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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3 3월 모의고사] 31

예술과 상업주의의 관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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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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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안녕하세요. 오늘 함께 분석해 볼 지문은 예술과 상업의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예술적 성공은 과연 상업적 성공과 같은 의미일까?' 이 질문을 마음에 품고 글을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0:15
흐름
본격적으로 문장을 살펴보기 전에 글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큰 그림을 먼저 그려볼게요. 처음에는 '상업성 없는 예술은 취미다'라는 강력한 통념을 제시합니다.
0:26
흐름
그러다 예술의 본질과 현실의 모순을 보여주고, 이 통념이 과연 옳은지 질문을 던지죠. 마지막으로 전문 예술은 본질적으로 자본주의적이라는 결론을 내리며 마무리됩니다. 이 흐름을 기억하면서 따라오세요.
0:41
문법Art without commerce is a hobby.
자, 첫 문장입니다. 'Art without commerce is a hobby.' 상업성이 없는 예술은 그저 취미에 불과하다는, 아주 단정적이고 도발적인 문장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이 문장이 앞으로 이어질 모든 논의의 출발점이 됩니다.
0:57
문법These words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이중 수식 관계대명사절 (중첩 관계절) · 과거분사구의 후치 수식
두 번째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 보이죠? 주어는 'These words'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are'입니다. 주어가 복수니까 동사도 복수형 'are'를 쓴 거죠.
1:12
문법These words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이중 수식 관계대명사절 (중첩 관계절) · 과거분사구의 후치 수식
이렇게 주어와 동사 사이에 긴 수식어구가 끼어드는 구조는 수일치 문제로 시험에 자주 등장하니 꼭 기억해두세요.
1:20
문법spoken with much authority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이중 수식 관계대명사절 (중첩 관계절) · 과거분사구의 후치 수식
주어를 꾸며주는 부분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spoken with much authority'는 과거분사 'spoken'이 이끄는 구문입니다.
1:30
문법spoken with much authority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이중 수식 관계대명사절 (중첩 관계절) · 과거분사구의 후치 수식
'말하는'이 아니라 '말해진'이라는 수동의 의미로 앞의 'words'를 설명해주고 있죠.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 즉 'which were'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1:43
문법the kind that those who create art are unable to ignore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이중 수식 관계대명사절 (중첩 관계절) · 과거분사구의 후치 수식
문장 뒷부분도 만만치 않아요.
1:46
문법the kind that those who create art are unable to ignore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이중 수식 관계대명사절 (중첩 관계절) · 과거분사구의 후치 수식
'the kind'라는 명사를 'that'이 이끄는 관계대명사절이 꾸며주고, 그 절 안의 주어 'those'를 다시 'who create art'가 꾸며주는 이중 수식 구조입니다.
1:59
문법the kind that those who create art are unable to ignore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이중 수식 관계대명사절 (중첩 관계절) · 과거분사구의 후치 수식
해석할 때는 안쪽부터,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무시할 수 없는 '종류의 말' 이렇게 차근차근 풀어가면 됩니다.
2:07
문법We worry about this idea
📌 동격의 접속사 that · 의문문에서의 주어-동사 도치
세 번째 문장은 앞서 나온 그 말이 예술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줍니다. '우리는 걱정한다'로 시작하죠.
2:17
문법We worry about this idea
📌 동격의 접속사 that · 의문문에서의 주어-동사 도치
만약 상업 활동에 참여하지 않으면 전문가가 아니고, 전문가가 아니라면 과연 우리 자신을 예술가라고 부를 수 있을까? 하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는 겁니다.
2:27
문법this idea that
📌 동격의 접속사 that · 의문문에서의 주어-동사 도치
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this idea' 다음에 나오는 'that'인데요. 이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동격의 접속사입니다.
2:39
문법this idea that
📌 동격의 접속사 that · 의문문에서의 주어-동사 도치
뒤에 완전한 문장이 와서 'idea'라는 추상적인 명사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죠. 관계대명사 which로 바꿀 수 없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2:50
문법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and yet
📌 'or'를 사용한 병렬 구조 · 조동사가 포함된 수동태 ·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네 번째 문장에서 이 글의 핵심적인 갈등, 즉 모순이 드러납니다.
2:55
문법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and yet
📌 'or'를 사용한 병렬 구조 · 조동사가 포함된 수동태 ·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예술은 본질적으로 '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양으로 측정될 수 없거나 그래서는 안 되는 것인데, 'and yet' 하지만 현실에서는 작가들이 페이지 수를 세고 화가들이 완성된 캔버스 수를 셉니다.
