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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부사
122개 강의에서 463개 구간이 이 문법을 다룹니다. 시점을 클릭해 YouTube에서 바로 시청하거나 강의 페이지로 이동하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0
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 5:23↗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 5:26↗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 현관문 옆에 휴지통을 둔 것이 'made mail sorting slightly more convenient', 우편물 분류를 약간 더 편리하게 만들었다고 해요.
- 5:38↗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그 결과, 'I stopped procrastinating', 나는 이 잡무를 미루는 것을 멈췄다고 합니다. 편리함이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낸 실제 사례죠.
- 5:48↗문법“made mail sorting slightly more convenient”이 문장에서 'made' 동사의 쓰임새를 잘 봐야 합니다. 'make'는 '~를 ...하게 만들다'라는 뜻의 오형식 동사로 쓰였어요.
- 5:57↗문법“made mail sorting slightly more convenient”목적어는 'mail sorting', 우편물 분류이고, 목적어를 보충 설명하는 목적격보어가 바로 'convenient'입니다.
- 6:03↗문법“made mail sorting slightly more convenient”이 자리에는 부사인 'conveniently'가 오면 절대 안 되고, 반드시 형용사가 와야 한다는 점, 어법 문제 단골 포인트이니 꼭 기억하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23
과학 지식과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의 중요성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2
신제품 출시 초기 가격 책정 전략
- 3:19↗문법“While many of them are quick to realize”세 번째 문장은 'While'로 시작합니다. 'While'은 '~하는 동안'이라는 뜻도 있지만, 이렇게 문장 맨 앞에서 쓰이면 '비록 ~이긴 하지만'이라는 양보의 의미로 자주 쓰여요.
- 3:32↗문법“While many of them are quick to realize”여기서는 '그들 중 다수가 초기 가격이 너무 높다는 걸 금방 깨닫기는 하지만'이라고 일부 사실을 인정한 뒤, '모두가 기꺼이 가격을 내리려 하지는 않는다'는 핵심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 3:43↗문법“realize that their initial prices are too high”무엇을 깨닫는지 볼까요? 'realize that their initial prices are too high' 부분입니다.
- 3:51↗문법“realize that their initial prices are too high”동사 'realize' 뒤에 나온 'that'은 뒤에 주어, 동사를 갖춘 완전한 문장을 이끌어서 '~라는 것'이라고 해석되는 명사절 접속사입니다.
- 4:01↗문법“realize that their initial prices are too high”'그들의 초기 가격이 너무 높다'는 사실 전체를 깨닫는다는 의미죠.
- 4:06↗문법“make their products more attractive”가격을 내리는 목적은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to make their products more attractive'라는 표현을 주목하세요.
- 4:16↗문법“make their products more attractive”'make' 동사가 오형식으로 쓰일 때, 목적격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아니라 형용사가 와야 합니다.
- 4:24↗문법“make their products more attractive”우리말로는 '매력적으로'라고 해서 부사 같지만, 영어에서는 목적어인 'products'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 'attractive'를 써야 한다는 점,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3
동물의 대조적인 번식 전략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4
과학 지식의 공개와 공유
- 2:52↗문법“publish their results and make their data available”두 번째 문장은 'Instead', '대신에'라는 아주 중요한 단어로 시작합니다. 독점하지 않는 대신 뭘 할까요?
- 3:00↗문법“publish their results and make their data available”바로 'publish their results', 결과를 발표하고, 'make their data available', 데이터를 이용 가능하게 만듭니다. 이 두 가지 행동이 이 글의 핵심이에요.
- 3:12↗문법“make their data available”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make their data available' 구조를 보세요.
- 3:18↗문법“make their data available”'make' 동사 뒤에 목적어인 'their data'가 오고, 그 데이터를 설명하는 목적격보어로 형용사인 'available'이 왔습니다. 데이터를 '이용 가능한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죠.
- 3:31↗문법“make their data available”이 자리에는 부사를 쓰지 않도록 꼭 주의해야 합니다.
- 6:54↗어휘“publish”이제 이 글의 흐름을 만들었던 핵심 어휘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publish', 발표하다, 그리고 'available', 이용 가능한.
- 7:03↗어휘“publish”이 두 단어는 과학자들이 정보를 비밀로 하지 않고 세상에 내놓는, 이 글의 가장 핵심적인 행동과 그 결과 상태를 보여주는 단어들입니다.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5
기억의 재구성적 본질과 스키마
- 3:02↗question“errors in memory were not random”드디어 이 글의 핵심 주장이 등장합니다. 세 번째 문장, '놀랍게도, 그러나, 기억의 오류는 무작위가 아니었다.' 이 문장이 없었다면 이 글은 그냥 '낯선 건 기억하기 어렵다'는 평범한 이야기로 끝났을 거예요.
- 3:18↗question“errors in memory were not random”기억 실수가 아무렇게나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이 발견이 바로 글쓴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의 시작점입니다.
- 3:26↗어휘“not random”여기서 'random'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무작위의', '임의의'라는 뜻이죠.
- 3:32↗어휘“not random”그런데 'not random'이라고 했으니, 기억의 오류가 아무렇게나 생기는 게 아니라 어떤 체계, 어떤 패턴을 가지고 일어난다는 의미가 됩니다. 앞으로 그 패턴이 무엇인지 설명하겠죠?
[2025 고1 6월 모의고사] 36
역사 반복 통념의 한계
[2025 고1 9월 모의고사] 22
정원 가꾸기의 신체적, 정신적 이점
- 3:02↗문법“find traditional exercise challenging”방금 본 문장의 'find traditional exercise challenging' 구조는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포인트입니다.
- 3:09↗문법“find traditional exercise challenging”목적어인 'traditional exercise'의 상태를 보충 설명하는 목적격보어 자리에는 부사인 'challengingly'가 아니라, 형용사인 'challenging'이 와야 합니다.
- 3:20↗문법“find traditional exercise challenging”'운동이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지, '어렵게' 느끼는 게 아니니까요. 이 차이를 꼭 기억하세요.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3
불확실성의 상대적 중요성
- 2:22↗문법“seems relatively precise”세 번째 문장입니다. 이 숫자는 'seems relatively precise', 비교적 정밀해 보인다고 말하네요.
- 2:30↗문법“seems relatively precise”여기서 중요한 'seem'과 같은 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온다는 점입니다.
- 2:38↗문법“seems relatively precise”우리말로는 '정밀하게 보인다'라고 해서 부사를 쓰고 싶지만, 영어에서는 반드시 형용사 'precise'를 써야 합니다.
- 2:46↗문법“using six significant digits means”문장 뒷부분을 보면, 'using six significant digits' 즉, 여섯 자리 유효 숫자를 사용한다는 것이 주어입니다.
- 2:56↗문법“using six significant digits means”이렇게 동명사구가 주어로 오면 하나의 행위나 개념으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을 해요. 그래서 동사도 'mean'이 아니라 's'가 붙은 'means'가 온 거죠. 첫 문장의 'One ...
- 3:12↗문법“using six significant digits means”is'와 같은 원리입니다.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7
마찰력의 원리와 작용
[2025 고1 9월 모의고사] 39
도덕적으로 선한 사람의 판단 기준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0
선입견이 시각에 미치는 영향
[2025 고1 9월 모의고사] 41
효과적인 고객 응대와 판매 전략
- 6:14↗문법“smart enough to figure out”열 번째 문장은 고객의 잠재의식 속 생각을 보여줍니다. '나는 내가 원하는 걸 알아낼 만큼 충분히 똑똑하고, 당신 도움은 필요 없어!' 라는 생각이죠.
- 6:25↗문법“smart enough to figure out”여기서 'smart enough to figure out' 이라는 표현을 주목하세요. '~할 만큼 충분히 똑똑한' 이라는 뜻인데, 'enough'가 형용사 'smart' 뒤에 온다는 어순이 아주 중요합니다.
- 6:38↗문법“smart enough to figure out”서술형으로도 자주 출제되는 구문이에요.
- 6:42↗문법“what I want”그리고 'figure out' 뒤에 'what I want'가 나오죠. '내가 원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 6:50↗문법“what I want”이 'what'은 선행사를 포함하는 관계대명사로, '~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문장에서 명사처럼 쓰입니다. 여기서는 'figure out'의 목적어 역할을 하고 있죠.
- 7:01↗문법“what I want”'what' 뒤에는 'I want'처럼 목적어가 빠진 불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것도 기억해두세요.
- 7:09↗문법“feel pressured or cornered”열한 번째 문장은 이 모든 상황을 요약합니다. 만약 고객이 'pressured', 압박감을 느끼거나 'cornered', 궁지에 몰렸다고 느낀다면, 판매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고요.
- 7:22↗문법“feel pressured or cornered”여기서 'feel' 뒤에 온 'pressured'와 'cornered'는 과거분사 형태지만, 주어인 고객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 역할을 합니다.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올 수 없다는 점, 기억나죠?
- 8:31↗문법“situations where customers really do want to look around”마지막 문장은 판매원이 취해야 할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알려줍니다. 고객이 정말 혼자 둘러보고 싶어하는 '상황에서는' 이라고 할 때, 'situations where'라는 표현을 썼어요.
- 8:45↗문법“situations where customers really do want to look around”이 'where'는 장소뿐만 아니라 'situation' 같은 추상적인 상황을 선행사로 받는 관계부사입니다.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따라오죠.
- 8:54↗문법“should”이런 상황에서 판매원은 두 가지를 해야 합니다. 조동사 'should'에 동사 두 개가 연결되어 있어요.
