는 겁니다.
- 4:51↗문법“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여기서 꼭 알아둬야 할 문법은 'owe it to...' 구문입니다. 이때 'it'은 가목적어라고 불러요.
- 5:00↗문법“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진짜 목적어는 뒤에 나오는 'to become researchers' 부분인데,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가짜 목적어 'it'을 둔 거죠.
- 5:09↗문법“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해석할 때는 'it'을 해석하지 않고, '~하는 것을 빚지고 있다' 또는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2
질문에 숨겨진 문제와 해결책
- 1:11↗문법“ask you where they are”두 번째 문장은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줍니다. '내 열쇠 찾아!'라고 명령하는 대신에, '열쇠가 어디 있는지' 물어볼 수도 있다는 거죠. 여기서 중요한 `ask you where they are` 부분입니다.
- 1:25↗문법“ask you where they are”의문문이 문장 속으로 들어간 '간접의문문'이죠.
- 1:29↗문법“where they are”원래 질문은 'Where are they?' 잖아요? 동사가 주어 앞에 있죠. 하지만 이렇게 다른 문장 안에 목적어로 들어갈 때는 어순이 바뀝니다.
- 1:39↗문법“where they are”`where they are` 처럼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가 되어야 해요. 어순 문제는 내신 어법 문제로 아주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1:48↗문법“a problem hiding in question clothing”세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내용을 아주 멋진 비유로 정리합니다. '내 열쇠 어디 있지?'라는 질문은, 실은 '질문이라는 옷 속에 숨어있는 문제'라고 말이죠.
- 1:59↗문법“a problem hiding in question clothing”여기서 `a problem hiding` 이 구조를 잘 보세요. '숨어있는 문제'라고 해서, 현재분사 `hiding`이 명사 `problem`을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 2:09↗문법“a problem hiding in question clothing”문제가 스스로 숨어있는 능동 관계니까 ing를 쓴 거죠.
[리딩튜터 주니어 1] 01
하와이안 피자의 유래와 탄생
- 1:39↗문법“what about”여기서 'What about'이라는 표현, 꼭 기억해두세요. '~는 어때?' 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꺼낼 때 정말 많이 쓰는 말이랍니다. 친구한테 '점심으로 떡볶이는 어때?' 할 때도 쓸 수 있겠죠?
- 3:52↗문법“A man named”여기서 'A man named'라는 부분을 볼게요. 'named'가 앞에 있는 'A man'을 꾸며주면서 '~라고 이름 붙여진 남자'라는 뜻이 돼요.
- 4:03↗문법“A man named”남자가 이름을 붙인 게 아니라, 이름이 붙여진 수동의 의미라서 과거분사를 쓴 거랍니다. 'who was'가 생략된 형태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 7:15↗문법“Why don't you”마지막 표현! 'Why don't you...?'는 '왜 ~하지 않니?'라고 직역하면 어색해요. 실제로는 '이렇게 해보는 건 어때?' 하고 부드럽게 제안하는 아주 좋은 표현이랍니다. 뒤에는 꼭 동사 원형을 써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02
영화관 팝콘의 유래와 인기 비결
- 3:50↗문법“During the Great Depression”여기서 'During'이라는 단어를 잘 보세요. '~하는 동안'이라는 뜻인데, 뒤에는 'the Great Depression'처럼 명사 덩어리가 와요.
- 4:00↗문법“During the Great Depression”비슷한 뜻의 'while'은 접속사라서 뒤에 주어와 동사가 와야 한답니다. 이 둘을 구별하는 건 시험에 자주 나오니 꼭 알아두세요.
- 6:56↗문법“because”이 문장은 'because'와 'while'이라는 접속사가 두 개나 쓰여서 좀 길어졌어요. 'because'는 이유를 설명해주고, 'while'은 시간을 설명해주죠.
- 7:09↗문법“because”이렇게 접속사를 잘 활용하면 문장을 더 길고 풍부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3
프랑스 바게트의 역사와 특징
[리딩튜터 주니어 1] 04
카카오와 코코아의 차이점
[리딩튜터 주니어 1] 05
울타리 위 카우보이 부츠 전통의 의미
- 2:24↗문법“used to leave”이 문장에도 중요한 표현이 있어요. 바로 'used to leave' 입니다. 'used to'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과거에는 ~하곤 했다'는 뜻이에요. 지금은 꼭 그렇지는 않다는 뉘앙스도 담고 있죠.
- 2:38↗문법“used to leave”나중에 배울 '~에 익숙하다'는 뜻의 'be used to -ing'와 헷갈리면 안 돼요!
- 3:37↗문법“way to communicate”여기서 'way to communicate'라는 표현을 볼까요? 'to communicate'가 앞에 있는 명사 'way'를 꾸며주고 있어요. 그냥 '방법'이 아니라 '소통하기 위한 방법'처럼요.
- 3:50↗문법“way to communicate”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할'이라고 꾸며주는 역할을 할 때가 많답니다.
- 6:08↗문법“to show respect”여기서 'to show'는 어떻게 해석할까요? '존경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목적을 나타내고 있죠. 이렇게 to부정사가 문장 앞에서 한 행동의 이유나 목적을 설명해줄 때가 아주 많아요.
- 6:21↗문법“to show respect”'~하기 위해서'라고 해석되면 바로 이 용법이랍니다.
- 7:50↗문법“If you see”마지막 문법 포인트! 'If you see' 부분을 보세요. '만약 본다면' 하고 조건을 말하고 있죠?
- 7:57↗문법“If you see”이렇게 '만약 ~라면'을 뜻하는 if절 안에서는, 앞으로 일어날 미래의 일이라도 'will'을 쓰지 않고 지금처럼 현재 시제를 써준다는 아주 중요한 규칙이 있답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06
독일의 첫 등교일 전통 '스쿨 콘'
[리딩튜터 주니어 1] 07
그라운드호그 데이의 전통과 정확성
- 2:57↗문법“If”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규칙이 있어요. '만약 ~라면'이라고 조건을 나타내는 'if' 문장 안에서는, 미래에 일어날 일이라도 'will see'라고 쓰지 않고 현재 시제인 'sees'를 써요.
- 3:11↗문법“If”하지만 주된 문장에서는 미래를 나타내는 'will go back'을 그대로 쓴답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 4:13↗문법“If”앞에서 본 'if' 문장과 살짝 다른 점을 찾아볼까요? 여기서는 'if'가 있는 문장에도 현재 시제 'stays'를 썼고, 주된 문장에도 현재 시제 'means'를 썼어요.
- 4:26↗문법“If”이렇게 일반적인 사실이나 규칙을 말할 때는 양쪽 모두 현재 시제를 사용한답니다.
- 5:13↗문법“started gathering”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started' 뒤에 'gathering'이라는 동사에 ing가 붙은 형태가 왔죠?
- 5:23↗문법“started gathering”'start' 동사는 이렇게 '...하는 것'을 시작했다고 말할 때 동명사를 목적어로 쓸 수 있어요. 'to gather'라고 써도 의미는 거의 같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8
새해 행운 음식의 문화적 다양성
[리딩튜터 주니어 1] 10
창의적 취미의 건강상 이점
[리딩튜터 주니어 1] 11
귀 모양을 이용한 신원 확인
- 1:26↗문법“When”이 문장에서 'When'이라는 표현을 볼게요. 이건 '~할 때'라는 뜻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간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이렇게 문장 맨 앞에 나올 때는 뒤에 쉼표를 찍어서 문장을 구분해준답니다.
- 3:22↗문법여기서 아주 유용한 표현이 나왔어요. 'match A to B'는 'A를 B와 맞춰보다' 또는 '대조하다'라는 뜻이에요. 귀 사진(A)을 여러분의 정보(B)와 맞춰보는 거죠. 이 표현은 통째로 기억해두면 좋아요.
- 4:00↗문법“If”이 문장에서는 'If'라는 단어가 중요해요. '만약 ~라면' 하고 조건을 거는 말이죠. 여기서 아주 중요한 규칙이 하나 있어요.
- 4:10↗문법“If”'If'가 이끄는 문장 안에서는 미래의 일이라도 'will'을 쓰지 않고 현재 시제로 써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12
아이 트래킹 컴퓨터의 원리와 유용성
- 1:08↗문법“Blink your eyes, and”여기서 아주 재미있는 문법이 쓰였어요. 동사로 문장이 시작하는 걸 '명령문'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명령문 뒤에 'and'가 오면, '...해라, 그러면 ...할 것이다'라고 해석해요.
- 1:21↗문법“Blink your eyes, and”'만약 네가 눈을 깜빡이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거죠.
- 1:49↗문법“by blinking”여기서 'by' 다음에 동사에 'ing'를 붙인 형태가 나왔죠? 이건 '~함으로써'라고 해석하면서 방법을 설명해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어떻게 클릭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거죠.
- 4:57↗문법“Thanks to”여기서 'Thanks to'라는 표현은 '~ 덕분에'라는 뜻이에요. 보통 좋은 일의 원인을 말할 때 쓰죠. 이 표현 뒤에는 지금처럼 'the eye-tracking computer' 같은 명사가 온다는 것도 알아두면 좋아요.
[리딩튜터 주니어 1] 13
티백의 우연한 발명
- 3:36↗문법“a man named”여기 'a man named'라는 표현이 재미있어요. 'named'가 '이름 붙여진'이라는 뜻으로, 앞에 있는 명사 'a man'을 꾸며주고 있어요.
- 3:47↗문법“a man named”원래는 'a man who was named'인데, 'who was'가 생략되고 'named'만 남은 거랍니다. 훨씬 간결하죠?
- 6:10↗문법“it convenient for brewing tea”이 문장의 'it'은 그냥 '그것'이 아니에요. '차를 우려내는 것'이라는 진짜 목적어가 너무 길어서, 그 자리에 대신 세워둔 가짜 목적어, 즉 '가목적어'랍니다. 문장을 깔끔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죠.
