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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수동/능동)·수일치
182개 강의에서 1090개 구간이 이 문법을 다룹니다. 시점을 클릭해 YouTube에서 바로 시청하거나 강의 페이지로 이동하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0
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 1:35↗문법“the degree”두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질문에 대한 답, 즉 이 글의 핵심 주장이 나옵니다. '나를 계속해서 놀라게 하는 한 가지는' 바로 'the degree', 그 정도라는 거죠.
- 1:46↗문법“the degree”어떤 정도냐 하면, 우리가 'sheer convenience', 순전한 편리함에 의해 영향을 받는 정도라고 말합니다. 이 문장이 이 글의 주제문이에요.
- 1:56↗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서 시험에 내기 아주 좋습니다. 주어를 찾아볼까요?
- 2:02↗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One thing'이 진짜 주어고,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는 주어를 꾸며주는 관계사절입니다. 이렇게 주어가 길어질 때 동사는 핵심 주어에 맞춰야 해요.
- 2:13↗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One thing'은 단수니까, 동사도 단수 동사인 'is'가 온 거죠. 'are'가 오면 틀립니다.
- 2:23↗문법“to which we're influenced”문장 끝부분에 'to which'라는 표현도 아주 중요합니다. '전치사 더하기 관계대명사' 구조인데요, 이 뒤에는 항상 완전한 문장이 따라와요.
- 2:32↗문법“to which we're influenced”'we are influenced', 우리는 영향을 받는다는 수동태 문장은 그 자체로 완전하죠?
- 2:39↗문법“to which we're influenced”원래는 'we're influenced to the degree'였는데, 'the degree'가 'which'로 바뀌면서 전치사 'to'를 데리고 앞으로 나간 형태입니다.
- 2:51↗문법“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세 번째 문장은 앞선 주장을 좀 더 구체적으로 풀어 설명합니다.
- 2:56↗문법“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어떤 행동에 요구되는 '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 즉 노력이나 시간, 의사결정의 양이 'habit formation', 습관 형성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죠.
- 3:08↗문법“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결국 노력, 시간, 결정이 적게 들수록 편리하다는 뜻이겠죠?
- 3:14↗문법“The amount”이 문장에서도 주어-동사 수일치가 중요합니다. 주어가 'The amount'부터 'action'까지 굉장히 길죠? 하지만 진짜 핵심 주어는 맨 앞에 있는 'The amount'입니다.
- 3:24↗문법“The amount”양이라는 뜻의 단수 명사죠. 그래서 뒤에 동사도 복수형 'have'가 아니라 단수형 'has'를 쓴 겁니다.
- 3:36↗문법“The amount”중간에 있는 'effort, time, decision making' 같은 여러 단어에 속으면 안 돼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2
의도적 침묵을 통한 경청 능력 향상
- 4:43↗문법“What if you were limited”여섯 번째 문장에서 더 구체적인 가정을 합니다. 'What if you were limited'. 만약 당신이 제한된다면 어떨까? 하고 묻죠.
- 4:53↗문법“What if you were limited”주어가 'you'인데 'was'가 아니라 'were'를 쓴 것을 보니, 이건 실현 가능성이 낮은 상황을 가정하는 가정법 과거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5:03↗문법“What if you were limited”내일 당장 쓸 수 있는 단어가 쉰 개로 제한되는, 그런 극단적인 상황을 상상해보라는 거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3
과학 지식과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의 중요성
- 0:42↗문법“Science is concerned with”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과학의 역할을 정의하면서 글을 시작하네요. 'Science is concerned with', 즉 과학은 '~와 관련이 있다'는 뜻이죠. 무엇과 관련이 있을까요?
- 0:54↗문법“Science is concerned with”바로 물리적 세계에 대한 관찰을 'accumulating', 축적하고 'understanding', 이해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 1:02↗문법“accumulating and understanding”여기서 중요한 바로 전치사 'with' 뒤에 나오는 'accumulating and understanding' 구조입니다. 'and'를 중심으로 동명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죠.
- 1:15↗문법“accumulating and understanding”과학이 하는 두 가지 중요한 일이 동등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걸 보여줍니다. 이런 병렬 구조는 글의 논리를 명확하게 만들어줘요.
- 6:21↗문법“caused by lack of action, and not lack of knowledge”마지막 문장은 이 글의 결론을 가장 강력하게 요약합니다. 'In fact', 사실, 인류의 가장 큰 문제들은 'caused by lack of action', 행동의 부족 때문에 발생한다고 말해요.
- 6:35↗문법“caused by lack of action, and not lack of knowledge”그리고 덧붙이죠. 'and not lack of knowledge', 지식의 부족이 아니라. 'A, and not B' 구조를 사용해서 문제의 진짜 원인이 무엇인지 아주 명확하게 못 박고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4
인간 인식의 주관성과 편향
- 2:25↗문법“Every human brain is”그렇다면 왜 정반대가 사실일까요? 이제부터 필자는 그 이유, 즉 근거를 제시합니다. 네 번째 문장, 'Every human brain is different.' 모든 인간의 뇌는 다르다.
- 2:39↗문법“Every human brain is”여기서 중요한 'Every'입니다. '모든'이라는 뜻 때문에 복수 같지만, 문법적으로는 하나하나를 가리키기 때문에 항상 단수 명사, 그리고 단수 동사와 함께 써야 해요.
- 2:52↗문법“Every human brain is”'brain'도 단수, 동사도 'is'가 온 것을 꼭 확인하세요. 이것이 바로 우리가 다르게 생각하는 첫 번째 근거입니다.
- 3:02↗semantics“Everyone”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문장은 비슷한 구조로 두 번째, 세 번째 근거를 연달아 보여줍니다. 먼저, 'Everyone's life experience is different.' 모든 사람의 삶의 경험이 다르다.
- 3:15↗semantics“Everyone”여기서도 'life experience'는 하나의 덩어리로 봐서 단수 동사 'is'를 썼죠. 그런데 여섯 번째 문장은 조금 달라요.
- 3:25↗semantics“Everyone”'Everyone's desires and knowledge are different.' 모든 사람의 욕망과 지식은 다르다.
- 3:32↗semantics“Everyone”이번엔 'desires'와 'knowledge', 즉 'A and B' 형태로 주어가 두 개니까 복수 취급해서 동사 'are'를 썼습니다. 이 미묘한 수일치 차이를 구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5:25↗문법“the referees are biased”마지막 열 번째 문장입니다. 'Without fail', 어김없이, 'each fan base' 각 팬층은 믿는대요. 심판들이 자기 팀에게 'biased', 즉 편파적이라고요.
- 5:37↗문법“the referees are biased”여기서 'are biased'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심판이 편견을 갖게 된 상태라는 걸 의미하죠.
- 5:44↗문법“the referees are biased”결국 양쪽 팬 모두 자기 팀에게만 불리한 판정을 한다고 믿는다는 건데, 이게 바로 앞에서 말한 '주관적 해석'의 완벽한 예시가 되는 셈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9
전문가의 깊고 유연한 이해
- 3:45↗문법“having expertise in a topic means”자, 이 글의 가장 중요한 문장인 여섯 번째 문장입니다. 내용이 길어서 차근차근 나눠 볼게요. 먼저 주어와 동사부터 찾아볼까요?
- 3:54↗문법“having expertise in a topic means”주어는 'having expertise in a topic', '한 주제에 대한 전문성을 갖는 것'이라는 동명사구입니다. 이렇게 동명사구가 주어일 때는 하나의 덩어리로 봐서 단수 취급해요.
- 4:07↗문법“having expertise in a topic means”그래서 동사는 'mean'이 아니라 's'가 붙은 'means'가 온 거죠. 수일치의 기본 원칙이니 꼭 기억하세요.
- 4:17↗문법“knowledge is organized into coherent frameworks”전문성을 갖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that' 이하를 보면, 첫째로 'knowledge is organized', 지식이 조직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4:29↗문법“knowledge is organized into coherent frameworks”지식은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게 아니라, 전문가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대상이죠. 그래서 'organizes'가 아니라 수동태인 'is organized'를 쓴 겁니다.
- 4:41↗문법“knowledge is organized into coherent frameworks”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 파악하는 건 해석의 기본입니다.
- 5:11↗문법“and”그리고 'and' 뒤를 보면 전문가의 능력이 두 가지 더 나옵니다.
- 5:16↗문법“and”전문가는 'understands the interrelationship', 사실들 사이의 상호관계를 이해하고, 'and can distinguish', 구별할 수 있다는 거죠.
- 5:26↗문법“and”무엇을 구별하냐면, 'which ideas are most central', 어떤 아이디어가 가장 중심적인지를요.
- 5:34↗문법“and”여기서도 'understands'와 'can distinguish'가 병렬 구조로 연결되어 전문가의 두 가지 핵심 능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0
생태학적 오류와 신중한 분석의 필요성
- 4:15↗문법“immigrants were forced to live”하지만 여섯 번째 문장에서 다시 'But'이 등장하며 결정적인 반박을 시작합니다. 신중한 분석은 다른 진실을 보여줬어요.
- 4:25↗문법“immigrants were forced to live”'immigrants were forced to live', 이민자들은 살도록 강요받았다는 거죠.
- 4:31↗문법“immigrants were forced to live”'force' 동사가 수동태로 쓰여서 'be forced to' 형태가 되면, 주어가 어쩔 수 없이 무언가를 해야만 했다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 4:40↗문법“immigrants were forced to live”그들이 원해서가 아니라, 이미 범죄율이 높은 동네에 살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1
환경이 주의력과 기술에 미치는 영향
- 1:55↗문법“This was profoundly illustrated”세 번째 문장에서 'This'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의 두 문장 내용, 즉 환경이 기대와 주의력을 만든다는 사실입니다.
- 2:04↗문법“This was profoundly illustrated”이 사실이 제러드 다이아몬드라는 과학자에 의해 그의 책에서 'profoundly illustrated', 아주 깊이 있게 설명되었다고 하네요. 이제부터 구체적인 예시가 시작될 거라는 신호입니다.
- 2:16↗문법“was profoundly illustrated by”여기서 'was illustrated'라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어인 'This'가 직접 무언가를 설명한 게 아니라, 다이아몬드에 의해 설명'된' 것이기 때문에 'be 동사 + p.p.' 형태를 쓴 거죠.
- 2:32↗문법“was profoundly illustrated by”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를 파악하는 건 해석의 기본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3
동물의 대조적인 번식 전략
- 4:02↗문법“majority of her pups die”여기서도 아까 봤던 수일치 규칙이 또 나옵니다. 주어가 'the vast majority of her pups'죠.
- 4:10↗문법“majority of her pups die”'majority'도 '대부분'이라는 뜻의 부분 표현이라서, of 뒤에 있는 'pups'에 수를 맞춰줘야 해요. 그래서 동사는 'dies'가 아니라 복수형인 'die'가 쓰였습니다.
- 4:21↗문법“majority of her pups die”반복해서 나오는 중요한 문법이니 꼭 익혀두세요.
- 5:21↗문법“make it to becoming parents”마지막으로 표현 하나만 더 볼게요. 'make it to becoming'에서 'make it'은 '해내다, 성공하다'라는 뜻의 관용 표현입니다.
- 5:32↗문법“make it to becoming parents”그리고 여기서 'to'도 아까 봤던 'devote to'처럼 전치사예요. 그래서 뒤에 동사원형이 아니라 동명사 'becoming'이 온 겁니다.
- 5:42↗문법“make it to becoming parents”두 번이나 나왔으니, 전치사 to 뒤에 동명사가 오는 경우는 확실히 기억해두면 좋겠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4
과학 지식의 공개와 공유
- 5:06↗문법“The assumption is that society as a whole will end up knowing more”다섯 번째 문장은 이러한 과학자들의 행동 저변에 깔린 'The assumption', 즉 근본적인 가정을 설명해줍니다.
- 5:13↗문법“The assumption is that society as a whole will end up knowing more”그 가정은 바로, 정보가 소수에게 제한되기보다 널리 퍼질 때 'society as a whole will end up knowing more', 사회 전체가 결국 더 많은 것을 알게 된다는 믿음입니다.
- 5:25↗문법“The assumption is that”문법적으로 보면, 'The assumption is' 다음에 'that'이 나오죠. 이 'that'은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접속사입니다.
- 5:36↗문법“The assumption is that”'that' 이하의 완전한 문장 전체가 주어인 'The assumption'을 보충 설명하는 주격보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what'과 헷갈리면 안 되겠죠?
- 5:48↗문법“if information is spread”작은 부분이지만 중요한 어법 하나 더 볼게요. 'if information is spread' 부분입니다. 정보는 스스로 퍼지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퍼뜨려지는 대상이죠.
- 5:59↗문법“if information is spread”그래서 'is spread'처럼 수동태를 써야 합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잘 따져봐야 해요.
- 6:06↗문법“every scientist depends on the work of other scientists”자, 이제 마지막 여섯 번째 문장, 결론입니다.
- 6:11↗문법“every scientist depends on the work of other scientists”'In a strict sense', 엄밀히 말해서, 'every scientist depends on the work of other scientists'.
- 6:19↗문법“every scientist depends on the work of other scientists”모든 과학자는 다른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존한다는 말로 글을 끝맺습니다. 과학이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연구를 딛고 발전하는 학문이라는 거죠.
- 6:30↗문법“every scientist depends on”마지막으로 간단하지만 정말 중요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주어가 'every scientist'죠. 'every'는 우리말로 '모든'이라서 복수처럼 느껴지기 쉽지만, 영어에서는 항상 단수 취급합니다.
- 6:45↗문법“every scientist depends on”그래서 뒤에 동사도 3인칭 단수형인 'depends'가 온 거예요. 수일치 문제의 단골 출제 포인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7:34↗어휘“assumption”마지막으로 글의 논리 구조를 떠받치는 단어들입니다. 'assumption', 가정. 과학계의 정보 공유라는 관행이 어떤 믿음에 기초하고 있는지를 설명해주는 단어였죠.
- 7:46↗어휘“assumption”그리고 결론을 이끌었던 'depends on', ~에 의존하다. 과학자들 사이의 상호의존성을 명확하게 보여주며 글을 마무리하는 핵심 표현이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5
기억의 재구성적 본질과 스키마
- 2:02↗question“unfamiliar stories were not remembered”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As you might guess', 즉 '짐작할 수 있듯이'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죠.
- 2:10↗question“unfamiliar stories were not remembered”낯선 이야기는 익숙한 이야기만큼 잘 기억되지 않았다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를 먼저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새로운 정보가 없어요.
- 2:20↗문법“not remembered as well as”여기서 문법적으로 주목할 부분은 'not as well as' 구문입니다. 'A는 B만큼 ~하지 않다'는 뜻이죠. 낯선 이야기가 친숙한 이야기만큼 '잘' 기억되지 않았다는 의미를 전달해요.
- 2:33↗문법“not remembered as well as”여기서 'remembered'라는 동사를 꾸며주기 때문에 형용사 'good'이 아니라 부사 'well'이 쓰였다는 점도 확인해두세요.
- 2:42↗문법“stories were not remembered”또한, 주어인 'unfamiliar stories'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이야기는 스스로 기억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기억되는 대상이죠?
- 2:51↗문법“stories were not remembered”그래서 'did not remember' 같은 능동태가 아니라 'were not remembered'라는 수동태를 쓴 겁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따져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7
성장 마인드셋과 고정 마인드셋
- 1:42↗문법“kids who are told they're "smart" actually underperform”두 번째 문장에서 바로 대조가 시작됩니다. 드웩 박사가 발견한 건, '똑똑하다'는 말을 들은 아이들이 오히려 미래의 과제에서 `actually underperform`, 즉 성과가 부진했다는 거예요.
- 1:56↗문법“kids who are told they're "smart" actually underperform”왜 그럴까요? 똑똑하지 않다는 증거를 피하려고 쉬운 과제만 선택하기 때문이죠.
- 2:02↗문법이 문장은 구조가 꽤 복잡해요.
- 2:05↗문법`Dweck found that`으로 시작하는 큰 명사절 안에, `kids`를 꾸며주는 `who` 관계사절, `evidence`를 설명하는 동격의 `that`절, 그리고 앞 문장 전체를 받는 계속적 용법의 `which`까지 들어있죠.
- 2:18↗문법이렇게 여러 겹으로 쌓인 구조를 파악해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합니다.
- 2:22↗문법“kids who are told”여기서 `kids who are told`라는 표현을 주목하세요. 아이들이 직접 말하는 게 아니라, '똑똑하다'는 말을 듣는 대상이죠?
- 2:31↗문법“kids who are told”그래서 능동형 `tell`이 아니라 수동태인 `are told`가 쓰였습니다. 선행사인 `kids`와의 관계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8
장소 경험에 미치는 내면의 감정
- 3:38↗문법“One of their findings involved the reasons”다섯 번째 문장은 그 연구의 발견 중 하나를 콕 집어 이야기합니다.
- 3:43↗문법“One of their findings involved the reasons”'One of their findings', 그들의 발견 중 하나는 'involved the reasons', 어떤 이유들을 포함하고 있었다고 해요.
- 3:50↗문법“One of their findings involved the reasons”바로 많은 승객들이 왜 기차 문 가까이에 'plant themselves', 자신들을 위치시키는지, 즉 자리를 잡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 3:59↗문법“One of their findings involved”이 문장은 내신 어법 문제 단골 손님이죠. 'One of the 복수명사' 구문입니다. 'findings'라는 복수명사가 바로 앞에 있지만,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One' 하나입니다.
- 4:12↗문법“One of their findings involved”따라서 동사는 주어인 'One'에 맞춰 단수 동사를 써야 해요. 여기서는 과거형이라 구분이 안 되지만, 현재 시제라면 'involves'가 되겠죠. 꼭 기억해두세요.
- 4:45↗문법“a more abstract sensation”일곱 번째 문장에서 다시 한번 'But'이 등장하며 진짜 이유를 드러냅니다. 편리함도 있지만, 부분적으로는 'a more abstract sensation', 더 추상적인 감각에 의해 형성된다고 말해요.
- 5:00↗문법“a more abstract sensation”그 감각이란 바로 앉아있는 승객과 우연히 눈을 마주치는 그 불편한 느낌을 피하고 싶은 욕구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글이 말하는 '내면의 감정'이죠.
- 5:11↗문법“it was shaped”이 문장에서는 두 가지 문법 포인트를 짚어볼게요. 먼저 'it was shaped', 수동태가 쓰였죠. 그 행동이 감각에 의해 '형성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 5:23↗문법“it was shaped”그리고 'the desire to avoid' 부분을 보면, 'to avoid'가 앞에 있는 명사 'desire'를 꾸며주고 있어요.
- 5:32↗문법“it was shaped”'피하고 싶은 욕구'처럼 명사를 꾸며주는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9
인간의 잠수 반사(diving reflex)
- 0:56↗문법“This means that”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This means that'으로 시작하죠. '이것은 ~라는 것을 의미한다'는 뜻으로, 앞에서 말한 잠수 반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풀어주겠다는 신호입니다.
- 1:08↗문법“This means that”'that' 뒤에 이어지는 내용이 바로 잠수 반사의 작동 원리가 되겠죠.
- 1:14↗문법“special nerve endings”이 문장에서 정말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주어를 찾아볼까요? 'special nerve endings', 특별한 신경 말단들이죠. 복수형입니다. 동사는 저 뒤에 있는 'trigger' 예요.
- 1:27↗문법“special nerve endings”중간에 'on our faces'나 'around the mouth and nose' 같은 수식어구가 끼어들어서 주어와 동사가 멀어졌어요.
- 1:34↗문법“special nerve endings”이럴 때일수록 주어가 복수니까 동사도 's'가 붙지 않은 'trigger'를 써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 1:42↗어휘“trigger this reflex”여기서 동사 'trigger'는 '유발하다'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원래 총의 '방아쇠'라는 뜻도 있죠? 방아쇠를 당기면 총알이 나가는 것처럼, 어떤 원인으로 인해 특정 결과가 나타날 때 자주 쓰는 단어입니다.
- 1:56↗어휘“trigger this reflex”여기서는 얼굴의 신경 말단이 자극을 받아서 잠수 반사를 '일으키는' 거죠.
- 2:23↗문법“if we sink just our face”하지만, 네 번째 문장을 보세요. 'But'으로 시작하며 앞 문장과 대조를 이룹니다. 이번에는 몸의 나머지는 공기 중에 있고 'sink just our face', 얼굴만 물 그릇에 담그면 어떻게 될까요?
- 2:37↗문법“if we sink just our face”'the diving reflex is triggered'. 잠수 반사가 유발된다고 합니다. 이 두 문장을 통해 잠수 반사의 스위치는 바로 '얼굴'이라는 게 확실해졌네요.
- 2:47↗문법“the diving reflex is triggered”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the diving reflex is triggered'. 주어인 잠수 반사가 무언가를 유발하는 게 아니라, 얼굴이 물에 잠기는 행위에 의해 '유발되는' 것이죠.
- 3:00↗문법“the diving reflex is triggered”이렇게 주어가 동작의 대상이 될 때는 'be 동사 +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를 써야 합니다. 'triggers'가 아니라 'is triggered'라는 점, 꼭 확인하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41
신용카드 결제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1
원자의 순환과 일시적 소유
- 1:14↗문법“only some of the atoms that you inhale are exhaled”두 번째 문장은 'for example', 예를 들어주며 앞선 내용을 구체화합니다. 우리가 숨을 쉴 때, 들이마신 원자들 중 일부만이 다음 숨에 밖으로 나간다고 설명해요. 나머지는 어떻게 될까요?
- 1:28↗문법“that you inhale are exhaled”이 문장에서는 두 가지 문법 포인트를 짚어볼게요. 먼저, 원자는 스스로 숨을 내쉬는 게 아니라 '내쉬어지는' 대상이죠? 그래서 'are exhaled' 라는 수동태가 쓰였습니다.
- 1:41↗문법“that you inhale are exhaled”또, 'atoms' 뒤에 'that you inhale' 이라는 표현이 붙어서 어떤 원자인지 꾸며주고 있어요.
- 1:50↗문법“that you inhale are exhaled”여기서 'that'은 'inhale'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목적격 관계대명사라 생략도 가능합니다.
- 4:09↗문법“and most heavier atoms are older”여덟 번째 문장은 원자의 기원을 설명하며 주장에 깊이를 더합니다. 가장 가벼운 원자들의 기원은 우주의 기원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대부분의 더 무거운 원자들은 태양이나 지구보다도 더 오래되었다고 해요.
- 4:22↗문법“and most heavier atoms are older”우리가 빌려 쓰는 원자들이 얼마나 유서 깊은 존재인지 알려주는 거죠.
- 4:27↗문법“atoms”여기서 중요한 어법 포인트는 주어-동사 수일치입니다. 문장의 주어는 'atoms'가 아니라 'The origin' 이라는 단수 명사죠? 그래서 동사도 단수형인 'goes'가 쓰였습니다.
- 4:41↗문법“atoms”주어 바로 뒤에 있는 복수 명사 'atoms'에 헷갈리면 안 돼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4
동물 실험의 효과에 대한 반론
- 4:30↗문법“techniques be tried on animals”여기서 정말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techniques be tried' 부분을 보세요. 주어가 복수인데 왜 'are'가 아니라 'be'가 쓰였을까요?
- 4:44↗문법“techniques be tried on animals”'prescribe'처럼 '~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나타내는 동사 뒤의 that절에서는 동사원형을 쓰기로 약속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 4:52↗문법“techniques be tried on animals”원래는 'should be tried'인데, 'should'가 생략된 형태예요. 내신 시험에 아주 잘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9
동물의 가축화와 생존 본능의 관계
- 5:10↗문법“But no gazelle species has ever been domesticated.”여덟 번째 문장은 `But`, 그러나, 로 시작하며 반전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기회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가젤 종도 `has ever been domesticated`, 길들여진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 5:22↗문법“But no gazelle species has ever been domesticated.”이 문장이 가젤 예시의 핵심 결론이죠.
- 5:26↗문법“has ever been domesticated”시제를 한번 볼까요? `has been domesticated`는 현재완료 수동태입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단 한 번도 길들여진 경험이 없다는 걸 강조하는 거죠.
- 5:39↗문법“has ever been domesticated”가젤이 길들이는 주체가 아니라 길들여지는 대상이니까 수동태를 쓴 것도 확인해야 합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0
자원의 풍요와 공유 성향의 역설
- 0:51↗문법“our natural tendency”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문장이 꽤 길지만 핵심 뼈대부터 찾아볼까요?
- 0:58↗문법“our natural tendency”주어는 'our natural tendency', 즉 우리의 타고난 경향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is complicated', 복잡해진다 입니다.
- 1:07↗문법“our natural tendency”나누고 협력하려는 우리의 본성이, 어떤 조건에서는 복잡해진다는 거죠. 이 문장이 글 전체의 주제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 1:16↗문법“when”이 문장에는 'when'이 두 번 나오는데, 역할이 달라요. 첫 번째 'a time when'은 '자원이 제한적이었던 때'처럼 앞에 나온 명사 'time'을 꾸며주는 관계부사입니다.
- 1:31↗문법“when”반면 두 번째 'complicated when'은 '자원이 풍부할 때 복잡해진다'와 같이 주절의 상황을 설명하는 접속사죠. 이 차이를 구분하면 훨씬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 6:06↗문법“Our desire”이 마지막 문장에서 어법적으로 중요한 것은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입니다. 문장의 진짜 주어는 'Our desire', 우리의 욕망이라는 단수 명사입니다.
- 6:17↗문법“Our desire”중간에 콤마와 콤마 사이로 긴 삽입구가 끼어들었지만, 동사는 주어인 'desire'에 맞춰서 단수 동사인 'starts'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런 구조는 시험에서 수일치 문제로 자주 출제되니 주의 깊게 봐두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1
감정의 기준선 회귀 경향
- 1:50↗문법“While our experiences affect our mood”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While'로 시작하죠? '비록 ~이지만' 이라는 뜻이에요. 필자는 무조건 자기주장만 하는 게 아니에요.
- 1:59↗문법“While our experiences affect our mood”'물론 우리의 경험이 기분에 영향을 주긴 하지' 라고 일단 한발 물러서서 인정해 주는 거예요.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은 거겠죠?
