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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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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1 6월 모의고사] 20
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 0:50↗문법“What surprises you most about habit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저에게 묻는다고 하죠. '습관에 대해 당신을 가장 놀라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라고요. 이렇게 질문을 던지면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앞으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하겠다는 신호를 주고 있습니다.
- 1:08↗문법“What surprises you”여기서 문법적으로 하나 짚어볼까요? 따옴표 안의 질문을 보면, 'What surprises you'라는 어순으로 되어 있어요.
- 1:17↗문법“What surprises you”의문사 'What'이 '무엇이'라는 뜻으로, 이 문장 안에서 주어 역할을 직접 하고 있죠? 그래서 바로 뒤에 동사 'surprises'가 온 겁니다.
- 1:27↗문법“What surprises you”'What does it surprise you'처럼 'do'나 'does'를 쓰지 않는다는 점, 어순을 잘 기억해두세요.
- 1:35↗문법“the degree”두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질문에 대한 답, 즉 이 글의 핵심 주장이 나옵니다. '나를 계속해서 놀라게 하는 한 가지는' 바로 'the degree', 그 정도라는 거죠.
- 1:46↗문법“the degree”어떤 정도냐 하면, 우리가 'sheer convenience', 순전한 편리함에 의해 영향을 받는 정도라고 말합니다. 이 문장이 이 글의 주제문이에요.
- 1:56↗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서 시험에 내기 아주 좋습니다. 주어를 찾아볼까요?
- 2:02↗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One thing'이 진짜 주어고,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는 주어를 꾸며주는 관계사절입니다. 이렇게 주어가 길어질 때 동사는 핵심 주어에 맞춰야 해요.
- 2:13↗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One thing'은 단수니까, 동사도 단수 동사인 'is'가 온 거죠. 'are'가 오면 틀립니다.
- 2:23↗문법“to which we're influenced”문장 끝부분에 'to which'라는 표현도 아주 중요합니다. '전치사 더하기 관계대명사' 구조인데요, 이 뒤에는 항상 완전한 문장이 따라와요.
- 2:32↗문법“to which we're influenced”'we are influenced', 우리는 영향을 받는다는 수동태 문장은 그 자체로 완전하죠?
- 2:39↗문법“to which we're influenced”원래는 'we're influenced to the degree'였는데, 'the degree'가 'which'로 바뀌면서 전치사 'to'를 데리고 앞으로 나간 형태입니다.
- 4:26↗문법“we should pay close attention to the convenience”다섯 번째 문장은 'For this reason', 이러한 이유로, 즉 편리함이 중요하기 때문에, 라는 말로 시작하며 결론을 이끌어냅니다.
- 4:36↗문법“we should pay close attention to the convenience”우리는 'pay close attention to',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대요. 어디에? 바로 'the convenience', 편리함에요.
- 4:44↗문법“we should pay close attention to the convenience”어떤 활동의 편리함이냐면, 우리가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모든 활동의 편리함이죠. 이제 필자의 주장이 명확한 행동 권고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4:54↗문법“any activity we want to make”이 문장에서는 'any activity' 다음에 'we want to make'라는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 나오죠?
- 5:02↗문법“any activity we want to make”이렇게 '명사 더하기 주어 더하기 동사' 형태가 보이면, 그 사이에는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나 'which'가 생략되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5:14↗문법“any activity we want to make”'we want to make the activity into a habit'에서 목적어였던 'the activity'가 관계대명사로 바뀌면서 생략된 구조인 거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1
생각과 행동의 양방향적 관계
- 2:23↗문법“what we do obviously reflects what we think”네 번째 문장을 볼게요. 'Of course', 물론 우리의 내적 생각이 항상 공적인 행동을 예측하는 건 아니라고 한발 물러섭니다. 하지만 'but' 뒤가 더 중요하죠.
- 2:35↗문법“what we do obviously reflects what we think”전반적으로 'what we do', 즉 우리가 하는 것은 'what we think',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반영한다고 말합니다.
- 2:42↗문법“what we do obviously reflects what we think”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로, 이 문장의 주어와 목적어로 쓰여 핵심 의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2
의도적 침묵을 통한 경청 능력 향상
- 1:14↗문법“Challenge yourself to spend”두 번째 문장은 더 구체적인 과제를 줍니다. 'Challenge yourself to spend', 스스로에게 도전하라는 거죠. 하루 종일, 정말 꼭 해야 하는 말만 하면서 보내보라고요.
- 1:27↗문법“Challenge yourself to spend”여기서 중요한 구조는 'challenge'라는 동사가 목적어 'yourself' 뒤에 'to spend'라는 to부정사를 쓴다는 점입니다. 목적어가 앞으로 할 행동을 나타내는 거죠.
- 1:40↗문법“saying only what you absolutely must say”그럼 어떤 말을 하라는 걸까요? 문장 뒷부분, 'saying only what you absolutely must say'를 보세요.
- 1:49↗문법“saying only what you absolutely must say”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죠. 그래서 '당신이 절대적으로 해야만 하는 것', 즉 '꼭 필요한 말'만을 의미합니다.
- 2:02↗문법“saying only what you absolutely must say”이 'what'이 이끄는 덩어리가 'saying'의 목적어가 되는 구조입니다.
- 3:01↗문법“what's being said”그래서 우리가 뭘 놓칠까요? 네 번째 문장이 답을 줍니다. 'We miss what's being said'. 우리는 '지금 말해지고 있는 것'을 놓친다는 겁니다.
- 3:11↗문법“what's being said”여기서 'what's being said'라는 표현이 중요해요. 그냥 'what is said'가 아니라 'being'이 들어가서, 지금 바로 내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생생한 말을 놓치고 있다는 느낌을 주죠.
- 3:25↗문법“what's being said”현재진행 수동태 구조입니다.
- 3:27↗어휘“mentally rehearsing”왜 놓칠까요? 'because we're mentally rehearsing our next utterance'.
- 3:33↗어휘“mentally rehearsing”우리가 정신적으로, 즉 머릿속으로 다음에 할 말을 'rehearsing', 연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rehearsing'이라는 단어가 우리가 대화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보여주죠.
- 3:45↗어휘“mentally rehearsing”듣는 시간이 아니라, 내 공연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여기는 겁니다.
- 3:50↗문법“the idea that the next available mini-silence is your next opening”다섯 번째 문장은 'What if', '만약 ~라면 어떨까?' 하고 질문을 던지며 분위기를 바꿉니다. 어떤 생각을 없애보면 어떨까 제안하죠? 바로 'the idea that...' 이하의 생각입니다.
- 4:03↗문법“the idea that the next available mini-silence is your next opening”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추상명사 'idea'의 내용을 풀어서 설명해주는 동격의 접속사예요. '다음에 오는 잠깐의 침묵이 바로 내가 말할 기회'라는 바로 그 생각을 없애보면 어떨까, 하고 묻는 거죠.
- 4:17↗문법“whatever is in your head”무엇을 표현할 기회일까요? 'to express whatever is in your head'. 머릿속에 있는 것이면 'whatever', 무엇이든지 표현할 기회라는 거죠.
- 4:26↗문법“whatever is in your head”이 'whatever'는 'anything that'의 의미를 가지는 복합관계대명사로, 'express'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4:35↗문법“whatever is in your head”정리하면, 침묵을 내 머릿속의 아무 생각이나 말할 기회로 여기는 그 관념을 버려보자는 제안입니다.
- 5:40↗문법“every word you heard”어떻게 다르게 들을까요? 여덟 번째 문장이 설명합니다. 'You'd attend quite carefully to every word you heard'.
- 5:49↗문법“every word you heard”당신이 듣는 모든 단어에 아주 주의 깊게 집중할 거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every word' 다음에 'you heard'라는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 나오죠?
- 5:59↗문법“every word you heard”이럴 땐 'word'와 'you'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 생략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당신이 듣는 모든 단어'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어야 해요.
- 6:11↗문법“attuned to what you must respond to”아홉 번째 문장을 볼까요? 'You'd be attuned to what you must respond to'. 'be attuned to'는 '~에 주파수를 맞추다, 익숙해지다'라는 뜻입니다.
- 6:24↗문법“attuned to what you must respond to”당신이 '반드시 응답해야만 하는 것'에 온전히 집중하게 될 거라는 말이죠. 여기서 'what' 절의 맨 끝에 전치사 'to'가 남아있는 구조가 특이하죠?
- 6:35↗문법“attuned to what you must respond to”'respond to'가 하나의 덩어리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4
인간 인식의 주관성과 편향
- 1:28↗문법“see what we see”두 번째 문장에서도 비슷한 생각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한대요. 만약 다른 사람들도 우리처럼 논리적이고 객관적이라면, 당연히 우리에게 동의할 거라고요.
- 1:41↗문법“see what we see”그리고 문장 끝에 'see what we see'라는 표현이 나오죠?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입니다. 우리가 보는 '것'을 그들도 똑같이 볼 거라고 기대하는 거죠.
- 1:55↗문법“see what we see”이것 역시 통념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 4:26↗문법“, which will always be different”여덟 번째 문장에서 필자는 핵심 단어를 던져줍니다. 그것은 단지 현실에 대한 당신의 'interpretation', 즉 '해석'일 뿐이라는 거죠. 객관적인 현실 그 자체가 아니라요.
- 4:38↗문법“, which will always be different”그리고 콤마 뒤에 'which'가 나오는데, 이건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이라고 부릅니다. 앞 내용에 대해 부가 설명을 덧붙이는 거예요.
- 4:49↗문법“, which will always be different”'그리고 그 해석은' 항상 다른 사람의 것, 즉 다른 사람의 해석과 다를 수밖에 없다는 의미입니다.
- 4:56↗semantics“criticize the referees for missing”아홉 번째 문장부터는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월드컵에서 두 나라가 경기를 할 때, 각 나라의 팬들은 심판을 비난한대요. 왜 비난할까요?
- 5:06↗semantics“criticize the referees for missing”'for missing all the infractions' 모든 반칙을 놓쳤다는 이유로요. 어떤 반칙이냐면, 'that the other team commits' 상대팀이 저지른 반칙들이죠.
- 5:17↗semantics“criticize the referees for missing”여기서 'criticize A for B'는 'B라는 이유로 A를 비난하다'는 중요한 구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9
전문가의 깊고 유연한 이해
- 0:46↗문법“what it means to have deep and flexible understanding”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전문가에 대한 연구가 통찰력을 제공한다고 하네요. 어디에 대한 통찰력이냐면, 'into' 뒤에 나오는 내용이죠.
- 0:59↗문법“what it means to have deep and flexible understanding”'what it means to have deep and flexible understanding', 즉 '깊고 유연한 이해를 갖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입니다.
- 1:08↗문법“what it means to have deep and flexible understanding”여기서 'what'이 이끄는 덩어리가 문장 속에서 명사처럼 쓰인 간접의문문이라는 점, 어순이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라는 걸 꼭 기억해두세요.
- 1:26↗문법“people who have deep, richly interconnected ideas”그럼 전문가는 어떤 사람일까요? 두 번째 문장이 바로 그 정의를 내려줍니다. 전문가는 'people', 즉 사람들이래요.
- 1:35↗문법“people who have deep, richly interconnected ideas”어떤 사람들이냐면, 'who have deep, richly interconnected ideas'. 깊고, 풍부하게, 서로 연결된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죠.
- 1:46↗문법“people who have deep, richly interconnected ideas”여기서 'who'는 앞에 나온 'people'을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1:53↗문법“people who have deep, richly interconnected ideas”선행사인 'people'이 복수니까 뒤에 동사도 'has'가 아니라 'have'를 쓴 것, 이런 수일치 포인트는 시험에 자주 나오니 잘 봐두세요.
- 3:45↗문법“having expertise in a topic means”자, 이 글의 가장 중요한 문장인 여섯 번째 문장입니다. 내용이 길어서 차근차근 나눠 볼게요. 먼저 주어와 동사부터 찾아볼까요?
- 3:54↗문법“having expertise in a topic means”주어는 'having expertise in a topic', '한 주제에 대한 전문성을 갖는 것'이라는 동명사구입니다. 이렇게 동명사구가 주어일 때는 하나의 덩어리로 봐서 단수 취급해요.
- 4:07↗문법“having expertise in a topic means”그래서 동사는 'mean'이 아니라 's'가 붙은 'means'가 온 거죠. 수일치의 기본 원칙이니 꼭 기억하세요.
- 4:17↗문법“knowledge is organized into coherent frameworks”전문성을 갖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that' 이하를 보면, 첫째로 'knowledge is organized', 지식이 조직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4:29↗문법“knowledge is organized into coherent frameworks”지식은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게 아니라, 전문가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대상이죠. 그래서 'organizes'가 아니라 수동태인 'is organized'를 쓴 겁니다.
- 4:41↗문법“knowledge is organized into coherent frameworks”주어와 동사의 관계가 능동인지 수동인지 파악하는 건 해석의 기본입니다.
- 5:11↗문법“and”그리고 'and' 뒤를 보면 전문가의 능력이 두 가지 더 나옵니다.
- 5:16↗문법“and”전문가는 'understands the interrelationship', 사실들 사이의 상호관계를 이해하고, 'and can distinguish', 구별할 수 있다는 거죠.
- 5:26↗문법“and”무엇을 구별하냐면, 'which ideas are most central', 어떤 아이디어가 가장 중심적인지를요.
- 5:34↗문법“and”여기서도 'understands'와 'can distinguish'가 병렬 구조로 연결되어 전문가의 두 가지 핵심 능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0
생태학적 오류와 신중한 분석의 필요성
- 2:08↗문법“the ecological fallacy, where an argument claims”세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이 글의 핵심 개념인 'ecological fallacy', 즉 생태학적 오류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쉼표 뒤에 'where'가 나오죠?
- 2:20↗문법“the ecological fallacy, where an argument claims”이건 계속적 용법이라고 부르는데, 앞 단어인 'ecological fallacy'에 대해 추가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 2:27↗문법“the ecological fallacy, where an argument claims”'and there', '그리고 그 오류에서는' 이라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이 오류의 특징은 두 현상이 단지 함께 발생한다는 이유만으로 인과관계가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죠.
- 2:40↗문법“it was found that”이제 구체적인 사례가 나옵니다. 'For example'로 시작하죠. 여기서도 'it was found that' 이라는 중요한 구조가 쓰였어요.
- 2:52↗문법“it was found that”'that' 이하의 긴 내용, 즉 '범죄율이 가장 높았다'는 사실이 문장의 진짜 주어입니다. 이 긴 주어를 뒤로 보내고 가주어 'it'을 쓴 거죠.
- 3:04↗문법“it was found that”특히 'was found', 수동태로 쓰여서 누가 발견했는지보다 '발견되었다'는 객관적 사실 자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3:14↗문법“neighborhoods where immigrants were most numerous”범죄율이 가장 높았던 곳이 어디였을까요? 바로 'neighborhoods where immigrants were most numerous' 입니다.
- 3:23↗문법“neighborhoods where immigrants were most numerous”여기서 'where'는 앞에 있는 장소 명사, 'neighborhoods'를 꾸며주는 관계부사예요.
- 3:30↗문법“neighborhoods where immigrants were most numerous”'immigrants were most numerous', 이민자들이 가장 많았다는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어떤 동네인지를 설명해주고 있죠. 'in which'로 바꿔 쓸 수도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1
환경이 주의력과 기술에 미치는 영향
- 0:43↗문법“use previous experience to predict”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previous experience', 즉 이전의 경험을 사용해서 무언가를 예측한다고 말하네요. 무엇을 예측할까요?
- 0:56↗문법“use previous experience to predict”바로 'where we should pay attention', 어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지를요. 이 문장이 이 글의 전체 주제를 담고 있는 핵심 문장입니다.
- 1:06↗문법“where we should pay attention”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을 볼게요. 'predict'라는 동사 뒤에 'where we should pay attention'이라는 덩어리가 왔죠?
- 1:15↗문법“where we should pay attention”이렇게 의문사절이 문장 안에서 목적어 역할을 할 때, 우리는 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부릅니다. 중요한 건 어순이에요.
- 1:24↗문법“where we should pay attention”'where should we'가 아니라 'where we should'처럼 평서문 순서로 써야 한다는 점, 서술형 문제에서 자주 물어보니 꼭 기억해두세요.
- 3:03↗문법“perform poorly at tasks Westerners have been trained to do”다섯 번째 문장은 예시의 핵심 내용입니다. 그가 말하길, 이 원주민들은 서양인들이 어릴 때부터 하도록 훈련받아온 과업들에서는 'perform poorly', 즉 서투르게 수행하는 경향이 있대요.
- 3:16↗문법“perform poorly at tasks Westerners have been trained to do”여기서 중요한 건 '모든 일'에 서툰 게 아니라, '서양인에게 익숙한 일'에 서툴다는 점입니다.
- 3:22↗문법“tasks Westerners have been trained to do”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요. 'tasks'라는 명사 뒤에 갑자기 'Westerners'라는 주어가 또 나오죠?
- 3:31↗문법“tasks Westerners have been trained to do”이건 'tasks'와 'Westerners'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나 'which'가 생략된 겁니다. 'do'의 목적어가 바로 선행사인 'tasks'이기 때문에 생략이 가능한 거죠.
- 3:48↗문법“tasks Westerners have been trained to do”긴 문장의 수식 구조를 파악하는 데 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5:51↗문법“Diamond, who had never spent time in such places,”아홉 번째 문장에서는 다시 시선이 다이아몬드에게로 돌아옵니다. 원주민들과는 반대로, 그런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본 적이 없는 다이아몬드는 'has no ability', 능력이 없다고 말하죠. 어떤 능력일까요?
- 6:06↗문법“Diamond, who had never spent time in such places,”바로 'these things', 즉 정글의 미묘한 변화들에 주의를 기울일 능력이요. 이제 대조가 명확해졌죠?
- 6:13↗문법“, who had never spent time in such places,”문장 중간에 콤마와 함께 'who had never spent time in such places'라는 구절이 삽입되어 있죠.
- 6:21↗문법“, who had never spent time in such places,”이렇게 콤마 뒤에 나오는 관계대명사는 앞에 있는 명사에 대해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계속적 용법'입니다.
- 6:28↗문법“, who had never spent time in such places,”'다이아몬드는 말이야, 그런데 그는 그런 곳에서 시간을 보낸 적이 없어' 이런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2
신제품 출시 초기 가격 책정 전략
- 2:07↗문법“something they care deeply about”두 번째 문장에서는 가격을 높게 매기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깊이 아끼는 무언가를 만들어냈다고 하죠. 여기서 'something they care deeply about'이라는 표현을 보세요.
- 2:20↗문법“something they care deeply about”명사 'something' 뒤에 'they care'라는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 나오죠? 이럴 땐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수식 구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2:29↗문법“something they care deeply about”'그들이 깊이 아끼는' 무언가, 이렇게 해석해야 자연스럽죠.
- 2:34↗어휘“this powerful sense of ownership”자신이 아끼는 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은 '내 것'이라는 생각이 강해집니다.
- 2:41↗어휘“this powerful sense of ownership”그리고 바로 'this powerful sense of ownership', 이 강력한 소유 의식이 문제의 핵심 원인으로 등장합니다.
- 2:47↗어휘“this powerful sense of ownership”이 소유감이 가치에 대한 인식을 'distorts', 왜곡시킨다고 말하죠.
- 2:52↗문법“which causes them to overprice their products”인식이 왜곡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문장 끝부분 'which causes them to overprice their products'가 그 결과를 보여줍니다.
- 3:02↗문법“which causes them to overprice their products”여기서 'which'는 앞의 '가치 인식'을 가리키고, 'cause' 동사는 목적어가 to부정사 하도록 '야기하다'라는 뜻의 오형식 동사입니다.
- 3:12↗문법“which causes them to overprice their products”왜곡된 가치 인식이 결국 그들이 제품 가격을 높게 매기도록 만드는 거죠.
- 4:37↗문법“And this can be a very costly mistake”네 번째 문장은 'And this'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매우 비싼 실수가 될 수 있다고 하죠. 여기서 'this'가 가리키는 것은 무엇일까요?
- 4:50↗문법“And this can be a very costly mistake”바로 앞 문장에서 말한 '가격을 내리기를 꺼리는 태도' 전체를 말합니다. 이처럼 'this'는 단어 하나가 아니라 문장 전체의 내용을 받을 수 있어요. 글의 흐름을 연결하는 중요한 장치죠.
- 5:05↗문법“a very costly mistake that may lead to the failure”어떤 실수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that' 관계대명사절이 뒤따라옵니다. 'a mistake that may lead to the failure', 즉 사업의 실패로 이어질 수 있는 실수라는 뜻이죠.
- 5:17↗문법“a very costly mistake that may lead to the failure”여기서 'that'은 뒤따르는 절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선행사인 'a mistake'를 꾸며주고 있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3
동물의 대조적인 번식 전략
- 0:49↗문법“species that evolved a very different strategy”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species that evolved' 부분을 보세요. 'that'이 앞에 있는 명사 'species'를 꾸며주고 있어요.
- 1:00↗문법“species that evolved a very different strategy”'that' 뒤에 바로 'evolved'라는 동사가 왔죠? 이렇게 'that'이 문장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경우를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부릅니다. 어떤 종이냐면, 다른 전략을 '진화시킨' 종이라는 뜻이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5
기억의 재구성적 본질과 스키마
- 3:46↗question“subjects often rewrote similar parts of the stories”그렇다면 그 패턴은 무엇일까요? 네 번째 문장이 바로 그 답을 줍니다.
- 3:51↗question“subjects often rewrote similar parts of the stories”'Rather', '오히려'라는 말로 시작하면서, 피실험자들이 이야기의 일부를 마음속에서 'rewrote', 즉 '다시 썼다'고 말합니다.
- 3:59↗question“subjects often rewrote similar parts of the stories”그냥 잊어버리는 게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 이야기를 재창조했다는 거죠.
- 4:04↗어휘“rewrote”이 'rewrote'라는 단어 선택이 아주 절묘합니다.
- 4:08↗어휘“rewrote”그냥 '잘못 기억했다'거나 '잊어버렸다'고 하지 않고 '다시 썼다'고 표현함으로써, 기억 과정에 듣는 사람의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개입이 들어간다는 뉘앙스를 강력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 4:22↗문법“the parts that made the least sense to them”특히 어떤 부분을 다시 썼을까요? 문장 뒷부분에 'particularly the parts that made the least sense to them' 이라는 구절이 나옵니다.
- 4:33↗문법“the parts that made the least sense to them”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the parts'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죠. 'that' 뒤에 바로 'made'라는 동사가 나오는 걸 보니, 이 'that'이 주어 역할을 하고 있네요.
- 4:49↗문법“the parts that made the least sense to them”'그들에게 가장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다시 썼다는 의미입니다.
- 6:41↗question“remembering is an imaginative process”마지막 여섯 번째 문장은 'Therefore', '따라서'라는 말로 글 전체를 마무리합니다. 최종 결론이죠.
- 6:48↗question“remembering is an imaginative process”기억하는 것은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an imaginative process', 즉 '상상력이 풍부한 과정'이라는 겁니다. 이 문장이 글의 주제를 가장 명확하게 요약해주고 있어요.
- 7:04↗문법“remembering is”문법적으로는 주어 자리에 'remembering'이라는 동명사가 온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억하는 것'이라는 의미의 동명사 주어는 하나의 덩어리, 하나의 행위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을 해요.
- 7:16↗문법“remembering is”그래서 뒤에 동사도 'are'가 아니라 'is'가 온 겁니다.
- 7:22↗문법“process”하나 더 볼까요? 'process'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 'that' 뒤에 동사로 'involves'가 왔죠. 's'가 붙어있네요. 왜 그럴까요?
- 7:34↗문법“process”이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는 꾸밈을 받는 말, 즉 선행사의 수에 맞춰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행사 'an imaginative process'가 단수니까, 동사도 단수형인 'involves'를 쓴 거죠.
- 7:49↗문법“process”수일치는 항상 꼼꼼하게 챙겨야 합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6
역사 반복 통념의 한계
- 2:10↗문법“, which went under”문장 뒤쪽에 로마와 대영제국이라는 예시가 나오죠? 그 뒤에 콤마와 함께 'which'가 따라옵니다. 이건 '계속적 용법'이라고 해서, 앞에 나온 명사에 대해 부가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 2:26↗문법“, which went under”'로마, 아 그리고 그 로마는 서기 476년에 멸망했지'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참고로 이 자리에는 that은 쓸 수 없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죠.
- 4:03↗문법“what archaeologists see”이 문장의 핵심 문법은 관계대명사 'what'입니다. 'what'은 그 자체로 '~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가져요.
- 4:12↗문법“what archaeologists see”그래서 'what archaeologists see'는 '고고학자들이 보는 것'이라고 해석되죠.
- 4:18↗문법“what archaeologists see”what 앞에는 명사가 없고, what 뒤에는 see의 목적어가 빠져있는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특징도 함께 기억해두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7
성장 마인드셋과 고정 마인드셋
- 2:41↗문법“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세 번째 문장은 `In contrast`, 즉 '대조적으로'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며 앞 문장과 명확한 대조를 이룹니다. 이번에는 어떤 아이들일까요?
- 2:51↗문법“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바로 `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 똑똑함이 아니라 노력에 대해 칭찬받은 아이들이죠. 이 아이들이 바로 '성장 마인드셋'을 개발하게 됩니다.
- 3:02↗문법“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이 문장의 핵심 어법은 `not A but B` 구문입니다. 'A가 아니라 B'라는 뜻이죠.
- 3:09↗문법“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여기서 A와 B는 `for their smarts`와 `for their effort`로, 둘 다 `for`로 시작하는 전치사구 형태를 맞춰주는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어요.
- 3:19↗문법“not for their smarts but for their effort”덕분에 칭찬의 이유가 무엇이 아닌 무엇인지 명확하게 전달됩니다.
- 3:23↗문법“develop what Dweck calls a "growth mindset."”아이들이 무엇을 개발하는지 볼까요? `develop what Dweck calls a growth mindset`이라고 되어있죠.
- 3:30↗문법“develop what Dweck calls a "growth mindset."”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해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3:36↗문법“develop what Dweck calls a "growth mindset."”`develop`라는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면서, 뒤에는 `calls`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따라옵니다.
- 5:05↗문법“a variable that they can control”자, 마지막 문장이 이 글의 결론이자 핵심 이유를 담고 있습니다. 드웩 박사의 말을 직접 인용했네요.
- 5:14↗문법“a variable that they can control”노력을 강조하는 것은 아이에게 `a variable that they can control`, 즉 그들이 통제할 수 있는 변수를 주는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 5:25↗문법“a variable that they can control”생각해보세요. 지능이나 재능은 우리가 마음대로 바꿀 수 없죠. 통제 불가능한 변수입니다. 하지만 '노력'은 어떤가요? 더 하고 덜 하는 것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죠. 바로 '통제 가능한 변수'입니다.
- 5:42↗문법“a variable that they can control”그래서 노력을 칭찬하면 아이들이 '아, 이건 내가 해볼 수 있는 거구나!' 하고 주도권을 갖게 되는 겁니다.
- 5:50↗문법“Emphasizing effort gives”인용문 안의 문법도 살펴볼까요? 주어가 `Emphasizing effort`, '노력을 강조하는 것'이라는 동명사구입니다.
- 6:00↗문법“Emphasizing effort gives”이렇게 동명사나 to부정사가 주어로 오면 하나의 행위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을 해요. 그래서 동사가 `give`가 아니라 `gives`가 된 거죠. 수일치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8
장소 경험에 미치는 내면의 감정
- 1:45↗문법“what really marks a place is something less specific”하지만 두 번째 문장에서 'But'으로 흐름을 바로 뒤집습니다.
- 1:50↗문법“what really marks a place is something less specific”때로는 'what really marks a place', 한 장소를 진정으로 특징짓는 것은 'something less specific', 덜 구체적인 어떤 것이라고 말해요.
- 2:00↗문법“what really marks a place is something less specific”그게 바로 'a feeling within us', 우리 내면의 감정이라는 거죠. 이 문장이 바로 이 글 전체의 핵심 주장입니다.
- 2:09↗문법“what really marks a place is”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주어로 쓰인 'what'절입니다. 'what really marks a place' 이 덩어리 전체가 하나의 주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 2:19↗문법“what really marks a place is”이렇게 'what'이 이끄는 절이 주어일 때는 하나의 묶음으로 보기 때문에, 동사는 항상 'is'나 'was' 같은 단수 동사를 써야 한다는 점, 시험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하세요.