[리딩튜터 주니어 1] 14
졸업식 학사모 던지기 전통의 유래
[리딩튜터 주니어 1] 15
커피 로스팅의 기원에 관한 전설
[리딩튜터 주니어 1] 16
카이사르 암호의 발명과 원리
[리딩튜터 주니어 1] 18
타란텔라 춤의 기원과 유래
- 1:28↗문법“by stepping quickly”여기서 중요한 표현이 나왔어요. 바로 'by' 다음에 동사에 '-ing'를 붙인 형태인데요. 이렇게 쓰면 '~함으로써'라고 해석하면서, 어떤 행동을 하는 방법을 설명해 줄 수 있어요. '빠르게 스텝을 밟는 방법으로' 춤을 춘다는 거죠.
- 2:52↗문법“spiders called tarantulas”여기서 'spiders called' 부분을 볼까요? 명사 뒤에 동사의 과거형처럼 생긴 '-ed'가 붙어서 앞의 명사를 꾸며주고 있죠? 이럴 땐 '~된', '~받는'이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 3:04↗문법“spiders called tarantulas”거미가 스스로 부르는 게 아니라 '불리는' 거니까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0
반 고흐의 특별한 서명 방식
[리딩튜터 주니어 1] 21
장애를 극복한 최초의 장애인 우주비행사
[리딩튜터 주니어 1] 23
소녀의 재치와 할머니의 흰머리
- 2:51↗문법“had a hard time answering”이 문장에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 숨어있어요. 바로 'have a hard time' 다음에 동사에 '-ing'를 붙인 형태인데요, '~하는 데 어려움을 겪다'라는 뜻의 관용 표현이에요.
- 3:04↗문법“had a hard time answering”'answering' 자리에 동사원형이나 다른 형태가 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 5:01↗문법“is from you”여기서 전치사 'from'은 '~로부터'라는 출처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지금처럼 원인을 말할 때도 쓸 수 있어요. '흰머리'라는 결과가 '너'라는 원인으로부터 왔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거죠.
[리딩튜터 주니어 1] 24
스트레스를 오래 붙잡는 것의 위험성
- 0:54↗문법“about dealing with stress”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about dealing with'라는 표현을 보세요. 'about' 같은 말을 전치사라고 하는데요, 전치사 뒤에는 명사가 와야 해요.
- 1:05↗문법“about dealing with stress”그래서 'deal'이라는 동사를 'dealing'처럼 '-ing'를 붙여 동명사로 만들어 준 거랍니다.
- 4:31↗문법“If we think about it”이 문장은 'If'로 시작하죠?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말이에요. '만약 스트레스를 잠깐 생각한다면'이라는 조건이 충족될 때, '우리를 괴롭히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온다는 뜻이죠.
[리딩튜터 주니어 1] 27
청소놀래기의 상리공생 관계
- 1:57↗문법“creatures found on larger fish”여기서 'creatures found' 부분을 자세히 볼게요. 'found'는 '발견되는'이라는 뜻으로, 앞에 있는 명사 'creatures'를 꾸며주고 있어요.
- 2:07↗문법“creatures found on larger fish”생물들이 스스로 발견하는 게 아니라 발견되는 거니까, 이렇게 과거분사 형태로 뒤에서 설명해주는 거랍니다.
- 3:45↗문법“by moving”어떤 행동을 '어떻게' 하는지, 그 방법을 설명할 때 아주 유용한 표현이 바로 'by' 다음에 동사에 '-ing'를 붙이는 거예요. 여기서는 'by moving', 움직임으로써 물고기들을 유인한다고 방법을 알려주고 있죠.
- 4:49↗문법“with their mouths open”어떤 동작과 함께 일어나는 상황을 묘사할 때 'with'를 사용하면 아주 생생한 표현을 만들 수 있어요. 'with their mouths open'은 '그들의 입이 열려있는 채로'라는 뜻이죠.
- 5:01↗문법“with their mouths open”문장을 훨씬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표현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8:13↗문법“protect it from predators”'protect'라는 동사는 'from'이라는 전치사와 아주 친한 짝꿍이에요. 'protect A from B'라고 하면 'B로부터 A를 보호하다'라는 뜻이 되죠.
- 8:26↗문법“protect it from predators”여기서는 포식자들('predators')로부터 청소놀래기('it')를 보호한다는 의미로 쓰였네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8
완보동물(물곰)의 극한 생존 능력과 그 원리
[리딩튜터 주니어 1] 29
자신감으로 역경을 극복한 모델
- 2:25↗문법“She was often teased about her appearance when she was young.”네 번째 문장이에요. 'She was often teased' 그녀는 종종 놀림을 받았습니다. 'about her appearance' 그녀의 외모에 대해서요. 'when she was young' 그녀가 어렸을 때 그랬다는군요.
- 2:37↗문법“when she was young”문장 끝에 있는 'when'은 '~할 때'라는 뜻으로 시간을 나타내는 접속사예요. 'when' 뒤에 'she was young'이라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그녀가 놀림받았던 때가 바로 어렸을 때라는 걸 알려주죠.
[리딩튜터 주니어 1] 30
F1 피트 크루의 신속한 팀워크
[리딩튜터 주니어 1] 31
'더비'라는 스포츠 용어의 유래
[리딩튜터 주니어 1] 32
세계 음악의 날 (Fête de la Musique)
[리딩튜터 주니어 1] 33
페루의 절벽 위 유리 호텔
- 1:52↗문법“there is a new and exciting way”이 문장은 'There is'로 시작하죠? '~이 있다'라는 뜻으로, 문장의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나오는 'a new and exciting way'예요. 주어가 단수니까 동사도 'is'를 쓴 거랍니다.
- 2:07↗문법“there is a new and exciting way”주어가 뒤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구조죠?
- 4:09↗문법“If they want”문장을 시작하는 'If'는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말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신선한 공기를 원한다면'이라는 조건이 충족될 때, '지붕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결과가 따라오는 거죠.
- 4:40↗문법“As the sun goes down”여기서 'As'는 'when'처럼 '~할 때'라는 시간을 나타내요. '해가 질 때'라는 특정 시점에 '경치를 즐길 수 있다'는 거죠. 'As'는 뜻이 여러 가지인데, 여기서는 시간으로 쓰였다는 걸 기억해두면 좋아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4
판진 붉은 해변의 특징과 가치
[리딩튜터 주니어 1] 36
남극 얼음 아래의 보스토크 호수
[리딩튜터 주니어 1] 37
식초를 이용한 고무 달걀 만들기
- 1:20↗문법“By using science”여기서 중요한 표현이 하나 나와요. 바로 'By using'인데요. 이렇게 'By' 다음에 동사에 '-ing'를 붙이면 '~함으로써'라는 뜻이 돼요. 어떤 일을 하는 방법이나 수단을 설명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이랍니다.
- 4:10↗문법“because of”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 'because of'가 쓰였죠? 'of'가 붙으면 뒤에는 명사 덩어리가 와야 해요.
- 4:19↗문법“because of”만약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문장을 쓰고 싶다면 'of'를 빼고 'because'만 써야 한답니다.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부분이예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8
해적이 안대를 착용한 진짜 이유
[리딩튜터 주니어 1] 39
우주에서의 소리 전달 원리
- 2:04↗문법“As the spaceships shoot at each other”여기서 `As`는 '~할 때' 또는 '~하면서'라고 해석하면 좋아요. 두 가지 일이 거의 동시에 일어날 때 쓰는 말이거든요. 우주선들이 서로 쏘는 것과 우리가 소리를 듣는 것이 영화 속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상황을 잘 보여주죠?
- 3:15↗문법“because there is no air”여기서 정말 중요한 문법 포인트! `because` 다음에는 `there is no air`처럼 주어와 동사가 있는 문장이 와야 해요.
- 3:24↗문법“because there is no air”만약 그냥 '공기 때문에'라고 말하고 싶으면 `because of air`처럼 'of'를 붙여야 한답니다. 'because'와 'because of'를 구별하는 건 시험 단골 문제니까 꼭 알아두세요.
- 4:30↗문법“until they reach our ears”여기서는 `until`이라는 접속사를 눈여겨봐야 해요. '~할 때까지'라는 뜻으로, 어떤 행동이 계속되는 기간을 나타내죠. 음파가 우리 귀에 도착할 때까지, 그 전까지는 계속 공기를 통해 이동한다는 의미를 잘 전달해주고 있어요.
[리딩튜터 주니어 1] 40
태양 폭풍의 원인과 영향
- 0:58↗문법“When”이 문장에서 `When`이라는 표현이 아주 중요해요. '~할 때'라는 뜻으로, 문장의 시간적 배경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죠.
- 1:06↗문법“When”이렇게 `When`으로 시작하는 부분이 문장 앞에 올 때는 쉼표를 찍어서 '여기까지가 배경 설명이야'라고 알려주는 신호랍니다.
- 3:48↗문법“thanks to”문장 앞에 나온 `thanks to`는 '~ 덕분에'라는 뜻을 가진 고마운 표현이에요. 어떤 좋은 일의 원인을 설명할 때 쓰죠. 여기서는 '지구의 특별한 막'이라는 긍정적인 원인 덕분에 우리가 안전하다는 걸 알려주고 있어요.
[수능딥독 2] L10R1
AI 생성 음악의 법적 쟁점
[수능딥독 2] L10R2
이산화탄소 증가가 작물에 미치는 영향
- 3:01↗문법“by comparing”여기서 정말 자주 쓰이는 표현이 나왔어요. 바로 'by' 다음에 동사에 '-ing'를 붙인 형태인데요.
- 3:10↗문법“by comparing”'by comparing'은 '비교함으로써'라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하는 '방법'이나 '수단'을 나타내요. '어떻게 연구했지?'에 대한 답을 이 표현이 알려주고 있는 거죠.
- 3:46↗문법“, indicating faster growth”문장 끝에 쉼표와 함께 쓰인 'indicating' 같은 형태를 '분사구문'이라고 해요.
- 3:53↗문법“, indicating faster growth”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그리고 그것은 ~을 의미합니다' 처럼 앞 내용에 대해 자연스럽게 추가 설명을 해주는 역할이라고 보면 돼요. 문장을 더 세련되게 만들어주죠.
- 7:17↗문법“, which leads to challenges”마지막 문법 포인트예요. 쉼표 뒤에 나오는 'which' 보이죠? 이 'which'는 바로 앞 단어 하나가 아니라, '작물의 영양 품질을 해친다'는 앞 문장 내용 전체를 가리켜요.
