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mmar Category
주어-동사/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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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1 6월 모의고사] 30
생태학적 오류와 신중한 분석의 필요성
- 2:40↗문법“it was found that”이제 구체적인 사례가 나옵니다. 'For example'로 시작하죠. 여기서도 'it was found that' 이라는 중요한 구조가 쓰였어요.
- 2:52↗문법“it was found that”'that' 이하의 긴 내용, 즉 '범죄율이 가장 높았다'는 사실이 문장의 진짜 주어입니다. 이 긴 주어를 뒤로 보내고 가주어 'it'을 쓴 거죠.
- 3:04↗문법“it was found that”특히 'was found', 수동태로 쓰여서 누가 발견했는지보다 '발견되었다'는 객관적 사실 자체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3:14↗문법“neighborhoods where immigrants were most numerous”범죄율이 가장 높았던 곳이 어디였을까요? 바로 'neighborhoods where immigrants were most numerous' 입니다.
- 3:23↗문법“neighborhoods where immigrants were most numerous”여기서 'where'는 앞에 있는 장소 명사, 'neighborhoods'를 꾸며주는 관계부사예요.
- 3:30↗문법“neighborhoods where immigrants were most numerous”'immigrants were most numerous', 이민자들이 가장 많았다는 완전한 문장을 이끌면서 어떤 동네인지를 설명해주고 있죠. 'in which'로 바꿔 쓸 수도 있습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1
환경이 주의력과 기술에 미치는 영향
- 6:36↗문법“Were he to be tested”마지막 열 번째 문장입니다. 'Were he to be tested...' 이 문장은 원래 'If he were to be tested...'라는 가정법 문장이에요.
- 6:47↗문법“Were he to be tested”만약 그가 그런 과업들, 즉 정글에서의 생존 기술에 대해 시험을 받는다면, 그 역시 'would perform poorly', 서투르게 수행할 것이라는 거죠.
- 6:57↗문법“Were he to be tested”결국 누가 더 똑똑한가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환경에 익숙한가의 문제라는 결론입니다.
- 7:04↗문법“Were he to be tested”이 문장의 'Were he'는 어순이 특이하죠? 가정법 문장에서 접속사 'If'를 생략하면, 주어와 동사의 자리를 이렇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걸 '도치'라고 해요.
- 7:17↗문법“Were he to be tested”'If he were'가 'Were he'가 된 거죠. 격식 있는 글에서 종종 등장하는 형태이니, 이런 문장을 봤을 때 '아, If가 생략된 가정법이구나'라고 바로 알아챌 수 있어야 합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6
역사 반복 통념의 한계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8
장소 경험에 미치는 내면의 감정
- 2:51↗문법“Researchers”네 번째 문장은 꽤 길고 복잡해 보이죠? 이럴 땐 문장의 핵심 뼈대부터 찾아야 합니다. 주어는 'Researchers', 연구자들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examined', 조사했다 입니다.
- 3:04↗문법“Researchers”그럼 그 사이의 긴 부분은 뭘까요? 바로 주어인 연구자들을 꾸며주는 말이에요. 이 연구자들이 무엇을 조사했는지에 대한 설명이죠.
- 3:14↗문법“Researchers”여기서 중요한 주어와 동사 사이에 들어간 긴 수식어구입니다. 'Researchers' 뒤에 'trying to understand...' 이 부분이 앞에 있는 연구자들을 꾸며주고 있어요.
- 3:26↗문법“Researchers”'사람들이 왜 특정 장소에 앉고 서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연구자들이라고 해석하면 됩니다. 이렇게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수일치 문제를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9
인간의 잠수 반사(diving reflex)
[2025 고1 6월 모의고사] 40
인간의 진실 편향과 그 인지적 원인
- 0:38↗문법“There is a natural assumption of truth, or a truth bia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There is'로 시작하고 있죠? 이건 '~가 있다'라는 뜻으로, 뒤에 나오는 명사가 진짜 주어라는 신호예요.
- 0:51↗문법“There is a natural assumption of truth, or a truth bias”여기서 진짜 주어는 'a natural assumption of truth', 즉 진실에 대한 자연스러운 가정, 또는 'a truth bias', 진실 편향입니다. 인간이 소통할 때 이런 게 존재한다는 거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41
신용카드 결제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1
원자의 순환과 일시적 소유
- 4:47↗문법“There are atoms”아홉 번째 문장은 앞선 내용을 종합하며 다시 한번 설명합니다. 우리 몸에는 태초부터 존재해왔고,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가리지 않고 무한한 형태로 우주를 순환해 온 원자들이 있다는 거예요. 정말 장엄한 그림이죠.
- 5:03↗문법“There are atoms”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요. 먼저 'There are atoms'는 주어와 동사가 도치된 'There' 구문입니다. 진짜 주어는 뒤에 나오는 'atoms'죠.
- 5:16↗문법“There are atoms”그리고 쉼표 뒤에 나오는 'recycling'은 현재분사구문으로, 앞의 명사 'atoms'가 무엇을 하는지 추가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 원자들은 순환한다' 정도로 이해하면 자연스럽습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2
정원 가꾸기의 신체적, 정신적 이점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4
동물 실험의 효과에 대한 반론
- 0:47↗문법“Many opponents of animal experimentation argue that”자, 첫 번째 문장부터 보겠습니다. 동물 실험에 대한 많은 반대자들이 'argue that', 즉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고 시작합니다. 이 'that' 뒤에 두 가지 중요한 내용이 나올 텐데, 이 두 가지가 글 전체를 이끌어가는 핵심 주장이 됩니다.
- 1:04↗문법“not only is modern medicine”첫 번째 주장을 볼까요? 'not only is modern medicine' 이 부분, 어순이 좀 이상하죠?
- 1:11↗문법“not only is modern medicine”원래는 'modern medicine is'가 맞는데, 'Not only'라는 부정의 의미를 가진 표현이 앞으로 나오면서 주어와 동사의 자리가 바뀌는 '도치'가 일어난 겁니다. 내용을 강조하기 위한 장치예요.
- 1:27↗문법“not only is modern medicine”현대 의학이 사망률 감소의 유일한 원인이 아닐 뿐만 아니라, 라고 강하게 말하는 거죠.
- 1:32↗문법“many medical advances that did contribute to human health”이어서 두 번째 주장이 나옵니다. 인간 건강에 기여했던 많은 의학 발전들이 동물 실험의 결과가 아니었다는 건데요.
- 1:41↗문법“many medical advances that did contribute to human health”여기서 'many medical advances' 뒤에 나오는 'that did contribute to human health'는 앞에 있는 '의학 발전'이 어떤 것인지 꾸며주는 역할을 합니다.
- 1:53↗문법“many medical advances that did contribute to human health”어떤 의학 발전이냐면, 바로 인간 건강에 '정말로 기여했던' 발전들이죠. 이 두 가지 주장이 반대론자들의 입장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1
감정의 기준선 회귀 경향
- 1:04↗문법“Whether we feel happy or sad, content or discontent”자, 첫 번째 문장부터 봅시다. 글의 시작부터 아주 중요한 말을 던져요.
- 1:10↗문법“Whether we feel happy or sad, content or discontent”우리가 행복을 느끼든, 슬픔을 느끼든, 그 감정이 단순히 좋은 일 생기면 기쁘고 나쁜 일 생기면 슬픈, 그런 단순한 방식으로 결정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이게 바로 필자가 깨고 싶은 통념이죠.
- 1:24↗문법“Whether”이 문장에서 꼭 잡아야 할 어법 포인트가 있어요. 문장 주어가 굉장히 길죠? 'Whether'부터 'discontent'까지가 전부 하나의 주어 덩어리예요.
- 1:35↗문법“Whether”이렇게 절이 주어로 올 때는 하나의 개념으로 취급해서 단수 동사를 씁니다. 그래서 뒤에 'are'가 아니라 'is'가 온 거예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 6:34↗문법“But”하지만, 반전이 있죠. 마지막 문장은 'But'으로 시작해요. 그 행복이 영원하지 않다는 거죠. 결국 아이들은, 어른들처럼, 'adapt', 즉 적응하고 맙니다.
- 6:46↗문법“But”장난감에서 오는 기쁨도 결국 기준선으로 돌아가는 거죠. 이 'adapt'라는 단어가 글 전체의 결론을 담고 있습니다.
- 6:56↗문법“─ like adults ─”이 문장은 구조가 간단하지만, 중간에 'like adults'라는 표현이 끼어들어 있어요. 이런 걸 삽입구라고 하는데요. 문장을 읽을 때 이런 삽입구는 양쪽에 괄호를 치고 잠깐 빼놓고 보면 핵심 뼈대가 더 잘 보여요.
- 7:11↗문법“─ like adults ─”'the kids adapt', 아이들은 적응한다. 이게 문장의 핵심이죠. 그리고 나서 삽입구를 해석하면 '어른들처럼'이라는 의미가 더해지는 거고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5
인공지능(AI) 개념의 역사적 발전
- 2:03↗문법“There have been myths”두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오랜 꿈'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를 보여줍니다. `There have been myths`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죠.
- 2:11↗문법“There have been myths”'There is' 구문은 '~이 있다'는 뜻인데, `have been` 현재완료 시제가 쓰여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신화들이 쭉 있어 왔다'는 의미를 전달해요.
- 2:22↗문법“There have been myths”주어인 `myths`가 복수니까 `have`를 쓴 것도 확인해야겠죠?
- 2:26↗문법“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문장 끝에 괄호 안을 보면 판도라의 신화가 예시로 나옵니다. `the myth of 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
- 2:35↗문법“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여기서 콤마 다음에 나오는 `who`는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라고 불러요. 앞에 있는 판도라가 누구인지 추가적으로 설명해주는 거죠.
- 2:45↗문법“Pandora, who released ills upon the world”'그리고 그녀는 세상에 재앙들을 풀어놓았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이렇게 콤마 뒤에 쓰는 관계대명사는 `that`으로 바꿔 쓸 수 없다는 점이에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7
마찰력의 원리와 작용
- 1:28↗문법“What happens?”그리고 질문을 던집니다. `What happens?`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아주 짧지만 중요한 문장이죠. 독자의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다음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만들어요.
- 1:41↗문법“What happens?”문법적으로는 의문사 `What`이 이 문장의 주어예요. 그래서 `What does happen?`처럼 조동사 `does`를 쓰지 않고 바로 동사 `happens`가 온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 2:13↗문법“How could you slow down”다섯 번째 문장에서 또 다른 질문을 던져요. 이번엔 더 구체적이죠. `How could you slow down more suddenly?` 어떻게 하면 더 갑자기, 더 짧은 거리에서 속도를 줄일 수 있을까요?
