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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문 고등 GRAMMAR] 50 접속사나 주어를 남긴 분사구문

[천일문 고등 GRAMMAR] 50 접속사나 주어를 남긴 분사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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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화면을 볼까요? 'Walking down the street, my hat blew away.' 이 문장이 왜 이상할까요? 문법 그대로 읽으면 모자가 길을 걸어갔다는 뜻이 돼요. 분사구문의 의미상 주어는 주절의 주어로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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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
intro“오늘의 질문 (2/2)”
실제로 걸은 사람이 나이고, 날아간 게 모자라면 어떻게 써야 할까요? 분사구문의 주어와 주절의 주어가 다르니, 주어를 함부로 지우면 안 돼요. 오늘은 접속사나 주어를 남기는 분사구문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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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8
문법
첫째, 접속사 남기기예요. 뜻이 시간인지 양보인지 모호해질까 봐, 접속사를 그대로 둬요. 'After writing the article'처럼요. 자주 남기는 접속사는 when, while, after, before, if, though 예요. 주어는 여전히 지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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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6
문법
주의할 점이에요. 접속사를 남긴 분사구문은 접속사 뒤에 주어가 없어요. 'While he was browsing'은 주어가 있는 완전한 절이고, 'While browsing'은 주어 없는 분사구문이죠. 접속사가 있다고 안심 말고, 뒤 분사의 태도 따져야 해요. 'While visited'는 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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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문법
둘째, 주어 남기기예요. 부사절 주어와 주절 주어가 다르면 주어를 지울 수 없어요. 이게 독립분사구문이에요. 남긴 주어가 능동이면 '명사 다음 v-ing', 수동이면 '명사 다음 과거분사'로 Being이 생략돼요. 비인칭이면 'It being'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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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문법“접속사 선택 vs 주어 의무”
둘의 차이가 핵심이에요. 접속사 남기기는 선택이에요. 뜻이 모호해질까 봐 남기는 거죠. 하지만 주어 남기기는 의무예요. 주어가 다른데 안 남기면 문장이 틀리니까요. 그리고 비인칭 It은 생략하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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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문법“After writing the article”
첫 예문, 'After writing the article, the reporter read it again.' 기사를 쓴 후에 다시 읽었다. 접속사 After를 남겨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명확히 했죠. 주어는 같아서 지우고 동사는 writing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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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문법“The photos taken”
두 번째, 'The photos taken, memories of the vacation were captured forever.' 사진이 찍혀 추억이 담겼다. 부사절 주어 the photos와 주절 주어 memories가 다르죠. 그래서 주어를 남긴 독립분사구문이에요. 사진은 찍히는 수동이라 과거분사 taken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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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문법“The storm approaching”
세 번째, 'The storm approaching, she hurriedly closed all the windows.' 폭풍이 다가오자 창문을 닫았다. 주어 the storm, 그리고 she가 다르죠. 폭풍이 다가오는 능동이라 현재분사 approaching이에요. 주어를 남긴 독립분사구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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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문법“The flowers blooming”
네 번째, 'The flowers blooming beautifully, the garden became a colorful oasis.' 꽃이 피어 정원이 오아시스가 됐다. bloom은 자동사라 현재분사 blooming으로 확정이에요. 주어 the flowers, 그리고 the garden이 다르니 주어를 남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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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문법“When disappointed by a result”
다섯 번째, 'When disappointed by a result, I spend some time outdoors alone.' 결과에 실망하면 혼자 시간을 보낸다. 'When I am disappointed'에서 주어와 be를 생략한 거예요. 실망을 느끼는 수동이라 과거분사 disappointed 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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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문법“It being a hot summer day”
여섯 번째, 'It being a hot summer day, the beach was crowded.' 더운 여름날이라 해변이 붐볐다. 날씨를 나타내는 비인칭 주어 It을 남겼죠. 'It being' 형태에서 It을 생략하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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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문법“Though prepared hastily”
일곱 번째, 'Though prepared hastily, the festival was a great success.' 급하게 준비됐지만 대성공이었다. 축제가 준비되는 수동이라 과거분사 prepared 예요. 접속사 Though를 남겨 양보, '비록 ~지만'을 명확히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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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문법“While visiting her grandmother”
여덟 번째, 'While visiting her grandmother, she learned to bake bread.' 할머니를 방문하는 동안 빵 굽는 걸 배웠다. visit의 목적어 grandmother가 있으니 능동 visiting이에요. 접속사가 있어도 'While visited'라고 쓰면 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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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문법
자주 하는 실수예요. 첫째, 주어가 다른데 지우는 거죠. 'Walking down the street, my hat blew away'는 모자가 걸었다는 뜻이 돼요. 주어가 다르면 주어를 남기거나 부사절을 유지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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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문법
둘째, 접속사가 있다고 방심하는 거예요. 'While visited her house'는 틀려요. 목적어가 있으니 능동 visiting이죠. 접속사가 있어도 뒤 분사의 태를 반드시 따져야 해요. 목적어가 있으면 능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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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요약
정리할게요. 접속사 남기기는 뜻을 분명히 하려는 선택이에요. 이때도 접속사 뒤엔 주어가 없죠. 주어 남기기는 주어가 다를 때의 의무로, 독립분사구문이에요. 명사 다음 v-ing 나 과거분사, 비인칭이면 It being을 써요. 접속사가 있어도 뒤 분사의 태는 따져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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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요약
시험엔 이렇게 나와요. 접속사 뒤 분사의 태, 'While visited', 이걸 visiting으로 고치게 하죠. 명사에 분사가 붙은 독립분사구문을 오류로 착각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주어가 다르면 옳은 문장이에요. 'It being', 여기서 It을 생략한 오답도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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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마무리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예요. 접속사와 주어를 남기는 분사구문을 익혔어요. 다음 시간엔 with 다음 명사 다음 분사, 동시상황을 나타내는 구문을 배웁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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