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딥독 2] L1R3
글쓰기와 말하기의 단어 사용 차이
전체 구간
44
문법 포인트
19
어휘
4
강의 구간
0:00↗
요약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는 글쓰기와 말하기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흥미로운 글을 읽어볼 거예요. 과연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 함께 알아봅시다.
0:10↗
어휘“different”
먼저 'different'라는 단어를 볼게요. '다른'이라는 뜻이죠? 이 글에서는 글쓰기와 말하기가 어떻게 '다른지'를 계속해서 설명해 줄 거예요.
0:21↗
어휘“However”
다음은 'However'입니다. '하지만'이라는 뜻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바꿀 때 쓰는 아주 중요한 말이에요. 글쓰기 이야기에서 말하기 이야기로 넘어갈 때 이 단어가 등장할 겁니다.
0:33↗
어휘“review”
세 번째 단어는 'review'예요. '다시 검토하다'라는 뜻인데, 우리가 책을 읽을 땐 어려운 부분을 다시 볼 수 있지만, 누군가의 말을 들을 땐 그게 어렵죠? 바로 그 차이를 설명하는 핵심 단어랍니다.
0:47↗
어휘“speaking”
마지막으로 'speaking'은 '말하기'라는 뜻이죠. 이 글의 또 다른 주인공이에요. 'writing', 즉 글쓰기와 계속 비교되면서 등장할 테니 잘 기억해두세요.
1:00↗
흐름
자, 그럼 첫 번째 문장부터 차근차근 살펴볼까요? 'When it comes to writing', 글쓰기에 관해서라면, 전문가들이 꼭 필요한 단어만 사용하라고 제안한대요. 글쓰기의 첫 번째 원칙은 바로 '간결함'이군요.
1:15↗
문법“suggest only using”
📌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suggest) · 관용 표현: ~에 관해서라면
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suggest'라는 동사 뒤에는 'using'처럼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가 와요. '~하는 것을 제안하다'라고 할 때 자연스럽게 짝을 이루는 표현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1:31↗
흐름
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문장 안의 모든 단어는 의미를 가져야 한대요. 그리고 'if it doesn’t', 만약 의미가 없다면, 'get rid of it', 그것을 제거해야 한다고 하네요. 글쓰기는 정말 군더더기가 없어야겠어요.
1:47↗
문법“if it doesn’t”
📌 대동사 do/does/did · 단수 주어 수일치 ('Each')
여기서 'doesn't'라는 표현, 아주 중요해요. 이건 앞에 나온 'have meaning'이라는 말을 또 쓰기 싫어서 대신 쓴 동사, '대동사'라고 불러요. 영어는 반복을 싫어해서 이런 표현을 자주 쓴답니다.
2:02↗
흐름
세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However'가 나왔네요! '하지만, this doesn’t work', 이것은 통하지 않는데요. 어디에는요? 'for speaking', 말하기에는요.
2:15↗
흐름
앞에서 말한 글쓰기 원칙이 말하기와는 다르다는 신호탄이죠.
2:19↗
문법“this doesn’t work”
📌 지시대명사 'this'의 역할
문장에서 'this'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아는 건 정말 중요해요. 여기서 'this'는 바로 앞에서 말한 '글쓰기에서는 꼭 필요한 단어만 써야 한다'는 원칙 전체를 가리키고 있어요. 이런 연결고리를 잘 찾아야 글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답니다.
2:38↗
흐름
그렇다면 말하기는 어떨까요? 네 번째 문장을 보니, 'In speaking', 말하기에서는 'use more words', 더 많은 단어를 사용할 필요가 있대요. 왜냐하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충분히 설명해야 하니까요.
2:52↗
문법“and”
📌 to부정사의 병렬 구조 · 동사를 수식하는 부사
이 문장에는 'and'를 사이에 두고 비슷한 모양이 나란히 와 있어요. 바로 'to express'와 'elaborate'인데요, 둘 다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예요.