- 2:25↗문법“How could you slow down”이 질문을 통해 이제 '브레이크'라는 핵심 소재를 등장시키려는 의도입니다. 의문문이라서 조동사 `could`가 주어 `you` 앞으로 나온 도치 구조도 한번 확인하고 넘어가세요.
- 5:10↗문법“other friction forces acting on you”아홉 번째 문장에서는 브레이크 말고 다른 마찰력들도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there are other friction forces acting on you`. 당신에게 작용하는 다른 마찰력들이 있다.
- 5:22↗문법“other friction forces acting on you”여기서 `acting on you`가 앞에 있는 명사 `forces`를 꾸며주고 있어요. 힘이 직접 '작용하는' 것이니 능동의 의미를 가진 현재분사 `acting`을 썼습니다.
- 5:32↗문법“other friction forces acting on you”아까 봤던 `called`와 비교하면 능동, 수동의 차이가 확실히 보이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9
도덕적으로 선한 사람의 판단 기준
- 2:38↗문법“A person”네 번째 문장은 굉장히 길고 복잡해 보이지만, 뼈대를 먼저 찾아내면 쉬워집니다. 문장의 진짜 주어는 'A person'이고, 동사는 저 멀리 떨어져 있는 'is not morally good'입니다.
- 2:54↗문법“A person”그럼 그 사이의 긴 부분은 뭘까요? 네, 바로 주어인 'A person'이 어떤 사람인지 설명해주는 수식어구입니다. 이렇게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핵심 뼈대를 먼저 잡는 연습이 중요해요.
- 3:09↗문법“unintentionally prevents harm”그럼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내용을 볼까요? 'unintentionally',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걸 막았어요. 결과는 좋았죠.
- 3:20↗문법“unintentionally prevents harm”하지만 그건 단지 일이 의도대로 풀리지 않았기 때문일 뿐, 선한 의도가 있었던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 글은 이런 사람을 'is not morally good', 도덕적으로 선하지 않다고 단정합니다.
- 3:32↗문법“unintentionally prevents harm”결과가 좋아도 의도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걸 보여주는 강력한 예시죠.
- 3:39↗문법“it is worth mentioning”다섯 번째 문장은 앞에서 든 예시가 좀 비현실적이라는 걸 인정합니다. 'slapstick movies', 슬랩스틱 코미디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이라고 하죠.
- 3:49↗문법“it is worth mentioning”하지만 그럼에도 'it is worth mentioning', 언급할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왜일까요? 바로 '결과가 전부다'라는 잘못된 인상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 4:00↗문법“the false impression”여기서 또 하나의 핵심 어법, 바로 'It is ~ that' 강조 구문이 등장합니다. 'the false impression', 잘못된 인상의 내용이 바로 이 강조 구문으로 설명되는데요.
- 4:11↗문법“the false impression”중요한 것은 바로 'the actual consequences', 실제 결과라고 잘못 생각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는 거죠.
- 4:19↗문법“the false impression”여기서 주목할 점은 강조되는 'consequences'가 복수 명사라서, 'that' 뒤에 오는 동사도 복수형인 'count'를 썼다는 사실입니다. 수일치 문제로 내기 아주 좋은 부분이죠.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1
효과적인 고객 응대와 판매 전략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1
부와 만족의 상대성
- 2:15↗문법“wealth which will satisfy a man”문장 뒷부분을 보면 'wealth which will satisfy a man'이라는 구조가 보이죠.
- 2:21↗문법“wealth which will satisfy a man”여기서 'which'는 주격 관계대명사로, 바로 뒤에 'will satisfy'라는 동사가 따라옵니다. 앞에 있는 'wealth'를 꾸며주면서, 그 절 안에서 주어 역할을 하는 거죠.
- 2:36↗문법“wealth which will satisfy a man”그래서 '사람을 만족시킬 부'라고 해석됩니다. 결국, 사람을 만족시킬 절대적인 부의 양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2
꽃의 후각을 이용한 유인 전략
- 3:55↗문법“there are no neon signs or flashy words”이 문장은 'There are'로 시작하고 있어요. 이렇게 'There is'나 'There are'로 시작하는 문장은 '~이 있다' 또는 '~이 없다'는 존재를 나타냅니다.
- 4:07↗문법“there are no neon signs or flashy words”여기서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나오는 'no neon signs or flashy words'예요. 주어가 복수니까 동사도 'are'를 쓴 거죠. 만약 주어가 단수였다면 'There is'를 썼을 겁니다.
- 4:22↗문법“words in which to market”문장 끝에 'words in which to market'이라는 조금 어려운 구조가 보입니다. 이건 앞에 있는 명사 'words'를 꾸며주는 말이에요.
- 4:33↗문법“words in which to market”'market'은 여기서 '홍보하다'라는 뜻인데, 'in which'가 붙어서 '그 단어들을 가지고 홍보할'이라는 의미를 만들어 줍니다. 즉, 식사를 홍보하는 데 사용할 단어들이 없다는 뜻이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3
쌍곡형 할인과 비일관적 의사결정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4
손잡이(handedness)의 결정 시기
- 0:39↗문법“Of central importance”자, 첫 문장부터 보겠습니다. 문장이 'Of central importance'라는 표현으로 시작하네요.
- 0:45↗문법“Of central importance”'중심적으로 중요하다'는 뜻인데, 이렇게 보어가 문장 맨 앞에 나오면 주어와 동사의 자리가 바뀌는 '도치'가 일어납니다.
- 0:53↗문법“Of central importance”이 문장의 동사는 'is'이고, 진짜 주어는 그 뒤에 나오는 'the answer' 이하의 긴 부분이에요. 중요한 내용을 먼저 던져서 집중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죠.
- 1:06↗문법“it is actually determined whether a child will be left-handed or right-handed”그럼 그 중요한 질문의 내용이 뭘까요? 'it is actually determined' 뒤에 나오는 'whether' 절이 바로 그 내용입니다.
- 1:15↗문법“it is actually determined whether a child will be left-handed or right-handed”여기서 'it'은 의미 없는 가주어이고, 진짜 주어는 '아이가 왼손잡이가 될지 오른손잡이가 될지'라는 'whether' 이하의 부분이죠.
- 1:25↗문법“it is actually determined whether a child will be left-handed or right-handed”결국 이 글의 핵심 질문은 '손잡이가 발달 과정 중 대체 언제 결정되는가?' 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9
예술에서의 원근법과 관찰의 중요성
- 0:39↗문법“there are a number of ways”자, 첫 번째 문장부터 보겠습니다. 'In art', 예술에서는, 'there are a number of ways', 여러 방법들이 있다고 시작하네요. 어떤 방법들일까요?
- 0:52↗문법“there are a number of ways”바로 원근법을 사용해서 깊이감의 착시, 즉 'illusion of depth'를 얻는 방법들이죠. 이 문장이 글 전체의 주제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 1:03↗문법“including”앞서 말한 '여러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가 'including' 뒤에 나옵니다. 여기서 중요한 문법 구조가 보여요.
- 1:11↗문법“including”바로 'using'과 'and accurately drawing' 이 두 가지가 나란히 연결된 병렬 구조입니다. 색과 명암을 사용하는 것, 그리고 기하학적 규칙을 적용해 정확하게 그리는 것.
- 1:23↗문법“including”이 두 가지 방법이 동등하게 나열되어 있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0
유가 변동의 거시 경제적 영향
- 3:09↗문법“a sudden rise”이 문장에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어법 포인트는 주어-동사 수일치입니다. 문장의 주어가 'a sudden rise'부터 'production'까지로 매우 길죠?
- 3:19↗문법“a sudden rise”하지만 진짜 주어, 즉 핵은 단수 명사인 'rise'입니다. 중간에 있는 복수 명사 'prices'에 속아서 동사를 'are'로 쓰면 안 됩니다. 주어의 핵이 단수이므로 동사도 단수형 'is'를 쓴 것이죠.
- 3:34↗문법“a sudden rise”아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3:37↗문법“confirms this notion”다섯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유가 상승은 나쁜 소식이다'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합니다. 유가 변동의 역사를 살펴보면 'this notion', 즉 바로 그 생각을 확인시켜 준다고 하죠.
- 3:50↗문법“confirms this notion”그리고 'as'는 여기서 'because'처럼 이유를 나타냅니다. 이것이 많은 경제 연구의 주제가 되어왔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 5:04↗문법“there has never been much concern with oil price decreases”마지막 여덟 번째 문장입니다. 또다시 'Conversely', 즉 '반대로'라는 표현이 등장했네요.
- 5:09↗문법“there has never been much concern with oil price decreases”이번에는 유가 상승의 심각한 문제점과 대조해서, 공급 과잉에 따른 유가 하락에 대해서는 큰 우려가 전혀 없었다고 말합니다.
- 5:18↗문법“there has never been much concern with oil price decreases”글의 첫 부분에서 말했던 '낮은 유가는 좋은 것'이라는 주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며 글을 마무리하는 것이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1
자기 참조 효과와 소통 전략
- 1:50↗문법“network that is larger and quicker”문장 구조를 좀 더 볼게요. 'one complex network'라는 명사 뒤에 'that'이 나오죠? 이 'that'은 앞에 나온 네트워크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입니다.
- 2:03↗문법“network that is larger and quicker”'that' 뒤에 바로 'is'라는 동사가 따라오면서, 이 네트워크가 '더 크고 더 빠르다'는 추가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죠. 이렇게 긴 수식어구를 묶어서 볼 수 있어야 문장의 뼈대가 보입니다.
- 7:48↗문법“wakes up”마지막 문장의 구조는 조금 특이합니다. 따옴표 안에 있는 긴 문장 전체가 이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wakes up'이죠.
- 7:59↗문법“wakes up”앞선 동명사구 주어처럼, 이렇게 인용구가 통째로 주어가 될 때도 하나의 덩어리로 봐서 단수 취급을 합니다. 그래서 동사에 's'가 붙은 거죠.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2
유추를 통한 신기술 도입 전략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3
진화된 행동과 현대 환경의 불일치
- 0:43↗문법“Turtle hatchlings have, it seems, evolved”자, 첫 문장입니다. 'Turtle hatchlings have, it seems, evolved' 라는 구조를 보세요.