- 9:02↗문법“should”첫째, 'give customers their business cards', 명함을 주고, 둘째, 'keep themselves accessible', 스스로를 연락 가능한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 9:15↗문법“should”여기서 'keep'은 5형식 동사로 쓰여서 목적어 'themselves'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 'accessible'이 뒤따라왔습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1
부와 만족의 상대성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2
꽃의 후각을 이용한 유인 전략
- 1:02↗문법“All of the restaurants are using carefully chosen words”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모든 식당들이 단어를 사용한다고 말하죠. 그냥 단어가 아니라 'carefully chosen words', 즉 신중하게 선택된 단어들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왜 이런 단어들을 사용할까요?
- 1:17↗문법“in order to draw the potential customer”바로 그 목적이 문장 뒤쪽에 나옵니다. 'in order to draw the potential customer'라는 표현 보이죠? 잠재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라는 뜻이에요.
- 1:27↗문법“in order to draw the potential customer”이처럼 to부정사는 문장에서 어떤 행동을 왜 하는지, 그 목적을 설명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1:35↗문법“carefully chosen words”앞서 봤던 'carefully chosen words'라는 표현도 중요한 구조를 담고 있어요. 'chosen'은 '선택된'이라는 뜻으로 뒤에 오는 명사 'words'를 꾸며주죠.
- 1:48↗문법“carefully chosen words”그리고 부사 'carefully'는 'chosen'을 꾸며주면서 '어떻게' 선택되었는지를 더 자세히 알려줍니다. '신중하게 선택된 단어들' 이렇게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됩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29
예술에서의 원근법과 관찰의 중요성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1
자기 참조 효과와 소통 전략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2
유추를 통한 신기술 도입 전략
- 2:06↗문법“The idea”이 문장에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주어가 'The idea'부터 'world'까지 굉장히 길죠? 하지만 진짜 주어, 즉 핵은 'The idea' 하나입니다.
- 2:16↗문법“The idea”그래서 동사는 뒤에 있는 'world'가 아니라 단수 명사인 'idea'에 맞춰서 'was'를 쓴 거예요. 이렇게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수일치는 항상 시험에 나올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 5:27↗문법“make the new technology easier”이 문장에서도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있어요. 'make the new technology easier' 구조를 보세요. 'make' 동사가 목적어와 목적격보어를 가지는 5형식으로 쓰였죠.
- 5:39↗문법“make the new technology easier”여기서 핵심은 목적어인 'the new technology'의 상태를 설명하는 보어 자리에 'easier'라는 형용사가 왔다는 점입니다. 부사인 'easily'를 쓰면 틀린 문장이 되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3
진화된 행동과 현대 환경의 불일치
- 1:33↗semantics“a highly rational and effective strategy”두 번째 문장을 보면, 수백만 년 동안 이 행동, 즉 빛을 따라가는 것이 'a highly rational and effective strategy'였다고 말합니다. 아주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전략이었다는 거죠.
- 1:46↗semantics“a highly rational and effective strategy”왜 그랬을까요? 바로 뒤에 이유가 나옵니다.
- 1:50↗문법“because the light on a dark beach represented”그 이유는 'because' 이하에서 설명되는데요. 어두운 해변의 빛은 물 표면에 비친 달과 별의 반사였기 때문입니다.
- 1:59↗문법“because the light on a dark beach represented”여기서 문법적으로 중요한 건, 'because' 뒤에는 이렇게 주어와 동사가 있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에요. 명사만 오는 'because of'와 헷갈리면 안 되겠죠?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4
뇌의 감각 기관 의존성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5
발과 다리의 정직한 감정 표현
- 5:04↗문법“so”이 문장의 핵심 구조는 바로 'so ~ that ...' 구문입니다. 'so' 뒤에 원인이 나오고 'that' 뒤에 결과가 나오죠.
- 5:14↗문법“so”원인은 'so hardwired', 너무 확고히 내재되어 있다는 것이고, 그 결과는 'that' 이하, 즉 우리가 위험하거나 불쾌한 상황에 처했을 때 발과 다리가 여전히 반응한다는 것입니다.
- 5:26↗문법“so”이 구조 덕분에 문장의 논리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 5:31↗문법“react as they did in prehistoric times”문장 끝을 보면 'as they did in prehistoric times'라는 부분이 있어요.
- 5:36↗문법“react as they did in prehistoric times”여기서 'they'는 'our feet and legs'를 가리키고, 'did'는 앞에 나온 동사 'react'를 대신하는 대동사입니다. 선사 시대에 일어났던 일이니까 과거형 'did'를 쓴 거죠.
- 5:52↗문법“react as they did in prehistoric times”'선사 시대에 발과 다리가 반응했던 것처럼' 지금도 반응한다는 의미입니다. 어법 문제에서 be동사 'were'와 비교해서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6
필기 재료의 발전과 종이의 역할
- 2:21↗문법“prone to fracture and were bulky and heavy”자, 그럼 기존 재료들의 문제점이 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두 번째 문장입니다. 돌과 점토판이 사용되긴 했지만, 'but' 뒤에 단점들이 나옵니다.
- 2:33↗문법“prone to fracture and were bulky and heavy”'they', 즉 돌과 점토판은 'were prone to fracture', 깨지기 쉬웠고, 'and' 그리고 'were bulky and heavy', 부피가 크고 무거웠다는 두 가지 문제점이 병렬 구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2:47↗문법“heavy to transport”문장 끝에 'heavy to transport'라는 표현이 보이죠? 'to 부정사'가 앞에 있는 형용사를 꾸며주면서 '~하기에'라고 해석되는 용법입니다.
- 2:57↗문법“heavy to transport”그냥 무거운 게 아니라 '운반하기에' 무거웠다는 구체적인 문제점을 짚어주는 거죠. 'easy to understand', 이해하기에 쉽다, 처럼 자주 쓰이는 구조이니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7
추론의 본질과 근거 분석
- 4:18↗문법“Hardly.”그리고 바로 다음, 여섯 번째 문장에서 아주 간결하고 단호하게 대답합니다. `Hardly.` '거의 그렇지 않다'는 뜻이죠.
- 4:27↗문법“Hardly.”이 한 단어는 사실 '우리의 분석은 단 하나의 진술로 거의 명확하게 표현되지 않는다'는 문장 전체를 압축하고 있는 거예요. 아주 효율적인 표현 방식이죠.
- 5:21↗문법“the purpose of reasoning is to avoid assuming the 'obvious'”자, 드디어 마지막 문장입니다. 이 글의 결론이죠.
- 5:25↗문법“the purpose of reasoning is to avoid assuming the 'obvious'”근거와 결론 사이의 연결이 `might seem obvious`, 명백해 보일 수도 있지만, 추론의 진짜 목적은 바로 그 `obvious`, 즉 '명백한 것'을 그냥 가정하는 태도를 피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 5:39↗문법“the purpose of reasoning is to avoid assuming the 'obvious'”당연하다고 넘어가지 말고, 그 연결고리를 하나하나 따져보는 것이 바로 추론이라는 거죠.
- 5:46↗문법“by carefully working through”마지막 문장에는 중요한 문법 구조가 두 가지나 들어있어요. 먼저 `the purpose is to avoid`는 '목적은 피하는 것이다'처럼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주격보어로 쓰인 to부정사입니다.
- 6:00↗문법“by carefully working through”그리고 `by carefully working through`는 '~함으로써'라는 뜻으로,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해주죠. 이 두 구조를 알면 문장의 의미가 훨씬 명확하게 보입니다.
[2025 고2 6월 모의고사] 39
정부 발행 화폐의 문제와 금본위제
- 4:23↗문법“been considered ideal”이 문장의 'has long been considered ideal' 이 구조를 잘 보세요.
- 4:30↗문법“been considered ideal”원래는 '사람들이 금을 이상적이라고 여긴다' 즉, 'consider Gold ideal' 이라는 오형식 문장이었어요. 여기서 목적어였던 'Gold'가 주어 자리로 가면서 수동태가 된 겁니다.
- 4:43↗문법“been considered ideal”이때 목적어를 보충 설명하던 'ideal'은 그대로 남아서, '금은 이상적이라고 여겨진다'라는 의미를 만들죠. 아주 자주 쓰이는 형태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2025 고2 6월 모의고사] 40
의사결정에서 감정의 긍정적 역할
- 0:46↗문법“The study of emotions and decision making”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감정과 의사결정에 대한 연구'가 이제는 상당한 중요성을 지닌다고 말하며 글의 주제를 던져주고 있죠. 여기서 주어가 꽤 긴데요, 진짜 주어, 즉 핵주어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 1:03↗문법“The study”이 문장의 진짜 주어는 맨 앞에 있는 'The study', 즉 '연구'라는 단수 명사입니다. 뒤에 나오는 'emotions and decision making'은 주어를 꾸며주는 말일 뿐이죠.
- 1:16↗문법“The study”따라서 동사는 'are'가 아니라 단수 동사인 'is'가 와야 합니다. 내신에서 수일치 문제로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1:27↗문법“of considerable importance”그리고 문장 끝에 'of considerable importance'라는 표현이 보이죠? 'of' 뒤에 'importance' 같은 추상적인 명사가 오면 형용사처럼 해석할 수 있어요.
- 1:38↗문법“of considerable importance”여기서는 'important', 즉 '중요한'이라는 뜻입니다. 'is important'라고 써도 되지만, 좀 더 격식 있는 느낌을 주는 표현이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3
우주 태양광 발전의 경제적 비현실성
[2025 고2 9월 모의고사] 29
문화의 시간 표시 방식 결정 요인
- 3:36↗문법“In the agricultural society of pre-modern Europe”이제 구체적인 예시가 나옵니다. 첫 번째는 전근대 유럽의 농업 사회예요. 이곳의 특징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higher latitudes', 위도가 높아서 계절 변화를 관찰하기가 쉬웠어요.
- 3:50↗문법“In the agricultural society of pre-modern Europe”둘째, 농업 사회였기 때문에 계절 변화가 삶에 아주 중요했죠. '관찰 가능성'과 '중요성' 두 조건이 모두 충족되네요.