- 2:51↗문법“Researchers”네 번째 문장은 꽤 길고 복잡해 보이죠? 이럴 땐 문장의 핵심 뼈대부터 찾아야 합니다. 주어는 'Researchers', 연구자들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examined', 조사했다 입니다.
- 3:04↗문법“Researchers”그럼 그 사이의 긴 부분은 뭘까요? 바로 주어인 연구자들을 꾸며주는 말이에요. 이 연구자들이 무엇을 조사했는지에 대한 설명이죠.
- 3:14↗문법“Researchers”여기서 중요한 주어와 동사 사이에 들어간 긴 수식어구입니다. 'Researchers' 뒤에 'trying to understand...' 이 부분이 앞에 있는 연구자들을 꾸며주고 있어요.
- 3:26↗문법“Researchers”'사람들이 왜 특정 장소에 앉고 서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연구자들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이렇게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수일치 문제를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40
인간의 진실 편향과 그 인지적 원인
- 2:23↗문법“Imagine”다섯 번째 문장은 반대 상황을 상상해보라고 합니다. 'Imagine'으로 시작하죠. 만약 상대방이 하는 모든 말이 거짓이라고 가정한다면 대화가 얼마나 어려울까요? 여기서 중요한 가정법 과거입니다.
- 2:39↗문법“Imagine”'if' 절에 과거동사 'assumed'를 쓰고, 주절에 'would be'를 써서 현재 사실과는 다른, 실현 가능성이 낮은 상황을 가정하고 있어요.
- 2:50↗문법“everything they were telling you”같은 문장을 조금 더 자세히 볼게요. 'everything they were telling you' 이 부분을 보면, 명사 'everything' 뒤에 바로 'they'라는 주어가 나오죠?
- 3:03↗문법“everything they were telling you”이건 'everything'과 'they'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 생략된 구조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당신에게 말하고 있던 모든 것'이라고 해석되는 거죠.
- 3:13↗문법“everything they were telling you”이런 생략 구조는 아주 흔하니 꼭 익숙해져야 합니다.
- 3:47↗어휘“cognitive misers”일곱 번째 문장에서 결정적인 이유가 나옵니다. 인간은 'cognitive misers', 즉 '인지적 구두쇠'라는 거예요. 'miser'는 구두쇠, 인색한 사람이란 뜻이죠.
- 3:59↗어휘“cognitive misers”인지적 구두쇠란 생각하는 데 에너지를 쓰는 걸 아끼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보다 더 많은 'mental effort', 정신적 노력을 쏟지 않는다는 거죠.
- 4:10↗문법“cognitive misers”이 문장의 구조도 살펴볼까요? 'cognitive misers' 뒤에 콤마와 함께 'which'가 나옵니다. 이건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이라고 하죠.
- 4:22↗문법“cognitive misers”여기서 'which'는 바로 앞 단어 'misers'가 아니라, '인간은 인지적 구두쇠이다'라는 앞 문장 내용 전체를 가리킵니다. 그래서 '그리고 그것은 ~을 의미한다'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돼요.
- 4:36↗문법“cognitive misers”이 자리에는 'that'을 쓸 수 없다는 것도 중요한 시험 포인트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1
원자의 순환과 일시적 소유
- 1:14↗문법“only some of the atoms that you inhale are exhaled”두 번째 문장은 'for example', 예를 들어주며 앞선 내용을 구체화합니다. 우리가 숨을 쉴 때, 들이마신 원자들 중 일부만이 다음 숨에 밖으로 나간다고 설명해요. 나머지는 어떻게 될까요?
- 1:28↗문법“that you inhale are exhaled”이 문장에서는 두 가지 문법 포인트를 짚어볼게요. 먼저, 원자는 스스로 숨을 내쉬는 게 아니라 '내쉬어지는' 대상이죠? 그래서 'are exhaled' 라는 수동태가 쓰였습니다.
- 1:41↗문법“that you inhale are exhaled”또, 'atoms' 뒤에 'that you inhale' 이라는 표현이 붙어서 어떤 원자인지 꾸며주고 있어요.
- 1:50↗문법“that you inhale are exhaled”여기서 'that'은 'inhale'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목적격 관계대명사라 생략도 가능합니다.
- 2:17↗문법“own”자, 네 번째 문장이 이 글의 핵심 주장입니다. 이렇게 원자가 우리 몸에 잠시 머물다 떠나기 때문에, 우리는 몸을 구성하는 원자들을 'own', 즉 소유하는 게 아니라고 말합니다. 대신 뭐라고 하죠?
- 2:32↗문법“own”맞아요, 'you borrow them', 그것들을 빌려 쓰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이 'own'과 'borrow'의 대조가 이 글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예요.
- 2:44↗문법“atoms that make up your body”문법적으로는 'atoms'를 꾸며주는 'that make up your body' 부분을 볼게요. 여기서 'that'은 뒤따르는 동사 'make up'의 주어 역할을 하죠?
- 2:58↗문법“atoms that make up your body”이런 주격 관계대명사는 아까 봤던 목적격과 달리 생략할 수 없습니다. 또 하나, 선행사인 'atoms'가 복수니까 동사도 'makes'가 아니라 'make'를 쓴 수일치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5:49↗문법“many who will follow you”마지막 문장입니다. '당신을 뒤따를 많은 이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글을 끝맺습니다. 이 말은, 지금 내가 관리하고 있는 이 원자들이 미래에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로 이어질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원자의 여정은 계속된다는 거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2
정원 가꾸기의 신체적, 정신적 이점
- 3:02↗문법“find traditional exercise challenging”방금 본 문장의 'find traditional exercise challenging' 구조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포인트입니다.
- 3:09↗문법“find traditional exercise challenging”목적어인 'traditional exercise'의 상태를 보충 설명하는 목적격보어 자리에는 부사인 'challengingly'가 아니라, 형용사인 'challenging'이 와야 합니다.
- 3:20↗문법“find traditional exercise challenging”'운동이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지, '어렵게' 느끼는 게 아니니까요. 이 차이를 꼭 기억하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3
인간의 감각 확장을 위한 도구
- 1:17↗문법“tools”이 문장이 길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수식 구조 때문입니다.
- 1:22↗문법“tools”'tools'라는 단어를 첫 번째 'that'이 꾸며주고, 그 설명 안에 있는 'natural phenomena'를 두 번째 'that'이 또 꾸며주는, 이중 수식 구조예요.
- 1:38↗문법“tools”첫 번째 'that'은 '도구'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두 번째 'that'은 '자연 현상'이 어떤 것인지를 설명해주죠. 이렇게 괄호를 두 번 친다고 생각하면 구조가 보입니다.
- 1:53↗문법“translate and bring”그리고 도구의 기능을 설명하는 동사가 두 개 나옵니다. 'translate and bring'. '번역하고 가져온다'는 두 동작 모두 앞의 관계대명사 'that'에 연결돼요.
- 2:05↗문법“translate and bring”이 도구들은 변환도 하고, 우리 인식 속으로 가져오기도 하는 두 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하는 거죠. 병렬 구조를 통해 도구의 기능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 2:39↗문법“too far away for our eyes to perceive”망원경 예시 부분에 아주 중요한 구문이 나옵니다. 'too far away for our eyes to perceive'. 바로 'too ... for ... to' 구문이죠.
- 2:50↗문법“too far away for our eyes to perceive”'너무 ~해서 ...가 ~할 수 없다'는 부정의 의미로 해석해야 합니다. 여기서 'for our eyes'는 '우리 눈이'라고 주어처럼 해석해주면 돼요.
- 2:59↗문법“too far away for our eyes to perceive”너무 멀어서 우리 눈이 스스로는 인식할 수 없는 것이라는 뜻이 완성되죠.
- 3:05↗문법“that which is too far away”하나 더 볼까요? 'bring into clear view' 다음에 'that which'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이건 'what'이랑 똑같은 뜻이에요. '...하는 것'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 3:18↗문법“that which is too far away”여기서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을 선명한 시야로 가져온다는 의미가 되겠죠. 'what'보다 좀 더 격식 있는 표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4:39↗문법“such as”예시를 나열할 때 사용된 문법 구조를 볼게요. 'such as' 뒤에 'creating'과 'or changing'이 이어집니다. 둘 다 동명사 형태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죠.
- 4:52↗문법“such as”이렇게 같은 형태로 단어를 나열하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이미지를 만드는 것'과 '소리를 바꾸는 것'이라는 두 가지 예시가 대등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 5:04↗문법“what human ears can hear”문장 끝부분에 'what human ears can hear'라는 표현이 보이죠?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5:15↗문법“what human ears can hear”이 덩어리 전체가 하나의 명사처럼 쓰여서, 전치사 'of'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인간의 귀가 들을 수 있는 것의 범위'라는 의미가 만들어지는 겁니다.
- 5:54↗문법“properties for which we have no sensory capacity”이 문장에는 'for which'라는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습니다. 바로 '전치사 + 관계대명사' 구조인데요. 왜 'for'가 앞에 왔을까요?
- 6:07↗문법“properties for which we have no sensory capacity”원래 문장을 생각해보면 'we have no sensory capacity for properties', 즉 '그 속성들에 대한 감각 능력이 없다'가기 때문입니다.
- 6:16↗문법“properties for which we have no sensory capacity”이 'for'가 관계대명사 'which'와 함께 앞으로 이동한 거예요. 'for which' 뒤에는 이렇게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을 꼭 기억해두세요.
- 6:28↗문법“some instruments”그리고 이 문장의 전체적인 동사 구조도 확인해야 합니다. 주어인 'some instruments'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어요. 'measure' 그리고 'and change'.
- 6:39↗문법“some instruments”기구들이 속성을 '측정하고', 그리고 그것들을 '바꾼다'는 두 가지 동작을 순서대로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병렬 구조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4
동물 실험의 효과에 대한 반론
- 0:47↗문법“Many opponents of animal experimentation argue that”자, 첫 번째 문장부터 보겠습니다. 동물 실험에 대한 많은 반대자들이 'argue that', 즉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고 시작합니다. 이 'that' 뒤에 두 가지 중요한 내용이 나올 텐데, 이 두 가지가 글 전체를 이끌어가는 핵심 주장이 됩니다.
- 1:04↗문법“not only is modern medicine”첫 번째 주장을 볼까요? 'not only is modern medicine' 이 부분, 어순이 좀 이상하죠?
- 1:11↗문법“not only is modern medicine”원래는 'modern medicine is'가 맞는데, 'Not only'라는 부정의 의미를 가진 표현이 앞으로 나오면서 주어와 동사의 자리가 바뀌는 '도치'가 일어난 겁니다. 내용을 강조하기 위한 장치예요.
- 1:27↗문법“not only is modern medicine”현대 의학이 사망률 감소의 유일한 원인이 아닐 뿐만 아니라, 라고 강하게 말하는 거죠.
- 1:32↗문법“many medical advances that did contribute to human health”이어서 두 번째 주장이 나옵니다. 인간 건강에 기여했던 많은 의학 발전들이 동물 실험의 결과가 아니었다는 건데요.
- 1:41↗문법“many medical advances that did contribute to human health”여기서 'many medical advances' 뒤에 나오는 'that did contribute to human health'는 앞에 있는 '의학 발전'이 어떤 것인지 꾸며주는 역할을 합니다.
- 1:53↗문법“many medical advances that did contribute to human health”어떤 의학 발전이냐면, 바로 인간 건강에 '정말로 기여했던' 발전들이죠. 이 두 가지 주장이 반대론자들의 입장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9
동물의 가축화와 생존 본능의 관계
- 3:55↗문법“true, for example, of gazelles”여섯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결정적인 예시가 등장합니다. `That's true of gazelles`. 앞에서 말한 내용이 바로 가젤에게 해당된다는 거죠.
- 4:07↗문법“true, for example, of gazelles”이 가젤이 어떤 동물이냐면, 수천 년간 가장 자주 사냥되던 사냥감이었다고 부가 설명을 덧붙이고 있네요.
- 4:14↗문법“, which for thousands of years were”문법적으로는 쉼표 뒤에 나온 `which`를 주목해야 합니다. 이렇게 쉼표와 함께 쓰이는 관계대명사는 '계속적 용법'이라고 부르죠.
- 4:23↗문법“, which for thousands of years were”앞에 나온 `gazelles`에 대해 '그런데 그것들은 말이야' 하면서 부가 설명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자리에는 `that`은 쓸 수 없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 4:35↗문법“more opportunity to domesticate than gazelles”일곱 번째 문장은 가젤이 얼마나 가축화에 좋은 후보였는지를 강조합니다. 그 지역의 초기 정착민들이 가젤보다 더 길들일 기회가 많았던 포유류 종은 없었다고 말하죠. 이 말은 곧, 가젤을 길들일 기회가 가장 많았다는 뜻입니다.
- 4:52↗문법여기서 `no ... more ... than` 구조를 눈여겨보세요. '가젤보다 더 기회가 많았던 종은 없다'는 것은, 뒤집어 말하면 '가젤이 기회가 가장 많았다'는 최상급의 의미가 됩니다.
- 5:04↗문법독해에서 이런 표현은 필자의 강조점을 나타내므로 정확히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0
자원의 풍요와 공유 성향의 역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1
감정의 기준선 회귀 경향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2
아데노신을 통한 수면 욕구 조절
- 3:47↗semantics“what your body uses to keep track of lost sleep and to trigger sleep”다섯 번째 문장은 'Thus', 즉 '따라서' 라는 말로 앞선 내용들을 정리합니다. 이 분자, 즉 아데노신은 우리 몸이 두 가지를 위해 사용하는 것일 수 있다고 말해요.
- 3:58↗semantics“what your body uses to keep track of lost sleep and to trigger sleep”첫째는 'to keep track of lost sleep', 부족한 잠을 추적하는 기능이고, 둘째는 'to trigger sleep', 필요할 때 잠을 유발하는 기능입니다.
- 4:08↗semantics“what your body uses to keep track of lost sleep and to trigger sleep”몸이 스스로 수면량을 계산하는 장치인 셈이죠.
- 4:12↗문법“what your body uses”이 문장의 핵심 문법은 관계대명사 'what'입니다. 'what your body uses'는 '너의 몸이 사용하는 것'이라고 해석되죠.
- 4:22↗문법“what your body uses”'what'은 그 자체로 선행사를 포함하고 있어서 앞에 명사가 없고, 뒤에는 'uses'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4:32↗문법“what your body uses”'...may be the thing that your body uses'를 한 단어로 줄인 거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 4:39↗semantics“sleep debt”여섯 번째 문장은 '수면 빚'이라는 개념을 통해 앞선 설명을 더 구체화합니다. 아데노신이 축적되는 것이 바로, 며칠 밤 잠을 제대로 못 잤을 때 'sleep debt', 즉 수면 빚이 쌓이는 이유를 설명해준다는 거죠.
- 4:53↗semantics“sleep debt”그리고 이 빚은 결국 평소보다 더 오래 잠으로써 'make up', 즉 만회해야만 합니다. 빚은 꼭 갚아야 하는 것처럼, 잠도 마찬가지라는 의미입니다.
- 5:04↗문법“explain”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요. 먼저 'explain' 뒤에 'why'가 이끄는 간접의문문이 목적으로 왔습니다. '의문사+주어+동사' 어순을 잘 보세요.
- 5:18↗문법“explain”'why do you build up'이 아니라 'why you build up'이죠. 그리고 'a sleep debt' 뒤에는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 이끄는 절이 꾸며주고 있습니다.
- 5:29↗문법“explain”'make up' 뒤에 목적어가 비어있죠? 이 'that'은 생략도 가능합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3
불확실성의 상대적 중요성
- 4:05↗문법“therefore”다섯 번째 문장은 앞선 예시를 정리하며 다시 주장으로 돌아옵니다. 'therefore'가 그 신호죠.
- 4:14↗문법“therefore”문장의 주어는 'Whether or not the quoted number is precise', 즉 '인용된 숫자가 정밀한지 아닌지'라는 명사절입니다.
- 4:22↗문법“therefore”동명사 주어처럼, 이렇게 명사절이 주어로 와도 하나의 덩어리로 취급해서 단수 동사 'depends'를 씁니다.
- 4:30↗문법“depends on what I'm intending to do with it”그럼 정밀한지 아닌지는 무엇에 달려있을까요? 바로 'depends on what I'm intending to do with it' 입니다. 전치사 'on'의 목적어로 'what'이 이끄는 절이 왔네요.
- 4:44↗문법“depends on what I'm intending to do with it”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해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고, 뒤에는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따라옵니다.
- 4:52↗문법“depends on what I'm intending to do with it”결국 '내가 그것으로 무엇을 하려는지에 달려있다'는, 이 글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부분이죠.
- 4:59↗문법“about what minute the sun will rise”여섯 번째 문장부터는 목적에 따라 정밀성의 중요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주는 대조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첫 번째 상황은 내일 해가 몇 시에 뜰지 궁금한 경우예요.
- 5:11↗문법“about what minute the sun will rise”'about what minute the sun will rise' 부분을 보세요. 의문문이 문장 안에 들어간 간접의문문이죠. 어순이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 5:22↗문법“about what minute the sun will rise”'will the sun rise'가 아니라는 걸 꼭 기억하세요.
- 5:27↗semantics“the number quoted here is fine”이런 목적, 즉 해 뜨는 시간을 분 단위로 아는 정도라면, 앞에서 말한 그 복잡한 숫자는 'is fine', 충분하고 괜찮다는 겁니다.
- 5:38↗semantics“the number quoted here is fine”여기서 'quoted here'는 앞에 나온 'the number'를 뒤에서 꾸며주는 과거분사구죠. '여기에 인용된 숫자'라는 뜻입니다.
- 5:47↗semantics“the number quoted here is fine”목적이 단순하니, 그 숫자에 숨겨진 불확실성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인 거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4
재생에너지 전환의 역설과 숨겨진 비용
- 2:10↗문법“of concrete structures and steel elements”네 번째 문장은 앞선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를 듭니다. 그런데 이 문장에는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숨어있어요. 주어를 찾아볼까요?
- 2:21↗문법“of concrete structures and steel elements”'of concrete structures and steel elements'는 앞에 있는 'production'을 꾸며주는 말이죠. 따라서 진짜 주어는 단수 명사인 'production'입니다.
- 2:34↗문법“of concrete structures and steel elements”그럼 동사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맞습니다, 'require'가 아니라 s를 붙여서 'requires'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주어와 동사 사이에 긴 수식어가 있을 때 수일치 문제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옵니다.
- 2:49↗문법“energy that is only possible”같은 문장을 좀 더 볼게요. 문장 뒷부분에 'energy that is only possible' 이라는 표현이 있죠. 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명사 'energy'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3:04↗문법“energy that is only possible”관계대명사절 안의 동사인 'is'가 단수형인 이유는 선행사인 'energy'가 단수이기 때문이죠. 즉, 화석 에너지로만 생산 가능한 그런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 5:21↗문법“is seldom counted”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입니다. 하인버그는 다시 한번 지적합니다. 이 새로운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비용, 즉 'the cost'가 'is seldom counted', 거의 계산되지 않는다고요.
- 5:35↗문법“is seldom counted”'seldom'은 '거의 ~않는'이라는 뜻의 빈도부사죠. 비용은 스스로 계산하는 게 아니라 계산되는 것이니 수동태 'is counted'가 쓰였고, 빈도부사는 be동사와 과거분사 사이에 들어갔습니다.
- 5:49↗문법“is seldom counted”이것이 바로 필자가 비판하는 현재 계획들의 맹점입니다.
- 5:53↗문법“, which tend to focus”문장 뒷부분을 보면 쉼표 다음에 'which tend to focus'가 이어집니다. 이렇게 쉼표 뒤에 나오는 관계대명사를 계속적 용법이라고 부르죠.
- 6:04↗문법“, which tend to focus”앞에 나온 'transition proposals', 즉 전환 제안서들에 대해 부가적인 설명을 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제안서들은 단지 에너지 공급 요건에만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 6:17↗문법“, which tend to focus”중요한 어법 포인트는 쉼표 뒤 계속적 용법으로는 'that'을 쓸 수 없다는 점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5
인공지능(AI) 개념의 역사적 발전
- 0:48↗문법“Humans for centuries have dreamed of machines”자, 첫 번째 문장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이 문장은 글 전체의 주제를 던져주고 있어요. 핵심 뼈대는 `Humans have dreamed of machines`, 즉 인간은 기계를 꿈꿔왔다는 것입니다.
- 1:02↗문법“Humans for centuries have dreamed of machines”`for centuries`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이것이 아주 오래된 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작하죠.
- 1:09↗문법“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그렇다면 인간이 꿈꿔온 기계는 어떤 기계일까요? 바로 `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 이 부분에서 설명해줍니다.
- 1:19↗문법“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machines`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예요. `that` 뒤에 바로 `could become`이라는 동사가 따라 나오죠?
- 1:29↗문법“machines that could become intelligent”이처럼 `that`이 이끄는 문장이 '지능을 가질 수 있는'이라는 의미를 더해주면서 `machines`가 어떤 것인지 명확하게 만들어 줍니다.
- 1:38↗문법“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이 기계가 가진 능력은 두 가지로 제시됩니다. `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
- 1:45↗문법“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여기서 `and`를 중심으로 `become`과 `make`라는 동사원형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하죠.
- 1:54↗문법“could become intelligent and make human-like decisions”조동사 `could`에 함께 걸려서 '지능을 갖게 되고, 인간과 같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이라는 두 가지 능력을 간결하게 설명하는 겁니다.
- 2:03↗문법“There have been myths”두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오랜 꿈'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줍니다. `There have been myths`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죠.
- 2:11↗문법“There have been myths”'There is' 구문은 '~이 있다'는 뜻인데, `have been` 현재완료 시제가 쓰여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신화들이 쭉 있어 왔다'는 의미를 전달해요.
- 2:22↗문법“There have been myths”주어인 `myths`가 복수니까 `have`를 쓴 것도 확인해야겠죠?
- 2:26↗문법“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문장 끝에 괄호 안을 보면 판도라의 신화가 예시로 나옵니다. `the myth of 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
- 2:35↗문법“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여기서 콤마 다음에 나오는 `who`는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라고 불러요. 앞에 있는 판도라가 누구인지 추가적으로 설명해주는 거죠.
- 2:45↗문법“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그리고 그녀는 세상에 재앙들을 풀어놓았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이렇게 콤마 뒤에 쓰는 관계대명사는 `that`으로 바꿔 쓸 수 없다는 점이에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7
마찰력의 원리와 작용
- 3:47↗어휘“the force called friction”자, 드디어 이 글의 핵심 단어가 등장합니다. 여덟 번째 문장, `This is the force called friction`. 이것이 바로 마찰이라고 불리는 힘입니다.
- 3:59↗어휘“the force called friction”여기서 `called friction`이 앞에 있는 명사 `the force`를 꾸며주고 있어요. 힘이 스스로 부르는 게 아니라 불리는 거니까,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called`를 쓴 거죠.
- 4:12↗어휘“the force called friction”`the force which is called friction`에서 `which is`가 생략된 형태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 4:19↗문법“, which tends to slow down”그리고 콤마 다음에 `which tends to slow down` 이 부분이 마찰력의 중요한 속성을 설명해줘요. 콤마 뒤에 나오는 관계대명사 `which`는 '계속적 용법'이라고 부르는데요.
- 4:31↗문법“, which tends to slow down”앞선 단어인 `friction`에 대해 부가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그 마찰력은 움직이는 물체를 느려지게 하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 4:41↗문법“, which tends to slow down”계속적 용법 자리에는 `that`은 쓸 수 없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죠.
- 4:47↗어휘“opposite to movement”마찰력이 어떻게 속도를 늦출까요? 바로 `acting in the direction opposite to movement`. 움직임과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이에요.
- 4:58↗어휘“opposite to movement”이 `opposite`, '반대의' 라는 단어가 마찰력의 방향성을 정의하는 가장 결정적인 표현입니다. 즉, 앞으로 가려는 물체를 뒤로 잡아당기는 힘이라는 거죠.
- 6:05↗문법“, which you can feel,”두 번째 예시입니다. `Another is air resistance`. 또 다른 하나는 공기 저항이다. 그리고 콤마 뒤에 `which you can feel` 이라는 설명이 붙죠.
- 6:16↗문법“, which you can feel,”이 `which`는 앞 단어 `air resistance`를 가리키면서, 동시에 뒤에 나오는 동사 `feel`의 목적어 역할을 해요. '그리고 당신은 그 공기 저항을 느낄 수 있다'는 뜻이죠.
- 6:28↗문법“, which you can feel,”이렇게 목적어 역할을 하는 관계대명사를 목적격 관계대명사라고 합니다.
- 6:33↗문법“see what could be generating friction”마지막 열두 번째 문장입니다. 이제까지 배운 마찰력의 원리를 수레 같은 다른 물체에 적용해보라고 하면서 글을 마무리해요. `you can see what could be generating friction`.
- 6:46↗문법“see what could be generating friction”당신은 무엇이 마찰을 일으킬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해요. 동사 `see`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명사절을 이끌고 있죠.
- 6:59↗문법“see what could be generating friction”`what` 뒤에는 주어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특징도 함께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8
비선형 편집과 선형 편집의 비교
- 0:48↗문법“nonlinear computer-based system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오늘날 모든 편집 시스템은 이제 'nonlinear computer-based systems', 즉 비선형 컴퓨터 기반 시스템이라고 말하며 시작하네요.
- 1:00↗문법“nonlinear computer-based systems”'nonlinear'라는 단어가 이 글의 핵심 주제어입니다. 선형, 즉 순서대로가 아니라는 뜻이죠.
- 1:06↗문법“that allow random access to any video shot or scene”그럼 비선형 시스템이 뭘까요? 바로 뒤에 관계대명사 'that'이 설명해줍니다. 'allow random access', 무작위 접근을 허용한다는 건데요.
- 1:17↗문법“that allow random access to any video shot or scene”예전처럼 테이프를 처음부터 돌려볼 필요 없이, 원하는 장면으로 바로 점프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여기서 문법 포인트 하나!
- 1:26↗문법“that allow random access to any video shot or scene”선행사가 'systems' 복수니까,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도 'allow'를 쓴 것, 수일치 확인해야겠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9
도덕적으로 선한 사람의 판단 기준
- 0:48↗문법“A morally good person is on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A morally good person is one', 즉 도덕적으로 선한 사람은 어떤 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시작하네요. 그럼 과연 어떤 사람인지, 뒤따라오는 설명에 집중해야겠죠?
- 1:03↗문법“who”어떤 사람인지 설명하는 부분이 바로 'who'가 이끄는 관계대명사절인데요. 구조를 잘 보세요. 'who does' 나쁜 행동을 덜 하고, 'and does' 좋은 행동을 더 한다.
- 1:15↗문법“who”이렇게 'does'라는 동사가 'and'를 중심으로 나란히 연결되어 앞의 'one'을 꾸며주고 있습니다. 나쁜 행동은 덜, 좋은 행동은 더. 아주 명확한 대칭 구조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0
선입견이 시각에 미치는 영향
- 1:17↗문법“we establish unconscious hierarchies”그렇다면 이 선입견은 어떻게 작동할까요? 두 번째 문장을 보면, 우리가 어떤 장면을 볼 때 'we establish unconscious hierarchies', 즉 무의식적인 위계를 설정한다고 말합니다.
- 1:31↗문법“we establish unconscious hierarchies”중요도에 따라 순서를 매긴다는 뜻이죠.
- 1:35↗문법“hierarchies that reflect”이 위계가 어떤 것인지 설명하기 위해 'hierarchies that reflect'라는 구조가 쓰였습니다. 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hierarchies'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예요.
- 1:49↗문법“hierarchies that reflect”이 위계가 두 가지를 반영하는데, 하나는 사물과의 'functional relationship', 즉 기능적 관계이고 다른 하나는 순간적인 우선순위입니다.
- 3:45↗문법“The functional relationship”이 문장은 어법 문제로 내기 아주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주어는 'The functional relationship'인데, 동사는 저 뒤에 있는 'creates'입니다.
- 3:55↗문법“The functional relationship”중간에 'we have with objects'라는 수식어구가 끼어들었죠. 동사 바로 앞의 'objects'가 복수라고 해서 'create'를 쓰면 안 됩니다.
- 4:07↗문법“The functional relationship”핵심 주어인 'relationship'이 단수이므로, 동사도 단수형 'creates'를 써야 맞습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1
효과적인 고객 응대와 판매 전략
- 0:52↗문법“"May I help you?" are the worst four words”자, 첫 번째 문장부터 아주 강력한 주장이 나옵니다. 'May I help you?' 이 네 단어가 소매점 판매원이 내뱉을 수 있는 최악의 말이라고 단언하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그 이유가 'because' 이하에 설명됩니다.