- 0:52↗문법“Turtle hatchlings have, it seems, evolved”주어인 'Turtle hatchlings'와 동사인 'have evolved' 사이에 쉼표와 함께 'it seems'가 끼어들어가 있죠?
- 1:02↗문법“Turtle hatchlings have, it seems, evolved”'보아하니' 정도의 뜻을 더하는 삽입절인데, 이걸 잠깐 괄호로 묶어두면 문장의 진짜 뼈대가 보입니다. 거북이 부화 유생들은 진화해왔다는 거죠.
- 1:13↗문법“evolved”여기서 쓰인 'have evolved'라는 현재완료 시제도 중요해요. 그냥 과거에 진화했다, 하고 끝난 게 아니라 그 진화의 결과가 지금 거북이들의 습성으로 쭉 이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전달하는 겁니다.
- 1:27↗문법“evolved”그래서 빛을 향해 기어가도록 진화해왔다고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겠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5
발과 다리의 정직한 감정 표현
- 2:08↗question“Why are the feet and legs such accurate reflectors”첫 문장에서 주장을 던졌으니, 이제 그 이유를 설명해야겠죠? 두 번째 문장은 'Why...?', 즉 '왜?'라는 직접적인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 2:17↗question“Why are the feet and legs such accurate reflectors”왜 발과 다리가 'such accurate reflectors', 그렇게나 정확하게 감정을 반영하는 것일까요?
- 2:23↗question“Why are the feet and legs such accurate reflectors”이렇게 질문을 던지면서 자연스럽게 다음 내용, 즉 그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 넘어가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6
필기 재료의 발전과 종이의 역할
- 0:52↗문법“The transition”자, 첫 문장이 아주 길죠? 하지만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이런 문장일수록 핵심 주어와 동사, 즉 뼈대를 먼저 찾아야 해요.
- 1:02↗문법“The transition”문장 맨 앞의 'The transition', 즉 '전환'이 주어고요, 저 뒤에 있는 'was held back', '지체되었다'가 동사입니다. 결국 이 문장은 '그 전환이 지체되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거예요.
- 1:16↗문법“from an oral culture”그럼 중간에 있는 긴 부분은 다 뭘까요? 바로 주어인 '전환'을 꾸며주는 수식어구들입니다.
- 1:23↗문법“from an oral culture”'from an oral culture', 구술 문화에서 'to a literate one', 문자 문화로의 전환이라는 거죠. 이렇게 뼈대 주위에 살을 붙여가며 의미를 파악하는 겁니다.
- 1:34↗문법“in which knowledge was handed down”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an oral culture' 다음에 콤마 찍고 'in which'가 나오죠. 이 표현은 '그리고 그 문화 안에서는'이라고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 1:48↗문법“in which knowledge was handed down”'in which' 뒤에는 이렇게 주어, 동사가 다 있는 완전한 문장이 와서 앞에 나온 명사에 대한 부가 설명을 덧붙여 줍니다. 여기서는 구술 문화가 어떤 곳인지 설명하고 있죠.
- 4:28↗문법“but”이 문장의 'but' 뒷부분은 서술형으로도 자주 나오는 아주 중요한 강조 구문입니다. 바로 'It was not until A that B' 구조인데요, 'A 하고 나서야 비로소 B 하다'라고 해석합니다.
- 4:41↗문법“but”B라는 결과가 일어나긴 했는데, 그게 A라는 시점 또는 조건이 충족되고 나서야 가능했다는 의미를 강조하는 거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7
추론의 본질과 근거 분석
- 3:04↗문법“might be supported by the reason that”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대학 교육은 모든 호주인에게 무료여야 한다'는 주장이 있어요. 이 주장은 어떤 이유로 뒷받침될 수 있을까요?
- 3:13↗문법“might be supported by the reason that”바로 '경제가 교육 수준이 높은 호주 인구로부터 혜택을 받는다'는 이유입니다. 겉보기에는 그럴듯한 주장과 근거처럼 보이죠?
- 3:22↗문법“the claim that”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한데, 핵심은 바로 두 번 쓰인 접속사 `that`입니다.
- 3:29↗문법“the claim that”`the claim that` 그리고 `the reason that` 처럼 추상적인 명사 뒤에 `that`이 오고, 그 뒤에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면 이 `that`을 동격 접속사라고 불러요.
- 3:39↗문법“the claim that”'~라는'이라고 해석하면서 앞에 있는 명사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역할을 하죠. 관계대명사와는 다르다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8
이주(Migration)에 대한 오해와 진실
- 4:59↗문법“areas where there is greater demand”문법적으로는 'areas where' 부분을 주목해야 합니다. 여기서 'where'는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 'areas'를 꾸며주는 관계부사입니다.
- 5:10↗문법“areas where there is greater demand”관계부사의 가장 큰 특징은 뒤에 주어와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죠. 'there is greater demand'는 그 자체로 완전한 문장이므로 'where'가 적절합니다.
- 5:23↗문법“areas where there is greater demand”'in which'로 바꿔 쓸 수도 있겠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2
기술이 노동 시장에 미치는 이중적 영향
- 4:33↗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경제학자들이 회의적이었던 이유가 콜론 뒤에 나옵니다. '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라는 구조로 시작하죠.
- 4:42↗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there is', 'there are' 구문처럼 '~이 있다'는 의미인데, 'appeared to be'가 붙어서 '~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는 뜻이 됩니다.
- 4:53↗문법“there appeared to be firm limits”여기서 실제 주어는 뒤에 나오는 'firm limits'입니다.
- 4:59↗문법“leaving lots of tasks”대체하는 힘에 한계가 있었던 것의 결과가 쉼표 뒤 'leaving'이라는 분사구문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을 남겼다'처럼 해석하면 자연스러워요.
- 5:10↗문법“leaving lots of tasks”대체력의 한계 때문에 기계가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남겨졌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거죠.
- 5:16↗문법“tasks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남겨진 'tasks'가 어떤 일인지 뒤에서 꾸며주고 있습니다.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 과업은 스스로 수행하는 게 아니라 수행되는 대상이죠?
- 5:27↗문법“tasks that could not be performed by machines”그래서 'be performed'라는 수동태 표현이 쓰인 겁니다. 기계에 의해 수행될 수 없는 과업들이라는 뜻이죠.
- 5:35↗문법“a growing demand for human beings to do them”문장 마지막 부분입니다. 'a growing demand', 증가하는 수요가 있었는데, 어떤 수요인지 'to do them'이 꾸며주고 있어요. 그런데 누가 그것들을 하죠?
- 5:47↗문법“a growing demand for human beings to do them”바로 앞에 'for human beings'가 그 행동의 주체를 밝혀줍니다. 이걸 to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라고 하죠. 그래서 '인간이 그것들을 할 수요'라고 해석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4
임의적 경계선 설정의 문제점
- 3:15↗문법“call this resulting damage "the borderline effect."”그리고 네 번째 문장에서 필자는 이 문제에 이름을 붙여줍니다.
- 3:20↗문법“call this resulting damage "the borderline effect."”`I call this resulting damage 'the borderline effect.'` 나는 이 결과로 발생하는 손해를 '경계선 효과'라고 부른다. 전형적인 오형식 문장 구조죠.
- 3:30↗문법“call this resulting damage "the borderline effect."”`call` 다음에 목적어와, 그 목적어를 설명하는 목적격보어가 차례로 나옵니다. 이 글의 핵심 개념어가 드디어 등장했네요.
- 4:26↗문법“to know there is not a meaningful difference”일곱 번째 문장을 볼까요? 우리가 통계학자일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왜 그럴까요?
- 4:33↗문법“to know there is not a meaningful difference”바로 `to know there is not a meaningful difference`, 육십구와 칠십 사이에는 의미 있는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기 위해서' 말이죠.
- 4:41↗문법“to know there is not a meaningful difference”여기서 `to know`는 '~하기 위해'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으로 쓰였습니다. 이건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사실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거예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1
불확실성이 주는 긍정적 효과
- 0:48↗문법“Paradoxically”자, 첫 문장입니다. 'Paradoxically', 즉 '역설적으로'라는 단어로 시작하죠. 이 단어 하나만 봐도 앞으로 나올 내용이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것과는 다를 거라는 걸 짐작할 수 있어요.
- 1:02↗문법“Paradoxically”우리를 가장 살아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은 바로 불확실성이라는, 글의 핵심 주장을 제시합니다.
- 1:09↗문법“it's uncertainty that”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바로 'It is ~ that' 강조 구문입니다.
- 1:13↗문법“it's uncertainty that”'that' 이하의 내용, 즉 '우리를 가장 살아있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바로 'uncertainty', 불확실성이라고 콕 집어서 강조하는 거예요.
- 1:24↗문법“it's uncertainty that”글의 주제를 문법적으로도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죠.
- 1:28↗문법“makes us feel”문장 뒷부분의 'makes us feel' 구조도 중요합니다. 사역동사 'make'는 목적어인 'us'가 'feel', 즉 느끼도록 만든다는 의미를 전달해요.
- 1:38↗문법“makes us feel”여기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는 목적격 보어 자리에 'to feel'이 아니라 동사원형 'feel'을 쓴다는 점입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 2:35↗문법“It's on those occasions that”세 번째 문장에서도 'It is ~ that' 강조 구문이 또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on those occasions', 즉 '바로 그런 경우에'라는 부사구를 강조하고 있어요.
- 2:45↗문법“It's on those occasions that”시간이 느려지는 것 같고, 더 완전히 몰입하게 되는 것은 바로 앞에서 언급한 그런 특별한 상황들이라는 거죠.
- 2:54↗어휘“feel more fully engaged”그리고 'you feel more fully engaged'라는 표현을 주목해 보세요. 'feel'과 같은 감각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오죠.
- 3:03↗어휘“feel more fully engaged”여기서 'engaged'는 '몰입된'이라는 뜻의 과거분사 형용사로, 당신이 그런 상황에 완전히 푹 빠져있다는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첫 문장의 'feel alive'와 의미가 연결되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2
시장 메커니즘의 정보 공개 기능
- 1:06↗문법“is that there are incentives”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건 'is that' 구조입니다. 주어인 'strength'가 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로 'that'이 이끄는 완전한 문장이 왔어요.
- 1:18↗문법“is that there are incentives”시장의 강점이란 바로 'incentives', 즉 유인책이 있다는 것이죠.
- 1:23↗어휘“incentives for individuals to reveal their knowledge”그 유인책은 개인이 'to reveal their knowledge', 자신의 지식을 드러내도록 만드는 겁니다. 뭘 통해서요? 'through their behavior', 바로 행동을 통해서요.