3:08
문법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and yet
📌 'or'를 사용한 병렬 구조 · 조동사가 포함된 수동태 ·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바로 이 대조가 글의 비판 의식을 보여주는 거죠.
3:13
문법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 'or'를 사용한 병렬 구조 · 조동사가 포함된 수동태 ·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문법적으로 '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부분을 살펴볼게요. 주어인 예술은 스스로 측정하는 게 아니라 측정'되는' 대상이죠.
3:22
문법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 'or'를 사용한 병렬 구조 · 조동사가 포함된 수동태 ·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그래서 'be' 더하기 과거분사, 즉 수동태가 쓰였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동사 원형이 와야 하니까 'be'가 온 거고요. 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 파악하는 건 해석의 기본입니다.
3:38
문법in an effort to appear "productive," to perhaps justify
📌 'or'를 사용한 병렬 구조 · 조동사가 포함된 수동태 ·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그렇다면 예술가들은 왜 이런 모순적인 행동을 할까요? 그 이유, 즉 목적이 문장 끝에 'to부정사' 형태로 나옵니다.
3:47
문법in an effort to appear "productive," to perhaps justify
📌 'or'를 사용한 병렬 구조 · 조동사가 포함된 수동태 ·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in an effort to appear productive', 생산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그리고 'to justify this urge to create', 창작하려는 충동을 정당화하기 위해서죠.
3:58
문법in an effort to appear "productive," to perhaps justify
📌 'or'를 사용한 병렬 구조 · 조동사가 포함된 수동태 ·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여기서 to부정사는 '~하기 위하여'라는 목적의 의미로 쓰였습니다.
4:04
문법creating for art's sake
📌 수동태 구문 'be seen as' (~로 여겨지다) · 형용사를 수식하는 부사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다섯 번째 문장이 그 결과를 보여줍니다.
4:10
문법creating for art's sake
📌 수동태 구문 'be seen as' (~로 여겨지다) · 형용사를 수식하는 부사
'creating for art's sake', 즉 '예술을 위한 예술'이라는 개념은 'hopelessly romantic', 절망적으로 낭만적이거나 'nearly indefensible', 거의 방어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지게 된다는 겁니다.
4:23
문법creating for art's sake
📌 수동태 구문 'be seen as' (~로 여겨지다) · 형용사를 수식하는 부사
순수 예술의 가치가 폄하되는 거죠.
4:26
문법is then seen as
📌 수동태 구문 'be seen as' (~로 여겨지다) · 형용사를 수식하는 부사
여기서 'is seen as'라는 표현에 주목해봅시다. 'see A as B'는 'A를 B로 여기다'라는 뜻인데, 이것이 수동태로 바뀌면서 'A is seen as B', 즉 'A는 B로 여겨지다'가 된 겁니다.
4:42
문법is then seen as
📌 수동태 구문 'be seen as' (~로 여겨지다) · 형용사를 수식하는 부사
주어인 '개념'이 스스로 여기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여겨지는 것이므로 수동태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4:49
문법for that is the only marker of success
📌 이유를 나타내는 등위접속사 'for' · 지시대명사 'that'의 지칭 대상 찾기
여섯 번째 문장은 현실을 더욱 냉소적으로 보여줍니다. 물론 예술을 할 수는 있지만, 'it better be for money', 돈을 위한 것이 더 낫다고 말하죠. 왜 그럴까요? 그 이유가 바로 뒤에 나옵니다.
5:03
문법for that is the only marker of success
📌 이유를 나타내는 등위접속사 'for' · 지시대명사 'that'의 지칭 대상 찾기
'for that is the only marker of success.' 돈이 성공의 유일한 척도이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5:10
문법, for that is
📌 이유를 나타내는 등위접속사 'for' · 지시대명사 'that'의 지칭 대상 찾기
여기서 'for'는 전치사가 아니라 접속사로 쓰였습니다. 콤마 뒤에 'for'가 나오고 주어, 동사가 이어지면 '~왜냐하면'이라는 뜻으로 앞 문장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5:23
문법, for that is
📌 이유를 나타내는 등위접속사 'for' · 지시대명사 'that'의 지칭 대상 찾기
'because'와 비슷하지만, 'for'는 이렇게 문장 중간에서 부가적인 이유를 덧붙일 때 주로 사용됩니다.