- 2:09↗문법“we are not blown”여기서 중요한 표현은 'we are not blown' 입니다. 'blow'는 '불다'인데, 우리가 부는 게 아니라 바람에 의해 날아가는, 즉 영향을 받는 입장이죠.
- 2:21↗문법“we are not blown”그래서 'be' 동사 더하기 과거분사, 즉 수동태를 쓴 겁니다. 우리는 경험이라는 바람이 불 때마다 이리저리 날아가는 존재가 아니라는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2
아데노신을 통한 수면 욕구 조절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3
불확실성의 상대적 중요성
- 0:51↗문법“One of the things”자, 첫 번째 문장부터 보겠습니다. 문장이 꽤 길죠? 이럴 땐 주어와 동사, 즉 문장의 뼈대부터 찾아야 해요.
- 1:00↗문법“One of the things”주어는 'One of the things'로 시작하는데, 여기서 진짜 주어는 'things'가 아니라 바로 'One'입니다. 따라서 동사는 복수형 'are'가 아니라 단수형 'is'가 와야 하는 거죠.
- 1:15↗문법“One of the things”내신 어법 문제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 1:20↗문법“is that the significance of uncertainty is relative”그럼 그 주어 'One'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부분이 바로 'is' 뒤에 나옵니다. 'is that the significance of uncertainty is relative' 이 구조를 보세요.
- 1:33↗문법“is that the significance of uncertainty is relative”여기서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 접속사입니다.
- 1:42↗문법“is that the significance of uncertainty is relative”결국 이 문장은 '대중이 불확실성을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불확실성의 중요성이 상대적이라는 것이다'라는 글 전체의 주제를 담고 있는 거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4
재생에너지 전환의 역설과 숨겨진 비용
- 2:10↗문법“of concrete structures and steel elements”네 번째 문장은 앞선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를 듭니다. 그런데 이 문장에는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숨어있어요. 주어를 찾아볼까요?
- 2:21↗문법“of concrete structures and steel elements”'of concrete structures and steel elements'는 앞에 있는 'production'을 꾸며주는 말이죠. 따라서 진짜 주어는 단수 명사인 'production'입니다.
- 2:34↗문법“of concrete structures and steel elements”그럼 동사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맞습니다, 'require'가 아니라 s를 붙여서 'requires'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주어와 동사 사이에 긴 수식어가 있을 때 수일치 문제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옵니다.
- 2:49↗문법“energy that is only possible”같은 문장을 좀 더 볼게요. 문장 뒷부분에 'energy that is only possible' 이라는 표현이 있죠. 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명사 'energy'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3:04↗문법“energy that is only possible”관계대명사절 안의 동사인 'is'가 단수형인 이유는 선행사인 'energy'가 단수이기 때문이죠. 즉, 화석 에너지로만 생산 가능한 그런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 3:18↗문법“which must be excavated”다섯 번째 문장은 태양광 패널 생산을 예로 듭니다. 패널을 만들려면 희귀한 광물이 필요한데, 이 광물들은 'which must be excavated', 즉 반드시 채굴되어야만 합니다.
- 3:32↗문법“which must be excavated”광물은 스스로 채굴하는 게 아니라 채굴되는 대상이니까, 조동사 must 뒤에 'be excavated'라는 수동태 형태가 온 것이죠. 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 파악하는 건 해석의 기본입니다.
- 3:49↗문법“requiring the use of fossil fuels”문장 맨 끝에 콤마와 함께 'requiring'이 나옵니다. 이런 형태를 분사구문이라고 하죠. 여기서는 앞선 내용, 즉 광물을 채굴해야 한다는 사실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부가적으로 설명해줍니다.
- 4:04↗문법“requiring the use of fossil fuels”'그리고 그것은 다시 화석 연료의 사용을 필요로 한다'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어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죠.
- 5:21↗문법“is seldom counted”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입니다. 하인버그는 다시 한번 지적합니다. 이 새로운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비용, 즉 'the cost'가 'is seldom counted', 거의 계산되지 않는다고요.
- 5:35↗문법“is seldom counted”'seldom'은 '거의 ~않는'이라는 뜻의 빈도부사죠. 비용은 스스로 계산하는 게 아니라 계산되는 것이니 수동태 'is counted'가 쓰였고, 빈도부사는 be동사와 과거분사 사이에 들어갔습니다.
- 5:49↗문법“is seldom counted”이것이 바로 필자가 비판하는 현재 계획들의 맹점입니다.
- 5:53↗문법“, which tend to focus”문장 뒷부분을 보면 쉼표 다음에 'which tend to focus'가 이어집니다. 이렇게 쉼표 뒤에 나오는 관계대명사를 계속적 용법이라고 부르죠.
- 6:04↗문법“, which tend to focus”앞에 나온 'transition proposals', 즉 전환 제안서들에 대해 부가적인 설명을 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제안서들은 단지 에너지 공급 요건에만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 6:17↗문법“, which tend to focus”중요한 어법 포인트는 쉼표 뒤 계속적 용법으로는 'that'을 쓸 수 없다는 점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5
인공지능(AI) 개념의 역사적 발전
- 5:02↗문법“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드디어 마지막 여섯 번째 문장입니다. `Since then`, 즉 그 이후로 AI가 무엇이 되었는지를 정의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5:13↗문법“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 인공지능은 연구이자 실천이 되었다는 것이죠. 무엇에 대한 연구와 실천일까요?
- 5:23↗문법“artificial intelligence has become the study and practice”바로 '지능형 기계를 만드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 5:28↗문법“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여기서 '지능형 기계'를 더 자세히 설명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machines 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
- 5:36↗문법“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기계는 스스로 프로그래밍하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프로그래밍되는 대상이죠? 그래서 `are programmed` 이렇게 수동태를 썼습니다.
- 5:45↗문법“that are programmed to think like humans”또, 선행사인 `machines`가 복수형이니까 be동사도 `are`를 써서 수를 맞춰준 점도 잊지 마세요.
- 5:52↗문법“endowed by their creators with reasoning and learning”문장 마지막에 `endowed by their creators`라는 부분이 보이죠? 여기서 `endowed`는 '부여받은'이라는 뜻의 과거분사입니다.
- 6:01↗문법“endowed by their creators with reasoning and learning”이 과거분사가 이끄는 덩어리가 앞에 나온 `machines`를 추가로 꾸며주고 있어요. 기계가 창조자로부터 추론과 학습 능력을 '부여받은' 존재라는 수동의 의미를 전달하는 거죠.
- 6:13↗문법“endowed by their creators with reasoning and learning”원래는 `which are endowed`였는데,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7
마찰력의 원리와 작용
- 5:38↗문법“One of these is”그 다른 마찰력들의 첫 번째 예시가 나옵니다. `One of these is friction`. 이들 중 하나는 마찰력이다. 여기서 주어-동사 수일치가 정말 중요해요.
- 5:49↗문법“One of these is”`One of these` 처럼 '...중의 하나'라는 표현에서 진짜 주어는 복수형 `these`가 아니라 단수인 `One`입니다. 그래서 동사도 복수형 `are`가 아니라 단수형 `is`를 써야 해요.
- 6:01↗문법“One of these is”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함정이니까 꼭 기억하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8
비선형 편집과 선형 편집의 비교
- 1:33↗문법“can create a range of special effects”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비선형 시스템은 'can create a range of special effects', 다양한 특수 효과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슬로우 모션 같은 것들이요.
- 1:44↗문법“can create a range of special effects”조동사 'can' 뒤에 동사원형 'create'가 온 아주 간단한 구조죠. 비선형 시스템의 첫 번째 장점을 보여주네요.
- 1:54↗문법“Another highlight”세 번째 문장입니다. 'Another highlight', 또 다른 장점은 바로 'random access process', 무작위 접근 과정 그 자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네요.
- 2:04↗문법“Another highlight”이 과정 덕분에 편집자가 원하는 장면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거죠. 이 문장에는 아주 중요한 문법 구조가 숨어있어요.
- 2:14↗문법“makes it easy for an editor to find desired shots”바로 'makes it easy ... to find' 이 부분입니다. 여기서 'it'은 그냥 '그것'이라고 해석하면 안돼요.
- 2:24↗문법“makes it easy for an editor to find desired shots”뒤에 나오는 'to find', 즉 '원하는 장면을 찾는 것'이라는 진짜 목적어가 너무 길어서, 그 자리에 대신 세워둔 가짜 목적어 'it'입니다.
- 2:33↗문법“makes it easy for an editor to find desired shots”그래서 해석은 '원하는 장면을 찾는 것을 쉽게 만들어준다' 이렇게 해야 자연스럽죠. 서술형으로도 자주 나오는 아주 중요한 구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2:44↗문법“can be easily added or removed”네 번째 문장에서는 비선형 편집의 또 다른 장점이 나옵니다. 장면들이 'can be easily added or removed', 쉽게 추가되거나 제거될 수 있다는 점이에요.
- 2:54↗문법“can be easily added or removed”장면은 스스로 추가하는 게 아니라 추가'되는' 거니까 'be p.p.' 형태의 수동태를 썼죠. 그리고 'and' 뒤에는 컴퓨터가 길이를 자동으로 조절해준다는 새로운 내용이 이어집니다. 정말 편리하죠?
- 3:51↗문법“the whole piece had to be retyped”여섯 번째 문장이 바로 그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 3:56↗문법“the whole piece had to be retyped”만약 실수가 만들어지거나,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어야 한다면, 'the whole piece had to be retyped', 전체를 다 다시 타이핑해야만 했다는 거죠.
- 4:06↗문법“the whole piece had to be retyped”'a mistake was made'나 'had to be retyped'처럼 주어가 동작을 당하는 입장이니 모두 수동태를 쓴 점도 확인하세요. 정말 비효율적이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9
도덕적으로 선한 사람의 판단 기준
- 1:28↗문법“not only her actions but also her intentions and motives”그런데 두 번째 문장에서 새로운 기준이 등장합니다.
- 1:32↗문법“not only her actions but also her intentions and motives”사람을 판단할 때 'not only her actions', 행동뿐만 아니라 'but also her intentions and motives', 그녀의 의도와 동기 또한 'are relevant', 관련이 있다고 말합니다.
- 1:45↗문법“not only her actions but also her intentions and motives”이제부터 이 글은 단순한 행동의 횟수를 넘어, 마음속 생각까지 파고들 거라는 신호죠.
- 1:52↗문법“her intentions and motives are relevant”여기서 정말 중요한 내신 어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not only A but also B'가 주어 자리에 올 때, 동사는 어디에 맞춰야 할까요? 바로 B입니다.
- 2:03↗문법“her intentions and motives are relevant”이 문장에서는 B에 해당하는 'her intentions and motives'가 복수죠? 그래서 동사도 복수형인 'are'가 온 겁니다.
- 2:11↗문법“her intentions and motives are relevant”'actions'에 맞춰서 'is'를 쓰면 틀리게 되니 꼭 기억해두세요.
- 5:00↗문법“tries to prevent harm but never does”일곱 번째 문장은 '결과도 중요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예시입니다. 어떤 사람이냐면, 'always tries to prevent harm', 항상 해를 막으려고 노력은 해요. 의도는 아주 좋죠.
- 5:12↗문법“tries to prevent harm but never does”'but never does', 하지만 결코 해내지 못합니다. 여기서 'does'는 앞에 나온 'prevents harm'을 대신 받는 대동사입니다. 이런 사람은 어떨까요?
- 5:25↗문법“tries to prevent harm but never does”역시 'not generally thought of as morally good', 일반적으로 도덕적으로 선하다고 여겨지지 않는다는군요.
- 5:33↗문법“never does”방금 언급했던 'never does'에서 'does'는 대동사라고 부릅니다. 앞에 나온 동사의 반복을 피하기 위해 대신 쓰는 말이죠.
- 5:43↗문법“never does”여기서는 'prevents harm'이라는 일반동사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자리에 'is'를 쓴다면 어법상 틀리게 됩니다.
- 5:52↗문법“never does”앞선 동사가 일반동사인지, be동사인지에 따라 올바른 대동사를 선택하는 것은 수능 어법의 단골 문제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0
선입견이 시각에 미치는 영향
- 0:36↗문법“Vision is influenced”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이 글의 주제를 담고 있죠. 'Vision is influenced', 즉 시각은 영향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시각이 무언가에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받는 대상이라는 점이 중요해요.
- 0:49↗문법“Vision is influenced”그래서 'be influenced'라는 수동태 표현을 쓴 거죠.
- 0:55↗어휘“by our preconceptions”그럼 무엇에 의해 영향을 받을까요? 바로 'by our preconceptions', 우리의 선입견 때문입니다.
- 1:03↗어휘“by our preconceptions”'preconception'이라는 단어는 '미리'라는 뜻의 'pre'와 '생각'이라는 뜻의 'conception'이 합쳐진 말이에요.
- 1:11↗어휘“by our preconceptions”우리가 현실에 대해 미리 가지고 있는 생각이 우리의 보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는 거죠.
- 3:45↗문법“The functional relationship”이 문장은 어법 문제로 내기 아주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주어는 'The functional relationship'인데, 동사는 저 뒤에 있는 'creates'입니다.
- 3:55↗문법“The functional relationship”중간에 'we have with objects'라는 수식어구가 끼어들었죠. 동사 바로 앞의 'objects'가 복수라고 해서 'create'를 쓰면 안 됩니다.
- 4:07↗문법“The functional relationship”핵심 주어인 'relationship'이 단수이므로, 동사도 단수형 'creates'를 써야 맞습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1
효과적인 고객 응대와 판매 전략
- 2:55↗문법“Examples”그렇다면 나쁜 질문 대신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요? 세 번째 문장이 더 나은 질문의 예시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문법적으로 주목할 점은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입니다. 문장 맨 앞의 'Examples'가 진짜 주어죠.
- 3:11↗문법“Examples”중간에 수식어구가 길게 있지만, 핵심 주어가 복수니까 동사는 'are'가 와야 합니다. 동사 바로 앞의 'customers'를 보고 'is'를 쓰면 안 되겠죠?
- 3:24↗문법“when approaching customers”또 하나 볼 부분은 'when approaching customers'입니다. 고객에게 다가갈 때라는 뜻인데요. 원래는 'when you are approaching' 같은 문장이었을 겁니다.
- 3:35↗문법“when approaching customers”여기서 주어와 be동사가 생략되고 'approaching'만 남은 분사구문 형태예요.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접속사 'when'은 남겨둔 경우입니다.
- 4:14↗문법“a rote approach that is so overused”다섯 번째 문장은 이 질문이 왜 무관심하게 느껴지는지 설명합니다. 'This line', 즉 이 말은 'a rote approach', 기계적인 접근 방식이라는 거죠.
- 4:26↗문법“a rote approach that is so overused”어떤 방식이냐면, 'that is so overused', 너무 남용되는 방식입니다.
- 4:32↗문법“a rote approach that is so overused”여기서 'approach'는 스스로 남용하는 게 아니라 판매원들에 의해 남용'되는' 것이기 때문에 'is overused'라는 수동태가 쓰인 점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0
리더의 소통과 접근성의 중요성
- 4:01↗문법“not to build walls”일곱 번째 문장은 이 주장을 리더에게 구체적으로 적용합니다. 리더들은 조심해야 한대요. 무엇을요?
- 4:09↗문법“not to build walls”'not to build walls around themselves', 자기 자신 주위에 벽을 쌓지 않도록 말이죠.
- 4:15↗문법“not to build walls”여기서 'not to build'처럼 to부정사를 부정할 때는 'not'을 'to' 앞에 쓴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4:25↗어휘“walls”여기서 'walls', 즉 벽이라는 표현은 앞서 말한 'impermeable'한 티백과 같은 역할을 하는 은유입니다. 물이 통과하지 못하는 티백처럼, 사람들이 다가오는 것을 막는 벽은 리더를 고립시키는 거죠.
- 4:39↗어휘“walls”이 벽이 어떤 벽인지 뒤에서 관계대명사 'that'이 또 설명해주고 있네요. 사람들이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을 막는 벽이라고요.
- 5:13↗문법“was meant to mix”아홉 번째 문장에서 다시 티백 비유로 돌아와 결론을 이끌어냅니다. 차는 원래 물과 섞이도록 의도된 것이었다고요. 'was meant to mix'라는 표현이 보이죠?
- 5:25↗문법“was meant to mix”'~하기로 되어 있다', '~하도록 의도되다'라는 뜻의 중요한 수동태 관용 표현입니다. 차의 본질적인 목적을 설명하는 거죠.
- 5:33↗문법“Similarly”마지막 열 번째 문장입니다. 'Similarly', 즉 '마찬가지로'라는 연결사로 시작하며 비유와 현실을 완벽하게 합치고 있어요.
- 5:43↗문법“Similarly”차가 물과 섞이도록 만들어진 것처럼, 우리 모두는 다른 사람들, 팀,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와 함께 일하도록 설계되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5:55↗문법“with other people, with teams, and with society at large”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work'라는 동사 뒤에 'with'로 시작하는 세 개의 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6:04↗문법“with other people, with teams, and with society at large”'with other people', 'with teams', 'and with society at large'. 이렇게 같은 형태를 반복해서 나열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하죠.
- 6:14↗문법“with other people, with teams, and with society at large”우리가 누구와 함께 일하도록 설계되었는지를 점층적으로 보여주면서 의미를 강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9
예술에서의 원근법과 관찰의 중요성
- 2:13↗문법“that you draw on a flat surface”이 문장 구조를 잠깐 볼게요. 문장의 주어는 'The forms or objects'이고, 진짜 동사는 저 뒤에 있는 'have'입니다.
- 2:22↗문법“that you draw on a flat surface”그 사이에 있는 'that you draw on a flat surface'는 주어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절이죠. 여기서 'that'은 'draw'의 목적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생략도 가능해요.
- 2:37↗문법“that you draw on a flat surface”이렇게 수식어구를 괄호로 묶어내면 문장의 뼈대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0
유가 변동의 거시 경제적 영향
- 3:37↗문법“confirms this notion”다섯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유가 상승은 나쁜 소식이다'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합니다. 유가 변동의 역사를 살펴보면 'this notion', 즉 바로 그 생각을 확인시켜 준다고 하죠.
- 3:50↗문법“confirms this notion”그리고 'as'는 여기서 'because'처럼 이유를 나타냅니다. 이것이 많은 경제 연구의 주제가 되어왔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 4:01↗문법“see”여섯 번째 문장은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예시를 보여줍니다. 공급 위축으로 유가가 십 퍼센트 급등한 후에, 경제는 보통 그 생산량, 즉 GDP가 둔화되는 것을 보게 된다고 하죠.
- 4:14↗문법“see”여기서 문법적으로 가장 중요한 구조는 'sees its output slowed'입니다. 지각동사 'see'의 목적어인 'output'이 스스로 둔화시키는 게 아니라 둔화'되는' 것이죠.
- 4:26↗문법“see”이렇게 목적어와 목적격보어의 관계가 수동일 때는 과거분사를 써야 합니다.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구조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1
자기 참조 효과와 소통 전략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3
진화된 행동과 현대 환경의 불일치
- 0:43↗문법“Turtle hatchlings have, it seems, evolved”자, 첫 문장입니다. 'Turtle hatchlings have, it seems, evolved' 라는 구조를 보세요.
- 0:52↗문법“Turtle hatchlings have, it seems, evolved”주어인 'Turtle hatchlings'와 동사인 'have evolved' 사이에 쉼표와 함께 'it seems'가 끼어들어가 있죠?
- 1:02↗문법“Turtle hatchlings have, it seems, evolved”'보아하니' 정도의 뜻을 더하는 삽입절인데, 이걸 잠깐 괄호로 묶어두면 문장의 진짜 뼈대가 보입니다. 거북이 부화 유생들은 진화해왔다는 거죠.
- 1:13↗문법“evolved”여기서 쓰인 'have evolved'라는 현재완료 시제도 중요해요. 그냥 과거에 진화했다, 하고 끝난 게 아니라 그 진화의 결과가 지금 거북이들의 습성으로 쭉 이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전달하는 겁니다.
- 1:27↗문법“evolved”그래서 빛을 향해 기어가도록 진화해왔다고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겠죠.
- 3:00↗semantics“turtles heading for the brightest nearby lights”다섯 번째 문장은 그 문제의 구체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제 부화한 후에, 거북이들은 차도로 곧장 안내되고 있었죠.
- 3:08↗semantics“turtles heading for the brightest nearby lights”문장 구조를 보면 주어는 'turtles'인데, 동사인 'were being guided'가 저 뒤에 나와요.
- 3:15↗semantics“turtles heading for the brightest nearby lights”그 사이에 있는 'heading for the brightest nearby lights'는 주어인 거북이를 꾸며주는 현재분사구입니다. '가장 밝은 빛으로 향하는 거북이들'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 3:27↗문법“were being guided”이 문장의 동사 형태인 'were being guided'도 눈여겨봐야 합니다. 과거진행 수동태죠.
- 3:34↗문법“were being guided”거북이들이 스스로 차도로 간 게 아니라, 빛에 의해 이끌려가고 있는 중이었다는, 그 생생한 상황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수동의 의미와 진행의 의미가 모두 담겨 있는 거죠.
- 4:27↗semantics“simple cues that were perfectly rational for their ancestors”마지막 아홉 번째 문장이 이 글의 결론이자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거북이들은 'simple cues', 즉 단순한 신호에 근거해서 결정을 내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신호는 어떤 신호였나요?
- 4:41↗semantics“simple cues that were perfectly rational for their ancestors”'that were perfectly rational for their ancestors', 그들의 조상에게는 완벽하게 합리적이었던 신호였죠.
- 4:49↗문법“cues that were”문법적으로 보면, 'that'은 앞의 명사 'cues'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수일치예요. 선행사인 'cues'가 복수니까,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도 복수형인 'were'를 쓴 것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5:09↗semantics“their evolved decision‐making mechanisms are being blinded”하지만 'however', 오늘날에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 5:13↗semantics“their evolved decision‐making mechanisms are being blinded”'their evolved decision-making mechanisms', 즉 그들의 진화된 의사결정 방식이 'are being blinded', 눈이 멀게 되고 있다는 거죠. 무엇에 의해서요?
- 5:25↗semantics“their evolved decision‐making mechanisms are being blinded”바로 'by modern lights', 현대의 불빛에 의해서입니다. 여기서 'blinded'는 정말 눈이 먼다는 뜻이라기보다, 제 기능을 못하게 된다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4
뇌의 감각 기관 의존성
- 1:08↗문법“is not designed to sense on its own”두 번째 문장은 앞선 내용을 더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Simply put', 간단히 말해서, 뇌는 'is not designed to sense on its own', 스스로 감지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는 거죠.
- 1:21↗문법“is not designed to sense on its own”여기서 'is designed'라는 수동태 표현이 중요해요. 뇌가 설계한 게 아니라, 그렇게 만들어진 존재라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뇌의 한계를 명확히 합니다.
- 2:03↗문법“which can help a surgeon”이번엔 실제 사례입니다. 뇌 수술 중에 환자를 종종 깨어있게 한대요. 그리고 콤마 다음에 나오는 'which'가 아주 중요합니다.
- 2:13↗문법“which can help a surgeon”여기서 'which'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 전체, 즉 '환자를 수술 중에 깨어있게 하는 것' 그 자체입니다. 이 사실이 의사가 뇌의 특정 부위를 찾아내는 데 도움을 준다는 추가 정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고 있죠.
- 2:56↗문법“are”자, 이제 현대 과학 실험으로 넘어옵니다. 이 개념, 즉 감각의 중요성은 실험을 통해 명확히 볼 수 있다고 하네요.
- 3:05↗문법“are”자원봉사자들이 'are blind-folded and placed', 눈이 가려진 채로 감각 차단 탱크 안에 놓이는 상황입니다.
- 3:13↗문법“are”여기서 'are'라는 be동사 하나에 'blind-folded'와 'placed'라는 두 개의 과거분사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눈여겨보세요.
- 4:24↗어휘“sensory deprivation”이 글의 논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어휘 몇 가지를 짚어볼게요. 먼저 'sensory deprivation'입니다. 'sensory'는 감각, 'deprivation'은 박탈, 결핍을 의미하죠.
- 4:40↗어휘“sensory deprivation”그래서 '감각 차단'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뇌가 감각 없이는 제 기능을 못한다는 주장을 증명하기 위한 핵심 실험 방법으로 등장했습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5
발과 다리의 정직한 감정 표현
- 5:04↗문법“so”이 문장의 핵심 구조는 바로 'so ~ that ...' 구문입니다. 'so' 뒤에 원인이 나오고 'that' 뒤에 결과가 나오죠.
- 5:14↗문법“so”원인은 'so hardwired', 너무 확고히 내재되어 있다는 것이고, 그 결과는 'that' 이하, 즉 우리가 위험하거나 불쾌한 상황에 처했을 때 발과 다리가 여전히 반응한다는 것입니다.
- 5:26↗문법“so”이 구조 덕분에 문장의 논리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 5:31↗문법“react as they did in prehistoric times”문장 끝을 보면 'as they did in prehistoric times'라는 부분이 있어요.
- 5:36↗문법“react as they did in prehistoric times”여기서 'they'는 'our feet and legs'를 가리키고, 'did'는 앞에 나온 동사 'react'를 대신하는 대동사입니다. 선사 시대에 일어났던 일이니까 과거형 'did'를 쓴 거죠.
- 5:52↗문법“react as they did in prehistoric times”'선사 시대에 발과 다리가 반응했던 것처럼' 지금도 반응한다는 의미입니다. 어법 문제에서 be동사 'were'와 비교해서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7
추론의 본질과 근거 분석
- 2:15↗문법“must be broken down into a chain of more precise premises”그렇다면 복잡한 근거를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세 번째 문장이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유는 `must be broken down`, 반드시 분해되어야 한대요. 무엇으로요?
- 2:28↗문법“must be broken down into a chain of more precise premises”`a chain of more precise premises`, 더 정확한 '전제'들의 사슬로 말이죠. 여기서 `premises`라는 단어가 아주 중요합니다.
- 2:37↗문법“must be broken down into a chain of more precise premises”단일 주장 `claim`과 대조되는 개념으로, 잘게 분석된 근거의 단위들을 의미해요.