- 7:29↗문법“, which leads to challenges”그래서 '그리고 그 사실은 ~로 이어집니다' 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돼요. 문장에 대한 보충 설명을 할 때 아주 유용하답니다.
[수능딥독 2] L1R1
자기-핸디캡의 개념과 부정적 결과
- 2:36↗문법“Then you have an excuse if you lose the game.”세 번째 문장에서 그 이유가 밝혀지네요. 'Then you have an excuse', 그러면 당신은 변명거리를 갖게 된대요. 언제요? 'if you lose the game', 만약 경기에서 진다면 말이죠.
- 2:49↗문법“Then you have an excuse if you lose the game.”아하, 일부러 연습을 안 한 건 졌을 때 핑계를 대기 위해서였군요!
- 2:55↗문법“if you lose the game”여기서는 'if'라는 접속사를 주목해야 해요. '~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죠. 중요한 규칙이 하나 있어요.
- 3:03↗문법“if you lose the game”'if'가 이끄는 조건 문장 안에서는, 미래에 일어날 일이라도 'will'을 쓰지 않고 현재 시제를 써요. 그래서 'if you will lose'가 아니라 'if you lose'라고 쓴 거랍니다.
- 9:58↗문법“It’s always better to try your best.”마지막 문장입니다. 'It's always better to try your best.'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낫다는, 아주 긍정적인 메시지로 글을 마무리하네요.
- 10:09↗문법“It’s always better to try your best.”변명거리를 만들기보다 정정당당하게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거겠죠?
- 10:14↗문법“It”이 문장에서 맨 앞에 있는 'It'은 '그것'이라고 해석하지 않아요. 가짜 주어, 즉 '가주어'거든요. 문장의 진짜 주어는 뒤에 있는 'to try your best'예요.
- 10:26↗문법“It”'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는 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빈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세워둔 거랍니다. 이런 구조를 보면 뒤에 있는 to부정사부터 '...하는 것은'이라고 해석하면 쉬워요.
[수능딥독 2] L1R2
제4의 벽의 개념과 효과
[수능딥독 2] L1R3
글쓰기와 말하기의 단어 사용 차이
- 1:15↗문법“suggest only using”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suggest'라는 동사 뒤에는 'using'처럼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가 와요. '~하는 것을 제안하다'라고 할 때 자연스럽게 짝을 이루는 표현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5:06↗문법“If listeners miss”이 문장은 'If'로 시작하죠? '만약 ~라면' 하고 조건을 거는 문장이에요. 여기서 재미있는 규칙이 하나 있어요.
- 5:17↗문법“If listeners miss”'만약 듣는 사람이 놓친다면' 하고 미래의 상황을 말하는 것 같지만, if 문장 안에서는 'miss'처럼 현재 시제 동사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수능딥독 2] L2R1
표절의 종류와 그 결과
[수능딥독 2] L2R2
이름이 삶의 선택에 미치는 영향
- 3:41↗문법“how our names may impact”여기 'how'가 이끄는 부분을 볼까요? '어떻게 우리 이름이 영향을 미칠까?'라는 의문문이 'researching'이라는 단어의 목적어로 문장 속에 쏙 들어갔어요.
- 3:54↗문법“how our names may impact”이렇게 문장 속에 들어간 의문문은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써야 한답니다. 'how may our names...'처럼 순서를 바꾸면 안 돼요.
- 8:07↗문법“most of the literature”마지막 문법 포인트! 주어가 'most of the literature'죠?
- 8:12↗문법“most of the literature”'most of'나 'some of'처럼 부분을 나타내는 말이 주어일 때는, of 바로 뒤에 나오는 명사를 보고 동사의 수를 결정해야 해요.
- 8:22↗문법“most of the literature”여기서는 'literature(문헌)'이 셀 수 없는 명사라서 단수 취급하고, 그래서 동사 'suggests'에 -s가 붙은 거랍니다.
[수능딥독 2] L2R3
유혹 극복을 위한 율리시스 계약
- 1:34↗문법“If you often make poor choices”여기서 'If'라는 단어에 주목해볼까요? '만약 ~라면'이라는 뜻으로, 어떤 조건이 있을 때 뒤따르는 내용이 일어난다는 걸 알려주는 신호예요. 이 문장에서는 '나쁜 선택을 자주 한다면'이라는 조건이 붙었네요.
- 2:08↗문법“which”문장 중간에 쉼표와 함께 'which'가 보이죠? 이건 앞에 나온 'Ulysses Contract'에 대해 추가로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그런데 그 계약은 말이야~' 하면서 자연스럽게 설명을 이어주는 거죠.
- 2:24↗문법“which”아주 유용한 표현이랍니다.
- 2:43↗문법“a captain named Ulysses”여기 'a captain named Ulysses'라는 표현을 볼게요.
- 2:48↗문법“a captain named Ulysses”선장이 스스로 이름을 지은 게 아니라 '율리시스라고 불리는' 거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named'가 뒤에서 꾸며주고 있어요. 이렇게 명사 뒤에서 설명이 붙는 경우가 아주 많답니다.
- 3:18↗문법“While at sea”문장 맨 앞에 'While at sea'라는 표현이 신기하죠? 원래는 'While he was at sea'인데, 뒤에 나오는 주어 'he'와 같아서 'he was'를 생략한 거예요. 이렇게 문장을 짧고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이랍니다.
- 6:27↗문법“When faced with”여기서도 'When faced with'처럼 주어가 생략되었어요.
- 6:32↗문법“When faced with”원래는 'When you are faced with'인데, 당신이 유혹을 '마주하게 되는' 수동적인 상황이니까 과거분사 'faced'를 쓴 거랍니다. 문장이 아주 간결하고 힘있게 느껴지죠?
[수능딥독 2] L3R1
한국 대통령 선거 투표율 변화
- 5:32↗문법“showing that more people voted”여기서 'showing'이 바로 분사구문이라는 문법이에요. 문장이 끝난 뒤에 쉼표를 찍고 동사에 -ing를 붙여서, 앞 내용에 대해 추가로 설명해주는 거죠.
- 5:44↗문법“showing that more people voted”'그리고 그것은 보여줍니다'라는 말을 짧고 간단하게 표현한 거예요. 문장을 더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기술이랍니다.
- 6:10↗문법“with 77.2% of people voting”이번 문장의 'with 77.2% of people voting' 부분이에요.
- 6:14↗문법“with 77.2% of people voting”이렇게 'with' 다음에 명사가 오고, 그 뒤에 -ing 나 -ed 형태가 오면 '~가 ...하면서' 동시에 일어나는 상황을 설명해줘요.
- 6:24↗문법“with 77.2% of people voting”여기서는 '77.2퍼센트의 사람들이 투표를 하는' 상황과 '투표율이 증가한' 상황이 함께 일어난 거죠.
[수능딥독 2] L3R2
이누이트족의 독특한 갈등 해결법
- 2:58↗문법“When two people need to resolve a conflict,”문장 맨 앞에 'When'이 보이죠? 이렇게 'When'이 문장을 이끌면 '~할 때'라는 뜻으로, 뒤에 나오는 진짜 하고 싶은 말의 시간적 배경을 설명해줘요. 노래 결투를 '언제' 하는지 알려주는 거죠.
- 5:38↗문법“because”문장에 'because'가 있으면 '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신호예요. 왜 열심히 해야 할까요? 'because' 뒤를 보니, 관객이 승자를 결정하기 때문이죠. 이렇게 원인과 결과를 명확하게 연결해준답니다.
[수능딥독 2] L3R3
군중 행동의 원리와 영향력
- 3:33↗문법“When looking at”여기서 'When looking at'이라는 표현, 신기하지 않나요?
- 3:38↗문법“When looking at”원래는 'When we look at'처럼 주어와 동사가 다 있었는데, 문장을 짧고 간단하게 만들기 위해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에 '-ing'를 붙인 거예요.
- 3:49↗문법“When looking at”이걸 '분사구문'이라고 부르는데, 'When' 같은 접속사를 남겨둬서 의미를 더 분명하게 해준 거죠.
- 5:59↗문법“If you were to visit”여기서 'If you were to visit'라는 표현이 조금 특이하죠? 이건 '만약 ~한다면' 하고 미래의 일을 가정하는 '가정법' 표현이에요.
- 6:10↗문법“If you were to visit”그냥 'If you visit'라고 해도 되지만, 'were to'를 쓰면 '혹시라도 그런 일이 생긴다면' 하고 좀 더 조심스럽게 상상하는 느낌을 준답니다.
- 6:21↗문법“If you were to visit”그래서 뒤에도 'will'이 아니라 'would'를 썼죠.
[수능딥독 2] L4R1
웃음 전염병의 사례와 원인
[수능딥독 2] L4R2
아이슬란드의 율 라드 크리스마스 전통
- 1:25↗문법“With over a thousand years of Christmas in its history”여기서 문법 하나 볼게요. 문장 맨 앞에 'With'로 시작하는 부분이 있죠? 이렇게 문장 앞에 콤마와 함께 와서 배경을 설명해주는 말을 '전치사구'라고 해요. '이런 배경에서, 주어는 동사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아주 쉬워요.
- 4:21↗문법“a reward system, an extension of Santa’s work”문장 뒷부분에 콤마 다음에 명사가 또 나오죠? 'a reward system' 다음에 'an extension of Santa's work'가 나와요.
- 4:29↗문법“a reward system, an extension of Santa’s work”이렇게 콤마를 사이에 두고 명사가 나란히 오는 걸 '동격'이라고 해요. '보상 시스템'이 뭔지, 즉 '산타의 일을 확장한 것'이라고 다시 한번 설명해주는 거예요. 아주 유용한 표현법이죠.
- 5:46↗문법“If the children have been good”이 문장은 'If'로 시작하죠? '만약 ~라면'이라는 뜻으로, 조건을 나타내는 말이에요. '아이들이 착하게 행동했다면'이라는 조건이 만족되면, '선물을 남길 것이다'라는 결과가 따라오는 거죠.
- 5:58↗문법“If the children have been good”이렇게 원인과 결과를 보여줄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수능딥독 2] L4R3
위협적인 뉴스의 부정적 효과
- 3:47↗문법“news articles that warn people”문장 뒷부분에 'news articles that warn people'이라는 구조가 보이죠?
