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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부정사/동명사
172개 강의에서 909개 구간이 이 문법을 다룹니다. 시점을 클릭해 YouTube에서 바로 시청하거나 강의 페이지로 이동하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0
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 5:23↗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 5:26↗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 현관문 옆에 휴지통을 둔 것이 'made mail sorting slightly more convenient', 우편물 분류를 약간 더 편리하게 만들었다고 해요.
- 5:38↗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그 결과, 'I stopped procrastinating', 나는 이 잡무를 미루는 것을 멈췄다고 합니다. 편리함이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낸 실제 사례죠.
- 5:48↗문법“made mail sorting slightly more convenient”이 문장에서 'made' 동사의 쓰임새를 잘 봐야 합니다. 'make'는 '~를 ...하게 만들다'라는 뜻의 오형식 동사로 쓰였어요.
- 5:57↗문법“made mail sorting slightly more convenient”목적어는 'mail sorting', 우편물 분류이고, 목적어를 보충 설명하는 목적격보어가 바로 'convenient'입니다.
- 6:03↗문법“made mail sorting slightly more convenient”이 자리에는 부사인 'conveniently'가 오면 절대 안 되고, 반드시 형용사가 와야 한다는 점, 어법 문제 단골 포인트이니 꼭 기억하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1
생각과 행동의 양방향적 관계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2
의도적 침묵을 통한 경청 능력 향상
- 0:46↗문법“Imagine following”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Imagine following'으로 시작하죠. '침묵 서약의 정신을 일상으로 가져오는 것을 상상해보라'는 뜻인데요.
- 0:56↗문법“Imagine following”이렇게 명령문으로 시작해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글의 주제를 바로 던져주고 있습니다.
- 1:04↗문법“Imagine following”문법적으로는 동사 'imagine' 뒤에는 'to follow'가 아니라 동명사 'following'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1:14↗문법“Challenge yourself to spend”두 번째 문장은 더 구체적인 과제를 줍니다. 'Challenge yourself to spend', 스스로에게 도전하라는 거죠. 하루 종일, 정말 꼭 해야 하는 말만 하면서 보내보라고요.
- 1:27↗문법“Challenge yourself to spend”여기서 중요한 구조는 'challenge'라는 동사가 목적어 'yourself' 뒤에 'to spend'라는 to부정사를 쓴다는 점입니다. 목적어가 앞으로 할 행동을 나타내는 거죠.
- 1:40↗문법“saying only what you absolutely must say”그럼 어떤 말을 하라는 걸까요? 문장 뒷부분, 'saying only what you absolutely must say'를 보세요.
- 1:49↗문법“saying only what you absolutely must say”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죠. 그래서 '당신이 절대적으로 해야만 하는 것', 즉 '꼭 필요한 말'만을 의미합니다.
- 2:02↗문법“saying only what you absolutely must say”이 'what'이 이끄는 덩어리가 'saying'의 목적어가 되는 구조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3
과학 지식과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의 중요성
- 3:27↗문법“Knowing this fact is interesting, but it will do nothing”다섯 번째 문장은 예시를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지식과 행동의 차이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Knowing this fact is interesting', 이 사실을 아는 것은 흥미롭죠.
- 3:38↗문법“Knowing this fact is interesting, but it will do nothing”'but',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it will do nothing',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아는 것과 실제 효과 사이의 간극을 보여주는 문장이에요.
- 3:49↗문법“unless you act on it and actually exercise”그럼 어떤 조건에서 도움이 될까요? 바로 'unless' 이하에 그 조건이 나옵니다. 'unless'는 'if not', 즉 '만약 ~하지 않는다면'이라는 뜻이죠.
- 4:01↗문법“unless you act on it and actually exercise”'unless you act on it and actually exercise', 당신이 그 사실에 따라 행동하고 실제로 운동하지 않는 한, 건강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는 의미입니다.
- 4:12↗문법“unless you act on it and actually exercise”행동이 필수 조건임을 강조하는 표현이에요.
- 4:37↗문법“Reading an article about exercise is easy”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 문장은 이 '어려운 부분'을 아주 명확하게 대조해서 보여줍니다.
- 4:44↗문법“Reading an article about exercise is easy”'Reading an article about exercise is easy', 운동에 관한 기사를 읽는 것, 즉 지식을 얻는 것은 쉽습니다.
- 4:52↗문법“Reading an article about exercise is easy”하지만 'Getting into an actual routine of regular exercise is harder',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만드는 것, 즉 행동하는 것은 'harder', 더 어렵죠.
- 5:03↗문법“Reading an article about exercise is easy”'easy'와 'harder'라는 비교를 통해 필자의 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4
인간 인식의 주관성과 편향
- 4:56↗semantics“criticize the referees for missing”아홉 번째 문장부터는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월드컵에서 두 나라가 경기를 할 때, 각 나라의 팬들은 심판을 비난한대요. 왜 비난할까요?
- 5:06↗semantics“criticize the referees for missing”'for missing all the infractions' 모든 반칙을 놓쳤다는 이유로요. 어떤 반칙이냐면, 'that the other team commits' 상대팀이 저지른 반칙들이죠.
- 5:17↗semantics“criticize the referees for missing”여기서 'criticize A for B'는 'B라는 이유로 A를 비난하다'는 중요한 구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9
전문가의 깊고 유연한 이해
- 3:45↗문법“having expertise in a topic means”자, 이 글의 가장 중요한 문장인 여섯 번째 문장입니다. 내용이 길어서 차근차근 나눠 볼게요. 먼저 주어와 동사부터 찾아볼까요?
- 3:54↗문법“having expertise in a topic means”주어는 'having expertise in a topic', '한 주제에 대한 전문성을 갖는 것'이라는 동명사구입니다. 이렇게 동명사구가 주어일 때는 하나의 덩어리로 봐서 단수 취급해요.
- 4:07↗문법“having expertise in a topic means”그래서 동사는 'mean'이 아니라 's'가 붙은 'means'가 온 거죠. 수일치의 기본 원칙이니 꼭 기억하세요.
- 4:17↗문법“knowledge is organized into coherent frameworks”전문성을 갖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that' 이하를 보면, 첫째로 'knowledge is organized', 지식이 조직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4:29↗문법“knowledge is organized into coherent frameworks”지식은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게 아니라, 전문가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대상이죠. 그래서 'organizes'가 아니라 수동태인 'is organized'를 쓴 겁니다.
- 4:41↗문법“knowledge is organized into coherent frameworks”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 파악하는 건 해석의 기본입니다.
- 5:11↗문법“and”그리고 'and' 뒤를 보면 전문가의 능력이 두 가지 더 나옵니다.
- 5:16↗문법“and”전문가는 'understands the interrelationship', 사실들 사이의 상호관계를 이해하고, 'and can distinguish', 구별할 수 있다는 거죠.
- 5:26↗문법“and”무엇을 구별하냐면, 'which ideas are most central', 어떤 아이디어가 가장 중심적인지를요.
- 5:34↗문법“and”여기서도 'understands'와 'can distinguish'가 병렬 구조로 연결되어 전문가의 두 가지 핵심 능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0
생태학적 오류와 신중한 분석의 필요성
- 3:41↗문법“used this "co-occurrence" to argue”자, 이민자가 많은 동네에 범죄율이 높다는 사실. 이 두 가지가 함께 발생했죠. 이것을 글에서는 'co-occurrence', 즉 '동시 발생'이라고 표현합니다.
- 3:53↗문법“used this "co-occurrence" to argue”다섯 번째 문장을 보면, 어떤 사람들은 이 동시 발생을 이용했어요. 왜 이용했을까요? 바로 'to argue', 주장하기 위해서입니다.
- 4:04↗문법“used this "co-occurrence" to argue”여기서 'to argue'는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이죠. 이민자가 범죄의 원인이라고 주장하기 위해 그 사실을 근거로 쓴 겁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1
환경이 주의력과 기술에 미치는 영향
- 5:04↗문법“They”여덟 번째 문장은 그들의 능력을 더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주어 'They' 하나에 동사가 세 개나 연결되어 있어요.
- 5:12↗문법“They”첫째, 어떤 곤충을 피해야 할지 'know' 알고, 둘째, 어디에 음식이 있는지 'know' 알며, 셋째, 쉽게 피난처를 짓고 허물 수 'can build and tear down' 있다는 거죠.
- 5:25↗문법“They”이 역시 병렬 구조입니다.
- 5:27↗문법“which insects to leave alone”여기서 'which insects to leave alone'이라는 표현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의문사 + to부정사' 형태는 문장에서 명사처럼 쓰여요. 여기서는 'know'의 목적어 역할을 하죠.
- 5:42↗문법“which insects to leave alone”'어떤 곤충을 내버려 둬야 할지'라는 의미로, 'which insects they should leave alone'으로 바꿔 쓸 수도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2
신제품 출시 초기 가격 책정 전략
- 2:07↗문법“something they care deeply about”두 번째 문장에서는 가격을 높게 매기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깊이 아끼는 무언가를 만들어냈다고 하죠. 여기서 'something they care deeply about'이라는 표현을 보세요.
- 2:20↗문법“something they care deeply about”명사 'something' 뒤에 'they care'라는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 나오죠? 이럴 땐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수식 구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2:29↗문법“something they care deeply about”'그들이 깊이 아끼는' 무언가, 이렇게 해석해야 자연스럽죠.
- 2:34↗어휘“this powerful sense of ownership”자신이 아끼는 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은 '내 것'이라는 생각이 강해집니다.
- 2:41↗어휘“this powerful sense of ownership”그리고 바로 'this powerful sense of ownership', 이 강력한 소유 의식이 문제의 핵심 원인으로 등장합니다.
- 2:47↗어휘“this powerful sense of ownership”이 소유감이 가치에 대한 인식을 'distorts', 왜곡시킨다고 말하죠.
- 2:52↗문법“which causes them to overprice their products”인식이 왜곡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문장 끝부분 'which causes them to overprice their products'가 그 결과를 보여줍니다.
- 3:02↗문법“which causes them to overprice their products”여기서 'which'는 앞의 '가치 인식'을 가리키고, 'cause' 동사는 목적어가 to부정사 하도록 '야기하다'라는 뜻의 오형식 동사입니다.
- 3:12↗문법“which causes them to overprice their products”왜곡된 가치 인식이 결국 그들이 제품 가격을 높게 매기도록 만드는 거죠.
- 5:28↗문법“your priority should be to get sufficient market adoption”자, 드디어 다섯 번째 문장에서 필자의 강력한 주장이 나옵니다.
- 5:33↗문법“your priority should be to get sufficient market adoption”신제품을 출시할 때, 당신의 우선순위는 'to get sufficient market adoption', 즉 충분한 시장 수용을 얻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 5:43↗문법“your priority should be to get sufficient market adoption”여기서 'to get'이라는 to부정사는 be동사 뒤에서 주어인 'your priority'를 보충 설명하는 주격 보어 역할을 합니다.
- 5:53↗문법“your priority should be to get sufficient market adoption”'~하는 것'이라고 해석되고, 우선순위가 곧 시장 수용을 얻는 것이라는 동격 관계를 만들죠.
- 5:58↗어휘“market adoption”여기서 'market adoption'이라는 표현이 중요합니다. 'adoption'은 보통 '입양'이라는 뜻으로 알지만, 여기서는 '채택' 또는 '수용'이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 6:10↗어휘“market adoption”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우리 제품을 받아들이고 사용하기 시작하는 것을 말해요. 필자는 출시 초반에는 당장의 이익보다 이것을 얻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겁니다.
- 6:22↗문법“and”그리고 'and' 뒤에 두 번째 주장이 이어집니다. 'you should be ready to sacrifice', 초기 가격과 이익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거죠.
- 6:34↗문법“and”이 문장은 '주어+동사'를 갖춘 두 개의 완전한 절이 'and'로 대등하게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필자가 해야 한다고 말하는 두 가지 핵심 행동을 명확하게 보여주죠.
- 6:46↗문법“Once you have strong sales volumes”마지막 여섯 번째 문장입니다. 그럼 초기 이익은 영원히 포기해야 할까요? 그건 아닙니다. 'Once'로 시작하는 이 문장이 장기적인 관점을 보여줍니다.
- 6:58↗문법“Once you have strong sales volumes”여기서 'Once'는 '한때'라는 뜻의 부사가 아니라, '일단 ~하고 나면'이라는 의미의 접속사입니다. 즉, 일단 높은 판매량을 확보하고 나면, 그 후에 가격을 올려도 된다는 거죠.
- 7:13↗문법“to maximize your profits”가격을 왜 올릴까요? 문장 끝에 'to maximize your profits'라고 나와있죠. '당신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라는 뜻입니다.
- 7:24↗문법“to maximize your profits”이처럼 to부정사가 문장 뒤에서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으로 아주 많이 쓰입니다. 가격 인상의 목적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부분이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3
동물의 대조적인 번식 전략
- 1:41↗문법“we”이 문장은 구조가 중요해요. 주어 'we' 하나에 동사가 무려 네 개나 연결되어 있습니다. 'mature', 'grow', 'have', 그리고 'devote'까지.
- 1:52↗문법“we”이렇게 쉼표와 접속사 'and', 'but'을 사용해서 여러 개의 동사를 나란히 연결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이 구조를 파악해야 문장 전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 5:21↗문법“make it to becoming parents”마지막으로 표현 하나만 더 볼게요. 'make it to becoming'에서 'make it'은 '해내다, 성공하다'라는 뜻의 관용 표현입니다.
- 5:32↗문법“make it to becoming parents”그리고 여기서 'to'도 아까 봤던 'devote to'처럼 전치사예요. 그래서 뒤에 동사원형이 아니라 동명사 'becoming'이 온 겁니다.
- 5:42↗문법“make it to becoming parents”두 번이나 나왔으니, 전치사 to 뒤에 동명사가 오는 경우는 확실히 기억해두면 좋겠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4
과학 지식의 공개와 공유
- 4:20↗문법“More important, though, it makes it possible”네 번째 문장은 'More important, though',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앞서 말한 검증보다 더 중요한 기능이 있다는 신호죠.
- 4:31↗문법“More important, though, it makes it possible”정보 공개는 다른 과학자들이 그 데이터를 사용해서 'construct new hypotheses',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perform new experiments', 새로운 실험을 수행하는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 4:44↗문법“More important, though, it makes it possible”과학 발전의 디딤돌이 되는 거예요.
- 4:47↗문법“it makes it possible for other scientists to use”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앞 문장에서 봤던 'makes it possible for... to...' 구조가 여기서도 똑같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 4:57↗문법“it makes it possible for other scientists to use”필자가 일부러 같은 구조를 반복해서 정보 공개가 가진 두 가지 중요한 기능을 나란히, 그리고 힘주어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5
기억의 재구성적 본질과 스키마
- 6:41↗question“remembering is an imaginative process”마지막 여섯 번째 문장은 'Therefore', '따라서'라는 말로 글 전체를 마무리합니다. 최종 결론이죠.
- 6:48↗question“remembering is an imaginative process”기억하는 것은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an imaginative process', 즉 '상상력이 풍부한 과정'이라는 겁니다. 이 문장이 글의 주제를 가장 명확하게 요약해주고 있어요.
- 7:04↗문법“remembering is”문법적으로는 주어 자리에 'remembering'이라는 동명사가 온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억하는 것'이라는 의미의 동명사 주어는 하나의 덩어리, 하나의 행위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을 해요.
- 7:16↗문법“remembering is”그래서 뒤에 동사도 'are'가 아니라 'is'가 온 겁니다.
- 7:22↗문법“process”하나 더 볼까요? 'process'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 'that' 뒤에 동사로 'involves'가 왔죠. 's'가 붙어있네요. 왜 그럴까요?
- 7:34↗문법“process”이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는 꾸밈을 받는 말, 즉 선행사의 수에 맞춰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행사 'an imaginative process'가 단수니까, 동사도 단수형인 'involves'를 쓴 거죠.
- 7:49↗문법“process”수일치는 항상 꼼꼼하게 챙겨야 합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6
역사 반복 통념의 한계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7
성장 마인드셋과 고정 마인드셋
- 5:05↗문법“a variable that they can control”자, 마지막 문장이 이 글의 결론이자 핵심 이유를 담고 있습니다. 드웩 박사의 말을 직접 인용했네요.
- 5:14↗문법“a variable that they can control”노력을 강조하는 것은 아이에게 `a variable that they can control`, 즉 그들이 통제할 수 있는 변수를 주는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 5:25↗문법“a variable that they can control”생각해보세요. 지능이나 재능은 우리가 마음대로 바꿀 수 없죠. 통제 불가능한 변수입니다. 하지만 '노력'은 어떤가요? 더 하고 덜 하는 것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죠. 바로 '통제 가능한 변수'입니다.
- 5:42↗문법“a variable that they can control”그래서 노력을 칭찬하면 아이들이 '아, 이건 내가 해볼 수 있는 거구나!' 하고 주도권을 갖게 되는 겁니다.
- 5:50↗문법“Emphasizing effort gives”인용문 안의 문법도 살펴볼까요? 주어가 `Emphasizing effort`, '노력을 강조하는 것'이라는 동명사구입니다.
- 6:00↗문법“Emphasizing effort gives”이렇게 동명사나 to부정사가 주어로 오면 하나의 행위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을 해요. 그래서 동사가 `give`가 아니라 `gives`가 된 거죠. 수일치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8
장소 경험에 미치는 내면의 감정
- 0:50↗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 what's outside of ourselve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 0:53↗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 what's outside of ourselves”'To monitor our surroundings', 우리 주변 환경을 감시하는 것은, 'is to focus on what's outside of ourselves', 우리 자신 외부에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 1:05↗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 what's outside of ourselves”우리가 보고, 듣고, 냄새 맡는 것과 같은 오감을 통해 세상을 인식한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먼저 제시하는 거죠.
- 1:14↗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이 문장의 뼈대를 한번 볼까요? 주어 자리에 'To monitor'라는 to부정사가, 보어 자리에 'to focus'라는 to부정사가 왔어요.
- 1:26↗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이렇게 'to부정사는 to부정사이다' 즉, 'A는 B이다'라는 명확한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to부정사가 문장에서 주어나 보어 같은 명사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1:39↗문법“To monitor our surroundings is to focus on”주어가 이렇게 길어져도 동사 'is'를 정확히 찾아낼 수 있어야 합니다.
- 4:25↗문법“the obvious convenience”자, 그럼 사람들이 왜 문 가까이에 서는 걸까요? 여섯 번째 문장에서 그 첫 번째 이유를 설명합니다. 부분적으로는 'the obvious convenience', 명백한 편리함 때문이라는 거죠.
- 4:37↗문법“the obvious convenience”더 빨리 내릴 수 있다는 실용적인 이유입니다. 이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외부적인 요인이죠.
- 4:45↗문법“a more abstract sensation”일곱 번째 문장에서 다시 한번 'But'이 등장하며 진짜 이유를 드러냅니다. 편리함도 있지만, 부분적으로는 'a more abstract sensation', 더 추상적인 감각에 의해 형성된다고 말해요.
- 5:00↗문법“a more abstract sensation”그 감각이란 바로 앉아있는 승객과 우연히 눈을 마주치는 그 불편한 느낌을 피하고 싶은 욕구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글이 말하는 '내면의 감정'이죠.
- 5:11↗문법“it was shaped”이 문장에서는 두 가지 문법 포인트를 짚어볼게요. 먼저 'it was shaped', 수동태가 쓰였죠. 그 행동이 감각에 의해 '형성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 5:23↗문법“it was shaped”그리고 'the desire to avoid' 부분을 보면, 'to avoid'가 앞에 있는 명사 'desire'를 꾸며주고 있어요.
- 5:32↗문법“it was shaped”'피하고 싶은 욕구'처럼 명사를 꾸며주는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41
신용카드 결제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
- 0:47↗문법“Paying with plastic”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Paying with plastic'이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네요. 여기서 'plastic'은 플라스틱 카드, 즉 신용카드를 의미하죠.
- 0:57↗문법“Paying with plastic”'신용카드로 지불하는 것'이라는 이 동명사구가 문장 전체의 주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 1:02↗문법“Paying with plastic”동명사 주어는 하나의 행위를 나타내기 때문에 단수로 취급해서, 동사에 'changes'처럼 s가 붙는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1:12↗문법“altering the calculus of our financial decisions”문장 뒷부분에 콤마와 함께 'altering'이라는 ing 형태가 나오죠? 이건 분사구문입니다. 앞선 내용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 1:24↗문법“altering the calculus of our financial decisions”'그리고 그것은 바꾼다' 정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즉, 신용카드 사용은 돈 쓰는 방식을 바꾸면서, 동시에 우리의 재정적 결정에 대한 계산법까지도 바꾼다는 의미가 되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0
효과적인 수업 시작 루틴의 중요성
- 5:06↗어휘“opening routine”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를 하나만 꼽으라면 바로 'opening routine'이겠죠. 수업 시작 루틴. 이건 그냥 '시작'이 아니라, 매일 정해진 절차에 따라 수업을 시작하는 것을 말해요.
