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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토리 기본] C05

집안일을 활용한 운동 통합

전체 구간
54
문법 포인트
21
어휘
4

강의 구간

0:00
요약
안녕하세요! 오늘 함께 읽어볼 글은 정말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담고 있어요. 혹시 '운동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라는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이 글은 바로 그런 우리를 위한 아주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0:14
요약
바로 집안일을 운동으로 바꾸는 방법이에요!
0:18
어휘integrating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중요한 단어 몇 개만 먼저 살펴볼게요. 첫 번째는 'integrating'이에요. '통합하기' 또는 '하나로 합치기'라는 뜻인데, 이 글에서는 운동과 집안일을 합치는 핵심 아이디어를 이 단어로 표현하고 있어요.
0:36
어휘chores
다음은 'chores'라는 단어예요. 바로 '집안일'이라는 뜻이죠. 설거지, 청소, 빨래 같은 것들이요. 이 글에서는 바로 이 집안일에 운동을 더하는 방법을 이야기할 거예요.
0:52
어휘challenge
세 번째 단어는 'challenge'입니다. '도전'이나 '과제'처럼 어려운 일을 가리키는 말이에요. 이 글에서는 운동할 시간을 내는 것이 바로 우리에게 주어진 'challenge'라고 말하면서 시작해요.
1:06
어휘inevitable
마지막으로 'inevitable'이라는 표현을 볼게요. '피할 수 없는'이라는 뜻이에요. 집안일은 하기 싫어도 꼭 해야 하잖아요? 바로 그런 '피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여기에 운동을 합치는 게 좋은 생각이라는 거죠.
1:20
흐름
자, 이제 첫 번째 문장부터 차근차근 읽어볼까요?
1:24
흐름
'For many of us', 우리 중 많은 사람들에게, 'making time for exercise', 운동할 시간을 만드는 것은 'is a continuing challenge', 계속되는 과제라고 말하고 있네요.
1:35
흐름
모두 공감하는 내용으로 글을 시작하고 있죠?
1:39
문법making time for exercise is
📌 주어 역할을 하는 동명사구
이 문장에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를 하나 짚어볼게요. 주어가 어디까지일까요? 바로 'making time for exercise'까지예요.
1:50
문법making time for exercise is
📌 주어 역할을 하는 동명사구
동사 'make'에 '-ing'를 붙여서 '~하는 것'이라는 뜻의 주어로 만든 거죠. 이렇게 긴 덩어리가 주어일 때는 하나의 묶음으로 보고 단수 취급해서 동사는 'is'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2:03
흐름
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왜 운동할 시간이 없는지 더 구체적으로 말해주네요.
2:09
흐름
'Between work commitments and family obligations', 즉 회사 일과 가족에 대한 의무 사이에서, 'it often feels like', 종종 이렇게 느껴진대요.
2:18
흐름
'there's no room', 공간이 없다고요. 꽉 찬 우리 스케줄에 운동만을 위한 시간이 없다는 거죠.
2:25
문법it often feels like there's no room
📌 가주어 'it'과 'there is' 구문
여기서도 재미있는 구조가 쓰였어요. 'it feels like'라는 표현 보이죠? 여기서 'it'은 '그것'이라고 해석하지 않고, 그냥 '마치 ~처럼 느껴져'라고 말할 때 쓰는 가주어예요.
2:38
문법it often feels like there's no room
📌 가주어 'it'과 'there is' 구문
그리고 그 뒤에 'there's no room', 즉 '공간이 없다'는 말이 이어지죠. 이 두 구조가 합쳐져서 '운동할 공간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자연스러운 의미가 완성되는 거예요.
2:50
흐름
자, 그런데 세 번째 문장에서 'But', 하지만! 하고 반전이 일어나요. 'What if ~?', '~라면 어떨까?' 하고 질문을 던지죠.
3:00
흐름
'the workout came to you', 운동이 여러분에게 찾아온다면요? 그것도 바로 'in the midst of your daily routine', 여러분의 바쁜 일상 한가운데로 말이에요.
3:11
흐름
아주 흥미로운 제안이죠?
3:13
문법what if the workout came
📌 'What if'를 사용한 가정법 질문
여기서 문법적으로 주목할 부분은 'What if' 다음에 동사 'came'을 썼다는 점이에요. '운동이 찾아온다면' 하고 미래나 현재를 상상하는 건데 왜 과거형을 썼을까요? 이게 바로 가정법의 특징이에요.
3:28
문법what if the workout came
📌 'What if'를 사용한 가정법 질문
'만약 ~라면' 하고 실제가 아닌 상황을 가정할 때는 이렇게 동사의 시제를 과거로 써서 '이건 그냥 상상이야'라는 느낌을 주는 거랍니다.
3:36
흐름
네 번째 문장이 바로 앞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에요. 'That's where', 바로 그 지점에서! 라고 말하죠.
3:45
흐름
무엇의 진가가 드러나냐면, 'integrating mini-exercises into household chores', 작은 운동들을 집안일에 통합하는 것의 묘미가 'comes into play', 즉 발휘된다는 거예요.
3:58
흐름
드디어 이 글의 핵심 주장이 나왔네요!
4:01
문법That
📌 관계부사 'where'가 이끄는 보어 역할의 명사절
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That's where...' 이렇게 시작하죠? 여기서 'where'는 '어디에'라고 묻는 게 아니에요.
4:10
문법That
📌 관계부사 'where'가 이끄는 보어 역할의 명사절
'바로 ~하는 지점' 또는 '~하는 부분'이라는 뜻으로, 앞의 'That'이 가리키는 내용을 보충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즉, 'That'은 바로 'where' 이하의 내용 전체를 가리키는 거죠.
4:25
흐름
다섯 번째 문장은 아주 짧고 강력해요. 'Let's be realistic', 현실적으로 생각해봅시다. 'chores are inevitable'.
4:37
흐름