- 1:35↗어휘“incentives for individuals to reveal their knowledge”시장에서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정보를 행동으로 보여주게끔 동기 부여가 된다는 뜻입니다. 이 'reveal'과 'incentives'가 이 글의 핵심 열쇠예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4
광고에서 텍스트의 앵커링 효과
- 2:06↗문법“Of all possible literal or implied interpretations”두 번째 문장을 볼까요? 문장이 'Of'라는 전치사로 시작해서 굉장히 길죠. '이미지가 유발할 수 있는 모든 가능한 해석들 중에서'라는 뜻의 수식어구입니다.
- 2:18↗문법“Of all possible literal or implied interpretations”이렇게 긴 수식어가 앞에 나오면 진짜 주어와 동사를 찾기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콤마 뒤를 보면,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text'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 2:29↗문법“interpretations an image could elicit”그리고 'interpretations'라는 명사 뒤에 갑자기 'an image could elicit'이라는 주어, 동사가 또 나오죠? 이럴 땐 두 단어 사이에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 2:43↗문법“interpretations an image could elicit”'elicit', 즉 '유발하다'라는 동사의 목적어가 비어있잖아요? 그래서 '이미지가 유발하는 해석들'이라고 자연스럽게 해석할 수 있는 겁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7
못을 고정시키는 마찰력의 원리
- 0:37↗문법“it is friction that holds it in place”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Once a nail is hammered in', 일단 못이 박히고 나면, 'it is friction that holds it in place'.
- 0:45↗문법“it is friction that holds it in place”그것을 제자리에 고정시키는 것은 바로 마찰력이라고 말하며 글의 주제를 명확히 던져주네요.
- 0:52↗문법“it is friction that”여기서 'It is'와 'that' 사이에 'friction'이 들어간 구조, 정말 중요합니다.
- 1:00↗문법“it is friction that”그냥 'Friction holds it'이라고 해도 되는데 굳이 이 구조를 쓴 건, 다른 어떤 힘도 아닌 '바로 마찰력'이라고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 1:09↗문법“it is friction that”해석할 때 '바로'라는 말을 넣어주면 의미가 확실히 살아나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9
종이의 독특한 기계적 특성
- 3:53↗문법“There are very few materials as good”이제 다른 재료들과의 비교가 시작됩니다. 다섯 번째 문장을 보면, 'There are very few materials as good'라고 말하죠.
- 4:03↗문법“There are very few materials as good”'종이만큼 좋은 재료는 거의 없다'는 뜻으로, 종이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표현입니다.
- 4:09↗문법“There are very few materials as good”'There are' 다음에는 복수 주어 'materials'가 왔고, 'as good' 뒤에는 문맥상 'as paper'가 생략되어 있다는 것을 파악해야 합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41
동물의 에너지 저장 전략 비교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0
개인적 이야기를 통한 청중 설득
- 0:42↗문법“no better way”자, 첫 문장부터 글의 핵심 주장이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no better way than'이라는 표현이 보이죠?
- 0:50↗문법“no better way”'~보다 더 나은 방법은 없다'는 말은, 결국 '이것이 최고의 방법이다'라는 최상급의 의미를 강조하는 거예요. 그럼 최고의 방법이 무엇인지 뒤를 봐야겠죠?
- 1:02↗문법“by opening up to them with a personal story or anecdote”최고의 방법은 바로 'by opening up to them', 즉 청중에게 마음을 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마음을 여나요?
- 1:11↗문법“by opening up to them with a personal story or anecdote”바로 'with a personal story or anecdote', 개인적인 이야기나 일화를 통해서요. 이 부분이 이 글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해결책입니다.
- 1:22↗문법“There is”문법적으로 하나만 짚고 갈게요. 문장이 'There is'로 시작하죠. 이런 구문에서는 진짜 주어가 동사 뒤에 나옵니다. 여기서는 'no better way'가 주어죠. 단수 명사니까 동사로 'is'를 쓴 것, 수일치도 확인해두세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2
신경가소성을 통한 입맛의 변화 가능성
- 2:49↗문법“There is far more flexibility”이 문장의 구조도 살펴볼까요? 'There is'로 시작하고 있네요.
- 2:56↗문법“There is far more flexibility”'There'는 주어가 아니라 문장을 이끄는 유도부사일 뿐이고,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나오는 'far more flexibility'입니다.
- 3:04↗문법“There is far more flexibility”'flexibility'는 셀 수 없는 명사, 즉 단수 취급하니까 동사로 'is'를 쓴 거죠. 만약 주어가 복수였다면 'are'를 썼을 겁니다.
- 4:40↗문법“so, too, can adults readjust”이 문장에서 가장 중요한 어법 포인트는 바로 'so' 뒤에 있습니다. 'so, too, can adults readjust'를 보세요. 주어인 'adults'와 조동사 'can'의 위치가 바뀌어 있죠?
- 4:57↗문법“so, too, can adults readjust”이렇게 'so'가 '~도 역시 그렇다'는 의미로 문장 앞에 나오면, 주어와 동사가 도치됩니다. 앞 내용에 대한 동의나 유사성을 강조하기 위한 장치예요. 서술형 문제로도 출제되기 좋은 구조입니다.
- 5:36↗문법“Many”이 문장은 주어와 동사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서 구조를 파악하기가 조금 까다로울 수 있어요. 문장의 진짜 주어는 맨 앞에 있는 'Many'입니다. '많은 사람들'이라는 뜻의 복수 주어죠.
- 5:50↗문법“Many”그리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learn'입니다. 중간에 있는 'who'부터 'types'까지는 모두 주어를 꾸며주는 말이에요.
- 5:58↗문법“Many”주어가 'Many'로 복수니까, 동사도 'learns'가 아니라 'learn'을 쓴 것, 꼭 확인해야 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4
유혹 묶기를 통한 습관 형성
- 1:55↗문법“Understanding”세 번째 문장은 주어가 아주 길어요. 'Understanding'으로 시작해서 'them'까지가 전부 주어 부분입니다.
- 2:02↗문법“Understanding”'뇌가 습관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당신이 그것들을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 이해하는 것' 이 모든 내용이 하나의 덩어리 주어인 셈이죠.
- 2:11↗문법“Understanding”이렇게 동명사가 주어로 올 때는 그 행위 자체를 하나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해서 동사는 'is'를 써야 합니다. 주어 바로 앞에 'habits'나 'them' 같은 복수 명사가 있다고 헷갈리면 안 돼요.
- 2:25↗문법“how the brain uses habits, and how you can work with them”긴 주어의 구조를 좀 더 들여다볼까요? 'and'를 중심으로 앞뒤 모양이 똑같죠? 'how'로 시작하는 절과 또 다른 'how'로 시작하는 절이 나란히 연결되어 있어요.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합니다.
- 2:42↗문법“how the brain uses habits, and how you can work with them”'Understanding'이라는 동명사가 '무엇을' 이해하는지, 그 목적어 두 개를 나란히 보여주는 거죠. 구조를 파악하면 긴 문장도 쉽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9
개념 모델의 유용성과 한계
- 3:38↗문법“there are no folders inside the computer”네 번째 문장은 'In fact', 사실은, 이라는 말로 시작하며 중요한 점을 알려줍니다. 컴퓨터 안에는 'no folders', 폴더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럼 우리가 보는 폴더 아이콘은 뭘까요?
- 3:54↗문법“there are no folders inside the computer”바로 'effective conceptualizations', 효과적인 개념화라는 겁니다. 사용하기 쉽게 만들려고 고안된 가상의 개념이라는 뜻이에요.
- 4:04↗문법“make them easier to use”문장 뒷부분을 보면 'make them easier to use'라는 구조가 보이죠.
- 4:11↗문법“make them easier to use”여기서 'make'는 5형식 동사로 쓰여서, 목적어인 'them'을 'easier', 더 쉬운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 4:20↗문법“make them easier to use”목적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목적격보어 자리에는 부사 'easily'가 아니라 형용사의 비교급인 'easier'가 와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0
걷기에 대한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대조적 인식
- 1:02↗문법“because of constraints on the resources”그렇다면 왜 걸을 수밖에 없을까요? 문장 뒤쪽을 보면 'because of constraints on the resources'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바로 자원의 제약 때문이라는 거죠.
- 1:14↗문법“because of constraints on the resources”대중교통 시스템을 운영할 자원이 부족해서 어쩔 수 없이 걷는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because of' 다음에는 이렇게 명사구가 온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 1:24↗문법“The principal transportation mode”이 문장에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주어가 'The principal transportation mode'인데, 동사는 저 뒤에 'is'가 나옵니다.
- 1:35↗문법“The principal transportation mode”중간에 수식어구가 길게 끼어들어서 주어와 동사가 멀어졌죠? 이럴 때 진짜 주어인 'mode'가 단수니까, 동사도 단수형 'is'를 써야 한다는 것, 수일치 문제로 아주 잘 나오는 유형이니 꼭 확인해야 합니다.
- 5:49↗문법“among”이 마지막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합니다. 'among'로 시작하는 긴 전치사구가 문장 맨 앞에 나왔어요. 이렇게 장소를 나타내는 말이 앞에 오면, 주어와 동사의 자리가 바뀌는 '도치'가 일어납니다.
- 6:03↗문법“among”그래서 동사인 'are'가 먼저 나오고, 진짜 주어인 'tread-mills'가 뒤에 온 거예요. 주어가 복수니까 동사로 'are'를 쓴 것까지 확인해야 완벽합니다. 아주 중요한 어법 포인트예요.
- 6:18↗문법“, which could be otherwise accomplished”문장 맨 끝에 콤마와 함께 'which'가 나오죠? 이건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이라고 부르는데요, 앞 내용에 대해 추가적인 설명을 덧붙일 때 씁니다.
- 6:30↗문법“, which could be otherwise accomplished”여기서는 '그리고 그 걷기라는 것은, 원래는 거리에서 이동 목적으로 달성될 수 있는 것인데' 하고 부연 설명을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이 자리에는 'that'을 쓸 수 없다는 것도 중요한 규칙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3
수메르인의 '해방된 숫자' 발명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6
'less is more' 사고방식의 이면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9
겨울 온실 작물의 놀라운 생명력
- 4:10↗문법“are closely spaced rows”도치 구문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 포인트는 바로 수일치입니다. 동사 'are' 앞에 'covers'가 있다고 해서 여기에 맞추면 안돼요.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있는 'rows'입니다.
