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고2 9월 모의고사] 21
동물의 거울 뉴런과 사회적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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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안녕하세요. 오늘 함께 분석할 지문은 '거울 뉴런'이라는 흥미로운 과학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보기만 해도 마치 내가 그 행동을 하는 것처럼 뇌의 특정 부분이 활성화된다는 개념인데요.
0:13↗
요약
이 지문은 바로 이 거울 뉴런이 '공감' 능력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동물들이 이 능력을 가졌을지 탐구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0:23↗
흐름
지문 전체를 보기 전에 글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큰 그림부터 잡아볼게요. 첫 문장에서 '거울 뉴런은 공감의 하드웨어다'라고 주제를 던집니다.
0:35↗
흐름
이어서, 현재 연구가 어디까지 왔는지, 즉 유인원에게서만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알려주죠.
0:41↗
흐름
그리고 과학자들이 이를 바탕으로 어떤 추측을 하는지, 즉 무리 생활을 하는 동물들도 비슷한 메커니즘을 가졌을 거라는 가설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금붕어라는 재미있는 예시로 글을 마무리해요.
0:55↗
흐름
이 흐름을 기억하면서 각 문장을 자세히 살펴봅시다.
1:00↗
문법“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
📌 비교급 구문 'more ... than' · to부정사의 병렬 구조 · 간접의문문 (명사절)
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시작부터 아주 중요한 정의가 나오네요. '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 거울 뉴런은 공감의 하드웨어다.
1:11↗
문법“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
📌 비교급 구문 'more ... than' · to부정사의 병렬 구조 · 간접의문문 (명사절)
컴퓨터에 하드웨어가 있어야 소프트웨어가 돌아가듯, 공감이라는 정신적 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물리적 기반이 바로 거울 뉴런이라는 뜻이죠. 글의 주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표현입니다.
1:24↗
문법“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
📌 비교급 구문 'more ... than' · to부정사의 병렬 구조 · 간접의문문 (명사절)
이어서 '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보다 더 합리적인 게 무엇이겠는가?'라고 묻고 있죠.
1:34↗
문법“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
📌 비교급 구문 'more ... than' · to부정사의 병렬 구조 · 간접의문문 (명사절)
이건 정말 궁금해서 묻는 게 아니라, 'to look and see', 즉 어떤 동물이 이 세포를 가졌는지 알아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당연한 연구 방향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수사 의문문입니다.
1:46↗
문법“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
📌 비교급 구문 'more ... than' · to부정사의 병렬 구조 · 간접의문문 (명사절)
비교급을 활용한 강조 표현이죠.
1:49↗
문법“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
📌 비교급 구문 'more ... than' · to부정사의 병렬 구조 · 간접의문문 (명사절)
그리고 'see' 다음에 나오는 '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 부분을 보세요.
1:55↗
문법“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
📌 비교급 구문 'more ... than' · to부정사의 병렬 구조 · 간접의문문 (명사절)
'어떤 동물들이 이 세포들을 가지고 있는지'라는 의미 덩어리가 'see'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
문법“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
📌 비교급 구문 'more ... than' · to부정사의 병렬 구조 · 간접의문문 (명사절)
이렇게 의문문이 다른 문장의 일부로 들어갈 때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따르는 걸 간접 의문문이라고 하죠. 어순에 꼭 주의해야 합니다.
2:13↗
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
📌 관계부사 where가 이끄는 명사절 · 절이 수식하는 주어의 수일치 ·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보어절
두 번째 문장은 'And this is exactly where...' 이렇게 시작합니다.
2:18↗
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
📌 관계부사 where가 이끄는 명사절 · 절이 수식하는 주어의 수일치 ·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보어절
여기서 'this'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에서 던진 질문, 즉 '어떤 동물이 거울 뉴런을 가졌는지 알아보는 것'을 말해요.
2:27↗
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
📌 관계부사 where가 이끄는 명사절 · 절이 수식하는 주어의 수일치 ·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보어절
그것이 바로 'modern research now stands', 현대 연구가 지금 서 있는 지점, 즉 현주소라는 의미입니다.
2:35↗
문법“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
📌 관계부사 where가 이끄는 명사절 · 절이 수식하는 주어의 수일치 ·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보어절
콜론 뒤의 문장 구조가 중요합니다. '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 주어가 'all'이고 동사가 'is'예요.
2:43↗
문법“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
📌 관계부사 where가 이끄는 명사절 · 절이 수식하는 주어의 수일치 ·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보어절
'researchers'라는 복수 명사 때문에 'are'를 쓰고 싶을 수 있지만, 여기서 'all'은 '연구자들이 아는 모든 것', 즉 'the only thing'이라는 하나의 덩어리 개념이라 단수 동사 'is'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3:02↗
문법“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
📌 관계부사 where가 이끄는 명사절 · 절이 수식하는 주어의 수일치 ·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보어절
그럼 연구자들이 아는 모든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 유인원이 거울 뉴런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3:13↗
문법“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
📌 관계부사 where가 이끄는 명사절 · 절이 수식하는 주어의 수일치 ·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보어절
여기서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와서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보어 역할을 하는 접속사입니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유인원뿐이라는 거죠.
