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튜터 스타터 3] 24
마리아 메리안의 곤충 연구와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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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오늘의 이야기: 애벌레와 나비의 비밀”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는 아주 흥미로운 과학자 이야기를 읽어볼 거예요. 애벌레가 나비가 된다는 사실, 지금은 모두가 알지만 옛날에는 비밀이었대요. 이 비밀을 밝혀낸 마리아 메리안이라는 분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지는지 함께 따라가 봐요.
0:18↗
intro“오늘 사용할 문장 덩어리 이름!”
문장을 잘 이해하려면 덩어리로 나눠서 보는 게 중요해요. 우리는 오늘 '누가?', '뭐 한다?', '무엇을?' 같은 질문들을 사용해서 문장을 잘라볼 거예요. 이 질문들만 잘 기억하면 아무리 긴 문장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0:33↗
vocab“discovered”
첫 번째 표현은 'discovered'예요. '발견했다'는 뜻이죠. 아무도 모르던 새로운 사실이나 장소를 처음으로 찾아냈을 때 쓰는 말이에요. 마리아 메리안이 무엇을 발견했는지 글에서 찾아봐요.
0:46↗
vocab“forgotten”
다음은 'forgotten'이에요. '잊혀졌다'는 뜻인데, 사람들이 더 이상 기억하지 않는다는 의미죠. 메리안의 위대한 발견이 왜 사람들에게 잊혀졌는지, 그 이유가 이야기의 중요한 부분이에요.
0:59↗
vocab“female researcher”
이번엔 'female researcher'라는 표현이에요. 'female'은 여성을, 'researcher'는 무언가를 깊이 공부하는 연구자를 뜻해요. 그래서 '여성 연구자'라는 말이죠.
1:13↗
vocab“female researcher”
옛날에는 여성 연구자가 많지 않았답니다.
1:16↗
vocab“value”
마지막 표현은 'value'예요. '가치'라는 뜻으로,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를 나타내는 말이에요. 잊혀졌던 메리안의 연구가 나중에 어떤 'value'를 인정받게 되는지 지켜봐 주세요.
1:29↗
문법“Today”
자, 이제 첫 번째 문장을 덩어리로 나눠볼게요. 'Today'는 '언제'인지 꾸며주는 말이죠. 'young children'은 '누가'에 해당하고요. 'know'는 '뭐 한다'는 행동이에요.
1:42↗
문법“Today”
마지막으로 'that caterpillars become butterflies'는 '무엇을 아는지'를 이어주는 긴 덩어리랍니다.
1:49↗
문법
그럼 덩어리들을 순서대로 붙여서 읽어볼까요? '오늘날, 어린 아이들은, 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된다는 것을.' 이렇게요. 자연스럽게 만들면, '오늘날 어린 아이들은 애벌레가 나비가 된다는 것을 압니다.'라는 뜻이 완성되죠?
2:06↗
문법“But scientists thought”
두 번째 문장도 나눠볼게요. 'But'은 앞 문장과 반대 이야기를 이어주는 말이에요. 'scientists'는 '누가', 'thought'는 '뭐 한다'죠.
2:16↗
문법“But scientists thought”
그 뒤에 'these were different animals'는 '이것들이 다른 동물이었다'는 생각의 내용이고, 'until the 1670s'는 '언제까지'를 알려주는 덩어리예요.
2:28↗
문법
자, 순서대로 붙여볼까요? '그러나, 과학자들은, 생각했다, 이것들이 다른 동물이라고, 1670년대까지.' 아주 잘했어요.
2:38↗
문법
자연스럽게 다듬으면 '하지만 과학자들은 1670년대까지 이것들이 서로 다른 동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가 되네요.
2:48↗
흐름
잠깐 멈춰서 정리해볼까요? 첫 두 문장을 보니, 지금 우리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걸 알지만, 옛날 과학자들은 둘이 완전 다른 동물이라고 잘못 생각했다는 걸 알 수 있죠? 바로 이 오해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예요.
3:04↗
문법“Maria Sibylla Merian from Germany”
세 번째 문장이에요. 'Maria Sibylla Merian from Germany'는 '독일에서 온 마리아 시빌라 메리안'이라는 '누가' 덩어리예요.