- 2:43↗문법“must be broken down”문법적으로는 `must be broken down` 형태를 눈여겨봐야 합니다. 조동사 `must` 뒤에 `be` 동사와 과거분사 `p.p.`가 온, 조동사 수동태 구조죠.
- 2:54↗문법“must be broken down”주어인 '이유'가 스스로 분해하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분석되고 분해되는 대상이니까요. '반드시 ~되어야 한다'는 강한 당위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 3:49↗문법“is our analysis”하지만, 하고 글의 흐름이 전환됩니다. 다섯 번째 문장에서 질문을 던져요. `is our analysis ...
- 3:57↗문법“is our analysis”clearly expressed in just one statement?` 우리의 상황 분석이 단 하나의 진술, 즉 앞에서 말한 그 근거 하나만으로 명확하게 표현되나요? 라고 묻고 있죠.
- 4:08↗문법“is our analysis”물론 대답은 '아니오'일 겁니다. 이렇게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을 수사 의문문이라고 하죠. 문제 제기를 위한 장치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8
이주(Migration)에 대한 오해와 진실
- 0:59↗문법“The word”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is reported'라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어인 'The word', 즉 단어는 스스로 보도할 수 없죠.
- 1:11↗문법“The word”사람들에 의해 보도되는 대상이기 때문에, 주어가 행위를 당하는 의미를 나타내는 수동태를 써야만 합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잘 따져봐야 해요.
- 6:47↗문법“Most research”이 마지막 문장은 어법 문제의 보고입니다. 특히 주어와 동사 찾기가 중요해요. 문장의 진짜 주어는 'Most research'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finds'입니다.
- 7:02↗문법“Most research”중간에 있는 'that'부터 'mobility'까지는 전부 주어를 꾸며주는 수식어구죠. 'research'는 셀 수 없는 명사라 단수 취급하기 때문에, 동사도 단수형인 'finds'를 써야 합니다.
- 7:16↗문법“Most research”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수일치를 맞추는 능력, 정말 중요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9
정부 발행 화폐의 문제와 금본위제
- 4:23↗문법“been considered ideal”이 문장의 'has long been considered ideal' 이 구조를 잘 보세요.
- 4:30↗문법“been considered ideal”원래는 '사람들이 금을 이상적이라고 여긴다' 즉, 'consider Gold ideal' 이라는 오형식 문장이었어요. 여기서 목적어였던 'Gold'가 주어 자리로 가면서 수동태가 된 겁니다.
- 4:43↗문법“been considered ideal”이때 목적어를 보충 설명하던 'ideal'은 그대로 남아서, '금은 이상적이라고 여겨진다'라는 의미를 만들죠. 아주 자주 쓰이는 형태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5:15↗문법“is said to be”여기 'the money is said to be...' 라는 표현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라는 의미를 주어를 앞으로 빼서 객관적인 사실처럼 전달하는 방식이에요.
- 5:26↗문법“is said to be”'돈은 ~라고 일컬어진다' 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뉴스나 설명문에서 아주 즐겨 쓰는 표현 방식이죠.
- 6:01↗문법“that”이 마지막 문장에는 'that'이 세 번이나 나오는데, 역할이 각각 다릅니다. 'imagine that'과 'is that' 뒤에 나오는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끄는 접속사예요.
- 6:16↗문법“that”'~라는 것'이라고 해석하죠. 반면에 'paper money that'의 'that'은 앞에 있는 명사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뒤에 주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오죠.
- 6:28↗문법“that”이 차이를 아는 것이 복잡한 문장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열쇠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0
의사결정에서 감정의 긍정적 역할
- 0:46↗문법“The study of emotions and decision making”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감정과 의사결정에 대한 연구'가 이제는 상당한 중요성을 지닌다고 말하며 글의 주제를 던져주고 있죠. 여기서 주어가 꽤 긴데요, 진짜 주어, 즉 핵주어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 1:03↗문법“The study”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맨 앞에 있는 'The study', 즉 '연구'라는 단수 명사입니다. 뒤에 나오는 'emotions and decision making'은 주어를 꾸며주는 말일 뿐이죠.
- 1:16↗문법“The study”따라서 동사는 'are'가 아니라 단수 동사인 'is'가 와야 합니다. 내신에서 수일치 문제로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1:27↗문법“of considerable importance”그리고 문장 끝에 'of considerable importance'라는 표현이 보이죠? 'of' 뒤에 'importance' 같은 추상적인 명사가 오면 형용사처럼 해석할 수 있어요.
- 1:38↗문법“of considerable importance”여기서는 'important', 즉 '중요한'이라는 뜻입니다. 'is important'라고 써도 되지만, 좀 더 격식 있는 느낌을 주는 표현이죠.
- 1:49↗문법“tools afforded by neuroscience”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이것은 신경과학에 의해 제공되는 다양한 도구의 적용을 포함한다'는 내용입니다.
- 1:57↗문법“tools afforded by neuroscience”여기서 'tools'라는 명사 뒤에 'afforded by neuroscience'가 붙어서 앞의 'tools'를 꾸며주고 있어요.
- 2:06↗문법“tools afforded by neuroscience”도구는 스스로 제공하는 게 아니라 제공되는 것이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afforded'를 쓴 거죠.
- 2:15↗문법“examines”세 번째 문장은 좀 길지만 구조를 알면 간단합니다. '문헌의 한 중요한 흐름은 두 가지를 조사한다'는 뜻인데요. 동사 'examines'의 목적어가 'and'를 중심으로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예요.
- 2:30↗문법“examines”첫 번째 목적어는 '뇌 손상을 입은 사람들'이고, 두 번째는 '뇌 손상이 의사결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입니다.
- 2:38↗문법“how”특히 두 번째 목적어인 'how'가 이끄는 절 안을 자세히 보세요. 이 절의 주어는 'damage', 즉 '손상'이라는 단수 명사입니다. 그래서 동사도 단수형인 'impacts'를 쓴 거죠.
- 2:53↗문법“how”주어와 동사 사이에 수식어가 길게 끼어들어가 있으니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2:59↗문법“Antonio Damasio, who finds”네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연구의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줍니다. 바로 안토니오 다마지오라는 학자의 연구인데요. 이름 뒤에 콤마와 함께 'who'가 나왔죠?
- 3:12↗문법“Antonio Damasio, who finds”이렇게 쓰이는 관계대명사는 '그리고 그는' 이라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그가 무엇을 발견했는지를 추가로 설명해주는 거죠.
- 3:22↗문법“that”다마지오가 발견한 내용이 바로 'that' 이하에 나옵니다. '뇌의 감정적인 부분이 손상되면, 이것이 실제로 의사결정의 효능을 감소시킨다'는 것이죠.
- 3:33↗문법“that”이처럼 동사 뒤에 나오는 'that'절은 '~라는 것'으로 해석되며,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연구 결과를 설명할 때 아주 흔하게 쓰이는 구조예요.
- 3:43↗어휘“efficacy”여기서 'efficacy'라는 단어가 중요한데요. '효능' 또는 '효율성'을 의미합니다. 즉, 감정 부분이 손상되면 좋은 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말이죠.
- 3:56↗어휘“efficacy”감정이 의사결정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주는 핵심 단어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1
선택의 역설과 그 심리적 부작용
- 0:49↗문법“Shopper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문장이 꽤 길지만 뼈대를 먼저 찾아볼까요? 주어는 'Shoppers', 쇼핑객들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are'입니다.
- 1:01↗문법“Shoppers”'Shoppers are more likely to walk away', 쇼핑객들이 그냥 가버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게 이 문장의 핵심 내용이에요.
- 1:10↗문법“Shoppers confronted with the choice”그럼 주어와 동사 사이에 있는 긴 부분은 뭘까요? 'confronted with the choice'는 앞에 있는 'Shoppers'를 꾸며주는 말입니다.
- 1:21↗문법“Shoppers confronted with the choice”쇼핑객들이 선택에 '직면하게 된' 것이니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confronted'가 쓰였죠. 서른 가지 초콜릿 선택지에 직면한 쇼핑객들이라는 뜻이 완성됩니다.
- 1:34↗semantics“compared with when they are presented with only half a dozen choices”그래서 이 문장은 두 상황을 비교하고 있어요. 서른 가지 선택지가 있을 때와, 'compared with', 뭐와 비교해서요? 단 여섯 가지 선택지가 제시될 때를 비교하는 거죠.
- 1:46↗semantics“compared with when they are presented with only half a dozen choices”놀랍게도 선택지가 훨씬 많을 때 오히려 아무것도 사지 않고 가버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겁니다. 선택의 역설을 보여주는 첫 번째 예시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0
기다리는 시간에 대처하는 전술
- 0:48↗어휘“"Tactics"”자, 첫 문장입니다. 'Tactics', 즉 '전술'은 군사 용어에서 유래한 단어라고 소개하며 글을 시작하네요. 앞으로 이 '전술'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시간 관리의 의미로 확장되는지 따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1:03↗문법“a term drawn from”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a term drawn from' 이 부분은 '유래된 용어'라고 해석되죠.
- 1:10↗문법“a term drawn from”용어가 스스로 유래하는 게 아니라 유래'된'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drawn'이 쓰였습니다.
- 1:19↗문법“a term drawn from”원래는 'a term which is drawn'인데,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 2:36↗문법“by”그렇다면 무엇에 의해 시간이 부과될까요? 문장을 보면 'by'로 시작하는 세 덩어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첫째, 우리의 문화. 둘째, 시간을 나노초까지 통제하는 기술.
- 2:50↗문법“by”그리고 마지막으로, 시간 자체의 유한한 본질과 우리가 영원히 살 수 없다는 사실 때문이죠. 이렇게 'by'를 반복하며 원인들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병렬 구조입니다.
- 3:03↗문법“the fact that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문장 끝부분에 'the fact that'이라는 중요한 구조가 나옵니다. 여기서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동격의 접속사예요.
- 3:13↗문법“the fact that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뒤에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이라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앞에 있는 추상적인 명사 'the fact'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 3:23↗문법“the fact that we're going to live only so long”'우리가 오직 그만큼만 살 것이라는 사실' 이렇게 해석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1
동물의 거울 뉴런과 사회적 공감
- 2:13↗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두 번째 문장은 'And this is exactly where...' 이렇게 시작합니다.
- 2:18↗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여기서 'this'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에서 던진 질문, 즉 '어떤 동물이 거울 뉴런을 가졌는지 알아보는 것'을 말해요.
- 2:27↗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그것이 바로 'modern research now stands', 현대 연구가 지금 서 있는 지점, 즉 현주소라는 의미입니다.
- 2:35↗문법“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콜론 뒤의 문장 구조가 중요합니다. '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 주어가 'all'이고 동사가 'is'예요.
- 2:43↗문법“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researchers'라는 복수 명사 때문에 'are'를 쓰고 싶을 수 있지만, 여기서 'all'은 '연구자들이 아는 모든 것', 즉 'the only thing'이라는 하나의 덩어리 개념이라 단수 동사 'is'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3:02↗문법“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그럼 연구자들이 아는 모든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 유인원이 거울 뉴런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3:13↗문법“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여기서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와서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보어 역할을 하는 접속사입니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유인원뿐이라는 거죠.
- 4:23↗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다섯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추측의 구체적인 근거를 설명합니다. 문장이 길지만 핵심 뼈대를 잘 봐야 해요. 'They assume that...', 그들은 'that' 이하라고 가정합니다.
- 4:35↗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주어는 'all animals'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possess'입니다. 중간에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는 주어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절이죠.
- 4:48↗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무리 지어 사는 모든 동물들이 비슷한 뇌 구조를 'possess', 가지고 있다고 가정한다는 겁니다.
- 4:54↗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왜 그렇게 가정할까요? 'because' 이하가 그 이유입니다.
- 5:00↗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social units function only if...', 사회 집단은 'only if', 오직 ~할 경우에만 기능하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 조건이 뭘까요?
- 5:09↗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바로 구성원들이 다른 개체의 관점에서 상황을 보고, 그들이 느끼는 것을 함께 느낄 수 있을 때입니다. 이게 바로 공감 능력이죠. 사회 유지를 위해 공감이 필수적이라는 논리입니다.
- 5:21↗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문장 끝부분을 보면 'feel what they are feeling'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들이 느끼고 있는 것'을 느낀다는 뜻이죠.
- 5:29↗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됩니다. 'the thing that'으로 바꿔 쓸 수 있죠.
- 5:39↗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앞에 나온 'see things from the perspective of others'와 함께 공감의 두 가지 측면, 즉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을 모두 설명하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2
기술이 노동 시장에 미치는 이중적 영향
- 4:33↗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경제학자들이 회의적이었던 이유가 콜론 뒤에 나옵니다. '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라는 구조로 시작하죠.
- 4:42↗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there is', 'there are' 구문처럼 '~이 있다'는 의미인데, 'appeared to be'가 붙어서 '~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는 뜻이 됩니다.
- 4:53↗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여기서 실제 주어는 뒤에 나오는 'firm limits'입니다.
- 4:59↗문법“leaving lots of tasks”대체하는 힘에 한계가 있었던 것의 결과가 쉼표 뒤 'leaving'이라는 분사구문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을 남겼다'처럼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 5:10↗문법“leaving lots of tasks”대체력의 한계 때문에 기계가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남겨졌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거죠.
- 5:16↗문법“tasks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남겨진 'tasks'가 어떤 일인지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 과업은 스스로 수행하는 게 아니라 수행되는 대상이죠?
- 5:27↗문법“tasks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그래서 'be performed'라는 수동태 표현이 쓰인 겁니다. 기계에 의해 수행될 수 없는 과업들이라는 뜻이죠.
- 5:35↗문법“a growing demand for human beings to do them”문장 마지막 부분입니다. 'a growing demand', 증가하는 수요가 있었는데, 어떤 수요인지 'to do them'이 꾸며주고 있어요. 그런데 누가 그것들을 하죠?
- 5:47↗문법“a growing demand for human beings to do them”바로 앞에 'for human beings'가 그 행동의 주체를 밝혀줍니다. 이걸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라고 하죠. 그래서 '인간이 그것들을 할 수요'라고 해석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3
우주 태양광 발전의 경제적 비현실성
- 4:33↗문법“panels in space, regularly hit by”이 패널들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 설명하는 부분을 볼게요. 'panels' 뒤에 'regularly hit by'가 나옵니다. 패널이 무언가를 때리는 게 아니라, 방사선이나 우주 파편에 '맞는' 대상이죠?
- 4:48↗문법“panels in space, regularly hit by”이렇게 수동의 의미로 명사를 꾸며줄 때는 과거분사, 즉 p.p. 형태를 씁니다. 원래는 'panels which are hit'이었는데, 'which are'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 5:02↗문법“while enduring the extreme heat”문장 뒷부분에 'while enduring'이라는 표현도 보이죠? 이것도 분사구문입니다. '견디면서'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누가 견디는 걸까요? 바로 문장의 주체인 패널들이죠.
- 5:16↗문법“while enduring the extreme heat”패널들이 방사선과 파편에 맞는 동시에, 끔찍한 태양열까지 견뎌내야 하는 아주 힘든 상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5:47↗문법“have to be repaired”이 문장의 동사 형태를 자세히 볼게요. 'will have to be repaired'. 조동사가 여러 개 붙어있고 수동태까지 결합되어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씩 떼어보면 간단합니다.
- 5:59↗문법“have to be repaired”패널은 수리되는 대상이니까 수동태 'be repaired'를 썼고, 'have to'를 붙여서 '수리되어야 한다'는 의무를, 'will'을 붙여서 미래의 의미를 더한 거죠.
- 6:12↗문법“have to be repaired”'수리되고 관리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자연스럽게 이해하면 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4
임의적 경계선 설정의 문제점
- 4:00↗문법“only the score of 70 is deemed to be within the range of normal”드디어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어떤 사람의 아이큐는 육십구, 다른 사람은 칠십. 단 일점 차이죠.
- 4:09↗문법“only the score of 70 is deemed to be within the range of normal”하지만 `only the score of 70 is deemed to be within the range of normal.` 오직 칠십이라는 점수만이 정상 범위로 '간주된다'고 합니다.
- 4:19↗문법“only the score of 70 is deemed to be within the range of normal”점수가 무언가를 간주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간주되는 대상이니까, `is deemed` 라는 수동태를 쓴 거죠.
- 4:51↗문법“cognitively impaired”마지막 문장입니다. `Yet`, '그러나' 라는 말로 다시 한번 분위기를 전환하죠. `once`는 '일단 ~하면'이라는 뜻의 접속사입니다.
- 5:01↗문법“cognitively impaired”일단 더 낮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is labeled 'cognitively impaired'`, 즉 '인지 장애'라고 '낙인찍히면', 그 사람의 삶은 완전히 다르게 전개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 5:13↗문법“cognitively impaired”여기서도 `is labeled` 라는 수동태를 써서, 개인이 원치 않는 꼬리표가 붙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죠.
- 5:20↗어휘“unfold differently”결국 통계적으로는 의미 없는 단 일점의 차이가, '인지 장애'라는 임의적인 경계선을 만나면서 한 사람의 인생이 `unfold differently`, '다르게 펼쳐지게' 만드는 겁니다.
- 5:31↗어휘“unfold differently”이것이 바로 필자가 앞에서 말한 '경계선 효과'의 무서운 결과이자, 이 글의 최종 결론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9
문화의 시간 표시 방식 결정 요인
- 2:47↗문법“How we mark the differences”세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두 요소를 하나로 묶어줍니다. 문장의 주어가 'How we mark the differences', 즉 '우리가 그 차이점들을 어떻게 표시하는가'라는 긴 덩어리입니다.
- 2:59↗문법“How we mark the differences”이렇게 문장이 주어로 올 때는 단수 취급해서, 동사에 'depends'처럼 s를 붙여줘야 해요. 주어 바로 앞의 복수명사 'differences'에 속으면 안 됩니다.
- 3:12↗문법“depends on the connections we make between those two things”그래서 우리가 차이를 표시하는 방식, 예를 들어 '달력의 모양'이나 '의식' 같은 것들은 어디에 달려있을까요? 바로 'the connections we make', 우리가 만드는 연결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 3:25↗문법“depends on the connections we make between those two things”무엇과 무엇 사이의 연결일까요? 바로 앞에서 말한 'those two things', 그 두 가지, 즉 관찰 가능한 것과 우리 삶에 중요한 것 사이의 연결이죠.
- 4:52↗문법“Conversely”다섯 번째 문장은 'Conversely', 즉 '반대로'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앞의 유럽 사례와는 대조적인 이야기를 하겠다는 신호죠. 이번엔 아라비아의 유목민들입니다.
- 5:02↗문법“Conversely”이들에게는 계절 변화가 'less significant', 덜 중요했어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the lunar calendar', 즉 태음력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말합니다.
- 5:13↗문법“for whom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여기서는 조금 어려운 문법이 쓰였습니다. 'peoples of Arabia' 뒤에 'for whom'이 보이죠. '전치사 더하기 관계대명사' 구조입니다.
- 5:24↗문법“for whom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원래는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 for them' 이라는 문장에서, them이 whom으로 바뀌고 전치사 for와 함께 앞으로 나온 거예요.
- 5:35↗문법“for whom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그리고 그들에게는' 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이 구조 뒤에도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5:43↗문법“That did not make it inevitable that”마지막 문장은 결론입니다. 여기서 'That'은 앞선 문장의 내용, 즉 환경적 요인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환경이 'make it inevitable', 필연적인 것으로 만들지는 않았다고 말해요. 무엇을요?
- 6:00↗문법“That did not make it inevitable that”이슬람이 음력을, 로마 기독교가 양력을 쓰는 것을요. 즉, '아라비아는 무조건 음력!' 이런 식의 결정론은 아니라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습니다.
- 6:10↗문법“make it inevitable that”문법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가목적어-진목적어' 구문입니다. 동사 make 뒤에 목적어가 와야 하는데, 'that Islam would use a lunar calendar...' 이 부분이 너무 길죠.
- 6:23↗문법“make it inevitable that”그래서 그 자리에 가짜 목적어 'it'을 세워두고, 진짜 목적어인 that절은 뒤로 보낸 겁니다. 서술형 평가에서 정말 좋아하는 구조이니, 'make it 형용사 that 주어 동사' 이 어순을 꼭 기억해두세요.
- 6:39↗문법“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그럼 어떻게 결정된 걸까요? 필연은 아니지만, '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 정치적, 종교적 결정들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어디서부터요?
- 6:54↗문법“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바로 'options', 선택지들로부터요. 그런데 이 선택지들은 무한한 게 아니었어요.
- 7:00↗문법“political and religious decisions were made”첫째, 지리와 생활양식에 의해 'limited', 제한되었고, 둘째, 전통을 통해 'filtered', 걸러진 선택지들이었죠.
- 7:27↗어휘“limited”마지막 문장에 나온 'limited'와 'filtered'라는 단어도 아주 중요합니다. 필자는 환경이 문화를 '결정한다(determine)'고 말하지 않았어요.
- 7:39↗어휘“limited”대신 선택지를 '제한하고(limit)', 전통이 그것을 '걸러낸다(filter)'고 표현했죠. 환경 결정론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환경의 중요한 역할을 설명하는 아주 정교한 단어 선택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0
공감의 한계와 비판적 관점
- 0:45↗문법“Although empathy is widely praised”자, 첫 문장입니다. 'Although'로 시작하네요. '비록 공감이 널리 칭송받지만' 이라고 해석되죠.
- 0:54↗문법“Although empathy is widely praised”이렇게 양보의 의미를 나타내는 접속사 뒤에는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전치사 'Despite'와 헷갈리면 안 됩니다.
- 1:07↗문법“not everyone is an empathy booster”문장의 핵심 내용은 뒷부분에 있습니다. 'not everyone is an empathy booster.' 여기서 'not everyone'은 '모든 사람이 ~인 것은 아니다'라는 부분 부정이에요.
- 1:19↗문법“not everyone is an empathy booster”공감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뜻이죠.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은 바로 이 부분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1
불확실성이 주는 긍정적 효과
- 4:15↗문법“a feel-good chemical in the brain called dopamine”자, 이제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과학적 설명이 나옵니다. 'Thanks to', ~ 덕분이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죠. 뇌에서 'dopamine'이라고 불리는 기분 좋은 화학 물질이 분비되기 때문이래요.
- 4:29↗문법“a feel-good chemical in the brain called dopamine”여기서 'a chemical called dopamine' 구조를 보세요.
- 4:33↗문법“a feel-good chemical in the brain called dopamine”'called'라는 과거분사가 앞에 있는 명사 'chemical'을 꾸며주면서 '도파민이라 불리는 화학물질'이라는 의미를 만들고 있습니다.
- 4:44↗문법“planned meetings”이 도파민 덕분에 우리는 더 큰 쾌감을 얻는데, 무엇과 비교해서 그럴까요? 문장 뒷부분을 보면 'greater... than' 비교 구문이 나옵니다.
- 4:54↗문법“planned meetings”'planned meetings', 즉 계획된 만남보다 'chance encounters', 우연한 만남에서 더 큰 즐거움을 얻는다는 거죠. 예측 불가능함이 주는 즐거움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 5:07↗문법“Good news, financial rewards, and gifts are”여덟 번째 문장은 주장을 더 일반적인 상황으로 확장합니다. 좋은 소식, 금전적 보상, 그리고 선물 같은 것들이요. 이 세 가지가 'and'로 연결되어 복수 주어를 이루기 때문에, 동사는 'are'를 쓴 점 확인하세요.
- 5:24↗문법“Good news, financial rewards, and gifts are”'news'는 s로 끝나지만 단수 취급하는 명사인데, 여기서는 다른 명사들과 함께 쓰여서 전체적으로 복수 주어가 된 겁니다.
- 5:35↗문법“they”이런 것들은 'if they are surprises', 만약 그것들이 깜짝 선물일 경우에 더 즐겁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대명사 'they'가 가리키는 건 뭘까요?
- 5:45↗문법“they”바로 앞에 나온 'Good news, financial rewards, and gifts' 전체를 받는 복수 대명사입니다. 이렇게 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독해의 기본이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2
시장 메커니즘의 정보 공개 기능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3
언어의 의미 변화와 진화
- 0:47↗문법“Dictionary definitions are constantly revised”자, 첫 문장부터 글의 주제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사전적 정의는 끊임없이 개정된다'고 말하죠. 여기서 중요한 수동태, 'are revised'입니다.
- 0:59↗문법“Dictionary definitions are constantly revised”사전 정의가 스스로 무언가를 바꾸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개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수동태로 표현한 거예요.
- 1:08↗문법“to keep up with”그럼 왜 개정될까요? 그 이유가 바로 'to keep up with' 이하에 나옵니다. '우리의 변화하는 용도와 지식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라는 뜻이죠.
- 1:19↗문법“to keep up with”여기서 to부정사는 문장에서 '왜?'라는 질문에 답하며 목적을 나타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4
광고에서 텍스트의 앵커링 효과
- 0:52↗문법“The term "anchoring" was introduced”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앵커링'이라는 용어가 롤랑 바르트에 의해 소개되었다고 시작하네요. 여기서 중요한 건, 주어인 'The term', 즉 용어는 스스로를 소개할 수 없죠?
- 1:04↗문법“The term "anchoring" was introduced”그래서 'was introduced'처럼 'be동사 더하기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가 쓰였습니다. 누가 이 개념을 만들었는지 명확히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 1:15↗문법“who observed that”이어서 'Roland Barthes' 뒤에 'who observed'가 나오죠. 이 'who'는 앞의 롤랑 바르트를 이어서 설명해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1:27↗문법“who observed that”'그리고 그는 관찰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돼요. 무엇을 관찰했는지는 'that' 이하의 완전한 문장이 설명해줍니다. 텍스트가 의미를 한정하기 위해 이미지 옆에 사용된다는 사실을요.
- 1:42↗어휘“to confine meaning”이 문장의 마지막 부분, 'to confine meaning'이 바로 앵커링의 핵심 기능을 말해줍니다. 'confine'은 '한정하다', '가두다'라는 뜻이죠.
- 1:54↗어휘“to confine meaning”텍스트는 이미지가 가질 수 있는 여러 의미를 하나로 딱 정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이 단어가 글 전체를 이해하는 열쇠가 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5
아인슈타인 이론의 실험적 증명
- 6:43↗문법“but”이 문장의 구조를 자세히 보면, 'but' 뒤에 주어와 동사가 보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앞에서 반복되는 'The shift was'가 생략되었기 때문이에요.