- 4:24↗문법“are closely spaced rows”'rows'가 복수니까 동사도 복수형인 'are'를 쓴 거죠. 도치 구문의 수일치는 주어가 뒤에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 4:36↗어휘“vigorous, healthy leaves”그리고 어떤 잎들이 있었나요? 바로 'vigorous, healthy leaves', 활기차고 건강한 잎들이라고 합니다.
- 4:44↗어휘“vigorous, healthy leaves”아까 새벽에 봤던 'frozen', 'bleak' 같은 단어들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분위기죠? 이 단어들이 바로 기적적인 대비를 보여주는 핵심 증거들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0
아동 독립성 함양을 위한 구조적 변화의 필요성
- 3:04↗문법“"underparenting requires structural change."”자, 네 번째 문장에서 드디어 이 글의 핵심 주장이 나옵니다. 임상 심리학자인 다비 색스비의 말을 인용하고 있죠. 'underparenting requires structural change'.
- 3:16↗문법“"underparenting requires structural change."”'underparenting'은 과잉보호의 반대 개념, 즉 아이에게 자율성을 더 주는 육아 방식인데, 이것이 가능하려면 'structural change', 즉 구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 3:29↗문법“"underparenting requires structural change."”이 문장이 바로 이 글의 주제문이에요.
- 3:33↗문법“Darby Saxbe, a clinical psychologist,”문장 맨 앞에 'Darby Saxbe'라는 이름 뒤에 쉼표 찍고 'a clinical psychologist'가 나오죠?
- 3:40↗문법“Darby Saxbe, a clinical psychologist,”이렇게 명사 뒤에 쉼표와 함께 다른 명사가 나오면, 앞의 명사를 부연 설명해주는 '동격'이라고 합니다. '임상 심리학자인 다비 색스비'처럼 해석하면 됩니다.
- 3:51↗문법“Darby Saxbe, a clinical psychologist,”문장 구조를 파악할 때 괄호로 묶어내면 주어와 동사를 찾기 더 쉬워져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41
인내에 대한 인식의 변화
- 2:14↗문법“the prospect”이 문장은 주어가 길고 복잡해서 동사를 찾기가 조금 까다로워요. 문장의 진짜 주어는 단수 명사인 'the prospect'입니다.
- 2:26↗문법“the prospect”그 뒤에 붙은 긴 수식어구에 속지 말고, 이 주어에 맞춰서 동사도 단수형인 'seems'를 써야 하는 거죠. 어법 문제에서 아주 자주 나오는 유형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4:24↗문법“we tend to feel”이 문장도 구조가 조금 복잡한데요. 주어인 'The employee'와 동사인 'will be waiting' 사이에 콤마와 함께 'we tend to feel'이라는 표현이 끼어들어 가 있죠?
- 4:36↗문법“we tend to feel”이런 걸 삽입 어구라고 합니다. '우리가 느끼기에는' 정도의 뜻을 더해주는 역할인데, 문장 구조를 분석할 때는 잠시 괄호로 묶어두면 진짜 주어와 동사가 한눈에 보입니다.
- 6:29↗문법“a way”이 능력이 우리에게 무엇을 줄까요? 문장 뒷부분에 'a way'를 꾸며주는 세 개의 to부정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 6:39↗문법“a way”첫째, 'to gain purchase on the world', 세상을 제대로 통제하고 장악하는 방법이고요.
- 6:46↗문법“a way”둘째, 'to do the work that counts', 정말 중요한 일을 하는 방법이며, 셋째, 'to derive satisfaction', 만족감을 얻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 6:55↗문법“a way”이 세 가지가 병렬 구조로 연결되어 인내의 긍정적인 결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1
존중하는 학습 공동체 구축 방안
- 0:39↗문법“first step”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존중하는 교실 학습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명백한 오류가 있더라도 모든 아이디어와 답을 '수용'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문장이 바로 글 전체의 주제를 담고 있는 핵심 주장이에요.
- 0:55↗문법“A first step”여기서 중요한 수일치입니다. 주어가 굉장히 길죠? 하지만 진짜 주어의 핵은 맨 앞에 있는 'A first step'입니다.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동사는 'is'가 와야 합니다.
- 1:11↗문법“A first step”바로 앞에 있는 'community' 같은 복수 명사에 현혹되면 안 되겠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2
기차역 이용객 유형별 동선 분리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9
산업혁명과 피아노 공장의 발전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2
일상생활 미학의 개념과 지적 기원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3
도덕적 우월성 판단의 조건과 한계
- 2:45↗문법“only beings that have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 can meaningfully be said”이 문장은 주어가 꽤 길어요.
- 2:47↗문법“only beings that have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 can meaningfully be said”'that'절 안에서 주어를 찾아보면 'only beings'인데, 바로 뒤에 'that have the capacities...'라는 관계대명사절이 붙어서 주어를 꾸며주고 있죠.
- 2:58↗문법“only beings that have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 can meaningfully be said”이렇게 수식어구가 길게 붙을 때는, 괄호로 묶어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그러면 진짜 동사인 'can meaningfully be said'가 한눈에 보이죠. '도덕적 행위자의 능력을 가진 존재들만이...
- 3:12↗문법“only beings that have the capacities of a moral agent can meaningfully be said”말해질 수 있다' 이렇게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5
인쇄술이 가져온 정보의 표준화
- 4:30↗문법“In contrast, there is only one version”네 번째 문장은 'In contrast', '대조적으로'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이제 마르코 폴로와는 정반대의 상황이 펼쳐질 거라는 신호죠.
- 4:40↗문법“In contrast, there is only one version”콜럼버스의 편지들은 'there is only one version', 오직 하나의 버전만 존재한다고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 4:49↗문법“since they were fixed”그 이유는 'since they were fixed', 그것들이 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 4:54↗문법“since they were fixed”여기서 'they'가 가리키는 것은 바로 앞에 나온 'Christopher Columbus's letters', 콜럼버스의 편지들이죠.
- 5:01↗문법“since they were fixed”이처럼 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찾는 연습은 독해의 기본입니다.
- 5:08↗문법“were fixed”콜럼버스의 편지들은 인쇄된 형태로 'were fixed', 고정되었고, 'and widely distributed', 그리고 널리 배포되었습니다.
- 5:16↗문법“were fixed”'fixed'와 'distributed' 이 두 단어가 모두 'were'라는 be동사에 걸려서 '고정되었다' 그리고 '배포되었다'는 두 가지 수동의 의미를 나타내는 병렬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6
세계 식량 수요와 농지 감소 문제
- 3:22↗문법“It is projected that”이 문장은 'It is projected that'으로 시작하는데요. 여기서 'It'은 가짜 주어, 즉 가주어입니다.
- 3:32↗문법“It is projected that”진짜 주어는 'that' 뒤에 나오는 긴 문장 전체, 즉 '세계 인구가 구십칠억 명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사실'이죠. 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It'을 쓴 구조입니다.
- 3:46↗문법“It is projected that”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할 때 자주 쓰이는 표현이에요.
- 3:50↗문법“, which will require”문장 중간에 콤마와 함께 'which'가 보이죠? 이건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입니다.
- 3:58↗문법“, which will require”여기서 'which'가 가리키는 것은 바로 앞 단어가 아니라, '세계 인구가 구십칠억 명으로 증가한다는 사실'이라는 앞 문장 전체예요.
- 4:07↗문법“, which will require”'그리고 그 사실은 ~을 요구할 것이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서 해석하면 됩니다.
- 4:12↗문법“require global food production to rise”마지막으로 'require' 동사의 쓰임도 중요합니다. 'require' 다음에 목적어인 'global food production'이 오고, 그 뒤에 'to rise'라는 to부정사가 왔죠.
- 4:24↗문법“require global food production to rise”이렇게 목적어가 앞으로 ~해야 한다고 요구하거나 필요로 할 때, 목적격 보어로 to부정사를 쓰는 대표적인 오형식 동사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7
언어별 친족 어휘의 비교 분석
- 1:54↗문법“Take for example”두 번째 문장은 아주 간결합니다. `Take for example`, 예를 들어보라는 거죠. 동사 원형으로 시작하는 명령문이에요.
- 2:04↗문법“Take for example”앞에서 말한 '모든 언어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의 구체적인 예시로 '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한 표시나 단어'를 들고 있습니다.
- 2:29↗문법“have discovered that”네 번째 문장에서 본격적인 주장이 나옵니다. 친족 용어에 대한 비교 연구들이 발견한 사실이래요. 그게 뭐냐면, 언어들이 일부 가족 관계에 대해서는 명칭을 갖지만, 모든 관계에 대해서 다 갖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 2:43↗문법“have discovered that”`some but not all`, '전부는 아닌 일부'라는 표현이 중요하겠죠.
- 2:49↗문법“discovered that languages have labels”문법적으로는 `have discovered that` 구조를 봐야 합니다. 여기서 `that`은 '발견했다'는 동사의 목적어, 즉 '무엇을' 발견했는지를 설명하는 덩어리를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 3:01↗문법“discovered that languages have labels”`that` 뒤에는 주어,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 관계대명사와 구별하는 포인트로 꼭 기억해두세요.
- 3:11↗문법“have discovered”하나 더, 이 문장의 주어는 `Comparative typological studies` 입니다. 뒤에 `of kinship terminology`는 수식어구죠.
- 3:20↗문법“have discovered”주어의 핵심인 `studies`가 복수 명사이기 때문에, 동사도 복수형인 `have`를 쓴 겁니다. 동사 바로 앞 단어인 `terminology`에 맞춰서 `has`를 쓰면 안 되겠죠?
- 3:30↗문법“have discovered”수일치는 항상 기본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8
가상 놀이에서의 의사소통 방식
- 0:44↗문법“There are several way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There are several ways'라고 시작하죠.
- 0:51↗문법“There are several ways”'There is', 'There are' 구문은 '~이 있다'는 뜻으로, 주어가 동사 뒤에 나오는 도치 구조라는 점, 다들 알죠?
- 1:00↗문법“There are several ways”여기서 주어는 'several ways', 복수니까 동사로 'are'가 쓰였습니다. 가상 놀이에서 소통하는 여러 방법이 있다는 걸로 글의 문을 열고 있네요.
- 1:10↗문법“that participants in a makebelieve can communicate things”그럼 어떤 방법들일까요? 'ways' 뒤에 'that'이 이끄는 긴 절이 꾸며주고 있습니다. 이 'that' 뒤를 보면 '참여자들이 소통할 수 있다'는 완전한 문장이 왔어요.