- 5:19↗어휘“opening routine”예를 들어, 자리에 앉아 특정 질문에 대해 짧은 글을 쓴다거나 하는 활동이죠. 이 글에서는 이것이 시간 낭비를 막고 학생들의 집중을 돕는 핵심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 5:53↗어휘“establish”마지막으로 볼 단어는 결론에 나온 'establish'입니다. 보통 '설립하다'라고 많이 외우지만, 여기서는 어떤 제도나 규칙을 만들고 자리를 잡게 한다는 의미, 즉 '확립하다'가 더 자연스러워요.
- 6:07↗어휘“establish”글쓴이가 독자인 교사에게 '오프닝 루틴'이라는 시스템을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하는 느낌을 주는 동사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2
정원 가꾸기의 신체적, 정신적 이점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3
인간의 감각 확장을 위한 도구
- 2:39↗문법“too far away for our eyes to perceive”망원경 예시 부분에 아주 중요한 구문이 나옵니다. 'too far away for our eyes to perceive'. 바로 'too ... for ... to' 구문이죠.
- 2:50↗문법“too far away for our eyes to perceive”'너무 ~해서 ...가 ~할 수 없다'는 부정의 의미로 해석해야 합니다. 여기서 'for our eyes'는 '우리 눈이'라고 주어처럼 해석해주면 돼요.
- 2:59↗문법“too far away for our eyes to perceive”너무 멀어서 우리 눈이 스스로는 인식할 수 없는 것이라는 뜻이 완성되죠.
- 3:05↗문법“that which is too far away”하나 더 볼까요? 'bring into clear view' 다음에 'that which'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이건 'what'이랑 똑같은 뜻이에요. '...하는 것'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 3:18↗문법“that which is too far away”여기서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선명한 시야로 가져온다는 의미가 되겠죠. 'what'보다 좀 더 격식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4
동물 실험의 효과에 대한 반론
- 3:41↗문법“expect these phenomena to be correlated”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expect'라는 동사 뒤에 목적어인 'these phenomena'가 오고, 그 뒤에 'to be correlated'라는 to부정사 구가 따라옵니다.
- 3:52↗문법“expect these phenomena to be correlated”이렇게 'expect 목적어 to부정사' 구조는 '목적어가 ~할 거라고 예상하다'라는 뜻을 만들어요. 즉, 이 현상들이 서로 연관될 거라고 예상할 만한 다른 이유가 있다는 뜻이 되죠.
- 7:16↗문법“more substantial role than animal researchers have led us to believe”이 문장에서는 'more substantial role than...' 이라는 비교급 구문이 쓰였습니다.
- 7:22↗문법“more substantial role than animal researchers have led us to believe”'than' 뒤에는 비교 대상이 오는데, 여기서는 'animal researchers have led us to believe'라는 긴 절이 왔네요.
- 7:31↗문법“more substantial role than animal researchers have led us to believe”동물 연구자들이 우리로 하여금 믿도록 이끈 것, 즉 그들이 주장해온 동물 실험의 역할보다 임상 발견의 역할이 더 컸다는 것을 명확하게 비교하고 있습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9
동물의 가축화와 생존 본능의 관계
- 2:38↗문법“difficult to keep in captivity”네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필자의 주장이 나옵니다.
- 2:42↗문법“difficult to keep in captivity”`Naturally`, 당연하게도, `the nervous species`, 즉 예민한 종들은 `difficult to keep in captivity`, 사육 상태로 기르기가 어렵다고 말이죠.
- 2:51↗문법“difficult to keep in captivity”`captivity`는 '사육'이라는 뜻으로, 이 글의 핵심 상황을 보여주는 단어입니다.
- 2:57↗문법“the nervous species are difficult to keep”문법적으로 중요한 구조가 나왔어요. `difficult`처럼 쉽고 어려움을 나타내는 형용사 뒤에 to부정사가 오면, 문장의 주어가 to부정사 동사의 의미상 목적어가 됩니다.
- 3:09↗문법“the nervous species are difficult to keep”다시 말해, '기르는 것(to keep)'의 대상이 바로 주어인 '예민한 종들'이라는 뜻이죠. 그래서 `to keep them`처럼 목적어를 또 쓰면 틀린 문장이 됩니다.
- 5:45↗문법“Just imagine trying to herd an animal that”마지막 아홉 번째 문장은 독자에게 상상해보라고 말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도망치고, 맹목적으로 벽에 부딪히고, 엄청 높이 뛰고, 또 엄청 빨리 달리는 그런 동물을 몰려고 애쓰는 모습을 상상해보라는 거죠.
- 6:00↗문법“Just imagine trying to herd an animal that”왜 가젤이 가축화될 수 없었는지 아주 생생하게 요약해주고 있습니다.
- 6:05↗문법“imagine trying”마지막 문법 포인트입니다. `imagine` 동사는 목적어로 동명사, 즉 `-ing` 형태를 씁니다.
- 6:12↗문법“imagine trying”그래서 `imagine trying`이 맞는 표현이고, `imagine to try`라고 쓰면 어법에 맞지 않아요.
- 6:19↗문법“imagine trying”'상상하다'처럼 머릿속으로 그리는 동사들은 주로 동명사와 짝을 이룬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0
자원의 풍요와 공유 성향의 역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2
아데노신을 통한 수면 욕구 조절
- 5:38↗semantics“you can't become accustomed to getting less sleep”일곱 번째 문장이 이 글의 주제문, 즉 핵심 주장입니다.
- 5:43↗semantics“you can't become accustomed to getting less sleep”'Because of such built-in molecular feedback', 이러한 우리 몸에 내장된 분자적 피드백, 즉 아데노신 시스템 때문에, 결론은 무엇일까요?
- 5:52↗semantics“you can't become accustomed to getting less sleep”'you can't become accustomed to getting less sleep', 당신은 더 적은 잠을 자는 것에 결코 익숙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주 단호하게 말하고 있죠.
- 6:02↗문법“Because of”이 문장에는 시험에 정말 잘 나오는 문법 포인트가 두 개나 들어있어요. 첫째, 'Because of'는 전치사라서 뒤에 명사구가 옵니다. 접속사 'Because'와 구별해야 하고요.
- 6:15↗문법“Because of”둘째, 'become accustomed to getting'에서 'to'는 to부정사가 아니라 전치사입니다. 그래서 뒤에 동사원형 'get'이 아니라 동명사 'getting'이 와야 해요.
- 6:28↗문법“Because of”이 두 가지는 서술형으로도 자주 출제되니 꼭 암기해두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3
불확실성의 상대적 중요성
- 2:22↗문법“seems relatively precise”세 번째 문장입니다. 이 숫자는 'seems relatively precise', 비교적 정밀해 보인다고 말하네요.
- 2:30↗문법“seems relatively precise”여기서 중요한 'seem'과 같은 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온다는 점입니다.
- 2:38↗문법“seems relatively precise”우리말로는 '정밀하게 보인다'라고 해서 부사를 쓰고 싶지만, 영어에서는 반드시 형용사 'precise'를 써야 합니다.
- 2:46↗문법“using six significant digits means”문장 뒷부분을 보면, 'using six significant digits' 즉, 여섯 자리 유효 숫자를 사용한다는 것이 주어입니다.
- 2:56↗문법“using six significant digits means”이렇게 동명사구가 주어로 오면 하나의 행위나 개념으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을 해요. 그래서 동사도 'mean'이 아니라 's'가 붙은 'means'가 온 거죠. 첫 문장의 'One ...
- 3:12↗문법“using six significant digits means”is'와 같은 원리입니다.
- 5:55↗문법“to send a satellite to orbit”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입니다. 'however'를 통해 앞선 상황과 대조되는 두 번째 상황을 제시합니다. 이번엔 '태양 바로 위 궤도를 돌 위성을 보내고 싶다면'이라는 훨씬 더 정밀함이 요구되는 상황이죠.
- 6:09↗문법“to send a satellite to orbit”여기서 'to send'는 'want'의 목적어로 '~하는 것을 원하다'는 뜻이고, 'to orbit'는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으로 쓰였습니다.
- 6:20↗문법“to send a satellite to orbit”to부정사의 다양한 역할을 구별하며 해석해야 합니다.
- 6:25↗semantics“need to know distances more accurately”위성을 보내는 것처럼 아주 정밀한 작업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I would need to know distances more accurately', 거리를 더 정확하게 알아야만 합니다.
- 6:36↗semantics“need to know distances more accurately”같은 숫자라도, 일출 시간을 알 때는 충분했지만 위성을 쏠 때는 턱없이 부족한 정보가 되는 거죠. 이 대조를 통해 글의 주제가 명확해집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5
인공지능(AI) 개념의 역사적 발전
- 2:56↗문법“dreamed of creating”세 번째 문장은 `Likewise`, 즉 '마찬가지로'라는 말로 시작하며 또 다른 예시를 듭니다. 이번엔 문학 작품이죠. `literature ...
- 3:05↗문법“dreamed of creating”has dreamed of creating` 이 부분을 주목해볼까요? `dream of`는 '~을 꿈꾸다'라는 뜻인데, 전치사 `of` 뒤에는 명사가 와야 해요.
- 3:15↗문법“dreamed of creating”그래서 '만들다'라는 뜻의 동사 `create`를 명사처럼 쓰기 위해 `-ing`를 붙여 동명사 `creating` 형태로 쓴 겁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6
사막 거북의 독특한 생존 전략
- 1:00↗문법“for coping with”여기서 'for coping with'라는 표현을 볼게요. 전치사 'for' 뒤에는 명사가 와야 하죠?
- 1:08↗문법“for coping with”그래서 '대처하다'라는 뜻의 동사 'cope'를 명사처럼 쓰기 위해 동명사, 즉 '-ing'를 붙인 'coping' 형태가 온 겁니다. '대처하기 위한 해결책'이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 2:41↗문법“by eating plants and digging holes”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건 'by eating and digging' 구조입니다.
- 2:45↗문법“by eating plants and digging holes”'~함으로써'라는 수단을 나타내는 전치사 'by' 뒤에 'eating'과 'digging'이라는 두 개의 동명사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 2:57↗문법“by eating plants and digging holes”물을 비축하는 두 가지 방법을 대등하게 보여주는 거예요.
- 3:24↗문법“to stay supplied with water”문장 맨 앞에 나온 'to stay supplied with water'를 자세히 볼게요. 여기서 'stay'는 어떤 상태를 유지한다는 뜻이고, 뒤에 과거분사 'supplied'가 왔죠.
- 3:37↗문법“to stay supplied with water”그래서 '공급하는'이 아니라 '공급되는' 수동의 의미가 됩니다. 즉, 거북이가 물을 공급받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라는 목적으로 해석해야 해요.
- 4:10↗문법“allowing it to reabsorb”여기서 'allowing it to reabsorb'는 아주 중요한 5형식 구조입니다. 동사 'allow'는 목적어가 'to부정사' 하도록 허락하거나 가능하게 한다는 뜻이죠.
- 4:22↗문법“allowing it to reabsorb”여기서는 방광이 'it', 즉 거북이 'to reabsorb', 재흡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의미 관계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allow' 뒤에는 꼭 'to부정사'가 온다는 것, 기억해두세요.
- 5:18↗문법“remind visitors not to stop and help”여기서도 5형식 구조가 쓰였네요. 'remind visitors not to stop'.
- 5:24↗문법“remind visitors not to stop and help”'remind'는 목적어에게 'to부정사'하라고 상기시킨다는 뜻인데, 하지 말라고 할 때는 'to' 앞에 'not'을 붙입니다. 방문객들에게 멈춰서 돕지 '말라고' 상기시키는 거죠.
- 5:38↗문법“remind visitors not to stop and help”'not'의 위치를 잘 봐두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7
마찰력의 원리와 작용
- 1:06↗문법“stop pedalling”두 번째 문장. `You stop pedalling`. 페달 밟는 것을 멈춘다고 하죠. 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와요.
- 1:13↗문법“stop pedalling”`stop` 다음에 동명사, 즉 ing 형태가 오면 '~하던 것을 멈추다'라는 뜻이에요.
- 1:19↗문법“stop pedalling”만약 `stop to pedal`이라고 하면 '페달을 밟기 위해 멈추다'라는 완전히 다른 뜻이 되니까, 이 둘의 차이는 꼭 구별해야 합니다.
- 3:00↗문법“making you slow down more suddenly”일곱 번째 문장은 조금 길지만 아주 중요해요. 브레이크의 원리를 설명하거든요. 먼저 콤마 뒤에 `making you slow down` 이 부분을 볼게요. 이렇게 콤마 뒤에 ing가 나오는 걸 분사구문이라고 하죠.
- 3:16↗문법“making you slow down more suddenly”여기서는 앞선 내용의 '결과'를 나타내요. 브레이크가 당신의 움직임을 바꾸니까, 그 결과 당신이 더 갑자기 속도를 줄이게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 3:26↗문법“you slow down”분사구문 안을 더 들여다보면, `make you slow down` 이라는 구조가 보이죠. `make`는 '~하게 만들다'라는 뜻의 사역동사예요.
- 3:36↗문법“you slow down”사역동사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 반드시 동사원형을 써야 합니다. `to slow down`이 아니라 `slow down` 원형이 온 것, 서술형 문제로도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1
효과적인 고객 응대와 판매 전략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0
리더의 소통과 접근성의 중요성
- 1:55↗문법“won't be able to make”세 번째 문장에서 이 결과를 더 구체적으로 풀어줍니다. 당신은 그냥 차 한 잔을 만들 수 없을 거라고요. 여기서 'won't be able to make'라는 표현을 주목해 보세요.
- 2:07↗문법“won't be able to make”미래에 '~할 수 없을 것이다'라는 뜻이죠. 조동사 'will'과 'can'은 함께 쓸 수 없기 때문에, 'can' 대신 'be able to'를 써서 이렇게 표현하는 겁니다.
- 3:09↗문법“need the tea and the water to come in contact”다섯 번째 문장은 이 과정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당신은 차와 물이 'to come in contact', 서로 접촉하게 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이 문장은 'need' 동사가 5형식으로 쓰인 구조입니다.
- 3:24↗문법“need the tea and the water to come in contact”목적어인 'the tea and the water'가 해야 할 행동을 목적격보어인 'to come in contact'가 설명해주고 있어요. 즉, 차와 물이 접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 4:01↗문법“not to build walls”일곱 번째 문장은 이 주장을 리더에게 구체적으로 적용합니다. 리더들은 조심해야 한대요. 무엇을요?
- 4:09↗문법“not to build walls”'not to build walls around themselves', 자기 자신 주위에 벽을 쌓지 않도록 말이죠.
- 4:15↗문법“not to build walls”여기서 'not to build'처럼 to부정사를 부정할 때는 'not'을 'to' 앞에 쓴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4:25↗어휘“walls”여기서 'walls', 즉 벽이라는 표현은 앞서 말한 'impermeable'한 티백과 같은 역할을 하는 은유입니다. 물이 통과하지 못하는 티백처럼, 사람들이 다가오는 것을 막는 벽은 리더를 고립시키는 거죠.
- 4:39↗어휘“walls”이 벽이 어떤 벽인지 뒤에서 관계대명사 'that'이 또 설명해주고 있네요. 사람들이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을 막는 벽이라고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1
부와 만족의 상대성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2
꽃의 후각을 이용한 유인 전략
- 1:02↗문법“All of the restaurants are using carefully chosen word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모든 식당들이 단어를 사용한다고 말하죠. 그냥 단어가 아니라 'carefully chosen words', 즉 신중하게 선택된 단어들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왜 이런 단어들을 사용할까요?
- 1:17↗문법“in order to draw the potential customer”바로 그 목적이 문장 뒤쪽에 나옵니다. 'in order to draw the potential customer'라는 표현 보이죠? 잠재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라는 뜻이에요.
- 1:27↗문법“in order to draw the potential customer”이처럼 to부정사는 문장에서 어떤 행동을 왜 하는지, 그 목적을 설명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1:35↗문법“carefully chosen words”앞서 봤던 'carefully chosen words'라는 표현도 중요한 구조를 담고 있어요. 'chosen'은 '선택된'이라는 뜻으로 뒤에 오는 명사 'words'를 꾸며주죠.
- 1:48↗문법“carefully chosen words”그리고 부사 'carefully'는 'chosen'을 꾸며주면서 '어떻게' 선택되었는지를 더 자세히 알려줍니다. '신중하게 선택된 단어들' 이렇게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 3:06↗문법“upon drawing in many customers”이 문장에서 문법적으로 볼 부분은 'upon drawing in' 이라는 표현입니다. 'upon'은 전치사죠.
- 3:16↗문법“upon drawing in many customers”전치사 뒤에는 명사가 와야 하는데, '끌어들이다'라는 동사의 의미를 쓰고 싶을 땐 이렇게 동사를 명사처럼 바꿔주는 동명사, 즉 -ing 형태를 써야 합니다. 'upon draw'라고 쓰면 틀린 표현이 되는 거예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3
쌍곡형 할인과 비일관적 의사결정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0
유가 변동의 거시 경제적 영향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1
자기 참조 효과와 소통 전략
- 3:25↗문법“entire years”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entire years'라는 시간 명사 뒤에 'when'이 보이죠. 이 'when'은 관계부사로, 앞에 나온 '몇 년'이라는 시간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3:40↗문법“entire years”'when' 뒤에는 'we weren't capable of...'처럼 주어, 동사가 모두 갖춰진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5:46↗문법“make the abstract personal”이 문장의 핵심 구조는 'make the abstract personal'입니다. 'make' 동사가 '~를 ...하게 만들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5형식 구조인데요.
- 5:57↗문법“make the abstract personal”목적어인 'the abstract'의 상태를 보충 설명하는 목적격보어 자리에 'personally'라는 부사가 아니라 'personal'이라는 형용사가 왔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6:07↗문법“make the abstract personal”목적격보어 자리에는 명사나 형용사가 온다는 규칙, 잊지 마세요.
- 6:59↗문법“Hearing”이 문장은 'Hearing'이라는 동명사로 시작해서 'is'라는 동사 앞에서 끝나는 아주 긴 주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고 듣는 것'이라는 의미의 이 덩어리 전체가 주어 역할을 하는 거죠.
- 7:11↗문법“Hearing”이렇게 동명사구나 to부정사구가 주어로 올 때는 하나의 덩어리, 즉 단수로 취급해서 동사도 'is'처럼 단수형을 써야 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2
유추를 통한 신기술 도입 전략
- 0:59↗문법“to get people to embrace”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볼게요. 'to get people to embrace'라는 표현이 보이죠?
- 1:05↗문법“to get people to embrace”여기서 'get'은 '~하게 하다'라는 뜻의 동사인데, 목적어인 'people' 뒤에 그냥 동사 원형이 아니라 'to embrace'처럼 'to'부정사가 온다는 점이 중요해요.
- 1:18↗문법“to get people to embrace”사람들이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고 유도했다는 뉘앙스를 잘 살려주죠.
- 4:27↗문법“needed to be stored”여기서 잠깐, 'needed to be stored'라는 표현을 볼게요. 문서들은 스스로 보관하는 게 아니라 보관되는 대상이죠?
- 4:36↗문법“needed to be stored”이렇게 to부정사의 행동을 주어가 '당하는' 입장일 때, 'to be' 다음에 과거분사를 쓰는 수동형을 사용합니다. 'to store'가 아니라 'to be stored'인 이유를 정확히 알아두세요.
- 5:27↗문법“make the new technology easier”이 문장에서도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있어요. 'make the new technology easier' 구조를 보세요. 'make' 동사가 목적어와 목적격보어를 가지는 5형식으로 쓰였죠.
- 5:39↗문법“make the new technology easier”여기서 핵심은 목적어인 'the new technology'의 상태를 설명하는 보어 자리에 'easier'라는 형용사가 왔다는 점입니다. 부사인 'easily'를 쓰면 틀린 문장이 되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3
진화된 행동과 현대 환경의 불일치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4
뇌의 감각 기관 의존성
- 1:08↗문법“is not designed to sense on its own”두 번째 문장은 앞선 내용을 더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Simply put', 간단히 말해서, 뇌는 'is not designed to sense on its own', 스스로 감지하도록 설계되지 않았다는 거죠.
- 1:21↗문법“is not designed to sense on its own”여기서 'is designed'라는 수동태 표현이 중요해요. 뇌가 설계한 게 아니라, 그렇게 만들어진 존재라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뇌의 한계를 명확히 합니다.
- 2:03↗문법“which can help a surgeon”이번엔 실제 사례입니다. 뇌 수술 중에 환자를 종종 깨어있게 한대요. 그리고 콤마 다음에 나오는 'which'가 아주 중요합니다.
- 2:13↗문법“which can help a surgeon”여기서 'which'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 전체, 즉 '환자를 수술 중에 깨어있게 하는 것' 그 자체입니다. 이 사실이 의사가 뇌의 특정 부위를 찾아내는 데 도움을 준다는 추가 정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고 있죠.
- 3:57↗문법“it is apparent that”자, 이제 모든 예시를 종합하여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it is apparent that' 구조가 쓰였네요. 'that' 이하의 내용이 진짜 주어인데,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가짜 주어 'it'을 앞에 둔 거죠.