- 3:59↗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여기서 'Europe' 뒤에 콤마와 함께 'where'가 나왔습니다. 관계부사 where는 앞의 장소에 대해 부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그곳에서는' 정도로 해석하면 자연스럽습니다.
- 4:14↗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where 뒤에는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 처럼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4:23↗문법“where higher latitudes make the seasons easily observable”which와 구별하는 문제로 자주 출제되죠.
- 4:27↗문법“it was natural to monitor the solar cycle”그래서 유럽에서는 'it was natural', 자연스러웠다고 합니다. 무엇이 자연스러웠을까요? 바로 'to monitor the solar cycle', 태양의 주기를 관찰하는 것이요.
- 4:38↗문법“it was natural to monitor the solar cycle”원래는 'To monitor the solar cycle was natural' 이라는 문장인데, 주어가 너무 길어서 뒤로 보내고 그 자리에 가짜 주어 it을 쓴 겁니다. 서술형으로도 자주 나오는 중요한 구문이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1
불확실성이 주는 긍정적 효과
- 2:35↗문법“It's on those occasions that”세 번째 문장에서도 'It is ~ that' 강조 구문이 또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on those occasions', 즉 '바로 그런 경우에'라는 부사구를 강조하고 있어요.
- 2:45↗문법“It's on those occasions that”시간이 느려지는 것 같고, 더 완전히 몰입하게 되는 것은 바로 앞에서 언급한 그런 특별한 상황들이라는 거죠.
- 2:54↗어휘“feel more fully engaged”그리고 'you feel more fully engaged'라는 표현을 주목해 보세요. 'feel'과 같은 감각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오죠.
- 3:03↗어휘“feel more fully engaged”여기서 'engaged'는 '몰입된'이라는 뜻의 과거분사 형용사로, 당신이 그런 상황에 완전히 푹 빠져있다는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첫 문장의 'feel alive'와 의미가 연결되죠.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2
시장 메커니즘의 정보 공개 기능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3
언어의 의미 변화와 진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5
아인슈타인 이론의 실험적 증명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7
못을 고정시키는 마찰력의 원리
- 2:45↗문법“we call that force tension”네 번째 문장에서는 새로운 힘이 등장합니다. 못은 자신을 길이 방향으로 찢으려는 힘을 느끼게 되는데, 'and we call that force tension', 우리는 그 힘을 '장력'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 2:58↗문법“we call that force tension”이제 마찰력과 장력, 두 힘의 대결 구도가 만들어지는 거죠.
- 3:03↗문법“call that force tension”문법적으로 'call'은 '~을 ...라고 부르다'라는 뜻의 대표적인 오형식 동사입니다. 'that force'가 목적어, 'tension'이 목적격보어죠.
- 3:17↗문법“call that force tension”목적어와 목적격보어의 관계는 '그 힘 = 장력'으로 동격 관계가 성립됩니다. 이 구조를 알아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해요.
- 3:26↗문법“either”자, 이제 여러분의 실험, 즉 못을 빼려는 시도는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로 실패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장력이 너무 커서 못이 부러지는 경우, 둘째는 마찰력이 극복되어서 못이 헐거워지는 경우. 이 두 가지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네요.
- 3:43↗문법“or the nail comes loose”이 문장이 길고 복잡해 보이지만 'either A or B'라는 짝꿍 표현 덕분에 구조가 보입니다. 'A 또는 B 둘 중 하나'라는 뜻이죠.
- 3:54↗문법“or the nail comes loose”여기서 A와 B 자리에는 각각 완전한 문장, 즉 절이 와서 두 가지 실패 시나리오를 대등하게 연결해주고 있습니다.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8
은행가 유형의 변화와 투기의 개념
- 1:40↗문법“But from the 1970s”두 번째 문장은 'But'으로 시작합니다. 이런 접속사는 글의 흐름이 바뀐다는 강력한 신호죠. 시대적 배경이 천구백칠십년대로 넘어가면서, 완전히 다른 새로운 종류의 은행가가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 1:54↗문법“But from the 1970s”앞에서 묘사된 신중한 모습과는 정반대일 거라 예상할 수 있겠죠?
- 1:59↗문법“banker appeared ─ loud, flashy, and arrogant”이 새로운 은행가를 묘사하는 형용사들, 'loud, flashy, and arrogant'가 'banker'라는 명사 뒤에 와 있는 점이 특이하죠.
- 2:09↗문법“banker appeared ─ loud, flashy, and arrogant”보통 형용사는 명사 앞에 오지만, 이렇게 여러 개를 나열하며 부연 설명할 때는 뒤에 붙여서 강조할 수 있습니다. 시끄럽고, 화려하고, 거만한, 아주 강렬한 이미지네요.
[2025 고2 9월 모의고사] 39
종이의 독특한 기계적 특성
- 1:22↗문법“The cellulose fibers of which it is made”두 번째 문장은 좀 길지만, 종이의 특성이 나타나는 원리를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먼저 주어를 볼게요.
- 1:30↗문법“The cellulose fibers of which it is made”'The cellulose fibers', 셀룰로스 섬유인데, 어떤 섬유냐면 'of which it is made', 즉 종이가 그것으로 만들어지는 섬유라는 뜻이죠.
- 1:40↗문법“The cellulose fibers of which it is made”'be made of'라는 표현에서 전치사 'of'가 관계대명사 'which' 앞으로 이동한 구조입니다. 이렇게 전치사가 앞으로 나오면 뒤에는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이 중요해요.
- 1:52↗문법“allowing a permanent crease to form”이 셀룰로스 섬유가 부분적으로 끊어질 수 있다고 했죠. 그 결과 어떻게 될까요? 콤마 뒤에 'allowing a permanent crease to form' 이 부분이 바로 그 결과를 설명하는 분사구문입니다.
- 2:07↗문법“allowing a permanent crease to form”'그리고 그것은 영구적인 주름이 형성되도록 허용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해석하면 됩니다.
- 2:14↗문법“remain undamaged”한편, 모든 섬유가 끊어지는 건 아니에요. 'while' 이하를 보면, 충분한 섬유는 'remain undamaged', 손상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고 합니다.
- 2:26↗문법“remain undamaged”여기서 중요한 'remain' 같은 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온다는 것이죠. 부사 'undamagedly'가 오면 틀린 문장이 됩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3
십대의 나이에 따른 동조 성향 변화
- 1:43↗문법“The fascinating thing”두 번째 문장입니다. 이 문장이 바로 글쓴이의 핵심 주장, 즉 'Claim'에 해당해요. 'The fascinating thing... is that...' 구조로 되어 있죠.
- 1:53↗문법“The fascinating thing”'가 연구 결과에서 흥미로운 점은 바로 ~라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중요한 내용을 이끌고 있습니다.
- 2:00↗문법“that conformity is not spread equally across all age groups”여기서 'that'은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입니다. 'is'라는 동사 뒤에서 보어 역할을 하죠.
- 2:08↗문법“that conformity is not spread equally across all age groups”'conformity is not spread equally', 즉 '동조성이 동등하게 퍼져있지 않다'는 완전한 문장을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서 '~라는 것'으로 만들어주는 거예요.
- 2:18↗문법“that conformity is not spread equally across all age groups”이 글의 주제를 담고 있는 중요한 절입니다.
- 2:22↗어휘“not spread equally”특히 'not spread equally'라는 표현에 주목해야 합니다. '동등하게 퍼져있지 않다'는 말은, 어떤 나이대에는 동조 성향이 강하고, 다른 나이대에는 약하다는 뜻이겠죠? 앞으로 이 주장을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지켜봅시다.
- 5:31↗문법“As young people mature”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이 모든 변화의 원인을 설명하며 결론을 내립니다. 'As young people mature', 젊은이들이 성숙해짐에 따라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 5:42↗문법“As young people mature”바로 이것이 동조 성향이 감소하는 이유를 설명해주는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 5:47↗문법“more resilient, and more able”성숙의 결과로 나타나는 두 가지 특징이 나옵니다. 'they become more resilient, and more able...'.
- 5:55↗문법“more resilient, and more able”'become'이라는 동사 뒤에 'more resilient'와 'more able'이라는 두 개의 형용사 보어가 'and'로 나란히 연결되어 있죠.
- 6:07↗문법“more resilient, and more able”더 회복력이 강해지고, 자신의 의견을 방어할 능력도 더 갖추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4
유혹 묶기를 통한 습관 형성
[2026 고1 3월 모의고사] 29
개념 모델의 유용성과 한계
- 1:36↗문법“as long as it is useful”두 번째 문장을 볼게요. 여기서 'It'은 앞에서 말한 개념 모델을 가리키죠.
- 1:43↗문법“as long as it is useful”이 개념 모델은 'doesn't have to be complete or even accurate', 완전하거나 심지어 정확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단, 조건이 있어요.
- 1:52↗문법“as long as it is useful”바로 'as long as it is useful', 유용하기만 하다면 말이죠. 즉, 정확성보다 실용성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 2:01↗문법“complete or even accurate”이 문장에서는 'or'라는 접속사가 'complete'와 'accurate'라는 두 형용사를 나란히 연결하고 있어요. 이런 걸 병렬 구조라고 하죠.
- 2:13↗문법“complete or even accurate”둘 다 be동사의 보어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사가 아니라 형용사 형태가 와야 한다는 점도 기억해두세요. 'It is useful'에서도 마찬가지로 보어 자리에 형용사 'useful'이 왔죠.
- 3:38↗문법“there are no folders inside the computer”네 번째 문장은 'In fact', 사실은, 이라는 말로 시작하며 중요한 점을 알려줍니다. 컴퓨터 안에는 'no folders', 폴더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럼 우리가 보는 폴더 아이콘은 뭘까요?
