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고2 9월 모의고사] 29
문화의 시간 표시 방식 결정 요인
30초 둘러보기 — 주요 구간
전체 구간
47
문법 포인트
33
어휘
4
강의 구간
0:00↗
요약
안녕하세요. 오늘은 문화가 시간을 표시하는 방식, 즉 달력을 결정하는 요인에 대한 글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왜 어떤 나라는 양력을 쓰고, 또 어떤 나라는 음력을 쓸까요?
0:12↗
요약
이 글은 그 근본적인 이유를 두 가지 기준으로 나누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0:17↗
흐름
글의 전체적인 흐름을 먼저 잡아볼게요. 첫 문장에서 모든 문화가 시간을 표시한다는 일반적인 원리를 던져줍니다. 그리고 이어서, 그 방식을 결정하는 두 가지 핵심 요인을 설명하죠.
0:30↗
흐름
그 다음엔 유럽과 아라비아라는 두 가지 대조적인 사례를 통해 주장을 뒷받침하고, 마지막으로 환경적 요인과 문화적 선택의 관계를 정리하며 마무리됩니다.
0:41↗
흐름
이 글을 꿰뚫는 핵심 논리는 바로 이것입니다. 달력을 만드는 기준은 두 가지예요. 첫째, 우리 눈으로 '관찰 가능한 것'. 둘째, 우리 삶에 '중요한 것'.
0:52↗
흐름
글은 이 두 가지가 어떻게 연결되어서 각 문화의 독특한 시간 표시 방식, 즉 달력이 되는지를 보여줄 겁니다. 이 두 가지 키워드를 기억하면서 따라오세요.
1:03↗
문법“mark the passing of time”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 대명사 지칭 대상
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모든 인류 문화는 'mark the passing of time', 즉 시간의 흐름을 표시한다고 말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무엇으로 표시할까요?
1:13↗
문법“mark the passing of time”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 대명사 지칭 대상
바로 'by the differences', 차이점들을 통해서라고 하네요. 우리 주변 세상에서 관찰할 수 있는 변화, 예를 들면 해가 뜨고 지는 것, 계절이 바뀌는 것 같은 차이점들을 가지고 시간을 기록한다는 거죠.
1:28↗
문법“the differences they observe”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 대명사 지칭 대상
여기서 중요한 구조가 보입니다. 'the differences'라는 명사 뒤에 갑자기 'they observe'라는 주어, 동사가 나왔죠?
1:37↗
문법“the differences they observe”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 대명사 지칭 대상
이럴 땐 거의 대부분, 앞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나 which가 생략된 겁니다. 그냥 '차이점들'이 아니라 '그들이 관찰하는' 차이점들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거죠.
1:50↗
문법“the differences they observe”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 대명사 지칭 대상
독해할 때 아주 자주 나오는 구조이니 꼭 익숙해져야 합니다.
1:55↗
문법“what we can observe”
📌 등위접속사 and를 이용한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이 이끄는 명사절
두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핵심 기준 두 가지가 등장합니다. 어떤 차이점을 표시할지에 대한 우리의 선택은, 'depends on', 어디에 달려있다고 하죠?
2:07↗
문법“what we can observe”
📌 등위접속사 and를 이용한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이 이끄는 명사절
첫째는 'what we can observe',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것. 둘째는 'what is important in our lives', 우리 삶에서 중요한 것. 이 두 가지에 달려있다는 겁니다.
2:19↗
문법“on what we can observe and secondly on what is important”
📌 등위접속사 and를 이용한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이 이끄는 명사절
문법적으로도 중요한 구조가 쓰였어요.
2:23↗
문법“on what we can observe and secondly on what is important”
📌 등위접속사 and를 이용한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이 이끄는 명사절
'depends on' 뒤에 'what we can observe'라는 덩어리와, 'and secondly on' 뒤에 'what is important'라는 덩어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2:36↗
문법“on what we can observe and secondly on what is important”
📌 등위접속사 and를 이용한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이 이끄는 명사절
이걸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로, 문장에서 명사처럼 쓰이는 덩어리, 즉 명사절을 이끌고 있어요.
