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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1 9월 모의고사] 35

인공지능(AI) 개념의 역사적 발전

전체 구간
47
문법 포인트
37
어휘
3

강의 구간

0:00
요약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지문은 인공지능, 즉 AI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AI를 최첨단 기술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그 상상력의 뿌리는 아주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이 글을 통해
0:15
흐름
본격적으로 지문을 읽기 전에 전체적인 흐름을 먼저 잡아볼게요. 이 글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인공지능에 대한 인간의 오랜 꿈을 신화와 문학을 통해 보여줍니다.
0:28
흐름
그 다음, 이 상상이 어떻게 과학적인 개념으로 바뀌는지, 그리고 마침내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이 어떻게 붙게 되었는지, 마지막으로 오늘날 AI가 무엇으로 정의되는지 순서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0:43
흐름
이 흐름을 기억하면서 읽으면 훨씬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0:48
문법Humans for centuries have dreamed of machines
📌 주격 관계대명사 'that' · 동사구 병렬 구조
자, 첫 번째 문장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 문장은 글 전체의 주제를 던져주고 있어요. 핵심 뼈대는 `Humans have dreamed of machines`, 즉 인간은 기계를 꿈꿔왔다는 것입니다.
1:02
문법Humans for centuries have dreamed of machines
📌 주격 관계대명사 'that' · 동사구 병렬 구조
`for centuries`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이것이 아주 오래된 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작하죠.
1:09
문법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
📌 주격 관계대명사 'that' · 동사구 병렬 구조
그렇다면 인간이 꿈꿔온 기계는 어떤 기계일까요? 바로 `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 이 부분에서 설명해줍니다.
1:19
문법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
📌 주격 관계대명사 'that' · 동사구 병렬 구조
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machines`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예요. `that` 뒤에 바로 `could become`이라는 동사가 따라 나오죠?
1:29
문법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
📌 주격 관계대명사 'that' · 동사구 병렬 구조
이처럼 `that`이 이끄는 문장이 '지능을 가질 수 있는'이라는 의미를 더해주면서 `machines`가 어떤 것인지 명확하게 만들어 줍니다.
1:38
문법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
📌 주격 관계대명사 'that' · 동사구 병렬 구조
이 기계가 가진 능력은 두 가지로 제시됩니다. `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
1:45
문법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
📌 주격 관계대명사 'that' · 동사구 병렬 구조
여기서 `and`를 중심으로 `become`과 `make`라는 동사원형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하죠.
1:54
문법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
📌 주격 관계대명사 'that' · 동사구 병렬 구조
조동사 `could`에 함께 걸려서 '지능을 갖게 되고, 인간과 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이라는 두 가지 능력을 간결하게 설명하는 겁니다.
2:03
문법There have been myths
📌 There + be 구문 (현재완료/도치) ·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 'who'
두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오랜 꿈'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줍니다. `There have been myths`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죠.
2:11
문법There have been myths
📌 There + be 구문 (현재완료/도치) ·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 'who'
'There is' 구문은 '~이 있다'는 뜻인데, `have been` 현재완료 시제가 쓰여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신화들이 쭉 있어 왔다'는 의미를 전달해요.
2:22
문법There have been myths
📌 There + be 구문 (현재완료/도치) ·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 'who'
주어인 `myths`가 복수니까 `have`를 쓴 것도 확인해야겠죠?
2:26
문법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
📌 There + be 구문 (현재완료/도치) ·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 'who'
문장 끝에 괄호 안을 보면 판도라의 신화가 예시로 나옵니다. `the myth of 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
2:35
문법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
📌 There + be 구문 (현재완료/도치) ·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 'who'
여기서 콤마 다음에 나오는 `who`는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라고 불러요. 앞에 있는 판도라가 누구인지 추가적으로 설명해주는 거죠.
2:45
문법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
📌 There + be 구문 (현재완료/도치) ·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 'who'
'그리고 그녀는 세상에 재앙들을 풀어놓았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이렇게 콤마 뒤에 쓰는 관계대명사는 `that`으로 바꿔 쓸 수 없다는 점이에요.
2:56
문법dreamed of creating
📌 전치사의 목적어로서의 동명사
세 번째 문장은 `Likewise`, 즉 '마찬가지로'라는 말로 시작하며 또 다른 예시를 듭니다. 이번엔 문학 작품이죠. `literature ...
3:05
문법dreamed of creating
📌 전치사의 목적어로서의 동명사
has dreamed of creating` 이 부분을 주목해볼까요? `dream of`는 '~을 꿈꾸다'라는 뜻인데, 전치사 `of` 뒤에는 명사가 와야 해요.
3:15
문법dreamed of creating
📌 전치사의 목적어로서의 동명사
그래서 '만들다'라는 뜻의 동사 `create`를 명사처럼 쓰기 위해 `-ing`를 붙여 동명사 `creating` 형태로 쓴 겁니다.
3:24
문법Alan Turing asked
📌 주절 동사의 병렬 구조 ·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 'whether'
네 번째 문장부터는 이제 상상의 세계에서 현실의 과학으로 넘어옵니다. 1950년 앨런 튜링의 이야기죠. 이 문장은 튜링이 한 두 가지 행동을 나란히 보여주고 있어요. `Alan Turing asked ...
3:37
문법Alan Turing asked