- 3:54↗문법“there are no folders inside the computer”바로 'effective conceptualizations', 효과적인 개념화라는 겁니다. 사용하기 쉽게 만들려고 고안된 가상의 개념이라는 뜻이에요.
- 4:04↗문법“make them easier to use”문장 뒷부분을 보면 'make them easier to use'라는 구조가 보이죠.
- 4:11↗문법“make them easier to use”여기서 'make'는 5형식 동사로 쓰여서, 목적어인 'them'을 'easier', 더 쉬운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입니다.
- 4:20↗문법“make them easier to use”목적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목적격보어 자리에는 부사 'easily'가 아니라 형용사의 비교급인 'easier'가 와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5
체중 조절점 이론 (Set Point Theory)
- 2:56↗문법“become "fuller" or "thinner"”세 번째 문장을 볼게요. 지방 세포의 수가 고정되어 있다면 살이 찌고 빠지는 건 어떻게 설명할까요? 바로 세포들이 'become fuller or thinner', 더 가득 차거나 더 얇아지는 거라고 말합니다.
- 3:12↗문법“become "fuller" or "thinner"”여기서 'become'은 '~가 되다'라는 뜻의 동사로,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와야 해요.
- 3:20↗문법“gain and lose”이 문장에는 병렬 구조가 두 번 쓰였어요. 'fuller or thinner'처럼 형용사끼리, 그리고 'gain and lose'처럼 동사끼리 짝을 이루고 있죠.
- 3:31↗문법“gain and lose”등위접속사 and, but, or는 이렇게 문법적으로 같은 형태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해석을 정확하게 하고 문장 구조를 파악하는 데 아주 중요해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6
'less is more' 사고방식의 이면
- 5:41↗문법“the functions of the buttons got lost”마지막 일곱 번째 문장은 그 결과를 정리합니다. 물체의 규모는 작아졌지만, 버튼의 기능들은 'got lost', 사라져버렸다고 말합니다.
- 5:51↗문법“the functions of the buttons got lost”여기서 'got lost'는 'were lost'와 비슷하게 수동의 의미를 나타내는데요, 특히 상태가 그렇게 '변하게 되었다'는 과정을 강조하는 느낌을 줍니다.
- 6:02↗문법“the functions of the buttons got lost”기능이 그냥 없어진 게 아니라, 없어지는 변화를 겪었다는 뉘앙스죠.
- 6:08↗어휘“multilayered folders”그럼 그 기능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바로 우리 전화기의 '점 세 개 메뉴'와 'multilayered folders', 즉 '여러 겹으로 된 폴더' 속으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 6:19↗어휘“multilayered folders”이 'multilayered'라는 단어가 아주 의미심장하죠. 겉보기엔 단순해졌지만, 사실 기능들은 더 찾기 힘든 여러 겹의 구조 속에 숨어버렸다는 겁니다.
- 6:29↗어휘“multilayered folders”이것이 바로 'less is more'가 가져온 역설적인 결과이자, 필자가 비판하는 지점입니다.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8
쿤의 패러다임과 과학적 진보의 본질
- 1:53↗문법“measurements are only sensible”세 번째 문장은 이 아이디어를 더 강화합니다. 아무리 정밀한 측정이라도 오직 그 패러다임 안에서만 `sensible`, 즉 '의미가 있다'고 말하네요.
- 2:03↗문법“measurements are only sensible”이 말은, 패러다임이라는 공통된 약속이나 틀이 없다면 측정값 자체가 아무 의미를 갖지 못한다는 뜻이겠죠.
- 4:11↗문법“sees differently from the way he had seen before”마지막 문장은 쿤의 말을 직접 인용하면서 주장을 한번 더 확인시켜 줍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진 과학자는 `sees differently`, '다르게 본다'고 하죠. 뭐와 다르게 볼까요?
- 4:23↗문법“sees differently from the way he had seen before”`from the way he had seen before`, 이전에 보았던 방식과는 다르게 본다는 겁니다. 결국 '다르게 본다'는 것이 바로 앞에서 말한 '수평적 이동', 즉 관점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이죠.
- 4:36↗문법“had seen”여기서 시제를 한번 볼까요? 주절의 동사는 `sees`로 현재 시제인데, `way` 뒤에는 `had seen`이라는 과거완료 시제를 썼습니다. 왜일까요?
- 4:46↗문법“had seen”'지금 현재 보는' 시점보다 '이전에 보았던' 시점이 더 과거라는 시간 순서를 명확하게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대과거를 표현하는 과거완료의 쓰임새를 잘 보여주는 문장이네요.
[2026 고1 3월 모의고사] 39
겨울 온실 작물의 놀라운 생명력
- 1:38↗문법“frozen solid”문법적으로 중요한 포인트인데요. 우리말로 '단단하게' 얼었다고 해서 부사 'solidly'를 쓰면 안 될까요? 안됩니다.
- 1:48↗문법“frozen solid”여기서는 얼어붙는 '방식'을 꾸미는 게 아니라, 얼어붙은 작물의 '상태'가 단단하다는 것을 말하기 때문에 주격보어, 즉 형용사 'solid'가 와야 정확한 표현이 됩니다.
- 2:19↗문법“Raising the inner covers”이 문장에서도 주어와 동사가 멀리 떨어져 있어요. 주어는 'Raising the inner covers'라는 동명사구이고, 동사는 저 뒤에 있는 'reveals'입니다.
- 2:30↗문법“Raising the inner covers”콤마와 콤마 사이에 있는 'which is difficult...' 부분은 부연 설명을 위한 삽입절이에요. 주어가 'Raising'이라는 단수 개념이므로 동사에 s가 붙은 것,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 2:44↗문법“, which is difficult”삽입절을 좀 더 자세히 볼까요? 콤마 뒤에 나오는 'which'는 바로 앞 단어 'covers'를 가리키는 게 아니에요. '안쪽 덮개를 들어 올리는 것'이라는 앞 내용 전체를 받고 있습니다.
- 2:58↗문법“, which is difficult”'그런데 그건 어려웠다' 하고 부연 설명을 덧붙이는 거죠. 이렇게 앞 내용 전체를 받을 땐 단수 취급해서 동사로 'is'를 씁니다.
- 3:08↗문법“bleak enough to convince anyone”문장 끝부분에 중요한 구문이 또 하나 나옵니다. 'bleak enough to convince anyone'. 'enough to' 구문이죠. '~할 만큼 충분히 ~한' 이라는 뜻으로, 어순이 중요해요.
- 3:20↗문법“bleak enough to convince anyone”형용사나 부사가 먼저 나오고 그 뒤에 'enough'가 옵니다. 'enough bleak'가 아니라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5:11↗문법“The leaf colors”이 문장에서도 수일치를 조심해야 합니다. 주어는 'The leaf colors'로 복수형이죠.
- 5:19↗문법“The leaf colors”중간에 'in different shades of...' 이하의 긴 수식어구가 있지만, 핵심 주어는 'colors'입니다. 따라서 동사는 s가 붙지 않은 복수형 동사 'stand'가 와야 합니다.
- 5:57↗문법“looks like a never-ending spring”여기서 간단한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look'과 같은 감각동사는 뒤에 보통 형용사가 오죠. 'It looks bright' 처럼요.
- 6:08↗문법“looks like a never-ending spring”하지만 지금처럼 'a never-ending spring'이라는 명사를 쓰고 싶을 때는, 반드시 전치사 'like'를 붙여줘야 합니다. 'looks like a spring' 처럼요.
- 6:19↗문법“looks like a never-ending spring”간단하지만 자주 실수하는 부분이랍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0
새로운 상황 적응 시 관계망 형성의 중요성
- 3:29↗문법“Being too focused”이 문장의 주어는 'Being too focused'라는 동명사구입니다. 이렇게 동명사가 주어로 오면 '~하는 것'이라고 해석하고, 하나의 덩어리로 보기 때문에 단수 취급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 3:43↗문법“Being too focused”여기서는 조동사 'can'이 있어서 수 일치는 보이지 않지만, 주어의 형태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3:52↗문법“lead to becoming”그리고 'lead to becoming' 이 부분도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죠. 'lead to'는 '~로 이어지다'라는 뜻인데, 여기서 'to'는 to부정사를 만드는 to가 아니라 전치사입니다.
- 4:04↗문법“lead to becoming”그래서 뒤에는 동사원형이 아니라 'becoming'처럼 동명사나 명사가 와야 해요. 'lead to become'이라고 쓰면 틀린 표현이 됩니다.
- 4:16↗어휘“few remedies”또 하나 중요한 표현은 'you have few remedies'입니다. 'remedies'는 해결책이라는 뜻인데, 앞에 'a'가 없이 'few'만 쓰였죠?
- 4:28↗어휘“few remedies”이건 '조금 있다'는 긍정적인 뜻이 아니라 '거의 없다'는 부정적인 의미예요. 그래서 해결책이 거의 없는 막막한 상황을 나타내는 겁니다. 'a few'와는 의미가 완전히 다르니 꼭 구별해야 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2
기차역 이용객 유형별 동선 분리
- 0:48↗문법“intercity traveler”자, 첫 번째 문장입니다. 글의 첫 번째 주인공이 등장하네요. 바로 `intercity traveler`, 도시 간 여행객, 즉 시외 여행객입니다. 이 사람들은 역 구역을 `moves slowly`, 천천히 이동한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 1:04↗문법“moves slowly”여기서 간단한 문법 포인트 하나 짚고 갈게요. '움직인다'는 동사 `moves`를 꾸며주기 위해 '느리게'라는 뜻의 부사 `slowly`가 쓰였죠. 동사의 상태나 방식을 설명할 때는 이렇게 부사를 써야 합니다.
- 1:18↗문법“moves slowly”`slow`라는 형용사를 쓰면 어법상 틀리게 되니 주의하세요.
