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튜터 스타터 2] 02
다투는 고양이와 교활한 원숭이
30초 둘러보기 — 주요 구간
전체 구간
36
문법 포인트
0
어휘
4
체험 모드
이 강의 퀴즈 풀어보기
회원가입 없이 즉시 풀이. 점수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강의 구간
0:00↗
요약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는 아주 재미있는 우화 한 편을 읽어볼 거예요. 두 마리 고양이가 빵 때문에 싸우다가, 똑똑한 원숭이를 만나는 이야기랍니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함께 글의 흐름을 먼저 살펴볼까요?
0:15↗
요약
영어 문장을 쉽게 이해하려면, 의미 덩어리로 잘 나누는 게 중요해요. 우리는 오늘 '누가?', '뭐 한다?', '무엇을?' 같은 질문들을 사용해서 문장을 재미있게 잘라볼 거예요. 준비됐나요?
0:28↗
어휘“fought”
첫 번째 표현은 'fought'예요. 'fight', 즉 '싸우다'의 과거 형태죠. 이 이야기에서 모든 사건은 바로 이 '싸움' 때문에 시작된답니다.
0:40↗
어휘“smart”
다음은 'smart'예요. 보통 '똑똑한'으로 알고 있죠? 맞아요. 그런데 이 이야기에서는 '꾀가 많은', '약삭빠른' 느낌으로 쓰였어요. 원숭이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단어죠.
0:53↗
어휘“offered to help”
세 번째 표현, 'offered to help'는 통째로 기억하면 좋아요. '도와주겠다고 제안했다'는 뜻이에요. 원숭이가 착한 척하면서 고양이들에게 다가갈 때 쓴 말이죠.
1:05↗
어휘“split”
마지막 표현은 'split'이에요. '나누다', '쪼개다'라는 뜻이죠. 원숭이가 빵을 공평하게 나눠준다고 할 때 이 단어를 쓴답니다. 과연 공평하게 나눴을까요?
1:18↗
흐름“Two cats”
자, 이제 첫 번째 문장부터 덩어리로 나눠볼게요. 'Two cats', 이 부분은 '누가?'라는 질문에 답이 되죠? 바로 '두 마리 고양이'예요.
1:30↗
흐름“fought for a piece of bread”
다음 덩어리는 'fought', '싸웠다'예요. '뭐 한다?'에 해당하죠. 마지막으로 'for a piece of bread'는 '빵 한 조각을 위해'라는 뜻으로, '왜' 싸웠는지 이유를 알려주네요.
1:42↗
흐름
이제 덩어리들을 순서대로 붙여볼까요? '두 마리 고양이', '싸웠다', '빵 한 조각을 위해'.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두 마리의 고양이가 빵 한 조각을 두고 싸웠다'는 뜻이 완성되네요!
1:56↗
흐름“They both”
두 번째 문장이에요. 'They both', 이 덩어리는 '누가?'에 해당하죠. '그들 둘 다'라는 뜻이에요. 여기서 '그들'은 누구일까요? 맞아요, 바로 앞에서 나온 고양이 두 마리죠.
2:11↗
흐름“wanted it”
다음은 'wanted', '원했다'라는 '뭐 한다' 덩어리, 그리고 'it', '그것을'이라는 '무엇을' 덩어리예요. 'it'은 빵 한 조각을 가리키겠죠? 합쳐보면, '그들 둘 다 그것을 원했다'가 되네요.
2:25↗
요약
자, 여기까지 정리해볼까요? 고양이 두 마리가 빵 한 조각을 서로 먹고 싶어서 싸우고 있는 상황이에요. 바로 갈등이 시작된 거죠. 이제 누가 등장할까요?
2:36↗
흐름“A smart monkey”
세 번째 문장입니다. 새로운 등장인물이네요! 'A smart monkey', '똑똑한 원숭이 한 마리'가 바로 '누가?'에 해당하는 덩어리예요.
2:46↗
흐름“saw them and offered to help”
이 원숭이가 무엇을 했나요? 'saw them', '그들을 보았다' 그리고 'and'라는 이어주는 말 뒤에, 'offered to help', '돕는 것을 제안했다'는 행동이 또 나와요. 원숭이가 두 가지 행동을 연달아 했네요.
3:01↗
흐름“He said”
네 번째 문장을 볼게요. 'He said', '그는 말했다'로 시작해요. '누가', '뭐 한다' 덩어리죠. 여기서 'He'는 당연히 원숭이일 거예요. 원숭이가 뭐라고 말했을까요?
3:14↗
흐름“he’d split the bread in half”
뒤따라 나오는 말도 덩어리로 나눌 수 있어요. 'he'd split', '그가 나눌 것이라고', 'the bread', '빵을', 'in half', '반으로'. 이걸 다 합치면 '그는 빵을 반으로 나누겠다고 말했다'는 뜻이 되네요.
3:29↗
흐름
다섯 번째 문장은 아주 짧아요. 'The cats', '고양이들은' [누가], 'agreed', '동의했다' [뭐 한다]. 두 덩어리로 끝났네요. 고양이들이 원숭이의 제안에 동의했어요.
3:42↗
요약
자, 두 번째 상황 정리예요. 싸우는 고양이들 앞에 원숭이가 나타나서 공평하게 빵을 나눠주겠다고 제안했고, 고양이들은 그 말을 믿고 동의했어요. 이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까요?