- 1:10↗문법“words that a retail salesperson can utter”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the worst four words' 뒤에 'that'이 나오죠? 이 'that'은 앞에 있는 'words'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1:25↗문법“words that a retail salesperson can utter”뒤에 'a retail salesperson can utter', 판매원이 내뱉는다는 주어, 동사가 따라오는데, 'utter'의 목적어가 비어있죠? 그래서 이 'that'은 목적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1:38↗문법“words that a retail salesperson can utter”생략도 가능하겠죠.
- 1:41↗문법“because”이 질문이 최악인 이유 두 가지가 'because' 절에 나옵니다. 주어 'they'는 앞서 말한 네 단어를 가리키고요.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어요.
- 1:52↗문법“because”첫째, 'don't encourage', 고객이 말하도록 유도하지 않고, 둘째, 'put them on the defensive', 고객을 방어적으로 만든다는 거죠.
- 2:02↗문법“because”이렇게 'and'를 중심으로 동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2:08↗문법“a negative response that stops cold a sales transaction”두 번째 문장은 앞선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결과를 보여줍니다. 그 네 단어는 보통 부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다고 하죠. 그런데 어떤 부정적인 반응일까요? 'that' 이하가 그 반응을 설명해줍니다.
- 2:23↗문법“a negative response that stops cold a sales transaction”바로 'a sales transaction', 판매 거래를 'stops cold', 완전히 멈추게 만드는 그런 반응이라는 겁니다.
- 2:31↗문법“response that stops”여기서 쓰인 'that'은 바로 뒤에 'stops'라는 동사가 따라오죠? 이렇게 바로 뒤에 동사가 오면 주어 역할을 하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중요한 건 동사의 수일치인데요.
- 2:45↗문법“response that stops”선행사가 'a negative response',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동사도 's'가 붙은 'stops'가 와야 합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죠.
- 6:14↗문법“smart enough to figure out”열 번째 문장은 고객의 잠재의식 속 생각을 보여줍니다. '나는 내가 원하는 걸 알아낼 만큼 충분히 똑똑하고, 당신 도움은 필요 없어!' 라는 생각이죠.
- 6:25↗문법“smart enough to figure out”여기서 'smart enough to figure out' 이라는 표현을 주목하세요. '~할 만큼 충분히 똑똑한' 이라는 뜻인데, 'enough'가 형용사 'smart' 뒤에 온다는 어순이 아주 중요합니다.
- 6:38↗문법“smart enough to figure out”서술형으로도 자주 출제되는 구문이에요.
- 6:42↗문법“what I want”그리고 'figure out' 뒤에 'what I want'가 나오죠. '내가 원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 6:50↗문법“what I want”이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문장에서 명사처럼 쓰입니다. 여기서는 'figure out'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죠.
- 7:01↗문법“what I want”'what' 뒤에는 'I want'처럼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것도 기억해두세요.
- 8:31↗문법“situations where customers really do want to look around”마지막 문장은 판매원이 취해야 할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알려줍니다. 고객이 정말 혼자 둘러보고 싶어하는 '상황에서는' 이라고 할 때, 'situations where'라는 표현을 썼어요.
- 8:45↗문법“situations where customers really do want to look around”이 'where'는 장소뿐만 아니라 'situation' 같은 추상적인 상황을 선행사로 받는 관계부사입니다.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죠.
- 8:54↗문법“should”이런 상황에서 판매원은 두 가지를 해야 합니다. 조동사 'should'에 동사 두 개가 연결되어 있어요.
- 9:02↗문법“should”첫째, 'give customers their business cards', 명함을 주고, 둘째, 'keep themselves accessible', 스스로를 연락 가능한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 9:15↗문법“should”여기서 'keep'은 5형식 동사로 쓰여서 목적어 'themselves'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 'accessible'이 뒤따라왔습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0
리더의 소통과 접근성의 중요성
- 0:44↗문법“Imagin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Imagine'이라는 동사로 시작하면서 우리에게 어떤 상황을 상상해보라고 요청하죠. 세상에서 가장 좋은 차를 가지고 있고, 그 차를 어떤 티백에 넣는 상황입니다.
- 0:59↗문법“Imagine”여기서 'and'를 중심으로 'you have'라는 절과 'you put'이라는 절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 1:09↗문법“a bag that's impermeable”그런데 그냥 티백이 아니죠. 'a bag that's impermeable'이라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명사 'a bag'을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예요.
- 1:19↗문법“a bag that's impermeable”'impermeable', 즉 물이 스며들거나 통과하지 못하는 그런 티백이라는 거죠. 이 단어가 앞으로 나올 내용의 핵심적인 문제점을 암시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1
부와 만족의 상대성
- 0:53↗문법“It is difficult”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It is difficult'로 시작하고 뒤에 'to define'가 나오죠. 이런 구조를 '가주어-진주어' 구문이라고 합니다.
- 1:06↗문법“It is difficult”'to define the limits', 즉 한계를 정의하는 것이라는 진짜 주어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고, 그 빈자리를 가짜 주어 'It'으로 채운 거예요.
- 1:17↗문법“It is difficult”그래서 '한계를 정의하는 것은 어렵다'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 1:21↗문법“the limits which reason should impose on”그럼 어떤 한계일까요? 'the limits' 뒤를 보면 'which reason should impose on'이라는 표현이 꾸며주고 있습니다.
- 1:30↗문법“the limits which reason should impose on”여기서 'which'는 목적격 관계대명사로, 'impose'의 목적어 역할을 대신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성이 부에 대한 욕망에 부과해야 할 한계'라고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1:45↗문법“the limits which reason should impose on”불가능하진 않더라도, 이런 한계를 정하는 건 어렵다는 거죠.
- 2:15↗문법“wealth which will satisfy a man”문장 뒷부분을 보면 'wealth which will satisfy a man'이라는 구조가 보이죠.
- 2:21↗문법“wealth which will satisfy a man”여기서 'which'는 주격 관계대명사로, 바로 뒤에 'will satisfy'라는 동사가 따라옵니다. 앞에 있는 'wealth'를 꾸며주면서, 그 절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거죠.
- 2:36↗문법“wealth which will satisfy a man”그래서 '사람을 만족시킬 부'라고 해석됩니다. 결국, 사람을 만족시킬 절대적인 부의 양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 3:10↗문법“between what he wants and what he gets”그렇다면 '상대적'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무슨 뜻일까요?
- 3:15↗문법“between what he wants and what he gets”'that is to say', 즉 다시 말해서, 그 양은 'what he wants', 그가 원하는 것과 'what he gets', 그가 얻는 것 사이의 비율을 유지하는 정도라고 설명합니다.
- 3:26↗문법“between what he wants and what he gets”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로, 문장 안에서 명사 덩어리 역할을 해요. 이 두 덩어리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3:37↗문법“between what he wants and what he gets”결국 만족이란 원하는 것과 얻는 것, 이 둘 사이의 균형 문제라는 겁니다.
- 5:13↗문법“it never occurs to him to ask for”이 문장 뒷부분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요. 관계대명사 'which'가 이끄는 절 안에, 또 다른 문법 구조가 숨어 있습니다.
- 5:22↗문법“it never occurs to him to ask for”'it never occurs to him to ask for' 부분을 보면, 'it'이 가주어, 'to ask for'가 진주어입니다.
- 5:30↗문법“it never occurs to him to ask for”'occur to someone'은 '~에게 생각이 떠오르다'라는 뜻이죠. 즉, '그에게 요청할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이라는 의미의 덩어리가 앞의 'things'를 꾸며주는 겁니다.
- 5:42↗문법“it never occurs to him to ask for”복잡해 보여도 이렇게 구조를 분해하면 의미가 명확해집니다.
- 6:49↗문법“a hundred times as much”여기서 중요한 표현 하나 짚고 갈게요. 'a hundred times as much'는 배수사 비교 구문입니다. '몇 배'를 나타내는 배수사 뒤에 'as 원급 as'을 붙여서 '~배 더 ~한'이라는 의미를 만들어요.
- 7:04↗문법“a hundred times as much”여기서는 비교 대상이 생략되었지만, 문맥상 첫 번째 사람보다 백 배 더 많이 가졌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양이 행복을 결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표현이죠.
- 7:44↗문법“as much as he thinks it is possible”이 문장 뒷부분에도 주목할 만한 구조가 있습니다. 'as much as he thinks it is possible...' 부분에서 'he thinks'는 삽입절이에요.
- 7:54↗문법“as much as he thinks it is possible”이런 삽입절은 괄호로 묶어내고 보면 문장 구조가 더 잘 보입니다.
- 7:59↗문법“as much as he thinks it is possible”원래는 'as much as it is possible for him to get', 즉 그가 얻는 것이 가능한 만큼이라는 구조인데, 여기에 'he thinks'가 들어가서 '그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만큼'이라는 주관적인 판단의 의미가 더해진 거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2
꽃의 후각을 이용한 유인 전략
- 3:55↗문법“there are no neon signs or flashy words”이 문장은 'There are'로 시작하고 있어요. 이렇게 'There is'나 'There are'로 시작하는 문장은 '~이 있다' 또는 '~이 없다'는 존재를 나타냅니다.
- 4:07↗문법“there are no neon signs or flashy words”여기서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나오는 'no neon signs or flashy words'예요. 주어가 복수니까 동사도 'are'를 쓴 거죠. 만약 주어가 단수였다면 'There is'를 썼을 겁니다.
- 4:22↗문법“words in which to market”문장 끝에 'words in which to market'이라는 조금 어려운 구조가 보입니다. 이건 앞에 있는 명사 'words'를 꾸며주는 말이에요.
- 4:33↗문법“words in which to market”'market'은 여기서 '홍보하다'라는 뜻인데, 'in which'가 붙어서 '그 단어들을 가지고 홍보할'이라는 의미를 만들어 줍니다. 즉, 식사를 홍보하는 데 사용할 단어들이 없다는 뜻이죠.
- 5:11↗문법“restaurants that I am referring to”이 문장에는 관계대명사가 두 번 나와요. 먼저 'restaurants that I am referring to'를 봅시다. 'refer to'는 '~을 언급하다'인데, 'to' 뒤에 목적어가 없죠?
- 5:24↗문법“restaurants that I am referring to”그 목적어 역할을 관계대명사 'that'이 대신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언급하고 있는 식당들'이라고 해석돼요. 이 'that'은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 5:36↗문법“organisms that visit flowers”두 번째 관계대명사는 'organisms that visit flowers'에 있어요. 여기 'that' 바로 뒤에는 'visit'라는 동사가 오죠?
- 5:46↗문법“organisms that visit flowers”이럴 때 'that'은 주어 역할을 하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선행사인 'organisms'가 복수니까 동사 'visit'에도 s가 붙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죠.
- 5:59↗문법“organisms that visit flowers”주격 관계대명사는 생략할 수 없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3
쌍곡형 할인과 비일관적 의사결정
- 1:54↗answer“compensate you generously for any risks”그리고 바로 다음 문장에서 'A wise choice', 현명한 선택이라고 쐐기를 박습니다.
- 2:01↗answer“compensate you generously for any risks”왜냐하면 그 이자가, 몇 주 더 기다리는 위험에 대해 'compensate you generously', 당신에게 충분히 보상해 줄 것이기 때문이죠.
- 2:10↗answer“compensate you generously for any risks”여기서 'compensate'는 보상하다는 뜻으로, 기다림의 대가를 설명하는 핵심 단어입니다.
- 2:17↗문법“any risks you face”문장 구조를 조금 더 자세히 볼까요? 'any risks'라는 명사 뒤에 'you face'라는 주어와 동사가 바로 따라붙죠? 이럴 땐 그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겁니다.
- 2:30↗문법“any risks you face”'face' 뒤에 무엇을 직면하는지 목적어가 비어있잖아요. 당신이 직면하는 '어떤 위험'이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4
손잡이(handedness)의 결정 시기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9
예술에서의 원근법과 관찰의 중요성
- 2:13↗문법“that you draw on a flat surface”이 문장 구조를 잠깐 볼게요. 문장의 주어는 'The forms or objects'이고, 진짜 동사는 저 뒤에 있는 'have'입니다.
- 2:22↗문법“that you draw on a flat surface”그 사이에 있는 'that you draw on a flat surface'는 주어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절이죠. 여기서 'that'은 'draw'의 목적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생략도 가능해요.
- 2:37↗문법“that you draw on a flat surface”이렇게 수식어구를 괄호로 묶어내면 문장의 뼈대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1
자기 참조 효과와 소통 전략
- 1:50↗문법“network that is larger and quicker”문장 구조를 좀 더 볼게요. 'one complex network'라는 명사 뒤에 'that'이 나오죠? 이 'that'은 앞에 나온 네트워크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2:03↗문법“network that is larger and quicker”'that' 뒤에 바로 'is'라는 동사가 따라오면서, 이 네트워크가 '더 크고 더 빠르다'는 추가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죠. 이렇게 긴 수식어구를 묶어서 볼 수 있어야 문장의 뼈대가 보입니다.
- 3:25↗문법“entire years”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entire years'라는 시간 명사 뒤에 'when'이 보이죠. 이 'when'은 관계부사로, 앞에 나온 '몇 년'이라는 시간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3:40↗문법“entire years”'when' 뒤에는 'we weren't capable of...'처럼 주어, 동사가 모두 갖춰진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2
유추를 통한 신기술 도입 전략
- 3:10↗문법“What Jobs understood was that”이 문장은 구조적으로도 아주 중요합니다. 문장 맨 앞에 나온 'What Jobs understood'가 전체의 주어예요.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 'what'절이죠.
- 3:22↗문법“What Jobs understood was that”그리고 be동사 'was' 뒤에는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접속사 'that'절이 보어로 왔습니다. '잡스가 이해한 것은 ...라는 것이었다.' 이렇게 해석의 뼈대를 잡으면 문장이 훨씬 쉽게 보일 거예요.
- 5:27↗문법“make the new technology easier”이 문장에서도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있어요. 'make the new technology easier' 구조를 보세요. 'make' 동사가 목적어와 목적격보어를 가지는 5형식으로 쓰였죠.
- 5:39↗문법“make the new technology easier”여기서 핵심은 목적어인 'the new technology'의 상태를 설명하는 보어 자리에 'easier'라는 형용사가 왔다는 점입니다. 부사인 'easily'를 쓰면 틀린 문장이 되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3
진화된 행동과 현대 환경의 불일치
- 4:27↗semantics“simple cues that were perfectly rational for their ancestors”마지막 아홉 번째 문장이 이 글의 결론이자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거북이들은 'simple cues', 즉 단순한 신호에 근거해서 결정을 내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신호는 어떤 신호였나요?
- 4:41↗semantics“simple cues that were perfectly rational for their ancestors”'that were perfectly rational for their ancestors', 그들의 조상에게는 완벽하게 합리적이었던 신호였죠.
- 4:49↗문법“cues that were”문법적으로 보면, 'that'은 앞의 명사 'cues'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수일치예요. 선행사인 'cues'가 복수니까, 관계대명사절의 동사도 복수형인 'were'를 쓴 것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5:09↗semantics“their evolved decision‐making mechanisms are being blinded”하지만 'however', 오늘날에는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 5:13↗semantics“their evolved decision‐making mechanisms are being blinded”'their evolved decision-making mechanisms', 즉 그들의 진화된 의사결정 방식이 'are being blinded', 눈이 멀게 되고 있다는 거죠. 무엇에 의해서요?
- 5:25↗semantics“their evolved decision‐making mechanisms are being blinded”바로 'by modern lights', 현대의 불빛에 의해서입니다. 여기서 'blinded'는 정말 눈이 먼다는 뜻이라기보다, 제 기능을 못하게 된다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4
뇌의 감각 기관 의존성
- 2:03↗문법“which can help a surgeon”이번엔 실제 사례입니다. 뇌 수술 중에 환자를 종종 깨어있게 한대요. 그리고 콤마 다음에 나오는 'which'가 아주 중요합니다.
- 2:13↗문법“which can help a surgeon”여기서 'which'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 전체, 즉 '환자를 수술 중에 깨어있게 하는 것' 그 자체입니다. 이 사실이 의사가 뇌의 특정 부위를 찾아내는 데 도움을 준다는 추가 정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고 있죠.
- 2:31↗문법“Nothing is in the mind”이번에는 무려 이천 년 전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빌려옵니다. 그가 뭐라고 말했나요? 'Nothing is in the mind', 마음에 아무것도 없다.
- 2:41↗문법“Nothing is in the mind”어떤 것이 없냐면, 'that does not pass through the senses', 감각을 통과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겁니다.
- 2:48↗문법“Nothing is in the mind”이중 부정처럼 보이지만, 결국 '감각을 거쳐야만 마음에 들어온다'는 의미로, 이 글의 주제와 정확히 일치하죠.
- 3:57↗문법“it is apparent that”자, 이제 모든 예시를 종합하여 최종 결론을 내립니다. 'it is apparent that' 구조가 쓰였네요. 'that' 이하의 내용이 진짜 주어인데,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가짜 주어 'it'을 앞에 둔 거죠.
- 4:12↗문법“it is apparent that”무엇이 명백하다는 걸까요? 바로 우리가 인성과 지성 같은 고차원적인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감각으로부터의 'constant input', 지속적인 입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 5:14↗어휘“constant input”마지막으로 결론 문장에 나왔던 'constant input'입니다. 'constant'는 끊임없는, 지속적인 이라는 뜻이죠. 즉 '지속적인 입력'을 의미합니다.
- 5:26↗어휘“constant input”뇌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감각 정보가 한 번 들어오고 끝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공급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이 글의 최종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핵심 어구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5
발과 다리의 정직한 감정 표현
- 1:18↗문법“observed that our feet communicate”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Desmond Morris observed' 다음에 'that'이 나오죠?
- 1:25↗문법“observed that our feet communicate”여기서 'that'은 뒤에 나오는 완전한 문장 전체를 묶어서, 동사 'observed'의 목적어, 즉 '~라는 것을' 관찰했다는 의미를 만들어주는 접속사입니다.
- 1:36↗문법“observed that our feet communicate”무엇을 관찰했는지 그 내용 전체가 바로 이 'that' 절에 담겨 있는 거죠.
- 1:41↗문법“communicate exactly what we think and feel”그럼 발이 무엇을 전달할까요? 'communicate' 다음에 'what we think and feel'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예요.
- 1:53↗문법“communicate exactly what we think and feel”'think'와 'feel'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communicate'의 목적어 역할을 하죠.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전달한다고 해석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6
필기 재료의 발전과 종이의 역할
- 0:52↗문법“The transition”자, 첫 문장이 아주 길죠? 하지만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이런 문장일수록 핵심 주어와 동사, 즉 뼈대를 먼저 찾아야 해요.
- 1:02↗문법“The transition”문장 맨 앞의 'The transition', 즉 '전환'이 주어고요, 저 뒤에 있는 'was held back', '지체되었다'가 동사입니다. 결국 이 문장은 '그 전환이 지체되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거예요.
- 1:16↗문법“from an oral culture”그럼 중간에 있는 긴 부분은 다 뭘까요? 바로 주어인 '전환'을 꾸며주는 수식어구들입니다.
- 1:23↗문법“from an oral culture”'from an oral culture', 구술 문화에서 'to a literate one', 문자 문화로의 전환이라는 거죠. 이렇게 뼈대 주위에 살을 붙여가며 의미를 파악하는 겁니다.
- 1:34↗문법“in which knowledge was handed down”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an oral culture' 다음에 콤마 찍고 'in which'가 나오죠. 이 표현은 '그리고 그 문화 안에서는'이라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 1:48↗문법“in which knowledge was handed down”'in which' 뒤에는 이렇게 주어, 동사가 다 있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앞에 나온 명사에 대한 부가 설명을 덧붙여 줍니다. 여기서는 구술 문화가 어떤 곳인지 설명하고 있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8
이주(Migration)에 대한 오해와 진실
- 4:59↗문법“areas where there is greater demand”문법적으로는 'areas where' 부분을 주목해야 합니다. 여기서 'where'는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 'areas'를 꾸며주는 관계부사입니다.
- 5:10↗문법“areas where there is greater demand”관계부사의 가장 큰 특징은 뒤에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죠. 'there is greater demand'는 그 자체로 완전한 문장이므로 'where'가 적절합니다.
- 5:23↗문법“areas where there is greater demand”'in which'로 바꿔 쓸 수도 있겠죠.
- 5:51↗문법“persons who are”이 긴 문장에서는 'persons who are...' 구조를 잘 봐야 합니다.
- 5:55↗문법“persons who are”선행사가 사람인 'persons'이기 때문에 주격 관계대명사 'who'가 쓰였고, 'who' 뒤에는 바로 동사 'are'가 이어집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수일치예요.
- 6:10↗문법“persons who are”선행사 'persons'가 복수니까, 동사도 복수형인 'are'를 쓴 것이죠. 이런 수일치 문제는 시험에 단골로 등장합니다.
- 6:47↗문법“Most research”이 마지막 문장은 어법 문제의 보고입니다. 특히 주어와 동사 찾기가 중요해요. 문장의 진짜 주어는 'Most research'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finds'입니다.
- 7:02↗문법“Most research”중간에 있는 'that'부터 'mobility'까지는 전부 주어를 꾸며주는 수식어구죠. 'research'는 셀 수 없는 명사라 단수 취급하기 때문에, 동사도 단수형인 'finds'를 써야 합니다.
- 7:16↗문법“Most research”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수일치를 맞추는 능력, 정말 중요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9
정부 발행 화폐의 문제와 금본위제
- 1:02↗문법“is that those who run the government always face the temptation”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The big problem ... is' 다음에 'that'으로 시작하는 긴 덩어리가 나오죠.
- 1:11↗문법“is that those who run the government always face the temptation”이 'that'절이 바로 앞의 주어, 'the big problem'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바로 ...라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의 중심을 잡아주는 아주 중요한 구조예요.
- 1:25↗문법“those who run the government”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that'절 안에 'those who run the government'라는 표현이 보이죠?
- 1:32↗문법“those who run the government”여기서 'who'는 앞에 있는 'those', 즉 사람들을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정부를 운영하는 사람들'이란 뜻이죠.
- 1:41↗문법“those who run the government”그리고 그 유혹의 내용이 'to create'와 'and spend' 이렇게 두 가지 행동으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돈을 만들어서 쓰는 것, 이 두 가지 유혹을 말하는 겁니다.
- 2:53↗문법“that is inherently limited”여기서 'material'을 꾸며주는 표현을 자세히 볼게요. 'that is inherently limited'라고 되어 있죠.
- 3:03↗문법“that is inherently limited”물질이 무언가를 제한하는 게 아니라, 그 양 자체가 제한'되는' 것이기 때문에 'is limited'라는 수동태를 쓴 겁니다. 이런 능동과 수동의 관계를 정확히 파악해야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0
의사결정에서 감정의 긍정적 역할
- 2:59↗문법“Antonio Damasio, who finds”네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연구의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줍니다. 바로 안토니오 다마지오라는 학자의 연구인데요. 이름 뒤에 콤마와 함께 'who'가 나왔죠?
- 3:12↗문법“Antonio Damasio, who finds”이렇게 쓰이는 관계대명사는 '그리고 그는' 이라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그가 무엇을 발견했는지를 추가로 설명해주는 거죠.
- 3:22↗문법“that”다마지오가 발견한 내용이 바로 'that' 이하에 나옵니다. '뇌의 감정적인 부분이 손상되면, 이것이 실제로 의사결정의 효능을 감소시킨다'는 것이죠.
- 3:33↗문법“that”이처럼 동사 뒤에 나오는 'that'절은 '~라는 것'으로 해석되며,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연구 결과를 설명할 때 아주 흔하게 쓰이는 구조예요.
- 3:43↗어휘“efficacy”여기서 'efficacy'라는 단어가 중요한데요. '효능' 또는 '효율성'을 의미합니다. 즉, 감정 부분이 손상되면 좋은 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말이죠.
- 3:56↗어휘“efficacy”감정이 의사결정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주는 핵심 단어입니다.
- 4:53↗문법“where emotions play a negative role”문장 뒷부분을 보면 'conventional economics' 다음에 콤마와 함께 'where'가 나옵니다.
- 5:01↗문법“where emotions play a negative role”여기서 'where'는 장소를 나타내는 게 아니라, '전통 경제학이라는 학문 분야에서는' 이라는 추상적인 상황을 가리켜요. 그리고 그 분야에서는 감정이 부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거죠.
- 5:16↗문법“it is assumed that”일곱 번째 문장은 전통 경제학의 가정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여기서는 ~라고 가정된다'고 시작하는데요. 'it is assumed that' 구조가 쓰였네요.
- 5:26↗문법“it is assumed that”주어가 되는 'that'절이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원래 주어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세운 거죠. 무엇이 가정되는지가 바로 'that' 이하의 내용입니다.
- 5:38↗문법“that's why decisions tend to be optimal”문장 뒷부분에 'and that's why'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것이 바로 ~하는 이유이다'라는 뜻으로, 앞 내용이 원인이 되어 뒤에 결과가 나온다는 걸 보여줘요.
- 5:49↗문법“that's why decisions tend to be optimal”전통 경제학에서는 의사결정이 감정 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결정이 최적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거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1
선택의 역설과 그 심리적 부작용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1
동물의 거울 뉴런과 사회적 공감
- 1:00↗문법“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시작부터 아주 중요한 정의가 나오네요. '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 거울 뉴런은 공감의 하드웨어다.
- 1:11↗문법“Mirror neurons are the hardware of empathy”컴퓨터에 하드웨어가 있어야 소프트웨어가 돌아가듯, 공감이라는 정신적 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물리적 기반이 바로 거울 뉴런이라는 뜻이죠. 글의 주제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표현입니다.
- 1:24↗문법“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이어서 '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라는 질문이 나옵니다. '~보다 더 합리적인 게 무엇이겠는가?'라고 묻고 있죠.
- 1:34↗문법“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이건 정말 궁금해서 묻는 게 아니라, 'to look and see', 즉 어떤 동물이 이 세포를 가졌는지 알아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당연한 연구 방향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수사 의문문입니다.
- 1:46↗문법“what would make more sense than to look and see”비교급을 활용한 강조 표현이죠.
- 1:49↗문법“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그리고 'see' 다음에 나오는 '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 부분을 보세요.
- 1:55↗문법“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어떤 동물들이 이 세포들을 가지고 있는지'라는 의미 덩어리가 'see'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2:02↗문법“which animals possess these cells”이렇게 의문문이 다른 문장의 일부로 들어갈 때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따르는 걸 간접 의문문이라고 하죠. 어순에 꼭 주의해야 합니다.
- 2:13↗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두 번째 문장은 'And this is exactly where...' 이렇게 시작합니다.
- 2:18↗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여기서 'this'가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에서 던진 질문, 즉 '어떤 동물이 거울 뉴런을 가졌는지 알아보는 것'을 말해요.
- 2:27↗문법“this is exactly where modern research now stands”그것이 바로 'modern research now stands', 현대 연구가 지금 서 있는 지점, 즉 현주소라는 의미입니다.
- 2:35↗문법“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콜론 뒤의 문장 구조가 중요합니다. '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 주어가 'all'이고 동사가 'is'예요.
- 2:43↗문법“all researchers know so far is”'researchers'라는 복수 명사 때문에 'are'를 쓰고 싶을 수 있지만, 여기서 'all'은 '연구자들이 아는 모든 것', 즉 'the only thing'이라는 하나의 덩어리 개념이라 단수 동사 'is'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3:02↗문법“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그럼 연구자들이 아는 모든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 유인원이 거울 뉴런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 3:13↗문법“that apes possess mirror neurons”여기서 'that'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와서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보어 역할을 하는 접속사입니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확인된 사실은 유인원뿐이라는 거죠.
- 4:23↗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다섯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추측의 구체적인 근거를 설명합니다. 문장이 길지만 핵심 뼈대를 잘 봐야 해요. 'They assume that...', 그들은 'that' 이하라고 가정합니다.
- 4:35↗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주어는 'all animals'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possess'입니다. 중간에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는 주어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절이죠.
- 4:48↗문법“all animals that live in herds or large groups possess”무리 지어 사는 모든 동물들이 비슷한 뇌 구조를 'possess', 가지고 있다고 가정한다는 겁니다.
- 4:54↗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왜 그렇게 가정할까요? 'because' 이하가 그 이유입니다.