- 4:06↗문법“should be kept”문법적으로 아주 중요한 표현이 나왔습니다. `should be kept`. 동선은 스스로 분리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 의해 분리되는 대상이죠?
- 4:16↗문법“should be kept”그래서 '유지되다'라는 의미의 수동태 `be kept`가 쓰였어요. 여기에 '반드시 ~해야 한다'는 강한 권고의 의미를 가진 조동사 `should`가 붙어서 '분리되어야만 한다'는 주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4:29↗문법“kept separate”여기서 하나 더! `kept separate`에서 왜 부사인 `separately`가 아니라 형용사 `separate`를 썼을까요?
- 4:37↗문법“kept separate”이건 원래 문장이 'keep the traffic separate' 즉, '동선을 분리된 상태로 유지하다'라는 5형식 구조였기 때문이에요.
- 4:45↗문법“kept separate”이 문장이 수동태가 되면서, 목적어를 보충 설명하던 `separate`가 이제는 주어인 `traffic`의 상태를 설명하는 주격 보어 역할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반드시 형용사 형태를 써야 합니다.
- 4:56↗문법“kept separate”내신 시험에 정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 6:24↗문법“separate stations are in use”여덟 번째 문장은 더 나아간 예시를 보여줍니다. 어떤 경우에는 아예 `separate stations are in use`, 별도의 역이 사용된다고 하네요.
- 6:34↗문법“separate stations are in use”통근자용 역과 여행객용 역을 따로 두는, 가장 확실한 분리 방법이죠. 여기서 `are in use`는 '사용 중이다'라는 의미로, `are being used`와 비슷하게 이해하면 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24
방의 음향 환경이 소리에 미치는 영향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0
박사 과정의 구조적 변화 필요성
- 2:02↗문법“As students become deeply absorbed in their research”세 번째 문장은 앞서 말한 '초점이 좁아지는' 과정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 2:10↗문법“As students become deeply absorbed in their research”'As students become deeply absorbed in their research', 학생들이 연구에 깊이 몰두하게 되면서, 관련 분야를 탐색하거나 다른 기술을 배우는 데 시간을 덜 쓰게 된다는 거죠.
- 2:23↗문법“exploring related fields or acquiring skills”여기서 문법적으로 살펴볼 부분은 'exploring related fields or acquiring skills'입니다.
- 2:30↗문법“exploring related fields or acquiring skills”'spend time' 뒤에 오는 두 활동이 'or'라는 접속사로 연결되면서 둘 다 -ing 형태를 유지하고 있죠. 이런 병렬 구조는 문장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에 형태를 일치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1
감정이 아동의 현실 이해에 미치는 영향
- 1:32↗문법“the box will remain empty”두 번째 문장은 앞선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아이들이 빈 상자 안에 연필이 있다고 상상하더라도, 그 상자는 여전히 비어있을 거라는 사실을 안다는 거죠.
- 1:45↗문법“the box will remain empty”여기서 핵심은 'the box will remain empty' 입니다. 상자의 상태가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아이들이 알고 있다는 뜻이죠.
- 1:55↗문법“remain empty”여기서 중요한 'remain empty'입니다. 'remain'은 '~인 채로 있다'는 뜻의 대표적인 이형식 동사, 즉 연결동사예요.
- 2:06↗문법“remain empty”그래서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보어가 와야 하고, 보어 자리에는 부사가 아닌 형용사를 써야 합니다. 'emptily'가 아니라 'empty'가 맞는 이유죠.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니 꼭 기억해두세요.
- 3:12↗문법“That is”네 번째 문장은 'That is', 즉 다시 말해서, 라며 앞 문장을 구체적으로 풀어줍니다.
- 3:18↗문법“That is”아이가 괴물이 진짜가 아니라는 걸 알더라도, 침대 밑에 괴물이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밤에 방에 들어가길 거부하게 만들기에 충분할 수 있다는 거죠.
- 3:28↗문법“That is”이성적 앎과 감정적 반응이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입니다.
- 3:33↗문법“make a child refuse”이 문장에서는 정말 중요한 어법 포인트가 나옵니다. 바로 'make a child refuse' 부분이에요. 'make'는 '~하게 만들다'라는 뜻의 사역동사죠.
- 3:44↗문법“make a child refuse”사역동사는 목적어 뒤에 목적격 보어로 'to'가 없는 동사원형을 쓴다는 규칙, 모두 기억하죠? 'to refuse'가 아니라 'refuse' 원형이 온 것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3:57↗문법“make a child refuse”내신 어법 문제 단골 출제 포인트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7
언어별 친족 어휘의 비교 분석
- 3:33↗문법“the probability”다섯 번째 문장은 앞선 주장을 더 구체적으로 만듭니다. 특정 친족 관계가 명칭을 가질 확률은 예측이 가능하대요. `is predictable` 이 단어가 이 글의 핵심입니다. 그냥 우연이 아니라, 어떤 규칙이 있다는 거죠.
- 3:50↗문법“the probability that a specific kin relationship has a label”이 문장에서는 `the probability that` 이 구조가 정말 중요합니다. 여기서 `that`은 앞에 있는 추상명사 `probability`의 내용이 뭔지 풀어주는 동격의 접속사예요.
- 4:01↗문법“the probability that a specific kin relationship has a label”'어떤 확률이냐면, 특정 친족 관계가 명칭을 가진다는 확률' 이렇게요. `that` 뒤에 완전한 문장이 온다는 점에서 명사절 접속사와 비슷하지만, 여기서는 앞에 있는 명사의 내용을 설명해준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4:17↗문법“the probability that a specific kin relationship has a label”이 `that`절 때문에 주어와 동사 사이가 멀어졌죠.
[2026 고2 3월 모의고사] 39
물질 상태에 대한 압력의 영향
- 5:24↗문법“are trivial compared to”다섯 번째 문장은 'But', 그러나 로 시작하며 분위기를 전환합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압력 변화는 전체 행성 환경의 압력 범위에 비하면 'trivial', 즉 '사소하다'고 말하네요.
- 5:38↗문법“are trivial compared to”앞 문장에서 압력 변화가 우리 몸에 큰 영향을 준다고 했지만, 그조차도 행성 전체 스케일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죠. 논의의 범위를 지구 표면에서 행성 전체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 5:50↗문법“compared to”여기서 'compared to'라는 표현을 주목해 주세요. '~와 비교했을 때'라는 뜻으로, 두 대상을 비교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입니다.
- 6:01↗문법“compared to”주어인 'the pressure changes'가 직접 비교하는 게 아니라, 행성의 압력 범위와 '비교되는' 대상이기 때문에 과거분사인 'compared'를 쓴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2026 고2 3월 모의고사] 41
정보 시각화의 역사적 발전과 중요성
- 3:58↗문법“made interpretation possible”어떤 경우에는 시각화가 해석을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문장 구조를 잘 보세요. 'made interpretation possible'.
- 4:07↗문법“made interpretation possible”목적어인 'interpretation'을 보충 설명하는 목적격보어 자리에 'possible'이라는 형용사가 왔습니다.
- 4:15↗문법“made interpretation possible”우리말로는 '가능하게'라고 해서 부사처럼 느껴지지만, 영어에서는 목적어의 상태를 설명하므로 반드시 형용사를 써야 하는, 시험에 아주 잘 나오는 포인트입니다.
[2026 고3 3월 모의고사] 22
질문에 숨겨진 문제와 해결책
[리딩튜터 주니어 1] 01
하와이안 피자의 유래와 탄생
- 2:13↗문법“sound strange”문법 포인트! 'sound strange'를 보세요.
- 2:18↗문법“sound strange”'이상하게 들리다'니까 'strangely'를 써야 할 것 같지만, 'sound'처럼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나타내는 동사 뒤에는 꼭 형용사를 써야 한답니다. 아주 중요한 규칙이에요!
- 5:20↗문법“became popular”여기서도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became popular'를 보세요. 'become'은 '~가 되다'라는 뜻으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해주는 말이 필요해요.
- 5:31↗문법“became popular”그래서 부사가 아닌 형용사 'popular'가 온 거랍니다. 아까 봤던 'sound strange'와 같은 원리예요.
[리딩튜터 주니어 1] 02
영화관 팝콘의 유래와 인기 비결
[리딩튜터 주니어 1] 04
카카오와 코코아의 차이점
[리딩튜터 주니어 1] 05
울타리 위 카우보이 부츠 전통의 의미
- 5:32↗문법“were close”문장 구조를 간단히 볼게요. 'Ranchers were close'. 주어인 'Ranchers'가 어떤 상태인지를 'close'라는 형용사가 보충 설명해주고 있죠.
- 5:42↗문법“were close”이렇게 주어의 상태를 설명할 때는 부사가 아니라 형용사를 써야 한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 7:50↗문법“If you see”마지막 문법 포인트! 'If you see' 부분을 보세요. '만약 본다면' 하고 조건을 말하고 있죠?
- 7:57↗문법“If you see”이렇게 '만약 ~라면'을 뜻하는 if절 안에서는, 앞으로 일어날 미래의 일이라도 'will'을 쓰지 않고 지금처럼 현재 시제를 써준다는 아주 중요한 규칙이 있답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06
독일의 첫 등교일 전통 '스쿨 콘'
[리딩튜터 주니어 1] 07
그라운드호그 데이의 전통과 정확성
[리딩튜터 주니어 1] 08
새해 행운 음식의 문화적 다양성
[리딩튜터 주니어 1] 09
손톱과 발톱의 성장 속도 차이
- 5:12↗문법“are usually resting safely”이 문장에는 부사가 두 개나 쓰였어요. 'usually' 처럼 얼마나 자주 하는지를 나타내는 말은 be동사 뒤에 오고, 'safely' 처럼 어떻게 하는지를 설명하는 말은 동사 뒤에 오는 게 일반적이에요.