- 1:24↗문법“that participants in a makebelieve can communicate things”이럴 때 'that'은 관계대명사가 아니라, 방법을 나타내는 관계부사 'how'나 'in which'를 대신하는 역할입니다. 'the way how'는 같이 못 쓰는 것, 기억나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9
물질 상태에 대한 압력의 영향
- 4:17↗문법“Even small changes in pressure”네 번째 문장은 압력 변화의 영향을 구체적인 예시로 보여줍니다. 문장이 길지만 뼈대를 먼저 찾아볼까요?
- 4:25↗문법“Even small changes in pressure”주어는 'Even small changes in pressure'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can have'입니다. 압력의 작은 변화조차도 우리 신진대사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내용이죠.
- 4:39↗문법“those we experience”중간에 삽입된 'such as those we experience' 부분을 자세히 볼게요. 'those'라는 명사 뒤에 'we experience'라는 주어, 동사가 바로 따라 나오죠?
- 4:50↗문법“those we experience”이럴 땐 거의 항상 목적격 관계대명사가 생략된 겁니다. 'experience'의 목적어가 비어있잖아요. 우리가 경험하는 '그것들', 즉 앞에서 말한 압력의 변화를 가리키는 거죠.
- 5:02↗문법“those”한 가지 더, 여기서 'those'가 가리키는 게 뭘까요? 막연히 '사람들'이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앞에 나온 복수 명사, 바로 'changes'를 대신 받고 있어요.
- 5:15↗문법“those”'우리가 경험하는 변화들과 같은'이라는 의미가 되는 겁니다. 대명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찾는 것은 해석의 기본입니다.
- 6:54↗문법“Imagine the pressures”일곱 번째 문장은 'Imagine', 즉 '상상해보라!'는 명령문으로 시작합니다. 독자에게 직접 말을 걸어서 집중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죠.
- 7:03↗문법“Imagine the pressures”일 마일, 약 일 점 육 킬로미터 두께의 암석 무게가 만들어내는 압력이 얼마나 클지 상상해보라고 하면서, 앞서 말한 원리를 더 생생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 7:15↗문법“pressures generated by the weight”여기서 'pressures' 뒤에 나온 'generated'는 동사가 아니라 과거분사입니다. 앞에 있는 'pressures'를 꾸며주는 역할을 하죠.
- 7:26↗문법“pressures generated by the weight”압력은 스스로 무언가를 생성하는 게 아니라 무게에 의해 '생성되는' 것이므로 수동의 의미를 가진 과거분사 'generated'를 쓴 겁니다.
- 7:35↗문법“pressures generated by the weight”원래는 'pressures which are generated'에서 주격 관계대명사와 be동사가 생략된 형태라고 볼 수 있어요.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0
자기실험과 전통적 실험의 순차적 활용
- 4:59↗문법“that, if all goes well, find”이 문장은 구조가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어요. 'self-experiments'를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 'that'이 나왔는데, 그 바로 뒤에 동사가 안 보이죠?
- 5:11↗문법“that, if all goes well, find”쉼표 사이에 'if all goes well'이라는 조건절이 끼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삽입절은 괄호로 묶어내고 보면, 주격 관계대명사 'that'에 연결되는 동사 'find'가 보입니다.
- 5:25↗문법“that, if all goes well, find”선행사가 복수 'experiments'니까 동사도 복수형 'find'를 쓴 것, 확인해야겠죠?
- 7:18↗문법“Only then would the researcher begin”이 문장은 서술형으로도 출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중요한 어법 두 가지를 담고 있습니다. 첫째, 'Only then'처럼 'Only'가 이끄는 부사구가 문장 맨 앞에 오면 강조를 위해 주어와 동사의 순서가 바뀝니다.
- 7:35↗문법“Only then would the researcher begin”의문문처럼 조동사 'would'가 주어 'the researcher' 앞으로 나간 것 보이죠? 이걸 도치라고 합니다.
- 7:44↗문법“Only then would the researcher begin”둘째, 쉼표 뒤의 'using'은 '~하면서'라고 해석되는 분사구문으로, 주절의 상황에 부가적인 설명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0
과학의 인간적·문화적 본질
- 7:31↗문법“with the physical means”이 문장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구조가 숨어있습니다. 바로 'not only A but also B' 구문이죠. 'A뿐만 아니라 B도'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A와 B는 문법적으로 동일한 형태여야 해요.
- 7:46↗문법“with the physical means”이 문장에서는 'with the physical means', 즉 물리적 수단과 'with the motivation', 동기라는 두 개의 전치사구가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 7:56↗문법“with the physical means”활과 화살, 훈련 같은 물리적인 것뿐만 아니라, 과녁을 맞추려는 동기 부여까지도 바로 그 문화적 상황 속에서 나온다는 의미를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2
질문에 숨겨진 문제와 해결책
[리딩튜터 주니어 1] 01
하와이안 피자의 유래와 탄생
- 1:05↗문법“There are many pizza toppings”여기서 중요한 문법 하나! 'There are'로 문장이 시작하고 있죠? 이렇게 'There'로 시작하는 문장은 '~가 있다'는 뜻이고,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나와요.
- 1:19↗문법“There are many pizza toppings”'many pizza toppings'가 주어니까, 동사는 'are'를 쓴 거랍니다.
- 5:57↗문법“why did Panopoulos call”질문 만드는 법을 한번 볼까요? 'call'이라는 일반동사가 있어서, 질문을 만들 때 조동사 'do'가 필요해요. 과거의 일이니까 'did'가 주어 앞으로 나갔죠.
- 6:09↗문법“why did Panopoulos call”중요한 건, 'did'가 이미 과거라는 걸 알려주니까 뒤에 동사는 원래 형태인 'call'을 써야 한다는 점이에요.
[리딩튜터 주니어 1] 03
프랑스 바게트의 역사와 특징
- 1:09↗문법“what comes to mind”여기서 재미있는 문법 포인트가 있어요. 'what comes to mind'를 보면, '무엇이'라는 뜻의 'what'이 이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하고 있어요.
- 1:19↗문법“what comes to mind”이렇게 의문사가 주어일 땐 보통 한 개로 취급해서, 동사에 'comes'처럼 s를 붙여준답니다.
- 5:40↗문법“There are some special rules”'There are'로 문장이 시작하면 '~이 있다'라는 뜻이죠. 여기서 중요한 건,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나온다는 점이에요.
- 5:49↗문법“There are some special rules”'some special rules', 규칙들이 여러 개니까 동사도 'is'가 아니라 'are'를 쓴 거랍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05
울타리 위 카우보이 부츠 전통의 의미
- 3:02↗문법“there were”여기서 'There were'라는 표현을 볼게요. '~이 있었다'라는 뜻이죠? 'There is'나 'There are'는 정말 자주 쓰는 표현이에요. 중요한 건 동사 뒤에 나오는 말이 주어라는 점!
- 3:16↗문법“there were”여기서는 'phones or electricity'가 주어라서 동사로 'were'를 쓴 거랍니다.
- 7:50↗문법“If you see”마지막 문법 포인트! 'If you see' 부분을 보세요. '만약 본다면' 하고 조건을 말하고 있죠?
- 7:57↗문법“If you see”이렇게 '만약 ~라면'을 뜻하는 if절 안에서는, 앞으로 일어날 미래의 일이라도 'will'을 쓰지 않고 지금처럼 현재 시제를 써준다는 아주 중요한 규칙이 있답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08
새해 행운 음식의 문화적 다양성
[리딩튜터 주니어 1] 09
손톱과 발톱의 성장 속도 차이
[리딩튜터 주니어 1] 10
창의적 취미의 건강상 이점
- 7:47↗문법“It doesn't matter whether”이 문장에서 맨 앞에 있는 'It'은 '그것'이라고 해석하지 않아요.
- 7:52↗문법“It doesn't matter whether”사실 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whether'가 이끄는 긴 덩어리인데, 주어가 너무 길어서 문장 뒤로 보내버리고 그 빈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세워둔 거랍니다. 이런 'It'을 '가주어'라고 불러요.
- 9:01↗문법“Do you have”이 문장은 'Do'로 시작하는 의문문이죠. 'have' 같은 일반동사가 있는 문장을 물어볼 때는 이렇게 문장 맨 앞에 'Do'를 붙여주기만 하면 돼요. 영어 의문문의 가장 기본적인 규칙이니까 잘 기억해두세요!
- 9:32↗문법“why don”여기서 'Why don't you...?'라는 표현은 '왜 안 하니?'라고 따지는 게 아니에요. 상대방에게 부드럽게 '~하는 게 어때?' 하고 무언가를 제안하거나 권유할 때 쓰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랍니다.
- 9:45↗문법“why don”꼭 기억해두었다가 사용해보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11
귀 모양을 이용한 신원 확인
[리딩튜터 주니어 1] 13
티백의 우연한 발명
[리딩튜터 주니어 1] 14
졸업식 학사모 던지기 전통의 유래
[리딩튜터 주니어 1] 15
커피 로스팅의 기원에 관한 전설
- 1:55↗문법“why did people begin”이번엔 의문문의 순서를 볼게요. `why did people begin`처럼 일반동사가 있는 문장을 물어볼 때는, 주어 앞에 `do`, `does`, `did` 같은 조동사를 써줘요.
- 2:06↗문법“why did people begin”과거니까 `did`를 썼고, 중요한 건 그 뒤에 동사는 원래 형태인 `begin`을 써야 한다는 점이에요.
- 2:29↗문법“here is one story”여기서도 재미있는 문법 규칙이 있어요. `here is one story`를 보면, 동사 `is`가 주어 `one story`보다 앞에 와 있죠?
- 2:38↗문법“here is one story”이렇게 `Here`나 `There`가 문장 맨 앞에 오면 주어와 동사의 자리가 바뀐답니다. 이걸 '도치'라고 불러요.
[리딩튜터 주니어 1] 16
카이사르 암호의 발명과 원리
[리딩튜터 주니어 1] 18
타란텔라 춤의 기원과 유래
[리딩튜터 주니어 1] 19
비극 속 첼리스트의 평화 연주
- 0:51↗어휘“cellist”마지막으로 'cellist'는 '첼로를 연주하는 사람', 즉 첼리스트를 말해요. 바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랍니다. 자, 그럼 이제 첫 문장부터 차근차근 읽어볼까요?
- 1:23↗문법“there was a terrible war”여기서 'there was'라는 표현, 정말 자주 쓰여요. '무엇무엇이 있었다'라고 말하고 싶을 때 문장 맨 앞에 'There'를 붙여주는 거예요.