- 3:53↗문법“news articles that warn people”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news articles'가 어떤 기사인지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기사라고 꾸며주는 거죠.
- 4:06↗문법“news articles that warn people”이렇게 명사를 꾸며주면서, 뒤따르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말을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한답니다.
- 4:30↗문법“of possibly receiving”여기서 'fear of possibly receiving'이라는 표현을 볼게요.
- 4:36↗문법“of possibly receiving”'of'와 같은 전치사 뒤에는 명사가 와야 하는데요, 'receive'라는 동사를 쓰고 싶을 땐 이렇게 '-ing'를 붙여서 동명사 형태로 만들어주면 된답니다.
- 4:48↗문법“of possibly receiving”'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이렇게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죠.
[수능딥독 2] L5R1
디저트 갈망의 진화적 기원
- 2:04↗문법“To answer this question”문법 포인트를 살펴볼까요? 문장이 'To' 더하기 동사원형, 즉 'To answer'로 시작하고 있죠? 이렇게 문장 맨 앞에서 쓰이면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아요.
- 2:18↗문법“To answer this question”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지, 그 목적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거죠.
- 4:04↗문법“in order to ensure”앞에서 'to'만 써도 '~하기 위해'라는 뜻이 된다고 했죠? 여기서는 'in order to'라는 표현을 썼네요. 이 표현은 목적을 좀 더 분명하고 강조해서 말하고 싶을 때 사용해요. 그만큼 생존이 중요했다는 의미겠죠?
- 4:41↗문법“When we eat,”문장 구조를 보면, 'When we eat'이라는 부분이 있죠? 이렇게 'When'으로 시작하는 부분은 주된 내용이 일어나는 '때'를 설명해줘요. 그리고 이 부분이 문장 앞에 나올 때는 쉼표를 찍어서 구분해준답니다.
- 5:50↗문법“faced with the challenge”문장 맨 앞에 'faced'라는 단어가 보이죠? 이건 원래 'When our brains are faced with...'처럼 긴 문장이었는데, 짧게 줄인 거예요.
- 6:01↗문법“faced with the challenge”주어인 'our brains'가 도전에 '직면하게 된' 수동적인 상황이라서 -ed가 붙은 과거분사로 시작하는 거랍니다.
[수능딥독 2] L5R2
브라질 뱀 섬의 유래와 위험성
- 2:38↗문법“This is because”문장을 시작하는 'This is because'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바로 앞 문장에 대한 '이유'를 설명할 때 사용하죠.
- 2:46↗문법“This is because”반대로 'This is why'는 '결과'를 설명할 때 쓰니까, 두 표현의 차이를 알아두면 글의 흐름을 파악하기 훨씬 쉬워져요.
- 4:41↗문법“When sea levels rose about 11,000 years ago,”이 문장은 'When'으로 시작하죠? 'When'은 '~할 때'라는 뜻으로, 뒤에 나오는 주된 이야기가 언제 일어났는지 시간적 배경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4:53↗문법“When sea levels rose about 11,000 years ago,”이렇게 'When'이 이끄는 부분이 문장 앞에 나올 때는, 잊지 말고 콤마를 꼭 찍어줘야 한답니다.
- 6:33↗문법“If a person is bitten”이 문장은 'If'로 시작하네요.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낼 때 쓰죠. 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규칙이 하나 있어요.
- 6:42↗문법“If a person is bitten”이렇게 시간이나 조건을 나타내는 문장 안에서는,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도 미래 시제 대신 'is bitten'처럼 현재 시제를 써준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2] L5R3
마찰의 원리, 효과, 이점
- 1:33↗문법“when two surfaces slide across each other”이 문장 구조를 볼게요. 'when'이라는 단어가 보이죠? 여기서는 '언제'라고 묻는 게 아니라, '~할 때'라고 시간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1:42↗문법“when two surfaces slide across each other”이렇게 'when' 뒤에 주어와 동사가 따라 나오면서, 앞 문장이 일어나는 때를 자세히 알려주는 거죠.
- 2:07↗문법“when an airplane lands,”이번에는 'when'이 이끄는 부분이 문장 맨 앞에 나왔네요. 이렇게 배경이 되는 시간을 먼저 말해줄 수도 있어요. 그럴 땐 뒤에 콤마를 찍어서 '여기까지가 배경 설명이야' 하고 알려준답니다. 문장을 더 깔끔하게 만들어주는 규칙이죠.
- 8:29↗문법“If”이 문장은 'If', 즉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말로 시작해요. 여기서 중요한 문법 규칙이 하나 있어요.
- 8:38↗문법“If”'if'가 이끄는 조건 문장 안에서는 미래의 일이라도 현재 시제 동사 'look'을 쓴다는 점이에요. 'will look'이라고 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수능딥독 2] L6R1
피오르의 빙하 형성 과정
- 3:53↗문법“, even reaching the equator”문장 끝에 'reaching'처럼 동사에 -ing를 붙여서 연결하는 걸 '분사구문'이라고 불러요.
- 4:01↗문법“, even reaching the equator”'빙하가 멀리 뻗어 나갔다, 그리고 적도에 도달했다' 이 두 문장을 하나로 합쳐서 더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거예요. '...뻗어 나가면서 적도에 이르렀다' 이렇게요.
- 5:08↗문법“, causing them to carve”여기 또 분사구문이 나왔네요. 이번에는 'causing'이에요. '빙하가 돌멩이를 끌고 간다'는 앞 내용의 '결과'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그 결과, 계곡을 깎게 만든다'는 뜻이죠.
- 5:21↗문법“, causing them to carve”이렇게 분사구문은 자연스러운 인과관계를 보여줄 때도 쓰인답니다.
- 6:53↗문법“, creating the breathtaking landscapes”마지막 문장에도 'creating'이라는 분사구문이 쓰였어요. '피오르가 물로 채워졌다'는 사실의 결과로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냈다'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고 있죠.
- 7:06↗문법“, creating the breathtaking landscapes”오늘 분사구문이 정말 많이 나왔는데, 이제 조금 익숙해졌나요?
[수능딥독 2] L6R2
노화에 따른 시간 인식의 변화
- 2:52↗문법“due to physical changes”여기서 'due to'라는 표현은 '~ 때문에'라는 뜻으로 원인을 나타내요. 'because of'와 비슷한 의미죠.
- 3:01↗문법“due to physical changes”중요한 건 'due to' 다음에는 'physical changes'처럼 명사가 온다는 점이에요. 'because' 다음에는 주어와 동사가 오는 것과 구별해야 한답니다.
- 6:12↗문법“When looking at eye movement”문장 맨 앞에 'When looking at'이라는 표현이 있죠? 원래는 'When we look at' 같은 문장이었는데,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에 -ing를 붙여서 짧게 줄인 거예요.
- 6:25↗문법“When looking at eye movement”이걸 분사구문이라고 불러요. 문장을 더 간결하고 세련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 7:49↗문법“Because of this”마지막으로 문법 하나 더! 'Because of' 다음에는 'this'라는 명사가 왔죠?
- 7:56↗문법“Because of this”이렇게 '~ 때문에'라는 뜻을 나타낼 때, 뒤에 명사가 오면 'Because of'를 쓰고, 주어와 동사가 있는 문장이 오면 'of'를 빼고 'Because'만 쓴답니다. 아주 중요한 차이점이니 꼭 기억하세요.
[수능딥독 2] L6R3
수면 중 지각적 분리의 원리와 기능
- 2:14↗문법“if”이 문장에는 중요한 문법이 숨어있어요. 바로 '가정법 과거'인데요. '만약 ~한다면, ~할 텐데'처럼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상황을 상상해서 말할 때 써요.
- 2:25↗문법“if”'if'가 있는 부분에는 'opened'처럼 과거 동사를 쓰고, 뒷부분에는 'would see'처럼 'would'와 동사원형을 쓰는 게 규칙이랍니다.
- 3:00↗문법“This is because”여기서 'This is because'라는 표현은 정말 자주 쓰여요. '그 이유는 ~이기 때문이야'라고 앞선 말에 대한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줄 때 사용하는 아주 유용한 패턴이죠.
- 3:12↗문법“This is because”'because' 뒤에 오는 문장 전체가 이유를 나타내는 한 덩어리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 5:51↗문법“a phenomenon known as”여기서 'a phenomenon known as...' 부분을 보면, 'known'이라는 과거분사가 명사 'phenomenon' 뒤에서 꾸며주고 있어요.
- 6:02↗문법“a phenomenon known as”'현상'은 스스로 아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를 쓴 거예요. '~라고 알려진 현상' 이렇게 해석하면 자연스럽죠?
- 7:11↗문법“would be impossible without it”이 문장도 사실은 가정법이에요. 'without it' 이라는 짧은 표현이 '만약 그것이 없다면'이라는 'if' 문장을 대신하고 있어요.
- 7:21↗문법“would be impossible without it”뒤에 'would be'가 온 것을 보고 '아, 이것도 상상해서 말하는 거구나'라고 눈치챌 수 있어야 해요.
[수능딥독 2] L7R1
닫힌 자막(CC)과 일반 자막의 차이점
- 1:27↗문법“While watching”이 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While watching'처럼 접속사 뒤에 바로 -ing 형태가 나왔죠?
- 1:36↗문법“While watching”이건 원래 'While you were watching'이었는데, 주어인 'you'와 'be'동사를 생략해서 문장을 더 간결하게 만든 거예요. 이런 걸 분사구문이라고 한답니다.
- 7:38↗문법“While”문장 맨 앞에 있는 'While'에 주목해볼까요? 'While'은 '~하는 동안'이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처럼 '~인 반면에'라고 서로 다른 점을 비교할 때도 아주 많이 쓰여요. 문맥을 보고 어떤 뜻인지 파악하는 연습이 중요하답니다.
- 8:17↗문법“despite their similarities”마지막 문법 포인트! 'despite'라는 단어예요. '~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인데, 이건 전치사라서 뒤에 꼭 명사 덩어리가 와야 해요.
