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튜터 스타터 3] 06
예술과 생태가 결합된 수중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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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는 아주 특별한 박물관 이야기를 읽어볼 거예요. 바로 멕시코 칸쿤 근처 바닷속에 있는 수중 박물관이랍니다. 이 글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한번 볼까요?
0:13↗
요약
먼저 박물관을 소개하고, 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순서대로 알아볼 거예요.
0:21↗
요약
문장을 잘 이해하려면 덩어리로 나눠서 읽는 게 중요해요. 오늘은 이런 질문들을 사용해서 문장을 나눠볼 거예요. '누가', '뭐 한다', '무엇을', '어디서' 같은 질문들이죠. 이 질문들로 문장을 하나씩 잘라볼게요!
0:37↗
어휘“underwater”
자, 본문을 읽기 전에 몇 가지 표현만 먼저 볼게요. 첫 번째는 'underwater'예요. 'under'가 아래, 'water'가 물이니까 합쳐서 '물 아래', 즉 '수중'이라는 뜻이랍니다. 우리가 오늘 볼 박물관의 가장 큰 특징이죠.
0:55↗
어휘“sculptures”
다음은 'sculptures'예요. 이건 '조각상들'이라는 뜻이에요. 이 박물관에는 아주 많은 조각상들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이 조각상들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1:08↗
어휘“protect”
그리고 'protect'라는 표현도 알아둘게요. '보호하다'라는 뜻이죠. 이 박물관이 왜 만들어졌는지 알려주는 아주 중요한 단어예요.
1:18↗
어휘“sea life”
마지막으로 'sea life'예요. 'sea'는 바다, 'life'는 생명이니까, '바다 생명체', 즉 '해양 생물'을 뜻해요. 박물관이 바로 이 해양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졌답니다. 자, 이제 첫 문장부터 읽어볼까요?
1:36↗
흐름“Under the sea near Cancun, Mexico,”
첫 번째 문장이에요. 덩어리로 나눠볼게요. 'Under the sea near Cancun, Mexico'까지가 한 덩어리예요. '바다 아래, 멕시코 칸쿤 근처에'라는 뜻으로, '어디서'에 해당하는 정보를 알려주죠.
1:50↗
흐름“is a unique museum”
다음 덩어리는 'is a unique museum'이에요. 'is'는 '~가 있다', 'a unique museum'은 '독특한 박물관'이죠.
2:00↗
흐름“is a unique museum”
그래서 '독특한 박물관이 있다'는 뜻으로, '누가' 또는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는 덩어리예요.
2:07↗
요약
자, 이제 덩어리들을 순서대로 붙여볼까요? '바다 아래 멕시코 칸쿤 근처에' '독특한 박물관이 있다'.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멕시코 칸쿤 근처 바닷속에는 독특한 박물관이 있습니다.'라는 뜻이 완성되네요!
2:22↗
흐름“The best way to see it”
두 번째 문장도 나눠볼게요. 'The best way to see it'까지가 한 덩어리예요. '그것을 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뜻이죠. 문장에서 '누가' 또는 '무엇이'에 해당하는 부분이에요.
2:35↗
흐름“is by scuba diving”
다음은 'is by scuba diving'이에요. 'is'는 '~이다', 'by scuba diving'은 '스쿠버 다이빙을 함으로써'라는 뜻이죠. '뭐 한다'와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는 덩어리네요.
2:47↗
요약
붙여서 읽어볼까요? '그것을 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쿠버 다이빙을 하는 것이다'. 와, 이 박물관은 스쿠버 다이빙을 해야 볼 수 있나 봐요! 정말 특별하죠?
2:59↗
흐름“This place”
세 번째 문장입니다. 첫 덩어리는 'This place', '이 장소는'이라는 뜻으로 '누가'에 해당해요.
3:06↗
흐름“is called”
다음 덩어리는 'is called'예요. 이건 통째로 한 덩어리로 '불린다'라는 뜻이에요. '뭐 한다'에 해당하죠.
3:15↗
흐름“the Museo Subacuático de Arte (MUSA)”
마지막 덩어리는 박물관의 이름이네요. 'the Museo Subacuático de Arte', 줄여서 'MUSA'라고 한대요. '뭐라고' 불리는지, 즉 '어떤 상태인지'를 알려주는 덩어리예요.
3:30↗
요약
잠깐! 방금 본 세 번째 문장이랑 아주 비슷한 모양의 문장들이 뒤에 또 나와요. 네 번째 문장과 마지막 문장인데요, 모두 '누가, 뭐 한다, 어떤 상태인지' 순서로 되어 있죠?
3:44↗
요약
네 번째 문장은 '그것은 세계에서 가장 큰 수중 박물관이다'라는 뜻이고, 마지막 문장은 '그것들은 훨씬 더 멋져 보일 것이다'라는 뜻이에요. 구조가 같으니 해석하기도 쉽죠?
3:56↗
요약
자, 여기까지 무슨 이야기였는지 정리해볼까요? MUSA라는 특별한 박물관이 멕시코 칸쿤 바닷속에 있고, 스쿠버 다이빙으로 볼 수 있대요.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크다고 하네요! 이제 이 박물관이 언제, 왜 만들어졌는지 알아볼게요.
4:14↗
흐름“It was founded”
다섯 번째 문장이에요. 'It was founded'는 '그것은 설립되었다'라는 뜻이에요. '누가 뭐 한다'에 해당하죠.