- 5:00↗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social units function only if...', 사회 집단은 'only if', 오직 ~할 경우에만 기능하기 때문이라는 거죠. 그 조건이 뭘까요?
- 5:09↗문법“because social units function only if”바로 구성원들이 다른 개체의 관점에서 상황을 보고, 그들이 느끼는 것을 함께 느낄 수 있을 때입니다. 이게 바로 공감 능력이죠. 사회 유지를 위해 공감이 필수적이라는 논리입니다.
- 5:21↗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문장 끝부분을 보면 'feel what they are feeling'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그들이 느끼고 있는 것'을 느낀다는 뜻이죠.
- 5:29↗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됩니다. 'the thing that'으로 바꿔 쓸 수 있죠.
- 5:39↗문법“feel what they are feeling”앞에 나온 'see things from the perspective of others'와 함께 공감의 두 가지 측면, 즉 인지적 공감과 정서적 공감을 모두 설명하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2
기술이 노동 시장에 미치는 이중적 영향
- 2:46↗문법“why past worries about automation were misplaced”문법적으로 보면, 'why'로 시작하는 이 덩어리는 'explain'이라는 동사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간접의문문입니다. 중요한 건 어순이죠.
- 2:58↗문법“why past worries about automation were misplaced”'why' 다음에 주어인 'past worries'가 오고, 그 다음에 동사 'were'가 오는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꼭 지켜야 합니다.
- 3:28↗문법“underestimating”조상들이 어떻게 잘못 예측했는지, 그 방식이 두 개의 분사구문으로 설명됩니다. 'underestimating', 과소평가했거나, 'or simply ignoring', 혹은 그냥 무시해버렸다는 거죠.
- 3:40↗문법“underestimating”'or'를 사이에 두고 두 개의 ing 형태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 3:47↗문법“how powerful the complementing force would prove to be”여기 'underestimating' 뒤에 나오는 구조가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어요. 'how powerful'이 한 덩어리로 묶여서 '얼마나 강력한지'라는 뜻을 만듭니다.
- 3:59↗문법“how powerful the complementing force would prove to be”'how'가 형용사나 부사를 꾸밀 땐 이렇게 앞으로 데리고 나와요.
- 4:03↗문법“how powerful the complementing force would prove to be”그래서 'how powerful the complementing force would prove to be', 보완하는 힘이 얼마나 강력할지를 과소평가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3
우주 태양광 발전의 경제적 비현실성
- 1:30↗문법“It's conceivable that”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It'으로 시작하고 뒤에 'that'이 나오네요. 이 'It'은 '그것'이라고 해석하면 안 돼요. 진짜 주어는 'that'이 이끄는 긴 절 전체입니다.
- 1:44↗문법“It's conceivable that”주어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고, 그 빈자리를 가짜 주어 'It'으로 채워준 거죠. 영어에서 아주 흔하게 쓰는 구조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1:55↗문법“a world where”그럼 어떤 세상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볼까요? 'a world where'라는 표현이 보이죠. 여기서 'where'는 앞에 있는 'world'라는 장소를 꾸며주는 관계부사입니다.
- 2:08↗문법“a world where”관계부사의 특징은 뒤에 주어, 동사 등 빠진 것 없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에요. 여기서는 '태양광 패널이 비싸고, 우주 발사 비용이 급락하는' 그런 세상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4
임의적 경계선 설정의 문제점
- 0:49↗문법“exists on a continuum”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exists on a continuum`, 즉 '연속체 위에 존재한다'고 말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 1:02↗문법“exists on a continuum”속도든, 크기든,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어떤 것이든 칼로 자르듯이 나눌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죠. 이 '연속체'라는 단어가 글 전체의 대전제가 됩니다.
- 1:14↗문법“descriptor you could think of”문장 끝부분을 보면 `descriptor you could think of` 라는 구조가 보이죠?
- 1:18↗문법“descriptor you could think of”명사인 `descriptor` 뒤에 `you could think of` 라는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오고 있어요. 이 사이에는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나 which가 생략된 겁니다.
- 1:29↗문법“descriptor you could think of”'당신이 생각할 수 있는 기술어' 이렇게 자연스럽게 앞의 명사를 꾸며주듯이 해석하면 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9
문화의 시간 표시 방식 결정 요인
- 1:03↗문법“mark the passing of tim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모든 인류 문화는 'mark the passing of time', 즉 시간의 흐름을 표시한다고 말하며 글을 시작합니다. 무엇으로 표시할까요?
- 1:13↗문법“mark the passing of time”바로 'by the differences', 차이점들을 통해서라고 하네요. 우리 주변 세상에서 관찰할 수 있는 변화, 예를 들면 해가 뜨고 지는 것, 계절이 바뀌는 것 같은 차이점들을 가지고 시간을 기록한다는 거죠.
- 1:28↗문법“the differences they observe”여기서 중요한 구조가 보입니다. 'the differences'라는 명사 뒤에 갑자기 'they observe'라는 주어, 동사가 나왔죠?
- 1:37↗문법“the differences they observe”이럴 땐 거의 대부분, 앞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나 which가 생략된 겁니다. 그냥 '차이점들'이 아니라 '그들이 관찰하는' 차이점들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거죠.
- 1:50↗문법“the differences they observe”독해할 때 아주 자주 나오는 구조이니 꼭 익숙해져야 합니다.
- 1:55↗문법“what we can observe”두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핵심 기준 두 가지가 등장합니다. 어떤 차이점을 표시할지에 대한 우리의 선택은, 'depends on', 어디에 달려있다고 하죠?
- 2:07↗문법“what we can observe”첫째는 'what we can observe',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것. 둘째는 'what is important in our lives', 우리 삶에서 중요한 것. 이 두 가지에 달려있다는 겁니다.
- 2:19↗문법“on what we can observe and secondly on what is important”문법적으로도 중요한 구조가 쓰였어요.
- 2:23↗문법“on what we can observe and secondly on what is important”'depends on' 뒤에 'what we can observe'라는 덩어리와, 'and secondly on' 뒤에 'what is important'라는 덩어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2:36↗문법“on what we can observe and secondly on what is important”이걸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로, 문장에서 명사처럼 쓰이는 덩어리, 즉 명사절을 이끌고 있어요.
- 2:47↗문법“How we mark the differences”세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두 요소를 하나로 묶어줍니다. 문장의 주어가 'How we mark the differences', 즉 '우리가 그 차이점들을 어떻게 표시하는가'라는 긴 덩어리입니다.
- 2:59↗문법“How we mark the differences”이렇게 문장이 주어로 올 때는 단수 취급해서, 동사에 'depends'처럼 s를 붙여줘야 해요. 주어 바로 앞의 복수명사 'differences'에 속으면 안 됩니다.
- 3:12↗문법“depends on the connections we make between those two things”그래서 우리가 차이를 표시하는 방식, 예를 들어 '달력의 모양'이나 '의식' 같은 것들은 어디에 달려있을까요? 바로 'the connections we make', 우리가 만드는 연결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 3:25↗문법“depends on the connections we make between those two things”무엇과 무엇 사이의 연결일까요? 바로 앞에서 말한 'those two things', 그 두 가지, 즉 관찰 가능한 것과 우리 삶에 중요한 것 사이의 연결이죠.
- 3:36↗문법“In the agricultural society of pre-modern Europe”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첫 번째는 전근대 유럽의 농업 사회예요. 이곳의 특징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higher latitudes', 위도가 높아서 계절 변화를 관찰하기가 쉬웠어요.
- 3:50↗문법“In the agricultural society of pre-modern Europe”둘째, 농업 사회였기 때문에 계절 변화가 삶에 아주 중요했죠. '관찰 가능성'과 '중요성' 두 조건이 모두 충족되네요.
- 3:59↗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여기서 'Europe' 뒤에 콤마와 함께 'where'가 나왔습니다. 관계부사 where는 앞의 장소에 대해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그곳에서는' 정도로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 4:14↗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where 뒤에는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 처럼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4:23↗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which와 구별하는 문제로 자주 출제되죠.
- 4:27↗문법“it was natural to monitor the solar cycle”그래서 유럽에서는 'it was natural', 자연스러웠다고 합니다. 무엇이 자연스러웠을까요? 바로 'to monitor the solar cycle', 태양의 주기를 관찰하는 것이요.
- 4:38↗문법“it was natural to monitor the solar cycle”원래는 'To monitor the solar cycle was natural' 이라는 문장인데, 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쓴 겁니다. 서술형으로도 자주 나오는 중요한 구문이죠.
- 4:52↗문법“Conversely”다섯 번째 문장은 'Conversely', 즉 '반대로'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앞의 유럽 사례와는 대조적인 이야기를 하겠다는 신호죠. 이번엔 아라비아의 유목민들입니다.
- 5:02↗문법“Conversely”이들에게는 계절 변화가 'less significant', 덜 중요했어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the lunar calendar', 즉 태음력이 더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말합니다.
- 5:13↗문법“for whom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여기서는 조금 어려운 문법이 쓰였습니다. 'peoples of Arabia' 뒤에 'for whom'이 보이죠. '전치사 더하기 관계대명사' 구조입니다.
- 5:24↗문법“for whom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원래는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 for them' 이라는 문장에서, them이 whom으로 바뀌고 전치사 for와 함께 앞으로 나온 거예요.
- 5:35↗문법“for whom seasonal changes were less significant”'그리고 그들에게는' 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이 구조 뒤에도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7:08↗어휘“depends”이 글의 논리를 이끌어가는 가장 중요한 표현을 꼽으라면 바로 'depends on' 입니다. '~에 달려있다'는 뜻이죠.
- 7:17↗어휘“depends”달력을 선택하는 것은 관찰 가능성과 중요성에 '달려있고', 또 그 둘의 연결에 '달려있다'고 말하면서 글의 인과관계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0
공감의 한계와 비판적 관점
- 4:58↗문법“causing further misunderstandings and frustration”그리고 그 결과가 문장 끝에 분사구문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 5:01↗문법“causing further misunderstandings and frustration”'causing further misunderstandings and frustration.' 이렇게 쉼표 뒤에 나오는 ing 형태는 앞선 내용의 결과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아요.
- 5:12↗문법“causing further misunderstandings and frustration”정확히 공감하지 못하는 것이 결국 더 큰 오해와 좌절을 유발한다는 의미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1
불확실성이 주는 긍정적 효과
- 1:49↗문법“events that shake you out of your everyday routine”두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를 시작합니다. 'events', 즉 사건들을 생각해 보라고 하죠.
- 1:58↗문법“events that shake you out of your everyday routine”어떤 사건들이냐면, 'that shake you out of your everyday routine', 당신을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사건들이에요.
- 2:07↗문법“events that shake you out of your everyday routine”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events'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로 쓰였습니다.
- 2:14↗문법“attending”그 예시들이 콜론 뒤에 나열되는데요, 'attending', 'making', 'or going'처럼 모두 '-ing' 형태로 연결된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 2:24↗문법“attending”가족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 중요한 발표를 하는 것, 가보지 않은 곳에 가는 것. 이런 것들이 바로 우리를 일상에서 벗어나게 하는 불확실한 경험들이죠.
- 5:57↗문법“It's why”마지막 문장입니다. 'It's why...'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는데, '그것이 바로 ~하는 이유이다'라는 뜻으로 앞 내용 전체를 받아 결론을 내리는 역할을 합니다.
- 6:08↗문법“It's why”지금까지 설명한 것, 즉 불확실성이 주는 즐거움이 바로 가장 인기 있는 TV 쇼나 영화의 특징을 설명하는 이유가 된다는 거죠.
- 6:17↗문법“the ones”그 인기 있는 쇼와 영화들은 'the ones', 바로 어떤 것들이냐면, 예상치 못한 반전과 놀라운 결말을 가진 것들이라고 합니다.
- 6:26↗문법“the ones”여기서 'the ones'는 앞에 나온 'television shows and movies'를 대신 받는 대명사예요. 명사의 반복을 피해서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2
시장 메커니즘의 정보 공개 기능
- 2:05↗문법“in which it is wise”이 전략적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in which'라는 구조가 쓰였어요. '그리고 그 상황들 속에서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 2:15↗문법“in which it is wise”'in which'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여기서는 관계부사 'where'로 바꿔 쓸 수도 있겠죠.
- 2:25↗문법“it is wise not to let the other side know”그 상황 속에서는 'it is wise', 현명하다고 합니다. 무엇이 현명할까요? 바로 'not to let the other side know', 상대방이 알게 하지 않는 것이요.
- 2:36↗문법“it is wise not to let the other side know”이렇게 주어가 길어질 때 뒤로 보내고 가짜 주어 'it'을 쓰는 구조입니다. to부정사의 부정은 바로 앞에 'not'을 붙인다는 것도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 3:11↗문법“market”이 문장에서 주어는 'market'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leaves'입니다. 중간에 있는 'that clears on the spot'은 주어인 시장을 꾸며주는 수식어구죠.
- 3:25↗문법“market”이렇게 주어와 동사 사이가 멀어질 때, 진짜 주어를 찾아서 동사의 수를 일치시키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market'이 단수니까 'leaves'에 s가 붙었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3
언어의 의미 변화와 진화
- 1:43↗문법“who were unable to pay their debts and gave themselves”이 문장에서는 'people'이라는 단어를 뒤에서 길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바로 관계대명사 'who'를 사용해서 말이죠.
- 1:51↗문법“who were unable to pay their debts and gave themselves”'who' 뒤를 보면 'were unable to pay'라는 첫 번째 동사구와 'and' 다음에 'gave'라는 두 번째 동사구가 나란히 연결되어, 이 두 가지 행동을 한 사람들이 바로 'addicts'였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구조입니다.
- 3:14↗문법“made it more likely you'd find a mate”이 문장에서는 서술형으로도 자주 출제되는 아주 중요한 문법 구조가 쓰였어요. 바로 가목적어 'it'입니다.
- 3:23↗문법“made it more likely you'd find a mate”'made' 뒤에 나온 'it'은 사실 아무 뜻이 없고, 진짜 목적어인 'you'd find a mate'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낸 거예요.
- 3:32↗문법“made it more likely you'd find a mate”그래서 '만들었다, 그것을, 더 가능성 있게, 네가 짝을 찾는 것을' 이렇게 해석되는 거죠. 이 구조는 꼭 기억해두세요.
- 4:22↗문법“, which they nicknamed the 'guy.'”이후 왕당파들이 그의 허수아비를 불태웠는데, 쉼표 다음에 'which'가 나오면서 이 허수아비에 대한 추가 정보를 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들은 그것에 '가이'라는 별명을 붙였다'는 뜻이죠.
- 4:36↗문법“, which they nicknamed the 'guy.'”이렇게 쉼표와 함께 쓰이는 관계대명사는 앞 내용에 대해 자연스럽게 부연 설명을 이어가는 역할을 합니다. 'that'으로는 바꿔 쓸 수 없다는 점도 중요해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4
광고에서 텍스트의 앵커링 효과
- 0:52↗문법“The term "anchoring" was introduced”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앵커링'이라는 용어가 롤랑 바르트에 의해 소개되었다고 시작하네요. 여기서 중요한 건, 주어인 'The term', 즉 용어는 스스로를 소개할 수 없죠?
- 1:04↗문법“The term "anchoring" was introduced”그래서 'was introduced'처럼 'be동사 더하기 과거분사' 형태의 수동태가 쓰였습니다. 누가 이 개념을 만들었는지 명확히 보여주는 구조입니다.
- 1:15↗문법“who observed that”이어서 'Roland Barthes' 뒤에 'who observed'가 나오죠. 이 'who'는 앞의 롤랑 바르트를 이어서 설명해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1:27↗문법“who observed that”'그리고 그는 관찰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돼요. 무엇을 관찰했는지는 'that' 이하의 완전한 문장이 설명해줍니다. 텍스트가 의미를 한정하기 위해 이미지 옆에 사용된다는 사실을요.
- 1:42↗어휘“to confine meaning”이 문장의 마지막 부분, 'to confine meaning'이 바로 앵커링의 핵심 기능을 말해줍니다. 'confine'은 '한정하다', '가두다'라는 뜻이죠.
- 1:54↗어휘“to confine meaning”텍스트는 이미지가 가질 수 있는 여러 의미를 하나로 딱 정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겁니다. 이 단어가 글 전체를 이해하는 열쇠가 됩니다.
- 2:06↗문법“Of all possible literal or implied interpretations”두 번째 문장을 볼까요? 문장이 'Of'라는 전치사로 시작해서 굉장히 길죠. '이미지가 유발할 수 있는 모든 가능한 해석들 중에서'라는 뜻의 수식어구입니다.
- 2:18↗문법“Of all possible literal or implied interpretations”이렇게 긴 수식어가 앞에 나오면 진짜 주어와 동사를 찾기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콤마 뒤를 보면,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text'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2:29↗문법“interpretations an image could elicit”그리고 'interpretations'라는 명사 뒤에 갑자기 'an image could elicit'이라는 주어, 동사가 또 나오죠? 이럴 땐 두 단어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 2:43↗문법“interpretations an image could elicit”'elicit', 즉 '유발하다'라는 동사의 목적어가 비어있잖아요? 그래서 '이미지가 유발하는 해석들'이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는 겁니다.
- 3:21↗문법“not asked to recognize”네 번째 문장은 앞 문장의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풀어줍니다.
- 3:26↗문법“not asked to recognize”보는 사람은 'not asked to recognize', 인식하도록 요구받는 게 아니라 'but to understand', 이해하도록 요구받는다는 거죠.
- 3:34↗문법“not asked to recognize”여기서도 'not A but B' 구조가 쓰였는데, 이번에는 'to 부정사'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구조가 눈에 보이면 해석이 훨씬 쉬워지죠.
- 3:46↗문법“what they see”이 문장에는 명사 역할을 하는 덩어리가 세 개나 나옵니다. 첫 번째, 'what they see'는 '그들이 보는 것'이라는 뜻의 관계대명사절입니다.
- 3:58↗문법“what they see”반면 'understand' 뒤에 나오는 'why they see it'과 'what it means to them'은 각각 '왜 보는지', '무엇을 의미하는지'로 해석되는 간접의문문이죠.
- 4:09↗문법“what they see”이처럼 문장 속에서 명사 역할을 하는 절들을 잘 구분해야 정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 4:17↗문법“that is accurate and specific”다섯 번째 문장은 앵커링의 결과를 정리합니다.
- 4:21↗문법“that is accurate and specific”광고는 이미지와 텍스트를 결합해서 상징적인 의미를 만들어내는데, 그 의미는 'that is accurate and specific', 한편으로는 정확하고 구체적이고, 'richer on the other', 다른 한편으로는 더 풍부하다고 설명합니다.
- 4:36↗문법“that is accurate and specific”'that'은 앞에 나온 'symbolic meaning'을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죠.
- 4:43↗문법“thus adding depth and eliminating breadth”문장 마지막에 'thus adding depth and eliminating breadth'라는 부분이 나옵니다.
- 4:50↗문법“thus adding depth and eliminating breadth”'thus'와 함께 쓰인 이 '-ing' 형태는 분사구문으로, 앞선 내용의 결과를 나타냅니다. '그럼으로써 깊이는 더하고 폭은 제거한다'는 뜻이죠.
- 5:02↗문법“thus adding depth and eliminating breadth”앵커링은 수많은 해석의 가능성, 즉 '폭(breadth)'은 줄여주지만, 의도된 하나의 의미에 대한 '깊이(depth)'는 더해준다는 겁니다. 이 대조가 정말 중요해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5
아인슈타인 이론의 실험적 증명
- 2:47↗문법“where the light of distant stars appears”이 '중력 렌즈 효과'를 설명하기 위해 관계부사 'where'가 사용되었습니다.
- 2:54↗문법“where the light of distant stars appears”보통 'where'는 장소 뒤에 온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여기서는 'phenomena'나 'gravitational lensing' 같은 추상적인 현상을 선행사로 받아서 '그 현상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 3:08↗문법“where the light of distant stars appears”'where' 뒤에는 주어,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도 꼭 기억해두세요.
- 3:15↗문법“when they pass by a large mass”문장 끝부분에 'when they pass by a large mass'라는 부분이 있죠. 여기서 대명사 'they'가 가리키는 것이 무엇일까요?
- 3:25↗문법“when they pass by a large mass”바로 앞에 있는 'locations'가 아니라, 문맥상 태양 옆을 지나가는 주체인 'the light of distant stars', 즉 먼 별들에서 오는 빛을 가리킵니다.
- 3:36↗문법“when they pass by a large mass”이렇게 긴 문장에서는 대명사가 무엇을 지칭하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해석의 핵심입니다.
- 4:10↗문법“allowed scientists to observe”여기서 중요한 5형식 구조가 나옵니다. 'allowed scientists to observe'.
- 4:15↗문법“allowed scientists to observe”동사 'allow'는 목적어가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는 의미로,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서 반드시 'to부정사' 형태를 써야 합니다. 일식이 과학자들이 관찰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는 의미죠.
- 4:29↗문법“allowed scientists to observe”서술형으로도 자주 나오는 중요한 구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4:35↗문법“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과학자들이 무엇을 관찰했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에 'what'이 쓰였습니다. '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
- 4:44↗문법“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로, 'observe'라는 동사의 목적어 덩어리를 이끌고 있어요.
- 4:52↗문법“observe what the Sun's gravity was doing”'what' 뒤에는 'doing'의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 접속사 'that'과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6
위계 질서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 반응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7
못을 고정시키는 마찰력의 원리
- 1:13↗문법“the force that arises when”그렇다면 마찰력이란 대체 뭘까요? 두 번째 문장이 바로 그 정의를 내려줍니다.
- 1:19↗문법“the force that arises when”마찰력은 힘인데, 어떤 힘이냐면 'that arises when two surfaces are sliding', 두 표면이 서로 미끄러지거나 미끄러지려고 할 때 발생하는 힘이라고 설명하네요.
- 1:31↗문법“the force that arises”문장 구조를 보면, 'the force'라는 명사 뒤에 'that'이 따라붙어서 이 힘이 어떤 힘인지 구체적으로 꾸며주고 있어요. 이런 걸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하죠.
- 1:44↗문법“the force that arises”여기서 중요한 건 선행사 'the force'가 단수니까, 뒤에 동사도 'arise'가 아니라 's'가 붙은 'arises'가 왔다는 점, 수일치 꼭 확인해야 합니다.
- 4:02↗문법“much larger than the friction forces”그럼 둘 중에 뭐가 더 중요할까요? 여섯 번째 문장이 답을 줍니다. 못을 늘리는 데 필요한 힘, 즉 장력은 표면의 마찰력보다 'much larger', 훨씬 더 크다고 해요.
- 4:14↗문법“much larger than the friction forces”그래서 우리는 'the former', 즉 전자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 4:21↗문법“much larger”그냥 'larger'가 아니라 'much larger'라고 표현한 점에 주목하세요. 'much'는 '훨씬'이라는 뜻으로 비교급을 강조하는 부사입니다.
- 4:31↗문법“much larger”'much' 외에도 'far', 'still', 'even', 'a lot' 같은 표현을 쓸 수 있지만, 'very'는 절대 비교급 앞에 쓸 수 없다는 것, 시험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4:43↗문법“It's the friction”마지막 문장입니다. 'It's the friction with which we need to concern ourselves.' 우리가 신경 써야 할 것은 바로 그 마찰력이다. 라고 말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 4:53↗문법“It's the friction”첫 문장에서 'It is friction that...'으로 강조했던 내용을 마지막에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수미상관 구조를 보이고 있네요.
- 5:02↗문법“with which”이 문장의 'with which' 구조가 조금 낯설 수 있어요. 원래는 'concern ourselves with the friction'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 5:10↗문법“with which”전치사 'with'가 관계대명사 'which' 앞으로 이동한 형태죠. 이렇게 '전치사+관계대명사' 뒤에는 주어, 동사, 목적어가 모두 갖춰진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8
은행가 유형의 변화와 투기의 개념
- 0:48↗문법“a respected pillar of the community”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천구백오십년대의 전통적인 은행 관리자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 0:56↗문법“a respected pillar of the community”'a respected pillar of the community', 즉 존경받는 지역 사회의 기둥이었고, 또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유형의 사람이었다고 소개하네요.
- 1:06↗문법“a respected pillar of the community”앞으로 나올 새로운 은행가와 비교하기 위한 기준점을 제시하는 문장입니다.
- 1:11↗문법“person who probably went to bed early and didn't drink too much”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who'가 이끄는 관계대명사 절입니다. 앞에 나온 'a cautious, careful sort of person'이 어떤 사람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 1:24↗문법“person who probably went to bed early and didn't drink too much”'who' 뒤에 바로 'went'라는 동사가 온 것을 보면, 'who'가 이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일찍 자고 술도 많이 마시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다는 거죠.
- 3:06↗문법“what's called 'speculation'”자, 그럼 이들은 어떻게 돈을 벌었을까요? 다섯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이 글의 핵심 단어가 등장합니다.
- 3:15↗문법“what's called 'speculation'”그들은 'what's called 'speculation, 바로 '투기'라고 불리는 것을 통해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글의 후반부는 이 '투기'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데 집중될 겁니다.
- 3:29↗문법“what's called”문법적으로 'what'을 살펴볼게요. 관계대명사 'what'은 그 자체로 'the thing which', 즉 '~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앞에 꾸며주는 명사, 즉 선행사가 필요 없습니다.
- 3:45↗문법“what's called”이 문장에서는 전치사 'through'의 목적어, 즉 명사 자리에 'what'이 이끄는 덩어리가 통째로 들어간 구조입니다.
- 3:55↗문법“what's called”그리고 'what'이 '부르는' 게 아니라 '불리는' 대상이니까 'is called'라는 수동태가 쓰인 것도 확인하세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9
종이의 독특한 기계적 특성
- 1:22↗문법“The cellulose fibers of which it is made”두 번째 문장은 좀 길지만, 종이의 특성이 나타나는 원리를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먼저 주어를 볼게요.
- 1:30↗문법“The cellulose fibers of which it is made”'The cellulose fibers', 셀룰로스 섬유인데, 어떤 섬유냐면 'of which it is made', 즉 종이가 그것으로 만들어지는 섬유라는 뜻이죠.
- 1:40↗문법“The cellulose fibers of which it is made”'be made of'라는 표현에서 전치사 'of'가 관계대명사 'which' 앞으로 이동한 구조입니다. 이렇게 전치사가 앞으로 나오면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 중요해요.
- 1:52↗문법“allowing a permanent crease to form”이 셀룰로스 섬유가 부분적으로 끊어질 수 있다고 했죠. 그 결과 어떻게 될까요? 콤마 뒤에 'allowing a permanent crease to form' 이 부분이 바로 그 결과를 설명하는 분사구문입니다.
- 2:07↗문법“allowing a permanent crease to form”'그리고 그것은 영구적인 주름이 형성되도록 허용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 2:14↗문법“remain undamaged”한편, 모든 섬유가 끊어지는 건 아니에요. 'while' 이하를 보면, 충분한 섬유는 'remain undamaged', 손상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 2:26↗문법“remain undamaged”여기서 중요한 'remain' 같은 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온다는 것이죠. 부사 'undamagedly'가 오면 틀린 문장이 됩니다.
- 4:21↗문법“in which case”이번엔 플라스틱과의 비교입니다. 플라스틱은 주름이 잘 잡히지 않죠. 아주 부드러운 경우가 아니라면요. 바로 그 다음, 'in which case'라는 표현이 중요합니다.
- 4:33↗문법“in which case”앞 문장의 내용, 즉 '플라스틱이 매우 부드러운 경우'를 가리키면서 '그리고 그런 경우에는'이라고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4:42↗문법“the rigidity required of a good wrapping material”플라스틱이 너무 부드러우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it lacks the rigidity', 뻣뻣함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 4:48↗문법“the rigidity required of a good wrapping material”어떤 뻣뻣함이냐면 'required of a good wrapping material', 좋은 포장재에 요구되는 뻣뻣함이죠.
- 4:55↗문법“the rigidity required of a good wrapping material”여기서 'required'는 앞에 있는 명사 'rigidity'를 뒤에서 꾸며주는 과거분사입니다. '요구하는'이 아니라 '요구되는' 것이므로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를 쓴 것이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40
어미 고양이의 비차별적 새끼 구조 행동
- 0:55↗문법“can tell which kittens belong to them”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여기서 글의 출발점을 제시하죠. 어미 고양이는 'can tell', 즉 구별할 수 있다는 겁니다. 무엇을?
- 1:07↗문법“can tell which kittens belong to them”'which kittens belong to them', 어느 새끼가 자기에게 속하는지를요.