집안일은 'inevitable', 즉 피할 수 없다는 거죠. 이 방법이 왜 좋은 생각인지에 대한 핵심 근거를 딱 제시해주네요.
4:46
문법chores are inevitable
📌 주격보어 역할의 형용사
간단한 문장이지만 문법적으로 중요한 점이 있어요. 'chores are' 다음에 'inevitable'이라는 형용사가 왔죠?
4:54
문법chores are inevitable
📌 주격보어 역할의 형용사
이렇게 be동사 뒤에서 주어의 상태나 성질을 보충 설명해주는 말을 '주격보어'라고 해요. 여기서는 주어인 '집안일'이 '피할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해주고 있네요.
5:06
흐름
여섯 번째 문장에서는 집안일의 구체적인 예를 들어줘요.
5:11
흐름
'Whether it's washing dishes or taking out the trash', 설거지를 하든 쓰레기를 버리든 간에, 'these tasks', 이런 일들은 'an essential part of daily life', 일상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말하네요.
5:24
문법washing dishes or taking out the trash
📌 'Whether A or B'의 병렬 구조
이 문장에서는 'Whether A or B'라는 유용한 표현이 쓰였어요. 'A이든 B이든 상관없이'라는 뜻이죠. 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것은 A와 B의 형태를 똑같이 맞춰주는 거예요.
5:38
문법washing dishes or taking out the trash
📌 'Whether A or B'의 병렬 구조
'washing dishes'와 'taking out the trash'처럼 둘 다 동사에 -ing를 붙인 형태로 나란히 놓았죠? 이렇게 짝을 맞춰주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한답니다.
5:51
흐름
일곱 번째 문장은 우리에게 생각의 전환을 제안해요.
5:56
흐름
'rather than viewing chores as purely obligatory activities', 집안일을 단순히 의무적인 활동으로 보기보다는, 'why not seize these moments', 이 순간들을 붙잡아보는 게 어떠냐고 묻죠.
6:08
흐름
무엇으로요? 'as opportunities for physical activity', 바로 신체 활동, 즉 운동을 위한 기회로요!
6:17
문법why not seize
📌 'Why not + 동사원형?'을 사용한 제안
여기서도 아주 유용한 제안 표현이 나왔어요. 'Why not' 다음에 동사원형 'seize'가 왔죠?
6:24
문법why not seize
📌 'Why not + 동사원형?'을 사용한 제안
'Why not + 동사원형?'은 '왜 안 해?'라고 따지는 게 아니라, '~하는 게 어때?'라고 아주 부드럽게 권유하는 표현이에요. 친구에게 무언가를 제안할 때 써먹기 아주 좋겠죠?
6:36
흐름
자, 이제 정말 구체적인 예시가 나와요.
6:39
흐름
'For instance', 예를 들어, 'practice squats', 스쿼트를 연습하거나 'or engage in some wall push-ups', 벽 푸시업을 해보라고 하네요. 언제요?
6:50
흐름
'as you wait for your morning kettle to boil', 아침에 주전자의 물이 끓기를 기다리는 동안에요. 정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팁이죠?
6:59
문법practice squats
📌 명령문의 병렬 구조 · 5형식 구문: wait for + 목적어 + to부정사
이 문장은 '~해라'고 말하는 명령문이에요. 그런데 두 가지를 제안하고 있죠? 'practice squats'와 'engage in... push-ups' 이 두 가지를 'or'로 연결했어요.
7:13
문법practice squats
📌 명령문의 병렬 구조 · 5형식 구문: wait for + 목적어 + to부정사
여기서도 병렬 구조가 쓰였네요! 'practice'와 'engage' 둘 다 동사의 원래 모습, 즉 동사원형으로 시작해서 문장의 균형을 맞춰주고 있어요.
7:24
흐름
드디어 마지막 문장, 결론입니다.
7:28
흐름
'Incorporating quick exercises into your daily chores', 여러분의 일상적인 집안일에 빠른 운동을 통합하는 것은, 'can improve your health', 여러분의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하며 글을 마무리하네요.
7:42
흐름
이 글의 핵심 메시지가 명확하게 정리되었죠?
7:45
문법Incorporating quick exercises into your daily chores
📌 주어 역할을 하는 동명사구
마지막 문장의 주어도 한번 찾아볼까요? 맞아요, 'Incorporating'부터 'chores'까지 이 긴 덩어리 전체가 주어예요. 첫 번째 문장에서 봤던 동명사 주어가 다시 한번 나온 거죠.
7:58
문법Incorporating quick exercises into your daily chores
📌 주어 역할을 하는 동명사구
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행동이 주어로 올 수 있다는 점, 이제 확실히 알겠죠? 긴 주어를 한 덩어리로 보는 연습, 정말 중요하답니다!
8:08
요약
자, 오늘 읽은 글의 주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해볼까요? 바로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어차피 해야 하는 집안일을 운동 기회로 삼아 건강을 챙기자!'는 것이었어요. 정말 현실적인 조언이죠?
8:24
문법핵심 문법
마지막으로 오늘 우리가 만났던 중요한 문법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볼게요. 첫째, 동사에 -ing를 붙여 주어로 만드는 동명사구. 둘째, '만약 ~라면 어떨까?'라고 상상하며 묻는 'What if' 가정법.
8:40
문법A이든 B이든
셋째, 'A이든 B이든' 짝을 맞춰주는 'Whether A or B' 병렬 구조.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는 게 어때?'라고 제안하는 'Why not' 표현까지.
8:52
문법핵심 문법
모두 정말 자주 쓰이는 표현들이니 꼭 복습해 보세요!
8:56
마무리
오늘도 정말 수고 많았어요. 오늘 배운 내용들을 생각하면서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한번 소리 내어 읽어보면 훨씬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거예요. 우리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어휘