3:06↗
문법“and”
📌 to부정사의 병렬 구조 · 동사를 수식하는 부사
이렇게 같은 역할을 하는 말을 나란히 연결하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한답니다.
3:11↗
흐름
다섯 번째 문장은 아주 중요한 질문을 던져요. 'But why', 그런데 왜, 글쓰기와 말하기는 'so different', 그렇게 다를까요? 이 질문을 통해 이제부터 그 이유를 설명해주겠다는 신호를 보내는 거죠.
3:26↗
문법“why are writing and speaking”
📌 의문사 의문문의 도치
질문하는 문장을 만들 때, 특히 'why' 같은 의문사가 있을 땐 주어와 동사의 자리가 바뀌어요. 원래는 'writing and speaking are' 순서인데, 질문이라서 'are'가 주어 앞으로 쏙 나온 거랍니다.
3:42↗
흐름
자, 이제 그 이유가 나옵니다. 'Unlike reading', 읽기와는 달리, 'listening', 듣기는 'the ability to review', 다시 검토할 능력을 주지 않는데요.
3:54↗
흐름
맞아요, 책은 다시 보면 되지만 말은 한번 지나가면 끝이니까요. 이게 바로 핵심적인 차이점이네요!
4:02↗
문법“the ability to review”
📌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여기서 'to review'는 앞에 있는 명사 'the ability'를 꾸며주고 있어요. 그냥 능력이 아니라 '검토할' 능력이라고 설명해주는 거죠.
4:12↗
문법“the ability to review”
📌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할'이라고 꾸며주는 역할을 할 때가 아주 많답니다.
4:16↗
흐름
일곱 번째 문장은 'Therefore', '따라서'라는 말로 시작하네요. 앞 문장에 대한 결과가 나오겠죠?
4:23↗
흐름
듣는 사람이 내용을 놓칠 수 있으니, 말하는 사람은 'use repetition', 반복을 사용한다는 거예요. 중요한 말은 여러 번 해주는 거죠.
4:34↗
문법“what they are saying”
📌 관계대명사 what · 목적의 접속사 'so that'
문장 끝에 'what they are saying'이라는 표현이 보이죠?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특별한 관계대명사예요.
4:42↗
문법“what they are saying”
📌 관계대명사 what · 목적의 접속사 'so that'
그래서 '그들이 말하고 있는 것'이라는 의미 덩어리를 만들어서 문장 속에 쏙 들어가 있답니다.
4:48↗
흐름
여덟 번째 문장은 더 직접적으로 말해주네요.
4:53↗
흐름
'If listeners miss an important detail', 만약 듣는 사람이 중요한 내용을 놓치면, 'a second chance', 두 번째 기회는 없다고요. 정말 그렇죠?
5:03↗
흐름
그래서 말하는 사람이 더 친절해야 하는 거군요.
5:06↗
문법“If listeners miss”
📌 조건문 (가정법 현재)
이 문장은 'If'로 시작하죠? '만약 ~라면' 하고 조건을 거는 문장이에요. 여기서 재미있는 규칙이 하나 있어요.
5:17↗
문법“If listeners miss”
📌 조건문 (가정법 현재)
'만약 듣는 사람이 놓친다면' 하고 미래의 상황을 말하는 것 같지만, if 문장 안에서는 'miss'처럼 현재 시제 동사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5:27↗
흐름
아홉 번째 문장을 봅시다. 말하는 사람의 'main role', 가장 중요한 역할은 'to communicate effectively',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5:37↗
흐름
내 말만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잘 알아듣게 하는 게 중요하다는 뜻이죠.
5:43↗
문법“is to communicate”
📌 주격보어로 쓰인 to부정사
문장 구조를 보면 '주어 is to부정사' 형태예요. 이럴 때 to부정사는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면서 주어가 무엇인지 보충 설명해주는 '주격보어' 역할을 해요. 즉, '주된 역할'이 곧 '소통하는 것'이라는 뜻이 되는 거죠.
5:59↗
흐름
열 번째 문장은 한 걸음 더 나아가네요. 말하는 사람은 청중과의 관계를 'building and strengthening', 만들고 더 강하게 하는 데 집중해야 한대요.