5:32
흐름
일곱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글의 흐름이 바뀝니다. 'But'으로 시작하면서 질문을 던지죠.
5:40
흐름
맨 처음에 나왔던 그 교수의 선언이, 사실은 자신을 성공했다고 규정해버린 문화적 규범을 생각 없이 되풀이한 것에 불과하지 않았을까? 하고 묻는 겁니다. 통념에 대한 본격적인 비판이 시작되는 지점이죠.
5:54
문법talker with a title mindlessly repeating
📌 명사를 수식하는 현재분사구 · 과거완료 시제가 사용된 관계대명사절
이 문장에서 'repeating'은 현재분사로, 앞에 있는 명사 'talker'를 꾸며주고 있습니다. '되풀이되는'이 아니라 '되풀이하는'이라는 능동의 의미죠.
6:06
문법talker with a title mindlessly repeating
📌 명사를 수식하는 현재분사구 · 과거완료 시제가 사용된 관계대명사절
'who was repeating'처럼 관계대명사절로 풀어 쓸 수도 있습니다. 분사가 명사를 꾸며주는 방식은 독해에서 아주 중요합니다.
6:17
문법that had, in fact, labeled him
📌 명사를 수식하는 현재분사구 · 과거완료 시제가 사용된 관계대명사절
관계대명사절 안의 동사 시제가 'had labeled', 즉 과거완료인 점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교수가 선언을 한 시점은 과거인데, 문화적 규범이 그를 성공했다고 낙인찍은 것은 그보다 더 이전의 일이죠.
6:30
문법that had, in fact, labeled him
📌 명사를 수식하는 현재분사구 · 과거완료 시제가 사용된 관계대명사절
이렇게 과거의 어떤 시점보다 더 이전에 일어난 일을 나타낼 때 과거완료, 'had p.p.'를 사용합니다.
6:39
문법impossible to separate professional from commercial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 단수 명사를 받는 대명사 'their'
여덟 번째 문장은 문제의 근원을 파고듭니다.
6:43
문법impossible to separate professional from commercial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 단수 명사를 받는 대명사 'their'
바로 'In Western culture', 서구 문화에서는 'professional'과 'commercial', 즉 전문적인 것과 상업적인 것을 분리하는 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6:54
문법impossible to separate professional from commercial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 단수 명사를 받는 대명사 'their'
그래서 예술가는 돈 버는 능력으로 정당성을 부여받게 된다는 거죠.
6:58
문법it is almost impossible to separate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 단수 명사를 받는 대명사 'their'
이 문장에서는 영어의 대표적인 구조 중 하나인 가주어-진주어 구문이 쓰였습니다.
7:05
문법it is almost impossible to separate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 단수 명사를 받는 대명사 'their'
'it is almost impossible'에서 'it'은 특별한 뜻이 없는 가주어이고, 진짜 주어는 뒤에 있는 'to separate...' 이하의 to부정사구입니다.
7:17
문법it is almost impossible to separate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 단수 명사를 받는 대명사 'their'
주어가 길 때 이렇게 뒤로 보내고 앞에 'it'을 세우는 구조는 서술형으로도 자주 출제됩니다.
7:24
문법the artist is legitimized by their ability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 단수 명사를 받는 대명사 'their'
작지만 중요한 포인트 하나 더 짚어볼게요. 주어는 'the artist'로 단수인데, 뒤에서는 소유격으로 'their'라는 복수형을 썼죠?
7:35
문법the artist is legitimized by their ability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 단수 명사를 받는 대명사 'their'
이건 문법 오류가 아니라, 성별을 특정하지 않으려고 쓰는 현대 영어의 표현 방식입니다. 'his or her' 대신 'their'를 쓰는 거죠. 이런 성 중립적 표현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7:48
문법inherently capitalist
자, 이제 마지막 아홉 번째 문장, 결론입니다.
7:53
문법inherently capitalist
'Professional art, then, is inherently capitalist.' 그렇다면 전문 예술이란 건 'inherently', 본질적으로 'capitalist', 자본주의적이라는 겁니다.
8:04
문법inherently capitalist
예술과 상업의 관계에 대한 이 글의 최종적인 진단이죠.
8:08
어휘
글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중요했던 핵심 어휘들을 다시 짚어볼까요?
8:13
어휘
'commerce'는 이 글의 핵심 주제인 상업을 뜻하고, 'professional'은 상업적 성공과 연결되는 예술가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키워드였죠.