- 6:54↗문법“but”원래 문장은 'but the shift was exactly in the positions...'인 셈이죠.
- 7:00↗문법“but”이렇게 공통된 부분을 생략해서 문장을 간결하게 만드는 병렬 구조는 독해에서 자주 등장하니, 생략된 부분을 찾아서 이해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7:10↗문법“positions predicted by Einstein's theory”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positions predicted by Einstein's theory' 부분을 보세요.
- 7:16↗문법“positions predicted by Einstein's theory”'predicted'라는 과거분사가 명사 'positions'를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위치가 무언가를 예측하는 게 아니라, 이론에 의해 '예측되는' 것이므로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를 쓴 거죠.
- 7:29↗문법“positions predicted by Einstein's theory”이 자리에는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 즉 'which were'가 생략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6
위계 질서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 반응
- 0:54↗문법“We're naturally wired to organiz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계층 구조, 즉 위계로 정리하도록 자연스럽게 타고났다고 말하네요. 여기서 주목할 표현은 `be wired to organize` 입니다.
- 1:06↗문법“We're naturally wired to organize”'wire'는 원래 전선을 연결한다는 뜻인데, 수동태로 쓰여서 우리가 무언가를 연결하는 게 아니라, 마치 그렇게 회로가 설계된 것처럼 '타고났다'는 의미를 전달해요.
- 1:18↗문법“We're naturally wired to organize”이 글의 핵심 전제를 처음부터 명확히 보여주는 거죠.
- 4:10↗문법“supposed to play”그리고 일곱 번째 문장이 이어서 말합니다. 우리는 모두 같은 규칙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고요. 여기서 `be supposed to play`라는 표현이 중요해요.
- 4:20↗문법“supposed to play”'~하기로 되어 있다', '~해야 한다'는 뜻으로, 법처럼 강제적인 건 아니지만 사회적인 약속이나 기대를 나타낼 때 자주 씁니다. 도로 위에서는 모두가 같은 규칙을 지킬 거라고 기대한다는 거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7
못을 고정시키는 마찰력의 원리
- 0:37↗문법“it is friction that holds it in plac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Once a nail is hammered in', 일단 못이 박히고 나면, 'it is friction that holds it in place'.
- 0:45↗문법“it is friction that holds it in place”그것을 제자리에 고정시키는 것은 바로 마찰력이라고 말하며 글의 주제를 명확히 던져주네요.
- 0:52↗문법“it is friction that”여기서 'It is'와 'that' 사이에 'friction'이 들어간 구조, 정말 중요합니다.
- 1:00↗문법“it is friction that”그냥 'Friction holds it'이라고 해도 되는데 굳이 이 구조를 쓴 건, 다른 어떤 힘도 아닌 '바로 마찰력'이라고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 1:09↗문법“it is friction that”해석할 때 '바로'라는 말을 넣어주면 의미가 확실히 살아나죠.
- 1:58↗문법“pull apart two blocks of wood that have been nailed together”자, 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등장합니다.
- 2:01↗문법“pull apart two blocks of wood that have been nailed together”만약 여러분이 'two blocks of wood that have been nailed together', 즉 함께 못으로 박아놓은 나무 블록 두 개를 떼어내려고 한다면, 'the wood fibers grip the shaft of the nail', 나무 섬유질이 못의 몸통 부분을 꽉 붙잡는다고 하네요.
- 2:16↗문법“pull apart two blocks of wood that have been nailed together”이게 바로 마찰력이 작용하는 모습이죠.
- 2:20↗문법“that have been nailed”여기서 어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나무 블록을 꾸며주는 'that' 뒤를 보세요. 선행사가 'two blocks'로 복수니까 동사는 'has'가 아니라 'have'를 썼죠.
- 2:33↗문법“that have been nailed”또, 블록이 스스로 못을 박는 게 아니라 박히는 거니까 수동태 'been nailed'를 썼습니다. 수일치와 태, 두 가지를 동시에 생각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8
은행가 유형의 변화와 투기의 개념
- 3:06↗문법“what's called 'speculation'”자, 그럼 이들은 어떻게 돈을 벌었을까요? 다섯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이 글의 핵심 단어가 등장합니다.
- 3:15↗문법“what's called 'speculation'”그들은 'what's called 'speculation, 바로 '투기'라고 불리는 것을 통해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글의 후반부는 이 '투기'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데 집중될 겁니다.
- 3:29↗문법“what's called”문법적으로 'what'을 살펴볼게요. 관계대명사 'what'은 그 자체로 'the thing which', 즉 '~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앞에 꾸며주는 명사, 즉 선행사가 필요 없습니다.
- 3:45↗문법“what's called”이 문장에서는 전치사 'through'의 목적어, 즉 명사 자리에 'what'이 이끄는 덩어리가 통째로 들어간 구조입니다.
- 3:55↗문법“what's called”그리고 'what'이 '부르는' 게 아니라 '불리는' 대상이니까 'is called'라는 수동태가 쓰인 것도 확인하세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9
종이의 독특한 기계적 특성
- 5:10↗문법“So”자, 드디어 마지막 문장, 이 글의 결론입니다. 'So'로 시작하며 내용을 정리하고 있죠. 문장 구조를 잘 보세요. 'It is'와 'that'이 보이나요? 바로 강조 구문입니다.
- 5:26↗문법“So”필자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을 이 사이에 넣어서 강조하는 것이죠. 이 글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 5:33↗문법“its ability to hold a crease while remaining stiff”필자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its ability to hold a crease while remaining stiff' 입니다. 두 가지 능력이죠.
- 5:41↗문법“its ability to hold a crease while remaining stiff”하나는 주름을 유지하는 능력, 또 다른 하나는 그러면서도 뻣뻣함을 잃지 않는 능력. 바로 이 두 가지의 조합이 종이를 특별하게 만든다는 것이 이 글의 최종 결론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40
어미 고양이의 비차별적 새끼 구조 행동
- 0:55↗문법“can tell which kittens belong to them”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여기서 글의 출발점을 제시하죠. 어미 고양이는 'can tell', 즉 구별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무엇을?
- 1:07↗문법“can tell which kittens belong to them”'which kittens belong to them', 어느 새끼가 자기에게 속하는지를요.
- 1:11↗문법“can tell which kittens belong to them”냄새를 통해 다른 새끼들과 구별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설명하면서, 어미 고양이의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1:20↗문법“which kittens belong to them”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tell'이라는 동사 뒤에 'which kittens belong to them'이라는 덩어리가 목적으로 왔죠.
- 1:30↗문법“which kittens belong to them”이렇게 문장 속에 의문문이 들어갈 때를 '간접의문문'이라고 부르는데, 어순이 가장 중요해요.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꼭 지켜야 합니다.
- 1:41↗문법“which kittens belong to them”'which kittens'가 하나의 의문사이자 주어 역할을 하고, 뒤에 동사 'belong'이 따라온 구조죠. 서술형 문제에서 어순을 자주 물어보니 꼭 기억해두세요.
- 3:38↗문법“The reason for this is uncertain”자, 그럼 왜 어미 고양이는 이런 행동을 할까요? 세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설명하기 시작합니다. 먼저 'The reason for this is uncertain', 이유는 불확실하다고 한발 물러서네요.
- 3:51↗문법“The reason for this is uncertain”과학적인 글에서 단정짓지 않고 가능성을 제시할 때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바로 뒤에 강력한 가설을 제시합니다.
- 4:01↗문법“distress vocalizations”그 가설의 핵심은 바로 'distress vocalizations'입니다. '조난 신호음', 즉 새끼 고양이의 우는 소리를 말하죠.
- 4:10↗문법“distress vocalizations”이 울음소리가 'are known to be very powerful', 매우 강력하다고 알려져 있다는 겁니다. 너무나 강력해서 어미가 외면하기 힘들다는 거죠. 이것이 이 글이 제시하는 가장 유력한 원인입니다.
- 4:23↗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이 문장 뒷부분에 아주 중요한 구문이 나옵니다. '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
- 4:30↗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여기서 'it'은 해석하지 않는 가짜 주어, '가주어'입니다. 진짜 주어는 저 뒤에 있는 'to resist retrieving them', 즉 '그들을 데려오는 것을 저항하는 것'이죠.
- 4:42↗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낸 거예요. 그럼 누가 저항하는 걸까요? 바로 'for the mother', 어미 고양이가 저항하는 거죠.
- 4:52↗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이렇게 to부정사의 행동 주체를 'for+목적격'으로 나타내는 것을 '의미상 주어'라고 합니다. 영작 문제에 정말 자주 나오는 구조이니 꼭 익혀두세요.
- 5:01↗문법“resist retrieving them”하나 더! 바로 앞 구문에서 'resist'라는 동사 뒤에 'retrieving'이라는 동명사, 즉 -ing 형태가 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5:13↗문법“resist retrieving them”'resist'는 'enjoy', 'finish', 'mind'처럼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대표적인 동사 중 하나입니다.
- 5:23↗문법“resist retrieving them”'resist to retrieve'라고 쓰면 틀린 문장이 되니, 이 조합을 잘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41
동물의 에너지 저장 전략 비교
- 6:25↗문법“Eating food and converting it to fat avoids”여기서도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있습니다. 주어가 'Eating food and converting it to fat'으로 길죠? 'and'가 있지만 동사는 'avoids' 하고 's'가 붙은 단수형입니다.
- 6:39↗문법“Eating food and converting it to fat avoids”왜냐하면 '먹고, 그것을 지방으로 전환하는 것'을 별개의 두 행동이 아니라 하나의 연속된 과정으로 보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동명사구 주어는 단수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1
미래 세대를 위한 현세대의 책임
- 0:39↗문법“We are now at a point”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We are now at a point', 우리는 지금 어떤 지점에 있다고 말하네요. 어떤 지점일까요?
- 0:47↗문법“We are now at a point”바로 'unprecedented', 전례 없는 유전적, 문화적, 환경적 힘을 가진 지점입니다. 인류가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힘을 갖게 된 현재 상황을 먼저 알려주는 거죠.
- 0:58↗문법“and we are linked to”그리고 문장 뒤쪽을 보면 'and we are linked to' 라는 부분이 나와요. 여기서 'and'가 앞의 'We are' 절과 뒤의 'we are' 절, 두 문장을 동등하게 연결하고 있어요.
- 1:11↗문법“and we are linked to”이게 바로 병렬 구조입니다. 또 하나, 'are linked' 라는 수동태 표현에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연결하는 게 아니라, 기술이나 사회 시스템에 의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상태를 강조하는 거죠.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2
신경가소성을 통한 입맛의 변화 가능성
- 1:02↗문법“Despite learned eating behaviors”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하나 나옵니다. 문장 맨 앞에 있는 'Despite'라는 단어인데요. '~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이죠.
- 1:11↗문법“Despite learned eating behaviors”이 단어는 전치사라서 뒤에는 지금처럼 'behaviors'나 'differences' 같은 명사 덩어리가 와야 해요. 만약 주어와 동사가 오는 문장을 쓰고 싶었다면 'Although'를 썼어야겠죠?
- 1:24↗문법“Despite learned eating behaviors”이 둘을 구별하는 건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 1:30↗문법“can be changed”그리고 주장을 담은 표현, 'can be changed'를 볼게요. 'taste preferences', 즉 입맛은 스스로 무언가를 바꾸는 게 아니라, 우리의 노력이나 환경에 의해 '바뀌는' 대상이죠?
- 1:43↗문법“can be changed”그래서 '바꿀 수 있다'는 능동이 아니라 '바뀌게 될 수 있다'는 수동태, 'be changed'를 쓴 겁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1:54↗어휘“neuroplasticity, our brain's amazing adaptability”그렇다면 입맛이 바뀔 수 있는 과학적인 근거는 뭘까요? 글에서는 'due to neuroplasticity'라고 말합니다. 'neuroplasticity', 즉 신경가소성이라는 단어인데요.
- 2:07↗어휘“neuroplasticity, our brain's amazing adaptability”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바로 뒤에 콤마를 찍고 'our brain's amazing adaptability', 우리 뇌의 놀라운 적응성이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죠.
- 2:18↗어휘“neuroplasticity, our brain's amazing adaptability”아, 뇌가 적응하기 때문에 입맛도 변할 수 있다는 거구나, 하고 이해하면 됩니다.
- 6:32↗문법“Repeated exposure ─ and a willingness to change ─ is”그런데 이 문장, 동사가 조금 이상하지 않나요? 주어가 'exposure' 그리고 'willingness' 두 개인데, 왜 동사가 'are'가 아니라 'is'일까요?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6:44↗문법“Repeated exposure ─ and a willingness to change ─ is”이렇게 'A and B'가 각기 다른 두 개가 아니라, 합쳐져서 '성공의 비결'이라는 하나의 단일 개념, 하나의 묶음으로 사용될 때는 단수 취급을 할 수 있습니다. 문맥 속에서 의미를 파악해야 풀 수 있는 고급 어법이죠.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3
십대의 나이에 따른 동조 성향 변화
- 0:42↗문법“Conformity in the teenage years has been studied”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문장이 길지만 핵심 뼈대부터 볼게요. 'Conformity in the teenage years has been studied'. 십대 시절의 동조성이 연구되어 왔다는 내용이죠.
- 0:55↗문법“Conformity in the teenage years has been studied”이 문장은 글 전체의 주제를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 1:00↗문법“has been studied”여기서 중요한 'has been studied' 입니다. '동조성'은 스스로 연구하는 게 아니라 연구되는 대상이죠? 그래서 'be studied'라는 수동태가 쓰였고요.
- 1:09↗문법“has been studied”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연구되어 왔다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현재완료 'has'가 붙어서 'has been studied'가 된 겁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잘 보세요.
- 1:21↗문법“situations where they are asked”연구 방법을 더 자세히 볼까요? 'situations where they are asked'라는 부분이 나오죠. 어떤 상황인지 설명해주기 위해 관계부사 'where'가 쓰였습니다.
- 1:33↗문법“situations where they are asked”'where'는 'situations' 같은 장소의 개념을 꾸며주면서, 뒤에는 주어, 동사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특징이 있어요.
- 2:37↗문법“reaches a peak around the age of 14”세 번째 문장은 앞선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합니다. 'Thus'라는 연결어로 시작하죠.
- 2:45↗문법“reaches a peak around the age of 14”'the willingness to go along with others', 다른 사람을 따르려는 의지가 'reaches a peak', 최고조에 달한대요.
- 2:53↗문법“reaches a peak around the age of 14”그 시점이 바로 'around the age of 14', 십사 세 무렵입니다.
- 2:58↗문법“the willingness”이 문장에서 꼭 짚고 넘어갈 문법은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입니다. 주어가 뭘까요? 바로 'The willingness'입니다.
- 3:08↗문법“the willingness”뒤에 'to go along with others'는 주어를 꾸며주는 수식어구일 뿐이죠. 주어가 단수 명사 'willingness'이기 때문에, 동사도 삼인칭 단수형인 'reaches'가 온 겁니다.
- 3:21↗문법“the willingness”'others'에 속아서 'reach'라고 쓰면 안 되겠죠?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4
유혹 묶기를 통한 습관 형성
- 6:23↗문법“whose devices were 'held hostage'”일곱 번째 문장은 실험 결과를 보여줍니다. 문장 구조가 조금 까다로울 수 있어요. 'The participants whose devices...' 여기서 'whose'는 소유격 관계대명사라고 해요.
- 6:38↗문법“whose devices were 'held hostage'”앞에 있는 'participants'와 뒤에 있는 'devices'를 연결해서 '참가자들의 기기'라는 소유의 의미를 만들어주죠.
- 6:47↗문법“whose devices were 'held hostage'”그래서 '자신들의 기기가 인질로 잡혔던 참가자들은' 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whose' 뒤에는 이렇게 명사가 바로 따라온다는 특징이 있어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9
개념 모델의 유용성과 한계
- 2:26↗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세 번째 문장은 아주 길지만, 뼈대를 먼저 찾아봅시다. 주어는 'The files, folders, and icons'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help'입니다.
- 2:37↗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컴퓨터 화면의 파일, 폴더, 아이콘 같은 것들이 사람들이 개념 모델을 만들도록 도와준다는 내용이죠. 구체적인 예시가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 2:47↗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이 문장은 어법 문제로 내기 정말 좋은 구조예요. 주어인 'The files, folders, and icons'는 여러 개니까 복수죠?
- 2:57↗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그래서 동사도 'helps'가 아니라 복수형인 'help'가 와야 합니다.
- 3:03↗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주어와 동사 사이에 'you see displayed on a computer screen'이라는 긴 수식어구가 끼어들어서 헷갈리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3:13↗문법“help people create”동사 'help'의 쓰임도 중요합니다. 'help'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보어로 동사원형이나 to부정사를 둘 다 쓸 수 있는 준사역동사죠.
- 3:23↗문법“help people create”여기서는 'help people create'처럼 동사원형 'create'가 왔네요. 사람들이 만드는 것을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to create'라고 써도 맞는 표현이에요.
- 4:54↗문법“appears to be on the device”이제 그 혼란의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이메일을 읽거나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 그 자료는 'appears to be on the device', 내 기기, 즉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안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죠.
- 5:07↗문법“appears to be on the device”왜냐하면 'that is where it is displayed and used', 바로 그곳에서 자료가 표시되고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우리가 인식하는 개념 모델이에요.
- 5:18↗문법“When reading email or visiting a website”문장 맨 앞에 'When reading'이라는 형태가 보이죠? 원래는 'When you read' 같은 부사절이었는데,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에 ing를 붙여서 짧게 만든 분사구문입니다.
- 5:32↗문법“When reading email or visiting a website”이때 의미를 분명하게 하려고 접속사 'When'은 남겨둔 거예요. 이메일을 읽을 때, 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0
걷기에 대한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대조적 인식
- 4:36↗문법“should be reversed”문장 뒷부분을 보면 'some of the current trends should be reversed'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현재의 몇몇 추세들이 '뒤바뀌어야 한다'는 뜻인데요.
- 4:45↗문법“should be reversed”여기서 주어인 'trends', 즉 추세는 스스로 무언가를 뒤바꾸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뒤바뀌는 대상이죠?
- 4:53↗문법“should be reversed”그래서 'should reverse'가 아니라 'should be reversed'처럼 조동사 뒤에 수동태 형태를 쓴 겁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따져보는 게 중요해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1
아이 놀이 공간 간소화의 중요성
- 1:34↗문법“feel overwhelmed by so much stuff”두 번째 문장은 첫 문장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 1:39↗문법“feel overwhelmed by so much stuff”만약 놀이 공간이 태어난 이후로 구매된 모든 장난감을 다 가지고 있다면, 아이들은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오히려 'feel overwhelmed', 즉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 1:51↗문법“feel overwhelmed by so much stuff”이 단어, 'overwhelmed'가 이 글에서 아이들이 겪는 핵심적인 부정적 감정을 나타냅니다.
- 1:57↗문법“toy that has ever been purchased”이 문장 구조를 좀 더 볼게요. 'every single toy' 뒤에 'that has ever been purchased'라는 긴 수식어구가 붙어있죠.
- 2:08↗문법“toy that has ever been purchased”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toy'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그리고 동사를 보면 'has been purchased', 현재완료 수동태가 쓰였어요.
- 2:21↗문법“toy that has ever been purchased”장난감은 사는 주체가 아니라 구매되는 대상이니까 수동태, 그리고 태어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구매되어 왔다는 의미를 더하기 위해 현재완료 시제를 함께 쓴 겁니다.
- 5:04↗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 so important”여섯 번째 문장, 아주 짧지만 가장 강력한 문장입니다.
- 5:09↗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 so important”'Streamlining a play space is so important.' 놀이 공간을 'streamlining', 즉 간소화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거죠.
- 5:20↗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 so important”이 문장이 바로 이 글 전체의 주제문, 필자의 핵심 주장입니다.
- 5:25↗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문법적으로는 주어를 살펴봐야 합니다. 'Streamlining a play space'라는 동명사구가 주어 자리에 왔어요.
- 5:35↗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이렇게 동명사구나 to부정사구가 주어로 오면, '~하는 것'이라는 하나의 덩어리, 즉 하나의 행위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을 합니다. 그래서 뒤에 'are'가 아니라 단수 동사인 'is'가 온 거죠.
- 5:50↗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수일치 문제로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2
학습 시 역량의 환상과 극복법
- 2:32↗문법“This cognitive bias”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This cognitive bias'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죠. '이러한 인지 편향'은 바로 앞 문장에서 길게 설명했던 '역량의 환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 2:44↗문법“This cognitive bias”이렇게 앞 내용을 다른 전문 용어로 받아주면서 글의 논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있어요.
- 2:50↗문법“This cognitive bias”이 문장에서 정말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있어요. 주어는 'This cognitive bias'인데, 동사는 저 뒤에 있는 'leads'입니다.
- 3:01↗문법“This cognitive bias”중간에 쉼표 찍고 들어간 'strengthened by...'는 주어를 꾸며주는 수식어일 뿐이죠. 주어가 단수 'bias'니까 동사에 's'가 붙은 것, 이런 수일치 문제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옵니다.
- 3:16↗문법“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주어를 꾸며주는 부분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 수동적인 공부 방법에 의해 '강화되는' 인지 편향이라는 뜻이죠.
- 3:27↗문법“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편향이 무언가를 강화하는 게 아니라, 강화 '되는' 대상이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strengthened'를 썼습니다.
- 3:37↗문법“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원래는 'which is strengthened'였는데,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 3:45↗문법“leads learners to overestimate”그래서 이 인지 편향이 결국 어떻게 하느냐. 'leads learners to overestimate', 학습자들이 자신의 이해도를 과대평가하도록 이끈다는 겁니다.
- 3:56↗문법“leads learners to overestimate”이렇게 'lead' 동사가 '누가 ~하도록 만들다, 이끌다'라는 의미로 쓰일 때, 목적어 뒤에는 항상 to부정사가 온다는 것, 이 구조도 함께 기억해두세요.
- 4:09↗문법“Teaching materials”자, 드디어 세 번째 문장에서 해결책이 등장합니다. 바로 'Teaching materials', 자료를 가르치는 행위죠.
- 4:18↗문법“Teaching materials”여기서 'materials'는 교재 같은 '자료'라기보다는 '내용물'에 가까워요.
- 4:25↗문법“Teaching materials”배운 내용을 가르치는 그 행위 자체가 'actively counters this illusion', 이 환상에 적극적으로 맞서 싸운다는 겁니다. 이 문장이 글 전체의 핵심 주장이에요.
- 4:37↗문법“Teaching materials”여기서도 주어-동사 수일치를 조심해야 합니다. 주어가 'Teaching materials'인데, 왜 동사에 's'가 붙었을까요? 'materials'가 복수인데 말이죠.
- 4:48↗문법“Teaching materials”여기서 주어의 핵은 동명사 'Teaching'입니다. '자료를 가르치는 것'이라는 하나의 행위를 나타내기 때문에 단수 취급하는 거예요. 끝에 있는 명사에 속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5:02↗문법“by”그럼 가르치는 행위가 '어떻게' 환상과 싸울까요? 'by' 이하에서 그 방법을 설명합니다. 'by requiring' 그리고 'and revealing'.
- 5:14↗문법“by”이렇게 두 개의 동명사구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깊은 사고 과정을 요구하고, 지식의 구멍을 드러내주는 '두 가지 방법으로써' 환상을 깬다는 겁니다. 병렬 구조는 항상 형태를 똑같이 맞춰줘야 해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3
수메르인의 '해방된 숫자' 발명
- 3:33↗어휘“an emancipated number”여섯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이 위대한 개념에 이름이 붙여집니다. 바로 `an emancipated number`, '해방된 숫자'라는 개념이죠. `emancipated`는 '해방되었다'는 뜻이에요.
- 3:45↗어휘“an emancipated number”무엇으로부터 해방되었을까요? 바로 이전에 꽉 묶여 있던 물고기, 소, 기름병 같은 구체적인 대상들로부터 해방된 겁니다.
- 3:55↗문법“existing in its own right and independent of”이 '해방된 숫자'가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뒤따라오는 두 개의 덩어리가 설명해주고 있어요.
- 4:01↗문법“existing in its own right and independent of”첫째는 `existing in its own right`, '그 자체로 존재하는' 이라는 뜻의 분사구이고, 둘째는 `independent of...`, '~와는 무관한' 이라는 형용사구입니다.
- 4:13↗문법“existing in its own right and independent of”이 두 표현이 모두 앞의 `number`를 꾸며주면서 '해방된 숫자'의 독립적인 속성을 정의하고 있는 거죠.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4
내집단 모방과 사회적 순응
- 0:52↗문법“The emphasis on learning from the ingroup”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내집단으로부터 배우는 것을 강조하는 것'은 개인을 거의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글의 문을 열고 있네요. 여기서 'ingroup', 즉 내집단이라는 핵심 개념이 처음 등장합니다.
- 1:07↗문법“The emphasis”이 문장에서 문법적으로 주목할 부분은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입니다. 주어가 'The emphasis'부터 'ingroup'까지 길게 이어지죠?
- 1:17↗문법“The emphasis”하지만 진짜 주어, 핵주어는 바로 'The emphasis'입니다.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동사도 'takes' 하고 's'가 붙은 단수형이 온 것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2:11↗문법“were distinguished”네 번째 문장은 실험의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합니다. 내집단과 외집단이 'were distinguished', 구별되었다고 하네요. 집단이 스스로 구별한 게 아니라 구별된 것이니 수동태를 쓴 거죠. 어떻게 구별했을까요?
- 2:26↗문법“using simple color coding of wristbands”바로 뒷부분, 'using simple color coding of wristbands'가 그 방법을 알려줍니다. 손목밴드의 단순한 색깔을 사용해서요.
- 2:36↗문법“using simple color coding of wristbands”이렇게 콤마 뒤에 나오는 ing 형태, 즉 분사구문은 앞선 내용에 대한 부가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네요.
- 5:08↗문법“This will be appropriately demonstrated”마지막 열 번째 문장입니다. 여기서 'This'는 바로 앞 문장에서 말한 '내집단 규칙에 순응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순응은 'will be demonstrated', 증명될 것이라고 말하네요.
