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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문 고등 GRAMMAR] 55 동사 vs 준동사

[천일문 고등 GRAMMAR] 55 동사 vs 준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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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화면의 문장에서 동사에 동그라미를 쳐 보세요. 'Keeping a diary helps me reflect on my thoughts.' Keeping, helps, reflect. 셋 다일까요? 학생들은 대개 갈팡질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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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
intro“오늘의 질문 (2/2)”
핵심 질문이에요. 접속사가 하나도 없는데 동사가 셋이면, 이건 문장이 몇 개일까요? 원칙은 이거예요. 접속사나 관계사가 없는 절에는 동사가 정확히 하나예요. 나머지는 전부 준동사죠. 오늘 동사 자리와 준동사 자리를 구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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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9
문법“★ 동사 개수 세는 법”
동사 개수를 세는 공식이에요. 접속사 개수를 N, 관계사 개수를 M이라 하면, 그 문장의 동사 개수는 N 더하기 M 더하기 1이에요. 접속사가 하나면 동사는 둘, 없으면 하나죠. 그 수를 넘는 동사 자리엔 준동사가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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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
문법
자리를 구별해요. 문장의 서술어 자리엔 시제와 수를 표시하는 동사가 와요. 주어, 목적어, 명사 수식, 부사 수식, 목적격보어 자리엔 준동사가 오죠. 'Teaching students requires patience'에서 주어 Teaching은 준동사, 동사는 requires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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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문법“동사 부족 → 동사형, 남으면 준동사”
실전 요령이에요. 문장에 동사가 아직 없으면 동사형을 골라요. 반대로 동사가 이미 있으면 준동사형을 고르고요. 그리고 명령문은 주어가 없으니 동사가 필요해요. 동사원형으로 시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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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문법
함정 하나예요. 주어 뒤에 긴 수식어가 붙으면 속기 쉬워요. 'The boys climbing the jungle gym look like brothers', 여기서 climbing은 주어를 꾸미는 준동사고 진짜 동사는 look이에요. 수식어를 걷어 내고 진짜 동사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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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문법“helps me reflect”
첫 예문, 'Keeping a diary helps me reflect on my thoughts.' 접속사가 없으니 동사는 helps 하나예요. Keeping은 주어 자리의 준동사, reflect, 이건 help의 목적격보어인 원형부정사죠. 첫 질문의 답이 이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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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문법“planned to visit”
두 번째, 'They planned to visit Gangneung this summer.' 강릉 방문을 계획했다. 동사는 planned 하나, to visit은 목적어 자리의 준동사예요. 접속사가 없으니 동사는 딱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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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문법“scattered across the floor needs”
세 번째, 'The broken glass scattered across the floor needs careful attention.' 동사는 needs 예요. broken, scattered, 이 둘은 명사를 꾸미는 준동사죠. scattered를 동사로 착각하면 진짜 동사 needs가 갈 곳이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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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문법“After finishing the book”
네 번째, 'After finishing the book, he shared his thoughts.' 다 읽은 후 생각을 나눴다. 동사는 shared 하나예요. After가 전치사로 쓰여 뒤에 동명사 finishing이 왔죠. 접속사 After절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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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문법“Teaching young students requires”
다섯 번째, 'Teaching young students requires patience.' 가르치는 일은 인내심을 요한다. 동명사 주어는 단수 취급이라 requires 예요. 동사는 하나뿐이고, Teaching은 주어 자리의 준동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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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문법“My mom made me set the table, and she asked me to pour water.”
여섯 번째, 'My mom made me set the table, and she asked me to pour water.' 접속사 and가 있으니 동사가 둘, made, asked 예요. 사역동사 make는 원형 set, ask는 to부정사 to pour를 목적격보어로 데려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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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문법“set clear goals”
일곱 번째, 'In order to succeed, set clear goals for yourself.' 성공하려면 목표를 세워라. 이건 명령문이라 주어가 없죠. 그러니 동사가 필요해요. to set이 아니라 동사원형 set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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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문법“known for solving cases discovered”
여덟 번째, 'The famous detective known for solving cases discovered the suspect.' 동사는 discovered 예요. known은 주어를 꾸미는 준동사죠. 진짜 동사가 이미 있으니 known은 준동사형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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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문법“scattered”
자주 하는 실수예요. 첫째, 수식하는 준동사를 동사로 착각하는 거죠. 문장에 진짜 동사가 이미 있으면, 나머지는 준동사여야 해요. scattered를 동사로 쓰면 needs가 갈 곳을 잃어요. 동사가 남으면 준동사형을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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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문법
둘째, 동사가 없는데 준동사를 쓰는 거예요. 'Olivia spending quality time'은 동사가 없어 틀려요. spends를 써야죠. 명령문에서도 to set이 아니라 set이에요. 동사가 부족하면 동사형을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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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요약
정리할게요. 접속사나 관계사가 없으면 동사는 하나, 나머지는 전부 준동사예요. 동사 개수는 접속사와 관계사 개수에 1을 더한 값이죠. 문장에 동사가 부족하면 동사형, 이미 있으면 준동사형을 골라요. 명령문은 동사원형으로 시작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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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요약
시험엔 이렇게 나와요. 명령문 자리에 동사원형인지, 주어 뒤 긴 수식어에 속아 준동사를 동사로 봤는지 묻죠. 접속사와 관계사를 세어 동사가 부족하면 동사형, 남으면 준동사형을 고르게 해요. 세는 법만 익히면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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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마무리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예요. 한 절에 동사는 하나라는 원칙으로 동사와 준동사를 가르는 법을 익혔어요. 다음 시간엔 수식을 받는 주어의 수일치를 배웁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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