- 1:11↗문법“can tell which kittens belong to them”냄새를 통해 다른 새끼들과 구별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방법까지 설명하면서, 어미 고양이의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1:20↗문법“which kittens belong to them”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tell'이라는 동사 뒤에 'which kittens belong to them'이라는 덩어리가 목적으로 왔죠.
- 1:30↗문법“which kittens belong to them”이렇게 문장 속에 의문문이 들어갈 때를 '간접의문문'이라고 부르는데, 어순이 가장 중요해요.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꼭 지켜야 합니다.
- 1:41↗문법“which kittens belong to them”'which kittens'가 하나의 의문사이자 주어 역할을 하고, 뒤에 동사 'belong'이 따라온 구조죠. 서술형 문제에서 어순을 자주 물어보니 꼭 기억해두세요.
- 1:53↗문법“Despite this”두 번째 문장은 'Despite this'라는 표현으로 시작합니다. '이것에도 불구하고'라는 뜻이죠. 여기서 '이것'이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에서 말한 '자기 새끼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 2:06↗문법“Despite this”능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제 행동은 다르다는 강력한 반전을 예고하는 신호탄이죠. 이 연결어 덕분에 글의 흐름이 극적으로 전환됩니다.
- 2:17↗문법“doesn't appear to favor her own offspring”그래서 어떤 반전이 일어날까요? 문장의 핵심을 보면, 어미 고양이가 'doesn't appear to favor her own offspring'이라고 말합니다.
- 2:27↗문법“doesn't appear to favor her own offspring”'favor'는 편애하다, 더 좋아한다는 뜻인데, 자기 자식을 편애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둥지를 벗어난 여러 새끼들 중에서 자기 새끼만 쏙 골라 데려오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 2:39↗문법“doesn't appear to favor her own offspring”이것이 바로 이 글이 파헤치려는 미스터리입니다.
- 2:44↗문법“when faced with”문장 중간에 'when faced with'라는 표현이 보이죠?
- 2:48↗문법“when faced with”원래는 'when she is faced with'인데, 주절의 주어인 어미 고양이와 같아서 주어 'she'와 'is'가 생략된 분사구문입니다.
- 2:58↗문법“when faced with”어미 고양이가 선택의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수동적인 입장이기 때문에 과거분사 'faced'를 쓴 것이죠. 문장을 간결하게 만들어주는 아주 유용한 구조입니다.
- 3:10↗문법“Despite this”그리고 문장 맨 앞에 나온 'Despite'는 어법 문제 단골 손님입니다. 뜻은 'although'와 비슷하게 '~에도 불구하고'지만, 쓰임이 완전히 달라요.
- 3:22↗문법“Despite this”'Despite'는 전치사라서 뒤에 'this'처럼 명사나 명사구가 와야 하고, 'Although'는 접속사라서 뒤에 '주어+동사'를 갖춘 절이 와야 합니다.
- 3:33↗문법“Despite this”이 자리에 'Although'를 쓸 수 없는 이유, 확실히 알겠죠?
- 5:30↗문법“is likely to attract predators”그렇다면 왜 그렇게 강력한 신호에 반응해야만 할까요? 네 번째 문장이 그 근본적인 이유를 설명해줍니다.
- 5:38↗문법“is likely to attract predators”야생에서 홀로 우는 새끼는 'is likely to attract predators', 포식자들을 끌어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 5:46↗문법“is likely to attract predators”이것은 단순히 시끄러운 문제가 아니라, 생존이 걸린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을 의미하죠.
- 5:53↗문법“, which is bad news”문장 끝에 쉼표와 함께 'which is bad news'라는 부분이 있죠. 여기서 'which'는 바로 앞 단어 'predators'를 가리키는 게 아닙니다.
- 6:06↗문법“, which is bad news”앞 문장 전체, 즉 '우는 새끼가 포식자를 끌어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가리키는 거죠. 이렇게 쉼표 뒤에 'which'가 와서 앞 내용에 대한 부가 설명을 덧붙이는 것을 '계속적 용법'이라고 합니다.
- 6:21↗문법“, which is bad news”'그리고 그것은'이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이 자리에 'that'은 쓸 수 없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41
동물의 에너지 저장 전략 비교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1
미래 세대를 위한 현세대의 책임
- 2:21↗문법“have far-reaching impacts”자, 드디어 이 글의 핵심 주장이 담긴 세 번째 문장입니다. 문장이 길지만 핵심은 간단해요.
- 2:28↗문법“have far-reaching impacts”'Our decisions today', 오늘 우리의 결정이 'have far-reaching impacts', 아주 멀리까지 미치는, 즉 광범위한 영향을 갖는다는 겁니다.
- 2:38↗문법“have far-reaching impacts”그 영향 때문에 우리에게 어떤 책임이 생긴다고 말하겠죠? 이제부터 그 책임의 내용이 길게 설명됩니다.
- 2:45↗문법“impacts that place a responsibility on us”어떤 영향인지 더 자세히 볼까요? 'impacts that place a responsibility on us'. 우리에게 책임을 'place', 즉 지우는 영향이라는 뜻입니다.
- 2:56↗문법“impacts that place a responsibility on us”여기서 'that'은 주격 관계대명사로, 앞에 있는 'impacts'를 꾸며주고 있어요.
- 3:05↗문법“impacts that place a responsibility on us”중요한 건 선행사 'impacts'가 복수 명사라서, 뒤에 오는 동사도 'places'가 아니라 복수형인 'place'를 썼다는 점입니다. 수일치 문제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3:20↗문법“people whose lives will be lived”우리는 수십억 명의 사람들의 안녕을 상상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일까요? 'people whose lives will be lived'. 그들의 삶이 살아지게 될 사람들, 즉 앞으로 살아갈 사람들이죠.
- 3:34↗문법“people whose lives will be lived”여기서 'whose'는 앞에 나온 'people'의 소유를 나타내는 소유격 관계대명사입니다. 'people's lives', 즉 '사람들의 삶'이라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죠.
- 3:47↗문법“people whose lives will be lived”'whose' 뒤에는 이렇게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3:52↗문법“the world we are currently making”미래 세대는 어떤 세상에서 살게 될까요? 바로 'the world we are currently making', 우리가 지금 만들고 있는 세상입니다. 이 표현을 잘 보세요.
- 4:01↗문법“the world we are currently making”'the world'라는 명사 뒤에 바로 'we are'라는 주어, 동사가 나왔죠? 'making' 뒤에 무엇을 만드는지 목적어가 비어있습니다.
- 4:13↗문법“the world we are currently making”이럴 땐 명사와 주어 동사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겁니다. 우리가 만들고 있는 세상, 이렇게 해석하면 자연스럽죠.
- 5:14↗문법“the gardens planted by our ancestors”마지막 다섯 번째 문장입니다. 아름다운 비유로 글을 마무리하죠. 우리는 'the gardens planted by our ancestors', 즉 우리 조상들이 심어놓은 정원을 즐기고 있다고 말합니다.
- 5:27↗문법“the gardens planted by our ancestors”여기서도 'planted'라는 과거분사가 'gardens'를 꾸며주고 있죠. 조상들이 우리에게 물려준 소중한 유산, 혜택을 '정원'에 비유한 겁니다.
- 5:38↗문법“we must not steal the shade from our descendants”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필자는 강력하게 말합니다. 'we must not steal the shade from our descendants'. 우리는 후손들로부터 그늘을 훔쳐서는 안 된다고요.
- 5:50↗문법“we must not steal the shade from our descendants”여기서 '그늘'은 미래 세대가 당연히 누려야 할 환경, 자원, 기회 등을 의미하겠죠. 조상 덕에 우리가 정원을 누리듯, 우리도 후손을 위해 그늘을 남겨줘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글을 끝맺습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2
신경가소성을 통한 입맛의 변화 가능성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3
십대의 나이에 따른 동조 성향 변화
- 0:42↗문법“Conformity in the teenage years has been studied”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문장이 길지만 핵심 뼈대부터 볼게요. 'Conformity in the teenage years has been studied'. 십대 시절의 동조성이 연구되어 왔다는 내용이죠.
- 0:55↗문법“Conformity in the teenage years has been studied”이 문장은 글 전체의 주제를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 1:00↗문법“has been studied”여기서 중요한 'has been studied' 입니다. '동조성'은 스스로 연구하는 게 아니라 연구되는 대상이죠? 그래서 'be studied'라는 수동태가 쓰였고요.
- 1:09↗문법“has been studied”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연구되어 왔다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현재완료 'has'가 붙어서 'has been studied'가 된 겁니다.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잘 보세요.
- 1:21↗문법“situations where they are asked”연구 방법을 더 자세히 볼까요? 'situations where they are asked'라는 부분이 나오죠. 어떤 상황인지 설명해주기 위해 관계부사 'where'가 쓰였습니다.
- 1:33↗문법“situations where they are asked”'where'는 'situations' 같은 장소의 개념을 꾸며주면서, 뒤에는 주어, 동사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특징이 있어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4
유혹 묶기를 통한 습관 형성
- 4:21↗문법“where participants could only have access”문장 뒷부분에 'where'가 보이죠? 관계부사 'where'는 보통 장소를 나타내는 말 뒤에 와서 그 장소에서 일어나는 일을 설명해줘요.
- 4:31↗문법“where participants could only have access”여기서는 'at the Gym'이라는 장소, 또는 더 넓게는 'research project'라는 상황을 받아서, '그리고 그곳에서 참가자들은 오직 헬스장에 있을 때만 오디오 기기를 사용할 수 있었다'는 구체적인 실험 규칙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4:48↗문법“where participants could only have access”'where' 뒤에는 이렇게 주어, 동사, 목적어가 다 있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 5:28↗문법“This”이 문장의 동사들을 한번 볼까요? 주어 'This'에 동사 'uses'가 연결되고, 'and' 뒤에 'combines'가 또 연결됩니다. 주어가 하나인데 동사가 두 개인 거죠.
- 5:41↗문법“This”이렇게 'and'로 동사를 나란히 연결할 때는 형태를 맞춰줘야 해요. 주어가 3인칭 단수 'This'니까 두 동사 모두에 '-s'가 붙어있는 걸 확인할 수 있죠.
- 5:54↗문법“a habit people would like to build”그리고 'a habit' 뒤를 보면 갑자기 'people would like to build'라는 주어, 동사가 나오죠?
- 6:01↗문법“a habit people would like to build”이건 명사 뒤에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 나올 때 흔히 볼 수 있는 구조로,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거예요.
- 6:08↗문법“a habit people would like to build”원래는 'a habit that people would like to build'인데, 'that'이 생략된 거죠. 'build' 뒤에 무엇을 만드는지 목적어가 비어있잖아요?
- 6:19↗문법“a habit people would like to build”그래서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될 수 있는 겁니다.
- 6:23↗문법“whose devices were 'held hostage'”일곱 번째 문장은 실험 결과를 보여줍니다. 문장 구조가 조금 까다로울 수 있어요. 'The participants whose devices...' 여기서 'whose'는 소유격 관계대명사라고 해요.
- 6:38↗문법“whose devices were 'held hostage'”앞에 있는 'participants'와 뒤에 있는 'devices'를 연결해서 '참가자들의 기기'라는 소유의 의미를 만들어주죠.
- 6:47↗문법“whose devices were 'held hostage'”그래서 '자신들의 기기가 인질로 잡혔던 참가자들은' 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whose' 뒤에는 이렇게 명사가 바로 따라온다는 특징이 있어요.
- 7:25↗문법“what happened after it was over”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입니다. '그리고 정말 놀라운 것은' 으로 시작하네요. 'the really amazing thing is what happened after it was over'.
- 7:35↗문법“what happened after it was over”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해요. 'the thing that'과 같은 의미죠. 그래서 '정말 놀라운 것은 실험이 끝난 후에 일어난 일이다' 라는 뜻이 됩니다.
- 7:50↗문법“what happened after it was over”'what'이 이끄는 절 전체가 'is' 동사의 보어 역할을 하고 있는 구조예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9
개념 모델의 유용성과 한계
- 0:52↗문법“A conceptual model is an explanation”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A conceptual model', 즉 개념 모델이란 'an explanation', 하나의 설명이라고 정의하고 있네요. 무엇에 대한 설명일까요?
- 1:04↗문법“A conceptual model is an explanation”바로 'how something works', 어떤 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 1:10↗문법“explanation, usually highly simplified,”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explanation' 뒤에 콤마와 함께 나온 'usually highly simplified'입니다.
- 1:20↗문법“explanation, usually highly simplified,”이 부분은 앞에 있는 'explanation'을 꾸며주는 말이에요. 설명은 스스로 단순화하는 게 아니라 사람에 의해 '단순화되는' 대상이죠?
- 1:30↗문법“explanation, usually highly simplified,”그래서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simplified'가 쓰인 겁니다. 'which is'가 생략된 구조라고 이해하면 쉬워요.
- 2:26↗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세 번째 문장은 아주 길지만, 뼈대를 먼저 찾아봅시다. 주어는 'The files, folders, and icons'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help'입니다.
- 2:37↗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컴퓨터 화면의 파일, 폴더, 아이콘 같은 것들이 사람들이 개념 모델을 만들도록 도와준다는 내용이죠. 구체적인 예시가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 2:47↗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이 문장은 어법 문제로 내기 정말 좋은 구조예요. 주어인 'The files, folders, and icons'는 여러 개니까 복수죠?
- 2:57↗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그래서 동사도 'helps'가 아니라 복수형인 'help'가 와야 합니다.
- 3:03↗문법“The files, folders, and icons”주어와 동사 사이에 'you see displayed on a computer screen'이라는 긴 수식어구가 끼어들어서 헷갈리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3:13↗문법“help people create”동사 'help'의 쓰임도 중요합니다. 'help'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보어로 동사원형이나 to부정사를 둘 다 쓸 수 있는 준사역동사죠.
- 3:23↗문법“help people create”여기서는 'help people create'처럼 동사원형 'create'가 왔네요. 사람들이 만드는 것을 돕는다는 의미입니다. 'to create'라고 써도 맞는 표현이에요.
- 4:54↗문법“appears to be on the device”이제 그 혼란의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이메일을 읽거나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 그 자료는 'appears to be on the device', 내 기기, 즉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안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거죠.
- 5:07↗문법“appears to be on the device”왜냐하면 'that is where it is displayed and used', 바로 그곳에서 자료가 표시되고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이게 바로 우리가 인식하는 개념 모델이에요.
- 5:18↗문법“When reading email or visiting a website”문장 맨 앞에 'When reading'이라는 형태가 보이죠? 원래는 'When you read' 같은 부사절이었는데, 주어를 생략하고 동사에 ing를 붙여서 짧게 만든 분사구문입니다.
- 5:32↗문법“When reading email or visiting a website”이때 의미를 분명하게 하려고 접속사 'When'은 남겨둔 거예요. 이메일을 읽을 때, 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 6:32↗문법“one, coherent image, whereas it may actually consist of parts”마지막 문장은 이 글의 결론입니다. 개념 모델은 'one, coherent image', 하나의 통일되고 일관된 이미지처럼 보입니다. 'whereas'는 반면에 라는 뜻이죠.
- 6:44↗문법“one, coherent image, whereas it may actually consist of parts”반면에 실제 현실, 'it'은 'may actually consist of parts', 실제로는 여러 부분들로 구성되어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보이는 것과 실제의 괴리를 다시 한번 정리해주는 문장이에요.
- 6:57↗문법“each located on different machines”이 문장에는 조금 어려운 문법인 독립분사구문이 쓰였습니다. 'parts' 뒤에 'each located'가 보이죠?
- 7:08↗문법“each located on different machines”여기서 'located'의 주체는 주절의 주어인 'it'이 아니라, 바로 앞에 있는 'each', 즉 각각의 부분들입니다.
- 7:18↗문법“each located on different machines”이렇게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가 주절의 주어와 다를 때, 그 주어를 생략하지 않고 써주는 것을 독립분사구문이라고 해요. '그리고 각각은 다른 기계에 위치해 있다'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0
걷기에 대한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대조적 인식
- 2:17↗문법“People”이 문장의 뼈대를 한번 볼까요? 주어 'People'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습니다.
- 2:24↗문법“People”'cover long distances', 먼 거리를 이동하고, 'and', 그리고 'expend human energy', 에너지를 소비한다.
- 2:33↗문법“People”이렇게 'and'를 중심으로 동사 두 개가 나란히 연결된 구조를 병렬 구조라고 하죠. 해석할 때 이 구조를 파악하면 훨씬 명확하게 의미가 들어옵니다.
- 3:05↗문법“Walking”여기서도 중요한 문법이 하나 보입니다. 문장의 주어가 'Walking'이죠? 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여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말을 동명사라고 하는데요.
- 3:19↗문법“Walking”동명사가 주어 자리에 오면 하나의 행위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을 합니다. 그래서 뒤에 동사로 'are'가 아니라 'is'가 온 거예요.
- 5:49↗문법“among”이 마지막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합니다. 'among'로 시작하는 긴 전치사구가 문장 맨 앞에 나왔어요. 이렇게 장소를 나타내는 말이 앞에 오면, 주어와 동사의 자리가 바뀌는 '도치'가 일어납니다.
- 6:03↗문법“among”그래서 동사인 'are'가 먼저 나오고, 진짜 주어인 'tread-mills'가 뒤에 온 거예요. 주어가 복수니까 동사로 'are'를 쓴 것까지 확인해야 완벽합니다. 아주 중요한 어법 포인트예요.
- 6:18↗문법“, which could be otherwise accomplished”문장 맨 끝에 콤마와 함께 'which'가 나오죠? 이건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이라고 부르는데요, 앞 내용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덧붙일 때 씁니다.
- 6:30↗문법“, which could be otherwise accomplished”여기서는 '그리고 그 걷기라는 것은, 원래는 거리에서 이동 목적으로 달성될 수 있는 것인데' 하고 부연 설명을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이 자리에는 'that'을 쓸 수 없다는 것도 중요한 규칙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1
아이 놀이 공간 간소화의 중요성
- 1:34↗문법“feel overwhelmed by so much stuff”두 번째 문장은 첫 문장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 1:39↗문법“feel overwhelmed by so much stuff”만약 놀이 공간이 태어난 이후로 구매된 모든 장난감을 다 가지고 있다면, 아이들은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오히려 'feel overwhelmed', 즉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 1:51↗문법“feel overwhelmed by so much stuff”이 단어, 'overwhelmed'가 이 글에서 아이들이 겪는 핵심적인 부정적 감정을 나타냅니다.
- 1:57↗문법“toy that has ever been purchased”이 문장 구조를 좀 더 볼게요. 'every single toy' 뒤에 'that has ever been purchased'라는 긴 수식어구가 붙어있죠.
- 2:08↗문법“toy that has ever been purchased”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toy'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그리고 동사를 보면 'has been purchased', 현재완료 수동태가 쓰였어요.
- 2:21↗문법“toy that has ever been purchased”장난감은 사는 주체가 아니라 구매되는 대상이니까 수동태, 그리고 태어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 구매되어 왔다는 의미를 더하기 위해 현재완료 시제를 함께 쓴 겁니다.
- 3:26↗문법“Revision”네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해결의 실마리가 보입니다. 'Revision', 즉 정리 또는 재검토가 모든 사람을 도와준다고 말하죠.
- 3:35↗문법“Revision”어떻게 도와주냐면, 'see what they have', 자신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보게 하고, 'use what they own', 소유한 것을 사용하게 만든다는 겁니다.
- 3:44↗문법“Revision”정리를 통해 비로소 내 것을 제대로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된다는 거죠.
- 3:50↗문법“helps everyone see”이 문장에는 중요한 문법이 두 가지나 들어있어요. 첫째, 'helps everyone see' 구조입니다.
- 3:56↗문법“helps everyone see”'help'는 준사역동사라서 목적어 뒤에 이렇게 동사원형 'see'를 쓸 수도 있고, 'to see'처럼 to부정사를 쓸 수도 있습니다.
- 4:06↗문법“helps everyone see”둘째, 'what they have'에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죠. 동사 'see'와 'use'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2
학습 시 역량의 환상과 극복법
- 0:59↗문법“mistake familiarity with true mastery”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여기서 글의 핵심 문제가 바로 등장해요. 학생들은 종종 'mistake familiarity with true mastery', 즉 친숙함을 진정한 숙달과 혼동한다고 말하죠.
- 1:12↗문법“mistake familiarity with true mastery”그냥 몇 번 봐서 눈에 익은 걸, 내가 완벽히 안다고 착각하는 상황을 말하는 겁니다.
- 1:17↗문법“creating a dangerous "illusion of competence"”그 착각의 결과가 무엇인지, 쉼표 뒤 'creating'이라는 분사구문이 설명해줍니다. '역량의 환상'이라는 위험한 착각을 '만들어내면서' 라고 해석할 수 있죠.
- 1:30↗문법“creating a dangerous "illusion of competence"”앞선 행동의 결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상황을 보여줄 때 이렇게 분사구문을 사용하면 문장이 간결하고 논리적으로 연결됩니다.
- 1:39↗문법“where recognizing information feels like genuine knowledge”그럼 '역량의 환상'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일까요? 'where' 이하가 그 환상 속으로 우리를 데려갑니다. 여기서 'where'는 장소뿐만 아니라 이런 추상적인 상황을 설명할 때도 쓰여요.
- 1:53↗문법“where recognizing information feels like genuine knowledge”그 환상 속에서는 'recognizing information', 정보를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진짜 아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거죠. 'where' 뒤에는 이렇게 완벽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2:08↗문법“when asked to recall or apply it”하지만 반전이 있죠. 막상 'when asked to recall or apply it', 그것을 기억해내거나 적용해보라는 요청을 받으면 어려움을 겪습니다. 'when' 뒤에 주어가 안 보이죠?
- 2:20↗문법“when asked to recall or apply it”주절의 주어인 'they', 즉 학생들이 요청을 '받는' 수동의 상황이라 'they are'가 생략된 형태입니다. 이렇게 부사절에서는 주어와 be동사가 자주 생략돼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3
수메르인의 '해방된 숫자' 발명
- 1:54↗문법“the object they were counting”이 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the object` 라는 명사 뒤에 `they were counting` 이라는 주어와 동사가 바로 이어지죠?
- 2:03↗문법“the object they were counting”이럴 땐 두 단어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 이나 `which` 가 생략된 겁니다. 그래서 '그들이 세고 있던 대상'이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어야 해요.
- 2:15↗문법“the object they were counting”수능에서 아주 자주 나오는 구조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3:11↗문법“could keep”이 문장은 조금 길지만 구조를 알면 간단해요. `they could` 라는 조동사 뒤에 동사 두 개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keep` 과 `trade` 죠.
- 3:21↗문법“could keep”`and` 라는 접속사가 이 두 동사를 같은 형태로 나란히 연결해주고 있는 병렬 구조입니다. '숫자 기호는 유지할 수 있고, 대상 기호는 바꿀 수 있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4
내집단 모방과 사회적 순응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5
체중 조절점 이론 (Set Point Theory)
- 3:40↗문법“The set point is the trigger”네 번째 문장은 꽤 길고 복잡해 보이죠? 하지만 겁먹을 필요 없어요.
- 3:46↗문법“The set point is the trigger”수식어구를 다 걷어내고 핵심 뼈대만 보면 'The set point is the trigger', '조절점은 방아쇠이다'라는 아주 간단한 문장입니다.
- 3:55↗문법“The set point is the trigger”이 뼈대를 먼저 잡고, 어떤 방아쇠인지, 어떤 메시지를 보내는지 살을 붙여가며 이해하면 쉬워요.
- 4:02↗문법“the trigger”먼저, 'the trigger'를 꾸며주는 부분을 볼까요? 'that will send a message'가 앞에 있는 'trigger'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해주고 있죠.
- 4:14↗문법“the trigger”여기서 that은 뒤에 바로 'will send'라는 동사가 오니까 주어 역할을 하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메시지를 보내는 방아쇠'라고 해석하면 되겠죠?
- 4:24↗문법“a message”이번엔 'a message'를 꾸며주는 부분을 볼게요. 'saying that...' 이 부분이 앞에 있는 메시지의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 4:34↗문법“a message”메시지가 스스로 '~라고 말하는' 능동적인 의미이기 때문에 현재분사 'saying'을 쓴 겁니다. 만약 수동의 의미라면 과거분사를 썼겠죠. '...라고 말하는 메시지' 이렇게요.
- 4:48↗문법“saying”그럼 메시지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뭘까요? 'saying' 뒤에 나오는 두 개의 that절이 바로 그 내용입니다.
- 4:55↗문법“saying”첫째, 'that your fat cells are getting too thin', 지방 세포가 너무 얇아지고 있다는 것.
- 5:02↗문법“saying”그리고 둘째, 'and that you must eat more', 더 먹어야 한다는 것. 이렇게 'and'가 두 개의 that절을 나란히 연결해서 메시지의 내용을 전달하는 구조예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6
'less is more' 사고방식의 이면
- 2:31↗문법“But”그리고 네 번째 문장,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이 나옵니다. 'But', '하지만'으로 시작하죠. 이런 역접의 접속사가 나오면 그 뒤에 필자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담겨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2:43↗문법“But”앞에서는 'less is more'의 일반적인 의미를 설명했다면, 이제부터는 그것에 대한 비판적인 주장을 펼치겠다는 신호탄인 셈이죠.
- 2:53↗문법“it's important to recognize that”문장 구조를 보면 'it's important to recognize'라고 되어있어요. 여기서 'it'은 특별한 뜻이 없는 가주어입니다. 진짜 주어는 'to recognize' 이하의 긴 내용이죠.
- 3:07↗문법“it's important to recognize that”'...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영어는 이렇게 주어가 긴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가주어 'it'을 내세우고 진짜 주어를 뒤로 보내는 구조를 자주 사용합니다.
- 3:20↗문법“that”자, 그럼 무엇을 인식하는 게 중요할까요? 'that' 이하를 보면 주어가 'the way of thinking' 입니다.
- 3:30↗문법“that”그런데 그 뒤에 'that lies behind these words'라는 수식어구가 붙어서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어요. 이 문장의 진짜 동사는 'extinguishes' 입니다.
- 3:43↗문법“that”여기서 정말 중요한 건, 동사 바로 앞에 있는 'words'가 아니라, 진짜 주어인 단수 명사 'the way'에 맞춰서 동사에도 -es를 붙여준다는 점입니다. 이건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유형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3:59↗어휘“extinguishes certain habits”그래서 이 사고방식이 뭘 한다는 걸까요? 'slowly extinguishes certain habits', 우리의 일상에서 특정 습관들을 서서히 없애버린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는 겁니다.
- 4:12↗어휘“extinguishes certain habits”'extinguish'는 보통 불을 끄다고 할 때 쓰는 단어인데, 여기서는 습관을 아예 소멸시켜 버린다는 아주 강력한 부정적 뉘앙스를 전달하고 있죠. 이것이 바로 필자의 핵심 주장입니다.
- 4:25↗문법“For example, think about”추상적인 주장을 했으니 이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줘야겠죠? 다섯 번째 문장은 'For example', '예를 들어'로 시작합니다.
- 4:35↗문법“For example, think about”그리고 'think about', '~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명령문으로 독자의 주의를 환기시키죠. 옛날에 있었던 무겁고 거대한 라디오 수신기를 떠올려보라고 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7
플라스틱 산업의 역사와 책임 전가
- 4:26↗문법“counter these concerns”자, 글의 흐름이 또 한 번 바뀝니다. 'However', 그러나. 플라스틱 산업은 'was quick to counter these concerns', 이러한 우려에 신속하게 대응했다고 해요.
- 4:37↗문법“counter these concerns”여기서 'counter'는 반격하다, 대응하다는 뜻으로, 글의 갈등이 본격화되는 지점이죠. 'these concerns'는 바로 앞에서 언급된 환경 문제를 가리킵니다.
- 4:50↗문법“launching campaigns”어떻게 대응했을까요? 문장 뒤에 쉼표와 함께 'launching campaigns'가 이어집니다.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대응했다는 뜻이죠.
- 5:00↗문법“launching campaigns”이렇게 주절 뒤에 붙어서 부가적인 설명을 하는 -ing 형태를 분사구문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and it launched'였을 문장을 더 간결하게 만든 거예요.
- 5:12↗문법“presented recycling as the solution”그 캠페인의 내용은 'presented recycling as the solution' 이 부분에 잘 나타나 있어요. 'present A as B'는 A를 B로 제시하다, 묘사하다는 뜻입니다.