- 5:22↗문법“This will be appropriately demonstrated”누구에 의해서요? 심지어 그 반사회적인 내집단 구성원들에 의해서조차도 말이죠.
- 5:28↗문법“This will be appropriately demonstrated”결국 그 사람이 좋고 싫은 것과 무관하게, 그 사람이 보여주는 '우리 집단의 방식'을 배우려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5
체중 조절점 이론 (Set Point Theory)
- 5:14↗문법“and”다섯 번째 문장은 두 가지 사실을 나란히 알려주고 있어요.
- 5:18↗문법“and”쉼표와 'and'를 기준으로 앞부분은 '사람마다 지방 세포의 조절점이 다르다'는 내용이고, 뒷부분은 '메시지의 강도는 세포 수에 영향을 받는다'는 내용이죠.
- 5:30↗문법“and”이렇게 완전한 문장 두 개가 'and'로 연결된 구조를 중문이라고 합니다.
- 5:36↗문법“is affected by the number of cells”두 번째 절의 동사를 주목해볼까요? 'is affected by'라고 쓰여있죠.
- 5:42↗문법“is affected by the number of cells”주어인 'the strength', 즉 메시지의 강도가 무언가에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세포의 수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를 쓴 겁니다.
- 5:54↗문법“is affected by the number of cells”주어가 행위를 하는지, 받는지에 따라 능동과 수동을 잘 구별해야 해요.
- 5:59↗문법“Thus”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Thus'로 시작하며 결론을 내리고 있죠.
- 6:05↗문법“Thus”이 문장의 주어는 'a person'인데, 'with'로 시작하는 긴 수식어구가 뒤에 붙어서 주어와 동사인 'will battle' 사이가 멀어졌어요.
- 6:15↗문법“Thus”이렇게 주어가 길어질 땐 수식어구를 괄호로 묶고 핵심 주어와 동사를 먼저 찾는 연습을 하는 게 좋습니다.
- 6:23↗문법“when dieting”문장 끝에 있는 'when dieting'이라는 표현을 볼게요.
- 6:28↗문법“when dieting”이건 원래 'when a person is dieting'이라는 부사절이었는데, 주절의 주어와 같아서 주어와 be동사를 생략하고 만든 분사구문이에요.
- 6:38↗문법“when dieting”의미를 분명하게 해주기 위해 접속사 'when'은 남겨둔 형태죠. '다이어트를 할 때'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6
'less is more' 사고방식의 이면
- 2:00↗문법“Nowadays this phrase is heard”세 번째 문장에서 분위기가 바뀝니다. 'Nowadays', '요즘에는' 이라는 단어가 나왔죠. 앞에서 본 'Initially'와 대조되면서 이제 현재 이야기를 하겠다는 신호입니다.
- 2:13↗문법“Nowadays this phrase is heard”이 문구는 자주 들린다고 하네요. 'is heard'라는 수동태를 쓴 이유는, 문구 자체가 무언가를 듣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들리는' 대상이기 때문이죠.
- 2:25↗문법“Nowadays this phrase is heard”어쩌면 너무 자주 들린다고 덧붙이면서, 약간의 비판적인 뉘앙스를 풍기기 시작합니다.
- 2:31↗문법“But”그리고 네 번째 문장,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이 나옵니다. 'But', '하지만'으로 시작하죠. 이런 역접의 접속사가 나오면 그 뒤에 필자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담겨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2:43↗문법“But”앞에서는 'less is more'의 일반적인 의미를 설명했다면, 이제부터는 그것에 대한 비판적인 주장을 펼치겠다는 신호탄인 셈이죠.
- 2:53↗문법“it's important to recognize that”문장 구조를 보면 'it's important to recognize'라고 되어있어요. 여기서 'it'은 특별한 뜻이 없는 가주어입니다. 진짜 주어는 'to recognize' 이하의 긴 내용이죠.
- 3:07↗문법“it's important to recognize that”'...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영어는 이렇게 주어가 긴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가주어 'it'을 내세우고 진짜 주어를 뒤로 보내는 구조를 자주 사용합니다.
- 3:20↗문법“that”자, 그럼 무엇을 인식하는 게 중요할까요? 'that' 이하를 보면 주어가 'the way of thinking' 입니다.
- 3:30↗문법“that”그런데 그 뒤에 'that lies behind these words'라는 수식어구가 붙어서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어요. 이 문장의 진짜 동사는 'extinguishes' 입니다.
- 3:43↗문법“that”여기서 정말 중요한 건, 동사 바로 앞에 있는 'words'가 아니라, 진짜 주어인 단수 명사 'the way'에 맞춰서 동사에도 -es를 붙여준다는 점입니다. 이건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유형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3:59↗어휘“extinguishes certain habits”그래서 이 사고방식이 뭘 한다는 걸까요? 'slowly extinguishes certain habits', 우리의 일상에서 특정 습관들을 서서히 없애버린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는 겁니다.
- 4:12↗어휘“extinguishes certain habits”'extinguish'는 보통 불을 끄다고 할 때 쓰는 단어인데, 여기서는 습관을 아예 소멸시켜 버린다는 아주 강력한 부정적 뉘앙스를 전달하고 있죠. 이것이 바로 필자의 핵심 주장입니다.
- 5:41↗문법“the functions of the buttons got lost”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그 결과를 정리합니다. 물체의 규모는 작아졌지만, 버튼의 기능들은 'got lost', 사라져버렸다고 말합니다.
- 5:51↗문법“the functions of the buttons got lost”여기서 'got lost'는 'were lost'와 비슷하게 수동의 의미를 나타내는데요, 특히 상태가 그렇게 '변하게 되었다'는 과정을 강조하는 느낌을 줍니다.
- 6:02↗문법“the functions of the buttons got lost”기능이 그냥 없어진 게 아니라, 없어지는 변화를 겪었다는 뉘앙스죠.
- 6:08↗어휘“multilayered folders”그럼 그 기능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바로 우리 전화기의 '점 세 개 메뉴'와 'multilayered folders', 즉 '여러 겹으로 된 폴더' 속으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 6:19↗어휘“multilayered folders”이 'multilayered'라는 단어가 아주 의미심장하죠. 겉보기엔 단순해졌지만, 사실 기능들은 더 찾기 힘든 여러 겹의 구조 속에 숨어버렸다는 겁니다.
- 6:29↗어휘“multilayered folders”이것이 바로 'less is more'가 가져온 역설적인 결과이자, 필자가 비판하는 지점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7
플라스틱 산업의 역사와 책임 전가
- 3:48↗문법“and”그 대가가 무엇이었을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환경적 영향을 알아차리기 시작했고, 동시에 오늘날 환경 운동의 초기 씨앗이 심어졌다고 합니다. 이 문장은 '주어+동사'를 갖춘 두 개의 절이 접속사 'and'로 연결된 구조예요.
- 4:06↗문법“were planted”두 번째 절의 동사를 보면 'were planted'라고 되어 있죠. 주어인 'the early seeds', 즉 씨앗은 스스로를 심을 수 없으니까요.
- 4:16↗문법“were planted”이렇게 주어가 동작을 당하는 대상일 때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를 사용합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따져보는 습관이 중요해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8
쿤의 패러다임과 과학적 진보의 본질
- 0:51↗문법“our propositions about the world are embedded within paradigm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쿤이 제안했듯이, 세상에 대한 우리의 명제, 즉 생각이나 주장은 패러다임 안에 'embedded', 즉 '깊이 박혀 있다'고 말합니다. 여기서부터 패러다임이 우리 사고의 근본적인 틀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죠.
- 1:07↗문법“are embedded”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are embedded`라는 수동태 표현입니다. 주어인 `propositions`, 즉 명제는 스스로 무언가를 박는 주체가 아니죠.
- 1:18↗문법“are embedded”패러다임이라는 더 큰 틀 안에 박혀 있는 대상입니다. 그래서 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수동이므로 `be`동사 더하기 `p.p.` 형태를 쓴 겁니다.
- 1:53↗문법“measurements are only sensible”세 번째 문장은 이 아이디어를 더 강화합니다. 아무리 정밀한 측정이라도 오직 그 패러다임 안에서만 `sensible`, 즉 '의미가 있다'고 말하네요.
- 2:03↗문법“measurements are only sensible”이 말은, 패러다임이라는 공통된 약속이나 틀이 없다면 측정값 자체가 아무 의미를 갖지 못한다는 뜻이겠죠.
- 2:57↗문법“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is not a movement”자, 이제 글의 핵심 주장으로 들어갑니다. `Thus`, '따라서'라는 연결어는 앞선 내용들을 바탕으로 결론을 내리겠다는 신호죠.
- 3:07↗문법“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is not a movement”`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즉 '우리가 과학에서 주요한 진보라고 부르는 것'은, 덜 정확한 것에서 더 정확한 패러다임으로의 이동이 `not`, '아니다'라고 분명하게 선을 긋고 있습니다.
- 3:20↗문법“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is not a movement”우리가 흔히 가진 통념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거죠.
- 3:24↗문법“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is”이 문장의 주어는 `what`이 이끄는 긴 명사절 덩어리 전체입니다. 이렇게 구나 절이 주어로 올 때는 하나의 개념으로 취급해서 단수 동사를 써야 합니다.
- 3:34↗문법“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is”그래서 `science`라는 복수형처럼 보이는 단어에 헷갈리지 말고, 동사는 `is`를 선택해야 하는 거죠. 내신 어법 문제로 아주 잘 나오는 포인트입니다.
- 4:11↗문법“sees differently from the way he had seen before”마지막 문장은 쿤의 말을 직접 인용하면서 주장을 한번 더 확인시켜 줍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진 과학자는 `sees differently`, '다르게 본다'고 하죠. 뭐와 다르게 볼까요?
- 4:23↗문법“sees differently from the way he had seen before”`from the way he had seen before`, 이전에 보았던 방식과는 다르게 본다는 겁니다. 결국 '다르게 본다'는 것이 바로 앞에서 말한 '수평적 이동', 즉 관점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죠.
- 4:36↗문법“had seen”여기서 시제를 한번 볼까요? 주절의 동사는 `sees`로 현재 시제인데, `way` 뒤에는 `had seen`이라는 과거완료 시제를 썼습니다. 왜일까요?
- 4:46↗문법“had seen”'지금 현재 보는' 시점보다 '이전에 보았던' 시점이 더 과거라는 시간 순서를 명확하게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대과거를 표현하는 과거완료의 쓰임새를 잘 보여주는 문장이네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9
겨울 온실 작물의 놀라운 생명력
- 0:39↗문법“Making two visit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문장이 꽤 길죠? 하지만 핵심 주어와 동사만 찾으면 간단해요. 주어는 바로 'Making two visits', 즉 '두 번 방문하는 것'이라는 행동이에요.
- 0:51↗문법“Making two visits”이렇게 동명사가 주어 자리에 오면 하나의 덩어리로 취급해서 단수로 봅니다.
- 0:57↗문법“provide”그래서 동사를 보면 'provide'가 아니라 'provides' 하고 s가 붙어있죠. 주어가 단수라는 신호입니다.
- 1:06↗문법“provide”중간에 대시로 들어간 긴 부연 설명 때문에 주어와 동사가 멀어졌지만, 핵심은 'Making'이 주어라는 점, 잊지 마세요. 시험에서 수일치 문제로 자주 나오는 포인트입니다.
- 2:19↗문법“Raising the inner covers”이 문장에서도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어요. 주어는 'Raising the inner covers'라는 동명사구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reveals'입니다.
- 2:30↗문법“Raising the inner covers”콤마와 콤마 사이에 있는 'which is difficult...' 부분은 부연 설명을 위한 삽입절이에요. 주어가 'Raising'이라는 단수 개념이므로 동사에 s가 붙은 것,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 2:44↗문법“, which is difficult”삽입절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콤마 뒤에 나오는 'which'는 바로 앞 단어 'covers'를 가리키는 게 아니에요. '안쪽 덮개를 들어 올리는 것'이라는 앞 내용 전체를 받고 있습니다.
- 2:58↗문법“, which is difficult”'그런데 그건 어려웠다' 하고 부연 설명을 덧붙이는 거죠. 이렇게 앞 내용 전체를 받을 땐 단수 취급해서 동사로 'is'를 씁니다.
- 3:08↗문법“bleak enough to convince anyone”문장 끝부분에 중요한 구문이 또 하나 나옵니다. 'bleak enough to convince anyone'. 'enough to' 구문이죠. '~할 만큼 충분히 ~한' 이라는 뜻으로, 어순이 중요해요.
- 3:20↗문법“bleak enough to convince anyone”형용사나 부사가 먼저 나오고 그 뒤에 'enough'가 옵니다. 'enough bleak'가 아니라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4:10↗문법“are closely spaced rows”도치 구문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 포인트는 바로 수일치입니다. 동사 'are' 앞에 'covers'가 있다고 해서 여기에 맞추면 안돼요.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있는 'rows'입니다.
- 4:24↗문법“are closely spaced rows”'rows'가 복수니까 동사도 복수형인 'are'를 쓴 거죠. 도치 구문의 수일치는 주어가 뒤에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 4:36↗어휘“vigorous, healthy leaves”그리고 어떤 잎들이 있었나요? 바로 'vigorous, healthy leaves', 활기차고 건강한 잎들이라고 합니다.
- 4:44↗어휘“vigorous, healthy leaves”아까 새벽에 봤던 'frozen', 'bleak' 같은 단어들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분위기죠? 이 단어들이 바로 기적적인 대비를 보여주는 핵심 증거들입니다.
- 5:11↗문법“The leaf colors”이 문장에서도 수일치를 조심해야 합니다. 주어는 'The leaf colors'로 복수형이죠.
- 5:19↗문법“The leaf colors”중간에 'in different shades of...' 이하의 긴 수식어구가 있지만, 핵심 주어는 'colors'입니다. 따라서 동사는 s가 붙지 않은 복수형 동사 'stand'가 와야 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1
인내에 대한 인식의 변화
- 3:28↗문법“has traditionally been urged”여기서 중요한 어법 하나 짚고 갈게요. 'has traditionally been urged'라는 표현을 보세요. 'has been p.p.' 형태는 현재완료 수동태입니다.
- 3:38↗문법“has traditionally been urged”미덕이 스스로 강요한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강요 '당해온' 거니까 수동태를 썼고요. 그런 일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져 왔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현재완료 시제를 함께 쓴 겁니다.
- 3:50↗문법“has traditionally been urged”'강요되어 왔다'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1
존중하는 학습 공동체 구축 방안
- 1:33↗문법“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세 번째 문장은 더 깊은 이유를 제시합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오답은 종종 '오개념'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요. 여기서 'misconceptions'라는 단어가 중요해요.
- 1:45↗문법“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틀린 답은 그냥 실수가 아니라, 학생이 무엇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기회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1:53↗문법“remember that 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문법적으로 보면, 'remember' 뒤에 'that'이 나왔죠. 이 'that'은 뒤에 주어, 동사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을 이끌어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을 만듭니다.
- 2:08↗문법“remember that 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여기서는 'remember'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죠. 'what'과 구별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 2:17↗문법“unless these ideas are allowed to be brought to the forefront”문장 뒷부분을 볼게요. 'unless'는 '만약 ~하지 않는다면'이라는 뜻의 접속사죠. 이러한 생각들, 즉 오개념들이 전면에 드러나도록 '허용되지 않는다면'이라고 해석됩니다.
- 2:29↗문법“unless these ideas are allowed to be brought to the forefront”아이디어가 스스로 허용하는 게 아니라 허용되는 대상이니까 수동태, 'are allowed'가 쓰인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 2:38↗문법“help students confront their thinking”결론적으로, 오개념이 드러나지 않으면 우리는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직면하도록 도울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help' 동사의 쓰임이 중요해요.
- 2:50↗문법“help students confront their thinking”'help'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 동사원형 'confront'나 'to confront' 둘 다 쓸 수 있는 준사역동사입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4:23↗문법“by recording all answers to be considered”여섯 번째 문장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교육자로서 우리는 '이것', 즉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바로 'by recording', 기록함으로써 가능합니다.
- 4:37↗문법“by recording all answers to be considered”어떤 답에 대해서도 동의나 반대를 나타내는 표현 없이, 고려되어야 할 모든 답변을 그저 기록하는 거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2
기차역 이용객 유형별 동선 분리
- 4:06↗문법“should be kept”문법적으로 아주 중요한 표현이 나왔습니다. `should be kept`. 동선은 스스로 분리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분리되는 대상이죠?
- 4:16↗문법“should be kept”그래서 '유지되다'라는 의미의 수동태 `be kept`가 쓰였어요. 여기에 '반드시 ~해야 한다'는 강한 권고의 의미를 가진 조동사 `should`가 붙어서 '분리되어야만 한다'는 주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4:29↗문법“kept separate”여기서 하나 더! `kept separate`에서 왜 부사인 `separately`가 아니라 형용사 `separate`를 썼을까요?
- 4:37↗문법“kept separate”이건 원래 문장이 'keep the traffic separate' 즉, '동선을 분리된 상태로 유지하다'라는 5형식 구조였기 때문이에요.
- 4:45↗문법“kept separate”이 문장이 수동태가 되면서, 목적어를 보충 설명하던 `separate`가 이제는 주어인 `traffic`의 상태를 설명하는 주격 보어 역할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반드시 형용사 형태를 써야 합니다.
- 4:56↗문법“kept separate”내신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 7:11↗문법“signs and other means”이 마지막 문장은 주어가 매우 길어서 수일치 문제로 시험에 내기 좋습니다. 주어의 핵심은 `signs`와 `other means` 두 가지죠.
- 7:21↗문법“signs and other means”`and`로 연결된 복수 주어이기 때문에, 동사는 당연히 복수형인 `are`를 써야 합니다. 동사 바로 앞에 있는 `channelization`이라는 단수 명사에 속아서 `is`를 고르면 안 되겠죠?
- 7:33↗문법“signs and other means”긴 주어가 나올 땐 항상 핵심 명사가 무엇인지 찾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3
공연 조명의 동기 부여 필요성
- 1:35↗문법“is made up of”자, 그럼 첫 번째 문장부터 자세히 살펴볼까요? 'Most performance lighting is made up of...' 라는 구조가 보이죠.
- 1:44↗문법“is made up of”'be made up of'는 '~으로 구성되다'라는 뜻의 중요한 수동태 표현입니다.
- 1:50↗문법“is made up of”조명이 스스로 구성하는 게 아니라 여러 다른 모습들, 즉 'looks'에 의해 구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수동태를 썼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 1:59↗문법“which we have called lighting states”문장 뒷부분을 보면 'which we have called lighting states'라는 부분이 있어요.
- 2:06↗문법“which we have called lighting states”여기서 'which'는 앞에 나온 'different looks'를 꾸며주는 목적격 관계대명사입니다. 원래는 'we have called the looks lighting states'였겠죠?
- 2:18↗문법“which we have called lighting states”'call A B'는 'A를 B라고 부르다'라는 뜻인데, 여기서 목적어 A가 관계대명사 'which'로 바뀐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명 상태라고 불러온 여러 모습들'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 2:33↗문법“Each lighting cue triggers”두 번째 문장을 봅시다. 'Each lighting cue triggers a change'. 여기서 중요한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입니다. 'Each'는 '각각의'라는 뜻으로, 항상 단수 취급해요.
- 2:47↗문법“Each lighting cue triggers”그래서 주어인 'Each lighting cue'가 단수니까, 동사도 단수형인 'triggers'를 써야 합니다.
- 2:56↗문법“Each lighting cue triggers”'trigger'가 아니라 'triggers'라는 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3:03↗어휘“triggers”그리고 'triggers'라는 단어의 의미도 중요합니다. 'trigger'는 원래 총의 방아쇠를 뜻하죠. 동사로 쓰이면 어떤 사건을 촉발하거나 일으킨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 3:16↗어휘“triggers”여기서는 'lighting cue', 즉 조명 신호가 'a change', 새로운 상태로의 변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는 인과 관계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 7:01↗문법“The question”마지막 여섯 번째 문장은 글 전체를 마무리하는 결론입니다. 'The question... needs to be asked'. 이 구조에 주목해야 합니다. 주어는 'The question', 질문이죠.
- 7:13↗문법“The question”질문은 스스로 묻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물어져야 하는 대상입니다. 그래서 'needs to ask'가 아니라, 수동의 의미를 담은 부정사 'to be asked'를 쓴 겁니다.
- 7:28↗문법“The question”이처럼 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를 따지는 것은 항상 중요합니다.
- 7:34↗문법“for”그렇다면 이 질문은 언제 던져져야 할까요? 문장 뒷부분에 'for' 이하로 그 대상들이 나열됩니다.
- 7:42↗문법“for”'each moment', 'each dramatic unit or scene', 그리고 'each transition'.
- 7:48↗문법“for”이렇게 쉼표와 'and'를 사용해서 세 개의 명사구를 나란히 연결하는 병렬 구조를 사용했죠. 작품의 모든 순간, 모든 장면, 모든 전환마다 조명의 역할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4
방의 음향 환경이 소리에 미치는 영향
- 0:52↗문법“because they impose”왜 그럴까요?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접속사 'because'가 쓰였습니다.
- 0:58↗문법“because they impose”뒤에 'they impose'라는 주어와 동사가 왔기 때문에 'because of'가 아니라 'because'를 쓴다는 점, 내신에서 자주 물어보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1:12↗어휘“impose their own characteristics on audio signals”여기서 동사 'impose'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impose A on B'는 A를 B에 부여하거나 부과한다는 뜻인데요. 방이 자신의 특성을 오디오 신호에 강하게 덧씌우는 느낌을 전달하죠. 그래서 방마다 소리가 달라지는 겁니다.
- 5:16↗문법“and”이 문장은 'and'를 중심으로 두 개의 절이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when'이 이끄는 절 안을 보면 'it is placed'라고 수동태가 쓰였죠.
- 5:31↗문법“and”주어인 스피커가 스스로 놓는 게 아니라 놓여지는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수동태 표현도 꼼꼼히 봐야 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9
산업혁명과 피아노 공장의 발전
- 3:54↗문법“were still made”이 문장에서는 두 가지를 짚고 넘어갈게요. 먼저, 피아노는 스스로 만드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대상이니까 `were still made`라고 수동태를 썼습니다.
- 4:06↗문법“were still made”그리고 `no more than`이라는 표현은 '단지 ~에 불과한', 즉 `only`와 비슷한 의미로, 생산량이 매우 적었다는 점을 강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4:15↗문법“were still made”'not more than' 즉, '~이하'와는 뉘앙스가 다르니 구별해주세요.
- 4:38↗문법“led by Jonas Chickering”문장 뒤에 콤마와 함께 `led by`가 붙어있죠? 이건 분사구문입니다. 원래는 'and it was led by' 같은 부사절이었는데, 간결하게 줄인 형태예요.
- 4:52↗문법“led by Jonas Chickering”주어인 'The development', 즉 '발전'이 스스로 이끈 게 아니라 이끌어진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led`를 쓴 겁니다. 이런 분사구문은 글을 더 세련되게 만들어주죠.
- 5:49↗문법“where it made its metal plates, which were thought to be”이 마지막 문장에는 중요한 관계사 두 개가 연달아 나옵니다.
- 5:54↗문법“where it made its metal plates, which were thought to be”먼저, 장소를 나타내는 `facility` 뒤에는 관계부사 `where`가 와서 '그 시설에서'라는 의미를 더해주고,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이어집니다.
- 6:04↗문법“where it made its metal plates, which were thought to be”그리고 콤마 뒤에 나오는 `which`는 계속적 용법으로, 앞에 나온 `metal plates`에 대해 '그리고 그 금속판들은' 하고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 6:15↗문법“where it made its metal plates, which were thought to be”이 두 가지 관계사의 쓰임새를 잘 구별해두세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0
박사 과정의 구조적 변화 필요성
- 2:45↗문법“Consequently, this singular focus may limit”네 번째 문장은 'Consequently', 즉 '결과적으로'라는 말로 시작하며 앞선 문제 제기를 정리합니다.
- 2:53↗문법“Consequently, this singular focus may limit”이렇게 하나의 주제에만 집중하는 것이 프로그램 동안 개발되는 지식과 기술의 'breadth', 즉 폭을 제한할 수 있다는 거죠. 이 글의 핵심 주장입니다.
- 3:04↗문법“potentially hindering students' ability”문장 뒷부분의 'potentially hindering'는 분사구문입니다. 앞 문장 전체의 내용이 결과적으로 학생들의 능력을 '저해하면서' 이어진다는 의미를 더해주죠.
- 3:15↗문법“potentially hindering students' ability”주어인 '단일한 초점'이 능동적으로 저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분사인 -ing 형태를 썼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1
감정이 아동의 현실 이해에 미치는 영향
- 4:01↗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 their understanding”다섯 번째 문장은 'Indeed', 실제로, 라면서 연구 결과를 근거로 제시합니다.
- 4:07↗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 their understanding”아이들은 괴물처럼 무서운 것을 상상하라는 요청을 받으면, 상상과 현실 사이의 인과 관계에 대한 이해를 보여주는 데 더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네요.
- 4:17↗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 their understanding”'두려움'이라는 감정이 개입될 때 이성적 판단이 흐려진다는 것을 과학적 연구로 뒷받침하는 문장입니다.
- 4:25↗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여기서 꼭 알아둬야 할 표현은 'have a difficult time displaying' 입니다.
- 4:30↗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have a difficult time' 다음에는 동명사, 즉 -ing 형태가 와서 '~하는 데 어려움을 겪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to display'처럼 to부정사를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 4:43↗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이것도 시험에 자주 나오는 관용 표현이니 꼭 암기해두세요.
- 6:00↗문법“when they were left alone”문법적으로 보면, 'when they were left alone'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남은 게 아니라 연구자에 의해 남겨진 상황이므로 수동태 'were left'가 쓰였습니다.
- 6:12↗문법“when they were left alone”그리고 문장 끝에 나오는 'avoidance of it'에서 대명사 'it'은 당연히 앞에 나온 단수 명사 'the box'를 가리키겠죠. 상자에 대한 회피를 의미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2
일상생활 미학의 개념과 지적 기원
- 2:11↗문법“has long been recognized”이 문장의 핵심 동사 부분을 볼까요? `has long been recognized`라고 되어있죠. '오랫동안 인식되어 왔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를 봐야 해요.