3:55↗
흐름
여섯 번째 문장이에요. 'The monkey', '원숭이는', 'split', '갈랐다', 'the bread', '빵을', 'in half', '반으로'. 아까 원숭이가 하겠다고 말했던 행동을 그대로 하고 있네요.
4:09↗
흐름“One piece was bigger”
일곱 번째 문장. 'One piece', '한 조각'이 [누가], 'was', '~였다' [뭐 한다], 'bigger', '더 큰' [어떤 상태인지]. 한 조각이 더 컸군요.
4:20↗
흐름“than the other”
무엇보다 더 컸을까요? 마지막 덩어리 'than the other', '다른 것 보다'가 알려주네요. 합치면, '한 조각이 다른 조각보다 더 컸다'는 뜻이 됩니다. 공평하게 나누지 못했네요.
4:33↗
흐름“The monkey wanted them”
여덟 번째 문장. 'The monkey', '원숭이는' [누가], 'wanted', '원했다' [뭐 한다], 'them', '그것들이' [무엇을]. 원숭이는 그것들이 어떻게 되기를 원했을까요?
4:45↗
흐름“to be equal”
마지막 덩어리 'to be equal'은 '같아지는 것을'이라는 뜻이에요. '어떤 상태로' 되길 원하는지 알려주죠. 모두 붙여보면, '원숭이는 그것들이 같아지기를 원했다'가 됩니다.
4:58↗
흐름“He took a bite”
아홉 번째 문장. 'He', '그는' [누가]. 다음 덩어리는 'took a bite'인데, 이건 통째로 '한 입 베어 물었다'는 뜻이에요. '가졌다 한 입' 이렇게 따로따로 해석하지 않아요.
5:10↗
흐름“of the bigger piece”
무엇을 한 입 베어 물었을까요? 'of the bigger piece', '더 큰 조각의' 한 입을요. 그래서 전체 뜻은 '그는 더 큰 조각을 한 입 베어 물었다'가 됩니다. 크기를 맞추려고 먹은 거네요.
5:25↗
흐름
열 번째 문장. 'Now', '이제', 'the other piece', '다른 쪽 조각'이, 'was bigger', '더 커졌다'. 어? 더 큰 쪽을 먹었더니 이제는 반대쪽이 더 커져 버렸네요.
5:40↗
흐름
열한 번째 문장. 'This', '이것이', 'happened', '일어났다'. 어떻게 일어났을까요? 'again and again', 이 덩어리는 '반복해서'라는 뜻이에요.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었군요.
5:55↗
요약
세 번째 상황 정리 시간이에요. 원숭이가 빵 크기를 맞춘다는 핑계로 더 큰 쪽을 계속 먹고 있어요. 그랬더니 빵이 점점 작아지겠죠? 원숭이의 속임수가 계속되고 있네요.
6:07↗
흐름
열두 번째 문장. 'Soon', '곧', 'the bread', '빵은', 'was gone', '사라졌다'. 'was gone'도 통째로 '사라졌다'라고 기억하면 편해요. 결국 빵이 다 없어져 버렸네요.
6:20↗
흐름“The monkey had a full stomach”
자, 이제 남은 세 문장을 볼까요? 이 문장들은 구조가 아주 비슷해요. '누가', '뭐 한다', '무엇을' 순서로 되어 있죠. 열세 번째 문장은 'The monkey had a full stomach', '원숭이는 배가 불렀다'는 뜻이에요.
6:36↗
흐름
열네 번째 문장은 'The cats didn’t get anything', '고양이들은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는 뜻이고요.
6:43↗
흐름“They went home hungry”
마지막 문장, 'They went home hungry'는 '그들은 배고픈 채로 집에 갔다'는 뜻이랍니다. 원숭이와 고양이의 마지막 모습이 너무 다르죠?
6:53↗
요약
오늘 우리가 읽은 이야기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바로 고양이 두 마리가 서로 싸우는 사이에, 똑똑한 척하던 원숭이가 모든 빵을 다 먹어버렸다는 거예요. 둘이 다투면 엉뚱한 사람이 이익을 본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였어요.
7:08↗
요약
오늘 우리는 문장을 쉽게 읽기 위해 여러 가지 질문 덩어리들을 사용해봤어요. '누가?', '뭐 한다?', '무엇을?' 같은 질문들로 문장을 나누니까 의미가 한눈에 보이죠?
7:20↗
요약
앞으로도 영어 문장을 만날 때 이렇게 덩어리로 나눠보는 연습을 꼭 해보세요!
7:26↗
마무리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꾀 많은 원숭이와 불쌍한 고양이들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오늘 배운 덩어리 나누기 방법으로 문장을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보세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휘
fought싸웠다
smart영리한 (여기서는 '교활한', '약삭빠른')
split(둘로) 나누다, 쪼개다
equal동등한, 똑같은
gone사라진, 없어진
hungry배고픈
직독직해
두 마리의 고양이가 빵 한 조각을 두고 싸웠다.
똑똑한 원숭이 한 마리가 그들을 보고 도와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는 빵을 반으로 나누겠다고 말했다.
한 조각이 다른 조각보다 더 컸다.
원숭이는 그것들이 같아지기를 원했다.
곧 빵은 사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