2:47↗
문법“How we mark the differences”
📌 명사절 주어와 동사 수일치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세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두 요소를 하나로 묶어줍니다. 문장의 주어가 'How we mark the differences', 즉 '우리가 그 차이점들을 어떻게 표시하는가'라는 긴 덩어리입니다.
2:59↗
문법“How we mark the differences”
📌 명사절 주어와 동사 수일치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이렇게 문장이 주어로 올 때는 단수 취급해서, 동사에 'depends'처럼 s를 붙여줘야 해요. 주어 바로 앞의 복수명사 'differences'에 속으면 안 됩니다.
3:12↗
문법“depends on the connections we make between those two things”
📌 명사절 주어와 동사 수일치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그래서 우리가 차이를 표시하는 방식, 예를 들어 '달력의 모양'이나 '의식' 같은 것들은 어디에 달려있을까요? 바로 'the connections we make', 우리가 만드는 연결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3:25↗
문법“depends on the connections we make between those two things”
📌 명사절 주어와 동사 수일치 ·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
무엇과 무엇 사이의 연결일까요? 바로 앞에서 말한 'those two things', 그 두 가지, 즉 관찰 가능한 것과 우리 삶에 중요한 것 사이의 연결이죠.
3:36↗
문법“In the agricultural society of pre-modern Europe”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구문 · 관계부사 where · 5형식 동사 make + 목적어 + 목적격보어 (형용사)
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첫 번째는 전근대 유럽의 농업 사회예요. 이곳의 특징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higher latitudes', 위도가 높아서 계절 변화를 관찰하기가 쉬웠어요.
3:50↗
문법“In the agricultural society of pre-modern Europe”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구문 · 관계부사 where · 5형식 동사 make + 목적어 + 목적격보어 (형용사)
둘째, 농업 사회였기 때문에 계절 변화가 삶에 아주 중요했죠. '관찰 가능성'과 '중요성' 두 조건이 모두 충족되네요.
3:59↗
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구문 · 관계부사 where · 5형식 동사 make + 목적어 + 목적격보어 (형용사)
여기서 'Europe' 뒤에 콤마와 함께 'where'가 나왔습니다. 관계부사 where는 앞의 장소에 대해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그곳에서는' 정도로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4:14↗
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구문 · 관계부사 where · 5형식 동사 make + 목적어 + 목적격보어 (형용사)
where 뒤에는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 처럼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4:23↗
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구문 · 관계부사 where · 5형식 동사 make + 목적어 + 목적격보어 (형용사)
which와 구별하는 문제로 자주 출제되죠.
4:27↗
문법“it was natural to monitor the solar cycle”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구문 · 관계부사 where · 5형식 동사 make + 목적어 + 목적격보어 (형용사)
그래서 유럽에서는 'it was natural', 자연스러웠다고 합니다. 무엇이 자연스러웠을까요? 바로 'to monitor the solar cycle', 태양의 주기를 관찰하는 것이요.
4:38↗
문법“it was natural to monitor the solar cycle”
📌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구문 · 관계부사 where · 5형식 동사 make + 목적어 + 목적격보어 (형용사)
원래는 'To monitor the solar cycle was natural' 이라는 문장인데, 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쓴 겁니다. 서술형으로도 자주 나오는 중요한 구문이죠.
4:52↗
문법“Conversely”
📌 전치사 + 관계대명사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비교급 형용사
다섯 번째 문장은 'Conversely', 즉 '반대로'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앞의 유럽 사례와는 대조적인 이야기를 하겠다는 신호죠. 이번엔 아라비아의 유목민들입니다.
5:02↗
문법“Conversely”
📌 전치사 + 관계대명사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비교급 형용사
이들에게는 계절 변화가 'less significant', 덜 중요했어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the lunar calendar', 즉 태음력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말합니다.