3:25↗
문법“need to test to see”
📌 목적어로 쓰이는 to부정사 ·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세 번째 문장은 연구의 한계와 과제를 말합니다. 'We still need to test', 우리는 여전히 테스트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여기서 'to test'는 동사 'need'의 목적어입니다.
3:40↗
문법“need to test to see”
📌 목적어로 쓰이는 to부정사 ·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그런데 왜 테스트가 필요할까요? 바로 뒤에 'to see', 알아보기 '위해서'라고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가 또 나옵니다. 두 to부정사의 역할이 다르다는 걸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3:53↗
문법“speculate that we can probably expect surprises”
📌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목적어절
네 번째 문장에서 글의 분위기가 바뀝니다. 'Scientists often publicly speculate...' 과학자들이 추측한다는 내용이 나오죠.
4:04↗
문법“speculate that we can probably expect surprises”
📌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목적어절
'speculate'라는 동사가 아주 중요해요. 지금까지는 사실을 말했지만, 이제부터는 가설, 즉 추론의 영역으로 넘어간다는 신호입니다. 무엇을 추측할까요?
4:16↗
문법“speculate that we can probably expect surprises”
📌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목적어절
바로 'that' 이하의 내용, 우리도 여기서 놀라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4:23↗
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
📌 관계절 수식을 받는 주어의 수일치 · 동사의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
다섯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추측의 구체적인 근거를 설명합니다. 문장이 길지만 핵심 뼈대를 잘 봐야 해요. 'They assume that...', 그들은 'that' 이하라고 가정합니다.
4:35↗
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
📌 관계절 수식을 받는 주어의 수일치 · 동사의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
주어는 'all animals'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possess'입니다. 중간에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는 주어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절이죠.
4:48↗
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
📌 관계절 수식을 받는 주어의 수일치 · 동사의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
무리 지어 사는 모든 동물들이 비슷한 뇌 구조를 'possess', 가지고 있다고 가정한다는 겁니다.
4:54↗
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
📌 관계절 수식을 받는 주어의 수일치 · 동사의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
왜 그렇게 가정할까요? 'because' 이하가 그 이유입니다.
5:00↗
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
📌 관계절 수식을 받는 주어의 수일치 · 동사의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 사회 집단은 'only if', 오직 ~할 경우에만 기능하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 조건이 뭘까요?
5:09↗
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
📌 관계절 수식을 받는 주어의 수일치 · 동사의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
바로 구성원들이 다른 개체의 관점에서 상황을 보고, 그들이 느끼는 것을 함께 느낄 수 있을 때입니다. 이게 바로 공감 능력이죠. 사회 유지를 위해 공감이 필수적이라는 논리입니다.
5:21↗
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
📌 관계절 수식을 받는 주어의 수일치 · 동사의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
문장 끝부분을 보면 'feel what they are feeling'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들이 느끼고 있는 것'을 느낀다는 뜻이죠.
5:29↗
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
📌 관계절 수식을 받는 주어의 수일치 · 동사의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
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됩니다. 'the thing that'으로 바꿔 쓸 수 있죠.
5:39↗
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
📌 관계절 수식을 받는 주어의 수일치 · 동사의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
앞에 나온 'see things from the perspective of others'와 함께 공감의 두 가지 측면, 즉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을 모두 설명하고 있습니다.
5:50↗
문법“see a goldfish waving”
📌 지각동사 + 목적어 + 목적격보어 (현재분사) · 소유격 대명사 수일치
여섯 번째 문장에서 갑자기 금붕어가 등장합니다. 'I can see a goldfish waving its fin at us.' 나는 금붕어가 지느러미를 흔드는 것을 볼 수 있다는 문장인데요.
6:02↗
문법“see a goldfish waving”
📌 지각동사 + 목적어 + 목적격보어 (현재분사) · 소유격 대명사 수일치
여기서 중요한 'see a goldfish waving' 구조입니다. 'see'와 같은 지각동사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보어로 동사원형이나 현재분사를 쓰죠.
6:13↗
문법“see a goldfish waving”
📌 지각동사 + 목적어 + 목적격보어 (현재분사) · 소유격 대명사 수일치
여기서는 'waving'이라는 현재분사를 써서, 지느러미를 '흔들고 있는' 진행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6:22↗
문법“it's on board with this idea”
📌 보어의 병렬 구조 · 대명사 지칭 대상
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이 금붕어의 입장을 설명합니다.
6:26↗
문법“it's on board with this idea”
📌 보어의 병렬 구조 · 대명사 지칭 대상
'As an animal that travels around in a tightly-knit group', 촘촘하게 뭉쳐 다니는 동물로서, 즉 사회적 동물로서 'it's on board with this idea'.