- 4:12↗문법“it is apparent that”무엇이 명백하다는 걸까요? 바로 우리가 인성과 지성 같은 고차원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감각으로부터의 'constant input', 지속적인 입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 5:14↗어휘“constant input”마지막으로 결론 문장에 나왔던 'constant input'입니다. 'constant'는 끊임없는, 지속적인 이라는 뜻이죠. 즉 '지속적인 입력'을 의미합니다.
- 5:26↗어휘“constant input”뇌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감각 정보가 한 번 들어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공급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이 글의 최종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핵심 어구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7
추론의 본질과 근거 분석
- 0:50↗문법“is very unlikely to consist in a single claim”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결론에 대한 이유는, `is very unlikely to consist in a single claim`, 단 하나의 주장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말하고 있어요.
- 1:02↗문법“is very unlikely to consist in a single claim”이 문장이 바로 이 글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주장입니다. 근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다는 거죠.
- 1:10↗문법“is very unlikely to”여기서 중요한 `be unlikely to` 구문입니다. '~할 것 같지 않다' 또는 '~할 가능성이 낮다'는 뜻이죠. 주장의 강도를 조절하는 아주 중요한 표현이에요.
- 1:22↗문법“is very unlikely to”반대로 'be likely to'는 '~할 것 같다'는 뜻이겠죠? 함께 기억해두세요.
- 5:21↗문법“the purpose of reasoning is to avoid assuming the 'obvious'”자, 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이 글의 결론이죠.
- 5:25↗문법“the purpose of reasoning is to avoid assuming the 'obvious'”근거와 결론 사이의 연결이 `might seem obvious`, 명백해 보일 수도 있지만, 추론의 진짜 목적은 바로 그 `obvious`, 즉 '명백한 것'을 그냥 가정하는 태도를 피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 5:39↗문법“the purpose of reasoning is to avoid assuming the 'obvious'”당연하다고 넘어가지 말고, 그 연결고리를 하나하나 따져보는 것이 바로 추론이라는 거죠.
- 5:46↗문법“by carefully working through”마지막 문장에는 중요한 문법 구조가 두 가지나 들어있어요. 먼저 `the purpose is to avoid`는 '목적은 피하는 것이다'처럼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주격보어로 쓰인 to부정사입니다.
- 6:00↗문법“by carefully working through”그리고 `by carefully working through`는 '~함으로써'라는 뜻으로,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주죠. 이 두 구조를 알면 문장의 의미가 훨씬 명확하게 보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8
이주(Migration)에 대한 오해와 진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9
정부 발행 화폐의 문제와 금본위제
- 2:53↗문법“that is inherently limited”여기서 'material'을 꾸며주는 표현을 자세히 볼게요. 'that is inherently limited'라고 되어 있죠.
- 3:03↗문법“that is inherently limited”물질이 무언가를 제한하는 게 아니라, 그 양 자체가 제한'되는' 것이기 때문에 'is limited'라는 수동태를 쓴 겁니다. 이런 능동과 수동의 관계를 정확히 파악해야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 3:42↗문법“the power to expand the money supply”여기서 'the power'라는 명사 뒤에 'to expand'가 따라붙는 구조를 보세요. 이렇게 명사 뒤에 오는 to부정사는 보통 그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처럼 쓰입니다. '힘은 힘인데, 어떤 힘이냐?
- 3:56↗문법“the power to expand the money supply”바로 팽창시킬 힘이다' 이렇게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해주는 거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1
선택의 역설과 그 심리적 부작용
- 4:36↗semantics“wider choice increases unhappiness”그 주장을 더 자세히 풀어 설명합니다. 그는 더 넓은 선택권이 불행을 증가시킨다고 주장해요.
- 4:44↗semantics“wider choice increases unhappiness”왜냐하면 우리는 'make the wrong decision', 잘못된 결정을 내릴까 봐 걱정하고, 또 올바른 선택을 하려고 모든 비교를 다 처리하려 애쓰면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이죠.
- 4:55↗semantics“wider choice increases unhappiness”선택의 과정 자체가 고통이 되는 겁니다.
- 5:44↗문법“Having made the choice”자, 이제 마지막 문장입니다. 글의 결론이죠. 'Having made the choice', 이 부분은 완료 분사구문이라고 하는데요.
- 5:52↗문법“Having made the choice”주절의 동사 'start'보다 '선택을 한 것'이 더 먼저 일어난 일이라는 걸 나타내요. 즉, 선택을 하고 난 후에, 우리는 후회하기 시작한다는 거죠.
- 6:03↗semantics“wondering whether it was the right one”후회만 하는 게 아닙니다. 쉼표 뒤에 'wondering'이 나오죠? 후회하면서 동시에 궁금해하는 거예요.
- 6:12↗semantics“wondering whether it was the right one”'whether it was the right one', 내가 한 선택이 과연 올바른 것이었는지 아닌지를요. 이렇게 선택의 과정은 결정이 끝난 후에도 후회와 의심이라는 짐을 남기게 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0
기다리는 시간에 대처하는 전술
- 4:12↗어휘“learn from the seams”여기서 'the seams'라는 표현이 재미있죠. 원래는 옷의 '솔기'나 '이음새'를 뜻하는데, 여기서는 시간과 시간 사이의 틈, 즉 우리가 기다리는 자투리 시간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겁니다.
- 4:26↗어휘“learn from the seams”바로 그 버려지는 시간에서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 전술의 핵심이라는 뜻이죠.
- 4:32↗문법“how to learn”문법적으로는 'how to learn' 부분을 볼게요. '의문사 더하기 to부정사' 형태는 문장 안에서 명사처럼 쓰여요. 여기서는 'teach'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면서 '~하는 방법'이라고 해석됩니다.
- 4:45↗문법“how to learn”'어떻게 배울지' 그 방법을 가르쳐준다는 의미를 간결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1
동물의 거울 뉴런과 사회적 공감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2
기술이 노동 시장에 미치는 이중적 영향
- 4:33↗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경제학자들이 회의적이었던 이유가 콜론 뒤에 나옵니다. '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라는 구조로 시작하죠.
- 4:42↗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there is', 'there are' 구문처럼 '~이 있다'는 의미인데, 'appeared to be'가 붙어서 '~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는 뜻이 됩니다.
- 4:53↗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여기서 실제 주어는 뒤에 나오는 'firm limits'입니다.
- 4:59↗문법“leaving lots of tasks”대체하는 힘에 한계가 있었던 것의 결과가 쉼표 뒤 'leaving'이라는 분사구문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을 남겼다'처럼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 5:10↗문법“leaving lots of tasks”대체력의 한계 때문에 기계가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남겨졌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거죠.
- 5:16↗문법“tasks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남겨진 'tasks'가 어떤 일인지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 과업은 스스로 수행하는 게 아니라 수행되는 대상이죠?
- 5:27↗문법“tasks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그래서 'be performed'라는 수동태 표현이 쓰인 겁니다. 기계에 의해 수행될 수 없는 과업들이라는 뜻이죠.
- 5:35↗문법“a growing demand for human beings to do them”문장 마지막 부분입니다. 'a growing demand', 증가하는 수요가 있었는데, 어떤 수요인지 'to do them'이 꾸며주고 있어요. 그런데 누가 그것들을 하죠?
- 5:47↗문법“a growing demand for human beings to do them”바로 앞에 'for human beings'가 그 행동의 주체를 밝혀줍니다. 이걸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라고 하죠. 그래서 '인간이 그것들을 할 수요'라고 해석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4
임의적 경계선 설정의 문제점
- 2:25↗문법“drawing hard lines between categories”세 번째 문장은 앞선 내용을 `Indeed`, '실제로'라고 말하며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모든 차이는 `arbitrary`, 즉 '임의적'이라고요.
- 2:37↗문법“drawing hard lines between categories”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오는데, `drawing hard lines between categories`가 이 문장의 주어입니다.
- 2:44↗문법“drawing hard lines between categories”이렇게 동명사구가 주어로 쓰일 때는 하나의 행위로 보기 때문에 단수 취급을 해요. 그래서 뒤에 동사가 `hides` 그리고 `can be`로 이어지는 겁니다.
- 2:53↗어휘“severely damaging”이 문장에서 핵심 어휘 두 개를 꼭 잡아야 합니다. 바로 `arbitrary`와 `damaging`이에요.
- 3:00↗어휘“severely damaging”우리가 긋는 선은 사실 뚜렷한 근거 없이 '임의적'이라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고, 그 결과는 그냥 좀 나쁜 정도가 아니라 `severely damaging`, '심각하게 해로울 수 있다'는 겁니다.
- 3:12↗어휘“severely damaging”필자의 강력한 주장이 담긴 단어들이죠.
- 4:00↗문법“only the score of 70 is deemed to be within the range of normal”드디어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어떤 사람의 아이큐는 육십구, 다른 사람은 칠십. 단 일점 차이죠.
- 4:09↗문법“only the score of 70 is deemed to be within the range of normal”하지만 `only the score of 70 is deemed to be within the range of normal.` 오직 칠십이라는 점수만이 정상 범위로 '간주된다'고 합니다.
- 4:19↗문법“only the score of 70 is deemed to be within the range of normal”점수가 무언가를 간주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간주되는 대상이니까, `is deemed` 라는 수동태를 쓴 거죠.
- 4:26↗문법“to know there is not a meaningful difference”일곱 번째 문장을 볼까요? 우리가 통계학자일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 4:33↗문법“to know there is not a meaningful difference”바로 `to know there is not a meaningful difference`, 육십구와 칠십 사이에는 의미 있는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말이죠.
- 4:41↗문법“to know there is not a meaningful difference”여기서 `to know`는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으로 쓰였습니다. 이건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사실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거예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0
공감의 한계와 비판적 관점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1
불확실성이 주는 긍정적 효과
- 0:48↗문법“Paradoxically”자, 첫 문장입니다. 'Paradoxically', 즉 '역설적으로'라는 단어로 시작하죠. 이 단어 하나만 봐도 앞으로 나올 내용이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것과는 다를 거라는 걸 짐작할 수 있어요.
- 1:02↗문법“Paradoxically”우리를 가장 살아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은 바로 불확실성이라는, 글의 핵심 주장을 제시합니다.
- 1:09↗문법“it's uncertainty that”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바로 'It is ~ that' 강조 구문입니다.
- 1:13↗문법“it's uncertainty that”'that' 이하의 내용, 즉 '우리를 가장 살아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바로 'uncertainty', 불확실성이라고 콕 집어서 강조하는 거예요.
- 1:24↗문법“it's uncertainty that”글의 주제를 문법적으로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죠.
- 1:28↗문법“makes us feel”문장 뒷부분의 'makes us feel' 구조도 중요합니다. 사역동사 'make'는 목적어인 'us'가 'feel', 즉 느끼도록 만든다는 의미를 전달해요.
- 1:38↗문법“makes us feel”여기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는 목적격 보어 자리에 'to feel'이 아니라 동사원형 'feel'을 쓴다는 점입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2
시장 메커니즘의 정보 공개 기능
- 4:36↗문법“stop buying”이 문장에는 두 가지 중요한 구조가 있어요. 먼저 'stop buying'과 'stop selling'이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4:48↗문법“stop buying”그리고 문장 끝에 콤마와 함께 나온 'maybe switching'은 분사구문이에요. '그리고 아마 다른 품목의 생산으로 전환한다'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 5:00↗문법“stop buying”주절의 행동에 뒤따르는 또 다른 행동을 간결하게 표현한 거죠.
- 5:05↗문법“stop buying”여기서 'stop' 뒤에 'buying'이라는 동명사가 온 점도 중요합니다.
- 5:12↗문법“stop buying”'stop' 다음에 동명사가 오면 '~하던 것을 멈추다'라는 뜻이고, to부정사가 오면 '~하기 위해 가던 길을 멈추다'라는 뜻이 되죠. 문맥상 구매 행위 자체를 멈추는 것이므로 동명사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 5:25↗문법“stop buying”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구별해두세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3
언어의 의미 변화와 진화
- 0:47↗문법“Dictionary definitions are constantly revised”자, 첫 문장부터 글의 주제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사전적 정의는 끊임없이 개정된다'고 말하죠. 여기서 중요한 수동태, 'are revised'입니다.
- 0:59↗문법“Dictionary definitions are constantly revised”사전 정의가 스스로 무언가를 바꾸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개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수동태로 표현한 거예요.
- 1:08↗문법“to keep up with”그럼 왜 개정될까요? 그 이유가 바로 'to keep up with' 이하에 나옵니다. '우리의 변화하는 용도와 지식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라는 뜻이죠.
- 1:19↗문법“to keep up with”여기서 to부정사는 문장에서 '왜?'라는 질문에 답하며 목적을 나타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5
아인슈타인 이론의 실험적 증명
- 4:10↗문법“allowed scientists to observe”여기서 중요한 5형식 구조가 나옵니다. 'allowed scientists to observe'.
- 4:15↗문법“allowed scientists to observe”동사 'allow'는 목적어가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의미로,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서 반드시 'to부정사' 형태를 써야 합니다. 일식이 과학자들이 관찰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는 의미죠.
- 4:29↗문법“allowed scientists to observe”서술형으로도 자주 나오는 중요한 구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4:35↗문법“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과학자들이 무엇을 관찰했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에 'what'이 쓰였습니다. '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
- 4:44↗문법“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로, 'observe'라는 동사의 목적어 덩어리를 이끌고 있어요.
- 4:52↗문법“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what' 뒤에는 'doing'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 접속사 'that'과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 5:28↗문법“to have moved”문법적으로 좀 더 자세히 볼게요. 'to have p.p.' 형태를 완료부정사라고 부릅니다. 주절의 동사 시제보다 한 시제 앞선 일을 나타낼 때 사용하죠.
- 5:38↗문법“to have moved”이 문장에서 'appeared'가 과거 시제니까, 'to have moved'는 그보다 더 과거인 대과거를 의미합니다.
- 5:46↗문법“to have moved”'별들이 이미 이동한 상태였고, 그 사실이 나중에 관찰되었다'는 뉘앙스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6
위계 질서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 반응
- 5:01↗문법“Cutting someone off”이 문장은 어법 문제로도 아주 중요합니다. 문장의 주어가 뭘까요? 바로 `Cutting someone off` 라는 동명사구 전체입니다.
- 5:11↗문법“Cutting someone off”이렇게 동명사구나 to부정사구가 주어로 오면, 하나의 행위를 나타내는 덩어리로 보기 때문에 단수 취급을 해요. 그래서 동사 `violates`와 `implies`에 모두 s가 붙어있는 거죠.
- 5:22↗문법“Cutting someone off”수일치 문제의 단골 출제 포인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6:33↗문법“stopped thinking”마지막 문장에서 아주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stopped thinking` 인데요. 동사 `stop`은 뒤에 동명사, 즉 ing가 오면 '~하던 것을 멈추다'라는 뜻이에요.
- 6:46↗문법“stopped thinking”여기서는 '생각하는 행위'를 멈췄다는 의미죠. 만약 `stop to think`라고 쓰면 '생각하기 위해 멈추다'라는 정반대의 뜻이 되니까, 이 둘의 차이는 반드시 구별해야 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8
은행가 유형의 변화와 투기의 개념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9
종이의 독특한 기계적 특성
- 2:36↗문법“but”세 번째 문장은 종이의 두 가지 얼굴을 보여줍니다. 'but'을 기준으로 앞뒤 내용이 대조되는 걸 볼 수 있죠.
- 2:45↗문법“but”앞부분에서는 잡아당겨도 찢어지지 않으려는 능력을 유지한다고 말하고, 뒷부분에서는 주름을 따라서는 쉽게 찢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2:55↗문법“but”이처럼 'but'을 통해 글의 내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 3:01↗문법“resist being pulled apart”앞부분에서 'resist being pulled apart'라는 표현을 좀 더 자세히 볼게요. 동사 'resist'는 목적어로 동명사, 즉 '-ing' 형태를 필요로 합니다.
- 3:11↗문법“resist being pulled apart”그런데 종이가 스스로 잡아당기는 게 아니라 '잡아당겨지는' 것이기 때문에, 수동의 의미를 가진 동명사 'being pulled'가 사용된 것이죠. 이 형태를 잘 기억해두세요.
- 3:25↗문법“allows it to assume the shape”네 번째 문장입니다. 앞에서 설명한 종이의 특성들을 'This winning combination', 즉 '이 성공적인 조합'이라고 표현하고 있네요. 이 조합이 무엇을 가능하게 할까요?
- 3:37↗문법“allows it to assume the shape”바로 'allows it to assume the shape', 종이가 어떤 모양이든 취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겁니다.
- 3:44↗문법“allows it to assume the shape”여기서 'allow' 동사는 목적어 뒤에 'to 부정사'를 써서 '~가 ...하게 하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오형식 동사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40
어미 고양이의 비차별적 새끼 구조 행동
- 3:38↗문법“The reason for this is uncertain”자, 그럼 왜 어미 고양이는 이런 행동을 할까요? 세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설명하기 시작합니다. 먼저 'The reason for this is uncertain', 이유는 불확실하다고 한발 물러서네요.
- 3:51↗문법“The reason for this is uncertain”과학적인 글에서 단정짓지 않고 가능성을 제시할 때 자주 쓰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바로 뒤에 강력한 가설을 제시합니다.
- 4:01↗문법“distress vocalizations”그 가설의 핵심은 바로 'distress vocalizations'입니다. '조난 신호음', 즉 새끼 고양이의 우는 소리를 말하죠.
- 4:10↗문법“distress vocalizations”이 울음소리가 'are known to be very powerful', 매우 강력하다고 알려져 있다는 겁니다. 너무나 강력해서 어미가 외면하기 힘들다는 거죠. 이것이 이 글이 제시하는 가장 유력한 원인입니다.
- 4:23↗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이 문장 뒷부분에 아주 중요한 구문이 나옵니다. '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
- 4:30↗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여기서 'it'은 해석하지 않는 가짜 주어, '가주어'입니다. 진짜 주어는 저 뒤에 있는 'to resist retrieving them', 즉 '그들을 데려오는 것을 저항하는 것'이죠.
- 4:42↗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낸 거예요. 그럼 누가 저항하는 걸까요? 바로 'for the mother', 어미 고양이가 저항하는 거죠.
- 4:52↗문법“it may just be hard for the mother to resist retrieving them”이렇게 to부정사의 행동 주체를 'for+목적격'으로 나타내는 것을 '의미상 주어'라고 합니다. 영작 문제에 정말 자주 나오는 구조이니 꼭 익혀두세요.
- 5:01↗문법“resist retrieving them”하나 더! 바로 앞 구문에서 'resist'라는 동사 뒤에 'retrieving'이라는 동명사, 즉 -ing 형태가 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5:13↗문법“resist retrieving them”'resist'는 'enjoy', 'finish', 'mind'처럼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대표적인 동사 중 하나입니다.
- 5:23↗문법“resist retrieving them”'resist to retrieve'라고 쓰면 틀린 문장이 되니, 이 조합을 잘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 6:30↗문법“a good strategy”마지막 다섯 번째 문장은 이 모든 내용을 종합하여 결론을 내립니다. 우는 새끼가 누구든 빠르게 구조하는 것은 'a good strategy', 즉 좋은 '전략'이라는 겁니다.
- 6:42↗문법“a good strategy”여기서 'strategy'라는 단어 선택이 중요해요. 어미의 행동이 단순히 본능적이거나 감정적인 반응이 아니라, 생존 확률을 높이기 위한 계산된 행동이라는 뉘앙스를 주기 때문이죠.
- 6:55↗문법“prevent them from drawing unwanted attention”이 문장에는 정말 중요한 수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prevent them from drawing unwanted attention'.
- 7:03↗문법“prevent them from drawing unwanted attention”'prevent A from B-ing' 구문으로, 'A가 B하는 것을 막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them'은 우는 새끼 고양이를, 'drawing'은 관심을 끄는 것을 의미하죠.
- 7:17↗문법“prevent them from drawing unwanted attention”새끼들이 원치 않는 관심, 즉 포식자의 관심을 끄는 것을 막기 위한 전략이라는 뜻입니다. 'from' 뒤에 반드시 동명사 '-ing'가 온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41
동물의 에너지 저장 전략 비교
- 3:24↗문법“to maintaining fat”여기서 짧은 문법 하나만 짚을게요. 'expense to maintaining'에서 'to'는 to부정사를 만드는 to가 아닙니다. '~에 대한'이라는 뜻을 가진 전치사예요.
- 3:36↗문법“to maintaining fat”그래서 뒤에는 동사원형 'maintain'이 아니라 동명사인 'maintaining'이 온 겁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이 형태를 잘 기억해두세요.
- 7:14↗문법“, permitting some animals to enter prolonged dormancy”문장 구조를 보면, 쉼표 뒤에 'permitting'이라는 분사구문이 나옵니다. 이것은 앞 문장의 결과를 나타내요.
- 7:23↗문법“, permitting some animals to enter prolonged dormancy”'체지방이 단식 능력을 높여준 결과, 그것이 동물들의 동면을 가능하게 한다'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and it permits'로 바꿔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0
개인적 이야기를 통한 청중 설득
- 6:20↗어휘“identify with you”속마음을 드러내는 이야기나 개인적인 결점을 공유함으로써, 여러분은 청중에게 'a way to identify with you', 즉 여러분과 동질감을 느낄 방법을 제공하게 됩니다.