3:13↗
문법“Maria Sibylla Merian from Germany”
'helped'는 '뭐 한다', 'the world'는 '무엇을' 도왔는지 알려주죠. 마지막 'learn the truth'는 세상이 '진실을 배우도록' 도왔다는 뜻이에요.
3:24↗
문법
덩어리를 붙여볼까요? '독일 출신의 마리아 시빌라 메리안은, 도왔다, 세상이, 진실을 알도록.' 자연스럽게 연결하면 '독일 출신의 마리아 시빌라 메리안이 세상이 진실을 알도록 도왔습니다.'가 되죠. 드디어 주인공이 등장했네요!
3:42↗
문법“When she was young”
네 번째 문장입니다. 'When she was young'은 '그녀가 어렸을 때'라는 '언제'를 나타내는 덩어리예요.
3:50↗
문법“When she was young”
그 다음 'she'는 '누가', 'was interested in'은 통째로 '관심이 있었다'는 '뭐 한다' 덩어리죠. 마지막 'insects'는 '무엇에' 관심 있었는지 알려줘요.
4:02↗
문법
순서대로 붙여 읽어봅시다. '그녀가 어렸을 때, 그녀는, 관심이 있었다, 곤충에.' 자연스럽게 말하면 '그녀는 어렸을 때 곤충에 관심이 많았습니다.'가 되겠네요. 그녀의 연구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알려주는 문장이에요.
4:17↗
문법“She studied caterpillars”
다섯 번째 문장은 짧아요. 'She'는 '누가', 'studied'는 '뭐 한다', 'caterpillars'는 '무엇을'이죠. 마지막 'for a long time'은 '얼마나 오래' 연구했는지를 꾸며주는 말이에요.
4:31↗
문법
붙여 읽어볼까요? '그녀는, 연구했다, 애벌레를, 오랫동안.' 아주 간단하죠? '그녀는 오랫동안 애벌레를 연구했습니다.'라는 뜻이네요. 그녀의 노력을 보여주는 문장이에요.
4:44↗
문법“She also drew them”
여섯 번째 문장이에요. 'She'는 '누가', 'also drew'는 '또한 그렸다'는 '뭐 한다' 덩어리, 'them'은 '무엇을'이죠.
4:54↗
문법“She also drew them”
'in great detail'은 '어떻게' 그렸는지를 설명해주는 덩어리예요. '매우 상세하게'라는 뜻이죠.
5:01↗
문법“discovered that they changed into butterflies”
일곱 번째 문장을 볼까요? 어? 이 문장, 첫 번째 문장이랑 구조가 아주 비슷해요! '꾸며주는 말', '누가', '뭐 한다', '이어주는 말' 순서죠.
5:14↗
문법“discovered that they changed into butterflies”
'Eventually'는 '마침내', 'she'는 '그녀는', 'discovered'는 '발견했다'예요. 마침내 그녀는 그것들이 나비로 변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이 글의 핵심 내용이죠.
5:27↗
문법“Later, she wrote”
여덟 번째 문장입니다. 'Later'는 '나중에'라는 '언제'를 나타내요. 'she'는 '누가', 'wrote'는 '뭐 한다'죠.
5:37↗
문법“Later, she wrote”
'two books'는 '무엇을' 썼는지, 'about insect life cycles'는 '무엇에 대한' 책인지를 알려주는 덩어리예요.
5:46↗
문법“Her work helped people”
아홉 번째 문장을 볼게요. 'Her work'는 '그녀의 연구'라는 '누가' 덩어리예요. 'helped'는 '뭐 한다', 'people'은 '무엇을' 도왔는지 알려주죠.
6:00↗
문법“Her work helped people”
'learn about insects'는 사람들이 '곤충에 대해 배우도록' 도왔다는 뜻이에요. 세 번째 문장이랑 구조가 비슷하죠?
6:09↗
흐름
자, 다시 한번 정리해볼까요? 여기까지는 마리아 메리안이 얼마나 열심히 연구했는지, 그리고 어떤 위대한 발견을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는 과정을 발견하고, 책까지 써서 사람들에게 알려주었죠. 정말 대단하네요!
6:28↗
문법“After Merian’s death in 1717”
열 번째 문장이에요. 여기서부터 분위기가 조금 바뀌어요. 'After Merian’s death in 1717'은 '1717년 메리안이 죽은 후에'라는 '언제' 덩어리죠.