📌 주절 동사의 병렬 구조 ·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 'whether'
and then developed ...`. 튜링이 먼저 질문을 던졌고, 그리고 나서 튜링 테스트를 개발했다는 거죠.
3:44
문법Alan Turing asked
📌 주절 동사의 병렬 구조 ·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 'whether'
`asked`와 `developed` 두 동사가 모두 과거 시제로 `and`에 의해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3:51
문법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
📌 주절 동사의 병렬 구조 ·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 'whether'
그럼 튜링은 무엇을 질문했을까요? `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
3:56
문법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
📌 주절 동사의 병렬 구조 ·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 'whether'
여기서 `whether`는 '~인지 아닌지'라는 뜻으로, 불확실한 내용에 대해 질문할 때 쓰는 접속사입니다.
4:02
문법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
📌 주절 동사의 병렬 구조 ·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 'whether'
이 `whether`가 이끄는 문장 전체가 `asked`라는 동사의 목적어, 즉 질문 내용이 되는 거죠. '기계가 생각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물었다는 뜻입니다.
4:12
문법coined "artificial intelligence,"
📌 분사구문 (부대 상황)
다섯 번째 문장은 역사적인 순간을 담고 있습니다. 바로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탄생하는 장면이죠. `John McCarthy coined "artificial intelligence"`.
4:23
문법coined "artificial intelligence,"
📌 분사구문 (부대 상황)
여기서 `coined`라는 동사가 아주 중요해요. 동전을 주조하다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새로운 단어나 표현을 만들어내다'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4:32
문법coined "artificial intelligence,"
📌 분사구문 (부대 상황)
존 매카시가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만들었다는 거죠.
4:38
문법replacing the previously used expression
📌 분사구문 (부대 상황)
문장 뒤에 콤마와 함께 `replacing`이라는 표현이 이어집니다. 이런 형태를 분사구문이라고 하죠. 주어인 존 매카시가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만들면서, 동시에 어떤 행동을 했는지 설명해주는 거예요.
4:51
문법replacing the previously used expression
📌 분사구문 (부대 상황)
바로 이전에 사용되던 '오토마타 연구'라는 표현을 '대체했다'는 부수적인 상황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그는 대체했다' 정도로 자연스럽게 이해하면 됩니다.
5:02
문법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
📌 관계대명사절 내의 수동태와 수일치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드디어 마지막 여섯 번째 문장입니다. `Since then`, 즉 그 이후로 AI가 무엇이 되었는지를 정의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5:13
문법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
📌 관계대명사절 내의 수동태와 수일치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 인공지능은 연구이자 실천이 되었다는 것이죠. 무엇에 대한 연구와 실천일까요?
5:23
문법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
📌 관계대명사절 내의 수동태와 수일치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바로 '지능형 기계를 만드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5:28
문법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
📌 관계대명사절 내의 수동태와 수일치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여기서 '지능형 기계'를 더 자세히 설명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machines 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
5:36
문법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
📌 관계대명사절 내의 수동태와 수일치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기계는 스스로 프로그래밍하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프로그래밍되는 대상이죠? 그래서 `are programmed` 이렇게 수동태를 썼습니다.
5:45
문법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
📌 관계대명사절 내의 수동태와 수일치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또, 선행사인 `machines`가 복수형이니까 be동사도 `are`를 써서 수를 맞춰준 점도 잊지 마세요.
5:52
문법endowed by their creators with reasoning and learning
📌 관계대명사절 내의 수동태와 수일치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문장 마지막에 `endowed by their creators`라는 부분이 보이죠? 여기서 `endowed`는 '부여받은'이라는 뜻의 과거분사입니다.
6:01
문법endowed by their creators with reasoning and learning
📌 관계대명사절 내의 수동태와 수일치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이 과거분사가 이끄는 덩어리가 앞에 나온 `machines`를 추가로 꾸며주고 있어요. 기계가 창조자로부터 추론과 학습 능력을 '부여받은' 존재라는 수동의 의미를 전달하는 거죠.
6:13
문법endowed by their creators with reasoning and learning
📌 관계대명사절 내의 수동태와 수일치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원래는 `which are endowed`였는데,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6:21
어휘
이제 이 글의 흐름을 만들었던 핵심 어휘들을 정리해볼까요? 첫째, `dreamed`입니다. 이 단어 덕분에 둘째, `think like humans`라는 표현입니다.
6:31
어휘
이것은 인공지능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마지막으로 `coined`라는 동사입니다.
6:40
어휘
추상적인 상상이 '인공지능'이라는 구체적인 학문 용어로 탄생하는 역사적 전환점을 이 단어 하나가 보여주고 있죠.
6:48
마무리
오늘 강의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지문은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시간 순서에 따라 차근차근 보여주는 글이었습니다.
6:58
마무리
고대 신화와 문학 속 상상에서 시작해서, 튜링 테스트라는 과학적 시도를 거쳐, 마침내 '인공지능'이라는 학문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잘 정리하고 있죠.
7:09
마무리
글의 시간적 흐름과 각 단계의 핵심 사건을 연결해서 기억해두면 좋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휘