- 8:27↗문법“despite their similarities”만약 뒤에 '그것들이 비슷하다'처럼 주어, 동사가 있는 문장을 쓰고 싶다면, 전치사 'despite'가 아니라 접속사 'although'를 써야 한답니다.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단골 문제예요!
[수능딥독 2] L7R2
딥페이크 기술의 위험성과 대응 방안
- 1:25↗문법“Since the creation”여기서 'Since'라는 표현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Since'는 뒤에 'the creation'처럼 명사만 오면 '~이래로'라는 뜻의 전치사로 쓰여요.
- 1:37↗문법“Since the creation”만약 뒤에 주어와 동사가 온다면 접속사가 되는 거고요. 이렇게 구별하면 문장 구조를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답니다.
- 6:20↗문법“It’s important to be careful”이 문장은 'It'으로 시작하는데, 여기서 'It'은 특별한 뜻이 없어요. 원래 주어는 'to be careful'인데, 주어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낸 거랍니다.
- 6:32↗문법“It’s important to be careful”그리고 비어있는 주어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놓은 거죠. 이런 구조를 '가주어-진주어 구문'이라고 불러요.
[수능딥독 2] L7R3
인공지능(AI)과 감성지능(EI)의 비교
- 1:34↗문법“Although”이 문장에서 꼭 알아둬야 할 문법은 바로 'Although'예요. '비록 ~이지만'이라는 뜻을 가진 접속사인데요, 이렇게 문장 앞에 쓰여서 뒤에 나올 진짜 하고 싶은 말을 더 강조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 1:47↗문법“Although”여기서는 '관련이 있긴 하지만, 다르다는 게 더 중요해!'라는 느낌을 주는 거죠.
- 6:04↗문법“becomes increasingly important”여기서 문법적으로 살펴볼 부분은 'becomes important'예요. 'become'은 '~가 되다'라는 뜻으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해주는 말이 뒤에 와야 해요. 상태를 설명하는 품사는 바로 형용사죠.
- 6:18↗문법“becomes increasingly important”그래서 부사인 'importantly'가 아니라 형용사인 'important'를 써야 한답니다. 'increasingly'는 'important'를 꾸며주는 부사고요.
[수능딥독 2] L8R1
환경 용어 이해와 대중 참여
[수능딥독 2] L8R2
곤충 개체수 감소와 보호 필요성
- 2:09↗문법“insects hitting their cars”여기서 'insects hitting their cars'라는 표현을 주목해볼까요? 'hitting'은 동사 hit에 ing를 붙인 형태죠.
- 2:19↗문법“insects hitting their cars”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여서 앞에 있는 명사를 꾸며줄 수 있어요. '차에 부딪히는 곤충'처럼 말이죠. 이런 걸 '현재분사'라고 한답니다.
- 4:49↗문법“including deforestation and climate change”여기서 'including'은 '~을 포함해서'라는 뜻으로 쓰이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앞에 나온 'many factors', 많은 요인들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줄 때 사용하죠.
- 5:01↗문법“including deforestation and climate change”뒤에는 'deforestation'이나 'climate change' 같은 명사가 온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 7:24↗문법“must”이 문장에도 병렬 구조가 있어요. 'must'라는 조동사 뒤에 'recognize'와 'take'라는 동사원형 두 개가 'and'로 연결되어 있죠. 우리가 해야 할 두 가지 행동을 나란히 보여주는 거예요.
- 7:39↗문법“must”조동사 뒤에는 항상 동사원형을 쓴다는 규칙도 다시 한번 기억해둡시다!
[수능딥독 2] L9R1
무한 원숭이 정리와 확률의 원리
- 4:13↗문법“a programmer named Jesse Anderson”여기 'a programmer named' 부분을 잘 보세요. 'named'가 'programmer' 뒤에서 꾸며주고 있죠?
- 4:22↗문법“a programmer named Jesse Anderson”프로그래머가 직접 이름을 붙인 게 아니라, 제시 앤더슨이라고 '이름이 붙여진' 거니까요. 이렇게 명사 뒤에서 '~된', '~받은' 이라는 뜻으로 꾸며줄 때 '-ed' 형태를 자주 쓴답니다.
- 6:01↗문법“was only recreated”문장을 보면 'was recreated'라고 쓰여있죠? 'be동사'와 '-ed' 형태가 합쳐진 이런 모양을 '수동태'라고 불러요.
- 6:11↗문법“was only recreated”주어가 직접 행동한 게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 의해 행동을 '받거나 당했다'는 뜻이에요. 이 실험 결과가 스스로 만들어진 게 아니라, 프로그래머에 의해 '재현되었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거죠.
[수능딥독 2] L9R2
올리브 나무의 다층적 의미
- 5:29↗문법“thought of olive trees as”여기 아주 중요한 표현이 있어요. 'think of A as B'는 'A를 B로 생각하다, 여기다'라는 뜻이에요.
- 5:38↗문법“thought of olive trees as”이 문장에서는 A가 'olive trees', B가 'a source of inspiration'이죠. 즉, 올리브 나무를 영감의 원천으로 여겼다는 뜻이 되는 거예요. 통째로 외워두면 정말 유용하답니다.
- 7:59↗문법“wrote to his brother describing”여기 'describing'이라는 표현은 문법적으로 '분사구문'이라고 불러요.
- 8:05↗문법“wrote to his brother describing”좀 어렵게 들리지만, '편지를 썼다, 그리고 묘사했다'처럼 두 문장으로 말할 것을, '묘사하면서 편지를 썼다'처럼 한 문장으로 합쳐주는 아주 편리한 방법이에요.
- 8:17↗문법“wrote to his brother describing”주어인 반 고흐가 직접 묘사하는 거니까 -ing를 붙여서 썼죠.
- 8:44↗문법“wrote about the olive trees as”이 문장의 구조는 아까 봤던 'think of A as B'와 아주 비슷해요. 'write about A as B'는 'A를 B로서 글을 쓰다'라는 뜻이에요.
- 8:55↗문법“wrote about the olive trees as”여기서도 'as'가 올리브 나무를 '신성한 상징'으로 만들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비슷한 구조가 반복되니 더 이해하기 쉽죠?
[수능딥독 2] L9R3
자동화가 직업 시장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3] L10R1
백내장이 모네의 화풍에 미친 영향
- 6:53↗문법“A comparison”이 문장은 주어가 아주 길어요. 하지만 진짜 주어, 즉 핵심이 되는 단어는 맨 앞에 있는 'A comparison' 하나예요. '비교'라는 뜻이죠.
- 7:03↗문법“A comparison”주어가 단수니까 동사도 'reveal'이 아니라 's'를 붙여서 'reveals'라고 써야 해요. 이렇게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짝을 잘 찾아주는 게 중요해요.
- 8:58↗문법“Despite these problems”여기서 'Despite'라는 단어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친구예요. '~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인데, 중요한 건 뒤에 'these problems'처럼 명사가 온다는 점이에요.
- 9:11↗문법“Despite these problems”만약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문장을 쓰고 싶다면, 뜻은 비슷하지만 'Although'라는 단어를 써야 한답니다. 이 둘의 차이,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3] L10R2
건포도 빵 비유로 본 우주 팽창
- 1:16↗문법“When you think about the universe”이 문장 구조를 보면, 'When'으로 시작하는 부분이 있죠? 이렇게 'When' 뒤에 주어와 동사가 따라 나오면 '~할 때'라고 해석하면서 문장의 배경이 되는 시간을 알려주는 역할을 해요.
- 1:29↗문법“When you think about the universe”여기서는 '우주에 대해 생각할 때'라는 배경을 만들어주고 있네요.
- 3:17↗문법“but”이 문장은 'but'이라는 접속사를 가운데 두고 두 개의 완전한 문장이 연결된 구조예요. 앞에는 '물리학이 설명한다'는 긍정적인 내용, 뒤에는 '하지만 너무 어렵다'는 부정적인 내용이 오면서 서로 반대되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죠.
- 3:52↗문법“It is much easier to think”이 문장은 'It'으로 시작하지만, 진짜 주어는 뒤에 있는 'to think of...' 부분이랍니다. 이렇게 주어가 너무 길어지면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세워두는 경우가 많아요.
- 4:07↗문법“It is much easier to think”해석할 때는 뒤에 있는 진짜 주어부터 '...하는 것은 ~하다'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 4:33↗문법“Think of”이 문장은 'Think of'라는 명령으로 시작하면서, 'and'를 사이에 두고 두 가지를 나란히 설명하고 있어요.
- 4:42↗문법“Think of”'은하를 건포도로', 그리고 '반죽을 우주 공간으로' 생각하라는 두 가지 명령이 짝을 이루고 있는 거죠. 이런 구조를 병렬 구조라고 부른답니다.
- 5:06↗문법“When baking the dough”여기 'When baking'이라는 표현이 조금 특이하죠?
- 5:11↗문법“When baking the dough”원래는 'When you bake the dough'처럼 주어와 동사가 다 있었는데, 문장을 짧고 간단하게 만들기 위해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에 '-ing'를 붙인 거예요. 이런 걸 분사구문이라고 한답니다.
- 6:20↗문법“faster and farther than”이 문장에서는 'faster and farther than' 이라는 비교 표현이 쓰였어요.
- 6:26↗문법“faster and farther than”'fast'와 'far'라는 부사에 '-er'을 붙여서 '더 빨리', '더 멀리'라는 뜻을 만들고, 'than' 뒤에 나오는 대상과 비교하는 거죠. '...보다 더 ~하게'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수능딥독 3] L10R3
암호화폐의 특징과 투자 위험성
- 1:59↗문법“that”여기서도 'that'이 또 나왔네요! 이번에는 앞에 있는 'games'를 꾸며주고 있어요. '게임은 게임인데, 어떤 게임이냐면... 가상 화폐를 사용하는 게임!' 이렇게요. 여기서 중요한 점!
- 2:17↗문법“that”꾸밈을 받는 'games'가 여러 개니까, 뒤에 동사도 'uses'가 아니라 'use'를 쓴다는 거예요.
- 3:18↗문법“If”이렇게 'If'를 사용해서 '만약 ~하면, ~하다'라고 말하는 걸 '조건절'이라고 해요. 이 문장처럼 변치 않는 사실이나 규칙을 말할 때는 'If'가 있는 쪽과 없는 쪽 모두 현재 시제를 사용한답니다. 이건 하나의 규칙 같은 거예요.