- 5:25↗문법“presented recycling as the solution”재활용을 모든 문제의 해결책인 것처럼 제시하는 캠페인이었던 거죠. 산업계의 전략이 드러나는 핵심 표현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8
쿤의 패러다임과 과학적 진보의 본질
- 2:12↗문법“tells you nothing unless”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현미경을 들여다보는 것은 당신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못한다고 해요. `unless`는 '~하지 않는다면'이라는 조건이죠? 어떤 조건에서요?
- 2:25↗문법“tells you nothing unless”당신이 그 장비의 본질과 무엇을 봐야 하는지에 대해 미리 알고 있지 않다면 말이죠. 여기서 '미리 알고 있는 정보'가 바로 패러다임의 역할을 하는 겁니다.
- 2:36↗문법“what you are supposed to be looking at”이 문장에서 중요한 `what`이 이끄는 명사절입니다. `what you are supposed to be looking at` 부분을 보면, 전치사 `at` 뒤에 무엇을 보는지 목적어가 빠져 있죠?
- 2:48↗문법“what you are supposed to be looking at”이처럼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해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고, 뒤에는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2:57↗문법“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is not a movement”자, 이제 글의 핵심 주장으로 들어갑니다. `Thus`, '따라서'라는 연결어는 앞선 내용들을 바탕으로 결론을 내리겠다는 신호죠.
- 3:07↗문법“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is not a movement”`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즉 '우리가 과학에서 주요한 진보라고 부르는 것'은, 덜 정확한 것에서 더 정확한 패러다임으로의 이동이 `not`, '아니다'라고 분명하게 선을 긋고 있습니다.
- 3:20↗문법“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is not a movement”우리가 흔히 가진 통념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거죠.
- 3:24↗문법“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is”이 문장의 주어는 `what`이 이끄는 긴 명사절 덩어리 전체입니다. 이렇게 구나 절이 주어로 올 때는 하나의 개념으로 취급해서 단수 동사를 써야 합니다.
- 3:34↗문법“what we call major progress in science is”그래서 `science`라는 복수형처럼 보이는 단어에 헷갈리지 말고, 동사는 `is`를 선택해야 하는 거죠. 내신 어법 문제로 아주 잘 나오는 포인트입니다.
- 4:11↗문법“sees differently from the way he had seen before”마지막 문장은 쿤의 말을 직접 인용하면서 주장을 한번 더 확인시켜 줍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진 과학자는 `sees differently`, '다르게 본다'고 하죠. 뭐와 다르게 볼까요?
- 4:23↗문법“sees differently from the way he had seen before”`from the way he had seen before`, 이전에 보았던 방식과는 다르게 본다는 겁니다. 결국 '다르게 본다'는 것이 바로 앞에서 말한 '수평적 이동', 즉 관점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죠.
- 4:36↗문법“had seen”여기서 시제를 한번 볼까요? 주절의 동사는 `sees`로 현재 시제인데, `way` 뒤에는 `had seen`이라는 과거완료 시제를 썼습니다. 왜일까요?
- 4:46↗문법“had seen”'지금 현재 보는' 시점보다 '이전에 보았던' 시점이 더 과거라는 시간 순서를 명확하게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대과거를 표현하는 과거완료의 쓰임새를 잘 보여주는 문장이네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9
겨울 온실 작물의 놀라운 생명력
- 2:19↗문법“Raising the inner covers”이 문장에서도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어요. 주어는 'Raising the inner covers'라는 동명사구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reveals'입니다.
- 2:30↗문법“Raising the inner covers”콤마와 콤마 사이에 있는 'which is difficult...' 부분은 부연 설명을 위한 삽입절이에요. 주어가 'Raising'이라는 단수 개념이므로 동사에 s가 붙은 것,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 2:44↗문법“, which is difficult”삽입절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콤마 뒤에 나오는 'which'는 바로 앞 단어 'covers'를 가리키는 게 아니에요. '안쪽 덮개를 들어 올리는 것'이라는 앞 내용 전체를 받고 있습니다.
- 2:58↗문법“, which is difficult”'그런데 그건 어려웠다' 하고 부연 설명을 덧붙이는 거죠. 이렇게 앞 내용 전체를 받을 땐 단수 취급해서 동사로 'is'를 씁니다.
- 3:08↗문법“bleak enough to convince anyone”문장 끝부분에 중요한 구문이 또 하나 나옵니다. 'bleak enough to convince anyone'. 'enough to' 구문이죠. '~할 만큼 충분히 ~한' 이라는 뜻으로, 어순이 중요해요.
- 3:20↗문법“bleak enough to convince anyone”형용사나 부사가 먼저 나오고 그 뒤에 'enough'가 옵니다. 'enough bleak'가 아니라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4:10↗문법“are closely spaced rows”도치 구문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 포인트는 바로 수일치입니다. 동사 'are' 앞에 'covers'가 있다고 해서 여기에 맞추면 안돼요.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있는 'rows'입니다.
- 4:24↗문법“are closely spaced rows”'rows'가 복수니까 동사도 복수형인 'are'를 쓴 거죠. 도치 구문의 수일치는 주어가 뒤에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 4:36↗어휘“vigorous, healthy leaves”그리고 어떤 잎들이 있었나요? 바로 'vigorous, healthy leaves', 활기차고 건강한 잎들이라고 합니다.
- 4:44↗어휘“vigorous, healthy leaves”아까 새벽에 봤던 'frozen', 'bleak' 같은 단어들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분위기죠? 이 단어들이 바로 기적적인 대비를 보여주는 핵심 증거들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0
아동 독립성 함양을 위한 구조적 변화의 필요성
- 5:00↗문법“tolerance”마지막 문장은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끝납니다.
- 5:06↗문법“tolerance”우리는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에 대한 'tolerance', 즉 관용을 다시 키워야 하고, 또 아이들이 가벼운 감독 하에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거죠.
- 5:18↗문법“environments where lightly supervised kids can move around freely”여기서 'safe environments' 뒤에 'where'가 보이죠? 이 'where'는 앞에 나온 장소, 즉 '안전한 환경'을 꾸며주는 관계부사입니다.
- 5:30↗문법“environments where lightly supervised kids can move around freely”'where' 뒤에는 'kids can move around freely'처럼 주어, 동사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게 핵심이에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1
인내에 대한 인식의 변화
- 2:14↗문법“the prospect”이 문장은 주어가 길고 복잡해서 동사를 찾기가 조금 까다로워요. 문장의 진짜 주어는 단수 명사인 'the prospect'입니다.
- 2:26↗문법“the prospect”그 뒤에 붙은 긴 수식어구에 속지 말고, 이 주어에 맞춰서 동사도 단수형인 'seems'를 써야 하는 거죠. 어법 문제에서 아주 자주 나오는 유형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6:29↗문법“a way”이 능력이 우리에게 무엇을 줄까요? 문장 뒷부분에 'a way'를 꾸며주는 세 개의 to부정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 6:39↗문법“a way”첫째, 'to gain purchase on the world', 세상을 제대로 통제하고 장악하는 방법이고요.
- 6:46↗문법“a way”둘째, 'to do the work that counts', 정말 중요한 일을 하는 방법이며, 셋째, 'to derive satisfaction', 만족감을 얻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 6:55↗문법“a way”이 세 가지가 병렬 구조로 연결되어 인내의 긍정적인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0
새로운 상황 적응 시 관계망 형성의 중요성
- 1:07↗문법“When moving into a new situation”문장 맨 앞에 'When moving'이라는 표현이 보이죠? 원래는 'When they are moving'이었는데, 주어인 'they'와 'are'를 생략한 분사구문입니다.
- 1:15↗문법“When moving into a new situation”이렇게 접속사를 남겨두면 '움직일 때'라는 시간의 의미가 더 분명해지는 효과가 있어요.
- 1:24↗문법“what's new”그리고 문장 끝에 'master what's new'라는 부분이 있죠. 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예요.
- 1:34↗문법“what's new”'the thing which is new', 즉 '새로운 것'이라는 의미를 한 단어로 표현한 거죠. 무엇을 익혀야 하는지, 그 대상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 2:08↗문법“that might distract them”여기서 'people or activities' 뒤에 나오는 'that'은 관계대명사입니다. 바로 뒤에 'might distract'라는 동사가 따라오죠?
- 2:18↗문법“that might distract them”이 'that'이 문장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면서, 어떤 사람과 활동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는 거예요. '그들을 방해할지도 모르는' 사람들이나 활동, 이렇게요.
- 6:01↗문법“use this transition”이 문장은 주어 없이 'use'라는 동사원형으로 시작하죠? 바로 명령문입니다. 필자가 독자에게 직접 '이렇게 하세요'라고 강하게 조언하고 있는 거예요.
- 6:12↗문법“use this transition”주장이나 요지를 담은 글에서 명령문은 필자의 생각이 가장 집약된 핵심 문장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6:19↗문법“the work you want to do and whom you want to do it with”조금 복잡해 보이는 뒷부분을 살펴볼까요? 'to shape', 즉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라고 했는데, 무엇을 만들어나가는지 목적어가 두 개 나옵니다.
- 6:29↗문법“the work you want to do and whom you want to do it with”첫째는 'the work you want to do', 당신이 하고 싶은 일. 둘째는 'whom you want to do it with', 그것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
- 6:38↗문법“the work you want to do and whom you want to do it with”이 두 가지가 'and'로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예요. 결국 새로운 관계망을 통해 '일'과 '사람'을 함께 만들어가라는 의미가 되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1
존중하는 학습 공동체 구축 방안
- 3:03↗문법“are willing to risk sharing an incorrect answer”네 번째 문장은 이런 환경이 조성되었을 때 나타나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줍니다. '안전한 학습 환경'에 있는 학생들은 수학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틀린 답을 공유하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한다고 합니다.
- 3:17↗문법“are willing to risk sharing an incorrect answer”'be willing to'는 '기꺼이 ~하다'라는 뜻이죠.
- 3:21↗문법“Students who are in safe learning environments are willing”이 문장의 구조를 보면, 주어인 'Students'를 'who are in safe learning environments'라는 관계대명사절이 꾸며주고 있습니다.
- 3:31↗문법“Students who are in safe learning environments are willing”그래서 주어와 본동사인 'are willing' 사이가 멀어졌죠. 이렇게 주어가 길어질 때 진짜 주어를 찾아서 동사의 수를 맞추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3
공연 조명의 동기 부여 필요성
- 1:35↗문법“is made up of”자, 그럼 첫 번째 문장부터 자세히 살펴볼까요? 'Most performance lighting is made up of...' 라는 구조가 보이죠.
- 1:44↗문법“is made up of”'be made up of'는 '~으로 구성되다'라는 뜻의 중요한 수동태 표현입니다.
- 1:50↗문법“is made up of”조명이 스스로 구성하는 게 아니라 여러 다른 모습들, 즉 'looks'에 의해 구성되는 것이기 때문에 수동태를 썼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 1:59↗문법“which we have called lighting states”문장 뒷부분을 보면 'which we have called lighting states'라는 부분이 있어요.
- 2:06↗문법“which we have called lighting states”여기서 'which'는 앞에 나온 'different looks'를 꾸며주는 목적격 관계대명사입니다. 원래는 'we have called the looks lighting states'였겠죠?
- 2:18↗문법“which we have called lighting states”'call A B'는 'A를 B라고 부르다'라는 뜻인데, 여기서 목적어 A가 관계대명사 'which'로 바뀐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명 상태라고 불러온 여러 모습들'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4
방의 음향 환경이 소리에 미치는 영향
- 3:57↗문법“cause”이 문장의 핵심 구조는 'cause' 동사에 있습니다. 'cause A to B'는 'A가 B하도록 야기하다'라는 뜻의 5형식 구조죠.
- 4:08↗문법“cause”여기서는 방이 'the sound', 즉 소리가 'to be different', 달라지도록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목적격보어로 to부정사를 쓴다는 점이 시험에 잘 나옵니다.
- 4:19↗문법“Every room where you set up the loudspeaker”문장 앞부분을 보면 'Every room where'라는 구조가 보이죠?
- 4:25↗문법“Every room where you set up the loudspeaker”선행사 'room'이 장소이고, 뒤에 'you set up the loudspeaker'라는 완전한 문장이 오기 때문에 관계부사 'where'가 쓰였습니다. 'in which'로 바꿔 쓸 수도 있겠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9
산업혁명과 피아노 공장의 발전
- 2:17↗문법“in which a master builder taught”이 문장에서는 `in which`라는 문법 구조를 눈여겨봐야 합니다.
- 2:22↗문법“in which a master builder taught”선행사인 `an apprentice system`을 꾸며주는데, 그냥 `which`가 아니라 `in which`를 쓴 이유는 '그 도제 제도 안에서'라는 의미를 분명히 하기 위해서예요.
- 2:33↗문법“in which a master builder taught”이렇게 전치사와 관계대명사가 함께 쓰이면, 뒤에는 주어, 동사, 목적어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관계부사 `where`로도 바꿔 쓸 수 있습니다.
- 3:08↗문법“did have”여기서 `did have`라는 표현이 재미있죠? 그냥 `had`라고 써도 되는데 굳이 `did`를 쓴 이유는 동사 `have`를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 3:18↗문법“did have”'전문가가 없었던 게 아니라, 정말로 있긴 있었다'는 뉘앙스를 전달하는 거죠. 평서문에서 이렇게 `do`, `does`, `did`가 쓰이면 강조의 의미라는 걸 알아두면 좋습니다.
- 5:49↗문법“where it made its metal plates, which were thought to be”이 마지막 문장에는 중요한 관계사 두 개가 연달아 나옵니다.
- 5:54↗문법“where it made its metal plates, which were thought to be”먼저, 장소를 나타내는 `facility` 뒤에는 관계부사 `where`가 와서 '그 시설에서'라는 의미를 더해주고,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이어집니다.
- 6:04↗문법“where it made its metal plates, which were thought to be”그리고 콤마 뒤에 나오는 `which`는 계속적 용법으로, 앞에 나온 `metal plates`에 대해 '그리고 그 금속판들은' 하고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 6:15↗문법“where it made its metal plates, which were thought to be”이 두 가지 관계사의 쓰임새를 잘 구별해두세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5
인쇄술이 가져온 정보의 표준화
- 1:07↗문법“Standardization of information was an effect of printing”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여기서 글의 주제가 바로 드러나죠.
- 1:12↗문법“Standardization of information was an effect of printing”'Standardization of information', 즉 정보의 표준화는 'an effect of printing', 인쇄술의 한 가지 효과였다고 말합니다.
- 1:21↗문법“Standardization of information was an effect of printing”왜냐하면 인쇄술이 정보의 정확한 복제를 가능하게 했기 때문이죠.
- 1:26↗문법“manuscript copying did not”문장 뒷부분을 보면 'manuscript copying did not'이라는 표현이 나와요. 여기서 'did not'이 뭘 의미할까요?
- 1:35↗문법“manuscript copying did not”바로 앞에서 나온 'allowed exact reproduction of information', 즉 '정보의 정확한 복제를 허용했다'는 말을 대신 받은 겁니다. 필사 방식은 그렇게 하지 못했다는 뜻이죠.
- 1:46↗문법“manuscript copying did not”이렇게 앞에 나온 동사의 반복을 피할 때 쓰는 말을 '대동사'라고 합니다.
- 1:51↗문법“in a way that”그리고 'in a way that'이라는 구조도 중요해요. '어떤 방식이냐면~' 하고 뒤에서 설명을 덧붙여주는 역할이죠.
- 2:00↗문법“in a way that”여기서 'that' 뒤를 보면 'manuscript copying did not'이라는 주어, 동사가 다 있는 완전한 문장 구조가 와요.
- 2:10↗문법“in a way that”이럴 때 'that'은 관계부사처럼 쓰여서 앞의 'a way'를 꾸며준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 3:09↗문법“Polo's narrative was copied”자, 이제 본격적인 사례가 나옵니다. 먼저 인쇄술이 있기 약 150년 전 사람인 마르코 폴로의 이야기예요. 그의 이야기는 'was copied', 복사되었습니다.
- 3:22↗문법“Polo's narrative was copied”이야기가 스스로 복사할 순 없으니, 사람들에 의해 복사되었다는 의미의 수동태를 쓴 거죠. 약 150개의 다른 필사본으로 복사되었다고 하네요.
- 3:33↗문법“so many differences that we're not sure”그런데 이 필사본들에는 'so many differences', 너무나 많은 차이점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결과 'that we're not sure', 우리는 확신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겁니다.
- 3:44↗문법“so many differences that we're not sure”이렇게 'so ~ that' 구문은 '너무 ~해서 ...하다'라고 원인과 결과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입니다.
- 3:53↗문법“which version is authentic”무엇을 확신할 수 없었을까요? 바로 'which version is authentic', 어느 버전이 'authentic', 진짜인지 말이죠.
- 4:01↗문법“which version is authentic”이처럼 의문문이 다른 문장 속에 쏙 들어가서 목적어 같은 역할을 할 때, 우리는 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불러요. 어순이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온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4:15↗어휘“authentic”여기서 'authentic'이라는 단어가 필사 문화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어요. 손으로 베껴 쓰다 보니 내용이 조금씩 바뀌고, 결국 어느 것이 진짜 원본인지 알 수 없게 되는 상황. 이것이 바로 인쇄술이 해결해 준 문제점이었던 거죠.
- 5:31↗문법“the certainty of accuracy”자, 이제 마지막 문장입니다. 'So', '그래서'라는 말로 글 전체를 정리하고 있죠. 'the certainty of accuracy', 즉 정확성에 대한 확실성.
- 5:42↗문법“the certainty of accuracy”이것이 바로 인쇄술이 기존의 구전이나 필사 문화에 비해 'improvement', 개선된 점이었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 5:49↗문법“a way that printing was an improvement”문장 구조를 보면 'a way that'이라는 표현이 또 나왔네요. 첫 문장에서 봤던 구조와 같습니다.
- 5:56↗문법“a way that printing was an improvement”'that' 뒤에 'printing was an improvement'라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인쇄술이 개선된 방식'이라고 앞의 'a way'를 꾸며주고 있습니다.
- 6:06↗문법“a way that printing was an improvement”관계부사 'in which'로 바꿔 쓸 수도 있겠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6
세계 식량 수요와 농지 감소 문제
- 3:22↗문법“It is projected that”이 문장은 'It is projected that'으로 시작하는데요. 여기서 'It'은 가짜 주어, 즉 가주어입니다.
- 3:32↗문법“It is projected that”진짜 주어는 'that' 뒤에 나오는 긴 문장 전체, 즉 '세계 인구가 구십칠억 명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사실'이죠. 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It'을 쓴 구조입니다.
- 3:46↗문법“It is projected that”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할 때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 3:50↗문법“, which will require”문장 중간에 콤마와 함께 'which'가 보이죠? 이건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입니다.
- 3:58↗문법“, which will require”여기서 'which'가 가리키는 것은 바로 앞 단어가 아니라, '세계 인구가 구십칠억 명으로 증가한다는 사실'이라는 앞 문장 전체예요.
- 4:07↗문법“, which will require”'그리고 그 사실은 ~을 요구할 것이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 4:12↗문법“require global food production to rise”마지막으로 'require' 동사의 쓰임도 중요합니다. 'require' 다음에 목적어인 'global food production'이 오고, 그 뒤에 'to rise'라는 to부정사가 왔죠.
- 4:24↗문법“require global food production to rise”이렇게 목적어가 앞으로 ~해야 한다고 요구하거나 필요로 할 때, 목적격 보어로 to부정사를 쓰는 대표적인 오형식 동사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7
언어별 친족 어휘의 비교 분석
- 0:52↗문법“it helps to start with something”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언어들을 비교하려면, 모든 언어에서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하네요.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할지, 글의 방향을 알려주는 주제 문장이죠.
- 1:04↗문법“it helps to start”여기서 중요한 구조가 보입니다. 바로 `it helps to start` 부분인데요.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to start with something', 즉 '무언가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 1:16↗문법“it helps to start”주어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고, 원래 자리에는 가짜 주어 `it`을 세워둔 거죠. `it`을 '그것'이라고 해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1:26↗문법“something that you are confident you can find”그리고 `something that you are confident you can find` 이 부분을 잘 보세요.
- 1:31↗문법“something that you are confident you can find”`that`이 이끄는 절이 `something`을 꾸며주는데, 중간에 `you are confident`라는 표현이 끼어들어가서 구조가 복잡해 보입니다.
- 1:40↗문법“something that you are confident you can find”이럴 땐 삽입된 부분을 괄호로 묶어보면, `that you can find`가 보이죠? 여기서 `that`은 동사 `find`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1:50↗문법“something that you are confident you can find”'네가 찾을 수 있다고 네가 확신하는 무언가' 이렇게 해석되는 거죠.
- 5:24↗문법“we can ask what”마지막 문장입니다. 전 세계 언어들을 비교한다면, 우리는 두 가지를 물을 수 있다고 정리합니다. 첫째, 어떤 관계가 핵심 용어로 표현되는지. 둘째, 어떤 관계가 핵심 용어를 변형해서 표현되는지.
- 5:39↗문법“we can ask what”이 두 질문이 바로 이 글이 탐구한 내용을 요약하는 것이죠.
- 5:44↗문법“are expressed”문법적으로는 동사 `ask`의 목적어로 두 개의 간접의문문이 `and`로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간접의문문은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지켜야 하죠.
- 5:56↗문법“are expressed”여기서도 `what kinship relationships`가 의문사이자 주어 역할을 하고, `are expressed`가 동사로 뒤따라 나옵니다.
- 6:04↗문법“are expressed”두 덩어리가 같은 구조로 나란히 연결된 것을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8
가상 놀이에서의 의사소통 방식
- 0:44↗문법“There are several way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There are several ways'라고 시작하죠.
- 0:51↗문법“There are several ways”'There is', 'There are' 구문은 '~이 있다'는 뜻으로, 주어가 동사 뒤에 나오는 도치 구조라는 점, 다들 알죠?
- 1:00↗문법“There are several ways”여기서 주어는 'several ways', 복수니까 동사로 'are'가 쓰였습니다. 가상 놀이에서 소통하는 여러 방법이 있다는 걸로 글의 문을 열고 있네요.
- 1:10↗문법“that participants in a makebelieve can communicate things”그럼 어떤 방법들일까요? 'ways' 뒤에 'that'이 이끄는 긴 절이 꾸며주고 있습니다. 이 'that' 뒤를 보면 '참여자들이 소통할 수 있다'는 완전한 문장이 왔어요.
- 1:24↗문법“that participants in a makebelieve can communicate things”이럴 때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방법을 나타내는 관계부사 'how'나 'in which'를 대신하는 역할입니다. 'the way how'는 같이 못 쓰는 것, 기억나죠?
- 3:40↗어휘“common ground”여기서 'common ground'라는 표현이 아주 중요해요. 직역하면 '공통의 땅'이지만, 여기서는 '공통 기반' 또는 '공유된 이해'를 의미합니다.
- 3:50↗어휘“common ground”놀이에 참여한 모두가 '지금은 이런 상황이야'라고 똑같이 이해하고 있는 상태를 말하죠. 행동만으로는 이 공통 기반을 유지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는 겁니다.
- 4:00↗문법“about what is fictional”문장 끝을 보면 'about what is fictional'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전치사 'about' 뒤에는 명사가 와야 하죠?
- 4:09↗문법“about what is fictional”여기서 'what is fictional' 전체가 명사 덩어리, 즉 명사절 역할을 합니다. 'what'은 '~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그 자체에 선행사가 포함되어 있죠.
- 4:20↗문법“about what is fictional”뒤에 주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오는 것도 특징이고요. '무엇이 허구적인지에 대한' 공통 기반을 뜻합니다.
- 4:28↗semantics“come at least partly out of character”자, 그럼 불충분할 땐 어떻게 할까요? 여섯 번째 문장이 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4:35↗semantics“come at least partly out of character”'At these times', 이럴 때 참여자들은 'come at least partly out of character',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역할에서 벗어난다고 합니다.
- 4:43↗semantics“come at least partly out of character”'in character'와 정반대되는 표현이죠. 놀이를 잠시 멈추고 현실로 돌아와서 직접 소통하는 겁니다.
- 4:52↗문법“the information they need”왜 역할에서 벗어날까요? 'to give other participants the information they need', 그들이 필요한 정보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 5:02↗문법“the information they need”여기서 'the information'과 'they need' 사이에 아무 연결어가 없죠?
- 5:07↗문법“the information they need”'need'의 목적어가 비어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는 목적격 관계대명사 'that'이나 'which'가 생략된 겁니다. '명사, 주어, 동사' 순서가 보이면 수식 관계를 의심해야 해요.
- 5:23↗semantics“it would be important to avoid confusion”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이 두 번째 방식의 구체적인 예시입니다. 'it would be important to avoid confusion', 혼란을 피하는 것이 중요할 거라는 거죠.
- 5:34↗semantics“it would be important to avoid confusion”여기서 'it'은 가짜 주어, 가주어이고 진짜 주어는 뒤에 나오는 'to avoid confusion'입니다. 어떤 혼란일까요? 누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지에 대한 혼란이죠.
- 5:48↗semantics“"No, you're Captain Hook, and I'm Peter Pan!"”그래서 어떻게 혼란을 피할까요? 문장 끝에 인용문이 나옵니다. "아니, 네가 후크 선장이고, 내가 피터팬이야!" 라고 직접 말해주는 거죠. 이건 피터팬이나 후크 선장의 대사가 아니죠?
- 6:01↗semantics“"No, you're Captain Hook, and I'm Peter Pan!"”놀이를 잠시 멈추고, 놀이의 규칙을 다시 확인하는 '역할 밖 소통'의 완벽한 예시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9
물질 상태에 대한 압력의 영향
- 1:33↗문법“Our intuition about states of matter comes from our experienc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물질의 상태에 대한 우리의 직관, 즉 'intuition'은 지구 표면에서의 경험으로부터 온다고 말하고 있네요. 우리가 매일 겪는 환경이 우리의 생각을 만든다는 거죠.
- 1:49↗문법“where the pressure is uniformly low”문장 중간에 쉼표와 함께 'where'가 보이죠? 이건 계속적 용법의 관계부사로, 앞서 나온 'Earth's surface', 즉 지구 표면에 대해 부가 설명을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2:02↗문법“where the pressure is uniformly low”'그리고 그곳에서는'이라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돼요.
- 2:07↗문법“where the pressure is uniformly low”'where' 뒤에는 'the pressure is uniformly low'처럼 주어, 동사, 보어를 모두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2:18↗문법“and variations in temperature cause changes”그리고 'and' 뒤를 보면 'variations in temperature cause changes'라는 또 다른 완전한 문장이 나옵니다.
- 2:27↗문법“and variations in temperature cause changes”여기서 'and'는 앞선 절과 뒤따르는 절, 이 두 개를 동등하게 연결하는 병렬 구조를 만들고 있어요. 지구 표면의 특징 두 가지, 즉 '압력은 낮고, 온도 변화가 상태 변화를 일으킨다'는 정보를 나란히 전달하는 거죠.
- 4:17↗문법“Even small changes in pressure”네 번째 문장은 압력 변화의 영향을 구체적인 예시로 보여줍니다. 문장이 길지만 뼈대를 먼저 찾아볼까요?
- 4:25↗문법“Even small changes in pressure”주어는 'Even small changes in pressure'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can have'입니다. 압력의 작은 변화조차도 우리 신진대사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내용이죠.
- 4:39↗문법“those we experience”중간에 삽입된 'such as those we experience' 부분을 자세히 볼게요. 'those'라는 명사 뒤에 'we experience'라는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 나오죠?
- 4:50↗문법“those we experience”이럴 땐 거의 항상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겁니다. 'experience'의 목적어가 비어있잖아요. 우리가 경험하는 '그것들', 즉 앞에서 말한 압력의 변화를 가리키는 거죠.
- 5:02↗문법“those”한 가지 더, 여기서 'those'가 가리키는 게 뭘까요? 막연히 '사람들'이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앞에 나온 복수 명사, 바로 'changes'를 대신 받고 있어요.
- 5:15↗문법“those”'우리가 경험하는 변화들과 같은'이라는 의미가 되는 겁니다. 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찾는 것은 해석의 기본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0
자기실험과 전통적 실험의 순차적 활용
- 4:59↗문법“that, if all goes well, find”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어요. 'self-experiments'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 'that'이 나왔는데, 그 바로 뒤에 동사가 안 보이죠?
- 5:11↗문법“that, if all goes well, find”쉼표 사이에 'if all goes well'이라는 조건절이 끼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삽입절은 괄호로 묶어내고 보면, 주격 관계대명사 'that'에 연결되는 동사 'find'가 보입니다.