6:41↗
문법“After Merian’s death in 1717”
'her work'는 '누가', 그리고 'was forgotten'은 '잊혀졌다'는 '뭐 한다' 덩어리예요. 아까 배운 단어가 나왔네요!
6:50↗
문법“never took her seriously”
열한 번째 문장도 익숙한 구조예요. 여섯 번째 문장과 비슷하죠?
6:55↗
문법“never took her seriously”
'Many scientists'는 '누가', 'never'는 '절대 아니다'라는 꾸밈말, 'took her seriously'는 통째로 '그녀를 진지하게 여기다'라는 덩어리예요.
7:06↗
문법“never took her seriously”
합치면 '많은 과학자들이 그녀를 결코 진지하게 여기지 않았다'는 슬픈 이야기가 되네요.
7:12↗
문법“because she was a female researcher”
왜 그랬을까요? 열두 번째 문장이 그 이유를 알려줘요. 'This'는 '이것은', 'was'는 '~였다'죠.
7:19↗
문법“because she was a female researcher”
'because she was a female researcher'는 '그녀가 여성 연구자였기 때문에'라는 이유를 이어주는 말이에요.
7:26↗
문법“because she was a female researcher”
'without formal education'은 '정식 교육 없이'라는 꾸며주는 덩어리고요.
7:31↗
흐름
자, 여기서 다시 한번 정리해봐요. 메리안의 위대한 연구가 잊혀진 이유가 나왔어요. 바로 그녀가 정식 교육을 받지 않은 '여성 연구자'였기 때문이에요. 실력과 상관없이 편견 때문에 인정받지 못했던 거죠. 정말 안타까운 일이에요.
7:48↗
문법“started understanding the value of her work”
하지만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Then, in the 1900s'는 '그러다 1900년대에'라는 '언제' 덩어리예요. 'people'은 '누가', 'started'는 '뭐 한다'죠.
8:00↗
문법“started understanding the value of her work”
'understanding the value of her work'는 아주 긴 '무엇을' 덩어리예요. '그녀 연구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을 시작했다는 뜻이죠.
8:09↗
문법“know her as a great researcher and illustrator”
마지막 문장이에요! 이 문장도 여덟 번째 문장과 구조가 비슷하네요. 'Now'는 '이제', 'people'은 '누가', 'know'는 '뭐 한다'죠.
8:19↗
문법“know her as a great researcher and illustrator”
'her'는 '무엇을', 'as a great researcher and illustrator'는 '위대한 연구자이자 삽화가로서'라는 덩어리예요.
8:29↗
문법“know her as a great researcher and illustrator”
이제 사람들은 그녀를 위대한 연구자이자 삽화가로 알고 있다는 기분 좋은 결말이네요!
8:34↗
요약
오늘 우리가 읽은 글의 주제를 정리해볼까요? 이 글은, 편견 때문에 잊혀졌지만 결국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된 위대한 여성 과학자, 마리아 메리안의 업적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정말 감동적이죠?
8:49↗
요약
오늘 문장을 나눌 때 썼던 질문 덩어리들을 다시 한번 살펴봅시다. '누가?', '뭐 한다?', '무엇을?' 이 세 가지가 문장의 뼈대였고, 나머지는 꾸며주거나 이어주는 말들이었어요.
9:03↗
요약
이 질문들만 있으면 어떤 문장이든 자신있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9:07↗
마무리
오늘 정말 잘 따라와 줬어요. 문장을 덩어리로 나눠서 보니까 훨씬 이해하기 쉬웠죠? 앞으로 다른 영어 문장을 만날 때도 오늘 배운 질문들을 꼭 사용해보세요. 그럼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어휘
discovered발견했다
forgotten잊혀진
value가치, 중요성
truth진실, 사실
illustrator삽화가
직독직해
오늘날, 어린 아이들은 애벌레가 나비가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1670년대까지 이것들이 다른 동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독일 출신의 마리아 시빌라 메리안은 세상이 진실을 알도록 도왔습니다.
그녀의 연구는 사람들이 곤충에 대해 배우는 것을 도왔습니다.
1717년 메리안이 사망한 후, 그녀의 연구는 잊혀졌습니다.
이것은 그녀가 정규 교육을 받지 않은 여성 연구자였기 때문이었습니다.