- 5:26↗문법“are usually resting safely”부사의 자연스러운 위치를 익혀두면 좋아요.
- 6:17↗문법“fewer nutrients”여기서 'fewer'라는 단어에 주목해볼까요? '더 적은'이라는 뜻인데, 왜 'less'가 아니라 'fewer'를 썼을까요? 바로 뒤에 오는 'nutrients'가 셀 수 있는 명사이기 때문이에요.
- 6:32↗문법“fewer nutrients”셀 수 있으면 'fewer', 셀 수 없으면 'less'를 쓴다는 것, 시험에 자주 나오니 꼭 기억해두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10
창의적 취미의 건강상 이점
[리딩튜터 주니어 1] 11
귀 모양을 이용한 신원 확인
[리딩튜터 주니어 1] 12
아이 트래킹 컴퓨터의 원리와 유용성
[리딩튜터 주니어 1] 15
커피 로스팅의 기원에 관한 전설
- 1:20↗문법“is popular”여기서 문법 하나만 짚고 갈게요. `is popular` 부분을 보세요. 'is' 같은 be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해주는 말이 와야 해요.
- 1:30↗문법“is popular”그래서 '인기 있게'라는 뜻의 부사가 아니라, '인기 있는'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 `popular`가 온 거랍니다.
- 4:08↗문법“This was because”문법적으로 `This was because`라는 표현을 알아두면 좋아요. '이것은 ~때문이다'라고 이유를 설명할 때 쓰는 패턴인데요.
- 4:17↗문법“This was because”`because` 뒤에 오는 긴 문장 전체가 주어인 `This`를 설명해주는 보어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16
카이사르 암호의 발명과 원리
[리딩튜터 주니어 1] 19
비극 속 첼리스트의 평화 연주
- 0:14↗어휘“tragedy”본문을 읽기 전에, 중요한 단어 몇 개만 먼저 볼게요. 첫 번째 단어는 'tragedy'예요. '비극'이라는 뜻으로,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아주 슬픈 사건을 설명해주는 단어랍니다.
- 0:29↗어휘“But”다음은 'But'이에요. '그러나'라는 뜻이죠. 이 단어가 나오면 글의 분위기나 내용이 확 바뀐다는 신호니까, 눈을 크게 뜨고 봐야 해요.
- 0:40↗어휘“beautiful”세 번째 단어는 'beautiful'입니다. '아름다운'이라는 뜻이죠. 슬픈 이야기 속에서 어떤 아름다운 일이 일어날지 기대하게 만드는 중요한 단어예요.
- 2:40↗문법“something beautiful”여기서 재미있는 문법 규칙 하나! 보통은 'beautiful flower'처럼 형용사가 명사 앞에 오잖아요?
- 2:47↗문법“something beautiful”그런데 'something'처럼 '-thing'으로 끝나는 단어들은 'something beautiful'처럼 형용사가 뒤에서 꾸며준답니다. 특별한 규칙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0
반 고흐의 특별한 서명 방식
- 1:25↗문법“one of the most famous artists”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어요. 'one of the most famous artists'라는 표현인데요.
- 1:34↗문법“one of the most famous artists”'가장 ~한 것들 중 하나'라고 말할 때는, 'one of the' 다음에 꼭 여러 명이나 여러 개를 뜻하는 복수 명사를 써야 해요. 그래서 'artist'가 아니라 'artists'라고 s를 붙여준 거죠.
- 1:47↗문법“one of the most famous artists”꼭 기억해두세요!
- 2:02↗문법“is special”이 문장에서는 'is special' 부분을 잘 봐야 해요. 주어인 'His signature'가 어떤 상태인지 설명해주고 있죠?
- 2:11↗문법“is special”이렇게 주어의 상태나 성질을 설명해주는 자리에는 '특별하게'라는 뜻의 부사가 아니라, '특별한'이라는 형용사를 써야 한답니다.
- 2:33↗문법“never signed”여기서는 'never'라는 단어의 위치를 주목해 주세요. '결코 ~않다'처럼 얼마나 자주 하는지를 나타내는 말을 빈도부사라고 하는데요. 이런 말들은 보통 'signed' 같은 일반동사의 앞에 온답니다.
- 2:47↗문법“never signed”그래서 'He signed never'가 아니라 'He never signed'가 맞는 순서예요.
- 6:00↗문법“every painting”이 문장에서는 'every painting'이라는 표현을 잘 보세요. 'every'는 '모든'이라는 뜻이라서 왠지 뒤에 복수 명사가 와야 할 것 같지만, 문법 규칙상 항상 단수 명사랑 짝꿍이랍니다.
- 6:13↗문법“every painting”'every paintings'라고 쓰면 틀린 표현이니 꼭 주의하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1
장애를 극복한 최초의 장애인 우주비행사
[리딩튜터 주니어 1] 22
잘못된 가정과 상황적 아이러니
- 2:27↗문법“frustrating”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법 포인트! 왜 'frustrated'가 아니고 'frustrating'일까요? 'ing'가 붙으면 감정을 만들어내는 원인을 설명하는 거예요.
- 2:39↗문법“frustrating”'그 상황'이 답답함을 만드니까 'frustrating'이죠. 만약 남편이 답답함을 '느낀다'고 말하고 싶으면 'He is frustrated'라고 'ed'를 붙여야 해요.
- 2:52↗문법“frustrating”정말 중요하니까 꼭 기억해두세요!
- 6:22↗문법“was still quiet”문장 구조를 한번 볼까요? 'she was quiet'. 주어인 'she'가 어떤 상태인지를 설명해주기 위해 be동사 'was' 뒤에 'quiet'이라는 형용사가 왔어요.
- 6:33↗문법“was still quiet”주어의 상태를 보충해주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부사인 'quietly'를 쓰면 틀린 문장이 된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23
소녀의 재치와 할머니의 흰머리
- 0:12↗어휘“curious”먼저 이야기를 읽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표현들을 살펴볼게요. 첫 번째는 'curious'예요. '궁금해하는' 또는 '호기심이 많은'이라는 뜻이죠. 이 이야기의 주인공 소녀가 바로 이런 성격이랍니다.
- 0:51↗어휘“wrong”마지막 표현은 'wrong'입니다. '잘못된'이라는 뜻이죠. 엄마가 딸에게 흰머리가 왜 생기는지 설명할 때 이 단어를 사용하는데, 딸이 이 말을 그대로 믿으면서 재미있는 상황이 펼쳐집니다.
- 1:51↗문법“was always curious”이 문장에서는 'was curious' 부분을 잘 봐야 해요. 주어인 'She'가 어떤 상태인지를 설명해주는 말, 즉 보어가 필요한데, 여기서는 '궁금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 'curious'가 왔어요.
- 2:06↗문법“was always curious”부사인 'curiously'는 쓸 수 없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 5:32↗문법“make me sad”여기서 'make me sad'라는 구조를 잘 보세요. 'make'는 '~를 ...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였어요.
- 5:42↗문법“make me sad”목적어인 'me'가 어떤 상태가 되는지를 설명해야 하니까, 보어 자리에 '슬픈'이라는 뜻의 형용사 'sad'가 온 거예요. 부사 'sadly'는 쓸 수 없어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4
스트레스를 오래 붙잡는 것의 위험성
- 3:04↗문법“be light”문법적으로 살펴볼까요? 'the cup will be light'에서 'light'는 주어인 'the cup'의 상태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 3:14↗문법“be light”이렇게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말을 주격 보어라고 하고, 보통 형용사를 쓴답니다. 'lightly'라고 쓰면 틀린 문장이 돼요.
- 4:59↗문법“become weak”여기 'become weak'라는 표현을 볼게요. 'become'은 '~가 되다'라는 뜻으로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요. 아까 봤던 'be' 동사처럼,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 'weak'와 함께 쓰였네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5
동물들의 형제자매 관계
- 1:42↗문법“is rare”여기서 잠깐 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This is rare'처럼 'be'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해주는 말이 와야 해요. 이런 말을 '보어'라고 부르는데, 보통 형용사가 그 역할을 하죠.
- 1:56↗문법“is rare”'드물게'라는 뜻의 부사 'rarely'를 쓰면 틀린 문장이 되니 조심해야 해요.
- 4:24↗문법“keep”이 문장 구조도 정말 중요해요! 'keep'은 목적어를 어떤 상태로 유지한다는 뜻으로 쓰일 수 있어요.
- 4:32↗문법“keep”'어린 코끼리들'이라는 목적어의 상태가 '안전한' 것이기 때문에, '안전하게'라고 해석되더라도 부사 'safely'가 아니라 형용사 'safe'를 써야만 한답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6
여우의 귀 크기와 체온 조절
- 1:02↗문법“looks cute”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가 있어요. 'looks cute'를 보세요. 'look'처럼 '~처럼 보이다'라고 상태를 설명하는 동사 뒤에는 'cute' 같은 형용사가 와야 해요.
- 1:15↗문법“looks cute”'귀엽게'라고 해서 'cutely'를 쓰면 안 된답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 3:42↗문법“ways to stay cool”여기서 'ways to stay cool'이라는 표현을 볼게요. 'to stay cool'이 앞에 있는 명사 'ways', 즉 '방법'을 꾸며주고 있어요. 어떤 방법이냐면, '시원하게 지낼' 방법인 거죠.
- 3:56↗문법“ways to stay cool”이렇게 동사에 to를 붙여서 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처럼 쓸 수 있답니다.
[리딩튜터 주니어 1] 27
청소놀래기의 상리공생 관계
- 4:49↗문법“with their mouths open”어떤 동작과 함께 일어나는 상황을 묘사할 때 'with'를 사용하면 아주 생생한 표현을 만들 수 있어요. 'with their mouths open'은 '그들의 입이 열려있는 채로'라는 뜻이죠.