- 5:25↗문법“that, if all goes well, find”선행사가 복수 'experiments'니까 동사도 복수형 'find'를 쓴 것, 확인해야겠죠?
- 6:24↗문법“to find”이 문장에서는 'to find'가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으로 쓰였습니다. 왜 자기실험을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죠.
- 6:37↗문법“to find”그리고 'parameters' 뒤에 나오는 'that'은 이 변수들이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6:46↗문법“to find”선행사가 복수 'parameters'라서 동사 'optimize'와 'maximize'에 s가 붙지 않았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1
정보 시각화의 역사적 발전과 중요성
- 1:21↗문법“social sciences that employed statistics”그렇다면 어떤 학문들이 이런 차트와 그래프 발전을 이끌었을까요? 수학, 자연 과학, 그리고 사회 과학이 선두에 있었다고 해요.
- 1:31↗문법“social sciences that employed statistics”그런데 그냥 사회 과학이 아니라, 'that employed statistics', 즉 통계학을 사용했던 사회 과학 분야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 1:41↗문법“social sciences that employed statistics”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명사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입니다.
- 1:46↗문법“Mathematics, natural sciences, and social sciences”이 문장에서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주어와 동사 찾기입니다. 주어는 'Mathematics, natural sciences, and social sciences' 이렇게 세 가지죠. 복수 주어입니다.
- 1:59↗문법“Mathematics, natural sciences, and social sciences”중간에 수식하는 말이 길게 끼어들었지만, 동사는 주어에 맞춰 복수형인 'were'를 정확히 사용했습니다. 바로 앞 단어 'statistics'에 속으면 안 되겠죠?
- 2:51↗문법“what any ordinary reader would be expected to follow”시간이 흘러, 단순한 차트와 그래프는 해석하기 쉬워졌고, 그 시각적 관례들은 이제 보통의 독자라면 누구나 따를 것으로 기대되는 것의 일부가 되었다고 합니다.
- 3:02↗문법“what any ordinary reader would be expected to follow”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해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관계대명사죠. 'part of what...', 즉 '~하는 것의 일부'가 되었다는 의미로, 문장에서 명사처럼 쓰였습니다.
- 3:15↗문법“their visual conventions”그리고 'their visual conventions'에서 'their', 즉 '그것들의'는 무엇을 가리킬까요? 바로 앞에 나온 'Simple charts and graphs'를 말하는 거겠죠.
- 3:27↗문법“their visual conventions”이렇게 대명사가 나오면 항상 무엇을 대신하는 말인지 찾아보는 습관이 정확한 독해의 기본입니다.
- 4:50↗문법“, which helped plot the source”이제 가장 주목할 만한 예시가 등장합니다. 바로 존 스노우의 콜레라 지도 이야기예요. 이 지도는 런던의 콜레라 발병 원인을 찾아내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 5:02↗문법“, which helped plot the source”문장 중간에 콤마와 함께 쓰인 'which'는 '그리고 그것은'이라고 해석하면서 앞에 나온 'John Snow's map'에 대한 추가 설명을 덧붙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0
과학의 인간적·문화적 본질
- 8:34↗문법“human activities that aim at”마지막 문장의 구조를 살펴볼까요? 'human activities'라는 명사 뒤에 'that'이 나왔네요. 이 'that'은 앞에 나온 명사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8:47↗문법“human activities that aim at”어떤 인간 활동인지를 설명해주죠. 여기서 중요한 어법 포인트는 관계대명사절 안의 동사 'aim'의 형태입니다. 이 동사는 선행사인 'activities'에 수를 맞춰야 합니다.
- 9:02↗문법“human activities that aim at”'activities'가 복수니까, 동사에도 s를 붙이지 않은 복수형 'aim'을 쓴 것이죠. 만약 선행사가 단수였다면 'aims'가 되었을 겁니다. 수일치는 항상 신경 써야 하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1
음악에서의 혁신과 발명의 혼동
- 1:20↗문법“those who expect "great discoveries"”두 번째 문장은 앞 문장의 내용을 받아서 설명합니다. '그러한 경우', 즉 음악가를 발명가로 보는 경우에 'great discoveries', 위대한 발견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실망하게 될 거라고 말하죠.
- 1:33↗문법“those who expect "great discoveries"”음악은 과학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겁니다.
- 1:37↗문법“will be disappointed”여기서 동사는 'will be disappointed'로 수동태가 쓰였어요. 주어인 'those', 즉 사람들이 실망을 시키는 게 아니라 실망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대상이기 때문이죠.
- 1:49↗문법“will be disappointed”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생각하면 왜 수동태를 썼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1:55↗문법“the eager need for novelty”세 번째 문장은 좀 길지만, 문제의 근원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습니다. 'the eager need for novelty', 즉 새로움에 대한 열렬한 요구가 문제의 시작이라는 거죠.
- 2:06↗문법“the eager need for novelty”이런 요구는 결국 음악적 행위를 하나의 'thing', 물건으로 취급하게 만들고, 그 결과 음악은 단순한 기술에 지나지 않게 된다고 비판합니다.
- 2:17↗문법“the idea that a musical act is a thing”문법적으로 'the idea' 뒤에 나오는 'that'을 살펴볼까요? 이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동격의 접속사입니다.
- 2:27↗문법“the idea that a musical act is a thing”'음악적 행위는 물건이다'라는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앞에 있는 추상명사 'idea'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죠.
- 2:38↗문법“just as”네 번째 문장에서는 비유가 등장합니다. 'just as' A, 'so' B 구조를 사용해서 '마치 A인 것처럼 B도 그렇다'고 말하고 있어요.
- 2:48↗문법“just as”매년 자동차나 주방용품 쇼에서 더 새롭고 개선된 제품을 내놓는 것처럼, 음악의 세계에서도 끝없는 진보가 유일한 법칙이 되어버렸다는 겁니다.
- 2:57↗문법“with”중간에 삽입된 'with'로 시작하는 부분을 볼게요. 이건 'with 분사구문'이라고 부르는데, '명사가 ~하면서'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 3:08↗문법“with”여기서는 '각각의 쇼가 새로운 것을 소개하면서'라는 동시 상황을 설명해주고 있죠. 의미상의 주어인 'show'가 직접 소개하는 능동의 관계라서 현재분사 'introducing'을 썼습니다.
- 4:26↗문법“musicians 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 "researchers"”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이 모든 현상에 대한 비판적인 결론입니다.
- 4:35↗문법“musicians 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 "researchers"”'과학적 조사'를 어설프게 흉내 내는 것이 보편화된 시대에, 음악가들마저 스스로 'researchers', 즉 연구자가 되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는 거죠.
- 4:47↗문법“musicians 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 "researchers"”음악의 본질을 잃어버린 현실을 꼬집는 겁니다.
- 4:51↗문법“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여기서 꼭 알아둬야 할 문법은 'owe it to...' 구문입니다. 이때 'it'은 가목적어라고 불러요.
- 5:00↗문법“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진짜 목적어는 뒤에 나오는 'to become researchers' 부분인데,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가짜 목적어 'it'을 둔 거죠.
- 5:09↗문법“owe it to themselves to become”해석할 때는 'it'을 해석하지 않고, '~하는 것을 빚지고 있다' 또는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2
질문에 숨겨진 문제와 해결책
- 1:11↗문법“ask you where they are”두 번째 문장은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줍니다. '내 열쇠 찾아!'라고 명령하는 대신에, '열쇠가 어디 있는지' 물어볼 수도 있다는 거죠. 여기서 중요한 `ask you where they are` 부분입니다.
- 1:25↗문법“ask you where they are”의문문이 문장 속으로 들어간 '간접의문문'이죠.
- 1:29↗문법“where they are”원래 질문은 'Where are they?' 잖아요? 동사가 주어 앞에 있죠. 하지만 이렇게 다른 문장 안에 목적어로 들어갈 때는 어순이 바뀝니다.
- 1:39↗문법“where they are”`where they are` 처럼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가 되어야 해요. 어순 문제는 내신 어법 문제로 아주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 3:33↗문법“to which keylessness constituted an obstacle”여섯 번째 문장은 왜 그 답변들이 나쁜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None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은 나쁜 답변인데, 왜냐하면 나의 '목표' 달성을 도와주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거죠.
- 3:47↗문법“to which keylessness constituted an obstacle”그 목표가 바로 집을 나가거나 잠긴 문을 여는 것과 같은 행동들이고요. 여기서 `the goal`을 설명하는 뒷부분 구조가 복잡하니 잘 살펴봐야 합니다.
- 3:58↗문법“to which”핵심 구조는 `to which` 입니다. 이런 '전치사 더하기 관계대명사' 구조가 나오면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따라와요.
- 4:07↗문법“to which”원래는 `keylessness constituted an obstacle to the goal`, 즉 '열쇠 없음이 그 목표에 장애물이 되었다' 라는 문장이었습니다.
- 4:16↗문법“to which”여기서 `to the goal` 부분이 관계대명사절로 바뀌면서 `to which`가 된 거죠. 해석할 때는 '그런데 그 목표에 대해서는' 하고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됩니다.
- 6:17↗문법“if what is needed is to leave the house quickly”열 번째 문장은 한 걸음 더 나아간 예시를 보여줍니다. '내 열쇠 어디있어?'라는 질문에 '여기, 내 것 가져가'라는 대답이 좋은 답변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어떤 조건에서요?
- 6:27↗문법“if what is needed is to leave the house quickly”`if what is needed`, 만약 필요한 것이 `is to leave the house quickly`, 집을 빨리 나가는 것이라면 말이죠.
- 6:34↗문법“if what is needed is to leave the house quickly”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지만, 진짜 문제인 '집을 못 나가는 상황'을 해결해 주니까요.
- 6:40↗문법“what is needed”이 문장에서는 `what is needed` 라는 표현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여기서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죠.
- 6:51↗문법“what is needed”`the thing that is needed` 와 같은 의미입니다. 이 `what`이 이끄는 절 전체가 if절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뒤에 `is`라는 동사가 바로 따라오죠.
- 7:02↗문법“what is needed”`that`과 구별하는 문제가 자주 나오니, 앞에 선행사가 없고 뒤 문장이 불완전할 때 `what`을 쓴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01
하와이안 피자의 유래와 탄생
[리딩튜터 주니어 1] 04
카카오와 코코아의 차이점
- 3:32↗문법“a small tree that grows”방금 해석한 'that'이 바로 문법 포인트예요. 앞에 있는 명사 'a small tree'에 대한 설명을 뒤에서 덧붙여줄 때 쓰는 연결고리, 바로 관계대명사랍니다.
- 3:44↗문법“a small tree that grows”'나무는 나무인데, 어떤 나무냐면~' 하고 꾸며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 7:26↗문법“This is why”글의 결론을 내릴 때 아주 유용한 표현, 'This is why'를 꼭 기억하세요. '이것이 바로 ~한 이유다'라는 뜻으로, 지금까지 설명한 모든 내용이 원인이 되어서 'why' 뒤에 나오는 결과가 생겼다는 걸 보여주는 강력한 표현이랍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9
손톱과 발톱의 성장 속도 차이
- 3:56↗문법“where the stimulus is”여기서 'where'는 '어디에'라고 묻는 말이 아니에요. 'where the stimulus is'가 하나의 덩어리가 되어서 '자극이 있는 곳'이라는 장소의 의미를 나타내요.
- 4:07↗문법“where the stimulus is”이렇게 문장 속에서 명사처럼 쓰이는 'where'절은 '~하는 곳'이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 4:34↗문법“, which speeds up nail growth”문법 하나 더 볼게요. 콤마 다음에 나오는 'which'는 바로 앞 단어가 아니라, 앞 문장 전체, 즉 '증가된 혈류가 영양분을 더 많이 전달한다는 사실'을 가리켜요.
- 4:47↗문법“, which speeds up nail growth”그래서 '그리고 그것이 ~한다'라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돼요. 문장 전체는 하나로 보기 때문에 동사에 's'가 붙은 것도 확인하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12
아이 트래킹 컴퓨터의 원리와 유용성
[리딩튜터 주니어 1] 13
티백의 우연한 발명
- 3:06↗문법“who created it”문장 속 'who created it' 부분을 볼까요? '누가 그것을 만들었니?'라는 질문이 문장 안으로 쏙 들어갔죠? 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해요.
- 3:16↗문법“who created it”중요한 건, 물음표로 끝나는 직접 질문이 아니기 때문에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지킨다는 점이에요.
- 7:23↗문법“The way people make tea”이 문장의 주어는 'The way' 하나가 아니라 'The way people make tea' 전체예요.
- 7:30↗문법“The way people make tea”'people make tea'라는 작은 문장이 앞에 있는 명사 'The way'를 꾸며주는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차를 만드는 방식'이라고 한 덩어리로 해석해야 해요.
[리딩튜터 주니어 1] 16
카이사르 암호의 발명과 원리
[리딩튜터 주니어 1] 17
초기 올림픽 예술 경연의 역사와 폐지
- 4:08↗문법“works that had not been seen”이 문장 뒷부분이 조금 복잡해 보이죠? 차근차근 볼게요. `that`은 앞에 나온 `new works`가 어떤 작품인지 더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4:18↗문법“works that had not been seen”그리고 작품은 스스로 보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거니까 `be seen`이라는 수동태를 썼고요.
- 4:25↗문법“works that had not been seen”마지막으로, 제출하는 시점보다 '더 이전에' 공개되지 않았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 `had been`이라는 과거완료 시제를 사용했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21
장애를 극복한 최초의 장애인 우주비행사
[리딩튜터 주니어 1] 24
스트레스를 오래 붙잡는 것의 위험성
- 1:40↗문법“how much it weighed”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이 나와요. 'how much it weighed' 부분의 순서를 잘 보세요.
- 1:47↗문법“how much it weighed”원래 질문은 'How much did it weigh?' 지만, 이렇게 문장 속에 쏙 들어갈 때는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바뀐답니다. 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불러요.
- 2:39↗문법“on how long I hold it”여기서도 문법을 한번 볼까요? 'how long I hold it'이라는 간접의문문 덩어리가 이번에는 'on'이라는 전치사 뒤에 왔어요. 이렇게 간접의문문은 문장 안에서 명사처럼 쓰일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7
청소놀래기의 상리공생 관계
[리딩튜터 주니어 1] 29
자신감으로 역경을 극복한 모델
- 0:58↗문법“Winnie Harlow is a beautiful model who is known for her unique skin tone.”첫 번째 문장이에요. 'Winnie Harlow is a beautiful model' 위니 할로우는 아름다운 모델입니다.
- 1:06↗문법“Winnie Harlow is a beautiful model who is known for her unique skin tone.”그런데 어떤 모델이냐면, 'who is known for her unique skin tone' 그녀의 독특한 피부 톤으로 유명한 모델이라는군요.
- 1:14↗문법“who is known for”여기서 'who'는 앞에 나온 사람, 즉 'a beautiful model'을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말이에요. 이렇게 사람을 설명할 때 'who'를 쓰고 뒤에 동사를 붙여서 문장을 이어줄 수 있답니다.
- 2:52↗문법“Winnie ignored what others said.”다섯 번째 문장, 여기서 분위기가 바뀝니다. 'Winnie ignored' 위니는 무시했어요. 무엇을 무시했냐면, 'what others said'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요. 아주 멋진 태도죠?
- 3:05↗문법“what others said”여기서 'what'은 '~하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특별한 관계대명사예요. 'what others said'는 '다른 사람들이 말했던 것'이라는 뜻이죠.
- 3:15↗문법“what others said”이 덩어리 전체가 'ignored'라는 동사의 목적어, 즉 '무엇을' 무시했는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 5:38↗문법“Her unusual skin tone gives her a unique look, but her confident personality is what people find the most attractive about her.”드디어 마지막 문장, 이 글의 핵심 메시지예요.
- 5:42↗문법“Her unusual skin tone gives her a unique look, but her confident personality is what people find the most attractive about her.”'Her unusual skin tone gives her a unique look' 그녀의 독특한 피부 톤이 그녀에게 특별한 외모를 주는 건 맞지만, 'but' 하지만!
- 5:52↗문법“Her unusual skin tone gives her a unique look, but her confident personality is what people find the most attractive about her.”'her confident personality' 그녀의 자신감 있는 성격이 바로 'what people find the most attractive about her' 사람들이 그녀에게서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 6:05↗문법“is what people find the most attractive about her”여기서 'what'이 이끄는 절은 'is'라는 be동사 뒤에 와서 주어인 'her confident personality'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 6:18↗문법“is what people find the most attractive about her”'그녀의 자신감 있는 성격 = 사람들이 가장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는 공식을 만들어주는 거죠. 이렇게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역할을 '주격보어'라고 한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31
'더비'라는 스포츠 용어의 유래
- 1:55↗문법“why this match is called”여기 '간접의문문'이에요. `why is this match...?`가 아니라 `why this match is called...` 순서인 것 보이나요?
- 2:04↗문법“why this match is called”이렇게 질문이 다른 문장 속에 쏙 들어갈 때는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써준다는 규칙이 있답니다.
- 2:27↗문법“There are many stories”이 문장은 `There are`로 시작하죠? '~가 있다'라는 뜻이에요. 여기서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나오는 `many stories`랍니다. 주어가 복수니까 동사도 `are`를 쓴 거죠. `There is`와 헷갈리면 안 돼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3
페루의 절벽 위 유리 호텔
[리딩튜터 주니어 1] 37
식초를 이용한 고무 달걀 만들기
- 5:13↗문법“what”이 문장에는 'what'이라는 아주 중요한 문법이 숨어있어요. 여기서 'what'은 '무엇'이라고 묻는 게 아니라, '~하는 것'이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 5:26↗문법“what”그래서 'what the little bubbles are'는 '그 작은 거품들의 정체인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죠. 문장 안에서 명사처럼 쓰이는 특별한 친구랍니다.
- 6:53↗문법“makes the egg bounce”마지막 문법 포인트! 'makes the egg bounce'를 보세요. 'make'는 '~하게 만들다'라는 뜻을 가진 특별한 동사예요.
- 7:04↗문법“makes the egg bounce”이렇게 쓰일 때, 뒤에 오는 동작을 나타내는 말, 여기서는 'bounce' 앞에는 'to'를 붙이지 않고 동사 원래의 모습을 그대로 써준답니다. 아주 중요한 규칙이니 꼭 기억하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8
해적이 안대를 착용한 진짜 이유
- 5:34↗문법“the eye that had adjusted”이 문장 구조를 좀 더 자세히 볼게요. 'the eye that had adjusted to darkness'는 '어둠에 적응했던 눈'이라는 뜻이죠.
- 5:44↗문법“the eye that had adjusted”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the eye'를 설명해주는 말이고요.
- 5:50↗문법“the eye that had adjusted”'had adjusted'처럼 과거보다 더 과거를 나타내는 말을 쓴 이유는, 그들이 본 것보다 눈이 적응한 게 더 먼저 일어난 일이기 때문이에요.
[리딩튜터 주니어 1] 40
태양 폭풍의 원인과 영향
[수능딥독 2] L10R1
AI 생성 음악의 법적 쟁점
- 1:37↗문법“the songs you love”여기서 문법 포인트 하나만 짚고 갈게요. 'the songs you love' 부분을 보세요. '노래들'이라는 명사 뒤에 'you love', 즉 '네가 사랑하는'이라는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왔죠?
- 1:50↗문법“the songs you love”이럴 땐 보통 두 단어 사이에 그 명사를 꾸며주는 'that'이나 'which' 같은 말이 숨어있는 거랍니다. '네가 사랑하는 노래들' 이렇게요.
- 6:26↗문법“, which protect the likeness”문법 하나 더! 쉼표 뒤에 'which'가 보이죠? 이렇게 쉼표와 함께 쓰이는 관계대명사는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해석하면 편해요.
- 6:37↗문법“, which protect the likeness”'아티스트는 퍼블리시티권에 근거해 고소할 수 있는데, 그리고 그 권리는 아티스트의 초상을 보호해준다' 이렇게요. 자연스럽게 이어서 설명해주는 역할이에요.
[수능딥독 2] L10R2
이산화탄소 증가가 작물에 미치는 영향
- 2:16↗문법“how this affects the plants”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how this affects the plants' 이 부분은 원래 'How does this affect the plants?'라는 직접적인 질문이었어요.
- 2:27↗문법“how this affects the plants”그런데 이 질문이 문장 안으로 쏙 들어오면서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바뀌었죠. 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해요. '~하는지'라고 부드럽게 해석하면 된답니다.
- 7:17↗문법“, which leads to challenges”마지막 문법 포인트예요. 쉼표 뒤에 나오는 'which' 보이죠? 이 'which'는 바로 앞 단어 하나가 아니라, '작물의 영양 품질을 해친다'는 앞 문장 내용 전체를 가리켜요.
- 7:29↗문법“, which leads to challenges”그래서 '그리고 그 사실은 ~로 이어집니다' 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돼요. 문장에 대한 보충 설명을 할 때 아주 유용하답니다.
[수능딥독 2] L10R3
포유류 성별 크기 차이에 대한 통념과 진실
[수능딥독 2] L1R1
자기-핸디캡의 개념과 부정적 결과
- 3:34↗문법“When people self-handicap, they choose to act in a way that will hurt their performance.”다섯 번째 문장은 자기-핸디캡을 좀 더 풀어서 설명해줘요.
- 3:39↗문법“When people self-handicap, they choose to act in a way that will hurt their performance.”'When people self-handicap', 사람들이 자기-핸디캡을 할 때, 'they choose to act', 그들은 행동하기로 선택한대요. 어떤 방식으로요?
- 3:49↗문법“When people self-handicap, they choose to act in a way that will hurt their performance.”'in a way that will hurt their performance', 자신의 성과를 해칠 방식으로 말이죠. 일부러 자기에게 불리하게 행동한다는 뜻이네요.
- 3:59↗문법“a way that will hurt their performance”이 문장의 'that'은 아까 첫 문장에서 본 'that'과 역할이 달라요. 여기서는 바로 앞에 있는 'a way'라는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해요. '어떤 방식이냐면, 성과를 해칠 방식' 이렇게요.
- 4:16↗문법“a way that will hurt their performance”이처럼 명사 뒤에서 그 명사를 설명해주는 문장을 이끄는 말을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수능딥독 2] L1R2
제4의 벽의 개념과 효과
[수능딥독 2] L1R3
글쓰기와 말하기의 단어 사용 차이
[수능딥독 2] L2R1
표절의 종류와 그 결과
[수능딥독 2] L2R2
이름이 삶의 선택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2] L2R3
유혹 극복을 위한 율리시스 계약
- 2:08↗문법“which”문장 중간에 쉼표와 함께 'which'가 보이죠? 이건 앞에 나온 'Ulysses Contract'에 대해 추가로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그런데 그 계약은 말이야~' 하면서 자연스럽게 설명을 이어주는 거죠.
- 2:24↗문법“which”아주 유용한 표현이랍니다.
- 5:49↗문법“lesson that can be learned”여기 'a lesson that can be learned'라는 표현을 자세히 볼까요? 교훈이 무언가를 배우는 게 아니라, 우리에 의해 '배워지는' 대상이죠?
- 6:00↗문법“lesson that can be learned”그래서 'can learn'이 아니라 수동태인 'can be learned'라고 쓴 거예요. 이런 능동과 수동의 관계를 파악하는 게 아주 중요해요.
- 7:06↗문법“the apps that distract you”마지막 문법 포인트! 'the apps that distract you'를 볼게요. 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the apps'를 가리켜요.
- 7:15↗문법“the apps that distract you”'apps'가 여러 개, 즉 복수니까 뒤에 오는 동사도 'distracts'가 아니라 'distract'를 써야 해요. 이렇게 짝을 맞춰주는 게 아주 중요하답니다.
[수능딥독 2] L3R3
군중 행동의 원리와 영향력
- 1:58↗문법“phenomenon where”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the phenomenon where'라는 부분인데요.
- 2:05↗문법“phenomenon where”'where'는 보통 '어디'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앞에 나온 'phenomenon', 즉 현상이라는 말을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2:15↗문법“phenomenon where”이렇게 장소가 아닌 상황을 설명할 때도 'where'를 쓸 수 있답니다. 뒤에는 완벽한 문장이 따라온다는 점도 기억해주세요.
- 5:07↗문법“there are also more subtle occurrences”이 문장에서는 'There are'를 살펴볼게요. '~가 있다'라는 뜻의 'There is', 'There are' 구문에서는 동사 뒤에 나오는 명사가 진짜 주어예요.
- 5:19↗문법“there are also more subtle occurrences”여기서는 'occurrences'라는 복수 명사가 주어이기 때문에, 동사도 'is'가 아니라 'are'를 쓴 거랍니다. 주어와 동사 자리가 바뀌어 있으니 헷갈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수능딥독 2] L4R1
웃음 전염병의 사례와 원인
[수능딥독 2] L4R3
위협적인 뉴스의 부정적 효과
- 3:47↗문법“news articles that warn people”문장 뒷부분에 'news articles that warn people'이라는 구조가 보이죠?
- 3:53↗문법“news articles that warn people”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news articles'가 어떤 기사인지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기사라고 꾸며주는 거죠.
- 4:06↗문법“news articles that warn people”이렇게 명사를 꾸며주면서, 뒤따르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말을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한답니다.
[수능딥독 2] L5R1
디저트 갈망의 진화적 기원
- 6:30↗문법“food that contains”여기 'food that contains...' 부분을 볼게요. 'that'은 앞에 나온 'food'가 어떤 음식인지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6:42↗문법“food that contains”'that' 뒤에 바로 'contains'라는 동사가 나오는 걸 보니, 'that'이 문장 안에서 주어 역할까지 하고 있네요. 이런 말을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 7:52↗문법“are rooted in”마지막 문법 포인트! 'be rooted in'이라는 표현은 '~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뜻이에요.
- 7:58↗문법“are rooted in”우리의 '갈망'이 스스로 뿌리를 내린 게 아니라, 생존 본능에 의해 '뿌리 박히게 된' 것이기 때문에 'are rooted'처럼 수동태로 표현한 거랍니다.
[수능딥독 2] L5R3
마찰의 원리, 효과, 이점
[수능딥독 2] L6R1
피오르의 빙하 형성 과정
- 1:58↗문법“, which was formed”여기서 'Grand Canyon' 뒤에 콤마랑 'which'가 보이죠? 이건 앞에 나온 그랜드 캐니언에 대해 '아, 그런데 그건 강 침식으로 만들어졌어' 하고 추가 설명을 덧붙여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 2:15↗문법“, which was formed”이렇게 콤마와 함께 쓰는 'which'는 'that'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것도 기억해두세요!
- 2:43↗문법“, which has lasted”여기서도 'ice age' 뒤에 콤마와 'which'가 또 나왔네요! 맞아요, 앞에서 본 것처럼 '그런데 그 빙하기는 수백만 년 동안 지속되었어' 하고 추가 설명을 해주는 거예요. 이렇게 반복해서 보다 보면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 6:53↗문법“, creating the breathtaking landscapes”마지막 문장에도 'creating'이라는 분사구문이 쓰였어요. '피오르가 물로 채워졌다'는 사실의 결과로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냈다'는 의미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고 있죠.
- 7:06↗문법“, creating the breathtaking landscapes”오늘 분사구문이 정말 많이 나왔는데, 이제 조금 익숙해졌나요?
[수능딥독 2] L6R2
노화에 따른 시간 인식의 변화
- 2:10↗문법“way that time is truly moving faster”여기서 'that'은 조금 특별해요. 앞에 'way'라는 명사가 있죠? 이 'that'은 'way'가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를 뒤따르는 완전한 문장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 2:24↗문법“way that time is truly moving faster”'시간이 더 빨리 움직인다'라는 'way'는 없다, 이렇게요. 이렇게 앞에 나온 명사의 내용을 풀어서 설명해주는 'that'을 동격의 'that'이라고 부른답니다.
- 3:36↗문법“, which means”문장 중간에 쉼표와 함께 'which'가 보이죠? 이렇게 쓰이는 'which'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 3:46↗문법“, which means”앞에서 말한 문장 전체, 즉 '신경망이 확장된다'는 사실 자체를 가리키면서 '그리고 그것은 ~을 의미합니다'라고 자연스럽게 설명을 이어주는 역할을 해요. 순서대로 해석하면 된답니다.
- 5:32↗문법“how brains receive”여기 'how brains receive...' 부분의 어순을 잘 보세요. '어떻게 뇌가 받나요?'라고 직접 물어보는 게 아니라, 문장의 일부로 들어갔죠? 이럴 땐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써야 해요.