6:09↗
흐름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게 아니라, 서로 교감하는 게 중요하다는 의미겠죠?
6:15↗
문법“on building and strengthening”
📌 동명사의 병렬 구조
여기서도 'and'가 비슷한 모양을 연결하고 있네요. 전치사 'on' 뒤에 'building'과 'strengthening'이라는 동명사 두 개가 나란히 왔어요.
6:27↗
문법“on building and strengthening”
📌 동명사의 병렬 구조
이렇게 문법적으로 역할이 같은 단어들을 연결해서 문장을 깔끔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6:33↗
흐름
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As a result', '결과적으로'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하네요. 결론은, 말하는 사람은 글을 쓸 때 필요한 것보다 'use more words', 더 많은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6:48↗
문법“more words than are needed”
📌 비교 구문 · 동사의 병렬 구조
마지막 'more than' 비교 구문이에요. '~보다 더'라는 뜻이죠. 글쓰기에서 필요한 단어들보다 '더 많은 단어들'을 사용해야 한다고 비교하고 있어요. 비교하는 문장은 영어에서 정말 자주 나오니 꼭 익숙해지도록 해요.
7:04↗
요약
자, 오늘 읽은 글의 주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해볼까요? 바로 '글쓰기와 말하기의 단어 사용 차이'였어요. 그리고 말하기는 듣는 사람이 놓치지 않도록 글쓰기보다 더 많은 단어를 써야 한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었죠.
7:18↗
문법“핵심 문법”
오늘 배운 중요한 문법들도 다시 한번 정리해봅시다.
7:22↗
문법“suggest”
'suggest' 뒤에 동명사 쓰는 것, 반복을 피하기 위한 대동사 'does', 앞 문장 전체를 가리키는 'this', 그리고 'and'로 나란히 연결했던 to부정사 병렬 구조까지.
7:36↗
문법“핵심 문법”
모두 정말 중요하니 꼭 복습하세요!
7:39↗
마무리
오늘도 정말 수고 많았어요. 글쓰기와 말하기의 차이점, 이제 확실히 알겠죠? 오늘 배운 내용들을 생각하면서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한번 소리 내어 읽어보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거예요. 다음 시간에 만나요!
어휘
review재검토하다, 다시 보다
repetition반복
elaborate상세히 설명하다
문법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suggest)TO_INF_GERUND
S + suggest + V-ing
When it comes to writing, experts suggest only using necessary words.
관용 표현: ~에 관해서라면CONNECTOR_PREP_NONFINITE
When it comes to + Noun/V-ing, S + V
When it comes to writing, experts suggest only using necessary words.
대동사 do/does/didPRO_VERB
S + do/does/did (not)
Each word in a sentence should have meaning, and if it doesn’t, you need to get rid of it.
단수 주어 수일치 ('Each')AGREEMENT_VOICE
Each + 단수명사 + 단수동사
Each word in a sentence should have meaning, and if it doesn’t, you need to get rid of it.
지시대명사 'this'의 역할PRONOUN
Connector, this + V
However, this doesn’t work as well for speaking.
to부정사의 병렬 구조PARALLEL
to + V1 and (to) V2
In speaking, people need to use more words to express and sufficiently elaborate their ideas.
동사를 수식하는 부사ADJ_ADV
Adverb + Verb
In speaking, people need to use more words to express and sufficiently elaborate their ideas.
의문사 의문문의 도치SUBJECT_VERB
Wh-word + V + S ...?
But why are writing and speaking so different?
직독직해
글쓰기에 관해서라면, 전문가들은 필요한 단어만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문장 속 각 단어는 의미를 가져야 하며,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것을 제거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은 말하기에는 그다지 효과가 없다.
말하기에서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충분히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더 많은 단어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왜 글쓰기와 말하기는 그렇게 다른가?
따라서, 화자들은 청자들이 자신이 말하는 것의 의미를 놓치지 않도록 반복을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