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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문 고등 GRAMMAR] 15 SVOO 문형의 수동태

[천일문 고등 GRAMMAR] 15 SVOO 문형의 수동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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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화면을 볼까요? 'The restaurant offered us fruit salad.' 목적어가 두 개예요. 우리, 그리고 과일 샐러드. 그럼 수동태 주어 자리에 앉을 후보도 둘이겠죠? 오늘 두 갈래 수동태를 만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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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
intro
그런데 'Fruit salad was offered us'는 어딘가 허전하죠? 핵심은 이거예요. 목적어가 둘이라, 수동으로 바꿔도 하나가 남아요. 그 남은 게 사람이면 앞에 전치사를 세워 줘야 해요. 이게 오늘의 지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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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9
문법
두 갈래를 볼게요. 첫째, 간접목적어 우리를 주어로 올리면, 'We were offered fruit salad.' 남은 사물이 뒤에 그대로 붙어요. 둘째, 직접목적어 샐러드를 주어로 올리면, 'Fruit salad was offered to us.' 남은 사람 앞에 전치사 to가 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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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8
문법“are given a fair chance”
이 문형의 결정적 특징이에요. 'All applicants are given a fair chance.' 수동태인데도 뒤에 목적어 a fair chance가 남아 있죠. 수동태 뒤에 목적어가 남는 유일한 문형, 이게 사형식 수동태의 지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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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문법“give”
남은 사람 앞의 전치사는 셋으로 갈려요. 주는 동사, 그러니까 give, tell, send, show, offer, teach, lend라면 to 예요. 만들어 주는 동사 buy, make, cook, get, find라면 for 고요. 묻는 동사 ask, inquire라면 of 예요. 주는 건 to, 만드는 건 for, 묻는 건 of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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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문법
주의할 점이에요. buy, make 같은 for 계열은, 사람을 주어로 한 수동태가 어색해요. '누구에게'가 아니라 '누구를 위해'라는 수혜의 뜻이라, 사람이 직접 전달받는 대상이 아니거든요. 'I was made a sandwich'보다 'A sandwich was made for me'가 자연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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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문법“for”
판정 요령은 간단해요. 수동태 동사 바로 뒤에 무엇이 남았는지 보세요. 남은 게 사물이면 전치사 없이 그대로 붙여요. 남은 게 사람이면 전치사가 필요하고, 동사 계열에 따라 to, for, of를 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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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문법“offered us fruit salad”
첫 예문, 능동이에요. 'The restaurant offered us fruit salad or chocolate cake.' offer, 이건 to 계열이라, 간접목적어와 직접목적어 둘 다 주어로 올릴 수 있어요. 두 수동태를 차례로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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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문법“were offered fruit salad”
두 번째, 간접목적어를 주어로 올린 수동이에요. 'We were offered fruit salad or chocolate cake.' 뒤에 남은 게 사물이죠. 그러니 전치사 없이 바로 붙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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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문법“was offered to us”
세 번째, 직접목적어를 주어로 올린 수동이에요. 'Fruit salad or chocolate cake was offered to us.' 남은 게 사람이라 전치사 to를 세웠죠. 'A or B' 주어는 뒤쪽 케이크에 수를 맞춰 was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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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문법“were shown to the passengers”
네 번째, 'The emergency exits were shown to the passengers.' 주어가 사물 비상구고, 남은 사람 승객 앞에 to가 왔죠. show, 이게 to 계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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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문법“was lent to me”
다섯 번째, 'His camera was lent to me.' lend, 이건 to 계열이에요. 그러니 'lent to me'가 맞고, 'lent for me'는 오답이에요. 동사 계열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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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문법“were bought for all employees”
여섯 번째, 'New laptops were bought for all employees.' buy, 이건 for 계열이라 for가 왔죠. 또 buy는 사람을 수동태 주어로 잘 쓰지 않아, 사물인 노트북을 주어로 올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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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문법“were served a delicious meal”
일곱 번째, 'The customers were served a delicious meal.' 간접목적어 손님을 주어로 올렸고, 뒤에 남은 게 사물인 식사죠. 그러니 전치사가 필요 없어요. 'served to'는 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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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문법“was made for me”
여덟 번째, 'A sandwich was made for me by my mother.' make, 이건 for 계열이에요. 사물인 샌드위치를 주어로 올린 게 자연스럽죠. 'I was made a sandwich'는 어색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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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문법
자주 하는 실수예요. 첫째, 남은 게 사물인데 전치사를 넣는 거죠. 'were served to a meal'은 틀려요. 남은 게 사물이면 전치사 없이 그대로 붙여요. 사람일 때만 전치사를 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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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문법
둘째, 전치사를 잘못 고르는 거예요. lend라면 to, buy라면 for, ask라면 of 죠. 'lent for me'나 'bought to me'는 틀려요. 주는 건 to, 만드는 건 for, 묻는 건 of, 이 짝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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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요약
정리할게요. 목적어가 둘이면 수동태도 두 갈래예요. 수동태 동사 뒤에 남은 게 사물이면 전치사가 없고, 사람이면 동사 계열대로 to, for, of를 세워요. buy 나 make 같은 for 계열은 사물을 주어로 올리는 게 자연스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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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
요약
시험은 정확히 두 축으로 물어요. 첫째, 전치사를 넣을 자리인지 아닌지. 뒤에 남은 게 사물이면 전치사가 없죠. 둘째, 전치사를 넣는다면 to 인지 for 인지 of 인지. 수동태 동사 바로 뒤를 보면 다 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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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마무리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예요. 목적어 두 개짜리 문장의 두 갈래 수동태를 익혔어요. 다음 시간엔 목적격보어가 있는 오형식의 수동태를 배웁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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