- 6:31↗어휘“identify with you”이 'identify with'라는 표현이 이 글의 핵심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단어예요. 청중이 '아, 저 사람도 나와 같구나'라고 느끼게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설득의 시작이라는 거죠.
- 6:45↗문법“a way to identify with you”마지막으로 문법 구조 하나만 더 볼게요. 'a way to identify with you'에서 'to identify'는 앞에 있는 명사 'a way'를 꾸며주고 있어요.
- 6:59↗문법“a way to identify with you”'동일시할 수 있는 방법'처럼 '~할'이라고 해석되죠. 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명사를 꾸며주는 것을 형용사적 용법이라고 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1
미래 세대를 위한 현세대의 책임
- 4:21↗문법“created "seven generation stewardship,"”이렇게 '좋은 조상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한 뒤에,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줍니다.
- 4:27↗문법“created "seven generation stewardship,"”네 번째 문장을 보면, 수 세기 전 북미 원주민 이로쿼이족 지도자들이 'seven generation stewardship', 즉 '칠 세대 책임 원칙'이라는 것을 만들었다고 해요.
- 4:38↗문법“created "seven generation stewardship,"”이것이 바로 '좋은 조상'이 되기 위한 노력이 실제로 역사에 있었다는 근거가 되는 거죠.
- 4:43↗문법“instructing people to consider”이 원칙을 만들고 나서 무엇을 했는지, 콤마 뒤 'instructing' 부분이 설명해줍니다. 이런 걸 분사구문이라고 하죠.
- 4:52↗문법“instructing people to consider”주어인 지도자들이 원칙을 '만들고, 그리고 가르쳤다' 처럼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뭘 가르쳤을까요?
- 5:01↗문법“instructing people to consider”'instructing people to consider', 사람들에게 고려하라고 가르쳤습니다.
- 5:06↗문법“instructing people to consider”이렇게 'instruct' 동사 뒤에 목적어, 그리고 'to 부정사'가 오는 오 형식 구조도 함께 기억해두세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2
신경가소성을 통한 입맛의 변화 가능성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3
십대의 나이에 따른 동조 성향 변화
- 2:37↗문법“reaches a peak around the age of 14”세 번째 문장은 앞선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합니다. 'Thus'라는 연결어로 시작하죠.
- 2:45↗문법“reaches a peak around the age of 14”'the willingness to go along with others', 다른 사람을 따르려는 의지가 'reaches a peak', 최고조에 달한대요.
- 2:53↗문법“reaches a peak around the age of 14”그 시점이 바로 'around the age of 14', 십사 세 무렵입니다.
- 2:58↗문법“the willingness”이 문장에서 꼭 짚고 넘어갈 문법은 주어와 동사의 수일치입니다. 주어가 뭘까요? 바로 'The willingness'입니다.
- 3:08↗문법“the willingness”뒤에 'to go along with others'는 주어를 꾸며주는 수식어구일 뿐이죠. 주어가 단수 명사 'willingness'이기 때문에, 동사도 삼인칭 단수형인 'reaches'가 온 겁니다.
- 3:21↗문법“the willingness”'others'에 속아서 'reach'라고 쓰면 안 되겠죠?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4
유혹 묶기를 통한 습관 형성
- 1:11↗문법“them”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We need them to survive.'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그것들이 필요하다. 여기서 'them', 그것들이 가리키는 게 뭘까요?
- 1:21↗문법“them”네, 바로 앞 문장에 나왔던 'Habits', 습관들이죠. 이렇게 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찾아야 문맥을 놓치지 않아요. 습관이 나쁘기는커녕 생존에 필수적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 1:35↗문법“to survive”그리고 문장 끝에 있는 'to survive' 이 부분도 중요합니다. '생존하기 위해서'라고 해석되죠? 이렇게 to부정사가 문장 안에서 '왜' 그 행동을 하는지, 즉 목적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할 때가 많습니다.
- 1:50↗문법“to survive”습관이 왜 필요하다고요? 바로 생존하기 위해서라는 거죠.
- 7:25↗문법“what happened after it was over”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입니다. '그리고 정말 놀라운 것은' 으로 시작하네요. 'the really amazing thing is what happened after it was over'.
- 7:35↗문법“what happened after it was over”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해요. 'the thing that'과 같은 의미죠. 그래서 '정말 놀라운 것은 실험이 끝난 후에 일어난 일이다' 라는 뜻이 됩니다.
- 7:50↗문법“what happened after it was over”'what'이 이끄는 절 전체가 'is' 동사의 보어 역할을 하고 있는 구조예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9
개념 모델의 유용성과 한계
- 2:26↗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세 번째 문장은 아주 길지만, 뼈대를 먼저 찾아봅시다. 주어는 'The files, folders, and icons'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help'입니다.
- 2:37↗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컴퓨터 화면의 파일, 폴더, 아이콘 같은 것들이 사람들이 개념 모델을 만들도록 도와준다는 내용이죠. 구체적인 예시가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 2:47↗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이 문장은 어법 문제로 내기 정말 좋은 구조예요. 주어인 'The files, folders, and icons'는 여러 개니까 복수죠?
- 2:57↗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그래서 동사도 'helps'가 아니라 복수형인 'help'가 와야 합니다.
- 3:03↗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주어와 동사 사이에 'you see displayed on a computer screen'이라는 긴 수식어구가 끼어들어서 헷갈리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3:13↗문법“help people create”동사 'help'의 쓰임도 중요합니다. 'help'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보어로 동사원형이나 to부정사를 둘 다 쓸 수 있는 준사역동사죠.
- 3:23↗문법“help people create”여기서는 'help people create'처럼 동사원형 'create'가 왔네요. 사람들이 만드는 것을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to create'라고 써도 맞는 표현이에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0
걷기에 대한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대조적 인식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1
아이 놀이 공간 간소화의 중요성
- 4:20↗문법“kids have a hard time making a choice”다섯 번째 문장은 아이들이 왜 선택을 어려워하는지 그 이유를 다시 한번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 4:27↗문법“kids have a hard time making a choice”볼 것이 너무 많고, 발 디딜 틈 없이 넘어 다닐 것이 많고, 감당하기 힘든 자극이 많을 때, 아이들은 'have a hard time making a choice', 선택을 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거죠.
- 4:39↗문법“kids have a hard time making a choice”문제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짚어주는 중요한 문장입니다.
- 4:44↗문법“have a hard time making”여기서는 'have a hard time making'이라는 표현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4:49↗문법“have a hard time making”'have a hard time' 뒤에는 반드시 동명사, 즉 -ing 형태가 와서 '~하는 데 어려움을 겪다'라는 뜻을 나타내요.
- 4:56↗문법“have a hard time making”시험에서 'to make'와 같은 형태로 바꿔서 틀린 것을 고르라는 문제가 자주 나오니, 이 형태를 잘 기억해두세요.
- 5:04↗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 so important”여섯 번째 문장, 아주 짧지만 가장 강력한 문장입니다.
- 5:09↗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 so important”'Streamlining a play space is so important.' 놀이 공간을 'streamlining', 즉 간소화하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거죠.
- 5:20↗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 so important”이 문장이 바로 이 글 전체의 주제문, 필자의 핵심 주장입니다.
- 5:25↗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문법적으로는 주어를 살펴봐야 합니다. 'Streamlining a play space'라는 동명사구가 주어 자리에 왔어요.
- 5:35↗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이렇게 동명사구나 to부정사구가 주어로 오면, '~하는 것'이라는 하나의 덩어리, 즉 하나의 행위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을 합니다. 그래서 뒤에 'are'가 아니라 단수 동사인 'is'가 온 거죠.
- 5:50↗문법“Streamlining a play space is”수일치 문제로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2
학습 시 역량의 환상과 극복법
- 2:32↗문법“This cognitive bias”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This cognitive bias'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죠. '이러한 인지 편향'은 바로 앞 문장에서 길게 설명했던 '역량의 환상'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 2:44↗문법“This cognitive bias”이렇게 앞 내용을 다른 전문 용어로 받아주면서 글의 논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있어요.
- 2:50↗문법“This cognitive bias”이 문장에서 정말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있어요. 주어는 'This cognitive bias'인데, 동사는 저 뒤에 있는 'leads'입니다.
- 3:01↗문법“This cognitive bias”중간에 쉼표 찍고 들어간 'strengthened by...'는 주어를 꾸며주는 수식어일 뿐이죠. 주어가 단수 'bias'니까 동사에 's'가 붙은 것, 이런 수일치 문제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옵니다.
- 3:16↗문법“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주어를 꾸며주는 부분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 수동적인 공부 방법에 의해 '강화되는' 인지 편향이라는 뜻이죠.
- 3:27↗문법“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편향이 무언가를 강화하는 게 아니라, 강화 '되는' 대상이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strengthened'를 썼습니다.
- 3:37↗문법“strengthened by passive study methods”원래는 'which is strengthened'였는데,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 3:45↗문법“leads learners to overestimate”그래서 이 인지 편향이 결국 어떻게 하느냐. 'leads learners to overestimate', 학습자들이 자신의 이해도를 과대평가하도록 이끈다는 겁니다.
- 3:56↗문법“leads learners to overestimate”이렇게 'lead' 동사가 '누가 ~하도록 만들다, 이끌다'라는 의미로 쓰일 때, 목적어 뒤에는 항상 to부정사가 온다는 것, 이 구조도 함께 기억해두세요.
- 6:20↗문법“adopting the teacher mindset transforms”자, 이제 마지막 문장, 결론입니다. 'Ultimately', 궁극적으로 'adopting the teacher mindset', 즉 교사의 사고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 6:31↗문법“adopting the teacher mindset transforms”이 문장 역시 'adopting'이라는 동명사가 이끄는 긴 구가 주어 역할을 하고 있죠. 그래서 동사는 단수형인 'transforms'가 왔습니다.
- 6:43↗문법“transforms surface familiarity into real mastery”이 교사의 사고방식이 무엇을 할까요? 'transforms surface familiarity into real mastery'.
- 6:50↗문법“transforms surface familiarity into real mastery”'transform A into B'는 A를 B로 완전히 바꿔놓는다는 뜻입니다. 즉, 겉핥기식의 피상적인 친숙함을 진짜 실력, 진정한 숙달로 탈바꿈시킨다는 거죠. 이 글의 주제가 이 한 구절에 압축되어 있습니다.
- 7:07↗문법“exposing and filling”그렇게 진정한 숙달로 바뀐 결과, 어떤 좋은 일들이 일어날까요? 쉼표 뒤에 세 개의 분사구문이 또 나란히 연결됩니다.
- 7:16↗문법“exposing and filling”'exposing and filling', 지식의 구멍을 드러내고 채워주며, 'and ensuring', 견고하고 믿을 수 있는 이해를 보장해준다는 거죠.
- 7:24↗문법“exposing and filling”앞선 행동의 결과를 연속적으로 보여주는 분사구문이 이 글에서 정말 자주 쓰이고 있네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3
수메르인의 '해방된 숫자' 발명
- 1:54↗문법“the object they were counting”이 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the object` 라는 명사 뒤에 `they were counting` 이라는 주어와 동사가 바로 이어지죠?
- 2:03↗문법“the object they were counting”이럴 땐 두 단어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 이나 `which` 가 생략된 겁니다. 그래서 '그들이 세고 있던 대상'이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어야 해요.
- 2:15↗문법“the object they were counting”수능에서 아주 자주 나오는 구조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4
내집단 모방과 사회적 순응
- 1:49↗문법“how to open a puzzle box”세 번째 문장에서는 구체적인 연구자들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이제부터 앞서 말한 현상을 증명하기 위한 실험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죠.
- 1:58↗문법“how to open a puzzle box”이들은 퍼즐 상자를 'how to open', 어떻게 여는지 관찰하는 상황에서 모방 행동을 연구했습니다. 'how to 부정사'는 '~하는 방법'이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 3:46↗문법“tendency to copy”이 문장에서 'tendency to copy'라는 표현을 볼게요. 'tendency'는 '경향'이라는 뜻의 명사죠.
- 3:55↗문법“tendency to copy”그 뒤에 온 'to copy'가 앞에 있는 명사를 꾸며주면서 '모방하려는 경향'처럼 해석됩니다.
- 4:03↗문법“tendency to copy”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할', '~하는'으로 해석되며 명사를 꾸며주는 것을 형용사적 용법이라고 합니다.
- 4:10↗문법“This overimitation”여덟 번째 문장은 결론의 시작입니다. 'This overimitation', 이러한 과도한 모방은... 이라고 말하죠. 여기서 '이러한 과도한 모방'이 가리키는 게 뭘까요?
- 4:22↗문법“This overimitation”바로 앞 문장에서 말한, 싫어하는 사람의 행동까지도 따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4:28↗문법“reveals that we are not copying”이 과도한 모방이 무엇을 보여주는지, 'reveals that' 이하에서 설명합니다. 'that'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라는 것'을 의미하는 명사절을 만들죠.
- 4:39↗문법“reveals that we are not copying”우리가 상자를 가장 효율적으로 여는 법을 배우기 위해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는 겁니다.
- 4:46↗문법“in other words, conforming to the rules”그렇다면 진짜 이유는 뭘까요? 아홉 번째 문장이 답을 줍니다. 우리는 '올바른 방식'으로 그것을 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한다는군요.
- 4:55↗문법“in other words, conforming to the rules”그리고 대시(─)와 함께 'in other words', 다시 말해 그 올바른 방식이란 바로 '내집단의 규칙과 관습에 순응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효율성이 아니라 순응이 핵심 동기였던 거죠.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7
플라스틱 산업의 역사와 책임 전가
- 2:49↗문법“The growing industry”네 번째 문장을 보면, 'The growing industry'라는 표현으로 시작합니다. 성장'하는' 산업, 즉 플라스틱 산업을 말하죠.
- 2:57↗문법“The growing industry”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인 현재분사는 명사 앞에서 형용사처럼 쓰여 능동적인 의미를 더해줍니다.
- 3:05↗어휘“came to symbolize”이 산업이 'came to symbolize', 상징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come to'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하게 되다'라는 뜻으로, 어떤 변화의 과정을 나타내는 아주 유용한 표현입니다.
- 3:19↗어휘“came to symbolize”플라스틱 산업이 점차 미국인의 꿈이 지닌 편리함과 번영의 상징이 된 거죠.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0
아동 독립성 함양을 위한 구조적 변화의 필요성
- 0:43↗문법“Parenting experts say children need to learn”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Parenting experts say', 육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 0:50↗문법“Parenting experts say children need to learn”아이들이 'independence', 즉 독립심과 'resilience', 회복탄력성을 배울 필요가 있다고요. 이 두 단어가 이 글의 핵심 개념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1:01↗문법“say children need”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say'라는 동사 뒤에 'children need'라는 주어, 동사가 또 나오죠? 이럴 땐 두 문장 사이에 접속사 'that'이 생략되었다고 생각하면 돼요.
- 1:15↗문법“say children need”'전문가들은 ~라고 말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는 거죠. 내신에서도 자주 나오는 구조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0
새로운 상황 적응 시 관계망 형성의 중요성
- 3:29↗문법“Being too focused”이 문장의 주어는 'Being too focused'라는 동명사구입니다. 이렇게 동명사가 주어로 오면 '~하는 것'이라고 해석하고, 하나의 덩어리로 보기 때문에 단수 취급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 3:43↗문법“Being too focused”여기서는 조동사 'can'이 있어서 수 일치는 보이지 않지만, 주어의 형태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3:52↗문법“lead to becoming”그리고 'lead to becoming' 이 부분도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죠. 'lead to'는 '~로 이어지다'라는 뜻인데, 여기서 'to'는 to부정사를 만드는 to가 아니라 전치사입니다.
- 4:04↗문법“lead to becoming”그래서 뒤에는 동사원형이 아니라 'becoming'처럼 동명사나 명사가 와야 해요. 'lead to become'이라고 쓰면 틀린 표현이 됩니다.
- 4:16↗어휘“few remedies”또 하나 중요한 표현은 'you have few remedies'입니다. 'remedies'는 해결책이라는 뜻인데, 앞에 'a'가 없이 'few'만 쓰였죠?
- 4:28↗어휘“few remedies”이건 '조금 있다'는 긍정적인 뜻이 아니라 '거의 없다'는 부정적인 의미예요. 그래서 해결책이 거의 없는 막막한 상황을 나타내는 겁니다. 'a few'와는 의미가 완전히 다르니 꼭 구별해야 합니다.
- 5:12↗문법“nothing else in your life to counterbalance”문장 구조를 보면, 'almost nothing else'라는 명사 뒤에 'to counterbalance the stress'가 따라붙고 있죠?
- 5:21↗문법“nothing else in your life to counterbalance”이 to부정사구가 앞에 있는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처럼 쓰인 거예요. '스트레스의 균형을 맞춰 줄 다른 어떤 것' 이렇게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1
존중하는 학습 공동체 구축 방안
- 1:33↗문법“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세 번째 문장은 더 깊은 이유를 제시합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오답은 종종 '오개념'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사실을요. 여기서 'misconceptions'라는 단어가 중요해요.
- 1:45↗문법“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틀린 답은 그냥 실수가 아니라, 학생이 무엇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기회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1:53↗문법“remember that 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문법적으로 보면, 'remember' 뒤에 'that'이 나왔죠. 이 'that'은 뒤에 주어, 동사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을 이끌어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을 만듭니다.
- 2:08↗문법“remember that wrong answers are often rooted in misconceptions”여기서는 'remember'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죠. 'what'과 구별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 2:17↗문법“unless these ideas are allowed to be brought to the forefront”문장 뒷부분을 볼게요. 'unless'는 '만약 ~하지 않는다면'이라는 뜻의 접속사죠. 이러한 생각들, 즉 오개념들이 전면에 드러나도록 '허용되지 않는다면'이라고 해석됩니다.
- 2:29↗문법“unless these ideas are allowed to be brought to the forefront”아이디어가 스스로 허용하는 게 아니라 허용되는 대상이니까 수동태, 'are allowed'가 쓰인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 2:38↗문법“help students confront their thinking”결론적으로, 오개념이 드러나지 않으면 우리는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직면하도록 도울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help' 동사의 쓰임이 중요해요.
- 2:50↗문법“help students confront their thinking”'help'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 동사원형 'confront'나 'to confront' 둘 다 쓸 수 있는 준사역동사입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3:03↗문법“are willing to risk sharing an incorrect answer”네 번째 문장은 이런 환경이 조성되었을 때 나타나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줍니다. '안전한 학습 환경'에 있는 학생들은 수학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틀린 답을 공유하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한다고 합니다.
- 3:17↗문법“are willing to risk sharing an incorrect answer”'be willing to'는 '기꺼이 ~하다'라는 뜻이죠.
- 3:21↗문법“Students who are in safe learning environments are willing”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주어인 'Students'를 'who are in safe learning environments'라는 관계대명사절이 꾸며주고 있습니다.
- 3:31↗문법“Students who are in safe learning environments are willing”그래서 주어와 본동사인 'are willing' 사이가 멀어졌죠. 이렇게 주어가 길어질 때 진짜 주어를 찾아서 동사의 수를 맞추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4:45↗문법“practice having a "blank face."”일곱 번째 문장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주 구체적인 조언을 합니다. 교사는 '무표정한 얼굴'을 하는 연습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고요. 어떤 답에도 표정으로 힌트를 주지 말라는 뜻이죠.
- 4:59↗문법“practice having a "blank face."”여기서 동사 'practice'는 목적어로 to부정사가 아니라 동명사, 'having'을 쓴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 5:26↗문법“to shift this source of knowledge to the students”마지막 아홉 번째 문장이 이 글의 결론이자 궁극적인 목표를 제시합니다. 안전한 학습 공동체를 만드는 것의 일부는, 바로 이 지식의 원천을 학생들에게로 '옮기는 것'입니다. 'shift'라는 동사가 핵심이죠.
- 5:41↗문법“to shift this source of knowledge to the students”교사가 정답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자기 생각의 이유를 설명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 5:48↗문법“Part”마지막 문장의 구조를 보면 'Part is to shift' 형태입니다. 주어는 'Part'이고, be동사 뒤에 온 'to shift'는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주격보어 역할을 하죠.
- 6:03↗문법“Part”'~하는 것이다'라고 자연스럽게 해석됩니다. 주어의 정체를 설명해주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2
기차역 이용객 유형별 동선 분리
- 1:22↗문법“may not be familiar with the routine”그렇다면 이 여행객들은 왜 천천히 움직일까요? 두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아주 길게 설명해 줍니다.
- 1:30↗문법“may not be familiar with the routine”먼저, `may not be familiar with the routine`, 역의 운행 방식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고요. 또 처리할 짐도 있고, 환승이나 지연 때문에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죠.
- 1:42↗문법“may not be familiar with the routine”마지막으로 정보나 음식, 쉴 곳처럼 필요한 것도 많습니다.