5:13↗
문법“for whom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
📌 전치사 + 관계대명사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비교급 형용사
여기서는 조금 어려운 문법이 쓰였습니다. 'peoples of Arabia' 뒤에 'for whom'이 보이죠. '전치사 더하기 관계대명사' 구조입니다.
5:24↗
문법“for whom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
📌 전치사 + 관계대명사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비교급 형용사
원래는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 for them' 이라는 문장에서, them이 whom으로 바뀌고 전치사 for와 함께 앞으로 나온 거예요.
5:35↗
문법“for whom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
📌 전치사 + 관계대명사 · 수식어구가 삽입된 주어-동사 수일치 · 비교급 형용사
'그리고 그들에게는' 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이 구조 뒤에도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5:43↗
문법“That did not make it inevitable that”
📌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hat절 구문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 수동태 (be + p.p.) · 부정대명사 one
마지막 문장은 결론입니다. 여기서 'That'은 앞선 문장의 내용, 즉 환경적 요인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환경이 'make it inevitable', 필연적인 것으로 만들지는 않았다고 말해요. 무엇을요?
6:00↗
문법“That did not make it inevitable that”
📌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hat절 구문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 수동태 (be + p.p.) · 부정대명사 one
이슬람이 음력을, 로마 기독교가 양력을 쓰는 것을요. 즉, '아라비아는 무조건 음력!' 이런 식의 결정론은 아니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습니다.
6:10↗
문법“make it inevitable that”
📌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hat절 구문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 수동태 (be + p.p.) · 부정대명사 one
문법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가목적어-진목적어' 구문입니다. 동사 make 뒤에 목적어가 와야 하는데, 'that Islam would use a lunar calendar...' 이 부분이 너무 길죠.
6:23↗
문법“make it inevitable that”
📌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hat절 구문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 수동태 (be + p.p.) · 부정대명사 one
그래서 그 자리에 가짜 목적어 'it'을 세워두고, 진짜 목적어인 that절은 뒤로 보낸 겁니다. 서술형 평가에서 정말 좋아하는 구조이니, 'make it 형용사 that 주어 동사' 이 어순을 꼭 기억해두세요.
6:39↗
문법“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
📌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hat절 구문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 수동태 (be + p.p.) · 부정대명사 one
그럼 어떻게 결정된 걸까요? 필연은 아니지만, '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 정치적, 종교적 결정들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어디서부터요?
6:54↗
문법“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
📌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hat절 구문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 수동태 (be + p.p.) · 부정대명사 one
바로 'options', 선택지들로부터요. 그런데 이 선택지들은 무한한 게 아니었어요.
7:00↗
문법“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
📌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hat절 구문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 수동태 (be + p.p.) · 부정대명사 one
첫째, 지리와 생활양식에 의해 'limited', 제한되었고, 둘째, 전통을 통해 'filtered', 걸러진 선택지들이었죠.
7:08↗
어휘“depends”
📌 등위접속사 and를 이용한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이 이끄는 명사절
이 글의 논리를 이끌어가는 가장 중요한 표현을 꼽으라면 바로 'depends on' 입니다. '~에 달려있다'는 뜻이죠.
7:17↗
어휘“depends”
📌 등위접속사 and를 이용한 병렬 구조 · 관계대명사 what이 이끄는 명사절
달력을 선택하는 것은 관찰 가능성과 중요성에 '달려있고', 또 그 둘의 연결에 '달려있다'고 말하면서 글의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7:27↗
어휘“limited”
📌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hat절 구문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 수동태 (be + p.p.) · 부정대명사 one
마지막 문장에 나온 'limited'와 'filtered'라는 단어도 아주 중요합니다. 필자는 환경이 문화를 '결정한다(determine)'고 말하지 않았어요.