integrating통합하는 것
challenge난제, 어려운 과제
inevitable피할 수 없는, 필연적인
obligations의무

문법

주어 역할을 하는 동명사구TO_INF_GERUND
V-ing ... + Singular Verb
For many of us, making time for exercise is a continuing challenge.
가주어 'it'과 'there is' 구문SUBJECT_VERB
it feels like + there is + S'
Between work commitments and family obligations, it often feels like there's no room in our packed schedules for a dedicated workout.
'What if'를 사용한 가정법 질문CONNECTOR_PREP_NONFINITE
What if + S' + Past Tense V'?
But what if the workout came to you, right in the midst of your daily routine?
관계부사 'where'가 이끄는 보어 역할의 명사절RELATIVE
S + be + where + S' + V'
That's where the beauty of integrating mini-exercises into household chores comes into play.
주격보어 역할의 형용사ADJ_ADV
S + be + Adjective
Let's be realistic; chores are inevitable.
'Whether A or B'의 병렬 구조PARALLEL
Whether + [Gerund Phrase] or [Gerund Phrase]
Whether it's washing dishes or taking out the trash, these tasks are an essential part of daily life.
'Why not + 동사원형?'을 사용한 제안CONNECTOR_PREP_NONFINITE
Why not + V (base form)?
But rather than viewing chores as purely obligatory activities, why not seize these moments as opportunities for physical activity?
명령문의 병렬 구조PARALLEL
V1 (base form) ... or V2 (base form)
For instance, practice squats or engage in some wall push-ups as you wait for your morning kettle to boil.

직독직해

우리 중 많은 사람들에게, 운동할 시간을 내는 것은 계속되는 과제입니다.
업무와 가족의 의무 사이에서, 꽉 찬 일정에 운동을 위한 공간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만약 운동이 당신의 일상 한가운데로 바로 찾아온다면 어떨까요?
바로 그 지점에서 집안일에 소소한 운동을 통합하는 것의 묘미가 발휘됩니다.
설거지를 하든 쓰레기를 버리든, 이러한 일들은 일상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아침 주전자가 끓기를 기다리는 동안 스쿼트를 하거나 벽 푸시업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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