6:36↗
문법“it's on board with this idea”
📌 보어의 병렬 구조 · 대명사 지칭 대상
여기서 'it'은 금붕어를 가리키고, 'be on board with'는 '~에 동의하다, 찬성하다'라는 뜻의 관용 표현입니다. 'this idea'는 바로 앞서 말한 과학자들의 가설이죠.
6:51↗
문법“it's on board with this idea”
📌 보어의 병렬 구조 · 대명사 지칭 대상
금붕어도 그 생각에 동의한다는 겁니다.
6:54↗
문법“on board with this idea ─ or at least swimming alongside the boat”
📌 보어의 병렬 구조 · 대명사 지칭 대상
뒤에 이어지는 표현도 재미있습니다. 'or at least swimming alongside the boat'. 'on board'가 원래 '배에 탑승한'이라는 뜻이잖아요?
7:05↗
문법“on board with this idea ─ or at least swimming alongside the boat”
📌 보어의 병렬 구조 · 대명사 지칭 대상
여기서 착안해서 '적어도 그 배 옆에서 함께 헤엄치고는 있다'고 재치있게 표현한 겁니다.
7:11↗
문법“on board with this idea ─ or at least swimming alongside the boat”
📌 보어의 병렬 구조 · 대명사 지칭 대상
문법적으로는 'is'에 걸리는 보어, 즉 전치사구 'on board with...'와 현재분사구 'swimming...'이 'or'로 병렬 연결된 구조입니다.
7:22↗
어휘
이제 글의 흐름을 만드는 데 기여한 핵심 어휘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두 단어는 역시 'mirror neurons'와 'empathy'겠죠.
7:33↗
어휘
거울 뉴런은 이 글의 과학적 소재이고, 공감은 이 소재를 통해 탐구하고자 하는 주제 의식입니다. 이 둘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지문 독해의 첫걸음입니다.
7:45↗
어휘
다음으로 글의 논리를 이끌어가는 단어들을 볼게요. 'speculate', 추측하다. 이 단어가 등장하면서 글이 '현재까지의 사실'에서 '과학자들의 가설'로 넘어갔죠.
7:57↗
어휘
그리고 그 가설의 근거를 설명할 때 'social units', 사회 단위가 기능하려면 타인의 'perspective', 관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논리가 나왔습니다.
8:06↗
어휘
이 단어들의 역할을 이해하면 글의 구조가 더 명확하게 보입니다.
8:11↗
마무리
오늘 지문을 통해 과학적 내용을 다루는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정리해 봅시다. 먼저, 글의 바탕이 되는 핵심 개념, 여기서는 '거울 뉴런'과 '공감'의 정의를 파악해야 합니다.
8:23↗
마무리
다음으로, 어디까지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가설'이나 '추측'인지 구분해야 하죠.
8:31↗
마무리
마지막으로, 그 가설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찾아 연결하면 글 전체의 논리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8:39↗
마무리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이 지문의 명확한 논리 구조와 핵심 문법 포인트, 그리고 각 어휘가 문맥 속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다시 한번 떠올리면서 복습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휘
empathy공감, 감정이입
speculate추측하다, 짐작하다
perspective관점, 시각
possess소유하다, 지니다
문법
비교급 구문 'more ... than'COMPARISON
more + Noun + than + to-V
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 and so 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 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
to부정사의 병렬 구조PARALLEL
to + V1 and (to) V2
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 and so 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 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
간접의문문 (명사절)RELATIVE
Verb + [which + N(S') + V']
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 and so 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 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
관계부사 where가 이끄는 명사절RELATIVE
S + V + [where + S' + V']
And 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 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 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
절이 수식하는 주어의 수일치AGREEMENT_VOICE
all [that S' + V'](omitted) + is(V) ...
And 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 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 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
접속사 that이 이끄는 보어절CONJUNCTION_VS_RELATIVE
S + is + [that + S' + V' + O']
And 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 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 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
목적어로 쓰이는 to부정사TO_INF_GERUND
Verb (need) + to-V
We still need to test to see which other species are like us in this respect.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CONNECTOR_PREP_NONFINITE
... to-V (in order to V)
We still need to test to see which other species are like us in this respect.
직독직해
거울 뉴런은 공감의 하드웨어이며, 따라서 어떤 동물이 이 세포들을 가지고 있는지 보고 확인하는 것보다 더 합리적인 것이 무엇이겠는가?
그리고 이것이 바로 현대 연구가 현재 서 있는 지점이다: 연구자들이 지금까지 아는 모든 것은 유인원이 거울 뉴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우리도 아마 여기서 놀라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종종 공개적으로 추측한다.
그들은 무리나 큰 집단으로 사는 모든 동물들이 비슷한 뇌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는데, 왜냐하면 사회 단위는 개인들이 집단 내 다른 사람들의 관점에서 사물을 보고 그들이 느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때만 기능하기 때문이다.
나는 금붕어 한 마리가 우리에게 지느러미를 흔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촘촘하게 뭉쳐 다니는 집단 동물로서, 그것은 이 생각에 동의한다 ─ 또는 적어도 그 배 옆에서 헤엄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