- 1:33↗문법“there was a terrible war”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나오는 'a terrible war'랍니다. 그래서 주어가 단수니까 동사도 'was'를 쓴 거죠.
- 3:15↗문법“a cellist, Vedran Smailovic,”문장이 좀 길어 보이지만, 구조는 간단해요. 'a cellist' 와 'Vedran Smailovic' 사이에 콤마가 보이죠?
- 3:24↗문법“a cellist, Vedran Smailovic,”이건 '첼리스트'가 바로 '베드란 스마일로비치'라는 사람이다, 즉 둘이 같은 대상이라고 알려주는 신호예요. 이걸 '동격'이라고 한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22
잘못된 가정과 상황적 아이러니
- 2:01↗문법“he said”문장 끝에 'he said'를 보세요. 보통 큰따옴표로 다른 사람의 말을 그대로 옮겨올 때, 그 뒤에 '누가 말했다'를 붙여주죠. 주어가 'he' 같은 대명사일 때는 보통 이렇게 '주어, 동사' 순서로 쓴다는 점 기억해두면 좋아요.
- 5:48↗문법“There was no answer”여기 'There was no answer'라는 표현은 정말 자주 쓰여요. '~가 있다, 없다'라고 말할 때 문장을 'There'로 시작하죠.
- 5:57↗문법“There was no answer”여기서 'There'는 뜻이 없고,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나오는 'no answer'예요. 주어가 단수니까 동사도 과거형 'was'를 쓴 거랍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23
소녀의 재치와 할머니의 흰머리
- 1:18↗문법“There was”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어요. 문장이 'There'로 시작하고 뒤에 be동사가 오면, '~가 있다'라는 뜻이에요. 이때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나오는 'a little girl'이랍니다.
- 1:33↗문법“There was”주어가 한 명이니까 동사는 'was'를 쓴 거죠.
- 4:03↗문법“the girl said”이렇게 큰따옴표 안에 말을 그대로 넣고, 뒤에 'the girl said'처럼 누가 말했는지 붙여주는 방식을 직접 화법이라고 해요. 생생하게 대화를 전달하는 느낌을 주죠.
- 4:31↗문법“are very old, aren't you?”문장 끝에 붙은 'aren't you?' 같은 질문을 '부가 의문문'이라고 해요. '그렇지 않니?' 하고 상대방의 동의를 구할 때 쓰죠. 만드는 규칙은 간단해요.
- 4:43↗문법“are very old, aren't you?”앞 문장이 'You are'처럼 긍정이면, 뒤는 'aren't you?'처럼 부정으로 만들어주면 된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26
여우의 귀 크기와 체온 조절
- 1:02↗문법“looks cute”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어요. 'looks cute'를 보세요. 'look'처럼 '~처럼 보이다'라고 상태를 설명하는 동사 뒤에는 'cute' 같은 형용사가 와야 해요.
- 1:15↗문법“looks cute”'귀엽게'라고 해서 'cutely'를 쓰면 안 된답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 3:04↗문법“There is an interesting secret”이 문장은 'There is'로 시작하죠? 이렇게 'There is'나 'There are'는 '~이 있다'는 뜻이에요.
- 3:12↗문법“There is an interesting secret”여기서 진짜 주어는 문장 맨 앞에 있는 'There'가 아니라, 동사 뒤에 나오는 'an interesting secret'랍니다. 주어가 단수니까 동사도 'is'를 쓴 거죠.
- 6:34↗문법“must save”여기서 'must save'를 볼게요. 'must'는 '~해야만 한다'는 강한 의무를 나타내는 말이에요. 이런 말을 조동사라고 부르는데, 조동사 뒤에는 규칙이 있어요. 바로 항상 동사의 원래 모습, 즉 동사 원형이 와야 한다는 점이에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7
청소놀래기의 상리공생 관계
[리딩튜터 주니어 1] 28
완보동물(물곰)의 극한 생존 능력과 그 원리
[리딩튜터 주니어 1] 31
'더비'라는 스포츠 용어의 유래
[리딩튜터 주니어 1] 33
페루의 절벽 위 유리 호텔
[리딩튜터 주니어 1] 34
판진 붉은 해변의 특징과 가치
[리딩튜터 주니어 1] 35
롤러코스터 레스토랑의 독특한 음식 배달
[리딩튜터 주니어 1] 36
남극 얼음 아래의 보스토크 호수
- 2:11↗문법“there is a huge lake”문법 하나 더! `there is a huge lake`처럼 'there is'나 'there are'로 시작하는 문장은 '~이 있다'는 뜻이에요.
- 2:20↗문법“there is a huge lake”여기서 중요한 건,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나오는 `a huge lake`라는 점! 호수가 하나니까 `is`를 쓴 거랍니다.
- 4:52↗문법“How is this”질문하는 문장의 순서를 볼게요. 원래는 `This is possible`인데, '어떻게'라는 질문을 만들기 위해 의문사 `How`를 맨 앞에 쓰고, 주어와 동사 `is`의 자리를 바꾼 거예요. 의문문의 기본 규칙이죠?
- 6:25↗문법“What an amazing lake!”마지막 문법 포인트! `What`으로 시작하고 느낌표로 끝나는 문장은 감탄문이에요. '정말 ~한 명사구나!' 하고 놀라움을 표현할 때 쓰죠. `What an amazing lake!`는 '정말 놀라운 호수구나!' 라는 뜻이랍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37
식초를 이용한 고무 달걀 만들기
[리딩튜터 주니어 1] 38
해적이 안대를 착용한 진짜 이유
- 1:03↗문법“wear”여기서 문법 하나 볼게요. 'wear'라는 일반동사를 질문으로 만들 때, 주어인 'pirates' 앞에 과거를 나타내는 조동사 'did'를 썼죠?
- 1:14↗문법“wear”그리고 '왜'라는 뜻의 의문사 'Why'는 문장 맨 앞에 오는 것, 이게 바로 영어 의문문의 기본 순서랍니다.
- 6:10↗문법“Try it out”짧은 문장이지만 중요한 문법 규칙이 숨어있어요. 'Try out'처럼 동사와 부사가 합쳐진 말을 쓸 때, 목적어가 'it' 같은 대명사이면 반드시 'Try it out'처럼 가운데에 넣어야 해요.
- 6:25↗문법“Try it out”'Try out it'이라고 하면 틀린 문장이 되니 주의하세요!
- 7:28↗문법“right?”문장 끝에 붙은 'right?'는 '그렇죠?' 하고 상대방의 동의를 구할 때 쓰는 간단한 질문이에요. 원래는 문법에 맞춰 복잡하게 써야 하지만, 말할 때는 이렇게 'right?' 하나만 붙여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39
우주에서의 소리 전달 원리
- 1:22↗문법“there are often big space battles”이 문장에서는 'There are'라는 표현이 중요해요. 이렇게 'There'로 문장이 시작하면 '~이 있다'라는 뜻이에요. 신기한 건, 진짜 주어가 동사 뒤에 나온다는 점이에요.
- 1:34↗문법“there are often big space battles”`big space battles`, 전투들이 여러 개니까 동사도 'is'가 아니라 'are'를 쓴 거죠. 꼭 기억해두세요!
- 5:03↗문법“there is no sound”또 'There is' 구문이 나왔네요. 여기서 진짜 주어는 동사 뒤에 있는 `no sound`죠?
- 5:09↗문법“there is no sound”'sound'는 셀 수 없는 명사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해서 동사도 'are'가 아니라 'is'를 쓴답니다. 이런 수일치 문제가 시험에 잘 나오니 주의하세요!
- 5:40↗문법“how can astronauts hear”질문하는 문장을 만드는 순서를 한번 볼까요? '어떻게'라는 뜻의 의문사 `how`가 맨 앞에 오고, 그 다음에 조동사 `can`과 주어 `astronauts`의 자리가 바뀌었어요.
- 5:52↗문법“how can astronauts hear”그리고 뒤에는 동사원형 `hear`가 왔죠. 이 순서는 영어로 질문할 때 아주 기본이 되는 규칙이에요.
- 7:20↗문법“there is air”이 글에서 벌써 세 번째 나오는 'There is' 구문이네요. 진짜 주어는 동사 뒤의 `air`이고, 셀 수 없는 명사니까 단수 동사 `is`를 썼죠. 이렇게 같은 구조를 반복해서 사용하면 글의 내용이 더 명확하게 전달되는 효과가 있어요.
[리딩튜터 주니어 1] 40
태양 폭풍의 원인과 영향
[수능딥독 2] L10R2
이산화탄소 증가가 작물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2] L1R1
자기-핸디캡의 개념과 부정적 결과
- 4:22↗문법“It gives them something to blame if they fail.”여섯 번째 문장을 볼까요? 'It gives them something to blame'. 여기서 'It'은 자기-핸디캡을 가리켜요. 자기-핸디캡은 그들에게 '탓할 무언가'를 준다는 거죠.
- 4:33↗문법“It gives them something to blame if they fail.”'if they fail', 만약 실패한다면요. '내가 못해서가 아니라 연습을 안 해서 진 거야'라고 말할 수 있게 되는 거죠.
- 4:40↗문법“gives them something”이 문장은 '주다'라는 뜻의 'give' 동사 때문에 특별한 구조를 가져요. '누구에게' 주는지(them), '무엇을' 주는지(something) 목적어가 두 개나 나왔죠?
- 4:51↗문법“gives them something”이렇게 '~에게 ~을'이라고 해석되는 문장 구조를 사형식이라고 해요. 사람 목적어가 먼저, 사물 목적어가 나중에 오는 순서가 중요해요.
[수능딥독 2] L1R3
글쓰기와 말하기의 단어 사용 차이
[수능딥독 2] L2R1
표절의 종류와 그 결과
[수능딥독 2] L3R1
한국 대통령 선거 투표율 변화
[수능딥독 2] L3R3
군중 행동의 원리와 영향력
[수능딥독 2] L4R2
아이슬란드의 율 라드 크리스마스 전통
[수능딥독 2] L5R1
디저트 갈망의 진화적 기원
[수능딥독 2] L5R2
브라질 뱀 섬의 유래와 위험성
- 3:57↗문법“In reality, however, the island’s dense snake population is”이 문장은 조금 길어 보이지만, 구조를 알면 간단해요. 문장 중간에 'In reality'나 'however'처럼 콤마와 함께 들어간 말들이 있죠?