- 5:01↗문법“with their mouths open”문장을 훨씬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표현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 6:31↗문법“Otherwise”'Otherwise'는 아주 유용한 단어예요. '그렇지 않으면'이라는 뜻으로, 앞 문장의 상황과 반대되는 경우를 말해주죠.
- 6:40↗문법“Otherwise”여기서는 '만약 청소놀래기가 지느러미를 떨어서 신호를 주지 않는다면'이라는 긴 말을 한 단어로 줄여준 거랍니다.
- 7:00↗문법“rarely”이 문장에는 'not'이 없는데도 부정문이에요. 바로 'rarely'라는 단어 때문이죠. 'rarely'는 '드물게, 거의 ~않는'이라는 뜻을 가진 부정적인 의미의 부사랍니다.
- 7:15↗문법“rarely”그래서 이런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는 뜻이 되는 거예요.
- 8:53↗문법“different species helping”여기서 'helping each other', 즉 '서로 돕는' 행동을 하는 주체가 누구일까요? 바로 앞에 있는 'different species', 다른 종들이죠.
- 9:03↗문법“different species helping”이렇게 동명사 앞에 그 행동의 주체를 따로 밝혀주는 것을 '의미상 주어'라고 불러요. 덕분에 누가 돕는 건지 의미가 명확해졌어요.
[리딩튜터 주니어 1] 28
완보동물(물곰)의 극한 생존 능력과 그 원리
[리딩튜터 주니어 1] 30
F1 피트 크루의 신속한 팀워크
- 2:09↗문법“quickly pass by”여기서는 'quickly'라는 단어를 주목해볼까요? '빠르게'라는 뜻의 부사인데요, 이렇게 동사 'pass by' 앞에 와서 '어떻게' 지나가는지를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 2:23↗문법“quickly pass by”형용사인 'quick'이 아니라 부사 'quickly'를 써야 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 5:39↗문법“What great teamwork!”문법적으로 'What'으로 시작하고 느낌표로 끝나는 문장을 '감탄문'이라고 해요.
- 5:45↗문법“What great teamwork!”'What great teamwork!'처럼 'What' 다음에는 명사가 와서 '정말 대단한 팀워크구나!' 하고 명사를 강조하며 감탄하는 거죠.
- 5:54↗문법“What great teamwork!”'How'로 시작하는 감탄문과는 모양이 다르니 구별해주세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1
'더비'라는 스포츠 용어의 유래
- 0:57↗문법“is a traditional soccer match”이 문장 구조를 보면, 동사 `is`가 '맨체스터 더비'와 '전통적인 축구 경기'가 같다고 연결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주어가 무엇인지 설명해주는 가장 기본적인 문장 형태랍니다.
- 4:41↗문법“seemed like fights”여기서 `seemed like`라는 표현을 기억해두면 좋아요. `seem`은 '~처럼 보이다'라는 뜻인데, 뒤에 `fights` 같은 명사가 올 때는 `like`를 꼭 붙여준답니다.
- 4:52↗문법“seemed like fights”만약 형용사가 온다면 `like` 없이 `They seemed tough.`처럼 쓰면 돼요.
[리딩튜터 주니어 1] 32
세계 음악의 날 (Fête de la Mus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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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절벽 위 유리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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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진 붉은 해변의 특징과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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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를 이용한 고무 달걀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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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의 소리 전달 원리
[리딩튜터 주니어 1] 40
태양 폭풍의 원인과 영향
- 1:31↗문법“there is”이 문장은 `There is`로 시작하는데요, 이건 '~이 있다'라고 어떤 것의 존재를 알려주는 아주 유용한 표현이에요. 여기서 진짜 주어는 is 뒤에 나오는 `something`이랍니다. 그래서 동사도 단수형인 is를 쓴 거죠.
- 1:58↗문법“Few”여기서 `Few`라는 단어가 정말 중요해요. '조금 있는'이라는 뜻의 `a few`와는 달리, a가 없는 `Few`는 '거의 없는'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가져요. 그래서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해석하는 거랍니다.
- 5:48↗문법“phenomenon known as an aurora”여기서 `known as an aurora`라는 부분이 앞에 있는 명사 `phenomenon`을 꾸며주고 있어요. '오로라라고 알려진 현상'처럼요.
- 5:55↗문법“phenomenon known as an aurora”원래는 `which is known`이었는데, 말을 더 간단하고 멋지게 하려고 `which is`를 생략한 형태랍니다.
[수능딥독 2] L10R1
AI 생성 음악의 법적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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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딥독 2] L4R3
위협적인 뉴스의 부정적 효과
- 0:34↗어휘“Frightening news”두 번째 표현은 'frightening'입니다. '무서운'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예요. 이 글에서 다루는 뉴스가 바로 이런 'frightening news', 즉 사람들을 겁먹게 하는 뉴스라는 걸 알려주죠.
- 0:47↗어휘“lose their inner sense of control”세 번째는 조금 긴 표현인데요, 'lose their inner sense of control'입니다. '내면의 통제감을 잃다'라는 뜻이에요.
- 0:56↗어휘“lose their inner sense of control”무서운 소식을 들으면 '아,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구나' 하고 무력감을 느끼게 되는 바로 그 상태를 말해요.
- 2:28↗문법“make people lose”이 문장에도 아주 중요한 문법이 있어요. 바로 'make'라는 동사인데요.
- 2:33↗문법“make people lose”'make'가 '~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일 때는, 뒤에 오는 목적어, 여기서는 'people'이 할 행동을 동사원형인 'lose'로 써줘야 해요.
- 2:44↗문법“make people lose”'to lose'나 'losing'이 아니라 'lose'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 5:46↗문법“make people feel”어, 아까 봤던 문법 구조가 또 나왔네요! 'make people feel'. 사역동사 'make'가 목적어 'people'이 'feel'이라는 행동을 하도록 만든다는 의미죠.
- 5:59↗문법“make people feel”역시 목적어 뒤에는 동사원형이 쓰였습니다. 반복해서 나오니 더 잘 기억할 수 있겠죠?
[수능딥독 2] L5R2
브라질 뱀 섬의 유래와 위험성
- 1:26↗문법“is an island”이 문장의 구조를 한번 볼게요. 주어 뒤에 'is' 같은 be동사가 오고, 그 뒤에 'an island'처럼 명사가 오면, 주어의 정체를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이걸 '주격 보어'라고 부르죠. 이 섬이 곧 '하나의 섬'이라는 뜻이 되는 거예요.
- 4:41↗문법“When sea levels rose about 11,000 years ago,”이 문장은 'When'으로 시작하죠? 'When'은 '~할 때'라는 뜻으로, 뒤에 나오는 주된 이야기가 언제 일어났는지 시간적 배경을 설명해주는 역할을 해요.
- 4:53↗문법“When sea levels rose about 11,000 years ago,”이렇게 'When'이 이끄는 부분이 문장 앞에 나올 때는, 잊지 말고 콤마를 꼭 찍어줘야 한답니다.
- 7:51↗문법“strictly controls”이 문장에서는 'strictly'라는 단어의 역할을 살펴볼게요. 이렇게 '-ly'로 끝나는 단어들은 보통 부사인데요, 동사를 꾸며주는 역할을 해요.
- 8:03↗문법“strictly controls”'controls', 통제하긴 하는데 '어떻게' 통제하는지, 바로 'strictly', 엄격하게 통제한다고 동사의 의미를 더 자세하게 만들어주죠.
[수능딥독 2] L5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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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딥독 2] L6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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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감성지능(EI)의 비교
[수능딥독 2] L8R2
곤충 개체수 감소와 보호 필요성
- 3:31↗문법“decline is disturbing”여기서 'disturbing'이라는 단어, 정말 중요해요. 주어인 'This decline', 즉 '이러한 감소'가 우리에게 충격이라는 감정을 '주는' 원인이죠?
- 3:41↗문법“decline is disturbing”이렇게 감정을 유발할 때는 동사에 -ing를 붙여요. 반대로 내가 감정을 '느끼면' -ed를 붙여서 'I am disturbed'라고 말한답니다.
- 8:03↗문법“are important”마지막 문법 포인트예요. 'They are' 다음에 'important'라는 형용사가 왔죠? 이렇게 be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보충 설명해주는 말이 오는데, 이 자리에는 보통 형용사를 쓴답니다.
- 8:17↗문법“are important”부사인 'importantly'를 쓰면 틀린 문장이 되니 조심해야 해요.
[수능딥독 2] L8R3
기후 위기의 진짜 원인: 소비자 책임
[수능딥독 2] L9R1
무한 원숭이 정리와 확률의 원리
[수능딥독 2] L9R3
자동화가 직업 시장에 미치는 영향
- 1:54↗문법“seem extreme”문법 하나 짚고 갈게요. 'seem' 같은 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와요. 그래서 'extreme'이 온 거죠.
- 2:03↗문법“seem extreme”'극단적으로 보인다'고 해서 'extremely'라는 부사를 쓰면 안된답니다. 이건 시험에 자주 나오는 포인트예요!
- 3:40↗문법“Highly skilled”여기서 'Highly'는 '높은'이 아니라 '매우, 고도로'라는 뜻의 부사예요. 뒤에 나오는 'skilled'라는 형용사를 꾸며주고 있죠. 이렇게 부사는 형용사의 의미를 더 자세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수능딥독 3] L10R1
백내장이 모네의 화풍에 미친 영향
- 0:46↗어휘“intentional”세 번째는 'intentional'이라는 단어예요. '의도적인', 즉 일부러 그랬다는 뜻이에요. 모네의 변화가 과연 의도적이었을까요? 이 단어가 글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는지 주목해 보세요.
- 4:33↗문법“completely intentional”문법적으로 'completely intentional' 부분을 살펴볼게요. 'intentional'은 '의도적인'이라는 뜻의 형용사예요.