- 1:46↗문법“may not be”이 긴 문장은 문법적으로 '병렬 구조'의 아주 좋은 예시입니다.
- 1:51↗문법“may not be”주어인 `The passenger` 하나에 `may not be`, `have`, `have`, 그리고 `may require` 이렇게 네 개의 동사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2:01↗문법“may not be”조동사 `may`가 계속 반복되니까 중간에서는 생략하고 쓴 거죠. 이렇게 같은 형태를 반복해서 나열하는 것이 바로 병렬 구조입니다.
- 2:10↗문법“baggage to handle”문장 속에 숨어있는 또 다른 문법 포인트를 찾아볼까요? `baggage to handle` 이나 `a comfortable place to sit` 같은 표현을 보세요.
- 2:19↗문법“baggage to handle”여기서 `to handle`은 앞에 있는 명사 `baggage`를 꾸며주면서 '처리해야 할 짐'이라는 뜻을 만들고, `to sit`은 `place`를 꾸며 '앉을 장소'라는 의미를 더해주죠.
- 2:29↗문법“baggage to handle”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형용사처럼 쓰이는 용법도 아주 중요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3
공연 조명의 동기 부여 필요성
- 5:38↗문법“a cue to provide a subtle change”이번엔 다섯 번째 문장, 미묘한 동기의 예시입니다. 'we will need a cue to provide a subtle change'.
- 5:46↗문법“a cue to provide a subtle change”여기서 'to provide'는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으로 쓰여서, 앞에 있는 명사 'a cue'를 꾸며주고 있어요. 어떤 큐가 필요한가요? 바로 '미묘한 변화를 제공하기 위한' 큐인 거죠.
- 6:02↗문법“a cue to provide a subtle change”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할', '~하기 위한' 이라고 수식하는 용법은 아주 자주 쓰입니다.
- 6:08↗문법“motivated perhaps by the mention of a sunset”문장 뒤에 쉼표와 함께 'motivated perhaps by...' 라는 부분이 나오죠. 이것이 바로 분사구문입니다. 주절의 내용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하죠.
- 6:21↗문법“motivated perhaps by the mention of a sunset”여기서 동기 부여를 받는 주체는 문맥상 'a cue'입니다.
- 6:26↗문법“motivated perhaps by the mention of a sunset”큐가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게 아니라, 일몰에 대한 언급 등에 의해 '동기 부여되는' 것이므로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motivated'를 쓴 겁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4
방의 음향 환경이 소리에 미치는 영향
- 3:57↗문법“cause”이 문장의 핵심 구조는 'cause' 동사에 있습니다. 'cause A to B'는 'A가 B하도록 야기하다'라는 뜻의 5형식 구조죠.
- 4:08↗문법“cause”여기서는 방이 'the sound', 즉 소리가 'to be different', 달라지도록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목적격보어로 to부정사를 쓴다는 점이 시험에 잘 나옵니다.
- 4:19↗문법“Every room where you set up the loudspeaker”문장 앞부분을 보면 'Every room where'라는 구조가 보이죠?
- 4:25↗문법“Every room where you set up the loudspeaker”선행사 'room'이 장소이고, 뒤에 'you set up the loudspeaker'라는 완전한 문장이 오기 때문에 관계부사 'where'가 쓰였습니다. 'in which'로 바꿔 쓸 수도 있겠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0
박사 과정의 구조적 변화 필요성
- 0:39↗문법“a thesis-based doctoral programm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글의 핵심 소재인 'a thesis-based doctoral programme', 즉 논문 기반 박사 과정이 무엇인지 설명하며 시작하네요.
- 0:50↗문법“a thesis-based doctoral programme”학생들은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데 아주 많은 시간과 노력을 쓴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박사 과정의 모습이죠.
- 0:59↗문법“spend a significant amount of time and effort researching”이 문장에서 중요한 바로 'spend' 동사의 쓰임입니다. 'spend a significant amount of time and effort researching' 부분을 보세요.
- 1:09↗문법“spend a significant amount of time and effort researching”이렇게 시간이나 노력을 ~하는 데 쓴다고 할 때는 뒤에 to부정사가 아니라 동명사, 즉 -ing 형태가 온다는 점을 꼭 기억해두세요. 시험에 자주 나오는 구조입니다.
- 1:21↗문법“While”두 번째 문장은 'While'로 시작합니다. 여기서 'While'은 '~하는 동안'이 아니라 '비록 ~이지만'이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 1:32↗문법“While”특정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것이 철저한 탐구라는 장점을 주지만, 동시에 단점도 있다는 걸 암시하죠. 글의 흐름이 전환되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 1:43↗어휘“result in narrowing the focus”그 단점이 바로 'result in narrowing the focus', 초점을 좁히는 결과를 낳는다는 것입니다. 이 글이 지적하는 핵심 문제점이 여기서 처음 등장하네요.
- 1:55↗어휘“result in narrowing the focus”문법적으로는 전치사 'in' 뒤에 동명사 'narrowing'이 온 구조라는 것도 확인해두세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1
감정이 아동의 현실 이해에 미치는 영향
- 4:01↗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 their understanding”다섯 번째 문장은 'Indeed', 실제로, 라면서 연구 결과를 근거로 제시합니다.
- 4:07↗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 their understanding”아이들은 괴물처럼 무서운 것을 상상하라는 요청을 받으면, 상상과 현실 사이의 인과 관계에 대한 이해를 보여주는 데 더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네요.
- 4:17↗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 their understanding”'두려움'이라는 감정이 개입될 때 이성적 판단이 흐려진다는 것을 과학적 연구로 뒷받침하는 문장입니다.
- 4:25↗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여기서 꼭 알아둬야 할 표현은 'have a difficult time displaying' 입니다.
- 4:30↗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have a difficult time' 다음에는 동명사, 즉 -ing 형태가 와서 '~하는 데 어려움을 겪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to display'처럼 to부정사를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 4:43↗문법“have a more difficult time displaying”이것도 시험에 자주 나오는 관용 표현이니 꼭 암기해두세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2
일상생활 미학의 개념과 지적 기원
- 5:36↗문법“by basing aesthetic experience on”그렇다면 듀이는 어떤 방법으로 예술과 삶의 분리에 반대했을까요? 그 방법이 바로 `by basing` 이라는 표현에 나타나 있습니다.
- 5:45↗문법“by basing aesthetic experience on”'by' 뒤에 동명사 -ing가 오면 '~함으로써'라는 수단이나 방법을 나타내죠. 여기서는 미적 경험을 '인간 삶의 생물학적, 문화적 조건에 기반을 둠으로써' 그렇게 주장했다는 의미입니다.
- 6:00↗문법“by basing aesthetic experience on”주장의 근거를 제시하는 중요한 표현이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6
세계 식량 수요와 농지 감소 문제
- 3:22↗문법“It is projected that”이 문장은 'It is projected that'으로 시작하는데요. 여기서 'It'은 가짜 주어, 즉 가주어입니다.
- 3:32↗문법“It is projected that”진짜 주어는 'that' 뒤에 나오는 긴 문장 전체, 즉 '세계 인구가 구십칠억 명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사실'이죠. 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It'을 쓴 구조입니다.
- 3:46↗문법“It is projected that”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할 때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 3:50↗문법“, which will require”문장 중간에 콤마와 함께 'which'가 보이죠? 이건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입니다.
- 3:58↗문법“, which will require”여기서 'which'가 가리키는 것은 바로 앞 단어가 아니라, '세계 인구가 구십칠억 명으로 증가한다는 사실'이라는 앞 문장 전체예요.
- 4:07↗문법“, which will require”'그리고 그 사실은 ~을 요구할 것이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 4:12↗문법“require global food production to rise”마지막으로 'require' 동사의 쓰임도 중요합니다. 'require' 다음에 목적어인 'global food production'이 오고, 그 뒤에 'to rise'라는 to부정사가 왔죠.
- 4:24↗문법“require global food production to rise”이렇게 목적어가 앞으로 ~해야 한다고 요구하거나 필요로 할 때, 목적격 보어로 to부정사를 쓰는 대표적인 오형식 동사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8
가상 놀이에서의 의사소통 방식
- 3:40↗어휘“common ground”여기서 'common ground'라는 표현이 아주 중요해요. 직역하면 '공통의 땅'이지만, 여기서는 '공통 기반' 또는 '공유된 이해'를 의미합니다.
- 3:50↗어휘“common ground”놀이에 참여한 모두가 '지금은 이런 상황이야'라고 똑같이 이해하고 있는 상태를 말하죠. 행동만으로는 이 공통 기반을 유지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는 겁니다.
- 4:00↗문법“about what is fictional”문장 끝을 보면 'about what is fictional'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전치사 'about' 뒤에는 명사가 와야 하죠?
- 4:09↗문법“about what is fictional”여기서 'what is fictional' 전체가 명사 덩어리, 즉 명사절 역할을 합니다. 'what'은 '~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그 자체에 선행사가 포함되어 있죠.
- 4:20↗문법“about what is fictional”뒤에 주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오는 것도 특징이고요. '무엇이 허구적인지에 대한' 공통 기반을 뜻합니다.
- 4:28↗semantics“come at least partly out of character”자, 그럼 불충분할 땐 어떻게 할까요? 여섯 번째 문장이 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4:35↗semantics“come at least partly out of character”'At these times', 이럴 때 참여자들은 'come at least partly out of character',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역할에서 벗어난다고 합니다.
- 4:43↗semantics“come at least partly out of character”'in character'와 정반대되는 표현이죠. 놀이를 잠시 멈추고 현실로 돌아와서 직접 소통하는 겁니다.
- 4:52↗문법“the information they need”왜 역할에서 벗어날까요? 'to give other participants the information they need', 그들이 필요한 정보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 5:02↗문법“the information they need”여기서 'the information'과 'they need' 사이에 아무 연결어가 없죠?
- 5:07↗문법“the information they need”'need'의 목적어가 비어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는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나 'which'가 생략된 겁니다. '명사, 주어, 동사' 순서가 보이면 수식 관계를 의심해야 해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0
자기실험과 전통적 실험의 순차적 활용
- 3:16↗문법“consider doing”이 문장에서 꼭 기억해야 할 어법 포인트는 'consider'라는 동사입니다. 'consider'는 목적어로 동명사, 즉 '-ing' 형태를 사용해요.
- 3:28↗문법“consider doing”그래서 'consider to do'가 아니라 'consider doing'이 맞는 표현입니다. 앞 문장의 'want to do'와 비교해서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 6:24↗문법“to find”이 문장에서는 'to find'가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으로 쓰였습니다. 왜 자기실험을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죠.
- 6:37↗문법“to find”그리고 'parameters' 뒤에 나오는 'that'은 이 변수들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6:46↗문법“to find”선행사가 복수 'parameters'라서 동사 'optimize'와 'maximize'에 s가 붙지 않았죠.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0
과학의 인간적·문화적 본질
- 4:38↗문법“In order to hit”이 문장에는 to부정사가 세 번이나 등장하는데, 역할이 조금씩 다릅니다. 첫 번째 'In order to hit'은 '~하기 위하여'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적 용법입니다.
- 4:51↗문법“In order to hit”두 번째 'to do'는 동사 'need'의 목적어, 즉 '~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는 명사적 용법이죠.
- 4:59↗문법“In order to hit”마지막 'to take aim and concentrate'는 앞에 나온 'something'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동격의 역할입니다.
- 5:08↗문법“In order to hit”이렇게 같은 형태라도 문장에서의 역할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 5:43↗문법“The fact”이 문장은 어법 문제로 내기 정말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어가 'The fact'로 시작해서 동사 'is'가 나오기까지 굉장히 길죠? 중간에 'that'절도 있고, 쉼표 뒤에 수식어구도 붙어있어요.
- 5:59↗문법“The fact”이럴 때 동사 바로 앞에 있는 명사, 'situation'을 보고 동사를 'are'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맨 앞에 있는 'The fact' 하나입니다.
- 6:13↗문법“The fact”따라서 단수 동사인 'is'를 쓰는 것이 맞습니다. 수능과 내신에서 정말 자주 나오는 유형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6:21↗문법“obstacle to my sometimes succeeding”하나 더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습니다. 'obstacle to' 라는 표현인데요, 여기서 'to'는 to부정사를 만드는 to가 아니라 '~에 대한'이라는 뜻의 전치사입니다.
- 6:34↗문법“obstacle to my sometimes succeeding”그래서 뒤에는 동사원형 'succeed'가 아니라 동명사인 'succeeding'이 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앞에 있는 'my'는 동명사의 의미상 주어, 즉 '내가' 성공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더해줍니다.
- 6:49↗문법“obstacle to my sometimes succeeding”'look forward to -ing'처럼, 전치사 to를 쓰는 표현들은 따로 암기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2
질문에 숨겨진 문제와 해결책
- 2:13↗문법“To see this”네 번째 문장은 아주 짧지만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To see this`,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라는 뜻이죠. 문장 맨 앞에 나온 to부정사는 '~하기 위해'라는 목적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아요.
- 2:27↗문법“To see this”여기서 '이것'이란 바로 앞 문장에서 말한 '질문 속에 숨은 문제'를 가리킵니다. 이제부터는 어떤 답변이 좋고 나쁜지를 따져보겠다는 신호탄인 셈이죠.
- 3:33↗문법“to which keylessness constituted an obstacle”여섯 번째 문장은 왜 그 답변들이 나쁜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None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은 나쁜 답변인데, 왜냐하면 나의 '목표' 달성을 도와주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거죠.
- 3:47↗문법“to which keylessness constituted an obstacle”그 목표가 바로 집을 나가거나 잠긴 문을 여는 것과 같은 행동들이고요. 여기서 `the goal`을 설명하는 뒷부분 구조가 복잡하니 잘 살펴봐야 합니다.
- 3:58↗문법“to which”핵심 구조는 `to which` 입니다. 이런 '전치사 더하기 관계대명사' 구조가 나오면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따라와요.
- 4:07↗문법“to which”원래는 `keylessness constituted an obstacle to the goal`, 즉 '열쇠 없음이 그 목표에 장애물이 되었다' 라는 문장이었습니다.
- 4:16↗문법“to which”여기서 `to the goal` 부분이 관계대명사절로 바뀌면서 `to which`가 된 거죠. 해석할 때는 '그런데 그 목표에 대해서는' 하고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됩니다.
- 6:17↗문법“if what is needed is to leave the house quickly”열 번째 문장은 한 걸음 더 나아간 예시를 보여줍니다. '내 열쇠 어디있어?'라는 질문에 '여기, 내 것 가져가'라는 대답이 좋은 답변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어떤 조건에서요?
- 6:27↗문법“if what is needed is to leave the house quickly”`if what is needed`, 만약 필요한 것이 `is to leave the house quickly`, 집을 빨리 나가는 것이라면 말이죠.
- 6:34↗문법“if what is needed is to leave the house quickly”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지만, 진짜 문제인 '집을 못 나가는 상황'을 해결해 주니까요.
- 6:40↗문법“what is needed”이 문장에서는 `what is needed` 라는 표현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죠.
- 6:51↗문법“what is needed”`the thing that is needed` 와 같은 의미입니다. 이 `what`이 이끄는 절 전체가 if절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뒤에 `is`라는 동사가 바로 따라오죠.
- 7:02↗문법“what is needed”`that`과 구별하는 문제가 자주 나오니, 앞에 선행사가 없고 뒤 문장이 불완전할 때 `what`을 쓴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7:11↗문법“as long as it resolves the problem”마지막 열한 번째 문장이 글 전체를 마무리하는 결론입니다. 좋은 답변은 '내 열쇠 어디있어?'라는 질문에 굳이 답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어떤 조건 하에서요?
- 7:25↗문법“as long as it resolves the problem”`as long as it resolves the problem`,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한' 말이죠. 여기서 `as long as`는 '~하는 한' 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입니다.
- 7:35↗문법“as long as it resolves the problem”그 문제가 바로 '집을 나갈 수 없는 문제'고요. 결국, 답변의 핵심은 정보 제공이 아니라 문제 해결이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번 명확히 전달하며 글이 끝납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2
영화관 팝콘의 유래와 인기 비결
- 2:41↗문법“wanted to be”여기서 'want'라는 동사를 주목해 주세요. '~하기를 원하다'라고 말할 때, 'want' 뒤에는 항상 'to'와 함께 동사원형이 와요.
- 2:53↗문법“wanted to be”그래서 '고급스러워지기를 원했다'는 'wanted to be fancy'가 된 거죠. 이건 아주 중요한 규칙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4:39↗문법“started selling”동사 'start'는 뒤에 '~하는 것을 시작하다'라고 말할 때 'selling'처럼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를 쓸 수도 있고, 'to sell'처럼 to부정사를 쓸 수도 있어요. 둘 다 괜찮고 뜻도 거의 같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3
프랑스 바게트의 역사와 특징
[리딩튜터 주니어 1] 04
카카오와 코코아의 차이점
- 5:39↗문법“by heating up”여기서 'by heating up' 이라는 표현이 중요해요. 'by' 다음에 동사에 '-ing'를 붙이면 '~함으로써'라는 뜻이 되거든요. 어떤 일의 방법이나 수단을 설명할 때 아주 자주 쓰는 표현이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 6:12↗문법“causes the cacao to lose”이 문장 구조도 알아두면 좋아요. 'cause'라는 동사는 '목적어가 ~하도록 만들다, 야기하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 뒤에 '목적어 + to부정사' 형태를 데리고 와요.
- 6:24↗문법“causes the cacao to lose”그래서 'the cacao' 다음에 'to lose'가 온 거랍니다.
- 6:44↗문법“make it sweeter”여기 'to make it sweeter' 부분도 중요한 구조예요. 'make' 동사가 '~을 ...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 목적어 뒤에 그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와요.
- 6:55↗문법“make it sweeter”'it'을 'sweeter'한 상태로 만드는 거죠. 부사인 'sweetly'를 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리딩튜터 주니어 1] 05
울타리 위 카우보이 부츠 전통의 의미
- 2:24↗문법“used to leave”이 문장에도 중요한 표현이 있어요. 바로 'used to leave' 입니다. 'used to'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과거에는 ~하곤 했다'는 뜻이에요. 지금은 꼭 그렇지는 않다는 뉘앙스도 담고 있죠.
- 2:38↗문법“used to leave”나중에 배울 '~에 익숙하다'는 뜻의 'be used to -ing'와 헷갈리면 안 돼요!
- 4:47↗문법“Hanging boots on fences was”이 문장은 주어가 좀 길어요. 'Hanging boots on fences', '울타리에 부츠를 거는 것'이라는 이 덩어리 전체가 주어랍니다.
- 4:56↗문법“Hanging boots on fences was”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여 '~하는 것'이라고 주어로 쓸 때, 이걸 '동명사구'라고 불러요. 중요한 점은, 이렇게 긴 덩어리가 주어일 땐 하나로 취급해서 단수 동사, 여기서는 'was'를 써준다는 거예요.
[리딩튜터 주니어 1] 07
그라운드호그 데이의 전통과 정확성
[리딩튜터 주니어 1] 08
새해 행운 음식의 문화적 다양성
[리딩튜터 주니어 1] 09
손톱과 발톱의 성장 속도 차이
- 7:35↗문법“prevent toes from receiving”이 문장의 'prevent A from B' 구문은 정말 중요해요. 'A가 B하는 것을 막다'라는 뜻인데, 여기서 B 자리에는 꼭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 형태가 와야 해요.
- 7:49↗문법“prevent toes from receiving”'stop'이나 'keep' 같은 단어로 바꿔 쓸 수도 있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랍니다.
- 8:10↗문법“makes toenails grow”마지막 문법 포인트! 'make'는 '~하게 만들다'라는 뜻의 사역동사예요. 'make' 다음에 목적어, 그리고 그 목적어가 하는 행동을 나타낼 때는 'to' 없이 동사원형을 써야 해요.
- 8:24↗문법“makes toenails grow”그래서 'to grow'가 아니라 'grow'가 온 거랍니다. 아주 중요한 규칙이에요!
[리딩튜터 주니어 1] 10
창의적 취미의 건강상 이점
- 3:44↗문법“Doing creative things makes”여기서도 중요한 문법! 문장의 주어가 'Doing creative things'처럼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로 시작하고 있죠?
- 3:54↗문법“Doing creative things makes”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행위가 주어일 때는, 그 행위 덩어리 전체를 하나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동사를 써야 해요. 그래서 'make'가 아니라 'makes'가 온 거랍니다. 이것도 시험 단골 문제예요!
- 4:34↗문법“helps us release”문법 하나 더 볼게요. 'helps us release'라는 부분을 보세요.
- 4:41↗문법“helps us release”'help'라는 동사는 목적어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말을 쓸 때, 지금처럼 동사원형 'release'를 쓸 수도 있고, 'to release'처럼 to를 붙여도 된답니다. 둘 다 맞는 표현이에요.
- 4:54↗문법“helps us release”이렇게 특별한 동사를 '준사역동사'라고 부르기도 해요.
- 7:05↗문법“helps their brains work”어? 이 구조, 어디서 본 것 같지 않나요? 맞아요, 여섯 번째 문장에서 봤던 'help' 동사가 또 나왔어요. 'helps their brains work'처럼 목적어 뒤에 동사원형을 썼죠.