- 5:46↗문법“how brains receive”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하는데, 어순이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2] L6R3
수면 중 지각적 분리의 원리와 기능
[수능딥독 2] L7R1
닫힌 자막(CC)과 일반 자막의 차이점
- 2:40↗문법“why it says CC”문법적으로 보면, 'wondered' 뒤에 'why it says CC'라는 질문이 통째로 들어갔어요. 이렇게 문장 속에 질문이 쏙 들어갈 때를 '간접의문문'이라고 불러요.
- 2:53↗문법“why it says CC”중요한 건 순서인데,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로 써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 5:19↗문법“viewers who can hear”문장에서 'viewers' 뒤에 붙은 'who'를 볼까요? 이건 앞에 나온 사람, 즉 'viewers'에 대해 추가로 설명해주는 말이에요.
- 5:30↗문법“viewers who can hear”'시청자들'은 시청자들인데, 어떤 시청자들이냐면 'who can hear the audio',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청자들이라고 꾸며주는 거죠. 이런 걸 관계대명사라고 한답니다.
- 6:53↗문법“is when they’re created”이 문장은 구조가 재미있어요. 'Another difference is...' 다음에 'when they're created'라는 질문 덩어리가 왔죠?
- 7:01↗문법“is when they’re created”이 덩어리 전체가 주어인 '또 다른 차이점'이 무엇인지 보충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아까 본 간접의문문처럼 '의문사, 주어, 동사' 순서를 지키고 있죠?
[수능딥독 2] L7R2
딥페이크 기술의 위험성과 대응 방안
[수능딥독 2] L7R3
인공지능(AI)과 감성지능(EI)의 비교
[수능딥독 2] L8R1
환경 용어 이해와 대중 참여
[수능딥독 2] L8R3
기후 위기의 진짜 원인: 소비자 책임
- 2:33↗문법“what really drives”여기서 'what'이라는 단어에 주목해볼까요? '무엇'이라고 물어볼 때도 쓰지만, 여기서는 '~하는 것'이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 2:43↗문법“what really drives”그래서 'what really drives'는 '정말로 이끄는 것'이라는 의미의 덩어리가 되죠. 이렇게 문장 속에서 또 다른 문장을 이끌어주는 말을 관계대명사라고 한답니다.
- 4:22↗문법“is influenced by”이 문장의 동사를 볼까요? 'is influenced'라고 쓰여있죠. 주어인 산업이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소비자 수요에 의해 영향을 '받는' 거잖아요.
- 4:33↗문법“is influenced by”이렇게 주어가 어떤 행동을 당하거나 받을 때, 'be동사'와 동사의 '과거분사형'을 함께 써줘요. 이걸 바로 '수동태'라고 한답니다.
- 5:06↗문법“, which require fossil fuels”문장 중간에 콤마(,)와 함께 'which'가 쓰였네요. 이렇게 쓰인 'which'는 앞에서 말한 내용에 대해 추가로 설명을 덧붙여주는 역할을 해요.
- 5:19↗문법“, which require fossil fuels”'비행기와 자동차로 여행하는데, 아, 그리고 그것들은 화석 연료가 필요해' 이런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된답니다.
- 5:48↗문법“that”이 문장에서도 'that'이 중요한 역할을 해요.
- 5:52↗문법“that”'electricity'라는 명사 뒤에 'that is generated...'라는 긴 설명이 붙어서, 앞에 나온 전기가 어떤 전기인지 자세하게 꾸며주고 있어요.
- 6:02↗문법“that”영어에서는 이렇게 긴 설명이 명사 뒤에 와서 꾸며주는 경우가 아주 많답니다.
[수능딥독 2] L9R1
무한 원숭이 정리와 확률의 원리
[수능딥독 2] L9R2
올리브 나무의 다층적 의미
- 3:54↗문법“fat that has been proven”문법을 살펴볼까요? 'a healthy fat' 뒤에 'that'이 나왔죠? 이 'that'은 앞에 나온 명사를 꾸며주는 '관계대명사'예요.
- 4:07↗문법“fat that has been proven”그런데 뒤를 보니 'has been proven', 즉 '입증되었다'는 수동태가 쓰였어요. 왜냐하면 지방이 스스로 무언가를 입증한 게 아니라, 연구에 의해 입증'된' 것이기 때문이죠.
- 4:19↗문법“fat that has been proven”이렇게 명사를 자세히 설명해줄 때 아주 유용한 구조랍니다.
[수능딥독 2] L9R3
자동화가 직업 시장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3] L10R1
백내장이 모네의 화풍에 미친 영향
- 1:46↗문법“painter who was known”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어요. 바로 'who'인데요. 앞에 나온 'painter', 즉 화가는 사람이죠?
- 1:54↗문법“painter who was known”이렇게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 뒤에 'who'를 쓰고 동사를 붙이면, 그 사람에 대한 추가 설명을 해줄 수 있어요. 'who'가 '그 화가는~' 하고 주어 역할을 대신하는 거죠. 이런 걸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 5:35↗문법“areas that develop”여기서도 관계대명사가 쓰였네요. 이번엔 'that'이에요. 아까는 사람을 설명할 때 'who'를 썼죠? 'cloudy areas'처럼 사물을 설명할 때는 'that'을 쓸 수 있어요.
- 5:50↗문법“areas that develop”'that' 역시 뒤에 바로 동사가 와서 주어 역할을 대신하고 있네요. 'who'와 'that'의 쓰임새, 이제 구별할 수 있겠죠?
[수능딥독 3] L10R3
암호화폐의 특징과 투자 위험성
- 1:25↗문법“money that is digital”여기서 'that'이라는 표현이 아주 중요해요. 앞에 나온 'money'라는 단어를 뒤에서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돈은 돈인데, 어떤 돈이냐면... 디지털인 돈!' 이렇게요.
- 1:37↗문법“money that is digital”이런 'that'을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 1:59↗문법“that”여기서도 'that'이 또 나왔네요! 이번에는 앞에 있는 'games'를 꾸며주고 있어요. '게임은 게임인데, 어떤 게임이냐면... 가상 화폐를 사용하는 게임!' 이렇게요. 여기서 중요한 점!
- 2:17↗문법“that”꾸밈을 받는 'games'가 여러 개니까, 뒤에 동사도 'uses'가 아니라 'use'를 쓴다는 거예요.
- 6:30↗문법“by how many people are willing to”문법적으로 보면, 'by'라는 전치사 뒤에 'how'로 시작하는 긴 덩어리가 왔어요.
- 6:38↗문법“by how many people are willing to”원래는 'How many people...?' 같은 질문이었는데, 문장 안으로 쏙 들어오면서 순서가 '의문사, 주어, 동사' 순으로 바뀌었어요. 이걸 '간접의문문'이라고 한답니다.
[수능딥독 3] L6R2
탁란 조류의 생존 전략과 숙주의 대응
- 8:13↗문법“end up caring for babies that are not theirs”자, 이제 마지막 문장입니다. 'Therefore', '따라서'라는 말로 글 전체를 정리해주네요.
- 8:20↗문법“end up caring for babies that are not theirs”'many of these birds', 이 숙주 새들 중 다수는 'end up caring for babies', 결국 아기들을 돌보게 되는데, 'that are not theirs', 자신들의 아기가 아닌 새끼들을 돌보게 된다는 슬픈 결말이네요.
- 8:33↗문법“babies that are not theirs”문장 마지막에 'babies that are not theirs' 부분을 볼까요? 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babies'를 꾸며주는 역할을 해요.
- 8:43↗문법“babies that are not theirs”'어떤 아기들?'인지 궁금할 때, 'that' 이하가 '그들의 것이 아닌 아기들'이라고 설명해주는 거죠. 이렇게 명사 뒤에서 주어처럼 쓰이는 'that'을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수능딥독 3] L6R3
나이에 따른 호기심 감소와 뇌 발달
- 6:16↗문법“the way a baby perceives the world”문장 맨 앞에 'the way' 다음에 바로 주어, 동사가 나왔네요? 원래는 '~하는 방법'이라는 뜻의 'how'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아주 중요한 규칙이 있어요.
- 6:28↗문법“the way a baby perceives the world”'the way'와 'how'는 절대 같이 쓰지 않는답니다. 둘은 사이가 안 좋아서, 둘 중 하나만 써야 해요. 여기서는 'how'가 생략된 형태인 거죠.
- 8:33↗문법“that strengthen those beliefs”마지막 문법 포인트! 'neural pathways' 뒤에 나오는 'that'을 보세요.
- 8:40↗문법“that strengthen those beliefs”이 'that'은 뒤에 'strengthen'라는 동사를 바로 데리고 와서, 앞에 있는 '신경 경로'가 어떤 경로인지 꾸며주고 있어요. '믿음을 강화하는' 신경 경로처럼요.
- 8:53↗문법“that strengthen those beliefs”이렇게 'that'이 뒤에 오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할 때, 우리는 이걸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수능딥독 3] L7R1
온디맨드 문화의 장점과 단점
- 1:33↗문법“made it easier for us to get”이 문장에는 아주 중요한 문법이 숨어있어요. 'made it easier' 다음에 'to get'이 나오죠? 여기서 'it'은 가짜 목적어예요.
- 1:45↗문법“made it easier for us to get”진짜 목적어인 'to get what we want'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냈다는 신호죠. 이렇게 'make' 동사 뒤에 'it'과 형용사가 나오면, 뒤에 'to'로 시작하는 진짜 목적어가 있는지 꼭 찾아보세요.
- 1:59↗문법“made it easier for us to get”시험에도 정말 자주 나온답니다.
- 7:01↗문법“, which leads”문장 중간에 콤마(,) 다음에 'which'가 보이죠? 이건 '계속적 용법'이라고 부르는데,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그리고 그것은'이라고 해석하면 돼요.
- 7:13↗문법“, which leads”여기서 '그것'이 가리키는 건 바로 앞 문장 전체, 즉 '사람들이 오락에 중독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사실이에요. 이 사실 때문에 잠을 놓치게 된다는 거죠.
[수능딥독 3] L7R2
크로마 키 기술과 녹색 사용 이유
- 1:14↗문법“things that don’t exist”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things that don’t exist' 부분을 보면, 'that'이 앞에 있는 'things'가 어떤 것들인지 더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죠?
- 1:26↗문법“things that don’t exist”바로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이라고요. 이렇게 명사 뒤에서 그 명사를 꾸며주는 말을 관계대명사라고 한답니다.
- 3:12↗문법“whatever they want”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whatever they want'라는 표현은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라는 뜻이에요.
- 3:19↗문법“whatever they want”이 'whatever'라는 말은 그 자체로 '...하는 모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서, 이 덩어리 전체가 문장 속에서 하나의 명사처럼 쓰인답니다.
[수능딥독 3] L7R3
ICT 발전이 관광 산업에 미친 영향
- 5:08↗문법“accommodations that offer”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accommodations', 즉 숙소를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어떤 숙소냐면,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숙소' 이렇게요.
- 5:19↗문법“accommodations that offer”'that' 뒤에 바로 'offer'라는 동사가 나오는 걸 보니, 'that'이 이 꾸며주는 문장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고 있군요. 이런 걸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 6:25↗문법“, which is a big advantage”마지막 문법 포인트! 콤마 다음에 나오는 'which'는 아주 특별해요. 바로 앞에 있는 단어 하나가 아니라, '여행자들이 자신의 여행 경험을 개인화할 수 있다는 것'이라는 앞 문장 전체 내용을 가리켜요.
- 6:40↗문법“, which is a big advantage”'그리고 그것은 ~이다'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된답니다. 이런 쓰임의 'which'는 'that'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것도 기억해주세요.
[수능딥독 3] L8R1
인터넷의 탄소 발자국과 환경적 영향
[수능딥독 3] L8R2
기후 변화가 날씨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 6:34↗문법“large storms that bring”문장 끝에 'that bring heavy rainfall' 부분을 볼까요? 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large storms'가 어떤 폭풍인지 더 자세히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6:45↗문법“large storms that bring”'폭우를 가져오는' 폭풍이라고요. 이때 'that'이 가리키는 'storms'가 여러 개니까, 뒤에 동사도 'brings'가 아니라 'bring'을 쓴 거랍니다. 이것도 짝 맞추기예요!
- 8:44↗문법“, which will cause”마지막 문법 포인트! 쉼표 뒤에 'which'가 왔죠? 이렇게 쓰인 'which'는 '그리고 그것은'이라고 해석하면 편해요.
- 8:55↗문법“, which will cause”여기서 '그것'은 바로 앞 문장 내용, 즉 '온도 차이가 계속 줄어드는 것'을 가리킨답니다. 앞 내용에 대해 추가로 설명해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수능딥독 3] L8R3
로컬 푸드와 탄소 발자국의 진실
- 0:57↗어휘“distance”마지막으로 'distance', 즉 '거리'입니다. 음식이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해서 왔는지를 말할 때 쓰는 단어죠. 이 글에서는 과연 '거리'가 가장 중요한 문제일지에 대해 이야기할 거예요.
- 3:05↗문법“more important than”이 문장에서는 'more important than'이라는 비교 표현이 쓰였어요. 'A is more ... than B'는 'A가 B보다 더 ~하다'는 뜻이죠.
- 3:16↗문법“more important than”여기서는 '다른 분야들'과 '이동 거리'를 비교하면서, 거리가 아닌 다른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네요. 비교급은 글쓴이의 주장을 강조할 때 자주 쓰인답니다.
- 3:48↗문법“Food that is not locally grown”문법을 살펴볼까요? 주어인 'Food' 뒤에 'that is not locally grown'이라는 설명이 붙어있죠? 이렇게 앞에 나온 명사를 꾸며주는 말을 관계대명사절이라고 해요.
- 4:02↗문법“Food that is not locally grown”여기서 'that'은 뒤따르는 문장에서 주어 역할을 대신하고 있어서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부른답니다. 긴 주어를 잘 찾아내는 게 독해의 기본이에요!
- 6:08↗문법“what matters most”여기서는 관계대명사 'what'을 알아볼게요. 'what'은 그 자체로 '~하는 것'이라는 뜻을 가진 특별한 관계대명사예요.
- 6:19↗문법“what matters most”그래서 'what matters most'는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 있죠. 문장 안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올 수 있는 명사 덩어리 역할을 한답니다.
[수능딥독 3] L9R1
기후 변화가 언어 소멸에 미치는 영향
- 2:22↗문법“61% of the languages”여기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주어가 '61% of the languages'처럼 부분을 나타내는 말일 때는요, 동사를 어디에 맞춰야 할까요?
- 2:32↗문법“61% of the languages”바로 'of' 뒤에 나오는 명사, 여기서는 'languages'에 맞추는 거예요. 'languages'가 여러 개를 뜻하는 복수니까, 동사도 'is'가 아니라 'are'를 쓴 거죠.
- 2:46↗문법“61% of the languages”아주 중요한 규칙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6:01↗문법“, which further endangers”문장 중간에 콤마와 함께 나오는 'which'를 볼까요? 보통 관계대명사는 바로 앞의 명사를 꾸며주지만, 이렇게 콤마 뒤에 쓰일 때는 아주 특별한 역할을 해요.
- 6:13↗문법“, which further endangers”바로 앞 문장 전체, 즉 '사람들이 이주하게 된 것'을 통째로 받아서 '그리고 그것이~'라고 부가 설명을 해주는 거죠. 그래서 문장의 흐름이 아주 자연스럽게 연결된답니다.
[수능딥독 3] L9R2
간지럼의 진화적 생존 기능
[수능딥독 3] L9R3
날씨 예측과 현대 문명의 관계
[자이스토리 기본] C01
균형 잡힌 제스처 소통의 중요성
[자이스토리 기본] C02
개인별 에너지 최고점을 활용한 과업 관리
- 0:28↗어휘“demanding tasks”두 번째 표현은 'demanding tasks'입니다. 'demand'가 '요구하다'라는 뜻이니까, 많은 노력을 요구하는 일, 즉 '힘든 과업'을 말해요.
- 0:40↗어휘“demanding tasks”우리가 에너지가 넘칠 때 바로 이런 일들을 처리해야 한다고 글에서 이야기할 거예요.
- 0:45↗어휘“schedule”세 번째는 동사로 쓰인 'schedule'이에요. 명사로는 '시간표'나 '일정'이지만, 여기서는 '일정을 짜다'라는 행동을 나타내죠. 힘든 일의 시간을 계획하는 것이 이 글의 핵심 해결책이랍니다.
- 3:35↗문법“achieve more, and feel confident”이 문장에서는 'and'가 만드는 병렬 구조를 눈여겨봐야 해요. 'You will' 다음에 'achieve more'가 나오고, 'and' 뒤에 'feel confident'가 나왔죠?
- 3:49↗문법“achieve more, and feel confident”이렇게 'and'는 문법적으로 똑같은 모양의 단어나 구를 나란히 연결해준답니다. 여기서는 조동사 'will'에 동사원형인 'achieve'와 'feel'이 사이좋게 연결된 거예요.
- 5:19↗문법“the times when you are at your best”이 문장의 'when'은 '언제?'라고 묻는 의문사가 아니에요. 앞에 있는 'the times'라는 시간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하는 '관계부사'랍니다.
- 5:31↗문법“the times when you are at your best”'when' 뒤를 보면 'you are at your best'라는 완전한 문장이 오죠? 이렇게 'when'은 뒤에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앞에 나온 시간을 설명해주는 다리 역할을 해요.
- 5:42↗문법“the times when you are at your best”'...한 시간'이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03
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 1:38↗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질문에 대한 대답이 바로 다음 문장에 나와요.
- 1:42↗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나를 계속해서 놀라게 하는 한 가지는, 'is the degree', 바로 그 정도라고 해요.
- 1:50↗문법“One thing that continually astonishes me is”어떤 정도냐면, 'to which we're influenced by sheer convenience', 우리가 순전한 편리함에 의해 영향을 받는 정도래요. 정말 놀라운 대답이죠?
- 4:40↗문법“any activity we want to make”이 문장에서도 숨은 그림 찾기를 해볼까요? 'any activity' 다음에 갑자기 'we want to make'라는 주어와 동사가 나오죠?
- 4:49↗문법“any activity we want to make”사실 이 사이에는 'activity'를 꾸며주는 'which'나 'that' 같은 말이 숨어있답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활동' 이렇게요. 영어에서는 이렇게 꾸며주는 말이 목적어 역할을 할 때 자주 생략해요.
- 5:04↗문법“any activity we want to make”'명사 + 주어 + 동사' 순서가 보이면, '아, 뭔가가 생략됐구나!' 하고 생각하면 돼요.
[자이스토리 기본] C05
집안일을 활용한 운동 통합
[자이스토리 기본] C06
긍정적 문장 쓰기를 통한 자기 변화
- 1:39↗문법“what we all wish for”이 문장에서 중요한 바로 'what'이에요. 보통 관계대명사는 앞에 꾸며주는 명사가 필요한데, 'what'은 '~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이미 가지고 있어서 명사가 필요 없어요.
- 1:53↗문법“what we all wish for”여기서는 'Magic'이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 4:10↗문법“that you face and deal with”이 문장에서는 'that' 이하를 자세히 볼게요. 'that'은 앞에 나온 'challenges'가 어떤 것인지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4:22↗문법“that you face and deal with”그런데 그 안을 보면 'you face and deal with'라고 동사가 두 개 있죠? 'and'가 'face(직면하다)'와 'deal with(다루다)'를 똑같은 형태로 나란히 연결해주고 있는 거예요.
- 4:35↗문법“that you face and deal with”이걸 병렬 구조라고 부른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08
영재 자녀에 대한 과도한 자랑의 위험성
- 5:05↗문법“expectations that they may not be able to live up to”문장이 조금 길죠? 'expectations' 뒤에 'that'이 보이네요. 여기서 'that'은 앞에 나온 명사 'expectations'를 꾸며주는 역할을 해요. 어떤 기대?
- 5:18↗문법“expectations that they may not be able to live up to”'that they may not be able to live up to', 그들이 부응하지 못할 수도 있는 기대. 이렇게 명사 뒤에 'that'이 나오면 뒤따라오는 설명과 연결해주는 다리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 5:58↗문법“want your child to be”이 문장에서는 'want'의 쓰임새를 주목해야 해요. 'want'는 '누가 ~하기를 원하다'라고 말할 때 'want + 사람 + to 동사' 형태로 자주 쓰여요.
- 6:10↗문법“want your child to be”여기서는 'want your child to be', 당신의 아이가 ~이기를 원한다, 이렇게 쓰였죠. 아주 중요한 패턴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09
독자의 사고를 유도하는 글쓰기
- 3:18↗문법“allow your readers to think”여기서 중요한 문법 구조가 나와요. 바로 'allow'라는 동사인데요. 'allow'는 '누가 ~하는 것을 허락하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 뒤에 목적어, 그리고 'to'가 붙은 동사, 즉 to부정사가 와요.
- 3:33↗문법“allow your readers to think”여기서는 '독자들이(your readers) 생각하도록(to think) 허락한다'는 구조죠. 이 짝꿍, 꼭 기억해두세요!
- 4:53↗문법“an essay that”마지막 문법 포인트! 'not only A but also B'라는 표현, 들어본 적 있죠?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인데요. 여기서 중요한 건 A와 B 자리에 똑같은 종류의 말을 써줘야 한다는 거예요.
- 5:07↗문법“an essay that”이 문장에서는 'an essay that' 뒤에 동사인 'avoids', 'is', 'gets'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답니다.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자이스토리 기본] C10
성공을 위한 불편함 극복의 필요성
- 1:36↗문법“something that will lead to success”이 문장에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를 볼게요.
- 1:40↗문법“something that will lead to success”'something that will lead to success' 부분을 보면, 'that'이 앞에 나온 'something'이 어떤 것인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 1:50↗문법“something that will lead to success”'that' 뒤에 바로 'will lead'라는 동사가 왔죠? 이렇게 주어 역할을 하는 'that'을 '주격 관계대명사'라고 불러요. 두 문장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연결고리랍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11
부모의 행동을 통한 자녀 가치관 교육
- 4:22↗문법“the values that make up strong character”문법 하나 더 볼게요. 'the values that make up strong character' 부분에서 'that'의 역할이 뭘까요?
- 4:29↗문법“the values that make up strong character”바로 앞에 있는 명사 'the values'가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들인지 뒤따라오는 문장으로 설명해주는 거예요. '강한 인격을 구성하는' 가치들, 이렇게요.
- 4:39↗문법“the values that make up strong character”이처럼 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하는 'that'을 관계대명사라고 한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12
성공적인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전략
- 2:11↗문법“where a 'business mind' can be a bad thing”여기서 'where'는 '어디에'라고 묻는 말이 아니에요. 'is' 동사 뒤에서 '...하는 지점' 또는 '...하는 경우'처럼 하나의 명사 덩어리처럼 쓰였어요.
- 2:24↗문법“where a 'business mind' can be a bad thing”그래서 '여기가 바로 ~한 지점이다'라고 자연스럽게 해석되는 거죠. 이렇게 문장 일부가 명사처럼 쓰이는 걸 '명사절'이라고 부른답니다.
- 4:35↗문법“Only by doing this can you create”어, 이 문장은 순서가 좀 이상하지 않나요? 원래는 'You can create'가 맞는데, 'can you create'라고 되어있죠?
- 4:44↗문법“Only by doing this can you create”문장 맨 앞에 'Only'가 나오면, '오직!'이라는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서 이렇게 주어와 동사의 자리를 바꿔주는 특별한 규칙이 있어요. 이걸 '도치'라고 부른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13
업무 및 개인 일정 통합 관리의 이점
- 1:14↗문법“Research shows that people who work have two calendars”자, 첫 번째 문장이에요. 'Research shows that' 연구가 보여준대요.
- 1:20↗문법“Research shows that people who work have two calendars”무엇을 보여주냐면, 'people who work' 일하는 사람들이 'have two calendars' 두 개의 달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요. 하나는 업무용, 다른 하나는 개인 생활용으로요.
- 1:33↗문법“Research shows that people who work have two calendars”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다는 거죠.
- 1:36↗문법“shows that”이 문장에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를 하나 볼게요. 'shows that' 이 부분이요.
- 1:43↗문법“shows that”여기서 'that'은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면서, 'shows'라는 동사가 무엇을 보여주는지 그 내용을 길게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이렇게 문장과 문장을 붙여주는 풀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자이스토리 기본] C14
생산적인 회의를 위한 사전 준비
- 1:29↗문법“Meetings”이 문장 구조를 자세히 볼까요? 'Meetings'라는 주어 하나에 'encourage'라는 동사와 'can give'라는 동사구가 'and'로 연결되어 있어요.
- 1:41↗문법“Meetings”이렇게 주어 하나가 두 가지 행동을 할 때 동사를 나란히 써주는 걸 '병렬 구조'라고 해요. 아주 자주 나오는 중요한 구조랍니다.
- 4:10↗문법“allows them to know”여기 나온 'allow'라는 동사도 아주 중요해요. '누가', '무엇을 하도록' 허락하거나 가능하게 해준다는 뜻인데요. 목적어 뒤에 오는 행동은 꼭 'to'를 붙여서 'to 부정사' 형태로 써줘야 한답니다.
- 4:24↗문법“allows them to know”'allow them to know' 처럼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규칙이에요!
[자이스토리 기본] C15
학교 교육 이후의 자발적 성장
- 4:43↗문법“They”이 긴 문장의 뼈대를 한번 볼까요? 주어 'They'에 동사가 두 개 연결되어 있어요. 'have checked'가 첫 번째 동사, 그리고 'and' 뒤에 'lack'가 두 번째 동사죠.
- 4:57↗문법“They”이렇게 'and' 같은 접속사가 같은 역할을 하는 단어나 구를 나란히 연결해주는 것을 '병렬 구조'라고 불러요. 문장이 길고 복잡해 보일 때 이런 구조를 찾으면 해석이 훨씬 쉬워진답니다.
- 5:32↗문법“when the journey really begins”문법적으로 'that's when...' 구조를 살펴볼게요. 여기서 'when'은 '~할 때'라는 뜻으로, 'the journey really begins'라는 완전한 문장을 이끌고 있어요.
- 5:44↗문법“when the journey really begins”이 덩어리 전체가 'that'이 무엇인지를 보충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그때는 바로 여정이 시작되는 때이다' 이렇게 해석되는 거죠.
[자이스토리 기본] C16
말하기와 글쓰기의 표현 방식 차이
[자이스토리 기본] C17
작은 성공의 연쇄 효과
[자이스토리 기본] C18
교사의 비언어적 소통의 중요성
- 1:28↗문법“estimate that”이 문장에서는 'that'의 쓰임새를 잘 봐야 해요.
- 1:32↗문법“estimate that”동사 'estimate' 뒤에 'that'이 오면, 'that' 뒤에 나오는 문장 전체가 '~라는 것'이라는 하나의 덩어리가 되어서 'estimate'의 목적어가 된답니다.
- 1:45↗문법“estimate that”이런 'that'을 명사절 접속사라고 불러요.
- 2:11↗문법“Paying attention to”여기서는 문장의 주어가 아주 길죠? 'Paying attention to the nonverbal messages you send'까지가 전부 주어 부분이에요.
- 2:19↗문법“Paying attention to”하지만 핵심 주어는 'Paying attention', 즉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라는 행동 하나죠. 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여서 주어로 만들면, 하나의 덩어리로 취급해서 단수 동사랑 짝을 이룬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E02
컴퓨터화와 소비자에게 전가된 노동
- 3:57↗문법“Things”이 문장은 조금 특이하게 생겼죠? 원래는 'We are now expected to do things...' 순서여야 해요.
- 4:05↗문법“Things”그런데 '우리가 하게 된 그 일들'이 무엇인지 강조하고 싶어서, 목적어인 'Things'와 그를 꾸며주는 긴 부분을 문장 맨 앞으로 보낸 거랍니다. 이런 걸 '도치'라고 해요.
- 4:32↗문법“check-in, jobs that used to be done”문장 끝부분을 보면 'check-in' 뒤에 쉼표가 있고 'jobs'라는 명사가 나오죠? 이렇게 앞에 나온 말을 다른 명사로 다시 한번 설명해주는 걸 '동격'이라고 해요.
- 4:43↗문법“check-in, jobs that used to be done”'예약과 체크인'이 바로 '예전에 직원들이 하던 일들(jobs)'이라는 뜻이죠. 그리고 그 'jobs'를 뒤에서 또 꾸며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