- 4:42↗문법“completely intentional”그 앞에 붙은 'completely'는 '완전히'라는 뜻의 부사죠. 이렇게 부사는 형용사 앞에 와서 그 뜻을 더 자세하게 꾸며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 4:53↗문법“completely intentional”그냥 의도적인 게 아니라 '완전히' 의도적이지는 않았다는 뉘앙스를 만들어주죠.
[수능딥독 3] L10R3
암호화폐의 특징과 투자 위험성
[수능딥독 3] L6R2
탁란 조류의 생존 전략과 숙주의 대응
- 3:27↗문법“similar in shape and size to”뻐꾸기는 어떻게 다른 새들을 속일 수 있을까요? 네 번째 문장에 힌트가 있어요.
- 3:33↗문법“similar in shape and size to”'Its eggs', 뻐꾸기의 알은 'are similar', 비슷한데, 'in shape and size', 모양과 크기 면에서 'to other birds’ eggs', 다른 새들의 알과 비슷하다고 해요.
- 3:44↗문법“similar in shape and size to”정말 감쪽같겠네요.
- 3:46↗문법“similar”여기서는 'be similar to'라는 표현을 기억해두면 좋아요. '~와 비슷하다'라는 뜻인데, 'similar'는 항상 전치사 'to'와 짝을 이뤄서 '~와'라는 대상을 나타내요.
- 4:00↗문법“similar”'similar with'나 'similar at'이 아니라 'similar to'라는 걸 꼭 기억하세요!
- 6:16↗문법“can’t lay their eggs at all”숙주 새가 탁란조를 쫓아내면 어떻게 될까요? 여덟 번째 문장이 그 결과를 말해줘요.
- 6:22↗문법“can’t lay their eggs at all”'This way', 이런 식으로 하면, 'the parasitic bird can’t lay their eggs at all', 탁란조는 알을 '전혀' 낳을 수가 없게 되는 거죠. 방어 성공이네요!
- 6:33↗문법“at all”문장 끝에 있는 'at all'은 부정문을 강조해주는 역할을 해요. 그냥 'can't lay eggs'라고 하면 '알을 낳을 수 없다'는 뜻이지만, 'at all'을 붙이면 '알을 전혀, 조금도 낳을 수 없다'는 아주 강한 느낌을 준답니다.
[수능딥독 3] L7R1
온디맨드 문화의 장점과 단점
- 2:24↗문법“better than ever before”여기서는 'better than'이라는 비교 표현이 쓰였네요. 'good'의 비교급이 'better'죠? '더 좋은'이라는 뜻이에요.
- 2:33↗문법“better than ever before”그래서 'better than ever before'는 '이전 어느 때보다도 더 좋아졌다'는 의미로, 변화를 강조할 때 자주 쓰는 표현이랍니다.
- 4:33↗문법“services available”보통 형용사는 'beautiful girl'처럼 명사 앞에서 꾸며주잖아요? 그런데 'services available'처럼 뒤에서 꾸며주는 경우도 있어요.
- 4:44↗문법“services available”'available'은 '이용 가능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인데, 이렇게 명사 뒤에 붙어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라고 설명해주는 거죠. 아주 흔한 형태이니 꼭 기억해두세요!
[수능딥독 3] L7R2
크로마 키 기술과 녹색 사용 이유
- 2:22↗문법“is all possible”여기서 'This is all possible' 부분을 볼게요. 주어인 'This'가 '어떠하다'라고 상태를 설명해주고 있죠? 바로 'possible', '가능하다'고요.
- 2:33↗문법“is all possible”이렇게 주어를 보충 설명해주는 말을 주격보어라고 하는데, 보통 be동사 뒤에는 부사가 아니라 'possible' 같은 형용사가 온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 4:15↗문법“makes the chroma keying process easier”이 문장 구조도 아주 중요해요. 'makes the process easier'는 '그 과정을 더 쉽게 만든다'는 뜻이죠.
- 4:23↗문법“makes the chroma keying process easier”'make' 동사는 이렇게 '무엇을', '어떤 상태로' 만드는지 순서대로 말할 때가 많아요. 이때 'easier'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말로는 형용사를 쓴다는 점, 잊지 마세요.
- 5:53↗문법“works well”이 문장에는 부사와 형용사가 둘 다 쓰였어요. 'works well'에서는 부사 'well'이 동사 'works'를 꾸며줘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주고요.
- 6:05↗문법“works well”'are more sensitive'에서는 형용사 'sensitive'가 주어인 카메라의 '상태'가 어떤지 설명해주고 있어요. 둘의 역할이 다르다는 걸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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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가 날씨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 2:54↗문법“has greatly impacted”문법을 하나 짚어볼까요? 'has greatly impacted'를 보면, 'greatly'라는 부사가 'has'와 'impacted' 사이에 쏙 들어가 있죠?
- 3:05↗문법“has greatly impacted”이렇게 현재완료 시제에서는 부사가 보통 조동사 'have'나 'has' 바로 뒤에 온답니다. 위치를 잘 봐두세요.
- 5:49↗문법“reduced cloud formation”여기서 'reduced'라는 단어를 볼게요. 'reduce'는 '줄이다'라는 동사지만, 여기서는 -ed가 붙어서 '줄어들게 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처럼 쓰였어요.
- 6:01↗문법“reduced cloud formation”뒤에 나오는 'cloud formation'이라는 명사를 꾸며주는 거죠. 이렇게 동사가 변신해서 명사를 꾸며주는 경우가 아주 많답니다.
- 8:00↗문법“becomes more likely”문법 하나만 더 볼게요. 'becomes more likely'에서 'likely'는 '가능성 있는'이라는 형용사예요.
- 8:10↗문법“becomes more likely”'become'처럼 '~가 되다'라는 뜻을 가진 동사 뒤에는 주어의 상태를 설명해주는 말이 와야 하는데, 보통 이렇게 형용사를 쓴답니다. 부사인 'likely'의 형태와 헷갈리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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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가 언어 소멸에 미치는 영향
[수능딥독 3] L9R2
간지럼의 진화적 생존 기능
- 4:25↗문법“something”여기서 중요한 문법 포인트! 주어가 'something'일 때, 동사에는 's'를 붙여서 'touches'라고 썼어요.
- 4:34↗문법“something”'something'이나 'everybody'처럼 '-thing', '-body'로 끝나는 말들은 항상 혼자, 즉 단수 취급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이에요.
- 4:59↗문법“feel tickled”여기 'you feel tickled'라는 표현을 보세요. 내가 간지럽히는 게 아니라 간지러움을 '느끼는' 거죠? 이렇게 감정을 느낄 때는 'feel' 다음에 '-ed'가 붙은 과거분사 형태를 써서 표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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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형성에 미치는 편리함의 영향
- 5:36↗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이 문장의 주어는 뭘까요? 바로 '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 '현관문 옆에 휴지통을 두는 것'이라는 행동 전체가 주어랍니다.
- 5:46↗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이렇게 동사에 '-ing'를 붙여서 '~하는 것'이라고 명사처럼 쓰는 말을 '동명사'라고 해요. 동명사가 주어로 쓰일 땐 하나의 덩어리로 보기 때문에 항상 단수 취급한답니다.
- 5:57↗문법“Putting a wastebasket next to our front door”그래서 동사도 과거형 'made'가 자연스럽게 연결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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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인 회의를 위한 사전 준비
- 2:51↗문법“make your meetings more productive and more useful”여기서도 오형식 구조가 쓰였어요. 'make'라는 동사인데요, '무엇을', '어떤 상태로' 만드는지 설명해요.
- 2:59↗문법“make your meetings more productive and more useful”'your meetings', 당신의 회의를 'more productive and more useful', 더 생산적이고 유용하게 만든다는 거죠.
- 3:06↗문법“make your meetings more productive and more useful”이렇게 목적어의 상태를 설명할 때는 형용사를 쓴다는 점, 꼭 기억해주세요.
[자이스토리 기본] C15
학교 교육 이후의 자발적 성장
- 2:33↗문법“enough”이번 문장에도 아주 중요한 구문이 숨어있어요. 바로 'enough to' 구문인데요. '...할 만큼 충분히 ~하다'라는 뜻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어순!
- 2:44↗문법“enough”'enough'가 부사인 'well'의 뒤에 와서 꾸며주고 있죠? 'enough well'이 아니라 'well enough'라는 점, 꼭 기억해두세요.
- 6:13↗문법“When school is finished”문장 구조를 보면, 'When'이 이끄는 부분이 콤마(,)까지 이어지죠? 이렇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등 부가적인 정보를 주는 문장 덩어리를 부사절이라고 해요.
- 6:26↗문법“When school is finished”여기서는 '당신의 성장이 자발적이 되는 때'가 바로 '학교가 끝났을 때'라는 시간 정보를 알려주고 있네요.
[자이스토리 기본] C16
말하기와 글쓰기의 표현 방식 차이
[자이스토리 기본] C17
작은 성공의 연쇄 효과
- 2:44↗문법“has been proven”여기서는 'has been proven'이라는 형태를 볼게요. 'prove'는 '증명하다'인데, 지혜가 스스로 증명하는 게 아니라 증명되는 거니까 수동태를 썼고요.
- 2:56↗문법“has been proven”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증명되어 왔다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현재완료 시제까지 더해서 'has been proven'이 된 거예요.
- 5:25↗문법“do little things right”이 문장에서는 'right'라는 단어의 쓰임을 볼게요. 'do little things right'에서 'right'는 '제대로, 올바르게'라는 뜻으로 동사 'do'를 꾸며주는 부사로 쓰였어요.
- 5:38↗문법“do little things right”'right'는 '오른쪽의'나 '옳은'이라는 형용사로도 쓰이지만, 여기서는 행동을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자이스토리 기본] C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