- 7:19↗문법“helps their brains work”물론 'to work'라고 써도 괜찮고요. 이렇게 중요한 문법은 반복해서 나오니까 꼭 익숙해져야 해요.
- 8:26↗문법“Expressing your creativity is”이 문장의 주어도 'Expressing'이라는 동명사로 시작하네요. 기억나죠? 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행위가 주어일 때는 항상 단수 취급! 그래서 동사로 'are'가 아니라 'is'를 썼어요. 이제 동명사 주어는 자신 있죠?
[리딩튜터 주니어 1] 11
귀 모양을 이용한 신원 확인
- 4:00↗문법“If”이 문장에서는 'If'라는 단어가 중요해요. '만약 ~라면' 하고 조건을 거는 말이죠. 여기서 아주 중요한 규칙이 하나 있어요.
- 4:10↗문법“If”'If'가 이끄는 문장 안에서는 미래의 일이라도 'will'을 쓰지 않고 현재 시제로 써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 6:11↗문법“looking at a person's ears is”이 문장의 주어는 'looking at a person's ears' 전체예요. 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여서 '~하는 것'이라고 명사처럼 쓰는 걸 동명사라고 해요.
- 6:22↗문법“looking at a person's ears is”동명사가 주어일 때는 하나의 덩어리로 보기 때문에, 동사는 항상 단수형인 'is'를 쓴다는 것도 기억해두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13
티백의 우연한 발명
- 4:15↗문법“wanted to send”여기서 'wanted to send'를 볼게요. 'want' 동사는 '~하는 것을 원하다'라고 말할 때, 뒤에 'to'와 동사원형을 붙여서 표현해요. 이렇게 'to 부정사'가 문장에서 '~하는 것'이라는 목적어 역할을 할 수 있답니다.
- 4:46↗문법“started putting”이번엔 'started putting'을 살펴볼까요? 'start' 동사는 방금 본 'want'와는 다르게, 뒤에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를 목적어로 쓸 수 있어요.
- 5:00↗문법“started putting”'넣는 것을 시작했다'는 의미죠. 'start'는 to부정사와 동명사 둘 다 쓸 수 있답니다.
- 5:20↗문법“expected them to put”이 문장은 조금 복잡해 보이지만, 구조를 알면 쉬워요. 'expect' 같은 동사는 '누가(목적어) 무엇을 하기를(목적격보어)' 기대하는지 순서대로 말해줘요.
- 5:32↗문법“expected them to put”여기서 'them', 즉 고객들이 'to put', 넣는 행동을 할 거라고 예상한 거죠.
- 6:54↗문법“started selling”여기서 아까 봤던 구조가 또 나왔네요. 'started selling'. 'start' 동사 뒤에 동명사 '-ing'를 붙여서 '~하는 것을 시작하다'라는 의미를 만들었어요. 반복해서 나오니 이제 익숙하죠?
[리딩튜터 주니어 1] 14
졸업식 학사모 던지기 전통의 유래
[리딩튜터 주니어 1] 15
커피 로스팅의 기원에 관한 전설
- 1:55↗문법“why did people begin”이번엔 의문문의 순서를 볼게요. `why did people begin`처럼 일반동사가 있는 문장을 물어볼 때는, 주어 앞에 `do`, `does`, `did` 같은 조동사를 써줘요.
- 2:06↗문법“why did people begin”과거니까 `did`를 썼고, 중요한 건 그 뒤에 동사는 원래 형태인 `begin`을 써야 한다는 점이에요.
- 6:47↗문법“Since then”마지막 문법 포인트! `Since then`처럼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이어지는 일을 나타낼 때는 `have enjoyed`와 같이 `have` 더하기 과거분사, 즉 현재완료 시제를 써요.
- 6:59↗문법“Since then”과거에 시작해서 지금도 그렇다는 느낌을 전달하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랍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16
카이사르 암호의 발명과 원리
- 2:33↗문법“of doing this”여기서 문법 포인트 하나! `of`와 같은 전치사 뒤에 동사를 쓰고 싶을 때는, 그냥 쓰면 안 되고 동사에 `-ing`를 붙여서 '동명사'로 만들어줘야 해요.
- 2:43↗문법“of doing this”그래서 `of do`가 아니라 `of doing`이 된 거랍니다. 이건 아주 중요한 약속이에요.
- 5:52↗문법“to safely exchange messages”여기서 `to safely exchange`는 '~하기 위해서'라고 해석됐죠? 이렇게 문장 뒤쪽에 나오는 `to` 더하기 동사는 '왜' 그 행동을 했는지, 즉 '목적'을 설명해주는 역할을 많이 해요.
- 6:05↗문법“to safely exchange messages”시스템을 왜 썼다고요? 네, 메시지를 안전하게 교환하기 '위해서' 쓴 거죠.
[리딩튜터 주니어 1] 17
초기 올림픽 예술 경연의 역사와 폐지
- 2:43↗문법“wanted them to be”이 문장 구조도 정말 중요해요. `want`라는 동사는 뒤에 목적어, 그리고 `to`가 붙은 동사, 즉 to부정사를 써서 '목적어가 ~하기를 원하다'라는 뜻을 만들어요.
- 2:54↗문법“wanted them to be”`He wanted them to be`, 그가 원했고, 그 행동을 하는 건 `them`, 즉 올림픽인 거죠. 이런 구조를 5형식이라고 부른답니다.
- 4:08↗문법“works that had not been seen”이 문장 뒷부분이 조금 복잡해 보이죠? 차근차근 볼게요. `that`은 앞에 나온 `new works`가 어떤 작품인지 더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4:18↗문법“works that had not been seen”그리고 작품은 스스로 보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거니까 `be seen`이라는 수동태를 썼고요.
- 4:25↗문법“works that had not been seen”마지막으로, 제출하는 시점보다 '더 이전에' 공개되지 않았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 `had been`이라는 과거완료 시제를 사용했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18
타란텔라 춤의 기원과 유래
[리딩튜터 주니어 1] 20
반 고흐의 특별한 서명 방식
[리딩튜터 주니어 1] 21
장애를 극복한 최초의 장애인 우주비행사
- 2:15↗문법“let this tragic event stop him”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이 있어요. 'let'이라는 동사인데요, '~하게 하다' 또는 '~하도록 내버려두다'라는 뜻을 가져요.
- 2:24↗문법“let this tragic event stop him”이런 동사를 사역동사라고 부르는데, 중요한 특징은 뒤에 오는 행동, 여기서는 'stop'이 동사 원형 그대로 쓰인다는 점이에요. 'to stop'이나 'stopping'이 아니라는 걸 꼭 기억해주세요.
- 3:37↗문법“began entering”여기서는 'began'이라는 동사 뒤에 'entering'이라는 동사-ing 형태가 왔네요. 'begin'은 '~하는 것을 시작하다'라고 말할 때 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를 뒤에 쓸 수 있어요.
- 3:50↗문법“began entering”참고로 'to enter'라고 써도 뜻은 같답니다.
- 7:04↗문법“make our dreams come true”여기서 'make'라는 동사도 아까 봤던 'let'처럼 사역동사예요. '~가 ~하게 만들다'라는 뜻이죠. 그래서 'our dreams'가 'come true', 실현되도록 만드는 거예요.
- 7:18↗문법“make our dreams come true”여기서도 'come'이 동사 원형으로 쓰인 것, 보이죠? 아주 중요한 규칙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2
잘못된 가정과 상황적 아이러니
[리딩튜터 주니어 1] 23
소녀의 재치와 할머니의 흰머리
[리딩튜터 주니어 1] 24
스트레스를 오래 붙잡는 것의 위험성
[리딩튜터 주니어 1] 25
동물들의 형제자매 관계
[리딩튜터 주니어 1] 26
여우의 귀 크기와 체온 조절
- 3:42↗문법“ways to stay cool”여기서 'ways to stay cool'이라는 표현을 볼게요. 'to stay cool'이 앞에 있는 명사 'ways', 즉 '방법'을 꾸며주고 있어요. 어떤 방법이냐면, '시원하게 지낼' 방법인 거죠.
- 3:56↗문법“ways to stay cool”이렇게 동사에 to를 붙여서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처럼 쓸 수 있답니다.
- 4:17↗문법“keep it from getting hot”이번 문장에서는 정말 중요한 표현이 등장했어요. 'keep A from -ing'는 'A가 ~하는 것을 막다'라는 뜻이에요.
- 4:27↗문법“keep it from getting hot”'keep it from getting hot'은 그래서 '그것이 더워지는 것을 막다'가 되는 거죠. 이 표현은 꼭 외워두세요!
- 7:09↗문법“help the fox stay warm”마지막 문법 포인트! 'help the fox stay warm'을 보세요. 'help'는 '~가 ~하도록 돕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 뒤에 'stay'처럼 동사 원형을 바로 쓸 수 있어요.
- 7:22↗문법“help the fox stay warm”물론 'to stay'라고 써도 괜찮답니다. 아주 착한 동사죠?
[리딩튜터 주니어 1] 27
청소놀래기의 상리공생 관계
- 4:15↗문법“Fish that want to be cleaned”이 문장에서는 주어가 'Fish'이고 동사가 'wait'인데, 그 사이에 긴 설명이 끼어있어요.
- 4:22↗문법“Fish that want to be cleaned”'that want to be cleaned'가 바로 앞에 있는 'Fish'가 어떤 물고기인지 꾸며주는 부분이죠. 이렇게 주어를 설명해주는 말이 길게 들어갈 수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 5:22↗문법“to clean them”왜 입 속으로 들어갈까요? 그 목적이 바로 'to clean them'에 나와 있어요. 이렇게 동사 뒤에 'to'와 동사원형이 와서 '~하기 위해서'라고 해석되면, 행동의 목적을 나타내는 거랍니다. 아주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 8:53↗문법“different species helping”여기서 'helping each other', 즉 '서로 돕는' 행동을 하는 주체가 누구일까요? 바로 앞에 있는 'different species', 다른 종들이죠.
- 9:03↗문법“different species helping”이렇게 동명사 앞에 그 행동의 주체를 따로 밝혀주는 것을 '의미상 주어'라고 불러요. 덕분에 누가 돕는 건지 의미가 명확해졌어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9
자신감으로 역경을 극복한 모델
- 1:51↗문법“It caused some parts of her skin to be dark and other parts to be very light.”세 번째 문장입니다. 'It caused' 그것이 원인이 되었어요.
- 1:55↗문법“It caused some parts of her skin to be dark and other parts to be very light.”무엇의 원인이냐면, 'some parts of her skin to be dark' 피부 일부는 어두워지고, 'and other parts to be very light' 다른 부분은 매우 밝아지는 원인이 되었다는 거죠.
- 2:07↗문법“caused some parts of her skin to be dark”여기서 'cause'라는 동사는 '목적어가 ~하도록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 2:12↗문법“caused some parts of her skin to be dark”그래서 'some parts of her skin'이라는 목적어 뒤에 'to be dark'처럼 'to'가 붙은 동사, 즉 to부정사가 온 거랍니다. 목적어의 행동을 설명해주는 거죠.
- 3:57↗문법“She researched many types of makeup and practiced applying it to her skin.”일곱 번째 문장에서는 그녀의 노력이 나타나요.
- 4:01↗문법“She researched many types of makeup and practiced applying it to her skin.”'She researched many types of makeup' 그녀는 많은 종류의 화장품을 연구했고, 'and practiced applying it to her skin' 그것을 피부에 바르는 연습을 했대요.
- 4:11↗문법“and”이 문장에서는 'and'를 사이에 두고 'researched'와 'practiced'라는 두 개의 과거형 동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4:23↗문법“and”이렇게 같은 모양의 단어를 연결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부른답니다. 그녀가 연구하고, 그리고 연습했다는 두 가지 행동을 보여주죠.
- 4:32↗문법“Then, she began posting hundreds of photos of herself online.”여덟 번째 문장입니다. 'Then, she began posting' 그러고 나서, 그녀는 올리기 시작했어요.
- 4:39↗문법“Then, she began posting hundreds of photos of herself online.”'hundreds of photos of herself online' 수백 장의 자기 사진을 온라인에 올리기 시작한 거죠.
- 4:46↗문법“began posting”'begin'이라는 동사는 뒤에 '-ing' 형태의 동명사가 와도 되고, 'to'가 붙는 to부정사가 와도 돼요. 뜻은 거의 같답니다.
- 4:57↗문법“began posting”그래서 'began posting'이라고 해도 되고, 'began to post'라고 해도 괜찮아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0
F1 피트 크루의 신속한 팀워크
[리딩튜터 주니어 1] 32
세계 음악의 날 (Fête de la Musique)
- 2:14↗문법“is to show”이번엔 'is to show' 부분을 살펴볼게요. 동사 'show' 앞에 'to'를 붙여서 '보여주다'를 '보여주는 것'이라는 명사처럼 만들었어요.
- 2:24↗문법“is to show”이렇게 동사를 명사처럼 바꿔주는 말을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이라고 한답니다. 주어의 내용을 보충 설명해주고 있죠?
- 4:25↗문법“allows people to enjoy”여기 또 다른 5형식 동사가 나왔어요. 바로 'allow'인데요, 'allow'는 목적어 뒤에 'to'를 붙인 동사를 데려와서 '목적어가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다'라는 뜻을 만들어요.
- 4:37↗문법“allows people to enjoy”'사람들이 즐기는 것을 가능하게 하다' 이렇게요. 아주 유용한 패턴이에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3
페루의 절벽 위 유리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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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진 붉은 해변의 특징과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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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튜터 주니어 1] 38
해적이 안대를 착용한 진짜 이유
- 2:58↗문법“time to adapt”이 문장에서 'time to adapt' 부분을 볼까요? 'to adapt'가 앞에 있는 명사 'time'을 꾸며주고 있어요. 그냥 시간이 아니라 '적응할 시간'처럼 말이죠.
- 3:08↗문법“time to adapt”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형용사처럼 쓰이는 경우가 아주 많답니다.
- 3:49↗문법“get used to the dark”여기서 정말 중요한 표현이 있어요. 'get used to the dark'. 'get used to'는 '~에 익숙해지다'라는 뜻이에요.
- 3:58↗문법“get used to the dark”여기서 'to'는 전치사라서 뒤에 'the dark' 같은 명사가 와야 해요. 다른 표현과 헷갈리기 쉬우니 꼭 기억해두세요!
- 4:20↗문법“helped them see”문법 포인트 하나 더! 'helped them see'를 보세요. 'help'는 목적어가 하는 행동을 설명할 때, 지금처럼 동사원형 'see'를 쓸 수도 있고, 'to see'라고 써도 괜찮아요.
- 4:36↗문법“helped them see”둘 다 맞는 표현이라는 점이 시험에 자주 나온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39
우주에서의 소리 전달 원리
- 6:50↗문법“to move”문장 끝에 있는 `to move`를 볼까요? 여기서 to부정사는 '~하기 위해서'라고 해석돼요. 전파는 공기가 필요 없다, 왜? '이동하기 위해서'. 이렇게 어떤 행동의 목적을 설명할 때 to부정사를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답니다.
- 7:54↗문법“hear each other talk”마지막으로 중요한 문법 하나만 더! `hear`처럼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나타내는 동사를 '지각동사'라고 해요.
- 8:04↗문법“hear each other talk”이런 동사 뒤에는 목적어, 즉 `each other`가 하는 행동을 `talk`처럼 동사원형으로 써준답니다. 'to talk'라고 쓰면 안 되니 꼭 기억해주세요!
[수능딥독 2] L10R1
AI 생성 음악의 법적 쟁점
- 4:47↗문법“require creative work to have”이 문장 구조를 잘 보세요. 'require'라는 동사 뒤에 'creative work'라는 목적어가 오고, 그 뒤에 'to have'라는 to부정사가 왔어요.
- 4:58↗문법“require creative work to have”이런 구조는 '목적어가 ~하도록 요구하다'라고 해석하면 아주 깔끔해요. 즉, '창작물이 인간 저작자를 가지도록 요구한다'는 뜻이 되는 거죠.
- 7:48↗문법“is unlikely to happen”마지막 문법 표현입니다. 'be unlikely to'라는 표현은 '~할 것 같지 않다'라는 뜻이에요. 반대로 'un'을 빼고 'be likely to'라고 하면 '~할 것 같다'는 뜻이 되죠.
- 8:03↗문법“is unlikely to happen”미래의 가능성을 이야기할 때 아주 자주 쓰이는 표현이니 꼭 알아두세요!
[수능딥독 2] L10R2
이산화탄소 증가가 작물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2] L10R3
포유류 성별 크기 차이에 대한 통념과 진실
- 0:17↗어휘“wrong”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글의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될 표현 몇 가지를 먼저 볼게요. 첫 번째는 'wrong'이에요. '틀렸다'는 뜻이죠? 이 글에서는 아주 유명한 과학자인 다윈이 틀렸다고 말하면서 글의 방향을 확 바꾸는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 0:49↗어휘“But”그리고 정말 중요한 연결어, 'But'입니다. '그러나'라는 뜻이죠. 이 글에서는 두 번이나 등장하면서 앞의 내용을 뒤집고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는 반전의 열쇠가 된답니다. 'But'이 나오면 집중해야겠죠?
- 3:20↗문법“seems to have been wrong”여기서 'to have been wrong'이라는 표현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냥 'to be wrong'이라고 안 하고 왜 이렇게 썼을까요?
- 3:29↗문법“seems to have been wrong”'seems'는 '지금 보인다'는 현재 이야기고, 'to have been'은 그보다 더 옛날, 즉 '과거에 틀렸다'는 뜻이에요. 지금 보니까, 다윈이 과거에 틀렸던 것 같다!
- 3:42↗문법“seems to have been wrong”이렇게 시점의 차이를 보여주는 표현이랍니다.
[수능딥독 2] L1R1
자기-핸디캡의 개념과 부정적 결과
- 1:56↗문법“However, you decide not to practice for it.”두 번째 문장이에요. 'However', 하지만, 'you decide not to practice for it'. 당신은 그것, 즉 테니스 경기를 위해 연습하지 않기로 결정한대요.
- 2:08↗문법“However, you decide not to practice for it.”중요한 경기인데 연습을 안 한다니, 좀 이상하죠? 왜 이런 결정을 했을까요?
- 2:14↗문법“decide not to practice”문법을 볼게요. 'decide'라는 동사는 '결정하다'라는 뜻으로, 앞으로 할 일을 결정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미래의 느낌을 가진 'to 부정사'와 짝을 이뤄요.
- 2:26↗문법“decide not to practice”'practice'가 아니라 'to practice'가 온 이유죠. '연습하지 않기로'라고 부정할 때는 'to' 바로 앞에 'not'을 붙여주면 됩니다.
- 4:22↗문법“It gives them something to blame if they fail.”여섯 번째 문장을 볼까요? 'It gives them something to blame'. 여기서 'It'은 자기-핸디캡을 가리켜요. 자기-핸디캡은 그들에게 '탓할 무언가'를 준다는 거죠.
- 4:33↗문법“It gives them something to blame if they fail.”'if they fail', 만약 실패한다면요. '내가 못해서가 아니라 연습을 안 해서 진 거야'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거죠.
- 4:40↗문법“gives them something”이 문장은 '주다'라는 뜻의 'give' 동사 때문에 특별한 구조를 가져요. '누구에게' 주는지(them), '무엇을' 주는지(something) 목적어가 두 개나 나왔죠?
- 4:51↗문법“gives them something”이렇게 '~에게 ~을'이라고 해석되는 문장 구조를 사형식이라고 해요. 사람 목적어가 먼저, 사물 목적어가 나중에 오는 순서가 중요해요.
- 6:03↗문법“For example, a student might decide not to study for a test.”역시나 학생 예시가 나오네요.
- 6:05↗문법“For example, a student might decide not to study for a test.”아홉 번째 문장, 'For example', 예를 들어, 'a student might decide not to study for a test.' 한 학생이 시험공부를 하지 않기로 결정할지도 모른대요.
- 6:16↗문법“For example, a student might decide not to study for a test.”아까 테니스 경기 예시랑 똑같은 상황이죠?
- 8:32↗문법“it can cause you to consistently underachieve”더 무서운 결과가 열다섯 번째 문장에 나와요.
- 8:36↗문법“it can cause you to consistently underachieve”'And over time',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it can cause you to consistently underachieve.' 그것이 당신을 지속적으로 'underachieve', 즉 기대보다 낮은 성과를 내도록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 8:50↗문법“it can cause you to consistently underachieve”습관이 되면 계속해서 자기 실력 발휘를 못 하게 되는 거죠.
- 8:55↗문법“cause you to consistently underachieve”여기서는 'cause you to underachieve' 구조를 볼게요. 'cause'는 '~가 ~하도록 만들다'라는 뜻의 동사예요.
- 9:05↗문법“cause you to consistently underachieve”누가(you) 무엇을 하도록(to underachieve) 만드는지 목적어와 그 행동을 차례로 써줘요. 이때 목적어의 행동은 'to 부정사' 형태로 써주는 게 약속이랍니다.