7:39↗
어휘“limited”
📌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hat절 구문 · 명사를 수식하는 과거분사구 · 수동태 (be + p.p.) · 부정대명사 one
대신 선택지를 '제한하고(limit)', 전통이 그것을 '걸러낸다(filter)'고 표현했죠. 환경 결정론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환경의 중요한 역할을 설명하는 아주 정교한 단어 선택입니다.
7:53↗
요약
자, 오늘 배운 내용을 정리해볼까요? 이 글의 주제는 '문화가 시간을 표시하는 방식을 결정하는 요인'이었습니다. 핵심은 두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8:04↗
요약
먼저, 자연 환경과 생활 방식이 우리에게 가능한 선택지들의 폭을 '제한'해 줍니다. 그리고 그 제한된 선택지들 안에서 정치, 종교, 전통 같은 문화적인 요소들이 최종적인 선택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는 거죠.
8:20↗
마무리
오늘은 이렇게 문화와 시간, 그리고 달력에 대한 흥미로운 글을 읽어봤습니다. 글의 핵심 논리를 따라가는 독해 연습과 함께, 관계사나 가주어, 가목적어 같은 중요한 문법 포인트들도 다시 한번 꼭 복습해 보세요.
8:36↗
마무리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휘
mark(시간의 경과 등을) 표시하다, 나타내다
depends on~에 달려 있다, ~에 의해 결정되다
Conversely정반대로, 대조적으로
filtered through~을 통해 걸러지다, 여과되다
문법
목적격 관계대명사 생략RELATIVE
Noun + (that/which) + S' + V'
All human cultures mark the passing of time by the differences they observe in the world around them.
대명사 지칭 대상PRONOUN
Pronoun 'them' -> Antecedent 'All human cultures'
All human cultures mark the passing of time by the differences they observe in the world around them.
등위접속사 and를 이용한 병렬 구조PARALLEL
depends on [what clause] and on [what clause]
Our choice of which differences to mark depends firstly on what we can observe and secondly on what is important in our lives.
관계대명사 what이 이끄는 명사절RELATIVE
what + S' + V' (불완전절)
Our choice of which differences to mark depends firstly on what we can observe and secondly on what is important in our lives.
명사절 주어와 동사 수일치AGREEMENT_VOICE
[How + S' + V'...] (S) + V (singular)
How we mark the differences ─ the shapes of our calendars and our rituals ─ depends on the connections we make between those two things.
가주어 it, 진주어 to부정사 구문CONNECTOR_PREP_NONFINITE
It + be + Adjective + to-V
In the agricultural society of pre-modern Europe, 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 it was natural to monitor the solar cycle.
관계부사 whereRELATIVE
Place Noun + where + S' + V' (완전한 절)
In the agricultural society of pre-modern Europe, 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 it was natural to monitor the solar cycle.
5형식 동사 make + 목적어 + 목적격보어 (형용사)ADJ_ADV
make + Noun (O) + Adjective (OC)
In the agricultural society of pre-modern Europe, 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 it was natural to monitor the solar cycle.
직독직해
모든 인류 문화는 그들 주변 세상에서 관찰하는 차이점들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표시합니다.
어떤 차이점을 표시할지에 대한 우리의 선택은 첫째로 우리가 무엇을 관찰할 수 있는지에, 그리고 둘째로 우리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그 차이점들을 어떻게 표시하는가, 즉 우리 달력의 형태와 의식들은, 우리가 그 두 가지 사이에 만드는 연결에 달려 있습니다.
고위도가 계절을 쉽게 관찰할 수 있게 만드는 전근대 유럽의 농업 사회에서는, 태양 주기를 관찰하는 것이 자연스러웠습니다.
반대로, 계절의 변화가 덜 중요했던 아라비아의 대체로 유목민이었던 사람들 사이에서는, 태음력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었습니다.
그것이 이슬람교가 태음력을 사용하고 로마 기독교가 태양력을 사용하는 것을 필연적으로 만든 것은 아니었지만, 정치적, 종교적 결정들은 지리와 생활양식에 의해 제한되고 전통을 통해 걸러진 선택지들로부터 내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