8:24
어휘
예술의 본질과 대립되는 개념으로 'quantified', 즉 수량화된다는 표현이 나왔고, 예술가들은 창작 충동을 'justify', 정당화하려 했습니다.
8:34
어휘
이어서, 순수 예술이 'indefensible', 방어할 수 없는 것으로 취급받는 현실을 봤고요. 예술가는 돈 버는 능력으로 'legitimized', 정당성을 부여받는다고 했습니다.
8:47
어휘
그리고 이 모든 논의를 종합하는 최종 결론 키워드가 바로 'capitalist', 자본주의적이라는 단어였죠. 이 단어들의 관계를 생각하면 글의 주제가 더 명확해질 겁니다.
8:58
마무리
오늘 우리는 예술과 상업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다룬 글을 함께 읽어봤습니다.
9:03
마무리
'상업성 없는 예술은 취미'라는 통념으로 시작해서, 예술의 본질과 현실의 모순을 짚어보고, 결국 전문 예술은 자본주의적일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죠. 글의 논리적 흐름과 핵심 어휘들을 다시 한번 복습해 보세요.
9:19
마무리
문장 구조가 다소 복잡했지만, 차근차근 따라오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 배운 내용이 여러분의 독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휘

commerce상업, 상거래
quantified수량화된, 양으로 나타내진
justify정당화하다
indefensible옹호할 수 없는
legitimized정당성을 부여하다, 합법화하다
capitalist자본주의적인

문법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AGREEMENT_VOICE
S, (Participle Phrase), V
These words, spoken with much authority to senior fine arts majors, are the kind that those who create art are unable to ignore.
이중 수식 관계대명사절 (중첩 관계절)RELATIVE
N that S' (who V'' O'') V'
These words, spoken with much authority to senior fine arts majors, are the kind that those who create art are unable to ignore.
과거분사구의 후치 수식CONNECTOR_PREP_NONFINITE
Noun + p.p. (~ed)
These words, spoken with much authority to senior fine arts majors, are the kind that those who create art are unable to ignore.
동격의 접속사 thatCONJUNCTION_VS_RELATIVE
Abstract Noun + that + Complete Clause
We worry about this idea that if we are not engaged in commerce, then we are not professional; and if we are not professional, can we even call ourselves artists?
의문문에서의 주어-동사 도치SUBJECT_VERB
Auxiliary Verb + S + Main Verb ...?
We worry about this idea that if we are not engaged in commerce, then we are not professional; and if we are not professional, can we even call ourselves artists?
'or'를 사용한 병렬 구조PARALLEL
Modal Verb + or + Modal Verb
Art of any form, by its very nature, 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and yet writers measure pages and words; visual artists measure canvases completed all in an effort to appear "productive," to perhaps justify this urge to create.
조동사가 포함된 수동태AGREEMENT_VOICE
Modal Verb + be + p.p.
Art of any form, by its very nature, 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and yet writers measure pages and words; visual artists measure canvases completed all in an effort to appear "productive," to perhaps justify this urge to create.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TO_INF_GERUND
... in an effort + to-V
Art of any form, by its very nature, cannot or should not be quantified, and yet writers measure pages and words; visual artists measure canvases completed all in an effort to appear "productive," to perhaps justify this urge to create.

직독직해

"상업성 없는 예술은 취미일 뿐이다."
미술 전공 고학년들에게 큰 권위를 담아 던져진 이 말은, 예술을 창작하는 사람들이 무시할 수 없는 종류의 것이다.
우리는 만약 우리가 상업에 종사하지 않으면 전문가가 아니라는 생각, 그리고 만약 우리가 전문가가 아니라면 우리 자신을 예술가라고 부를 수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대해 걱정한다.
어떤 형태의 예술이든, 본질적으로, 양으로 측정될 수 없거나 그래서는 안 되지만, 작가들은 페이지와 단어 수를 세고, 시각 예술가들은 완성된 캔버스를 측정하는데, 이 모든 것은 '생산적'으로 보이고자, 아마도 창작하려는 이 충동을 정당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물론 예술에 종사할 수는 있지만, 돈을 위한 것이 더 나은데, 왜냐하면 그것이 성공의 유일한 척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교수의 선언은 단지, 사실상 자신을 '성공했다'고 낙인찍었던 문화적 규범과 기대를 생각 없이 되풀이하는, 직함만 있는 늙은 이야기꾼에 불과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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