[수능딥독 3] L6R2
탁란 조류의 생존 전략과 숙주의 대응
- 2:07↗문법“Instead, they lay their eggs in other birds’ nests”그럼 자기 둥지를 짓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요? 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 2:13↗문법“Instead, they lay their eggs in other birds’ nests”'Instead', 대신에, 'they lay their eggs in other birds’ nests', 다른 새들의 둥지에 알을 낳고 'and then leave', 그러고는 떠나버린대요.
- 2:23↗문법“Instead, they lay their eggs in other birds’ nests”정말 특이하죠? 뒷부분은 다른 새에게 아기들을 돌보라고 맡긴다는 뜻이네요.
- 2:29↗문법“depending on the other bird”문장 마지막에 'depending on'이라는 표현이 재미있어요. 이렇게 문장 뒤에 쉼표를 찍고 동사에 '-ing'를 붙이면, '~하면서'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어요.
- 2:41↗문법“depending on the other bird”여기서는 '다른 새에게 의존하면서 떠난다'는 두 가지 행동이 동시에 일어나는 걸 보여주는 거죠. 이걸 '분사구문'이라고 한답니다.
- 5:34↗문법“if the host bird finds a parasitic bird”숙주 새의 방어 수단, 그 첫 번째 예시가 일곱 번째 문장에 나와요.
- 5:40↗문법“if the host bird finds a parasitic bird”'For example', 예를 들어, 'if the host bird finds a parasitic bird', 만약 숙주 새가 탁란조를 발견하면, 'it may chase them away', 그들을 쫓아내 버릴 수도 있다는군요.
- 5:52↗문법“if the host bird finds a parasitic bird”아주 적극적인 방어 방법이네요.
- 5:55↗문법“if the host bird finds”여기서 'if'가 들어간 문장을 '조건문'이라고 해요. '만약 ~라면'이라는 뜻이죠.
- 6:02↗문법“if the host bird finds”아주 중요한 규칙이 하나 있는데, 'if' 조건문 안에서는 미래에 일어날 일이라도 'will'을 쓰지 않고 지금처럼 'finds'라는 현재 시제를 써야 한답니다.
- 6:12↗문법“if the host bird finds”이건 시험에도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7:27↗문법“despite these efforts”어? 그런데 열 번째 문장이 또 'However', '하지만'으로 시작하네요. 글의 흐름이 다시 한번 바뀔 건가 봐요.
- 7:35↗문법“despite these efforts”'despite these efforts',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host birds are often unsuccessful', 숙주 새들은 종종 실패한다고 해요.
- 7:45↗문법“despite these efforts”방어가 생각처럼 쉽지 않은 모양이네요.
- 7:48↗문법“despite”여기 'despite'라는 단어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친구예요. '~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인데, 똑같은 뜻을 가진 'although'와 구별해야 해요.
- 7:59↗문법“despite”'despite'는 전치사라서 뒤에 'these efforts' 같은 명사가 오고, 'although'는 접속사라서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문장이 온답니다. 꼭 구별해서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3] L7R1
온디맨드 문화의 장점과 단점
- 1:33↗문법“made it easier for us to get”이 문장에는 아주 중요한 문법이 숨어있어요. 'made it easier' 다음에 'to get'이 나오죠? 여기서 'it'은 가짜 목적어예요.
- 1:45↗문법“made it easier for us to get”진짜 목적어인 'to get what we want'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냈다는 신호죠. 이렇게 'make' 동사 뒤에 'it'과 형용사가 나오면, 뒤에 'to'로 시작하는 진짜 목적어가 있는지 꼭 찾아보세요.
- 1:59↗문법“made it easier for us to get”시험에도 정말 자주 나온답니다.
- 3:50↗문법“allow anyone to get”여기서도 중요한 5형식 구조가 나왔어요. 'allow'라는 동사는 '누가 ~하는 것을 허락하다'라는 뜻으로, 뒤에 '사람' 그리고 'to 더하기 동사' 형태가 짝꿍처럼 따라다녀요.
- 4:04↗문법“allow anyone to get”'allow anyone to get'은 '누구나 얻을 수 있도록 허락하다'는 뜻이 되는 거죠.
- 5:35↗문법“enable”여기 또 5형식 동사가 나왔네요. 'enable'은 '가능하게 하다'라는 뜻이에요.
- 5:41↗문법“enable”아까 봤던 'allow'처럼, 뒤에 '사람'과 'to 더하기 동사'를 데리고 와서 '사람들이 결정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다'라는 의미를 만들어요.
- 5:51↗문법“enable”'allow'와 'enable', 둘 다 비슷한 구조를 좋아하니 함께 기억해두면 좋겠죠?
- 7:50↗문법“because losing sleep causes”이유를 말할 때 쓰는 'because'가 나왔어요. 'because'는 접속사라서 뒤에 'losing sleep(주어) causes(동사)'처럼 완전한 문장이 와야 해요.
- 8:03↗문법“because losing sleep causes”가끔 'because of'랑 헷갈리는 친구들이 있는데, 'because of'는 전치사라서 뒤에 명사만 온답니다. 이 차이점, 꼭 기억해주세요!
[수능딥독 3] L7R2
크로마 키 기술과 녹색 사용 이유
[수능딥독 3] L7R3
ICT 발전이 관광 산업에 미친 영향
- 3:52↗문법“They”이 문장 앞부분을 잘 보세요. 주어는 'They' 하나인데, 동사가 'are'와 'offer' 두 개가 'and'로 연결되어 있어요.
- 4:02↗문법“They”'그것들은 ~이다 그리고 ~을 제공한다' 처럼 한 주어가 하는 두 가지 동작이나 상태를 나란히 설명하는 거죠. 이것도 병렬 구조의 한 종류랍니다.
- 4:30↗문법“because they provide”이유를 말할 때 쓰는 'because'는 아주 중요해요. 'because' 뒤에는 'they provide'처럼 주어와 동사가 있는 완전한 문장이 와야 해요.
- 4:41↗문법“because they provide”만약 뒤에 명사만 온다면 'because of'를 써야 하죠. 이 둘을 구별하는 문제가 시험에 자주 나온답니다.
[수능딥독 3] L8R1
인터넷의 탄소 발자국과 환경적 영향
- 7:21↗문법“suggests that”이 문장은 좀 길지만 구조는 간단해요. 'a study suggests', 한 연구가 제안한대요. 무엇을? 그 내용 전체를 'that'이라는 접속사가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주고 있어요.
- 7:34↗문법“suggests that”'that' 뒤에는 주어, 동사가 다 있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라는 것을' 제안한다, 이렇게 해석하면 된답니다.
- 8:04↗문법“make it clear that”이 문장에는 아주 특별한 문법이 숨어있어요. 'make it clear that...' 구조인데요. 원래는 'make that절 clear' 순서여야 해요.
- 8:13↗문법“make it clear that”그런데 'that'이 이끄는 진짜 목적어가 너무 길죠? 그래서 그 긴 덩어리를 문장 맨 뒤로 보내고, 원래 자리에는 가짜 목적어 'it'을 세워둔 거예요. 문장을 보기 좋게 정리하는 방법이죠.
- 8:28↗문법“make it clear that”시험에도 자주 나오니 꼭 알아두세요!
[수능딥독 3] L8R2
기후 변화가 날씨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 5:12↗문법“as this temperature difference decreases”여기서 접속사 'as'는 뜻이 아주 많지만, 여기서는 '~함에 따라'라고 해석하는 게 가장 자연스러워요. 온도 차이가 줄어드는 것과 공기 움직임이 느려지는 것이 함께 일어난다는 거죠.
- 5:24↗문법“as this temperature difference decreases”문맥에 맞게 'as'의 뜻을 파악하는 연습을 해두면 좋아요.
- 8:44↗문법“, which will cause”마지막 문법 포인트! 쉼표 뒤에 'which'가 왔죠? 이렇게 쓰인 'which'는 '그리고 그것은'이라고 해석하면 편해요.
- 8:55↗문법“, which will cause”여기서 '그것'은 바로 앞 문장 내용, 즉 '온도 차이가 계속 줄어드는 것'을 가리킨답니다. 앞 내용에 대해 추가로 설명해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수능딥독 3] L8R3
로컬 푸드와 탄소 발자국의 진실
- 0:15↗어휘“not well founded”첫 번째로 만나볼 표현은 'not well founded'예요.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뜻이죠. 어떤 주장이 있는데, '음, 그건 좀 근거가 부족한데?'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쓰는 아주 중요한 표현이랍니다.
- 0:29↗어휘“carbon footprint”두 번째 표현은 'carbon footprint', 바로 '탄소 발자국'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얼마나 많은 온실가스를 만들어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예요. 이 발자국이 클수록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뜻이겠죠?
- 0:43↗어휘“transportation”세 번째는 'transportation'입니다. '운송'이라는 뜻이죠. 로컬 푸드 이야기를 할 때 음식이 우리 식탁까지 오는 과정을 빼놓을 수 없겠죠? 바로 그 운송 과정에 대한 단어예요.
- 1:40↗문법“Despite the common claims”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Despite'라는 단어 보이죠? '~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인데, 이건 전치사라서 뒤에 'the common claims'처럼 명사 덩어리가 와야 해요.
- 1:53↗문법“Despite the common claims”만약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문장이 오려면 'Although'를 써야 한답니다. 이 둘을 구별하는 건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2:22↗문법“It is said that”이번 문장의 'It is said that' 구문이에요. 여기서 'It'은 특별한 뜻이 없는 가짜 주어고, 'that' 이하의 긴 문장이 진짜 주어랍니다.
- 2:33↗문법“It is said that”'...라고들 한다'처럼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을 말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이에요.
- 7:40↗문법“compared to a local farmer”마지막 'compared to'입니다. '~와 비교하여'라는 뜻으로 아주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문장의 주된 내용과 뒤에 나오는 대상을 비교할 때 사용하죠.
- 7:52↗문법“compared to a local farmer”여기서는 '대량 운송'과 '지역 농부의 소량 운송'을 비교하고 있어요. 이 표현 덕분에 글의 내용이 더 명확해지죠?