- 2:23↗문법“has long been recognized”첫째, `has recognized`가 아니라 `has been recognized`라는 수동태를 썼다는 점. 주어인 '가능성'은 스스로 인식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인식되는 대상이니까요.
- 2:34↗문법“has long been recognized”둘째,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지는 상황을 나타내는 현재완료 시제를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 2:41↗문법“even if degraded and dismissed”문장 끝에 `even if degraded and dismissed`라는 부분이 있죠. '비록 평가절하되고 무시되었을지라도' 라는 뜻인데요.
- 2:49↗문법“even if degraded and dismissed”원래는 `even if it was degraded and dismissed` 였을 겁니다. 여기서 주어인 it과 be동사 was를 생략해서 문장을 간결하게 만든 분사구문이에요.
- 3:01↗문법“even if degraded and dismissed”이렇게 접속사를 남겨두는 이유는, 분사구문의 의미를 더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 7:28↗문법“traits that belong to”이 문장에는 `that`이 두 번 나오는데, 역할이 서로 다릅니다. 첫 번째 `maintained that`의 that은 '~라는 것을' 이라고 해석되는 접속사예요.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오죠.
- 7:42↗문법“traits that belong to”반면에 두 번째 `traits that belong to`의 that은 앞에 있는 명사 `traits`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뒤에 주어가 없는 불완전한 문장이 따라오고요.
- 7:53↗문법“traits that belong to”형태는 같지만 기능이 다른 두 `that`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 7:58↗문법“traits that belong”관계대명사 `that`이 이끄는 절을 좀 더 자세히 볼게요. 동사로 `belong`이 쓰였는데, `belongs`가 아닌 이유가 뭘까요?
- 8:06↗문법“traits that belong”바로 관계대명사가 꾸며주는 말, 즉 선행사가 복수형인 `traits`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관계대명사절 안의 동사는 항상 선행사에 수를 맞춰줘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3
도덕적 우월성 판단의 조건과 한계
- 3:46↗문법“can be judged”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can be judged'라는 표현을 보세요. 조동사 'can' 뒤에 'be judged'라는 수동태가 왔습니다. 왜 그럴까요?
- 3:59↗문법“can be judged”주어인 'moral agents'가 무언가를 판단하는 게 아니라, 판단을 받는 대상이기 때문이죠. '판단될 수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수동태를 쓴 겁니다.
- 4:11↗문법“can be judged”누가 판단하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판단의 대상이 누구인지가 핵심이라는 걸 보여주는 표현입니다.
- 4:47↗문법“entities being judged”이 문장에서는 명사를 뒤에서 꾸며주는 분사가 두 번 쓰였습니다. 먼저 'entities being judged'는 '판단받고 있는' 개체들이라는 뜻으로, 수동과 진행의 의미를 함께 나타내죠.
- 5:00↗문법“entities being judged”다음으로 'ones determined by moral standards'는 '도덕적 기준에 의해 결정된' 것들이라는 뜻으로, 수동과 완료의 의미를 가집니다.
- 5:11↗문법“entities being judged”둘 다 명사가 분사의 행위를 '당하는' 수동 관계이기 때문에 과거분사 형태를 썼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4
AI의 침묵 처리 방식과 그 한계
- 4:00↗문법“the technical issues”이 문장은 주어가 매우 길고 복잡해서 동사를 찾기가 어려워요. 주어는 크게 두 덩어리입니다.
- 4:07↗문법“the technical issues”첫째는 'the technical issues', 기술적 문제들이고, 둘째는 'the machine inference', 기계의 추론이죠. 이 두 가지가 'no less than'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 4:19↗문법“the technical issues”'B뿐만 아니라 A도'라는 뜻으로, 둘 다 주어 역할을 하므로 동사는 복수형인 'are'가 와야 합니다.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수일치 문제는 시험에 아주 잘 나오니 꼭 확인해야 해요.
- 4:33↗문법“issues flagged in AI's poor handling”주어 부분에서 'issues' 뒤에 나온 'flagged'도 살펴볼게요. 이건 동사가 아니라 과거분사입니다.
- 4:42↗문법“issues flagged in AI's poor handling”'드러난' 또는 '지적된'이라는 수동의 의미로 앞에 있는 명사 'issues'를 꾸며주고 있어요.
- 4:49↗문법“issues flagged in AI's poor handling”문제들이 스스로 무언가를 드러내는 게 아니라, AI의 서툰 처리 방식 속에서 드러난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flagged'를 쓴 거죠.
- 6:46↗문법“and”이 문장도 세 번째 문장처럼 주어가 길어요.
- 6:51↗문법“and”'and'를 기준으로 앞부분의 'the AI's confusion'과 뒷부분의 'its understanding' 이 두 가지가 합쳐져서 하나의 복합 주어를 이룹니다.
- 7:03↗문법“and”주어가 두 개니까 당연히 복수 취급을 해야겠죠? 그래서 동사는 's'가 붙지 않은 원형 'indicate'가 온 겁니다.
- 7:12↗문법“and”바로 앞에 있는 'understanding'이 단수라고 해서 'indicates'를 쓰면 안 돼요.
- 7:20↗문법“when presented with substantial silences”주어 중간에 있는 'when presented with'라는 표현도 볼게요.
- 7:24↗문법“when presented with substantial silences”원래는 'when it is presented with'였는데, 주절의 주어인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5
인쇄술이 가져온 정보의 표준화
- 3:09↗문법“Polo's narrative was copied”자, 이제 본격적인 사례가 나옵니다. 먼저 인쇄술이 있기 약 150년 전 사람인 마르코 폴로의 이야기예요. 그의 이야기는 'was copied', 복사되었습니다.
- 3:22↗문법“Polo's narrative was copied”이야기가 스스로 복사할 순 없으니, 사람들에 의해 복사되었다는 의미의 수동태를 쓴 거죠. 약 150개의 다른 필사본으로 복사되었다고 하네요.
- 3:33↗문법“so many differences that we're not sure”그런데 이 필사본들에는 'so many differences', 너무나 많은 차이점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결과 'that we're not sure', 우리는 확신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겁니다.
- 3:44↗문법“so many differences that we're not sure”이렇게 'so ~ that' 구문은 '너무 ~해서 ...하다'라고 원인과 결과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입니다.
- 3:53↗문법“which version is authentic”무엇을 확신할 수 없었을까요? 바로 'which version is authentic', 어느 버전이 'authentic', 진짜인지 말이죠.
- 4:01↗문법“which version is authentic”이처럼 의문문이 다른 문장 속에 쏙 들어가서 목적어 같은 역할을 할 때, 우리는 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불러요. 어순이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온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4:15↗어휘“authentic”여기서 'authentic'이라는 단어가 필사 문화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어요. 손으로 베껴 쓰다 보니 내용이 조금씩 바뀌고, 결국 어느 것이 진짜 원본인지 알 수 없게 되는 상황. 이것이 바로 인쇄술이 해결해 준 문제점이었던 거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6
세계 식량 수요와 농지 감소 문제
- 1:09↗문법“suggests that various crops were being cultivated”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suggests'라는 동사 뒤에 'that'이 나왔습니다.
- 1:16↗문법“suggests that various crops were being cultivated”이 'that'은 뒤에 'various crops were being cultivated'라는 주어,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있죠.
- 1:25↗문법“suggests that various crops were being cultivated”이렇게 동사 뒤에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that'입니다. 관계대명사와 헷갈리면 안 되겠죠?
- 1:34↗문법“were being cultivated”동사 부분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were being cultivated'라고 쓰였어요. 작물은 스스로 재배하는 게 아니라 재배되는 거니까 수동태 'be cultivated'가 필요하고요.
- 1:47↗문법“were being cultivated”여기에 과거 그 시점에 한창 재배가 진행 중이었다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진행형 '-ing'가 더해져서 '과거 진행 수동태'가 된 겁니다. '재배되고 있었다'라고 생생하게 해석할 수 있겠죠.
- 5:39↗문법“Political and economic factors”이 문장에서는 주어와 동사를 잘 찾아야 합니다. 문장의 진짜 주어는 'Political and economic factors', 복수형이죠? 그래서 동사도 'influence'가 쓰였습니다.
- 5:53↗문법“Political and economic factors”주어와 동사 사이에 'including'부터 'density'까지 긴 수식어구가 끼어들어가서 헷갈리기 쉽지만, 바로 앞의 'density'가 아니라 문장 맨 앞의 'factors'에 동사를 맞춰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 6:30↗문법“the amount of land”여기서도 수 일치가 중요합니다. 주어가 'the amount of land'인데요. 'land'에 속으면 안 되고, 이 주어의 진짜 핵심은 'the amount', 즉 '양'입니다.
- 6:42↗문법“the amount of land”'amount'는 단수니까, 동사도 단수형인 'has'를 써야 합니다. 'A of B' 구조에서는 A에 동사를 맞춘다는 원칙, 잊지 마세요.
- 6:55↗문법“land used for agriculture”주어를 다시 보면 'land' 뒤에 'used for agriculture'라는 표현이 붙어있죠. 이건 '농업을 위해 사용되는 땅'이라는 뜻으로, 앞에 있는 명사 'land'를 꾸며주는 과거분사입니다.
- 7:10↗문법“land used for agriculture”땅이 무언가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사용되는 것이니,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used'를 쓴 거죠.
- 7:40↗문법“compared to”문장 끝에 있는 'compared to'는 '~와 비교하여'라는 뜻의 아주 유용한 표현입니다. 일종의 분사구문으로 굳어진 관용적인 표현인데요.
- 7:51↗문법“compared to”데이터를 제시하고 다른 데이터와 비교할 때 정말 자주 등장하니, 이 표현 자체를 기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7:58↗문법“square miles was used”이 문장에서 주어는 'around 18.6 million square miles'입니다.
- 8:04↗문법“square miles was used”'miles'가 복수형이라서 동사를 'were'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여기서는 'was'라는 단수 동사가 쓰였죠.
- 8:15↗문법“square miles was used”왜냐하면 '천팔백육십만 제곱마일'이라는 면적 전체를 하나의 덩어리, 하나의 총량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측정 단위가 주어일 때는 단수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주의해야 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7
언어별 친족 어휘의 비교 분석
- 4:41↗문법“By contrast”일곱 번째 문장은 `By contrast`, '대조적으로' 라는 표현으로 시작합니다. 앞 문장의 '핵심 어휘'와 반대되는 개념이 나오겠죠?
- 4:51↗문법“By contrast”덜 중심적인 관계를 나타내는 용어들은 종종 핵심 용어로부터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mother-in-law`나 `step-father`처럼요.
- 5:00↗문법“By contrast”`mother`나 `father`라는 핵심 단어에 다른 말을 붙여서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거죠.
- 5:05↗문법“are often built up”이 문장의 동사는 `are often built up` 입니다. 수동태죠.
- 5:10↗문법“are often built up”주어인 `terms`, 즉 용어들이 스스로 무언가를 만드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대상이기 때문에 `be`동사 더하기 `p.p.` 형태를 쓴 겁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잘 따져봐야 해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8
가상 놀이에서의 의사소통 방식
- 1:38↗semantics“emitted naturally as a result of full participation”두 번째 문장은 그 방법 중 첫 번째를 설명합니다. 메시지들이 'emitted naturally', 자연스럽게 발산된대요. 어떻게?
- 1:47↗semantics“emitted naturally as a result of full participation”'full participation', 허구 세계에 완전히 참여한 결과로 말이죠. 즉, 역할에 몰입해서 하는 말이나 행동 자체가 소통이 된다는 뜻입니다.
- 1:58↗문법“something said or done by a player”문장 뒷부분을 보면 'something said or done'이라는 표현이 나와요. '어떤 것'인데, 그게 스스로 말하고 행동하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에 의해 '말해지고 행해지는' 수동의 관계죠?
- 2:11↗문법“something said or done by a player”그래서 과거분사인 'said'와 'done'이 명사 뒤에서 꾸며주고 있는 겁니다. 이런 후치 수식 구조는 해석할 때 아주 중요해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9
물질 상태에 대한 압력의 영향
- 6:13↗문법“pressures increase rapidly with depth”여섯 번째 문장은 'Since', 즉 '~이기 때문에'로 시작하며 압력 증가의 근본적인 원리를 설명합니다.
- 6:21↗문법“pressures increase rapidly with depth”압력은 그 위를 덮고 있는 물질의 무게에 의해 제어되기 때문에, 깊이에 따라 급격히 증가한다는 과학적 사실을 제시하고 있죠. 이제 왜 행성의 압력 범위가 큰지에 대한 근거가 등장한 겁니다.
- 6:34↗문법“is controlled by”이 문장의 'pressure is controlled by' 부분을 보세요.
- 6:37↗문법“is controlled by”주어인 'pressure', 압력이 스스로 무언가를 제어하는 게 아니라 무게에 의해 제어'되는' 것이기 때문에 'be 동사 + p.p.' 형태의 수동태가 쓰였습니다.
- 6:48↗문법“is controlled by”과학 지문에서처럼 객관적인 사실을 서술할 때 아주 흔하게 사용되는 표현 방식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0
자기실험과 전통적 실험의 순차적 활용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1
정보 시각화의 역사적 발전과 중요성
- 0:59↗문법“was best expressed”이렇게 처리된 숫자 정보는 어떻게 표현되었을까요? 바로 표, 차트, 그래프로 가장 잘 표현되었다고 합니다.
- 1:07↗문법“was best expressed”여기서 주어인 'information', 정보는 스스로 무언가를 표현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표현되는 대상이죠? 그래서 'was expressed'라는 수동태 표현을 쓴 겁니다.
- 1:21↗문법“social sciences that employed statistics”그렇다면 어떤 학문들이 이런 차트와 그래프 발전을 이끌었을까요? 수학, 자연 과학, 그리고 사회 과학이 선두에 있었다고 해요.
- 1:31↗문법“social sciences that employed statistics”그런데 그냥 사회 과학이 아니라, 'that employed statistics', 즉 통계학을 사용했던 사회 과학 분야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 1:41↗문법“social sciences that employed statistics”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명사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1:46↗문법“Mathematics, natural sciences, and social sciences”이 문장에서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주어와 동사 찾기입니다. 주어는 'Mathematics, natural sciences, and social sciences' 이렇게 세 가지죠. 복수 주어입니다.
- 1:59↗문법“Mathematics, natural sciences, and social sciences”중간에 수식하는 말이 길게 끼어들었지만, 동사는 주어에 맞춰 복수형인 'were'를 정확히 사용했습니다. 바로 앞 단어 'statistics'에 속으면 안 되겠죠?
- 5:39↗문법“increasing”글의 결론입니다. 작가들은 시각적 단서를 사용해서 복잡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법을 실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좁은 공간에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인쇄물의 이차원적 한계를 극복하게 되었죠.
- 5:54↗문법“increasing”여기서 'increasing'과 'overcoming'은 앞선 실험의 결과를 나타내는 분사구문으로, '그리고 ~했다'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0
과학의 인간적·문화적 본질
- 5:43↗문법“The fact”이 문장은 어법 문제로 내기 정말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어가 'The fact'로 시작해서 동사 'is'가 나오기까지 굉장히 길죠? 중간에 'that'절도 있고, 쉼표 뒤에 수식어구도 붙어있어요.
- 5:59↗문법“The fact”이럴 때 동사 바로 앞에 있는 명사, 'situation'을 보고 동사를 'are'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맨 앞에 있는 'The fact' 하나입니다.
- 6:13↗문법“The fact”따라서 단수 동사인 'is'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수능과 내신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유형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6:21↗문법“obstacle to my sometimes succeeding”하나 더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습니다. 'obstacle to' 라는 표현인데요, 여기서 'to'는 to부정사를 만드는 to가 아니라 '~에 대한'이라는 뜻의 전치사입니다.
- 6:34↗문법“obstacle to my sometimes succeeding”그래서 뒤에는 동사원형 'succeed'가 아니라 동명사인 'succeeding'이 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앞에 있는 'my'는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즉 '내가' 성공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더해줍니다.
- 6:49↗문법“obstacle to my sometimes succeeding”'look forward to -ing'처럼, 전치사 to를 쓰는 표현들은 따로 암기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8:34↗문법“human activities that aim at”마지막 문장의 구조를 살펴볼까요? 'human activities'라는 명사 뒤에 'that'이 나왔네요. 이 'that'은 앞에 나온 명사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8:47↗문법“human activities that aim at”어떤 인간 활동인지를 설명해주죠. 여기서 중요한 어법 포인트는 관계대명사절 안의 동사 'aim'의 형태입니다. 이 동사는 선행사인 'activities'에 수를 맞춰야 합니다.
- 9:02↗문법“human activities that aim at”'activities'가 복수니까, 동사에도 s를 붙이지 않은 복수형 'aim'을 쓴 것이죠. 만약 선행사가 단수였다면 'aims'가 되었을 겁니다. 수일치는 항상 신경 써야 하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1
음악에서의 혁신과 발명의 혼동
- 1:20↗문법“those who expect "great discoveries"”두 번째 문장은 앞 문장의 내용을 받아서 설명합니다. '그러한 경우', 즉 음악가를 발명가로 보는 경우에 'great discoveries', 위대한 발견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실망하게 될 거라고 말하죠.
- 1:33↗문법“those who expect "great discoveries"”음악은 과학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겁니다.
- 1:37↗문법“will be disappointed”여기서 동사는 'will be disappointed'로 수동태가 쓰였어요. 주어인 'those', 즉 사람들이 실망을 시키는 게 아니라 실망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대상이기 때문이죠.
- 1:49↗문법“will be disappointed”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생각하면 왜 수동태를 썼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1:55↗문법“the eager need for novelty”세 번째 문장은 좀 길지만, 문제의 근원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습니다. 'the eager need for novelty', 즉 새로움에 대한 열렬한 요구가 문제의 시작이라는 거죠.
- 2:06↗문법“the eager need for novelty”이런 요구는 결국 음악적 행위를 하나의 'thing', 물건으로 취급하게 만들고, 그 결과 음악은 단순한 기술에 지나지 않게 된다고 비판합니다.
- 2:17↗문법“the idea that a musical act is a thing”문법적으로 'the idea' 뒤에 나오는 'that'을 살펴볼까요? 이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동격의 접속사입니다.
- 2:27↗문법“the idea that a musical act is a thing”'음악적 행위는 물건이다'라는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앞에 있는 추상명사 'idea'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2
질문에 숨겨진 문제와 해결책
- 1:48↗문법“a problem hiding in question clothing”세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내용을 아주 멋진 비유로 정리합니다. '내 열쇠 어디 있지?'라는 질문은, 실은 '질문이라는 옷 속에 숨어있는 문제'라고 말이죠.
- 1:59↗문법“a problem hiding in question clothing”여기서 `a problem hiding` 이 구조를 잘 보세요. '숨어있는 문제'라고 해서, 현재분사 `hiding`이 명사 `problem`을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 2:09↗문법“a problem hiding in question clothing”문제가 스스로 숨어있는 능동 관계니까 ing를 쓴 거죠.
- 4:45↗문법“need the location more clearly specified”하지만 이 답변도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고 여덟 번째 문장에서 말합니다.
- 4:50↗문법“need the location more clearly specified”방이 작고 깨끗하면 좋은 답변이지만, 크고 지저분하다면 그 위치가 `more clearly specified`, '더 명확하게 명시될' 필요가 있다는 거죠.
- 5:00↗문법“need the location more clearly specified”좋은 답변이란 것도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주고 있습니다.
- 5:06↗문법“need the location”여기서 어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need the location specified` 입니다.
- 5:12↗문법“need the location”5형식 구조인데요, 목적어인 `the location`과 목적격 보어인 `specified`의 관계를 따져봐야 합니다. 위치는 스스로 명시하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명시되는' 것이죠?
- 5:23↗문법“need the location”이렇게 목적어와 보어의 관계가 수동일 때는 과거분사, 즉 p.p. 형태를 써야 합니다.
- 5:29↗문법“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is a function of whether or not it solves the problem”아홉 번째 문장이 이 글의 주제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핵심 문장입니다.
- 5:35↗문법“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is a function of whether or not it solves the problem”`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그것이 좋은 답변인지 아닌지는', `is a function of whether or not it solves the problem`,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지 아닌지의 함수이다' 라고 말합니다.
- 5:48↗문법“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is a function of whether or not it solves the problem”'함수'라는 말은 결국 거기에 달려있다는 뜻이죠. 좋은 답변의 유일한 기준은 바로 '문제 해결'이라는 겁니다.
- 5:56↗문법“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is”문법적으로는 `Whether`가 이끄는 명사절이 주어로 쓰인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이 긴 덩어리 전체가 주어예요.
- 6:06↗문법“Whether or not it is a good reply is”이렇게 절이 주어로 올 때는 하나의 개념으로 취급해서 항상 단수 동사를 씁니다. 그래서 뒤에 `are`가 아니라 `is`가 온 거죠. 수일치 문제로 자주 출제되는 유형입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1
하와이안 피자의 유래와 탄생
[리딩튜터 주니어 1] 02
영화관 팝콘의 유래와 인기 비결
- 1:02↗문법“Popcorns and movies go”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주어가 'Popcorns and movies'처럼 A와 B, 두 개죠? 이렇게 주어가 여러 개일 때는 뒤에 오는 동사도 복수형인 'go'를 써야 해요. 'goes'라고 쓰면 틀린답니다.
- 2:01↗문법“eating snacks in theaters was”여기서 문법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eating snacks in theaters', 즉 '극장에서 간식 먹는 것'이라는 행동 전체가 주어예요. 이렇게 '~하는 것'이 주어일 땐 하나로 묶어서 단수 취급해요.
- 2:15↗문법“eating snacks in theaters was”그래서 동사로 'was'가 왔죠. 그리고 간식 먹는 행위가 허락을 한 게 아니라 '허용되지 않은' 거니까 수동태 'was not allowed'를 썼어요.
- 6:13↗문법“the delicious smell of popcorn”이 문장에서는 주어가 'the delicious smell of popcorn'으로 꽤 길어요. 이렇게 주어가 길 때는 진짜 핵심 주어를 찾아야 해요.
- 6:23↗문법“the delicious smell of popcorn”여기서는 'popcorn'이 아니라 'smell', 즉 '냄새'가 핵심 주어예요. 그래서 만약 조동사 'can'이 없고 현재 시제라면, 'smell'에 맞춰서 동사는 'draws'가 되어야 한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3
프랑스 바게트의 역사와 특징
- 1:57↗문법“These sticks of baked dough”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주어가 'These sticks of baked dough'로 좀 길죠? 이럴 땐 꾸며주는 말 'of baked dough'를 괄호로 묶어보세요.
- 2:08↗문법“These sticks of baked dough”진짜 주어는 'sticks', 여러 개니까 동사도 'is'가 아니라 'are'를 써야 짝이 맞아요.
- 2:34↗문법“are sold”여기서 'are sold'라는 표현을 볼게요. 바게트는 스스로 파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팔리는 거죠? 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하거나 받는 것을 표현할 때 'be동사 더하기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를 사용한답니다.
- 3:05↗문법“have been baking”여기서 'have been baking'이라는 시제에 주목해볼까요? 'since'와 함께 쓰여서, 과거 루이 16세 때 시작된 빵 굽는 일이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해줘요.
- 3:20↗문법“have been baking”이걸 현재완료진행 시제라고 부릅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4
카카오와 코코아의 차이점
[리딩튜터 주니어 1] 05
울타리 위 카우보이 부츠 전통의 의미
- 1:39↗문법“are boots placed”여기서 잠깐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are boots placed' 부분을 보세요. 부츠가 스스로 무언가를 놓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놓여지는' 거죠?
- 1:50↗문법“are boots placed”이렇게 주어가 동작을 당할 때 'be동사+과거분사(p.p.)' 형태를 쓰는데, 이걸 '수동태'라고 해요. 질문이라서 be동사인 'are'가 주어인 'boots' 앞으로 쏙 나간 거랍니다.
- 6:45↗문법“practice was done”여기서도 수동태가 또 나왔네요. 'The same practice was done'. '관행'이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행해지는' 거니까요.
- 6:56↗문법“practice was done”주어인 'practice'가 단수, 즉 하나니까 be동사도 과거형 단수인 'was'를 쓴 거고요. 이제 수동태, 조금 익숙해졌죠?
[리딩튜터 주니어 1] 06
독일의 첫 등교일 전통 '스쿨 콘'
- 2:31↗문법“are given”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이 나와요. 'are given'은 '주다'가 아니라 '받다'라고 해석해야 해요.
- 2:39↗문법“are given”원래 '누군가가 아이들에게 가방을 준다'는 문장에서,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면서 '아이들은 가방을 받는다'는 뜻으로 바뀐 거랍니다. 이런 걸 수동태라고 불러요.
- 3:04↗문법“is called”여기에도 수동태가 또 나왔네요. 'is called'는 '~라고 불리다'라는 뜻이에요. 사람들이 이 전통을 '스쿨 콘'이라고 부르는 거니까, 전통 입장에서는 불리는 게 맞겠죠?
- 3:18↗문법“is called”그래서 'This tradition'과 'school cones'는 결국 같은 것이랍니다.
- 4:45↗문법“were hung”여기서 'they'는 앞에서 말한 'the school cones'를 가리키죠. 스쿨 콘이 직접 나무에 올라가서 매달리는 게 아니잖아요?
- 4:54↗문법“were hung”사람에 의해 걸리는 거니까, '걸다'가 아닌 '걸리다'라는 뜻의 수동태, 'were hung'을 쓴 거랍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7
그라운드호그 데이의 전통과 정확성
[리딩튜터 주니어 1] 08
새해 행운 음식의 문화적 다양성
[리딩튜터 주니어 1] 09
손톱과 발톱의 성장 속도 차이
[리딩튜터 주니어 1] 10
창의적 취미의 건강상 이점
[리딩튜터 주니어 1] 11
귀 모양을 이용한 신원 확인
[리딩튜터 주니어 1] 13
티백의 우연한 발명
- 2:38↗문법“was invented”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was invented'처럼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형(p.p.)이 합쳐진 걸 '수동태'라고 해요. 주어인 티백이 직접 무언가를 한 게 아니라, '발명되었다'는 걸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 7:23↗문법“The way people make tea”이 문장의 주어는 'The way' 하나가 아니라 'The way people make tea' 전체예요.