- 4:08↗문법“In reality, however, the island’s dense snake population is”이런 말들을 잠시 괄호로 묶어보면, 진짜 주어인 'the island's dense snake population'과 동사 'is'가 명확하게 보인답니다. 독해할 때 아주 유용한 팁이에요!
[수능딥독 2] L5R3
마찰의 원리, 효과, 이점
- 4:13↗문법“there is friction”여기 'there is friction'이라는 표현을 볼까요? '~이 있다'라고 말할 때 아주 자주 쓰는 'There is' 구문이에요.
- 4:21↗문법“there is friction”'friction'은 셀 수 없는 명사라서 단수 취급하니까, 동사도 'is'를 쓴 거랍니다. 만약 여러 개가 있다면 'There are'를 썼겠죠?
- 4:47↗문법“How much friction is produced”이 문장은 주어가 아주 길어요. 'How much friction is produced'까지가 전부 주어랍니다. 이렇게 문장이 주어 역할을 할 때는 하나의 덩어리로 보고 단수 취급을 해요.
- 4:58↗문법“How much friction is produced”그래서 동사에 'depends' 하고 '-s'가 붙은 거랍니다. 긴 주어를 찾는 연습, 중요해요!
- 6:25↗문법“Rub”이 문장은 주어 없이 동사 'Rub'으로 바로 시작하죠? 이렇게 동사원형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명령문이라고 해요. '~해라' 또는 '~하세요'라고 해석하면 된답니다.
[수능딥독 2] L6R1
피오르의 빙하 형성 과정
- 1:21↗문법“as stunning as”이 문장에는 'as stunning as'라는 재미있는 표현이 있어요. 'as'와 'as' 사이에 형용사를 넣어서 '~만큼 ~하다'고 비교하는 건데요.
- 1:33↗문법“as stunning as”앞에 'not'이 붙어서 '피오르만큼 멋진 건 거의 없다', 즉 '피오르가 최고로 멋지다'는 뜻을 강조하는 거죠.
- 4:31↗문법“the downhill movement of glaciers”이 문장에서 주어는 무엇일까요? 'glaciers'일까요? 아니에요. 진짜 주어는 'the downhill movement', 즉 '이동'이라는 단어예요.
- 4:41↗문법“the downhill movement of glaciers”'of glaciers'는 'movement'를 꾸며주는 말이죠. 이렇게 긴 주어에서는 핵심이 되는 단어 하나를 찾는 연습이 중요해요.
[수능딥독 2] L7R3
인공지능(AI)과 감성지능(EI)의 비교
[수능딥독 2] L9R1
무한 원숭이 정리와 확률의 원리
[수능딥독 3] L10R1
백내장이 모네의 화풍에 미친 영향
[수능딥독 3] L6R2
탁란 조류의 생존 전략과 숙주의 대응
- 2:49↗문법“The cuckoo bird”이런 탁란 조류의 대표적인 예가 뭘까요? 세 번째 문장에서 바로 알려주네요. 'The cuckoo bird', 바로 뻐꾸기예요.
- 2:58↗문법“The cuckoo bird”뻐꾸기는 'one of the most well-known parasitic birds', 가장 잘 알려진 탁란조들 중 하나라고 합니다. 이제부터 뻐꾸기 이야기가 펼쳐지겠군요.
- 3:09↗문법“one of the most well-known parasitic birds”여기서 정말 중요한 표현이 나와요. 'one of the' 다음에는 '가장 ~한'이라는 최상급 표현이 오고, 그 뒤에는 꼭 여러 개를 뜻하는 복수 명사가 와야 해요. '가장 잘 알려진 새들 중에서 하나'라는 뜻이니까요.
- 3:24↗문법“one of the most well-known parasitic birds”'birds'에 's'가 붙은 걸 꼭 확인해야겠죠?
- 4:54↗문법“However”숙주 새들은 이렇게 당하고만 있을까요? 아니에요! 여섯 번째 문장을 보세요. 'However', 하지만! 드디어 반전이 시작됩니다.
- 5:04↗문법“However”'the nest owners', 둥지 주인들, 즉 숙주 새들도 'do have some defenses', 몇 가지 방어 수단을 '정말로' 가지고 있다고 해요. 이제부터는 숙주 새의 반격이 시작되겠네요.
- 5:17↗문법“do have”이 문장에서 'have' 앞에 붙은 'do'는 그냥 붙은 게 아니에요. '정말로', '진짜로'라는 느낌으로 동사를 강조하고 싶을 때 이렇게 'do'를 앞에 붙여준답니다. 숙주 새에게도 방어 수단이 '분명히 있다'는 걸 힘주어 말하는 거죠.
[수능딥독 3] L6R3
나이에 따른 호기심 감소와 뇌 발달
[수능딥독 3] L7R1
온디맨드 문화의 장점과 단점
[수능딥독 3] L8R1
인터넷의 탄소 발자국과 환경적 영향
- 2:25↗문법“does the internet use”이 문장의 구조를 잠깐 볼게요. 'how does the internet use' 이 부분, 왜 'does'가 앞에 나왔을까요?
- 2:35↗문법“does the internet use”'use'처럼 일반적인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가 있을 때, 물어보는 문장을 만들려면 주어 앞에 'do'나 'does' 같은 조동사가 도와주러 와야 해요.
- 2:46↗문법“does the internet use”주어가 'the internet', 3인칭 단수니까 'does'가 온 거죠. 영어 질문의 기본 규칙이에요!
[수능딥독 3] L9R2
간지럼의 진화적 생존 기능
[자이스토리 기본] C01
균형 잡힌 제스처 소통의 중요성
- 5:02↗문법“be careful of”이 문장은 'Be careful'처럼 동사원형으로 시작하죠? 이런 걸 명령문이라고 해요. 주어인 'You'가 생략된 채로, 상대방에게 직접 '조심해!'라고 말하는 거죠.
- 5:15↗문법“be careful of”글쓴이가 독자에게 강하게 조언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 6:54↗문법“Balance is key”이 문장은 '주어 + 동사 + 보어'로 이루어진 아주 기본적인 이형식 문장이에요. 'Balance'가 주어, 'is'가 동사, 'key'가 보어죠. '균형'이 곧 '핵심'이라는 동격 관계를 보여주면서 주제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어요.
[자이스토리 기본] C05
집안일을 활용한 운동 통합
[자이스토리 기본] C06
긍정적 문장 쓰기를 통한 자기 변화
- 2:13↗문법“Do you love”여기서 문법을 잠깐 볼까요? 'love'처럼 '~하다'라는 뜻의 일반동사를 사용해서 질문할 때는, 문장 맨 앞에 'Do'를 붙여주면 돼요. 그리고 주어 다음에 나오는 동사는 원래 형태, 즉 동사원형을 써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 2:51↗문법“can also create”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can'을 볼게요. '~할 수 있다'는 뜻으로, 가능성을 나타내죠. '마법을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는 의미를 전달하고 있어요. 조동사 뒤에는 항상 동사가 원래 모습 그대로 온다는 것, 아주 중요한 규칙이에요.
- 3:25↗문법“Here's the trick”이 문장은 원래 'The trick is here.'라고 쓸 수 있는데, 'Here'를 앞으로 보내서 강조했어요.
- 3:33↗문법“Here's the trick”이렇게 'Here'나 'There'가 문장 맨 앞에 오면, 주어와 동사의 자리가 서로 바뀌는 '도치'가 일어나요. 'Here is the trick'을 줄여서 'Here's the trick'이 된 거랍니다.
- 4:52↗문법“change”여기서는 'change A into B'라는 아주 유용한 표현을 기억해두면 좋아요. 'A를 B로 바꾸다'라는 뜻이죠.
- 5:02↗문법“change”이 문장에서는 '어려운 문장(A)'을 '긍정적인 문장(B)'으로 바꾸라는 의미로 쓰였어요. 그리고 문장이 동사 원형 'Change'로 시작하죠?
- 5:14↗문법“change”이렇게 주어 없이 동사로 시작하는 문장을 '명령문'이라고 해요.
- 7:47↗문법“surprised that”문법을 하나 더 볼게요. 'You will be surprised' 다음에 'that'이 나왔죠?
- 7:53↗문법“surprised that”이렇게 'surprised'나 'happy' 같은 감정을 나타내는 말 뒤에 오는 'that'은 그 감정의 이유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8:03↗문법“surprised that”왜 놀라는지 그 이유를 'that' 이하의 문장이 전부 설명해주고 있는 거랍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11
부모의 행동을 통한 자녀 가치관 교육
[자이스토리 기본] C12
성공적인 비즈니스 블로그 운영 전략
[자이스토리 기본] C13
업무 및 개인 일정 통합 관리의 이점
- 3:40↗문법“organize all of your tasks in one place”자, 앞에서 문제가 뭔지 실컷 이야기했죠? 이제 해결책이 나올 차례예요. 아까 배운 단어 'Instead'가 보이네요.
- 3:48↗문법“organize all of your tasks in one place”'대신에', 즉 그렇게 여러 번 확인하지 말고, 'organize all of your tasks in one place' 모든 일을 한 곳에 정리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아주 명확한 해결책이죠?
- 4:00↗문법“organize”이 문장은 문법적으로도 아주 간단하고 강력해요. 주어 없이 'organize'라는 동사로 바로 시작하죠? 이렇게 동사원형으로 시작하는 문장을 '명령문'이라고 불러요.
- 4:13↗문법“organize”'~해라' 또는 '~하세요' 라고 해석되는데, 글쓴이의 주장을 아주 강하게 전달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 4:20↗문법“It doesn't matter if”그럼 어떻게 한 곳에 정리해야 할까요? 스마트폰 앱에? 아니면 예쁜 다이어리에? 다섯 번째 문장이 답을 주네요. 'It doesn't matter' 이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에요.
- 4:33↗문법“It doesn't matter if”뭐가 중요하지 않냐면, 'if you use digital or paper media' 당신이 디지털을 쓰든 종이를 쓰든 그건 상관없다는 거죠. 중요한 건 '한 곳에' 모으는 거니까요.
- 4:45↗문법“It doesn't matter”여기서 'It'은 '그것'이라고 해석하기보다, 뒤에 나오는 긴 내용을 대신하는 가짜 주어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문장의 진짜 주어는 'if you use...' 이 부분이거든요.
- 4:58↗문법“It doesn't matter”주어가 너무 길어지면 문장 맨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세워두는 거죠. 영어가 좋아하는 깔끔한 문장 구조랍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16
말하기와 글쓰기의 표현 방식 차이
[자이스토리 기본] C18
교사의 비언어적 소통의 중요성
[자이스토리 기본] E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