4:22↗
흐름“in 2009”
마지막 덩어리 'in 2009'는 '2009년에'라는 뜻으로 '언제'를 알려주네요. 합치면 '그것은 2009년에 설립되었습니다.'가 되죠.
4:32↗
흐름“It teaches people the need”
여섯 번째 문장을 볼게요. 'It teaches people the need'까지가 한 덩어리예요. '그것은 사람들에게 필요성을 가르쳐준다'는 뜻이죠. '누가, 뭐 한다, 누구에게, 무엇을'에 대한 정보가 다 들어있네요.
4:46↗
흐름“to protect sea life”
그럼 무슨 필요성일까요? 바로 뒤 덩어리 'to protect sea life'가 설명해줘요. '해양 생물을 보호할' 필요성인 거죠. 이렇게 뒤에서 앞에 나온 말을 꾸며주기도 한답니다.
4:58↗
흐름“to protect sea life”
그래서 '그것은 사람들에게 해양 생물을 보호할 필요성을 가르쳐줍니다.'라는 뜻이 돼요.
5:06↗
요약
자, 이제 이 박물관의 진짜 목적이 나왔네요. 그냥 멋진 예술 작품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해양 생물을 보호해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곳이었어요.
5:19↗
요약
그럼 이제 박물관이 어떻게 생겼는지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5:24↗
흐름
일곱 번째 문장은 짧으니까 바로 붙여 읽어볼게요. 'MUSA는', 'covers 차지한다', 'an area of 420 m² 420 평방미터의 면적을'. MUSA가 꽤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네요.
5:39↗
흐름
여덟 번째 문장도 바로 붙여 읽어볼까요? 'On the ocean floor 해저에는', 'are over 500 sculptures 500개가 넘는 조각상들이 있다'. 와, 조각상이 500개가 넘게 있대요!
5:51↗
흐름
아홉 번째 문장이에요.
5:53↗
흐름
'The people of a nearby fishing village 인근 어촌 마을의 사람들이', 'were the models 모델이었다', 'for these sculptures 이 조각상들의'.
6:03↗
흐름
정말 놀랍네요! 실제 마을 사람들이 모델이었다니, 더 특별하게 느껴지죠?
6:09↗
요약
여기서 잠깐! 열 번째 문장도 아까 봤던 다섯 번째 문장과 구조가 비슷해요. '누가, 뭐 한다, 어디서 또는 무엇으로' 순서죠. 열 번째 문장은 '이 예술 작품들은 특별한 재료로 만들어진다'는 뜻이에요. 구조가 비슷하니 이해하기 쉽죠?
6:28↗
흐름
열한 번째 문장이에요. 'The materials 그 재료들은', 'help 돕는다', 'coral grow 산호가 자라도록'. 아하! 조각상을 만든 재료가 그냥 보통 재료가 아니었네요. 산호가 잘 자라게 도와주는 특별한 재료였어요.
6:43↗
흐름
열두 번째 문장은 조금 길지만, 덩어리로 보면 쉬워요.
6:48↗
흐름
'There are also many safe places 또한 많은 안전한 장소들이 있다', 'on the sculptures 조각상들 위에', 'for marine life to grow 해양 생물이 자랄'.
6:57↗
흐름
조각상이 해양 생물들에게 안전한 집이 되어준다는 말이네요!
7:03↗
요약
자, 이제 조각상의 비밀이 모두 풀렸어요. 이 조각상들은 그냥 예술 작품이 아니라, 특별한 재료로 산호가 자라게 돕고, 다른 해양 생물들에게는 안전한 집을 만들어주는, 바다를 위한 착한 조각상이었네요. 이제 마지막 부분을 읽어볼게요.
7:20↗
흐름
열세 번째 문장입니다. 'Over time 시간이 지나면서', 'algae and coral 조류와 산호가', 'will cover 뒤덮을 것이다', 'the sculptures 그 조각상들을'.
7:31↗
흐름
시간이 흐르면 조각상들이 산호와 조류로 뒤덮여서 자연의 일부가 되겠네요.
7:36↗
요약
오늘 우리가 읽은 글의 주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해볼까요? 바로 '예술과 자연이 하나가 되어 해양 생물을 보호하는 특별한 수중 박물관 MUSA'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정말 멋진 곳이죠?
7:49↗
요약
오늘 문장을 나눌 때 썼던 질문 덩어리들을 다시 한번 볼까요? '누가', '뭐 한다', '무엇을', '어디서' 같은 질문들을 사용했죠. 앞으로 영어를 읽을 때 이 질문들을 떠올리면서 덩어리로 나눠 읽는 연습을 꼭 해보세요!
8:05↗
마무리
오늘 바닷속 박물관 이야기, 재미있었나요? 이렇게 덩어리로 나눠 읽으니 긴 문장도 어렵지 않았죠? 오늘 배운 내용을 꼭 기억하면서 다음 시간에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휘
sculptures조각상들
protect보호하다
sea life해양 생물
materials재료, 물질
coral산호
직독직해
멕시코 칸쿤 근처 바닷속에는 독특한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해양 생물을 보호할 필요성을 가르쳐줍니다.
인근 어촌 마을의 사람들이 이 조각상들의 모델이었습니다!
그 재료들은 산호가 자라도록 돕습니다.
또한 조각상 위에는 해양 생물이 자랄 수 있는 안전한 장소도 많이 있습니다.
그것들은 훨씬 더 멋져 보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