- 7:30↗문법“The way people make tea”'people make tea'라는 작은 문장이 앞에 있는 명사 'The way'를 꾸며주는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차를 만드는 방식'이라고 한 덩어리로 해석해야 해요.
[리딩튜터 주니어 1] 14
졸업식 학사모 던지기 전통의 유래
[리딩튜터 주니어 1] 15
커피 로스팅의 기원에 관한 전설
- 5:38↗문법“the coffee beans inside the berries began”문장이 조금 길지만 주어와 동사를 잘 찾아야 해요. 이 문장의 주어는 `the coffee beans`예요. `inside the berries`는 주어를 꾸며주는 말이죠.
- 5:48↗문법“the coffee beans inside the berries began”주어가 `beans`, 여러 개니까 동사도 복수형에 맞게 써준 거랍니다.
- 6:47↗문법“Since then”마지막 문법 포인트! `Since then`처럼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지는 일을 나타낼 때는 `have enjoyed`와 같이 `have` 더하기 과거분사, 즉 현재완료 시제를 써요.
- 6:59↗문법“Since then”과거에 시작해서 지금도 그렇다는 느낌을 전달하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랍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17
초기 올림픽 예술 경연의 역사와 폐지
- 2:00↗문법“The founder”이 문장에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점을 짚어볼게요. 주어가 `The founder of the modern Olympic Games`로 꽤 길죠?
- 2:08↗문법“The founder”하지만 진짜 주어는 맨 앞에 있는 `The founder`, '창시자' 한 명이에요. 그래서 뒤에 동사도 복수형 `were`가 아니라 단수형 `was`를 쓴 거랍니다.
- 2:19↗문법“The founder”중간에 있는 `Games`라는 복수 단어에 속으면 안 돼요!
- 5:38↗문법“The last Olympics”여기서도 진짜 주어 찾기 연습을 한 번 더 해볼까요? 주어가 `The last Olympics with art competitions`인데, 진짜 주어는 `Olympics`예요.
- 5:49↗문법“The last Olympics”올림픽은 보통 여러 경기가 함께 열리니까 복수 형태로 쓰거든요. 그래서 동사도 단수형 `was`가 아니라 복수형 `were`를 썼답니다.
- 6:57↗문법“most of the participating artists were”여기서 재미있는 문법 규칙이 있어요. `most of`는 '대부분'이라는 뜻인데, 이게 단수일까요, 복수일까요? 정답은 '뒤에 오는 말에 따라 다르다'예요.
- 7:08↗문법“most of the participating artists were”여기서는 `most of the artists`, 여러 명의 예술가들이니까 복수 취급해서 `were`를 쓴 거랍니다.
- 7:15↗문법“most of the participating artists were”만약 `most of the money`처럼 셀 수 없는 명사가 오면 단수 취급해서 `was`를 썼을 거예요.
- 7:41↗문법“were removed”마지막 문법 포인트예요. 주어인 `the art competitions`가 스스로 무언가를 제거한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제거 '된' 거죠?
- 7:50↗문법“were removed”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하거나 받게 될 때 쓰는 표현을 '수동태'라고 해요.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함께 써서 만든답니다. 여기서는 주어가 복수니까 `were removed`가 되었네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0
반 고흐의 특별한 서명 방식
[리딩튜터 주니어 1] 21
장애를 극복한 최초의 장애인 우주비행사
[리딩튜터 주니어 1] 22
잘못된 가정과 상황적 아이러니
[리딩튜터 주니어 1] 23
소녀의 재치와 할머니의 흰머리
- 0:51↗어휘“wrong”마지막 표현은 'wrong'입니다. '잘못된'이라는 뜻이죠. 엄마가 딸에게 흰머리가 왜 생기는지 설명할 때 이 단어를 사용하는데, 딸이 이 말을 그대로 믿으면서 재미있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 5:32↗문법“make me sad”여기서 'make me sad'라는 구조를 잘 보세요. 'make'는 '~를 ...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 5:42↗문법“make me sad”목적어인 'me'가 어떤 상태가 되는지를 설명해야 하니까, 보어 자리에 '슬픈'이라는 뜻의 형용사 'sad'가 온 거예요. 부사 'sadly'는 쓸 수 없어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5
동물들의 형제자매 관계
[리딩튜터 주니어 1] 26
여우의 귀 크기와 체온 조절
- 1:37↗문법“is called”문법을 한번 살펴볼까요? 'is called'라는 표현에 주목해 보세요. 여우가 스스로를 '나는 사막여우야!'라고 부르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불리는 거죠?
- 1:50↗문법“is called”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하거나 받는 상황을 나타낼 때 'be동사'와 '과거분사'를 함께 쓰는 '수동태'를 사용한답니다.
- 4:53↗문법“ears”여기서 주어와 동사를 잘 찾아야 해요. 문장의 주어는 'ears'가 아니라 'The many blood vessels', 즉 여러 개의 혈관들이에요.
- 5:04↗문법“ears”주어가 복수니까 동사도 's'를 붙이지 않은 'release'를 쓴 거랍니다. 헷갈리면 안 돼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7
청소놀래기의 상리공생 관계
[리딩튜터 주니어 1] 28
완보동물(물곰)의 극한 생존 능력과 그 원리
- 1:45↗문법“one of the strongest animals”이 문장에서는 아주 중요한 문법이 숨어있어요. 'one of the strongest animals'가 주어인데요, 'animals'가 복수라고 해서 동사로 'are'를 쓰면 안돼요.
- 1:59↗문법“one of the strongest animals”진짜 주어는 여러 동물들 '중 하나', 바로 'one'이거든요. 그래서 단수 동사인 'is'를 써야 한답니다.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포인트예요!
- 2:55↗문법“is also known as”여기서 'is known'이라는 표현을 볼게요. 주어인 완보동물이 무언가를 아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알려진 것이죠?
- 3:03↗문법“is also known as”이렇게 주어가 어떤 동작을 당하거나 받을 때, 우리는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함께 써서 표현해요. 이걸 수동태라고 부른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29
자신감으로 역경을 극복한 모델
- 1:28↗문법“She was born with the disease vitiligo.”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She was born' 그녀는 태어났습니다. 'with the disease vitiligo' 백반증이라는 질병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네요.
- 1:37↗문법“was born”우리가 '태어났다'고 말할 때는 항상 'be born'이라는 수동태 표현을 써요. 주어가 직접 행동하는 게 아니라, 세상에 태어나는 경험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She was born'이라고 쓴 거랍니다.
- 5:04↗문법“Finally, she was chosen to compete in a modeling contest on TV.”아홉 번째 문장, 드디어 결과가 나옵니다. 'Finally, she was chosen' 마침내, 그녀는 선택되었어요.
- 5:14↗문법“Finally, she was chosen to compete in a modeling contest on TV.”'to compete in a modeling contest on TV' TV에서 하는 모델 대회에 참가하도록 선택된 거죠!
- 5:21↗문법“was chosen to compete”여기서 'was chosen to compete'라는 표현을 잘 보세요.
- 5:25↗문법“was chosen to compete”그녀가 선택한 게 아니라 선택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was chosen'이라는 수동태를 썼고요, '경쟁하도록' 선택된 것이니 뒤에 'to compete'라는 to부정사가 따라온 거랍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30
F1 피트 크루의 신속한 팀워크
- 1:31↗문법“A number of F1 race cars are”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어요. 'A number of'는 '많은'이라는 뜻이라서, 뒤에는 'cars'처럼 여러 개를 나타내는 복수 명사가 오고, 동사도 복수형인 'are'를 써야 한답니다.
- 1:46↗문법“A number of F1 race cars are”'the number of'는 '~의 수'라는 뜻이라 단수 동사를 쓰는데, 헷갈리면 안 돼요!
- 2:59↗문법“A team of mechanics checks”문법을 한번 살펴볼까요? 주어가 'A team of mechanics'인데, 동사는 왜 'check'가 아니라 'checks'일까요?
- 3:08↗문법“A team of mechanics checks”진짜 주어는 여러 명의 정비사들, 'mechanics'가 아니라, 그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팀', 'A team'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단수 동사를 쓴 거랍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31
'더비'라는 스포츠 용어의 유래
- 1:26↗문법“It's held”여기서 `is held`라는 표현이 중요해요. 경기는 자기가 여는 게 아니라 열리는 거죠? 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하거나 받을 때,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로 쓰는 걸 '수동태'라고 한답니다.
- 5:13↗문법“was called a "derby"”여기 `was called a 'derby'` 구조도 수동태예요. 원래는 '사람들이 경기를 더비라고 불렀다'는 문장이었는데, 목적어였던 '경기'를 주어로 빼서 '경기가 더비라고 불렸다'라고 바꾼 거랍니다.
- 5:26↗문법“was called a "derby"”이런 구조 변환도 익숙해지면 좋아요.
- 5:44↗문법“can be used”문법 하나만 더 볼게요. `can be used`는 조동사 `can`과 수동태 `be used`가 합쳐진 형태예요. '~할 수 있다'는 `can`과 '~되다'라는 수동태가 만나서 '~될 수 있다'는 뜻이 된 거죠.
- 5:55↗문법“can be used”조동사 뒤에는 항상 동사원형 `be`를 쓴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2
세계 음악의 날 (Fête de la Musique)
- 1:37↗문법“is called”여기서 잠깐! 'is called'라는 표현을 자세히 볼까요? 'be동사' 더하기 '과거분사' 형태로, 우리는 이걸 '수동태'라고 불러요.
- 1:47↗문법“is called”행사가 스스로 부르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불리는' 거니까, 이렇게 표현하는 거랍니다. 주어가 동작을 당할 때 쓴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 5:18↗문법“is held”여기서 'is held'라는 표현, 아까 봤던 'is called'와 모양이 비슷하죠? 맞아요, 이것도 수동태예요. 축제가 스스로 여는 게 아니라 '열리는' 것이기 때문에 'is held'라고 쓴 거랍니다. 수동태, 이제 확실히 알겠죠?
[리딩튜터 주니어 1] 33
페루의 절벽 위 유리 호텔
- 1:12↗문법“countries”여기서 중요한 표현이 나왔어요. 'one of the' 다음에는 '가장 ~한'이라는 최상급 표현이 오고, 그 뒤에는 꼭 여러 개를 뜻하는 복수 명사가 와야 해요. 'countries'처럼요.
- 1:25↗문법“countries”'가장 아름다운 나라들 중 하나'라는 뜻이 되는 거죠. 아주 자주 나오는 표현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2:34↗문법“are made of”여기서 볼 문법은 'be made of'예요. 방이 스스로 유리를 만든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거니까 수동태를 썼어요. 특히 'of'를 쓰는 경우는 나무로 책상을 만드는 것처럼 재료의 성질이 그대로 보일 때랍니다.
- 3:03↗문법“big enough”여기서는 'enough'의 위치가 중요해요. '충분히'라는 뜻으로 'big' 같은 형용사를 꾸며줄 때는, 'enough big'이 아니라 'big enough'처럼 항상 뒤에서 꾸며준답니다. 어순을 꼭 기억해주세요!
- 5:42↗문법“people who love”여기서 'who'는 앞에 나온 'people'이 어떤 사람들인지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이렇게 사람을 꾸며줄 때 쓰는 말을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 5:53↗문법“people who love”'who' 뒤에 바로 'love'라는 동사가 온 것도 보이죠? 'who'가 주어 역할까지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4
판진 붉은 해변의 특징과 가치
- 3:29↗문법“is covered”여기서 쓰인 'is covered'가 바로 수동태 표현이에요. 주어인 'The beach'가 무언가를 덮는 게 아니라, 댑싸리에 의해 '덮여지는' 대상이니까요.
- 3:40↗문법“is covered”주어가 동작을 당할 때 쓰는 'be동사 더하기 과거분사' 형태, 꼭 기억해두세요!
- 6:28↗문법“are being made”마지막 문법 포인트! 'are being made'라는 표현이 보이죠? 이건 수동태('are made')와 진행형('are being')이 합쳐진 '수동태 진행형'이에요.
- 6:40↗문법“are being made”노력이 스스로 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고, 그게 '지금 진행 중'이라는 느낌을 함께 전달하는 거죠.
[리딩튜터 주니어 1] 35
롤러코스터 레스토랑의 독특한 음식 배달
- 3:06↗문법“is delivered”여기서 'is delivered'라는 표현을 볼게요. 음식이 스스로 배달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나 기계에 의해 배달되는 거죠? 이렇게 주어가 어떤 동작을 받을 때,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로 쓰는데 이걸 '수동태'라고 해요.
- 3:55↗문법“Each table has”중요한 문법 포인트! 'Each'는 '각각'이라는 뜻으로, 여러 개 중 하나하나를 가리키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을 해요.
- 4:05↗문법“Each table has”그래서 'Each table' 뒤에는 'have'가 아니라 단수 동사인 'has'가 와야 맞습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하세요!
- 5:42↗문법“All of the food is”문법 하나 더! 'All of the food' 다음에 왜 'are'가 아니고 'is'가 왔을까요? 'All of' 다음에는 뒤에 오는 명사에 동사를 맞춰줘요. 'food'는 셀 수 없는 명사라 단수 취급하거든요.
- 5:58↗문법“All of the food is”그래서 동사도 단수형 'is'를 쓴 거랍니다.
- 6:17↗문법“by straps”아까 배운 수동태 기억나죠? 'are secured'도 수동태인데요. 뒤에 'by straps'가 붙어서 '무엇에 의해' 고정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by'는 이렇게 동작을 한 주체를 나타낼 때 쓴답니다.
- 7:06↗문법“are served”여기서도 'are served'라는 수동태가 쓰였어요. 뜨거운 음료가 직접 서빙하는 게 아니라, 웨이터에 의해 서빙되는 거니까요. 이 글에서는 수동태가 정말 자주 나오죠? 그만큼 '무엇이 어떻게 된다'는 설명이 많다는 뜻이에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6
남극 얼음 아래의 보스토크 호수
- 1:21↗문법“is covered”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is covered`라는 표현을 볼까요? 주어인 '모든 것'이 무언가를 덮는 게 아니라, 얼음과 눈에 의해 '덮여 있는' 거죠?
- 1:32↗문법“is covered”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하거나 받는 걸 표현할 때 'be동사 더하기 p.p.' 형태, 즉 수동태를 쓴답니다.
- 3:51↗문법“has been covered”여기서 `has been covered`라는 표현은 두 가지 문법이 합쳐진 거예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지는 일을 말하는 '현재완료'와, 아까 배운 '수동태'가 만났죠.
- 4:03↗문법“has been covered”그래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덮여 있었다'는 의미가 되는 거랍니다.
- 4:22↗문법“water”문장을 자세히 볼까요? 주어는 `in the lake`를 뺀 `the water`예요. 'water'는 셀 수 없는 명사라서 단수 취급하거든요.
- 4:32↗문법“water”그래서 뒤에 동사도 단수형에 쓰는 `does not freeze`가 온 거랍니다. 주어와 동사의 짝을 잘 맞춰주는 게 중요해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8
해적이 안대를 착용한 진짜 이유
[리딩튜터 주니어 1] 40
태양 폭풍의 원인과 영향
[수능딥독 2] L10R1
AI 생성 음악의 법적 쟁점
[수능딥독 2] L10R2
이산화탄소 증가가 작물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2] L10R3
포유류 성별 크기 차이에 대한 통념과 진실
- 2:34↗문법“Darwin”여기서 재미있는 구조가 보여요. 주어는 'Darwin's claim', 다윈의 주장 하나인데, 동사가 두 개예요. 'is accepted', 받아들여진다, 그리고 'dominates', 지배한다.
- 2:48↗문법“Darwin”이렇게 'and'를 가운데 두고 동사를 나란히 연결하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주어 한 명이 두 가지 행동을 하는 셈이죠.
- 6:58↗문법“were not studied”이 문장에서는 'were not studied'라는 표현을 눈여겨봐야 해요. 주어인 작은 포유류들이 직접 연구를 한 게 아니라, 연구를 당한 거죠.
- 7:08↗문법“were not studied”이렇게 주어가 어떤 동작을 당할 때 'be동사 + 과거분사(p.p.)' 형태로 쓰는 걸 수동태라고 한답니다.
[수능딥독 2] L1R1
자기-핸디캡의 개념과 부정적 결과
- 9:16↗문법“So don’t be tempted to self-handicap.”이제 결론입니다. 열여섯 번째 문장. 'So', 그래서, 'don't be tempted to self-handicap.' 자기-핸디캡을 하려는 유혹에 빠지지 말라고 강력하게 이야기하네요.
- 9:29↗문법“So don’t be tempted to self-handicap.”'tempt'가 유혹하다니까, 'be tempted'는 유혹을 받는 것이겠죠?
- 9:34↗문법“don’t be tempted”이 문장은 명령문인데 모양이 조금 특이하죠? 'Don't' 뒤에 바로 동사원형이 아니라 'be tempted'가 왔어요.
- 9:43↗문법“don’t be tempted”주어인 'You'가 생략된 명령문에서, 당신이 유혹하는 게 아니라 유혹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be 동사 + p.p.' 형태의 수동태를 쓴 거예요. '유혹하지 마라'가 아니라 '유혹받지 마라'는 뜻이 되는 거죠.
[수능딥독 2] L1R2
제4의 벽의 개념과 효과
[수능딥독 2] L1R3
글쓰기와 말하기의 단어 사용 차이
[수능딥독 2] L2R1
표절의 종류와 그 결과
- 2:49↗문법“is done”이 문장에서는 'is done'이라는 표현을 볼게요. 표절은 자기가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행해지는' 거죠?
- 2:57↗문법“is done”이렇게 주어가 동작을 당하는 입장에 있을 때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함께 써서 표현해요. 이걸 수동태라고 합니다.
- 6:15↗문법“be seen”이번 문장에서는 'can be seen'이라는 형태를 볼게요. 아까 배운 수동태 'be seen' 앞에 '~할 수 있다'는 뜻의 조동사 'can'이 붙었어요.
- 6:27↗문법“be seen”그래서 '보여지다'와 '할 수 있다'가 합쳐져 '보여질 수 있다'는 뜻이 된 거죠. 조동사 뒤에는 항상 동사 원형이 오기 때문에 'be'가 그대로 쓰인 거랍니다.
[수능딥독 2] L2R2
이름이 삶의 선택에 미치는 영향
- 1:44↗문법“Carla Dove”이 문장, 문법적으로도 아주 중요해요. 문장의 진짜 주어는 'Carla Dove' 한 사람이죠? 그런데 콤마랑 콤마 사이에 이 사람을 설명하는 긴 말이 들어가 있어요.
- 1:58↗문법“Carla Dove”그래서 주어와 동사 'receives'가 멀리 떨어져 있죠. 이렇게 주어와 동사 사이가 멀어져도, 주어가 단수면 동사에 -s를 붙이는 것, 잊지 마세요!
- 5:16↗문법“were often found”여기서 'were found'라는 표현을 볼게요. 남자들이 무언가를 '찾았다'면 'found'라고 썼을 텐데, 'were found'라고 썼죠? 이건 남자들이 연구자들에 의해 '발견되었다'는 뜻이에요.
- 5:31↗문법“were often found”이렇게 주어가 직접 행동하는 게 아니라 '~되다, ~당하다'라고 말할 때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를 쓴답니다.
- 8:07↗문법“most of the literature”마지막 문법 포인트! 주어가 'most of the literature'죠?
- 8:12↗문법“most of the literature”'most of'나 'some of'처럼 부분을 나타내는 말이 주어일 때는, of 바로 뒤에 나오는 명사를 보고 동사의 수를 결정해야 해요.
- 8:22↗문법“most of the literature”여기서는 'literature(문헌)'이 셀 수 없는 명사라서 단수 취급하고, 그래서 동사 'suggests'에 -s가 붙은 거랍니다.
[수능딥독 2] L2R3
유혹 극복을 위한 율리시스 계약
[수능딥독 2] L3R1
한국 대통령 선거 투표율 변화
- 0:16↗어휘“Democracies”먼저 'Democracies'라는 단어를 볼게요. '민주주의'라는 뜻인데, 국민의 뜻에 따라 나라가 운영되는 중요한 정치 방식을 말해요. 이 글의 배경이 되는 개념이죠.
- 1:29↗문법“are built”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하나! 'are built'를 볼까요? 'build'는 '짓다'인데, 'be built'가 되면 '지어지다'라는 뜻이 돼요.
- 1:43↗문법“are built”민주주의가 스스로 뭔가를 짓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거니까, 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하는 입장에 있을 때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 형태를 함께 써준답니다. 이걸 수동태라고 불러요.
[수능딥독 2] L3R2
이누이트족의 독특한 갈등 해결법
[수능딥독 2] L3R3
군중 행동의 원리와 영향력
- 4:20↗문법“can be commonly seen”문법 하나만 더 볼게요. 'can be seen'이라는 표현이에요. 주어인 'herd behavior', 즉 군중 행동은 자기가 직접 무언가를 보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대상이죠?
- 4:32↗문법“can be commonly seen”이렇게 주어가 동작을 당하는 입장에 있을 때 'be 동사 +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를 써요. 앞에 조동사 'can'이 붙어서 '보여질 수 있다'는 의미가 된 거랍니다.
- 5:07↗문법“there are also more subtle occurrences”이 문장에서는 'There are'를 살펴볼게요. '~가 있다'라는 뜻의 'There is', 'There are' 구문에서는 동사 뒤에 나오는 명사가 진짜 주어예요.
- 5:19↗문법“there are also more subtle occurrences”여기서는 'occurrences'라는 복수 명사가 주어이기 때문에, 동사도 'is'가 아니라 'are'를 쓴 거랍니다. 주어와 동사 자리가 바뀌어 있으니 헷갈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 7:35↗문법“Adopting”이 문장은 주어가 굉장히 길죠? 'Adopting'으로 시작해서 'it'까지가 전부 주어예요. 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가 이끄는 긴 주어는 하나의 덩어리로 취급해서 단수, 즉 한 개로 봐요.
- 7:51↗문법“Adopting”그래서 동사도 'are'가 아니라 'is'를 쓴 거랍니다. 주어가 길수록 동사를 잘 찾아야 해요!
[수능딥독 2] L4R1
웃음 전염병의 사례와 원인
[수능딥독 2] L4R2
아이슬란드의 율 라드 크리스마스 전통
- 3:36↗문법“were known as”여기서 'were known as'라는 표현을 주목해 주세요. 'know'의 과거분사인 'known' 앞에 'be' 동사가 있죠? 이걸 '수동태'라고 해요.
- 3:49↗문법“were known as”율 라드가 스스로를 알린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알려졌다'는 뜻을 나타내기 위해 쓰는 표현이에요. 주어의 입장에서 '어떻게 되었다'를 설명하는 거죠.
- 7:08↗문법“is still told”여기서도 수동태가 또 나왔어요. 'is told'. 주어인 'it', 즉 감자 이야기가 스스로 말을 하는 게 아니죠? 사람들에 의해서 '이야기되는' 거니까요.
- 7:20↗문법“is still told”이렇게 주어가 동작을 받는 상황에서는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를 쓴다는 것, 이제 확실히 알겠죠?
[수능딥독 2] L4R3
위협적인 뉴스의 부정적 효과
- 1:05↗어휘“less likely to”마지막 표현은 'less likely to'입니다. '~할 가능성이 더 낮다'는 의미예요. 무서운 뉴스를 접한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덜' 하게 된다는, 이 글의 핵심 결과를 설명할 때 계속 등장할 표현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3:10↗문법“news is presented”여기서 'news is presented'라는 표현을 주목해볼까요? 뉴스는 스스로 제시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제시되는 거죠?
- 3:19↗문법“news is presented”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하거나' '되는' 입장에 있을 때,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함께 써서 표현하는데, 이걸 바로 수동태라고 해요.
- 5:11↗문법“is also seen”여기서도 수동태가 또 쓰였네요. 'is also seen'. 행동은 스스로 보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이죠? 그래서 'see'가 아닌 'is seen'이라는 수동태 형태로 쓰였습니다. 이제 수동태가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죠?
- 6:27↗문법“were shown to be”마지막 문법 포인트입니다. 'people were shown to be'라는 표현, 조금 복잡해 보이죠?
- 6:34↗문법“were shown to be”'show' 동사가 수동태로 쓰여서 '보여지다'라는 뜻이 됐고, 그 뒤에 'to be'가 붙어서 '~인 것으로 보여지다'라는 의미가 완성됐어요. 연구 결과를 객관적으로 전달할 때 자주 쓰는 표현이랍니다.
[수능딥독 2] L5R1
디저트 갈망의 진화적 기원
- 7:11↗문법“desserts”이 문장에서 주어는 'desserts'일까요, 아니면 바로 앞의 'sugar'일까요? 진짜 주어는 'desserts'예요.
- 7:18↗문법“desserts”'with a lot of fat and sugar'는 주어를 꾸며주는 말일 뿐이죠. 그래서 동사는 복수형 주어 'desserts'에 맞춰 'are'를 쓴 거랍니다. 아주 중요한 문법 규칙이에요.
- 7:52↗문법“are rooted in”마지막 문법 포인트! 'be rooted in'이라는 표현은 '~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뜻이에요.
- 7:58↗문법“are rooted in”우리의 '갈망'이 스스로 뿌리를 내린 게 아니라, 생존 본능에 의해 '뿌리 박히게 된' 것이기 때문에 'are rooted'처럼 수동태로 표현한 거랍니다.
[수능딥독 2] L5R2
브라질 뱀 섬의 유래와 위험성
[수능딥독 2] L5R3
마찰의 원리, 효과, 이점
[수능딥독 2] L6R1
피오르의 빙하 형성 과정
- 1:58↗문법“, which was formed”여기서 'Grand Canyon' 뒤에 콤마랑 'which'가 보이죠? 이건 앞에 나온 그랜드 캐니언에 대해 '아, 그런데 그건 강 침식으로 만들어졌어' 하고 추가 설명을 덧붙여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 2:15↗문법“, which was formed”이렇게 콤마와 함께 쓰는 'which'는 'that'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것도 기억해두세요!
- 3:12↗문법“most of Earth’s glaciers are”여기서 문법적으로 아주 중요한 부분이 있어요. 주어가 'most of'로 시작할 때는 'of' 뒤에 나오는 명사를 봐야 해요.