[수능딥독 2] L1R2
제4의 벽의 개념과 효과
[수능딥독 2] L1R3
글쓰기와 말하기의 단어 사용 차이
- 1:15↗문법“suggest only using”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suggest'라는 동사 뒤에는 'using'처럼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가 와요. '~하는 것을 제안하다'라고 할 때 자연스럽게 짝을 이루는 표현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4:02↗문법“the ability to review”여기서 'to review'는 앞에 있는 명사 'the ability'를 꾸며주고 있어요. 그냥 능력이 아니라 '검토할' 능력이라고 설명해주는 거죠.
- 4:12↗문법“the ability to review”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할'이라고 꾸며주는 역할을 할 때가 아주 많답니다.
- 5:43↗문법“is to communicate”문장 구조를 보면 '주어 is to부정사' 형태예요. 이럴 때 to부정사는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면서 주어가 무엇인지 보충 설명해주는 '주격보어' 역할을 해요. 즉, '주된 역할'이 곧 '소통하는 것'이라는 뜻이 되는 거죠.
[수능딥독 2] L2R1
표절의 종류와 그 결과
[수능딥독 2] L2R2
이름이 삶의 선택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2] L2R3
유혹 극복을 위한 율리시스 계약
- 1:34↗문법“If you often make poor choices”여기서 'If'라는 단어에 주목해볼까요? '만약 ~라면'이라는 뜻으로, 어떤 조건이 있을 때 뒤따르는 내용이 일어난다는 걸 알려주는 신호예요. 이 문장에서는 '나쁜 선택을 자주 한다면'이라는 조건이 붙었네요.
- 4:29↗문법“ordered his men to tie him”이 문장 구조를 잘 보세요. 'Ulysses ordered his men to tie...'. 율리시스가 명령했고, 그 대상인 'his men'이 'to tie', 즉 묶는 행동을 하는 거죠.
- 4:41↗문법“ordered his men to tie him”이렇게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하라고 시키다'라고 말할 때 '동사 + 목적어 + to부정사' 형태를 아주 많이 쓴답니다.
- 5:10↗문법“told them to fill”앞 문장에서 봤던 구조가 또 나왔어요! 'He told them to fill...'. 그가 말했고, 그 대상인 'them'이 'to fill', 즉 채우는 행동을 하는 거죠.
- 5:22↗문법“told them to fill”'order'와 마찬가지로 'tell'도 이렇게 '누가 ~하라고 말하다'라는 의미로 자주 쓰인답니다.
[수능딥독 2] L3R1
한국 대통령 선거 투표율 변화
- 0:16↗어휘“Democracies”먼저 'Democracies'라는 단어를 볼게요. '민주주의'라는 뜻인데, 국민의 뜻에 따라 나라가 운영되는 중요한 정치 방식을 말해요. 이 글의 배경이 되는 개념이죠.
- 1:29↗문법“are built”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하나! 'are built'를 볼까요? 'build'는 '짓다'인데, 'be built'가 되면 '지어지다'라는 뜻이 돼요.
- 1:43↗문법“are built”민주주의가 스스로 뭔가를 짓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거니까, 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하는 입장에 있을 때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 형태를 함께 써준답니다. 이걸 수동태라고 불러요.
[수능딥독 2] L3R2
이누이트족의 독특한 갈등 해결법
- 2:58↗문법“When two people need to resolve a conflict,”문장 맨 앞에 'When'이 보이죠? 이렇게 'When'이 문장을 이끌면 '~할 때'라는 뜻으로, 뒤에 나오는 진짜 하고 싶은 말의 시간적 배경을 설명해줘요. 노래 결투를 '언제' 하는지 알려주는 거죠.
- 3:54↗문법“a chance to share”여기 'a chance to share'를 보세요. 'to share'가 앞에 있는 명사 'a chance'를 꾸며주고 있어요. 그냥 기회가 아니라 '나눌 기회'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거죠.
- 4:10↗문법“a chance to share”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를 꾸며줄 때 '~할'이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 6:36↗문법“a great way to deal with”어, 이 구조 아까 보지 않았나요? 맞아요. 'a great way to deal with'에서 'to deal with'가 앞에 있는 명사 'way'를 꾸며주고 있어요.
- 6:50↗문법“a great way to deal with”그냥 방법이 아니라 '갈등을 다루는' 방법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죠. 복습이네요!
- 7:13↗문법“help people resolve”여기서 'help people resolve'라는 구조가 중요해요. 동사 'help'는 '누가 무엇을 하도록 돕다'라고 말할 때, 뒤에 동사원형을 바로 쓸 수 있는 특별한 동사예요.
- 7:26↗문법“help people resolve”물론 'to resolve'라고 써도 맞답니다. 둘 다 가능하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수능딥독 2] L3R3
군중 행동의 원리와 영향력
- 2:45↗문법“of using”이번 문장에서는 'of using' 이 부분을 주목해 주세요. 'of'와 같은 말을 전치사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전치사 뒤에 동사를 쓰고 싶을 땐 꼭 '-ing'를 붙여서 동명사 형태로 만들어줘야 해요.
- 3:02↗문법“of using”'of use'라고 쓰면 틀린답니다. 아주 기본적인 규칙이지만 정말 중요해요.
- 3:33↗문법“When looking at”여기서 'When looking at'이라는 표현, 신기하지 않나요?
- 3:38↗문법“When looking at”원래는 'When we look at'처럼 주어와 동사가 다 있었는데, 문장을 짧고 간단하게 만들기 위해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에 '-ing'를 붙인 거예요.
- 3:49↗문법“When looking at”이걸 '분사구문'이라고 부르는데, 'When' 같은 접속사를 남겨둬서 의미를 더 분명하게 해준 거죠.
- 7:35↗문법“Adopting”이 문장은 주어가 굉장히 길죠? 'Adopting'으로 시작해서 'it'까지가 전부 주어예요. 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가 이끄는 긴 주어는 하나의 덩어리로 취급해서 단수, 즉 한 개로 봐요.
- 7:51↗문법“Adopting”그래서 동사도 'are'가 아니라 'is'를 쓴 거랍니다. 주어가 길수록 동사를 잘 찾아야 해요!
[수능딥독 2] L4R1
웃음 전염병의 사례와 원인
[수능딥독 2] L4R2
아이슬란드의 율 라드 크리스마스 전통
[수능딥독 2] L4R3
위협적인 뉴스의 부정적 효과
- 0:34↗어휘“Frightening news”두 번째 표현은 'frightening'입니다. '무서운'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예요. 이 글에서 다루는 뉴스가 바로 이런 'frightening news', 즉 사람들을 겁먹게 하는 뉴스라는 걸 알려주죠.
- 0:47↗어휘“lose their inner sense of control”세 번째는 조금 긴 표현인데요, 'lose their inner sense of control'입니다. '내면의 통제감을 잃다'라는 뜻이에요.
- 0:56↗어휘“lose their inner sense of control”무서운 소식을 들으면 '아,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구나' 하고 무력감을 느끼게 되는 바로 그 상태를 말해요.
- 2:28↗문법“make people lose”이 문장에도 아주 중요한 문법이 있어요. 바로 'make'라는 동사인데요.
- 2:33↗문법“make people lose”'make'가 '~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는, 뒤에 오는 목적어, 여기서는 'people'이 할 행동을 동사원형인 'lose'로 써줘야 해요.
- 2:44↗문법“make people lose”'to lose'나 'losing'이 아니라 'lose'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 5:46↗문법“make people feel”어, 아까 봤던 문법 구조가 또 나왔네요! 'make people feel'. 사역동사 'make'가 목적어 'people'이 'feel'이라는 행동을 하도록 만든다는 의미죠.
- 5:59↗문법“make people feel”역시 목적어 뒤에는 동사원형이 쓰였습니다. 반복해서 나오니 더 잘 기억할 수 있겠죠?
[수능딥독 2] L5R1
디저트 갈망의 진화적 기원
- 2:55↗문법“hard to find”여기서 'hard to find'라는 표현을 볼게요. 'hard'는 '어려운'이라는 형용사죠? 그 뒤에 'to find'가 붙어서 '찾기에 어렵다'라고 의미를 더 자세하게 꾸며주고 있어요.
- 3:08↗문법“hard to find”이렇게 형용사 뒤에 to부정사가 붙어서 의미를 보충해주는 경우가 많답니다.
- 3:30↗문법“needed to consume”여기서 'need'라는 동사를 보세요. 'need' 다음에는 'to consume'처럼 to부정사가 와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뜻을 만들어요. 앞으로 해야 할 일을 나타내기 때문에 to를 붙여주는 거랍니다.
- 5:13↗문법“pushes us to eat”여기서 'pushes us to eat' 구조가 중요해요. 'push'라는 동사는 목적어인 'us'가 앞으로 할 행동, 즉 'to eat'을 설명하기 위해 뒤에 to부정사를 데리고 와요.
- 5:26↗문법“pushes us to eat”'욕구가 우리를 먹도록 만든다'는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구조랍니다.
[수능딥독 2] L5R2
브라질 뱀 섬의 유래와 위험성
- 3:15↗문법“to protect their treasure”여기서 'to protect' 부분을 자세히 볼까요? 동사 앞에 to를 붙여서 '~하기 위해'라는 '목적'의 의미를 더해줄 수 있어요. 해적들이 뱀을 데려온 목적이 바로 보물을 지키기 위함이라는 걸 알려주죠.
- 3:29↗문법“to protect their treasure”이렇게 쓰이는 to부정사를 부사적 용법이라고 한답니다.
- 5:22↗문법“caused the snakes on the island to evolve”이 문장에서는 'cause'라는 동사의 쓰임이 중요해요. 'cause'는 '목적어가 ~하도록 만들다'라는 뜻인데, 목적어가 할 행동을 나타낼 때 반드시 뒤에 'to부정사'를 써야 하는 규칙이 있어요.
- 5:36↗문법“caused the snakes on the island to evolve”여기서는 뱀들이 'to evolve', 진화하도록 만든 거죠.
[수능딥독 2] L5R3
마찰의 원리, 효과, 이점
- 7:56↗문법“keeps you from slipping”여기서 'keeps you from slipping'이라는 표현은 꼭 알아두세요. 'keep A from -ing'는 'A가 ~하는 것을 막다'라는 뜻이에요.
- 8:06↗문법“keeps you from slipping”마찰이 'you', 당신을 'from slipping', 미끄러지는 것으로부터 막아준다는 의미가 되는 거죠. 아주 유용한 표현이랍니다.
- 9:12↗문법“Different styles”마지막으로 문법 구조 한번 더 볼게요. 주어 'Different styles'가 동사 'produce'와 'will prevent' 두 가지 행동을 하죠. 이렇게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가 또 나왔네요.
- 9:27↗문법“Different styles”글을 쓸 때 아주 자주 사용하는 구조이니 꼭 익숙해지도록 하세요.
[수능딥독 2] L6R1
피오르의 빙하 형성 과정
[수능딥독 2] L6R2
노화에 따른 시간 인식의 변화
[수능딥독 2] L6R3
수면 중 지각적 분리의 원리와 기능
- 5:15↗문법“fail to wake you up”여기서 'fail to'라는 표현을 알아두면 좋아요. '실패하다'라는 뜻도 있지만, '결국 ~하지 못하다'라는 의미로 더 자주 쓰여요.
- 5:22↗문법“fail to wake you up”'cannot'이나 'don't' 같은 말을 쓰지 않고도 부정적인 결과를 나타낼 수 있는 세련된 표현이랍니다.
- 6:33↗문법“a way to protect sleep”이번엔 'a way to protect sleep' 부분을 볼게요. 'to protect'가 앞에 있는 명사 'a way'를 꾸며주고 있어요. 그냥 '방법'이 아니라 '잠을 보호할 방법'처럼요.
- 6:47↗문법“a way to protect sleep”이렇게 to부정사가 명사 뒤에서 '~할'이라고 꾸며주는 것을 '형용사적 용법'이라고 한답니다.
[수능딥독 2] L7R1
닫힌 자막(CC)과 일반 자막의 차이점
- 3:59↗문법“help”여기서 'help'라는 동사의 쓰임새를 잘 보세요. 'help' 뒤에 '사람들'이라는 목적어가 오고, 그 뒤에 'to experience'라는 행동이 나왔죠?
- 4:12↗문법“help”이렇게 '~가 ...하는 것을 돕다'라고 말할 때 쓰는 구조예요. 특이하게도 'to'를 빼고 그냥 동사 원형 'experience'만 써도 된답니다.
- 6:02↗문법“used to translate”여기서 'be used to translate'라는 표현을 주목해봅시다. 'be used to' 뒤에 동사 원형이 오면 '~하기 위해 사용되다'라는 뜻이에요.
- 6:12↗문법“used to translate”만약 뒤에 -ing 형태가 오면 '~에 익숙하다'라는 전혀 다른 뜻이 되니까, 꼭 구분해서 기억해야 해요. 아주 중요한 포인트랍니다!
[수능딥독 2] L7R2
딥페이크 기술의 위험성과 대응 방안
[수능딥독 2] L7R3
인공지능(AI)과 감성지능(EI)의 비교
[수능딥독 2] L8R1
환경 용어 이해와 대중 참여
- 1:39↗문법“Understanding current events is”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문장의 주어가 'Understanding'이라는, 동사에 -ing가 붙은 형태죠?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말을 '동명사'라고 부르는데요.
- 1:54↗문법“Understanding current events is”동명사가 주어로 오면 하나의 묶음으로 생각해서, 동사는 단수형인 'is'를 써준답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 4:49↗문법“suggest using”여기서도 문법 약속이 하나 있어요. '제안하다'라는 뜻의 동사 'suggest'는 뒤에 '~하는 것을'이라는 목적어가 올 때, to부정사가 아니라 동명사, 즉 -ing 형태를 쓰는 걸 좋아해요.
- 5:01↗문법“suggest using”그래서 'suggest to use'가 아니라 'suggest using'이라고 쓴 거랍니다. 이런 동사들은 몇 개 없으니 나올 때마다 눈여겨보면 좋아요.
- 5:32↗문법“allow the public to get”이 문장의 구조도 아주 중요해요. 'allow'라는 동사는 'allow 목적어 to부정사' 형태로 자주 쓰여요. '목적어가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다'라는 뜻이죠.
- 5:42↗문법“allow the public to get”여기서는 'the public', 즉 대중이 'to get more involved', 더 많이 참여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의미로 쓰였네요. 정말 많이 나오는 구조이니 꼭 익숙해지세요!
[수능딥독 2] L8R2
곤충 개체수 감소와 보호 필요성
- 6:10↗문법“by”여기서 아주 중요한 규칙이 나와요. 'by'나 'instead of' 같은 말을 '전치사'라고 하는데요, 이런 전치사 뒤에 동사를 쓰고 싶을 땐 꼭 -ing를 붙여줘야 해요.
- 6:21↗문법“by”그래서 'by leave'가 아니라 'by leaving'이 된 거고, 'instead of kill'이 아니라 'instead of killing'이 된 거랍니다. 꼭 기억하세요!
- 6:48↗문법“help conserve”여기 'help conserve'라는 표현을 보세요. 'help'라는 동사는 아주 특별해서, 뒤에 또 다른 동사가 올 때 동사원형을 바로 쓸 수 있어요.
- 6:58↗문법“help conserve”물론 'help to conserve'처럼 to를 써도 괜찮고요. 둘 다 맞는 표현이지만, 동사원형을 바로 쓰는 게 좀 더 간단하죠?
[수능딥독 2] L8R3
기후 위기의 진짜 원인: 소비자 책임
[수능딥독 2] L9R1
무한 원숭이 정리와 확률의 원리
- 6:45↗문법“typing Shakespeare’s works”여기 'that' 뒤에 나오는 문장의 주어를 찾아볼까요? 바로 'typing Shakespeare’s works' 전체예요.
- 6:54↗문법“typing Shakespeare’s works”동사 'type'에 '-ing'를 붙여서 '타이핑하는 것'이라는 명사처럼 만들었죠. 이렇게 동사를 명사처럼 주어 자리에 쓰는 방법을 '동명사'라고 한답니다.
- 7:26↗문법“helps us understand”동사 'help'는 쓰임새가 좀 특별해요. 'helps us understand'처럼, 'help' 다음에 도움을 받는 대상과 그 대상이 하는 행동을 순서대로 써주면 돼요.
- 7:36↗문법“helps us understand”'우리가 이해하는 것을 돕다' 이렇게요. 'understand' 앞에 'to'를 붙여서 'to understand'라고 써도 뜻은 같답니다.
[수능딥독 2] L9R2
올리브 나무의 다층적 의미
[수능딥독 2] L9R3
자동화가 직업 시장에 미치는 영향
- 3:00↗문법“Making a burger sounds”여기서 문법 포인트! 문장의 주어는 'Making a burger'예요. 동사 'make'에 '-ing'를 붙여서 '~하는 것'이라는 뜻의 주어로 만든 거죠. 이렇게 동명사가 주어일 때는 약속이 있어요.
- 3:14↗문법“Making a burger sounds”바로 항상 단수 취급해서 동사에 's'를 붙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sound'가 아니라 'sounds'가 됐죠.
- 4:49↗문법“allows people to get”여기서 아주 중요한 5형식 동사 'allow'가 나왔어요. 'allow'는 '누가 뭐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다'라는 뜻으로, 목적어 뒤에 항상 짝꿍처럼 'to부정사'를 데리고 다녀요.
- 5:02↗문법“allows people to get”그래서 'people to get' 형태가 된 거랍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3] L10R1
백내장이 모네의 화풍에 미친 영향
- 0:34↗어휘“change”두 번째 단어는 'change'입니다. '변하다' 또는 '변화'라는 뜻이죠. 이 글은 모네의 그림 스타일이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라서, 아주 중요한 단어겠죠?
- 3:08↗문법“began to change”여기서는 'began to change'라는 표현을 볼게요. 'begin'은 '~하기 시작하다'라는 뜻의 동사인데요, 뒤에 'to'와 동사를 붙여서 '~하는 것을 시작하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 3:23↗문법“began to change”여기서는 '변하는 것을 시작했다'는 의미가 되는 거죠.
- 3:48↗문법“started using”앞 문장의 'begin'과 아주 비슷한 동사가 나왔어요. 바로 'start'인데요. 'start' 역시 '~하기 시작하다'라는 뜻이에요.
- 3:58↗문법“started using”재미있는 건, 'start' 뒤에는 'to'를 붙일 수도 있고, 지금처럼 동사에 '-ing'를 붙인 형태도 올 수 있다는 거예요. 둘 다 뜻은 같아요.
[수능딥독 3] L10R2
건포도 빵 비유로 본 우주 팽창
- 1:54↗문법“to help explain”여기서 'to help explain' 이 부분을 자세히 볼까요? 동사 뒤에 'to'와 다른 동사가 오면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나타낼 때가 많아요.
- 2:05↗문법“to help explain”과학자들이 건포도 빵 굽기를 이용한 목적이 바로 '설명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라는 걸 알려주는 중요한 부분이죠.
- 5:43↗문법“begin to spread out”여기서는 'begin'이라는 동사 뒤에 'to spread'가 온 구조를 볼게요. 'begin'은 '~하는 것을 시작하다'라는 뜻으로, 이렇게 뒤에 'to'와 동사원형을 붙여서 쓸 수 있답니다.
- 5:56↗문법“begin to spread out”'퍼지기 시작하다'라는 의미가 되는 거죠.
- 7:05↗문법“Thinking of the universe like a loaf of raisin bread”이 문장은 'Thinking'이라는 단어로 시작하죠? 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인 형태가 문장 맨 앞에서 긴 덩어리를 이끌면, 그 덩어리 전체가 주어가 된답니다. '...하는 것은'이라고 해석하면 돼요.
- 7:20↗문법“Thinking of the universe like a loaf of raisin bread”여기서는 '우주를 빵처럼 생각하는 것은'이 주어가 되는 거죠.
[수능딥독 3] L10R3
암호화폐의 특징과 투자 위험성
- 4:24↗문법“can be used”여기서 'can be used'라는 표현을 주목해 주세요. 화폐는 자기가 무언가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거죠?
- 4:33↗문법“can be used”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하거나 받을 때 'be 동사'와 '과거분사'를 함께 써서 표현하는데, 이걸 '수동태'라고 불러요.
- 5:48↗문법“are required to tell”여기 'are required to tell'이라는 표현은 '~라고 말할 의무가 있다'는 뜻이에요.
- 5:54↗문법“are required to tell”'require'가 '요구하다'라는 뜻인데, 수동태로 쓰여서 '요구받는다', 즉 '해야만 한다'는 강한 의무를 나타내는 거죠. 아주 자주 쓰이는 표현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7:51↗문법“Choosing”이 문장에서는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 7:59↗문법“Choosing”'Choosing', 즉 '선택하는 것'이 문장의 주어이고, 'accepting', '받아들이는 것'이 'means'의 목적어예요. 이렇게 동사를 명사처럼 만들어서 문장의 주인공으로 쓸 수 있답니다.