[수능딥독 3] L9R1
기후 변화가 언어 소멸에 미치는 영향
- 1:42↗문법“has been seeing”여기서 'has been seeing'이라는 표현을 주목해볼까요? 'have'나 'has' 뒤에 'been'과 동사 'ing' 형태가 오면 '현재완료진행'이라고 불러요.
- 1:54↗문법“has been seeing”과거의 어느 시점부터 지금까지 쭉~ 계속되고 있다는 느낌을 강조하는 거죠. 언어 감소가 잠깐의 일이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된 문제라는 걸 보여주네요.
- 4:21↗문법“located in the South Pacific Ocean”문장 중간에 콤마와 함께 'located in the South Pacific Ocean'이라는 부분이 끼어들어 있죠?
- 4:28↗문법“located in the South Pacific Ocean”이렇게 동사에 '-ed'나 '-ing'를 붙인 형태가 명사 뒤에서 꾸며주는 걸 '분사구'라고 해요. 여기서는 '남태평양에 위치한'이라는 뜻으로, 주어인 바누아투에 대한 추가 정보를 알려주는 거예요.
- 4:41↗문법“located in the South Pacific Ocean”문장이 길어져도 당황하지 말고, 이런 수식어구를 괄호로 묶어보면 구조가 잘 보인답니다.
- 6:48↗문법“Hoping to prevent”문장이 동사의 'ing' 형태인 'Hoping'으로 시작하고 콤마가 있죠? 이걸 '분사구문'이라고 해요.
- 6:55↗문법“Hoping to prevent”원래는 'As the United Nations hoped to...' 같은 문장이었는데, 접속사와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에 'ing'를 붙여서 문장을 짧고 간결하게 만든 거예요.
- 7:08↗문법“Hoping to prevent”여기서는 '~하기를 바라면서'라는 이유를 나타내고 있네요.
- 8:21↗문법“while also making sure”아까 분사구문을 배웠는데, 이번엔 'while making'처럼 앞에 'while'이라는 접속사가 붙어있네요? 이렇게 분사구문 앞에 접속사를 남겨두는 경우도 있어요.
- 8:33↗문법“while also making sure”왜냐하면 '동시에 ~하면서'라는 의미를 더 분명하게 전달하고 싶기 때문이에요. 문법적으로도 맞고, 의미도 명확해지니 일석이조죠?
- 9:05↗문법“By doing this”마지막 문법 포인트! 'By doing this'처럼 'By' 다음에 동사 'ing' 형태가 오면, '~함으로써'라는 뜻으로 방법이나 수단을 나타내요.
- 9:17↗문법“By doing this”전치사 뒤에는 명사가 와야 하기 때문에, 동사를 쓰고 싶으면 꼭 이렇게 'ing'를 붙여서 동명사로 만들어줘야 한답니다. 이것도 아주 유용한 표현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3] L9R2
간지럼의 진화적 생존 기능
- 2:08↗문법“to be studied”여기서 'to be studied'라는 표현을 주목해볼까요? 주어인 'it', 즉 간지럼의 원리는 스스로 연구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연구'되는' 대상이죠?
- 2:19↗문법“to be studied”이렇게 '~되다', '~당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낼 때 'be + p.p.' 형태를 써요. 이걸 수동태라고 합니다.
- 7:04↗문법“because this feeling can help”마지막 문법 포인트! 'because'는 '~ 때문에'라는 뜻으로 이유를 설명할 때 쓰죠.
- 7:12↗문법“because this feeling can help”중요한 건 'because' 뒤에는 이렇게 'this feeling can help'처럼 주어와 동사가 있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에요.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3] L9R3
날씨 예측과 현대 문명의 관계
[자이스토리 기본] C01
균형 잡힌 제스처 소통의 중요성
- 2:19↗문법“adding layers of meaning to your words”문장 끝에 쉼표 찍고 'adding'이 나왔죠? 이런 걸 분사구문이라고 하는데요,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그리고 ~하다'라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돼요.
- 2:31↗문법“adding layers of meaning to your words”원래는 'and it adds...'였던 문장을 더 짧고 간결하게 만든 거랍니다. 글이 훨씬 세련돼 보이죠?
- 2:56↗문법“creating an atmosphere of trust”여기서도 'creating'이라는 분사구문이 쓰였어요. 이번에는 앞선 행동, 즉 '정직함을 나타내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보여주죠.
- 3:06↗문법“creating an atmosphere of trust”'그래서 신뢰의 분위기를 만든다'는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거예요. 분사구문, 정말 유용하죠?
- 3:30↗문법“with your palms facing up”여기 'with your palms facing up'이라는 표현, 정말 중요해요. 'with 더하기 명사 더하기 분사' 형태로, '~가 ...한 채로'라고 해석해요.
- 3:42↗문법“with your palms facing up”여기서는 '당신의 손바닥이 위를 향한 채로'가 되겠죠? 손바닥이 스스로 향하는 거니까 능동의 의미인 -ing를 썼어요. 상황을 그림처럼 생생하게 묘사해주는 아주 멋진 표현이랍니다.
- 5:40↗문법“drawing attention away from your words”또 분사구문이 나왔네요! 'drawing attention away' 부분이죠. 너무 많은 손 움직임이 주의를 흩트러뜨린 결과, 사람들의 관심을 말로부터 멀어지게 한다는 뜻이에요.
- 5:51↗문법“drawing attention away from your words”이렇게 분사구문은 결과나 부가 설명을 덧붙일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6:17↗문법“whose hands”여기서 'whose'라는 새로운 표현이 등장했어요. 'a speaker whose hands'는 '그 화자의 손'이라는 뜻이에요.
- 6:27↗문법“whose hands”이렇게 'whose'는 앞에 나온 사람이나 사물의 '~의'라는 소유의 의미를 더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who'나 'which'와는 쓰임이 다르니 잘 구별해야 해요.
[자이스토리 기본] C02
개인별 에너지 최고점을 활용한 과업 관리
- 1:36↗문법“It is difficult for any of us to maintain”이 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맨 앞에 나온 'It'은 '그것'이라고 해석하지 않아요. 사실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to maintain...' 이하의 긴 덩어리인데, 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낸 거랍니다.
- 1:51↗문법“It is difficult for any of us to maintain”이렇게 진짜 주어 자리에 대신 앉아있는 'It'을 우리가 '가주어'라고 불러요. 그리고 'for any of us'는 누가 유지하는지를 알려주는 '의미상 주어'고요. 아주 중요한 구조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03
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 2:55↗문법“The amount of 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 required by an action”이 문장도 주어가 꽤 길죠? 'The amount of 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 required by an action'까지가 전부 주어 부분이에요.
- 3:05↗문법“The amount of 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 required by an action”하지만 진짜 핵심 주인공은 맨 앞에 있는 'The amount', '양'이라는 단어 하나랍니다. '양'은 셀 수 없는 개념이라 단수 취급해요.
- 3:13↗문법“The amount of 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 required by an action”그래서 짝꿍 동사로 'have'가 아니라 단수형인 'has'가 온 거예요. 잘 기억해두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04
수업 시작 루틴의 중요성
[자이스토리 기본] C05
집안일을 활용한 운동 통합
- 3:13↗문법“what if the workout came”여기서 문법적으로 주목할 부분은 'What if' 다음에 동사 'came'을 썼다는 점이에요. '운동이 찾아온다면' 하고 미래나 현재를 상상하는 건데 왜 과거형을 썼을까요? 이게 바로 가정법의 특징이에요.
- 3:28↗문법“what if the workout came”'만약 ~라면' 하고 실제가 아닌 상황을 가정할 때는 이렇게 동사의 시제를 과거로 써서 '이건 그냥 상상이야'라는 느낌을 주는 거랍니다.
- 6:17↗문법“why not seize”여기서도 아주 유용한 제안 표현이 나왔어요. 'Why not' 다음에 동사원형 'seize'가 왔죠?
- 6:24↗문법“why not seize”'Why not + 동사원형?'은 '왜 안 해?'라고 따지는 게 아니라, '~하는 게 어때?'라고 아주 부드럽게 권유하는 표현이에요. 친구에게 무언가를 제안할 때 써먹기 아주 좋겠죠?
[자이스토리 기본] C06
긍정적 문장 쓰기를 통한 자기 변화
[자이스토리 기본] C08
영재 자녀에 대한 과도한 자랑의 위험성
- 2:48↗문법“it is very easy to talk nonstop”이 문장에는 아주 중요한 문법이 숨어있어요. 바로 가주어 'it'과 진주어 'to부정사' 구문이에요.
- 2:55↗문법“it is very easy to talk nonstop”원래 주어는 'to talk nonstop about your little genius...', 즉 '너의 작은 천재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하는 것'인데, 너무 길죠?
- 3:03↗문법“it is very easy to talk nonstop”그래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둔 거랍니다. 문장을 균형 있게 만들어주는 아주 똑똑한 방법이죠.
- 3:35↗문법“It is extremely important to limit”어? 이 문장 구조, 방금 본 것과 아주 비슷하지 않나요? 맞아요! 또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구문이 쓰였어요. 'to limit your bragging behavior...'가 진짜 주어죠.
- 3:50↗문법“It is extremely important to limit”이렇게 중요한 문법은 반복해서 나온답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죠?
- 6:48↗문법“If not”여기서 'If not'이라는 두 단어는 아주 많은 의미를 담고 있어요.
- 6:54↗문법“If not”'만약 그렇지 않으면'이라는 뜻인데, 구체적으로는 '만약 당신이 아이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이라는 앞 문장 전체 내용을 받아주는 거예요.
- 7:04↗문법“If not”이렇게 짧은 표현이 앞 문장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파악하는 게 독해의 핵심이랍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09
독자의 사고를 유도하는 글쓰기
- 1:44↗문법“it is worth reminding yourself that”여기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문장이 'it is worth'로 시작하죠? 여기서 'it'은 가짜 주어, 즉 가주어예요.
- 1:55↗문법“it is worth reminding yourself that”진짜 주어는 'reminding yourself' 부터 문장 끝까지인데, 너무 길잖아요? 그래서 가짜 주어 'it'을 앞에 두고 긴 진짜 주어를 뒤로 보낸 거랍니다.