intelligent지능적인, 총명한
coined(신조어를) 만들다

문법

주격 관계대명사 'that'RELATIVE
Noun + that + V' + ...
Humans for centuries have dreamed of 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
동사구 병렬 구조PARALLEL
could + V'1 ... and + V'2 ...
Humans for centuries have dreamed of 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
There + be 구문 (현재완료/도치)SUBJECT_VERB
There + have/has been + S
There have been myths about robots, automatons, and artificial beings since ancient Greece (e.g., the myth of 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 'who'RELATIVE
..., Noun, who + V' + ...
There have been myths about robots, automatons, and artificial beings since ancient Greece (e.g., the myth of 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
전치사의 목적어로서의 동명사TO_INF_GERUND
Preposition + V-ing
Likewise, literature throughout history has dreamed of creating human-like creatures and thinking machines (e.g., Mary Shelley's Frankenstein).
주절 동사의 병렬 구조PARALLEL
S + V1 ... and + V2 ...
In 1950, British mathematician Alan Turing 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 and reason like humans and then developed the Turing test to measure a machine's intelligence and whether the machines can think autonomously.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 'whether'CONJUNCTION_VS_RELATIVE
V + whether + S' + V'
In 1950, British mathematician Alan Turing asked whether machines could think and reason like humans and then developed the Turing test to measure a machine's intelligence and whether the machines can think autonomously.
분사구문 (부대 상황)CONNECTOR_PREP_NONFINITE
S + V ..., V-ing ...
A few years later, MIT professor John McCarthy coined "artificial intelligence," replacing the previously used expression "automata studies."

직독직해

인간은 수 세기 동안 지능을 갖고 인간과 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계를 꿈꿔왔다.
고대 그리스 이래로 로봇, 자동 기계, 그리고 인공적 존재에 대한 신화들이 있어 왔다 (예: 세상에 재앙을 풀어놓은 판도라의 신화).
마찬가지로, 역사를 통틀어 문학은 인간과 닮은 창조물과 생각하는 기계를 만드는 것을 꿈꿔왔다 (예: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1950년, 영국의 수학자 앨런 튜링은 기계가 인간처럼 생각하고 추론할 수 있는지 질문했고, 그 후 기계의 지능과 기계가 자율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지를 측정하기 위해 튜링 테스트를 개발했다.
몇 년 후, MIT 교수 존 매카시는 이전에 사용되던 '오토마타 연구'라는 표현을 대체하며 '인공 지능'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냈다.
그 이후로, 인공 지능은 인간처럼 생각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지능형 기계를 만드는 것'에 대한 연구이자 실천이 되었으며, 창조자들에 의해 추론과 학습 능력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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