[수능딥독 3] L6R2
탁란 조류의 생존 전략과 숙주의 대응
- 4:06↗문법“tricks the host bird into taking care of”알이 비슷한 게 그래서 어쨌다는 걸까요? 다섯 번째 문장이 설명해줘요.
- 4:13↗문법“tricks the host bird into taking care of”'The appearance of the cuckoo’s egg', 뻐꾸기 알의 겉모습이 'tricks the host bird', 숙주 새를 속여서 'into taking care of their babies', 그들의 아기들을 돌보게 만든다는 거죠.
- 4:24↗문법“tricks the host bird into taking care of”앞 문장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네요.
- 4:27↗문법“tricks the host bird into taking”이번 문장에서는 'trick A into B'라는 유용한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A를 속여서 B를 하게 만들다'라는 뜻이에요.
- 4:37↗문법“tricks the host bird into taking”여기서 중요한 점은 'into'가 전치사라서, 뒤에 동사가 올 때는 꼭 '-ing'를 붙인 동명사 형태로 써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take'가 아니라 'taking'이 온 거랍니다.
[수능딥독 3] L7R1
온디맨드 문화의 장점과 단점
- 3:09↗문법“to give quick and easy access”문장 끝에 있는 'to give'를 볼까요? 동사 앞에 'to'가 붙어서 여러 가지 뜻으로 변신할 수 있는데, 여기서는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나타내요. 왜 큰 개선을 만들었을까요?
- 3:23↗문법“to give quick and easy access”바로 '빠르고 쉬운 접근을 주기 위해서'죠. 이렇게 행동의 이유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 3:50↗문법“allow anyone to get”여기서도 중요한 5형식 구조가 나왔어요. 'allow'라는 동사는 '누가 ~하는 것을 허락하다'라는 뜻으로, 뒤에 '사람' 그리고 'to 더하기 동사' 형태가 짝꿍처럼 따라다녀요.
- 4:04↗문법“allow anyone to get”'allow anyone to get'은 '누구나 얻을 수 있도록 허락하다'는 뜻이 되는 거죠.
- 4:33↗문법“services available”보통 형용사는 'beautiful girl'처럼 명사 앞에서 꾸며주잖아요? 그런데 'services available'처럼 뒤에서 꾸며주는 경우도 있어요.
- 4:44↗문법“services available”'available'은 '이용 가능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인데, 이렇게 명사 뒤에 붙어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라고 설명해주는 거죠. 아주 흔한 형태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5:35↗문법“enable”여기 또 5형식 동사가 나왔네요. 'enable'은 '가능하게 하다'라는 뜻이에요.
- 5:41↗문법“enable”아까 봤던 'allow'처럼, 뒤에 '사람'과 'to 더하기 동사'를 데리고 와서 '사람들이 결정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다'라는 의미를 만들어요.
- 5:51↗문법“enable”'allow'와 'enable', 둘 다 비슷한 구조를 좋아하니 함께 기억해두면 좋겠죠?
- 7:50↗문법“because losing sleep causes”이유를 말할 때 쓰는 'because'가 나왔어요. 'because'는 접속사라서 뒤에 'losing sleep(주어) causes(동사)'처럼 완전한 문장이 와야 해요.
- 8:03↗문법“because losing sleep causes”가끔 'because of'랑 헷갈리는 친구들이 있는데, 'because of'는 전치사라서 뒤에 명사만 온답니다. 이 차이점, 꼭 기억해주세요!
[수능딥독 3] L7R2
크로마 키 기술과 녹색 사용 이유
[수능딥독 3] L8R1
인터넷의 탄소 발자국과 환경적 영향
[수능딥독 3] L8R2
기후 변화가 날씨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3] L8R3
로컬 푸드와 탄소 발자국의 진실
- 4:40↗문법“to grow crops”이번 'to grow crops' 부분이에요. 동사 앞에 'to'를 붙여서 다양한 뜻으로 쓸 수 있는데, 여기서는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나타내고 있어요. 왜 더 많은 에너지를 쓰죠?
- 4:53↗문법“to grow crops”바로 '작물을 재배하기 위해서'인 거죠. 이렇게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는 정말 자주 쓰인답니다.
- 5:22↗문법“growing tomatoes locally”이 문장은 주어가 아주 길어요. 바로 'growing tomatoes locally...' 부분이죠. 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여서 '~하는 것'이라는 뜻으로 만들고, 문장의 주어로 쓸 수 있어요.
- 5:36↗문법“growing tomatoes locally”이걸 '동명사'라고 부르죠. 동명사가 주어일 땐 하나의 덩어리로 보기 때문에 단수 취급한다는 것도 기억해주세요!
[수능딥독 3] L9R1
기후 변화가 언어 소멸에 미치는 영향
- 6:01↗문법“, which further endangers”문장 중간에 콤마와 함께 나오는 'which'를 볼까요? 보통 관계대명사는 바로 앞의 명사를 꾸며주지만, 이렇게 콤마 뒤에 쓰일 때는 아주 특별한 역할을 해요.
- 6:13↗문법“, which further endangers”바로 앞 문장 전체, 즉 '사람들이 이주하게 된 것'을 통째로 받아서 '그리고 그것이~'라고 부가 설명을 해주는 거죠. 그래서 문장의 흐름이 아주 자연스럽게 연결된답니다.
- 9:05↗문법“By doing this”마지막 문법 포인트! 'By doing this'처럼 'By' 다음에 동사 'ing' 형태가 오면, '~함으로써'라는 뜻으로 방법이나 수단을 나타내요.
- 9:17↗문법“By doing this”전치사 뒤에는 명사가 와야 하기 때문에, 동사를 쓰고 싶으면 꼭 이렇게 'ing'를 붙여서 동명사로 만들어줘야 한답니다. 이것도 아주 유용한 표현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3] L9R2
간지럼의 진화적 생존 기능
- 1:37↗문법“Feeling a tickle”문법을 보면, 문장이 'Feeling'이라는 단어로 시작하죠? 동사 feel에 -ing를 붙여서 '느끼는 것'이라는 명사처럼 만들었어요. 이렇게 동사를 명사로 바꿔서 문장의 주인공, 즉 주어로 쓰는 걸 '동명사'라고 부른답니다.
- 7:04↗문법“because this feeling can help”마지막 문법 포인트! 'because'는 '~ 때문에'라는 뜻으로 이유를 설명할 때 쓰죠.
- 7:12↗문법“because this feeling can help”중요한 건 'because' 뒤에는 이렇게 'this feeling can help'처럼 주어와 동사가 있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에요.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3] L9R3
날씨 예측과 현대 문명의 관계
- 1:28↗문법“on being”여기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on'과 같은 말을 전치사라고 부르는데요, 이런 전치사 뒤에는 항상 명사가 와야 해요. 그런데 'be able to', '~할 수 있다'는 동사잖아요?
- 1:40↗문법“on being”그래서 동사 'be'에 '-ing'를 붙여서 'being'이라는 동명사, 즉 명사로 바꿔준 거랍니다.
- 4:42↗문법“the need to predict”문법을 하나 더 볼게요. 'the need'라는 명사 뒤에 'to predict'가 붙었죠? 이렇게 명사 뒤에 'to 부정사'가 오면, 앞에 있는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해요.
- 4:54↗문법“the need to predict”그냥 필요성이 아니라 '날씨를 예측해야 할' 필요성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거죠.
[자이스토리 기본] C01
균형 잡힌 제스처 소통의 중요성
- 1:35↗문법“Improving your gestural communication involves”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어요. 문장 맨 앞에 'Improving'처럼 동사에 -ing가 붙어서 '개선하는 것'이라는 주어로 쓰였죠?
- 1:46↗문법“Improving your gestural communication involves”이렇게 동명사가 주어일 때는 하나의 행동 덩어리로 보기 때문에, 동사는 'involve'가 아니라 'involves'처럼 -s를 붙인 단수형을 써야 한답니다.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포인트예요!
- 4:15↗문법“make others feel”문법 포인트를 짚어볼까요? 'make others feel' 부분이에요.
- 4:21↗문법“make others feel”'make'가 '~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는, 뒤에 오는 동사를 'feel'처럼 원래 형태 그대로, 즉 동사원형으로 써야 해요. 'to feel'이나 'feeling'이라고 쓰면 틀린답니다.
- 4:37↗문법“make others feel”'make, have, let' 삼총사는 꼭 기억해두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03
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 5:36↗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이 문장의 주어는 뭘까요? 바로 '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 '현관문 옆에 휴지통을 두는 것'이라는 행동 전체가 주어랍니다.
- 5:46↗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여서 '~하는 것'이라고 명사처럼 쓰는 말을 '동명사'라고 해요. 동명사가 주어로 쓰일 땐 하나의 덩어리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한답니다.
- 5:57↗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그래서 동사도 과거형 'made'가 자연스럽게 연결된 거예요.
[자이스토리 기본] C04
수업 시작 루틴의 중요성
- 3:15↗문법“or”여기서 'or'가 하는 역할을 보세요. 'You can use...'라는 완전한 문장과 'you can choose...'라는 또 다른 완전한 문장을 동등하게 연결해주고 있어요.
- 3:28↗문법“or”이렇게 'or'는 두 가지 선택지를 나란히 보여줄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4:50↗문법“to develop your class”여기서 'to develop your class'는 왜 시작 루틴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을 설명해줘요.
- 4:58↗문법“to develop your class”이렇게 동사 앞에 'to'를 붙여서 '~하기 위해서'라는 뜻을 나타내는 표현을 'to부정사'라고 부르는데, 행동의 이유나 목적을 말할 때 정말 자주 쓴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05
집안일을 활용한 운동 통합
- 1:39↗문법“making time for exercise is”이 문장에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를 하나 짚어볼게요. 주어가 어디까지일까요? 바로 'making time for exercise'까지예요.
- 1:50↗문법“making time for exercise is”동사 'make'에 '-ing'를 붙여서 '~하는 것'이라는 뜻의 주어로 만든 거죠. 이렇게 긴 덩어리가 주어일 때는 하나의 묶음으로 보고 단수 취급해서 동사는 'is'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6:59↗문법“practice squats”이 문장은 '~해라'고 말하는 명령문이에요. 그런데 두 가지를 제안하고 있죠? 'practice squats'와 'engage in... push-ups' 이 두 가지를 'or'로 연결했어요.
- 7:13↗문법“practice squats”여기서도 병렬 구조가 쓰였네요! 'practice'와 'engage' 둘 다 동사의 원래 모습, 즉 동사원형으로 시작해서 문장의 균형을 맞춰주고 있어요.
- 7:45↗문법“Incorporating quick exercises into your daily chores”마지막 문장의 주어도 한번 찾아볼까요? 맞아요, 'Incorporating'부터 'chores'까지 이 긴 덩어리 전체가 주어예요. 첫 번째 문장에서 봤던 동명사 주어가 다시 한번 나온 거죠.
- 7:58↗문법“Incorporating quick exercises into your daily chores”이렇게 '~하는 것'이라는 행동이 주어로 올 수 있다는 점, 이제 확실히 알겠죠? 긴 주어를 한 덩어리로 보는 연습, 정말 중요하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06
긍정적 문장 쓰기를 통한 자기 변화
[자이스토리 기본] C07
정리정돈이 정신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자이스토리 기본] C08
영재 자녀에 대한 과도한 자랑의 위험성
- 1:27↗문법“need to be aware of”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need'라는 동사 뒤에는 'to'와 동사원형이 와서 '~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를 만들어요. 이 문장에서는 'to be aware of', 즉 '알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죠.
- 1:41↗문법“need to be aware of”이렇게 'need' 뒤에는 'to 부정사'가 온다는 것, 기억해두세요!
- 5:58↗문법“want your child to be”이 문장에서는 'want'의 쓰임새를 주목해야 해요. 'want'는 '누가 ~하기를 원하다'라고 말할 때 'want + 사람 + to 동사' 형태로 자주 쓰여요.
- 6:10↗문법“want your child to be”여기서는 'want your child to be', 당신의 아이가 ~이기를 원한다, 이렇게 쓰였죠. 아주 중요한 패턴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09
독자의 사고를 유도하는 글쓰기
- 1:44↗문법“it is worth reminding yourself that”여기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문장이 'it is worth'로 시작하죠? 여기서 'it'은 가짜 주어, 즉 가주어예요.
- 1:55↗문법“it is worth reminding yourself that”진짜 주어는 'reminding yourself' 부터 문장 끝까지인데, 너무 길잖아요? 그래서 가짜 주어 'it'을 앞에 두고 긴 진짜 주어를 뒤로 보낸 거랍니다.
- 2:05↗문법“it is worth reminding yourself that”그리고 'be worth' 다음에는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가 온다는 것도 꼭 기억해주세요.
- 2:32↗문법“Try to hang”이 문장은 'Try to'로 시작하는 명령문인데요. 'try' 다음에 'to'가 붙으면 '~하려고 노력하다, 애쓰다'라는 뜻이 돼요.
- 2:42↗문법“Try to hang”만약 'try hanging'이라고 -ing를 쓰면 '시험 삼아 한번 걸어봐'라는 가벼운 느낌이 되죠. 여기서는 노력하라는 강한 권고니까 'to hang'이 딱 맞는 표현이랍니다.
- 3:18↗문법“allow your readers to think”여기서 중요한 문법 구조가 나와요. 바로 'allow'라는 동사인데요. 'allow'는 '누가 ~하는 것을 허락하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 뒤에 목적어, 그리고 'to'가 붙은 동사, 즉 to부정사가 와요.
- 3:33↗문법“allow your readers to think”여기서는 '독자들이(your readers) 생각하도록(to think) 허락한다'는 구조죠. 이 짝꿍, 꼭 기억해두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10
성공을 위한 불편함 극복의 필요성
- 3:03↗문법“want to avoid being uncomfortable”이 문장에는 동사의 짝꿍을 찾는 재미있는 규칙이 숨어있어요. 'want'라는 동사는 뒤에 꼭 'to'가 붙은 동사, 즉 to부정사를 친구로 데려와요. 그래서 'want to avoid'가 됐죠.
- 3:18↗문법“want to avoid being uncomfortable”그런데 'avoid'라는 동사는 뒤에 '-ing'가 붙은 동사, 즉 동명사를 친구로 데려온답니다. 그래서 'avoid being'이 된 거예요. 동사마다 짝꿍이 다르다는 것, 꼭 기억해두세요!
- 4:37↗문법“Try doing”여기서 'try'라는 동사도 뒤에 어떤 친구가 오느냐에 따라 뜻이 살짝 달라져요. 이 문장처럼 'try' 뒤에 '-ing'가 오면 '시험 삼아 한번 해보다'라는 가벼운 권유의 느낌이에요.
- 4:52↗문법“Try doing”만약 'try to do'라고 하면 '~하려고 애쓰다, 노력하다'라는 뜻이 된답니다. 여기서는 새로운 걸 한번 시도해보라는 거니까 'doing'이 딱 어울리죠?
[자이스토리 기본] C11
부모의 행동을 통한 자녀 가치관 교육
[자이스토리 기본] C12
성공적인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전략
[자이스토리 기본] C13
업무 및 개인 일정 통합 관리의 이점
- 1:58↗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두 번째 문장을 봅시다. 'Although it may seem sensible' 이 말은 '비록 그게 합리적으로 보일지라도' 라는 뜻이에요. 뭐가 합리적으로 보이냐면, 달력을 두 개 쓰는 거요.
- 2:10↗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하지만 그 뒤에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나오죠.
- 2:13↗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having two separate calendars' 두 개의 분리된 달력을 갖는 것이 'can lead to distractions' 우리를 산만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 2:22↗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이게 바로 이 글의 핵심 주장이죠.
- 2:24↗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문장을 시작하는 'Although'라는 단어예요. '비록 ~이지만' 하고 반대되는 내용을 말할 때 쓰죠.
- 2:33↗문법“Although it may seem sensible”중요한 건 'Although' 뒤에는 'it may seem'처럼 주어와 동사가 꼭 따라와야 한다는 거예요. 뜻이 비슷한 'despite'라는 단어는 뒤에 명사만 쓰거든요. 이 차이점, 꼭 기억해두세요!
- 2:49↗문법“find yourself checking your to-do lists multiple times”왜 산만해지는지 다음 문장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네요.
- 2:53↗문법“find yourself checking your to-do lists multiple times”'To check if something is missing' 혹시 뭔가 빠진 게 있는지 확인하려고, 'you will find yourself checking' 당신은 스스로가 계속 확인하고 있는 걸 발견하게 될 거래요.
- 3:04↗문법“find yourself checking your to-do lists multiple times”무엇을요? 'your to-do lists multiple times' 할 일 목록을 여러 번이나요. 이쪽 달력 봤다가, 저쪽 수첩 봤다가 하게 된다는 거죠.
- 3:14↗문법“find yourself checking”이 문장에는 정말 유용한 표현이 숨어있어요. 'find yourself checking' 이 부분인데요.
- 3:21↗문법“find yourself checking”'find' 다음에 사람, 그리고 동사에 -ing를 붙이면 '나도 모르게 ~하고 있는 걸 발견하다'라는 뜻이 돼요. 여기서는 나도 모르게 계속 목록을 확인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는 거죠.
- 3:35↗문법“find yourself checking”아주 자연스러운 표현이니 꼭 익혀두세요!
- 6:53↗문법“allow you to make informed decisions”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또 다른 장점이 나오네요.
- 6:58↗문법“allow you to make informed decisions”'This will allow you to make informed decisions' 이것은 당신이 정보에 기반한, 즉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리도록 해줄 거래요.
- 7:09↗문법“allow you to make informed decisions”어떤 결정이냐면, 'about which tasks are most important' 어떤 일이 가장 중요한지에 대한 결정이죠.
- 7:17↗문법“allow you to make informed decisions”모든 일정을 한눈에 보고 있으니,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더 잘 판단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에요.
- 7:24↗문법“allow you to make”마지막 문법 포인트입니다! 'allow you to make' 이 구조를 잘 보세요.
- 7:30↗문법“allow you to make”'allow'라는 동사는 '누가', '무엇을 하도록' 허락하거나 가능하게 해준다고 말할 때, 뒤에 꼭 'to'가 붙은 동사가 따라와요.
- 7:41↗문법“allow you to make”'allow는 to와 짝꿍이다!' 이렇게 외워두면 앞으로 독해할 때나 영작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자이스토리 기본] C14
생산적인 회의를 위한 사전 준비
- 2:09↗문법“consider about one third of meeting time to be unproductive”여기서 'consider'라는 동사는 아주 특별한 쓰임새를 가져요. '무엇을', '어떻다고' 여기는지 두 가지 정보가 다 필요하죠.
- 2:18↗문법“consider about one third of meeting time to be unproductive”여기서는 '회의 시간의 삼분의 일을', '비생산적이라고' 여긴다는 뜻으로 쓰였어요. 이렇게 목적어를 보충 설명해주는 구조를 오형식이라고 부른답니다.
- 4:10↗문법“allows them to know”여기 나온 'allow'라는 동사도 아주 중요해요. '누가', '무엇을 하도록' 허락하거나 가능하게 해준다는 뜻인데요. 목적어 뒤에 오는 행동은 꼭 'to'를 붙여서 'to 부정사' 형태로 써줘야 한답니다.
- 4:24↗문법“allows them to know”'allow them to know' 처럼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규칙이에요!
[자이스토리 기본] C15
학교 교육 이후의 자발적 성장
- 3:16↗문법“manage to get”여기서 'manage to'라는 표현을 한번 볼까요? 그냥 'get a job'이라고 하지 않고 'manage to get a job'이라고 했어요. 이건 '가까스로 해내다', '용케 해내다'라는 뜻이에요.
- 3:31↗문법“manage to get”취업이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어쨌든 목표를 이뤄냈다는 느낌을 전달하는 거죠.
- 7:42↗문법“stop progressing”마지막 문법 포인트! 'stop progressing'을 봅시다. 'stop' 다음에 동사에 -ing를 붙인 동명사가 오면 '~하는 것을 멈추다'라는 뜻이에요.
- 7:53↗문법“stop progressing”만약 'stop to progress'라고 쓰면 '발전하기 위해서 하던 일을 멈추다'라는 전혀 다른 뜻이 되니까, 꼭 구별해서 기억해두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17
작은 성공의 연쇄 효과
[자이스토리 기본] C18
교사의 비언어적 소통의 중요성
- 2:11↗문법“Paying attention to”여기서는 문장의 주어가 아주 길죠? 'Paying attention to the nonverbal messages you send'까지가 전부 주어 부분이에요.
- 2:19↗문법“Paying attention to”하지만 핵심 주어는 'Paying attention', 즉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라는 행동 하나죠. 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여서 주어로 만들면, 하나의 덩어리로 취급해서 단수 동사랑 짝을 이룬답니다.
- 3:33↗문법“is to look for”여기서는 'is to look for' 이 부분을 주목해봅시다. 주어인 'their initial action'이 무엇인지, 즉 '선생님을 찾는 것'이라고 보충 설명을 해주고 있죠.
- 3:46↗문법“is to look for”이렇게 be동사 뒤에서 to부정사가 주어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할 때, 우리는 이것을 '주격보어'라고 불러요. '주어 = to부정사 하는 것' 이렇게 기억하면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