- 3:22↗문법“most of Earth’s glaciers are”'glaciers'가 여러 개를 뜻하는 복수 명사니까, 동사도 복수형인 'are'를 쓴 거죠. 'most'가 아니라 'glaciers'가 진짜 주인공인 셈이에요.
[수능딥독 2] L6R2
노화에 따른 시간 인식의 변화
[수능딥독 2] L6R3
수면 중 지각적 분리의 원리와 기능
- 3:39↗문법“is not processed”이 문장에는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가 많이 보여요. 'is registered', 'is not processed' 처럼요. 이걸 '수동태'라고 부르는데요.
- 3:52↗문법“is not processed”주어인 '정보'가 직접 무언가를 하는 게 아니라, '등록되고', '처리되는' 것처럼 동작을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런 형태를 쓴 거랍니다.
- 7:54↗문법“, which doesn’t require”문장 중간에 '콤마'와 함께 'which'가 보이죠? 이건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이라고 하는데요.
- 8:03↗문법“, which doesn’t require”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그냥 앞에서 말한 'a state of drowsiness'에 대해 '아, 그런데 그건 말이야~' 하면서 추가로 설명해주는 역할이라고 보면 돼요.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된답니다.
[수능딥독 2] L7R1
닫힌 자막(CC)과 일반 자막의 차이점
- 2:03↗문법“may”여기서 중요한 문법 표현이 나와요. 'may have used'처럼 '조동사 + have + 과거분사' 형태인데요. 이건 과거에 일어난 일에 대해 추측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 2:15↗문법“may”'may'를 썼으니까 '사용했을지도 모른다'라고 약하게 추측하는 거죠.
- 4:42↗문법“They are presented”첫 부분 'They are presented'를 보세요.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죠? 이걸 수동태라고 해요.
- 4:51↗문법“They are presented”주어인 'They', 즉 닫힌 자막이 직접 무언가를 제시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화면에 '제시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형태를 쓴 거랍니다.
[수능딥독 2] L7R2
딥페이크 기술의 위험성과 대응 방안
- 2:49↗문법“figuring out”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문장의 주어가 'figuring out'으로 시작하죠? 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여서 '~하는 것'이라는 뜻의 주어로 만들면, 이 주어 덩어리는 하나로 취급해요.
- 3:03↗문법“figuring out”그래서 뒤에 오는 동사는 'are'가 아니라 'is'를 쓰는 거랍니다. 아주 중요한 규칙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5:01↗문법“The technology used to create”이 문장에서는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어요. 주어는 'The technology'인데, 동사는 저 뒤에 있는 'can copy'죠.
- 5:10↗문법“The technology used to create”그 사이에 있는 'used to create...'는 주어인 기술을 꾸며주는 말이랍니다. 기술이 '사용되는' 것이니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used'를 쓴 거예요.
[수능딥독 2] L7R3
인공지능(AI)과 감성지능(EI)의 비교
[수능딥독 2] L8R1
환경 용어 이해와 대중 참여
[수능딥독 2] L8R2
곤충 개체수 감소와 보호 필요성
- 1:30↗문법“car windshields”이 문장에는 중요한 문법 구조가 숨어 있어요. 주어인 'car windshields'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죠. 바로 'get'과 'need'예요.
- 1:41↗문법“car windshields”이렇게 'and'를 사이에 두고 같은 역할을 하는 말을 나란히 놓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부른답니다.
- 2:50↗문법“reports that flying insect populations have fallen”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the study reports' 다음에 'that'이 나오고, 그 뒤에 새로운 주어와 동사가 또 나오죠?
- 2:59↗문법“reports that flying insect populations have fallen”여기서 'that'은 뒤에 나오는 긴 문장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라는 것'이라는 의미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보고한다, ~라는 것을' 이렇게 해석하면 자연스럽죠.
- 5:27↗문법“must be made”문법을 살펴볼까요? 'must be made'라는 표현이 보이죠? 주어인 'efforts', 노력은 스스로 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be made'라는 수동태를 썼어요.
- 5:42↗문법“must be made”여기에 '~해야 한다'는 뜻의 'must'가 합쳐져서 '반드시 만들어져야 한다'는 강한 의미가 된 거랍니다.
[수능딥독 2] L8R3
기후 위기의 진짜 원인: 소비자 책임
[수능딥독 2] L9R1
무한 원숭이 정리와 확률의 원리
[수능딥독 2] L9R2
올리브 나무의 다층적 의미
- 1:40↗문법“have been around for”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have been'이라는 표현이 보이죠? 이건 과거의 어느 시점부터 지금까지 쭉~ 계속되어 왔다는 걸 나타내는 '현재완료' 시제예요.
- 1:52↗문법“have been around for”뒤에 'for thousands of years'라는 기간이 함께 와서 '수천 년 동안 쭉~'이라는 의미를 분명하게 만들어주죠.
- 3:10↗문법“has shown”여기서 'has shown'도 현재완료 시제예요. 아까는 '계속'의 의미였지만, 이번에는 '결과'를 나타내요. 과거에 연구를 해서 그 결과, 지금 우리에게 이점을 '보여준 상태'라는 거죠.
- 3:22↗문법“has shown”주어인 'modern research'가 단수니까 'have'가 아니라 'has'를 쓴 것도 잘 봐두세요.
- 6:17↗문법“They were featured”문법을 보면, 'were featured'는 'be동사 +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예요. 올리브 나무가 스스로 그림에 들어간 게 아니라, 반 고흐에 의해 그림의 특징으로 '포함된' 것이니까요.
- 6:31↗문법“They were featured”그리고 주어 'They'가 'olive trees'라는 복수 명사를 대신하니까, be동사는 'was'가 아니라 'were'를 쓴 것도 확인해야겠죠?
[수능딥독 2] L9R3
자동화가 직업 시장에 미치는 영향
- 1:17↗문법“suggest that”여기서 'suggest that' 구조를 볼게요. 'that'은 'suggest'라는 동사 뒤에 '무엇을 말하는지'를 설명해주는 긴 문장을 데려오는 역할을 해요.
- 1:29↗문법“suggest that”이렇게 'that' 뒤에 주어와 동사가 다 있는 완전한 문장이 오는 경우를 '명사절 접속사'라고 부른답니다.
- 5:28↗문법“developing”이 문장, 주어가 뭘까요? 바로 'developing'이라는 동명사예요. 중간에 꾸며주는 말이 길게 들어갔지만, 진짜 주어는 '개발하는 것' 하나죠.
- 5:39↗문법“developing”그래서 동사는 복수형 'are'가 아니라 단수형 'is'를 쓴 거예요. 이렇게 주어랑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는 건 시험에 정말 자주 나와요.
- 6:09↗문법“Although”마지막 문법 포인트! 'Although'는 '비록 ~이지만'이라는 뜻의 접속사예요. 접속사 뒤에는 이렇게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와야 해요.
- 6:20↗문법“Although”뜻이 비슷한 'despite'라는 단어도 있는데, 그건 전치사라서 뒤에 명사만 온다는 차이점이 있답니다.
[수능딥독 3] L10R1
백내장이 모네의 화풍에 미친 영향
[수능딥독 3] L10R3
암호화폐의 특징과 투자 위험성
- 4:24↗문법“can be used”여기서 'can be used'라는 표현을 주목해 주세요. 화폐는 자기가 무언가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거죠?
- 4:33↗문법“can be used”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하거나 받을 때 'be 동사'와 '과거분사'를 함께 써서 표현하는데, 이걸 '수동태'라고 불러요.
- 4:57↗문법“but by multiple smaller institutions”이 문장에는 'not A but B'라는 유용한 패턴이 숨어 있어요. 'A가 아니라 B다'라는 뜻으로, 두 가지를 비교하며 강조할 때 아주 좋아요.
- 5:08↗문법“but by multiple smaller institutions”여기서는 규제하는 주체가 '은행이나 정부가 아니라, 여러 소규모 기관들이다'라는 점을 분명하게 보여주죠.
[수능딥독 3] L6R3
나이에 따른 호기심 감소와 뇌 발달
- 7:01↗문법“is absorbed”여기 'is absorbed'라는 표현을 볼까요? 'be동사+과거분사' 형태, 바로 수동태죠.
- 7:09↗문법“is absorbed”주어인 'evidence', 즉 증거가 스스로 무언가를 흡수하는 게 아니라, 아이의 뇌에 의해 흡수'되는' 것이기 때문에 수동태를 쓴 거예요.
- 7:18↗문법“is absorbed”주어가 동작을 하는지, 당하는지를 생각하면 능동태와 수동태를 쉽게 구분할 수 있어요.
- 7:45↗문법“become programmed”어? 이번엔 be동사가 아니라 'become' 뒤에 과거분사가 왔네요? 이것도 수동태의 한 종류예요.
- 7:53↗문법“become programmed”'be동사'를 쓰는 수동태와 뜻은 비슷하지만, 'become'을 쓰면 어떤 상태로 '변화'하는 느낌을 더 강조할 수 있어요. 경험이 프로그램화 '되어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죠.
- 8:33↗문법“that strengthen those beliefs”마지막 문법 포인트! 'neural pathways' 뒤에 나오는 'that'을 보세요.
- 8:40↗문법“that strengthen those beliefs”이 'that'은 뒤에 'strengthen'라는 동사를 바로 데리고 와서, 앞에 있는 '신경 경로'가 어떤 경로인지 꾸며주고 있어요. '믿음을 강화하는' 신경 경로처럼요.
- 8:53↗문법“that strengthen those beliefs”이렇게 'that'이 뒤에 오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할 때, 우리는 이걸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수능딥독 3] L7R1
온디맨드 문화의 장점과 단점
[수능딥독 3] L7R2
크로마 키 기술과 녹색 사용 이유
[수능딥독 3] L7R3
ICT 발전이 관광 산업에 미친 영향
- 1:24↗문법“Technologies”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를 하나 짚어볼게요. 주어가 뭘까요? 바로 앞에 있는 'Technologies'가 아니라, 'of' 앞에 있는 'evolution', 즉 '발전'이 진짜 주어예요.
- 1:38↗문법“Technologies”'evolution'은 단수니까 동사도 'have'가 아니라 'has'를 쓴 거죠. 이렇게 주어와 동사 사이에 긴 꾸며주는 말이 껴있을 때 진짜 주어를 잘 찾아야 해요.
- 3:11↗문법“Mobile applications, in particular, have provided”여기서도 문법 하나 볼게요. 주어인 'Mobile applications'와 동사인 'have provided' 사이에 콤마를 찍고 'in particular'라는 말이 끼어들었죠?
- 3:23↗문법“Mobile applications, in particular, have provided”이런 걸 삽입어구라고 해요. 잠깐 끼어든 말이니까, 주어가 복수인 'applications'인 점에 맞춰서 동사도 복수형 'have'를 쓴 것을 확인해야 해요.
- 5:48↗문법“Many of”문법 팁 하나 더! 'Many of'처럼 '~중 다수'라고 말할 때는 'of' 뒤에 나오는 명사에 동사를 맞춰줘야 해요. 여기서는 'of' 뒤에 'apps'라는 복수 명사가 왔죠?
- 6:02↗문법“Many of”그래서 동사도 'provides'가 아니라 복수형인 'provide'를 쓴 거랍니다.
[수능딥독 3] L8R1
인터넷의 탄소 발자국과 환경적 영향
- 3:50↗문법“Power is needed”이 문장에서는 'Power is needed'라는 표현을 썼어요. 주어인 'Power', 즉 전력이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사람들에 의해서 필요로 '되는' 거죠?
- 4:01↗문법“Power is needed”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직접 하는 게 아니라 당하는 입장에 있을 때, 'be동사 더하기 p.p.' 형태의 수동태를 쓴답니다.
- 4:28↗문법“data is”여기서 재미있는 점 하나! 주어인 'data' 뒤에 동사로 'are'가 아니라 'is'를 썼죠?
- 4:38↗문법“data is”원래 'data'는 복수형 단어였지만, 요즘에는 정보 전체를 하나의 덩어리로 생각해서 단수 취급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그래서 'data is'라고 쓰는 거랍니다.
- 5:55↗문법“digital action you take”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 'digital action'이라는 명사 뒤에 'you take'라는 주어와 동사가 갑자기 또 나오죠? 이럴 땐 'action'을 꾸며주는 말이 숨어있다고 생각해야 해요.
- 6:08↗문법“digital action you take”원래는 'action that you take'인데, 꾸며주는 말 'that'을 생략한 거예요. '당신이 하는 활동' 이렇게요. 아주 자주 나오는 구조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3] L8R2
기후 변화가 날씨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3] L8R3
로컬 푸드와 탄소 발자국의 진실
- 0:43↗어휘“transportation”세 번째는 'transportation'입니다. '운송'이라는 뜻이죠. 로컬 푸드 이야기를 할 때 음식이 우리 식탁까지 오는 과정을 빼놓을 수 없겠죠? 바로 그 운송 과정에 대한 단어예요.
- 2:22↗문법“It is said that”이번 문장의 'It is said that' 구문이에요. 여기서 'It'은 특별한 뜻이 없는 가짜 주어고, 'that' 이하의 긴 문장이 진짜 주어랍니다.
- 2:33↗문법“It is said that”'...라고들 한다'처럼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을 말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이에요.
- 3:48↗문법“Food that is not locally grown”문법을 살펴볼까요? 주어인 'Food' 뒤에 'that is not locally grown'이라는 설명이 붙어있죠? 이렇게 앞에 나온 명사를 꾸며주는 말을 관계대명사절이라고 해요.
- 4:02↗문법“Food that is not locally grown”여기서 'that'은 뒤따르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대신하고 있어서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긴 주어를 잘 찾아내는 게 독해의 기본이에요!
- 6:08↗문법“what matters most”여기서는 관계대명사 'what'을 알아볼게요. 'what'은 그 자체로 '~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진 특별한 관계대명사예요.
- 6:19↗문법“what matters most”그래서 'what matters most'는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죠. 문장 안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올 수 있는 명사 덩어리 역할을 한답니다.
- 6:54↗문법“can be transported”이번 문법은 'can be transported'예요. 'can' 같은 조동사 뒤에 'be 동사 + p.p.' 형태의 수동태를 합친 거죠.
- 7:03↗문법“can be transported”주어인 '음식'은 스스로 운송하는 게 아니라 운송되는 대상이니까 수동태를 썼고, 'can'을 붙여서 '운송될 수 있다'는 가능성의 의미를 더해준 거예요.
[수능딥독 3] L9R1
기후 변화가 언어 소멸에 미치는 영향
- 1:42↗문법“has been seeing”여기서 'has been seeing'이라는 표현을 주목해볼까요? 'have'나 'has' 뒤에 'been'과 동사 'ing' 형태가 오면 '현재완료진행'이라고 불러요.
- 1:54↗문법“has been seeing”과거의 어느 시점부터 지금까지 쭉~ 계속되고 있다는 느낌을 강조하는 거죠. 언어 감소가 잠깐의 일이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된 문제라는 걸 보여주네요.
- 2:22↗문법“61% of the languages”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주어가 '61% of the languages'처럼 부분을 나타내는 말일 때는요, 동사를 어디에 맞춰야 할까요?
- 2:32↗문법“61% of the languages”바로 'of' 뒤에 나오는 명사, 여기서는 'languages'에 맞추는 거예요. 'languages'가 여러 개를 뜻하는 복수니까, 동사도 'is'가 아니라 'are'를 쓴 거죠.
- 2:46↗문법“61% of the languages”아주 중요한 규칙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3:31↗문법“the rise of global warming is”여기서도 주어와 동사를 잘 찾아볼까요? 주어가 'the rise of global warming'으로 길죠? 이럴 때 진짜 주어는 'of' 앞에 있는 'the rise'예요.
- 3:43↗문법“the rise of global warming is”'global warming'이 아니라요. 'rise'는 하나를 뜻하는 단수니까, 동사도 'are'가 아니라 'is'를 쓴 거랍니다. 주어가 길어질 때 진짜 주어를 찾는 연습, 정말 중요해요.
- 5:12↗문법“the rise in sea levels and climate change have”이번 문장의 주어는 'the rise in sea levels'와 'climate change' 두 개가 'and'로 연결되어 있어요.
- 5:21↗문법“the rise in sea levels and climate change have”이렇게 주어가 'A and B' 형태일 때는 두 개 이상, 즉 복수로 생각해서 동사도 복수형을 써야 해요. 그래서 'has'가 아니라 'have'를 쓴 거랍니다. 간단하지만 자주 나오는 규칙이에요.
[수능딥독 3] L9R2
간지럼의 진화적 생존 기능
- 2:08↗문법“to be studied”여기서 'to be studied'라는 표현을 주목해볼까요? 주어인 'it', 즉 간지럼의 원리는 스스로 연구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연구'되는' 대상이죠?
- 2:19↗문법“to be studied”이렇게 '~되다', '~당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낼 때 'be + p.p.' 형태를 써요. 이걸 수동태라고 합니다.
- 3:55↗문법“are touched”여기서도 수동태가 쓰였네요. 'these hairs are touched'. 털이 무언가를 만지는 게 아니라, 무언가에 의해 만져'지는' 거니까요. 주어가 동작을 당할 땐 항상 'be + p.p.' 형태를 쓴다는 것, 이제 익숙해졌죠?
- 4:25↗문법“something”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주어가 'something'일 때, 동사에는 's'를 붙여서 'touches'라고 썼어요.
- 4:34↗문법“something”'something'이나 'everybody'처럼 '-thing', '-body'로 끝나는 말들은 항상 혼자, 즉 단수 취급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이에요.
[수능딥독 3] L9R3
날씨 예측과 현대 문명의 관계
[자이스토리 기본] C02
개인별 에너지 최고점을 활용한 과업 관리
- 0:13↗어휘“body rhythms”본격적으로 글을 읽기 전에, 중요한 표현 몇 가지를 먼저 살펴볼게요. 첫 번째는 'body rhythms'예요. 우리 몸의 에너지 흐름을 가리키는 '신체 리듬'이라는 뜻이죠. 이 글 전체에서 아주 중요한 개념이랍니다.
- 0:58↗어휘“peaks and valleys”마지막 표현은 'peaks and valleys'예요. 'peak'는 산의 꼭대기, 'valley'는 계곡이죠? 그래서 에너지의 '정점과 저점', 즉 컨디션이 가장 좋을 때와 가장 안 좋을 때를 비유하는 멋진 표현이랍니다.
- 2:31↗문법“body rhythms characterised by”여기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body rhythms'라는 명사 뒤에 'characterised'라는 과거분사가 바로 따라왔죠? 이건 앞에 나온 명사를 뒤에서 꾸며주는 역할을 해요.
- 2:44↗문법“body rhythms characterised by”신체 리듬이 무언가를 특징짓는 게 아니라, 정점과 저점에 의해 '특징지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형태를 쓴 거랍니다.
- 2:54↗문법“body rhythms characterised by”'body rhythms which are characterised'에서 'which are'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자이스토리 기본] C03
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 1:38↗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질문에 대한 대답이 바로 다음 문장에 나와요.
- 1:42↗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나를 계속해서 놀라게 하는 한 가지는, 'is the degree', 바로 그 정도라고 해요.
- 1:50↗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어떤 정도냐면, 'to which we're influenced by sheer convenience', 우리가 순전한 편리함에 의해 영향을 받는 정도래요. 정말 놀라운 대답이죠?
- 2:55↗문법“The amount of 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 required by an action”이 문장도 주어가 꽤 길죠? 'The amount of 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 required by an action'까지가 전부 주어 부분이에요.
- 3:05↗문법“The amount of 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 required by an action”하지만 진짜 핵심 주인공은 맨 앞에 있는 'The amount', '양'이라는 단어 하나랍니다. '양'은 셀 수 없는 개념이라 단수 취급해요.
- 3:13↗문법“The amount of effort, time, or decision making required by an action”그래서 짝꿍 동사로 'have'가 아니라 단수형인 'has'가 온 거예요. 잘 기억해두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04
수업 시작 루틴의 중요성
- 1:51↗문법“if students are quiet enough and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여기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if'로 시작하는 문장이 'and'를 사이에 두고 두 번 나왔어요.
- 1:59↗문법“if students are quiet enough and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if students are quiet enough' 그리고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 이렇게요.
- 2:05↗문법“if students are quiet enough and if there are many pressing demands”'만약 ~하고, 또 만약 ~하다면' 이라고 두 가지 조건을 나란히 설명해주는 아주 유용한 구조랍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06
긍정적 문장 쓰기를 통한 자기 변화
[자이스토리 기본] C07
정리정돈이 정신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 2:50↗문법“One of the professional tidying experts says”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One of the' 다음에는 'experts'처럼 여러 개를 나타내는 복수 명사가 와요. 하지만 문장 전체의 진짜 주어는 '전문가들'이 아니라 그중 '한 명', 즉 'One'이랍니다.
- 3:06↗문법“One of the professional tidying experts says”그래서 동사도 'say'가 아니라 's'를 붙인 'says'를 쓴 거예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3:34↗문법“atmosphere follows”여기서 문법 하나 더! 주어인 'atmosphere', 즉 '분위기'는 눈에 보이지 않고 하나, 둘 셀 수 없는 명사예요. 이런 명사를 '불가산 명사'라고 하는데, 주어로 쓰일 땐 항상 단수 취급을 한답니다.
- 3:50↗문법“atmosphere follows”그래서 동사도 'follow'가 아니라 'follows'가 된 거예요.
[자이스토리 기본] C10
성공을 위한 불편함 극복의 필요성
[자이스토리 기본] C11
부모의 행동을 통한 자녀 가치관 교육
- 4:22↗문법“the values that make up strong character”문법 하나 더 볼게요. 'the values that make up strong character' 부분에서 'that'의 역할이 뭘까요?
- 4:29↗문법“the values that make up strong character”바로 앞에 있는 명사 'the values'가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들인지 뒤따라오는 문장으로 설명해주는 거예요. '강한 인격을 구성하는' 가치들, 이렇게요.
- 4:39↗문법“the values that make up strong character”이처럼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하는 'that'을 관계대명사라고 한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13
업무 및 개인 일정 통합 관리의 이점
- 5:55↗문법“how time is divided between work and home”자, 이제 이렇게 일정을 한 곳에 정리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알려주네요. 'This will give you a good idea' 이것이 당신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줄 거래요.
- 6:07↗문법“how time is divided between work and home”여기서 'This'는 앞 문장에서 말한 '모든 일을 한 곳에 두는 것'을 가리키죠. 어떤 아이디어냐면, 'of how time is divided' 시간이 어떻게 나뉘는 지에 대한 아이디어예요.
- 6:21↗문법“how time is divided between work and home”일과 집 사이에 말이죠. 즉, 내 시간 사용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는 뜻이에요.
- 6:27↗문법“how time is divided”문법 하나만 더 볼게요. 'how time is divided' 이 부분을 '간접의문문'이라고 해요.
- 6:34↗문법“how time is divided”'시간이 어떻게 나뉘나요?' 라고 직접 물어보는 게 아니라, '시간이 어떻게 나뉘는지에 대한' 이라는 식으로 문장 속에 질문이 포함된 거죠. 이럴 땐 어순이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가 된다는 점이 아주 중요해요.
- 6:49↗문법“how time is divided”'how is time...?' 이라고 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자이스토리 기본] C14
생산적인 회의를 위한 사전 준비
[자이스토리 기본] C16
말하기와 글쓰기의 표현 방식 차이
- 5:09↗문법“come equipped”문법적으로 'come equipped' 부분을 살펴볼게요.
- 5:13↗문법“come equipped”여기서 'equipped'는 '갖추어진'이라는 뜻의 과거분사인데요, 주어인 'Speakers'의 상태를 보충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 5:25↗문법“come equipped”화자가 스스로 갖춘 게 아니라, 갖추어진 상태가 아니라는 수동의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 5:48↗문법“are easily distracted”여기서 'are distracted'라는 표현은 '수동태'라고 해요. 'be동사'와 '과거분사'를 함께 써서 주어가 직접 행동하는 게 아니라, 어떤 동작을 받거나 당하는 것을 나타내죠.
- 5:58↗문법“are easily distracted”듣는 사람이 스스로를 산만하게 하는 게 아니라, 주변 소음 같은 것 때문에 산만해지는 거니까요.
[자이스토리 기본] C17
작은 성공의 연쇄 효과
- 2:04↗문법“we were required to make”여기서는 'we were required to'라는 표현을 주목해볼게요. 'require'는 '요구하다'인데, 'be required'처럼 수동태로 쓰이면 '요구받다'라는 뜻이 돼요.
- 2:17↗문법“we were required to make”우리가 요구한 게 아니라 요구를 받은 거니까요. 이렇게 누가 행동을 하는지, 당하는지를 생각하면 수동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2:44↗문법“has been proven”여기서는 'has been proven'이라는 형태를 볼게요. 'prove'는 '증명하다'인데, 지혜가 스스로 증명하는 게 아니라 증명되는 거니까 수동태를 썼고요.
- 2:56↗문법“has been proven”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증명되어 왔다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현재완료 시제까지 더해서 'has been proven'이 된 거예요.
[자이스토리 기본] C18
교사의 비언어적 소통의 중요성
[자이스토리 기본] E02
컴퓨터화와 소비자에게 전가된 노동
- 0:17↗어휘“off-loaded”먼저 'off-loaded'라는 표현을 볼게요. 원래 짐을 내린다는 뜻인데, 이 글에서는 기업이 해야 할 일을 소비자에게 '떠넘겼다'는 의미로 사용되었어요. 글의 핵심적인 상황을 보여주는 단어죠.
- 0:46↗어휘“consumers”그리고 'consumers', 바로 '소비자'라는 단어예요. 기업이 떠넘긴 일을 결국 누가 하게 되었을까요? 바로 우리 같은 소비자들이죠. 이 글에서 일어나는 문제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이에요.
- 3:17↗문법“have off-loaded”이 문장에서 'have off-loaded'처럼 'have 더하기 과거분사' 형태를 현재완료라고 불러요. 이건 과거에 시작된 일이 지금까지 쭉 이어지거나 영향을 미칠 때 사용해요.
- 3:30↗문법“have off-loaded”회사들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 일을 떠넘겨왔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