- 2:05↗문법“it is worth reminding yourself that”그리고 'be worth' 다음에는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가 온다는 것도 꼭 기억해주세요.
- 4:03↗문법“finding themselves”문장 중간에 콤마가 있고, 그 뒤에 'finding'처럼 -ing로 시작하는 부분이 있죠? 이걸 분사구문이라고 불러요. 어렵게 들리지만, '~하면서'라고 해석하면 대부분 자연스럽답니다.
- 4:18↗문법“finding themselves”'더 몰입감을 느낀다, 스스로가 주장에 전념하고 있음을 발견하면서' 이렇게 두 가지 행동이 동시에 일어나는 느낌을 주는 거죠.
[자이스토리 기본] C10
성공을 위한 불편함 극복의 필요성
- 2:22↗문법“because you are tired”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because'는 '~ 때문에'라는 뜻으로 이유를 설명하는 말이에요.
- 2:30↗문법“because you are tired”중요한 건 'because' 뒤에는 'you are tired'처럼 주어와 동사가 있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에요. 'because of'와 헷갈리면 안 돼요.
- 2:41↗문법“because you are tired”'because of' 뒤에는 명사만 온답니다. 이건 시험에 정말 자주 나와요!
- 5:22↗문법“key to doing”마지막 문법 포인트예요! 'key to'라는 표현에서 'to'는 '~에 대한'이라는 뜻을 가진 전치사예요.
- 5:31↗문법“key to doing”우리가 보통 'to' 뒤에는 동사원형이 온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렇게 전치사로 쓰일 때는 뒤에 명사나 동명사가 와야 해요. 그래서 'do'가 아니라 'doing'이 온 거랍니다. 이건 꼭 외워두면 좋은 표현이에요!
[자이스토리 기본] C11
부모의 행동을 통한 자녀 가치관 교육
- 3:34↗문법“teach our children to take the high road”이 문장 구조를 잘 보세요. 'teach our children to take the high road'는 '가르치다, 우리 아이들을, 바른 길을 가도록' 이런 순서로 되어 있죠?
- 3:45↗문법“teach our children to take the high road”이렇게 'teach' 같은 동사 뒤에 '누가, 무엇을 할지'를 차례로 설명해서 '누가 ~하도록 가르치다'라는 뜻을 만드는 문장 형식이랍니다.
- 5:10↗문법“seeing the people around them act on”여기 아주 중요한 문법이 숨어있어요. 'seeing the people... act on' 부분을 보면, '보다'라는 뜻의 'see' 뒤에 '사람들이 행동하다'라는 내용이 이어지죠?
- 5:20↗문법“seeing the people around them act on”이렇게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나타내는 동사 뒤에는, 누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동사를 원래 모습 그대로, 즉 동사원형으로 써준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12
성공적인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전략
- 1:30↗문법“You already have a business and you're about to launch your blog”이 문장 구조를 잠깐 볼게요. 중간에 'and'라는 단어가 보이죠? 이렇게 'and'는 비슷한 모양의 문장 두 개를 나란히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나는 사과를 좋아한다, 그리고 나는 바나나를 좋아한다'처럼요.
- 1:46↗문법“You already have a business and you're about to launch your blog”여기서는 '사업을 가지고 있다'는 문장과 '블로그를 시작하려 한다'는 문장을 연결하고 있네요.
[자이스토리 기본] C13
업무 및 개인 일정 통합 관리의 이점
- 1:58↗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두 번째 문장을 봅시다. 'Although it may seem sensible' 이 말은 '비록 그게 합리적으로 보일지라도' 라는 뜻이에요. 뭐가 합리적으로 보이냐면, 달력을 두 개 쓰는 거요.
- 2:10↗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하지만 그 뒤에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나오죠.
- 2:13↗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having two separate calendars' 두 개의 분리된 달력을 갖는 것이 'can lead to distractions' 우리를 산만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 2:22↗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이게 바로 이 글의 핵심 주장이죠.
- 2:24↗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문장을 시작하는 'Although'라는 단어예요. '비록 ~이지만' 하고 반대되는 내용을 말할 때 쓰죠.
- 2:33↗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중요한 건 'Although' 뒤에는 'it may seem'처럼 주어와 동사가 꼭 따라와야 한다는 거예요. 뜻이 비슷한 'despite'라는 단어는 뒤에 명사만 쓰거든요. 이 차이점, 꼭 기억해두세요!
- 2:49↗문법“find yourself checking your to-do lists multiple times”왜 산만해지는지 다음 문장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네요.
- 2:53↗문법“find yourself checking your to-do lists multiple times”'To check if something is missing' 혹시 뭔가 빠진 게 있는지 확인하려고, 'you will find yourself checking' 당신은 스스로가 계속 확인하고 있는 걸 발견하게 될 거래요.
- 3:04↗문법“find yourself checking your to-do lists multiple times”무엇을요? 'your to-do lists multiple times' 할 일 목록을 여러 번이나요. 이쪽 달력 봤다가, 저쪽 수첩 봤다가 하게 된다는 거죠.
- 3:14↗문법“find yourself checking”이 문장에는 정말 유용한 표현이 숨어있어요. 'find yourself checking' 이 부분인데요.
- 3:21↗문법“find yourself checking”'find' 다음에 사람, 그리고 동사에 -ing를 붙이면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걸 발견하다'라는 뜻이 돼요. 여기서는 나도 모르게 계속 목록을 확인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는 거죠.
- 3:35↗문법“find yourself checking”아주 자연스러운 표현이니 꼭 익혀두세요!
- 5:09↗문법“It's okay to keep”여섯 번째 문장은 네 번째 문장에서 했던 말을 다시 한번 반복하면서 강조하고 있어요. 'It's okay' 괜찮대요.
- 5:17↗문법“It's okay to keep”뭐가 괜찮냐면, 'to keep your professional and personal tasks in one place' 당신의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한 곳에 두는 것이요.
- 5:27↗문법“It's okay to keep”'혹시 그래도 되나?'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같죠?
- 5:31↗문법“It's okay to keep”방금 전 문장이랑 아주 비슷한 구조가 또 나왔네요! 여기서도 'It'은 가짜 주어고요, 진짜 주어는 'to keep...' 부터 문장 끝까지예요.
- 5:42↗문법“It's okay to keep”'~하는 것은 괜찮다' 처럼 어떤 행동에 대한 생각이나 의견을 말할 때 'It is 형용사 to 동사' 형태를 정말 많이 쓴답니다. 이 패턴은 통째로 외워두면 아주 유용해요.
[자이스토리 기본] C14
생산적인 회의를 위한 사전 준비
- 2:51↗문법“make your meetings more productive and more useful”여기서도 오형식 구조가 쓰였어요. 'make'라는 동사인데요, '무엇을', '어떤 상태로' 만드는지 설명해요.
- 2:59↗문법“make your meetings more productive and more useful”'your meetings', 당신의 회의를 'more productive and more useful', 더 생산적이고 유용하게 만든다는 거죠.
- 3:06↗문법“make your meetings more productive and more useful”이렇게 목적어의 상태를 설명할 때는 형용사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15
학교 교육 이후의 자발적 성장
[자이스토리 기본] C16
말하기와 글쓰기의 표현 방식 차이
- 3:22↗문법“It takes more words to introduce”이 문장은 'It takes'라는 아주 유용한 패턴으로 시작해요. 진짜 주어인 'to introduce, express...' 부분이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세운 거예요.
- 3:36↗문법“It takes more words to introduce”'~하는 데 시간이나 노력이 든다'고 말할 때 정말 자주 쓰는 표현이랍니다.
- 4:36↗문법“While”여기서 'While'은 '~하는 동안'이 아니라 '~인 반면에'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이렇게 서로 다른 두 가지 상황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거나 대조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접속사랍니다. 독자와 청자의 상황을 명확하게 보여주죠.
- 6:21↗문법“If they miss”이 문장은 'If'로 시작하는 조건문이에요. '만약 ~라면' 하고 조건을 거는 거죠. 여기서 중요한 규칙이 하나 있어요! If가 이끄는 조건절 안에서는 미래의 일이라도 현재 시제를 써야 한다는 거예요.
- 6:36↗문법“If they miss”그래서 'will miss'가 아니라 그냥 'miss'라고 쓴 거랍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17
작은 성공의 연쇄 효과
- 3:20↗문법“If”이 문장에는 'If'가 쓰였죠?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문장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규칙! 'If'가 이끄는 조건 문장 안에서는 미래의 일이라도 현재 시제 동사, 즉 'make'를 써야 해요.
- 3:38↗문법“If”그리고 주된 문장에서는 미래를 나타내는 'will'을 사용하고요. 이건 꼭 기억해두세요!
- 4:44↗문법“task completed”여기서 'task completed'라는 표현을 볼까요? 'completed'는 '완수된'이라는 뜻으로, 앞에 있는 명사 'task'를 꾸며주고 있어요.
- 4:55↗문법“task completed”과업이 스스로 완수한 게 아니라 완수된 것이기 때문에 과거분사 '-ed' 형태를 쓴 거죠. 이렇게 명사 뒤에서 꾸며주는 말을 잘 찾아내면 문장 구조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E02
컴퓨터화와 소비자에게 전가된 노동
- 0:30↗어휘“The promise”다음은 'promise'입니다. 보통 '약속'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죠? 여기서는 컴퓨터화된 사회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를 의미해요. 글의 뒷부분에 나올 현실과 비교되면서 글의 문제점을 잘 보여준답니다.
- 1:35↗문법“was that it would pass to machines”이 문장 구조를 잠깐 볼게요. 'The promise... was that...' 이렇게 되어 있죠?
- 1:42↗문법“was that it would pass to machines”주어인 '그 약속'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하기 위해 'that'을 사용해서 뒤에 완전한 문장을 붙여준 거예요. 이럴 때 'that'은 '~라는 것'이라고 해석하면 아주 자연스럽답니다.
- 2:43↗문법“Instead of”여기서 쓰인 'Instead of'는 '~ 대신에'라는 뜻을 가진 전치사예요. 그래서 뒤에 'more time'이라는 명사가 왔죠. 기대했던 것과 다른 반대의 상황을 설명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